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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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전반적 주식 시장 관점:

시장 참여자들은 채권 금리 상승을 빌미 삼아 최근 반등에 따른 차익 실현에 나섬

물론 금리 급등은 금융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겠지만, 앞서 언급했듯 오히려 국채 금리의 급락이 'AI 캐팩스 둔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더 큰 리스크라 판단

JP모건 채권 전략가들 역시 이번 금리 상승을 일본 국채(JGB) 금리 상승 압력과 함께 높아진 기간 프리미엄(Term Premium)을 반영한 결과로 보고 있음

차트에서 보듯 실질금리가 박스권 흐름을 유지하는 한, 현 시점에서 위험 자산에 대해 비관적으로 접근할 이유는 적다고 판단. 비록 8월을 앞두고 VIX의 계절적 변동성이 다소 확대될 수는 있으나 전체적인 궤적을 훼손할 정도는 아니라 판단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신용 스프레드가 여전히 축소될 조짐을 보이지 않는 것은 사실. 그러나 이는 큰 틀에서 볼 때, 방대한 AI 투자 규모가 주식 및 채권 시장의 수용 한계를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소음일 가능성에 무게를 둠

결국 AI 산업의 동력이 꺾인다면 이는 단순한 섹터 조정을 넘어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

차트 1. 미국 10년물 실질금리
차트 2. JP모건 AI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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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4381

점안제 직접 공급에서 시작…국가별 현지 파트너와 맞손

삼천당제약이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은 2016년 전후다. 자체 개발한 제네릭 점안제를 미국·유럽 등 선진국 시장에 직접 공급하는 길을 택했다. 제품을 직접 공급하려면 현지 인허가부터 품질관리, 생산·유통, 파트너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성과가 가시화되기까지의 구간이 길 수밖에 없다.

다만 사업마다 계약 형태는 다르다. 점안제와 바이오시밀러는 제품을 직접 공급하는 구조이고, 경구화 플랫폼은 국가별 파트너사와 공급·판매 계약을 맺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해외 인허가·공급 경험이 이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사업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주사제를 먹는 약으로…유효성·사업성 입증이 과제

삼천당제약은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독자적인 약물전달 플랫폼 ‘S-PASS’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이는 주사로 투여하는 의약품을 경구용(먹는 약)으로 바꾸는 기술이다. 지난 7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Pre-ANDA(허가 신청 전 사전협의) 답변서를 받았으며, 경구용 인슐린은 지난 6월 유럽의약품청(EMA)의 임상 1상 승인을 받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두 파이프라인 모두 허가·심사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제 상업화 시점은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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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요즘 시황

1. AI 트레이드는 오래 진행돼서 피로(수익)이 쌓여 있는 상태

2. 그러다 보니 AI 피해주들 밸류에이션 콜이 먹히는 시황

3. 그런데 AI 관련주들 펀더는 아직 멀쩡(실적 컨센 상향중)

4. 도망가기도 뭐한 상황(쫄리면 뒤지시던가)

5. 이럴 때 믿음이 약한 자들부터 이탈(난 투자자, 드리머가 아니라고)

6. 미국은 도망갈 데가 많음(나스닥바이오테크, 에너지, 금융 신고가)

7. 한국은 도망갈 데가 만만찮음

8. 특히 채권으로 도망갈 수가 없음(금이라도 사야 돼요?, 주식에 자신이 떨어져서 금리형 상품이 눈에 들어오네요 등등 전화 옴)

9. 운용사들 광고가 레버리지 ETF에서 커버드 콜 ETF로 바뀌는 중

10. 정부가 예측시장 막음(선제적 일처리 왠일)

결론. 아직 시장엔 변동성 따라다니는 돈들 많음. 녹아 없어질 때까지 여기저기 쑤시고 다닐 듯. (어제 비트코인 6.5만불 찍고 내려롬)

개인적으론 AI 버티컬에 장기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걍 알아서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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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반대 여론, 미국 선거의 민감한 이슈로 부상… 월가, 美 증시 조정 위험 우려

•AI와 AI 가동에 필요한 데이터센터에 대한 반대 여론이 미국 선거에서 점점 민감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월가도 해당 요인을 주식시장 투자 의견에 반영하기 시작

•BofA 전략가들은 지난주 고객들에게 공화당이 11월 중간선거에서 강한 성과를 거둘 경우 미국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음. Michael Hartnett가 이끄는 팀은 특히 텍사스 주지사 Greg Abbott의 연임 여부에 주목

