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시장 빠진다고 금리 상승이나 이런저런 노이즈에 휘둘릴 구간이 아니라, 어느 섹터에 집중할지, 지수 포지션을 어떻게 가져갈지 고민하고 준비해야 하는 구간.
미리 준비해두지 않으면 그때 시장이 턴했을 때 아무것도 못함.
미리 준비해두지 않으면 그때 시장이 턴했을 때 아무것도 못함.
❤2
Forwarded from 1,525 - 1,680 NEWERA
치료 순서가
1. 암조직/혈액 채취
2. 유전자 시퀀싱 & 돌연변이 식별
3. AI로 환자별 백신 설계도 제작
4. 이를 바탕으로 mRNA 맞춤 합성
5. 환자 투약, 면역 반응 유도
6. 미세잔존암 추적 모니터링
이 중에
- 2,6 이 퍼스널리스(PSNL)
- 3 이 템퍼스AI(TEM)
- 4,5 가 모더나(MRNA), 머크(MRK)
근데 PSNL을 $16 상방캡 씌운 상태로 TEM이 인수하기로 합의되어있으니, 사실상 이 방식으로 환자를 치료하려면 2,3,6이 모두 TEM인 것
수익구조는
- 모더나 : 생산단가 보전 + 판매순이익 50%
- 머크 : 판매순이익 50% + 키트루다 수익
- 템퍼스 : 신약 건당 수수료 + 치료주기마다 발생하는 잔존암 확인용 생검비 + (가능성) 타사가 맞춤형 뛰어들 때 이 기술 활용으로 플랫폼 확장
1. 암조직/혈액 채취
2. 유전자 시퀀싱 & 돌연변이 식별
3. AI로 환자별 백신 설계도 제작
4. 이를 바탕으로 mRNA 맞춤 합성
5. 환자 투약, 면역 반응 유도
6. 미세잔존암 추적 모니터링
이 중에
- 2,6 이 퍼스널리스(PSNL)
- 3 이 템퍼스AI(TEM)
- 4,5 가 모더나(MRNA), 머크(MRK)
근데 PSNL을 $16 상방캡 씌운 상태로 TEM이 인수하기로 합의되어있으니, 사실상 이 방식으로 환자를 치료하려면 2,3,6이 모두 TEM인 것
수익구조는
- 모더나 : 생산단가 보전 + 판매순이익 50%
- 머크 : 판매순이익 50% + 키트루다 수익
- 템퍼스 : 신약 건당 수수료 + 치료주기마다 발생하는 잔존암 확인용 생검비 + (가능성) 타사가 맞춤형 뛰어들 때 이 기술 활용으로 플랫폼 확장
1,525 - 1,680 NEWERA
치료 순서가 1. 암조직/혈액 채취 2. 유전자 시퀀싱 & 돌연변이 식별 3. AI로 환자별 백신 설계도 제작 4. 이를 바탕으로 mRNA 맞춤 합성 5. 환자 투약, 면역 반응 유도 6. 미세잔존암 추적 모니터링 이 중에 - 2,6 이 퍼스널리스(PSNL) - 3 이 템퍼스AI(TEM) - 4,5 가 모더나(MRNA), 머크(MRK) 근데 PSNL을 $16 상방캡 씌운 상태로 TEM이 인수하기로 합의되어있으니, 사실상 이 방식으로 환자를 치료하려면…
수익구조가 모 회사와 비슷한 Profit Sharing 방식
😁20
간만에 바이오 반등하는 기미가 보이긴하는데 오늘의 상승이 지속되길 바랍니다. 다만, 하반기는 상반기와 같은 대세 상승장은 기대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종목 장세는 가능하다고 생각)
중간 선거 / 국채 금리 등 매크로 이슈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실제 리스크가 될 수도 있지만 실제 리스크에 앞서 심리적으로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되어 상반기와 같이 흥분된 모습이 아닌 차분한 시장으로 바라보려고 합니다.
7월 하락을 빠른 시일 내 만회하려는 심리 및 AI에 대한 이슈는 좋을만하면 노이즈로 작용하여 조정의 빌미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국장의 전닉 비중이 높은만큼 전닉의 상승 하락에 따른 영향이 아예 없을 순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반도체 소부장/ 바이오에서 주로 기회를 보려고하고 있으며, 시장의 등락이 계속될수는 있지만 반대로 계속해서 기회를 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 인내와 기다림이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호재가 성장이 예상되는 종목에서의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간 선거 / 국채 금리 등 매크로 이슈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실제 리스크가 될 수도 있지만 실제 리스크에 앞서 심리적으로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되어 상반기와 같이 흥분된 모습이 아닌 차분한 시장으로 바라보려고 합니다.
