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GS(시가총액 : 9.0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8.11 15:26
매출액 : 74,131억(예상치 : 68,904억, +7.6%)
영업익 : 17,174억(예상치 : 11,126억, +54.4%)
순이익 : 11,320억(예상치 : 4,894억, +131.3%)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74,131억/ 17,174억/ 11,320억
2026.1Q : 68,423억/ 12,586억/ 8,267억
2025.4Q : 64,873억/ 7,762억/ 2,505억
2025.3Q : 65,359억/ 8,706억/ 4,077억
2025.2Q : 59,380억/ 4,846억/ 885억
- 어닝 서프라이즈(+54.4%)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23.2%)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401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78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8.11 15:26
매출액 : 74,131억(예상치 : 68,904억, +7.6%)
영업익 : 17,174억(예상치 : 11,126억, +54.4%)
순이익 : 11,320억(예상치 : 4,894억, +131.3%)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74,131억/ 17,174억/ 11,320억
2026.1Q : 68,423억/ 12,586억/ 8,267억
2025.4Q : 64,873억/ 7,762억/ 2,505억
2025.3Q : 65,359억/ 8,706억/ 4,077억
2025.2Q : 59,380억/ 4,846억/ 885억
- 어닝 서프라이즈(+54.4%)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23.2%)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401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78930
❤1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일진전기(시가총액 : 3.0조)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1 15:41
잠정실적 : N
매출액 : 6,374억 (예상치 : 5,879억/ +8.4%)
영업익 : 720억 (예상치 : 558억/ +29.0%)
순이익 : 499억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6,374억/ 720억/ 499억
2026.1Q 5,061억/ 508억/ 359억
2025.4Q 6,142억/ 442억/ 272억
2025.3Q 4,502억/ 353억/ 276억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 어닝 서프라이즈(+29.0%)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000431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103590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1 15:41
잠정실적 : N
매출액 : 6,374억 (예상치 : 5,879억/ +8.4%)
영업익 : 720억 (예상치 : 558억/ +29.0%)
순이익 : 499억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6,374억/ 720억/ 499억
2026.1Q 5,061억/ 508억/ 359억
2025.4Q 6,142억/ 442억/ 272억
2025.3Q 4,502억/ 353억/ 276억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 어닝 서프라이즈(+29.0%)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000431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103590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미국, 이란-오만 합의 도달 발표 이후 이란 봉쇄 해제 예정
• 미 당국자는 이란-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서 진전 & 조만간 합의 예상
• 방해 없는 상업 해운 재개 합의 발표 즉시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 해제 예정. 미국의 대응은 실제 성과에 따라 결정. 이란의 약속 이행 상황과도 연동
• 이란과 오만 측 입장은 부재
报道:伊朗与阿曼宣布达成协议后,美国将解除对伊朗的封锁
8月7日,美国官员表示,阿曼与伊朗在霍尔木兹海峡问题上已取得进展,预计很快将达成协议。一旦宣布达成恢复不受阻碍的商业航运的协议,美国将解除对伊朗港口的封锁。美国的行动将继续视实际表现而定,并与伊朗履行承诺的情况挂钩。对上述内容,伊朗与阿曼方面暂无回应。(央视)
https://www.jpost.com/middle-east/iran-news/article-904874
• 미 당국자는 이란-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서 진전 & 조만간 합의 예상
• 방해 없는 상업 해운 재개 합의 발표 즉시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 해제 예정. 미국의 대응은 실제 성과에 따라 결정. 이란의 약속 이행 상황과도 연동
• 이란과 오만 측 입장은 부재
报道:伊朗与阿曼宣布达成协议后,美国将解除对伊朗的封锁
8月7日,美国官员表示,阿曼与伊朗在霍尔木兹海峡问题上已取得进展,预计很快将达成协议。一旦宣布达成恢复不受阻碍的商业航运的协议,美国将解除对伊朗港口的封锁。美国的行动将继续视实际表现而定,并与伊朗履行承诺的情况挂钩。对上述内容,伊朗与阿曼方面暂无回应。(央视)
https://www.jpost.com/middle-east/iran-news/article-904874
The Jerusalem Post | JPost.com
US expects deal to open Strait of Hormuz soon, official confirms
On Tuesday, Secretary of State Marco Rubio said that progress had been made in talks and that the US was "hoping" for an agreement.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전일 코스메카에 이어 코스맥스도 내용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1) 우려 요인이었던 겔마스크팩 수율이 2분기부터 개선 중이며, 2) 한국법인 3분기 매출 YoY 35~40% 성장( QoQ 성장 가능), 3) 중국/동남아 시장대비 아웃퍼폼, 4) 미국 흑자 전환
그냥 전 법인이 다 좋았네요. 맥스도 3분기 한국 법인 수주 흐름이 QoQ 유지~증가 흐름......!!!