•이들은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는 동시에 텍사스 주지사까지 차지할 경우 내년 증시가 10% 이상 하락할 수 있으며, 이는 기술적 의미의 조정에 해당한다고 경고

•Evercore ISI와 BCA Research도 앞서 AI를 겨냥한 포퓰리즘적 반발이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음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 원·달러 환율 10개월 반 만에 1300원 대로 하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994447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8.19 15:41:27 (현재가 : 1,500,000원, -9.75%)

* 보통주
취득수량 : 24,070,000주(400,043억)
시총대비 : 3.3%
취득이전 : 0.2%

* 우선주
취득수량 : (-)
시총대비 :

취득목적 :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취득방법 : 장내매수
중개업자 : SK증권(SK Securities Co., Ltd.)

결정일자 : 2026-08-19
시작일자 : 2026-08-20
종료일자 : 2026-11-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0002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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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SK하이닉스 주주환원 관련 주요 포인트

금일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함께 2025~2027년 누적 FCF의 50% 이상을 주주환원하겠다는 정책을 발표

이번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기존 주주환원의 상한 개념이었던 FCF 50%가 사실상 최소 환원 기준으로 변경됐다는 점. 향후 현금흐름 및 재무여력에 따라 50%를 넘어서는 추가 환원도 가능

① 40조원 자사주 100% 소각
금번 취득하는 40조원은 전량 소각할 것
취득 완료(11/19 이내) 이후 빠르게 소각 절차 진행 예정

② 40조원이 주주환원의 끝은 아님
향후 추가 주주환원 방안도 검토 중
구체적인 내용은 3Q 실적발표 등을 통해 추가 안내 예정
향후에도 주주환원 관련 의사결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전망
전체 주주환원에서 현금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소각 비중이 상대적으로 클 가능성

③ FCF 50% '이상' 환원
FCF는 기본적으로 OCF - CAPEX로 산정
개별 연도 기준이 아니라 2025~2027년 정책기간 누적 FCF 기준
기존 50% 이내 환원에서 50% 이상으로 변경되면서 환원 규모의 상방이 열림

*당사 추정 기준 최소 환원 규모
25~27F 예상 누적 FCF = 295.9조
× 50% = 최소 총 주주환원 147.9조
− 금번 40조 Buyback
− 2025~27 정기배당
− 2025년 이후 이미 집행된 기타 주주환원
= 추가 주주환원 가능 재원 약 90~100조원 추정

④ 재무건전성과 주주환원은 병행
중장기적으로 충분한 순현금 확보(2개년 수준의 Capex 규모 수준)를 재무 목표로 유지
향후 투자규모 확대에 따라 적정 현금 보유 수준 역시 함께 높아질 가능성

⑤ ADR 확대와 주주환원은 별개
ADR 확대에 따른 자금조달과 FCF 기반 주주환원 정책은 별도로 접근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ADR 비중을 확대하려는 방향성도 유지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미 재무부,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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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시장 빠진다고 금리 상승이나 이런저런 노이즈에 휘둘릴 구간이 아니라, 어느 섹터에 집중할지, 지수 포지션을 어떻게 가져갈지 고민하고 준비해야 하는 구간.

미리 준비해두지 않으면 그때 시장이 턴했을 때 아무것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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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1,525 - 1,680 NEWERA
치료 순서가

1. 암조직/혈액 채취
2. 유전자 시퀀싱 & 돌연변이 식별
3. AI로 환자별 백신 설계도 제작
4. 이를 바탕으로 mRNA 맞춤 합성
5. 환자 투약, 면역 반응 유도
6. 미세잔존암 추적 모니터링

이 중에
- 2,6 이 퍼스널리스(PSNL)
- 3 이 템퍼스AI(TEM)
- 4,5 가 모더나(MRNA), 머크(MRK)

근데 PSNL을 $16 상방캡 씌운 상태로 TEM이 인수하기로 합의되어있으니, 사실상 이 방식으로 환자를 치료하려면 2,3,6이 모두 TEM인 것