7월 하락을 빠른 시일 내 만회하려는 심리 및 AI에 대한 이슈는 좋을만하면 노이즈로 작용하여 조정의 빌미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국장의 전닉 비중이 높은만큼 전닉의 상승 하락에 따른 영향이 아예 없을 순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반도체 소부장/ 바이오에서 주로 기회를 보려고하고 있으며, 시장의 등락이 계속될수는 있지만 반대로 계속해서 기회를 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 인내와 기다림이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호재가 성장이 예상되는 종목에서의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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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SK하이닉스: 이익의 지속성 국면, 주주환원과 함께 시작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 관련 공시를 했습니다.
1) 3개월간 40조원의 자사주매입소각
2) 25-27년 누적 FCF의 50% 이상 주주환원
3) 10월 실적발표에서 구체적 계획 발표
우리는 25-27년 FCF의 50%를 220조원으로, 이중 55조원 기환원, 165조원이 잔여 재원으로 남았다고 추정합니다. 시가총액의 15% 수준입니다.
이제 주식에서 어닝서프라이즈의 국면은 지나고 이익 지속성의 국면이 왔습니다. 주주환원은 이 국면에서 반드시 필요한 이벤트입니다. 향후 주가의 하방을 막고 상승 여력을 부각시키는 catalyst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qrYPKr
감사합니다.
(2026/8/20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 관련 공시를 했습니다.
1) 3개월간 40조원의 자사주매입소각
2) 25-27년 누적 FCF의 50% 이상 주주환원
3) 10월 실적발표에서 구체적 계획 발표
우리는 25-27년 FCF의 50%를 220조원으로, 이중 55조원 기환원, 165조원이 잔여 재원으로 남았다고 추정합니다. 시가총액의 15% 수준입니다.
이제 주식에서 어닝서프라이즈의 국면은 지나고 이익 지속성의 국면이 왔습니다. 주주환원은 이 국면에서 반드시 필요한 이벤트입니다. 향후 주가의 하방을 막고 상승 여력을 부각시키는 catalyst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qrYPKr
감사합니다.
(2026/8/2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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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생각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밸류는 시클리컬 VS 지속가능 과의 싸움인데 경영진이 지속가능한 업황에 자신이 없었다면 이런식의 대규모 주주환원을 할수 있었을까?
그리고 이정도 실적과 해자의 기업이 PER 3~4배 수준에 주주환원을 이정도로 하면 가치주 관점에서도 좋은 주식이 되는건데, 제가 최근 가치주에 대한 관심을 높였던 이유가 고금리 환경의 장기화를 대비한 것이기도 하구요. 금리 노이즈가 더크게 발작하지만 않는다면 가치주 관점에서도 접근 가능한 주식이 되었네요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밸류는 시클리컬 VS 지속가능 과의 싸움인데 경영진이 지속가능한 업황에 자신이 없었다면 이런식의 대규모 주주환원을 할수 있었을까?
그리고 이정도 실적과 해자의 기업이 PER 3~4배 수준에 주주환원을 이정도로 하면 가치주 관점에서도 좋은 주식이 되는건데, 제가 최근 가치주에 대한 관심을 높였던 이유가 고금리 환경의 장기화를 대비한 것이기도 하구요. 금리 노이즈가 더크게 발작하지만 않는다면 가치주 관점에서도 접근 가능한 주식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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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내년에 더"
삼성전자가 이달말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성과를 나눈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취지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중으로 이사회를 소집하고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환원 규모는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4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또 한번 역대 최대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다.
일단 재원은 FCF(잉여현금흐름)의 50%가 활용된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최대 200조원의 주주환원까지 거론됐지만 갈수록 확대될 시설투자 금액 등을 고려하면 이는 비현실적이라는게 중론이다. 삼성전자는 상반기에만 연구개발(R&D)과 시설투자에 55조원이 넘는 돈을 썼는데 비용처리와 감가상각으로만 반영되는 영업이익과 달리 FCF에서는 장비구입 비용 등이 고스란히 차감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증권가 추측과 별개로 100조원대의 주주환원을 공식화한다는 건 주주가치 제고에 분수령이 되는 사건"이라며 "내년에는 실적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FCF의 50%'에 해당하는 주주환원의 절대 금액도 훨씬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안은 현금배당 중심이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경우 SK스퀘어가 공정거래법상 일정 지분을 확보해야하기 때문에 지분율을 높일 수 있는 주식소각을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 방식이 지배구조 관리에 더 도움이 된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금산법)' 규제에 따라 주식소각으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이 높아지면 그만큼 부담이 되는 탓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발표 이후에도 현금흐름 등 실적 변동을 살펴 추가적인 주주환원을 지속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소액주주가 800만명(6월말 기준 797만1242명)에 달할 정도로 국민 회사가 됐는데 주가는 여전히 실적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저평가되고 있다는 판단도 깔렸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실적발표에서 "현재 이사회와 경영진은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미래 성장 목적의 재투자와 주주환원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조만간 주주들에게 공유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60820105952813
삼성전자가 이달말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성과를 나눈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취지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중으로 이사회를 소집하고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환원 규모는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4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또 한번 역대 최대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다.