3분기에 ODM 업체들 모두가 QoQ 증가를 언급하는 건 올해가 ★이례적★일 정도로 업황 호황입니다. 이 정도 업황이면 ODM사 밸류 리레이팅이 정당화되는 시점입니다.
⚡️코스맥스 2Q26P Re
매출액 7,949억원 (YoY 27.5%)
영업익 737억원 (YoY 21.3%)
순이익 487억원 (YoY 132.6%)
컨센 대비
매출액 7.4%
영업익 6.0%
한국
매출액 5,184억원 (YoY 23%)
영업익 564억원 (YoY 13%)
OPM 10.9%(YoY -1.0%p)
매출 /기초 67: 색조 33
스킨케어 확대 지속 중. 에이피알/더파운더즈/비나우/메디힐 등 강세. 탑고객사 뿐만 아니라, 시장 전반적인 확대로 강세.
색조는 부진하나, 클리오, 정샘물, 쏘내츄럴 고객사 성장세로 회복세 기여
직수출도 스킨케어 강세, MNC외에도 서유럽권 K-뷰티 벤치마킹 브랜드 수주 증가
영업이익>1) 기초 레버리지 효과, 2)겔마스크, 썬 마진 개선으로 두자릿수 이익률 달성
겔마스크는 연초부터 수율향상 노력 효과, 아이패치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 선 수익성도 전년대비 개선
중국
매출액 1,974억원 (YoY 33%)
상해:+33% / 기초 48: 색조 52
미스틴, 무지, 플라워노즈, CM 등 색조 고객사 강세. 기초 고객사 다소 둔화
카테고리: 쿠션, 파운데이션, 블러셔, 립 고성장. 신규 개발 의뢰는 토너, 크림, 프라이머 중심
원가 부담. 통합 구매, 가격 인상 으로 적극 대응하며 상해 수익성 유지 전망
광저우: +19% / 기초 64: 색조 36
지난해부터 채널 다각화, 온라인, 수출 등 다양한 채널 매출 고르게 성장
색조 브랜드 성장세. 다만, 수익성이 색조 확대, 수출 고객사 초기 비용 부담으로 전년대비 하락
미국 / 기초 46: 색조 54
미국 538억원 (YoY 79%)
기초와 색조, 동부와 서부 고른 성장.