수익구조는

- 모더나 : 생산단가 보전 + 판매순이익 50%
- 머크 : 판매순이익 50% + 키트루다 수익
- 템퍼스 : 신약 건당 수수료 + 치료주기마다 발생하는 잔존암 확인용 생검비 + (가능성) 타사가 맞춤형 뛰어들 때 이 기술 활용으로 플랫폼 확장
에스티팜 (구 삼천리제약)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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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임상 성공의 훈풍이 국장 바이오에도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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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바이오 반등하는 기미가 보이긴하는데 오늘의 상승이 지속되길 바랍니다. 다만, 하반기는 상반기와 같은 대세 상승장은 기대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종목 장세는 가능하다고 생각)

중간 선거 / 국채 금리 등 매크로 이슈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실제 리스크가 될 수도 있지만 실제 리스크에 앞서 심리적으로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되어 상반기와 같이 흥분된 모습이 아닌 차분한 시장으로 바라보려고 합니다.

7월 하락을 빠른 시일 내 만회하려는 심리 및 AI에 대한 이슈는 좋을만하면 노이즈로 작용하여 조정의 빌미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국장의 전닉 비중이 높은만큼 전닉의 상승 하락에 따른 영향이 아예 없을 순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반도체 소부장/ 바이오에서 주로 기회를 보려고하고 있으며, 시장의 등락이 계속될수는 있지만 반대로 계속해서 기회를 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 인내와 기다림이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호재가 성장이 예상되는 종목에서의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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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이익의 지속성 국면, 주주환원과 함께 시작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 관련 공시를 했습니다.
1) 3개월간 40조원의 자사주매입소각
2) 25-27년 누적 FCF의 50% 이상 주주환원
3) 10월 실적발표에서 구체적 계획 발표

우리는 25-27년 FCF의 50%를 220조원으로, 이중 55조원 기환원, 165조원이 잔여 재원으로 남았다고 추정합니다. 시가총액의 15% 수준입니다.

이제 주식에서 어닝서프라이즈의 국면은 지나고 이익 지속성의 국면이 왔습니다. 주주환원은 이 국면에서 반드시 필요한 이벤트입니다. 향후 주가의 하방을 막고 상승 여력을 부각시키는 catalyst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qrYPKr

감사합니다.

(2026/8/2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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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생각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밸류는 시클리컬 VS 지속가능 과의 싸움인데 경영진이 지속가능한 업황에 자신이 없었다면 이런식의 대규모 주주환원을 할수 있었을까?

그리고 이정도 실적과 해자의 기업이 PER 3~4배 수준에 주주환원을 이정도로 하면 가치주 관점에서도 좋은 주식이 되는건데, 제가 최근 가치주에 대한 관심을 높였던 이유가 고금리 환경의 장기화를 대비한 것이기도 하구요. 금리 노이즈가 더크게 발작하지만 않는다면 가치주 관점에서도 접근 가능한 주식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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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내년에 더"

삼성전자가 이달말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성과를 나눈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취지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중으로 이사회를 소집하고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환원 규모는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4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또 한번 역대 최대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다.

일단 재원은 FCF(잉여현금흐름)의 50%가 활용된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최대 200조원의 주주환원까지 거론됐지만 갈수록 확대될 시설투자 금액 등을 고려하면 이는 비현실적이라는게 중론이다. 삼성전자는 상반기에만 연구개발(R&D)과 시설투자에 55조원이 넘는 돈을 썼는데 비용처리와 감가상각으로만 반영되는 영업이익과 달리 FCF에서는 장비구입 비용 등이 고스란히 차감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증권가 추측과 별개로 100조원대의 주주환원을 공식화한다는 건 주주가치 제고에 분수령이 되는 사건"이라며 "내년에는 실적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FCF의 50%'에 해당하는 주주환원의 절대 금액도 훨씬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안은 현금배당 중심이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경우 SK스퀘어가 공정거래법상 일정 지분을 확보해야하기 때문에 지분율을 높일 수 있는 주식소각을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 방식이 지배구조 관리에 더 도움이 된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금산법)' 규제에 따라 주식소각으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이 높아지면 그만큼 부담이 되는 탓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발표 이후에도 현금흐름 등 실적 변동을 살펴 추가적인 주주환원을 지속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소액주주가 800만명(6월말 기준 797만1242명)에 달할 정도로 국민 회사가 됐는데 주가는 여전히 실적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저평가되고 있다는 판단도 깔렸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실적발표에서 "현재 이사회와 경영진은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미래 성장 목적의 재투자와 주주환원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조만간 주주들에게 공유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6082010595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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