일단 재원은 FCF(잉여현금흐름)의 50%가 활용된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최대 200조원의 주주환원까지 거론됐지만 갈수록 확대될 시설투자 금액 등을 고려하면 이는 비현실적이라는게 중론이다. 삼성전자는 상반기에만 연구개발(R&D)과 시설투자에 55조원이 넘는 돈을 썼는데 비용처리와 감가상각으로만 반영되는 영업이익과 달리 FCF에서는 장비구입 비용 등이 고스란히 차감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증권가 추측과 별개로 100조원대의 주주환원을 공식화한다는 건 주주가치 제고에 분수령이 되는 사건"이라며 "내년에는 실적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FCF의 50%'에 해당하는 주주환원의 절대 금액도 훨씬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안은 현금배당 중심이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경우 SK스퀘어가 공정거래법상 일정 지분을 확보해야하기 때문에 지분율을 높일 수 있는 주식소각을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 방식이 지배구조 관리에 더 도움이 된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금산법)' 규제에 따라 주식소각으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이 높아지면 그만큼 부담이 되는 탓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발표 이후에도 현금흐름 등 실적 변동을 살펴 추가적인 주주환원을 지속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소액주주가 800만명(6월말 기준 797만1242명)에 달할 정도로 국민 회사가 됐는데 주가는 여전히 실적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저평가되고 있다는 판단도 깔렸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실적발표에서 "현재 이사회와 경영진은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미래 성장 목적의 재투자와 주주환원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조만간 주주들에게 공유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60820105952813
Daum | 머니투데이
[단독]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내년에 더"
삼성전자가 이달말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성과를 나눈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취지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중으로 이사회를 소집하고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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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박경사: K9이 바퀴 달고 미국 간다」
☞ https://bit.ly/HA0820SPOT
▶️ Issue: 미국 MTC 사업에 K9MH 단독 선정. 실적, Valuation 영향 및 그 의미
▶️ Pitch:
> K9MH가 미국의 견인포를 대체하는 차륜형 자주포로 선정될 가능성이 아주 높아짐
- 라인메탈, 엘빗 같은 쟁쟁한 친구들 이번에 또 제낌
- 10조원(추정) 양산 규모 외에 탄약/MRO 등으로 사업규모는 더 커질 수 있음
> 그 의미는 너무 창대함
1) 첫 미국 진출,
2) K9의 궤도형 석권 이후 차륜형 자주포 시장 침투 및 성공 가능성 상승
2-2) 당장 스페인 자주포 사업도 궤도형 128문, 차륜형 86문의 패키지딜이 가능해짐
후속 미국 사업인
3) 팔라딘 대체,
4) 미국 장약 사업 등으로 중장기 전망이 너무도 밝음
> 최선호주로 추천
> 적정주가는 '수주 파이프라인 가치'를 기존 15조원 → 34조원으로 올려
기존 214만원 → 246만원으로 상향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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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HA0820SPOT
▶️ Issue: 미국 MTC 사업에 K9MH 단독 선정. 실적, Valuation 영향 및 그 의미
▶️ Pitch:
> K9MH가 미국의 견인포를 대체하는 차륜형 자주포로 선정될 가능성이 아주 높아짐
- 라인메탈, 엘빗 같은 쟁쟁한 친구들 이번에 또 제낌
- 10조원(추정) 양산 규모 외에 탄약/MRO 등으로 사업규모는 더 커질 수 있음
> 그 의미는 너무 창대함
1) 첫 미국 진출,
2) K9의 궤도형 석권 이후 차륜형 자주포 시장 침투 및 성공 가능성 상승
2-2) 당장 스페인 자주포 사업도 궤도형 128문, 차륜형 86문의 패키지딜이 가능해짐
후속 미국 사업인
3) 팔라딘 대체,
4) 미국 장약 사업 등으로 중장기 전망이 너무도 밝음
> 최선호주로 추천
> 적정주가는 '수주 파이프라인 가치'를 기존 15조원 → 34조원으로 올려
기존 214만원 → 246만원으로 상향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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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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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단상>
개별종목에 대해선 드릴말씀은 없고 최근 시장에 대해 느낀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개인적으론 중간선거 전후까지는 지지부진한 장세가 계속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닉 단일종목레버지리 규제 이후 수급 분산은 어느 정도된 것 같긴한데 전닉이 지수에서 차지하는 영향이 크기에
전닉이 어제 오늘과 같이 움직이게 되면 시장에 직간접적으로 계속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합니다.