켄도, 로레알 등 기존 고객사 매출 확대 국면
카테고리별: 크림, 에센스, 스킨유화, 아이, 립 등이 기여
신규 오더: 베이스, 립 중심 급증 . OTC 제품도 꾸준한 증가세
아이패치, 토너패드, 선스틱 등 K-뷰티 제형 인기 중
영업이익: 견조한 오더 중심 최초 흑자전환. 하반기 지속 가능 전망
동남아
인니 +39% / 기초 71: 색조 29
MT채널 기존 고객사 턴어라운드, GT 신규 고객사 고른 기여
크림, 썬 카테고리 위주로 높은 수익성 탑고객사 매출 회복으로 실적 방어
GT채널은 부자재 단 원가 부담 최소화, 처방 단순화. 대량 수주로 낮은 ASP에도 높은 레버리지 효과
수출채널: 확대 국면. 말레이, 싱가폴, 인도 등 신규 고객사 접점 확대로 비중 HSD
수익성 QoQ 크게 반등
태국 +8% / 기초 86: 색조 24
대형 고객사 생산 볼륨 확대, 기존 제품 견고한 수주 증가로 규모의 경제 시현 중
미스틴, 시즌 중심으로 기존 제품 히트 증가로 리오더 수주량 증가
고객사들 신규 브랜드 런칭, 신규 라인업 런칭으로 매출 성장
수익성: 본사 수수료 인식 영향으로 전년대비 저하되었으나, 연간 기준 큰 차이 없을 듯
주요 QnA
Q. 3분기 전망
국내: YoY 35~40% 성장. 3분기 수주상황 여전히 매우 좋음. 매출 성장과 수익성 동반 성장 전망.
1) 스킨케어 중심 레버리지 효과, 2) 겔마스크 2분기부터 생산성 향상 노력으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긍정적
중국: YoY 20 % 성장 전망
상해: 순항 중이며, 하반기에도 주요 고객사 중심 긍정적
광저우: 작년부터 채널 다각화, 신규 채널 중 수출 집중하면서 견조한 매출 성장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음
미국: YoY 40% 성장 전망.
주요 고객사 리오더, 서부 인디 중심 신규 주문 흐름 안정적. 2분기 처음 흑전 후, 하반기에도 흑자 추세 유지할 것으로 전망
인니: YoY 30% 성장 전망.
매크로는 불안요소 있지만, 작년 베이스 낮고, MT/GT 채널 고르게 성장 중. 안정적인 수익성을 회복해나가는데 집중할 예정
태국: YoY 30% 성장 전망. 하반기 베이스 편해서, 상반기 대비 하반기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Q. 미국) 실적 호조의 지속 가능성?
동부/서부 고르게 매출 성장 중임. 기초/색조 둘다 활발하며, 최근 OTC도 긍정적
최근 수요는 리오더 중심으로 증가해서 점진적 개선 기대.
기존 대형 고객사,인디 고객사 반응이 매우 좋은 상황임
Q.국내) 3~4분기 수익성 YoY 개선 가능할지?
올해 2분기 국내 수익성 전년 환입 영향 제거한면 YoY 플랫흐름이었음.
수익성 개선되는 효과는 1) 기초 카테고리 신규 SKU 레버리지 구간, 2) 겔마스크 수익성도 2분기부터 개선 중.
수익성 개선 흐름 하반기 지속 전망. 색조 탑고객사 매출 감소에도 수익성 방어는 매우 긍정적임.
최근 겔마스크에서도 아이패치 주문도 폭발적 증가. 규모 굉장히 커서 마진에 기여 가능할 듯
또한, 성과급 6월 일부 추가 계상되어서 원가/판관비 상승했는데, 이부분 없었으면 영업이익 더 긍정적이었음
Q. 인니/태국 로컬 시장은 안좋은데, 가이던스 좋은 요인?
인니는 매크로 안좋음. 인니 MT, GT 중 1분기에 GT쪽에서 매출 증가했는데, 2분기 기존 MT 채널에서 유통에서 빠르게 확장하는 고객사들 회복 되는 모습
유통 채널 트렌드에 잘 맞춘 고객사 확보해서 긍정적. 또한, 싱가폴, 말레이, 인도 수출 확대 중
태국은 탑고객사 중심으로 확장 중. 대형 고객사들은 멀티 브랜드 운영함. 하반기에는 베이스도 낮아서 태국/인니 모두 안정적 성장 전망
Q.겔마스크는 하반기에 추가적으로 마진 개선 여지 있는지?