코스피 7,300 ~ 9,000의 구간은 전닉 레버리지 및 개인들의 광기로 끌어올린 장세이기에
7월 급락을 경험한 개인들 입장에선 6월처럼 적극적으로 매수 행렬에 동참하는 모습을 그리긴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코스피 7,000 중반에서 9,000의 매물대로 인해 지수는 박스권을 오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제의 하락도 특별히 이유가 있다기보단 수급적인 이슈가 크다고 생각하고, 웬만한 악재들은 이미 시장에서 다 알고있는것이기에 시장의 상승과 조정은 시장에서 생각하는 이외의 서프라이즈보단 이미 알려진 호재와 악재가 반복되며 등락을 좌우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 10년물 금리가 4.8을 넘어서 5 가까이 되거나 유가 이외의 인플레이션이 지속되지 않는 경우에 발생하는 노이즈는 중간선거 전 계속해서 반복되는 노이즈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종목들이야 어디가 갈지 모르지만..코스피/코스닥의 경우 바닥은 확인했다 생각하고, 전닉 레버리지 쏠림으로 인한 급락은 뼈아프지만 향후 1~2년 뒤를 바라볼 경우 큰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 많아졌다 생각합니다.
오전에 올린 내용과 반복될 수 있지만 지금은 내일 주가 오를 종목보단 1년 뒤 방향성을 보고 접근하는 것이 더 좋은 방향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별종목에 대해선 드릴말씀은 없고 최근 시장에 대해 느낀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개인적으론 중간선거 전후까지는 지지부진한 장세가 계속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닉 단일종목레버지리 규제 이후 수급 분산은 어느 정도된 것 같긴한데 전닉이 지수에서 차지하는 영향이 크기에
전닉이 어제 오늘과 같이 움직이게 되면 시장에 직간접적으로 계속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합니다.
코스피 7,300 ~ 9,000의 구간은 전닉 레버리지 및 개인들의 광기로 끌어올린 장세이기에
7월 급락을 경험한 개인들 입장에선 6월처럼 적극적으로 매수 행렬에 동참하는 모습을 그리긴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코스피 7,000 중반에서 9,000의 매물대로 인해 지수는 박스권을 오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제의 하락도 특별히 이유가 있다기보단 수급적인 이슈가 크다고 생각하고, 웬만한 악재들은 이미 시장에서 다 알고있는것이기에 시장의 상승과 조정은 시장에서 생각하는 이외의 서프라이즈보단 이미 알려진 호재와 악재가 반복되며 등락을 좌우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 10년물 금리가 4.8을 넘어서 5 가까이 되거나 유가 이외의 인플레이션이 지속되지 않는 경우에 발생하는 노이즈는 중간선거 전 계속해서 반복되는 노이즈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종목들이야 어디가 갈지 모르지만..코스피/코스닥의 경우 바닥은 확인했다 생각하고, 전닉 레버리지 쏠림으로 인한 급락은 뼈아프지만 향후 1~2년 뒤를 바라볼 경우 큰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 많아졌다 생각합니다.
오전에 올린 내용과 반복될 수 있지만 지금은 내일 주가 오를 종목보단 1년 뒤 방향성을 보고 접근하는 것이 더 좋은 방향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8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SK하이닉스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60% 자사주로 지급
잠정합의안에는 임금 6.3% 인상과 함께 성과급인 초과이익분배금(PS)의 40%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60%는 주식으로 지급하는 내용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지급 주식 중 40%는 당해 매도 가능하며 20%는 이연 지급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61274?sid=102
잠정합의안에는 임금 6.3% 인상과 함께 성과급인 초과이익분배금(PS)의 40%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60%는 주식으로 지급하는 내용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지급 주식 중 40%는 당해 매도 가능하며 20%는 이연 지급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61274?sid=102
Naver
SK하이닉스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60% 자사주로 지급
임금 6.3% 인상…성과급 40%는 현금 지급 SK하이닉스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잠정합의안에는 임금 6.3% 인상과 함께 성과급인 초과이익분배금(PS)의 40%를 현금으로 지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12차 전기본 전력수요 재전망 관련 코멘트]
오늘 공개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력수요 재전망에서 2040년 전력수요 전망이 기존 12차 당초안 대비 큰 폭으로 상향됐습니다.
핵심은 2040년 목표 최대전력이 기존 131.8~138.2GW에서 158.4~165.0GW로 +26.6~26.8GW 상향됐다는 점입니다. 목표 전력소비량 역시 657.6~694.1TWh에서 847.3~885.1TWh로 약 +190TWh 증가했습니다. 당초 전망 대비 최대전력은 약 20%, 전력소비량은 약 28% 높아졌습니다.
11차 전기본의 최종 목표수요는 2038년 기준 전력소비량 624.5TWh, 최대전력 129.3GW였습니다. 12차 계획의 최종연도가 2040년으로 2년 차이가 있어 직접적인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지만, 11차 대비 전력소비량은 +36~42%, 최대전력은 +23~28%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재전망에서 주목할 부분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가 수요 전망 상향의 대부분을 차지
12차 당초안 대비 2040년 기준수요 최대전력은 +29.3GW 증가했습니다.
- 모형수요: +1.0GW
- 반도체: +20.6GW
- 데이터센터: +7.9GW
- 전기화: -0.1GW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만으로 최대전력 증가분의 약 97%를 차지합니다.
전력소비량도 비슷합니다. 기준수요 증가분 +205.5TWh 가운데 반도체가 +141.2TWh, 데이터센터가 +58.4TWh로 두 항목의 기여도가 약 97%입니다.
즉 이번 수요 전망 상향은 경제성장률이나 전기화 가정의 변화보다는 용인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새롭게 반영된 영향이 대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반도체: 2040년 최대전력 35.8GW, 당초 전망 대비 대폭 상향
용인 클러스터 조기 준공, 호남권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평택 및 청주 FAB 증설 등을 반영해 기업 투자계획을 재조사한 결과, 2040년 계약전력 기준 잠재 전력수요는 약 40GW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12차 전기본에는 기업 투자계획과 향후 투자 불확실성을 감안해 이 가운데 36.8GW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이에 따라 2040년 반도체 전력수요는
- 전체 최대전력 35.8GW
- 기존 성장추세 11.2~11.5GW
- 추세를 초과하는 순증분 24.3~24.6GW 로 전망됐습니다.
12차 당초안에서 반도체 순증분 최대전력은 3.7~4.0GW였습니다. 이번 재전망에서는 24.3~24.6GW로 약 6배 확대됐습니다.
이번 재전망을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가 향후 국내 전력수요 증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단일 요인으로 부상했습니다
3. AI 데이터센터: 2040년 최대전력 14.2GW, 순증분은 당초 대비 약 3배 확대
기업들이 제시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은 2040년 계약전력 기준 총 20.8GW입니다.
투자계획은 두 단계로 구분됩니다.
- 1단계 10.8GW: 이번 12차 전기본에서 우선 검토
- 2단계 10GW: 사업 진행 상황을 반영해 차기 전기본에서 검토
이번 재전망은 투자계획의 구체화 정도를 고려해 1단계 10.8GW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2040년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 전체 전력소비량 100.6TWh
- 전체 최대전력 14.2GW
- 추세 제외 순증분 84.9TWh / 11.9GW로 전망됐습니다.
12차 당초 전망은 전력소비량 42.1TWh, 최대전력 6.2GW였으며, 순증분 최대전력은 4.0GW였습니다. 이번 재전망에서 순증분 최대전력은 11.9GW로 약 3배 확대됐습니다.
특히 기업 투자계획 20.8GW 가운데 2단계 10GW는 향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한 뒤 차기 전기본에서 검토할 예정입니다. 현재 발표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될 경우 향후 전력수요 전망에 추가로 반영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오늘 공개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력수요 재전망에서 2040년 전력수요 전망이 기존 12차 당초안 대비 큰 폭으로 상향됐습니다.
핵심은 2040년 목표 최대전력이 기존 131.8~138.2GW에서 158.4~165.0GW로 +26.6~26.8GW 상향됐다는 점입니다. 목표 전력소비량 역시 657.6~694.1TWh에서 847.3~885.1TWh로 약 +190TWh 증가했습니다. 당초 전망 대비 최대전력은 약 20%, 전력소비량은 약 28% 높아졌습니다.
11차 전기본의 최종 목표수요는 2038년 기준 전력소비량 624.5TWh, 최대전력 129.3GW였습니다. 12차 계획의 최종연도가 2040년으로 2년 차이가 있어 직접적인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지만, 11차 대비 전력소비량은 +36~42%, 최대전력은 +23~28%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재전망에서 주목할 부분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가 수요 전망 상향의 대부분을 차지
12차 당초안 대비 2040년 기준수요 최대전력은 +29.3GW 증가했습니다.
- 모형수요: +1.0GW
- 반도체: +20.6GW
- 데이터센터: +7.9GW
- 전기화: -0.1GW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만으로 최대전력 증가분의 약 97%를 차지합니다.
전력소비량도 비슷합니다. 기준수요 증가분 +205.5TWh 가운데 반도체가 +141.2TWh, 데이터센터가 +58.4TWh로 두 항목의 기여도가 약 97%입니다.
즉 이번 수요 전망 상향은 경제성장률이나 전기화 가정의 변화보다는 용인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새롭게 반영된 영향이 대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반도체: 2040년 최대전력 35.8GW, 당초 전망 대비 대폭 상향
용인 클러스터 조기 준공, 호남권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평택 및 청주 FAB 증설 등을 반영해 기업 투자계획을 재조사한 결과, 2040년 계약전력 기준 잠재 전력수요는 약 40GW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12차 전기본에는 기업 투자계획과 향후 투자 불확실성을 감안해 이 가운데 36.8GW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이에 따라 2040년 반도체 전력수요는
- 전체 최대전력 35.8GW
- 기존 성장추세 11.2~11.5GW
- 추세를 초과하는 순증분 24.3~24.6GW 로 전망됐습니다.
12차 당초안에서 반도체 순증분 최대전력은 3.7~4.0GW였습니다. 이번 재전망에서는 24.3~24.6GW로 약 6배 확대됐습니다.
이번 재전망을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가 향후 국내 전력수요 증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단일 요인으로 부상했습니다
3. AI 데이터센터: 2040년 최대전력 14.2GW, 순증분은 당초 대비 약 3배 확대
기업들이 제시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은 2040년 계약전력 기준 총 20.8GW입니다.
투자계획은 두 단계로 구분됩니다.
- 1단계 10.8GW: 이번 12차 전기본에서 우선 검토
- 2단계 10GW: 사업 진행 상황을 반영해 차기 전기본에서 검토
이번 재전망은 투자계획의 구체화 정도를 고려해 1단계 10.8GW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2040년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 전체 전력소비량 100.6TWh
- 전체 최대전력 14.2GW
- 추세 제외 순증분 84.9TWh / 11.9GW로 전망됐습니다.
12차 당초 전망은 전력소비량 42.1TWh, 최대전력 6.2GW였으며, 순증분 최대전력은 4.0GW였습니다. 이번 재전망에서 순증분 최대전력은 11.9GW로 약 3배 확대됐습니다.
특히 기업 투자계획 20.8GW 가운데 2단계 10GW는 향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한 뒤 차기 전기본에서 검토할 예정입니다. 현재 발표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될 경우 향후 전력수요 전망에 추가로 반영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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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lobal Memory Tech: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함의, 현물가 강세 (Bofa)
1. SK 하이닉스 대규모 자사주 매입의 긍정적 함의
• 메모리 업체들이 무리하게 설비투자를 늘리기보다 주주환원에 현금을 투입하고 있으며, 이는 특히 하이닉스의 지배구조 안정과 향후 ADR 발행 가능성 확보에도 중요한 의미를 지님
• 대규모 자사주 매입 이후에도 2026년 현금배당은 장기 평균 대비 5~10배 높은 수준으로 예상되며, 연말 기록적 현금배당 지급 여력도 충분
• 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 FCF의 50%가 85조원에 달해 현재 시가총액(약 1,200조원) 대비 높은 한 자릿수 % 후반대의 주주환원율을 시사
• 삼성전자도 FCF의 50%를 배당·자사주 매입에 활용하는 유사한 주주환원 정책을 보이고 있어, 한국 메모리 업체들이 전반적으로 영업현금흐름을 설비투자에만 쏟는 관행에서 벗어나는 추세
2. 예상보다 강한 DRAM/NAND 현물가격 흐름
• DRAM 현물가는 비수기 및 상반기 고점 형성에도 불구하고 두 달 넘게 강세 지속, 16Gb DDR5·8Gb DDR4 등 주요 제품이 이번 주에도 낮은 한 자릿수% 추가 상승하며 분기 기준 30%대 상승 시사
• 8월 계약가(범용 DDR5 기준)는 아직 저~중 20%대 QoQ 인상에 그쳤으나, 9월 가격 상승 가능성을 감안하면 3분기 ASP는 30%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
• LTA 기반 3분기 가격은 0~30%로 편차가 크지만 대체로 20% 이상에 근접한 것으로 분석
• NAND 현물가도 분기 누적 상승했으나 DRAM만큼은 아니며(20% 내외), 기존 전망치(20% 미만)보다는 높은 수준
• 모듈업체·OEM 대상 설문에서 9월~4분기 스마트폰·PC 제품 출시를 앞두고 메모리 주문이 늘고 있으며, 소매가는 전년 대비 10% 이상 인상 예상
• 3분기 블렌디드 ASP 전망(DRAM +23% QoQ, NAND +15% QoQ)에 하방 리스크 없다고 판단
• 중국의 7월 반도체 수입 데이터도 강세: 전체 반도체 수입액 전년 대비 71% 증가(수량은 9% 증가에 그침) 대비, 메모리 수입액은 전년 대비 200% 급증하며 비메모리를 크게 상회. 매우 강한 메모리 ASP 환경을 시사
1. SK 하이닉스 대규모 자사주 매입의 긍정적 함의
• 메모리 업체들이 무리하게 설비투자를 늘리기보다 주주환원에 현금을 투입하고 있으며, 이는 특히 하이닉스의 지배구조 안정과 향후 ADR 발행 가능성 확보에도 중요한 의미를 지님
• 대규모 자사주 매입 이후에도 2026년 현금배당은 장기 평균 대비 5~10배 높은 수준으로 예상되며, 연말 기록적 현금배당 지급 여력도 충분
• 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 FCF의 50%가 85조원에 달해 현재 시가총액(약 1,200조원) 대비 높은 한 자릿수 % 후반대의 주주환원율을 시사
• 삼성전자도 FCF의 50%를 배당·자사주 매입에 활용하는 유사한 주주환원 정책을 보이고 있어, 한국 메모리 업체들이 전반적으로 영업현금흐름을 설비투자에만 쏟는 관행에서 벗어나는 추세
2. 예상보다 강한 DRAM/NAND 현물가격 흐름
• DRAM 현물가는 비수기 및 상반기 고점 형성에도 불구하고 두 달 넘게 강세 지속, 16Gb DDR5·8Gb DDR4 등 주요 제품이 이번 주에도 낮은 한 자릿수% 추가 상승하며 분기 기준 30%대 상승 시사
• 8월 계약가(범용 DDR5 기준)는 아직 저~중 20%대 QoQ 인상에 그쳤으나, 9월 가격 상승 가능성을 감안하면 3분기 ASP는 30%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
• LTA 기반 3분기 가격은 0~30%로 편차가 크지만 대체로 20% 이상에 근접한 것으로 분석
• NAND 현물가도 분기 누적 상승했으나 DRAM만큼은 아니며(20% 내외), 기존 전망치(20% 미만)보다는 높은 수준
• 모듈업체·OEM 대상 설문에서 9월~4분기 스마트폰·PC 제품 출시를 앞두고 메모리 주문이 늘고 있으며, 소매가는 전년 대비 10% 이상 인상 예상
• 3분기 블렌디드 ASP 전망(DRAM +23% QoQ, NAND +15% QoQ)에 하방 리스크 없다고 판단
• 중국의 7월 반도체 수입 데이터도 강세: 전체 반도체 수입액 전년 대비 71% 증가(수량은 9% 증가에 그침) 대비, 메모리 수입액은 전년 대비 200% 급증하며 비메모리를 크게 상회. 매우 강한 메모리 ASP 환경을 시사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전반적 한국 증시 관점
1. 주주환원 이벤트화의 한계: 주주환원은 한국 증시 리레이팅의 핵심 동력이지만 (물론 추가적으로 지배구조 개선과 미래 성장 투자가 함께 이루어져야 찐 리레이팅) 단기 일회성 이벤트로만 소비되는 한계
2. 수급왜곡과 펀더멘털의 괴리: 사소한 악재에도 외국인 HFT(고빈도 알고리즘) 수급이 가격을 크게 흔들며,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밸류에이션 할인이 지속되는 구간. 맞대응할 수 있는 주체가 없는건 아쉬움
3. 보수적 시각이 지배적: 이메일 인박스에는 '단기 박스권 대응'과 '보수적 시각'이 주를 이루고 있음
4. 우호적 매크로: 약달러, 글로벌 유동성 고점 경신, 유동성 프록시 (금·은·비트코인) 강세, 미 실질금리 완화 등 EM 증시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국장 투자심리는 이를 반영하지 못하는 디커플링 국면
1. 주주환원 이벤트화의 한계: 주주환원은 한국 증시 리레이팅의 핵심 동력이지만 (물론 추가적으로 지배구조 개선과 미래 성장 투자가 함께 이루어져야 찐 리레이팅) 단기 일회성 이벤트로만 소비되는 한계
2. 수급왜곡과 펀더멘털의 괴리: 사소한 악재에도 외국인 HFT(고빈도 알고리즘) 수급이 가격을 크게 흔들며,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밸류에이션 할인이 지속되는 구간. 맞대응할 수 있는 주체가 없는건 아쉬움
3. 보수적 시각이 지배적: 이메일 인박스에는 '단기 박스권 대응'과 '보수적 시각'이 주를 이루고 있음
4. 우호적 매크로: 약달러, 글로벌 유동성 고점 경신, 유동성 프록시 (금·은·비트코인) 강세, 미 실질금리 완화 등 EM 증시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국장 투자심리는 이를 반영하지 못하는 디커플링 국면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NT에너지(시가총액: 5,325억) #A100840
📁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8.21 12:59:31 (현재가 : 25,750원, -5.33%)
종속회사 : SNTGulfforIndustryCo.,Ltd.
제목 : AIR COOLED CONDENSER(에어 쿨드 콘덴서) 공급계약
* 주요 내용
1.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 AIR COOLED CONDENSER(에어 쿨드 콘덴서) 공급계약
2. 계약내역
- 계약금액 : 32,039,000,000원
- 최근매출액(SNT에너지) : 606,119,987,434원
- 최근매출액(종속회사) : 175,542,063,321원
- 매출액대비(SNT에너지) : 5.29%
- 매출액대비(종속회사) : 18.25%
3. 계약상대 : Saudi Basic Industries Corporation
4. 판매ㆍ공급지역 : 사우디아라비아
5. 계약기간 : 2026-08-20 ~ 2027-03-31
6. 계약(수주)일자 : 2026-08-20
* 기타 사항 :
- 상기 2.계약내역의 계약금액은 USD 23,000,000에 공시일자(2026.08.21) 최초 고시 매매기준율을 적용한 금액임 (1,393.00 KRW/USD) - 상기 2.계약내역의 계약금액은 부가세 제외 금액임 - 상기 2.계약내역 - 최근매출액(SNT에너지)은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 상기 2.계약내역 - 최근매출액(종속회사)은 2025년말 별도재무제표 기준임 - 상기 계약은 중동지역의 전쟁으로 인한 피해 복구 및 재건 목적으로 추진되는 프로젝트임 - 상기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공사 진행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2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8.21 12:59:31 (현재가 : 25,750원, -5.33%)
종속회사 : SNTGulfforIndustryCo.,Ltd.
제목 : AIR COOLED CONDENSER(에어 쿨드 콘덴서) 공급계약
* 주요 내용
1.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 AIR COOLED CONDENSER(에어 쿨드 콘덴서) 공급계약
2. 계약내역
- 계약금액 : 32,039,000,000원
- 최근매출액(SNT에너지) : 606,119,987,434원
- 최근매출액(종속회사) : 175,542,063,321원
- 매출액대비(SNT에너지) : 5.29%
- 매출액대비(종속회사) : 18.25%
3. 계약상대 : Saudi Basic Industries Corporation
4. 판매ㆍ공급지역 : 사우디아라비아
5. 계약기간 : 2026-08-20 ~ 2027-03-31
6. 계약(수주)일자 : 2026-08-20
* 기타 사항 :
- 상기 2.계약내역의 계약금액은 USD 23,000,000에 공시일자(2026.08.21) 최초 고시 매매기준율을 적용한 금액임 (1,393.00 KRW/USD) - 상기 2.계약내역의 계약금액은 부가세 제외 금액임 - 상기 2.계약내역 - 최근매출액(SNT에너지)은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 상기 2.계약내역 - 최근매출액(종속회사)은 2025년말 별도재무제표 기준임 - 상기 계약은 중동지역의 전쟁으로 인한 피해 복구 및 재건 목적으로 추진되는 프로젝트임 - 상기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공사 진행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2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