효율화 지속 진행 중. 비티아이에서도 3분기 까지 설비 수 확대하며, 생산성 업그레이드 준비 중
하반기에도 마진 개선에 긍정적 작용할 듯. 겔마스크팩 마진 개선 작업 업사이드 남아있음
Q.겔마스크팩 매출 비중, 성장률
겔마스크팩 비중은 한자릿 수. 작년부터 시작해서 세자릿수 성장 중. 페이셜 외 아이패치 추가적으로 들어오면서 성장 모멘텀 강해짐
작년 베이스 높음에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중임
Q. 중국) 인터코스는 중국 고객사 리오더 감소 언급. 경쟁사와 달리 실적 호조 배경?
경쟁사랑 상황 다른듯.저희는 기존 고객사 리오더 높은 가운데, 신규 색조 고객사도 빠른 속도로 성장
중국에서 여러가지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실적 유지 잘하고 있음
하반기에도 특별한 이슈 없으면, 중국 신규 고객사유입, 리오더 지속될 듯. 시장 회복과 별개로 색조 수요를 잘 잡은 듯.
특히, 상해 색조 고성장 중인데, 현지 MZ세대 메이크업 트렌드 대응 잘한 듯
상해 대표 고객사 플라워노즈, CM도 색조 주도한 고객사임. 해당 고객사 외형 성장 반영됨
Q. 국내) 3분기 QoQ 성장도 가능해 보이는데, 수주 트렌드는 기초 비중 확대일지, 색조 회복일지?
3분기도 기초쪽이 강세인 그림일 듯
1) 우려 요인이었던 겔마스크팩 수율이 2분기부터 개선 중이며, 2) 한국법인 3분기 매출 YoY 35~40% 성장( QoQ 성장 가능), 3) 중국/동남아 시장대비 아웃퍼폼, 4) 미국 흑자 전환
그냥 전 법인이 다 좋았네요. 맥스도 3분기 한국 법인 수주 흐름이 QoQ 유지~증가 흐름......!!!
3분기에 ODM 업체들 모두가 QoQ 증가를 언급하는 건 올해가 ★이례적★일 정도로 업황 호황입니다. 이 정도 업황이면 ODM사 밸류 리레이팅이 정당화되는 시점입니다.
⚡️코스맥스 2Q26P Re
매출액 7,949억원 (YoY 27.5%)
영업익 737억원 (YoY 21.3%)
순이익 487억원 (YoY 132.6%)
컨센 대비
매출액 7.4%
영업익 6.0%
한국
매출액 5,184억원 (YoY 23%)
영업익 564억원 (YoY 13%)
OPM 10.9%(YoY -1.0%p)
매출 /기초 67: 색조 33
스킨케어 확대 지속 중. 에이피알/더파운더즈/비나우/메디힐 등 강세. 탑고객사 뿐만 아니라, 시장 전반적인 확대로 강세.
색조는 부진하나, 클리오, 정샘물, 쏘내츄럴 고객사 성장세로 회복세 기여
직수출도 스킨케어 강세, MNC외에도 서유럽권 K-뷰티 벤치마킹 브랜드 수주 증가
영업이익>1) 기초 레버리지 효과, 2)겔마스크, 썬 마진 개선으로 두자릿수 이익률 달성
겔마스크는 연초부터 수율향상 노력 효과, 아이패치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 선 수익성도 전년대비 개선
중국
매출액 1,974억원 (YoY 33%)
상해:+33% / 기초 48: 색조 52
미스틴, 무지, 플라워노즈, CM 등 색조 고객사 강세. 기초 고객사 다소 둔화
카테고리: 쿠션, 파운데이션, 블러셔, 립 고성장. 신규 개발 의뢰는 토너, 크림, 프라이머 중심
원가 부담. 통합 구매, 가격 인상 으로 적극 대응하며 상해 수익성 유지 전망
광저우: +19% / 기초 64: 색조 36
지난해부터 채널 다각화, 온라인, 수출 등 다양한 채널 매출 고르게 성장
색조 브랜드 성장세. 다만, 수익성이 색조 확대, 수출 고객사 초기 비용 부담으로 전년대비 하락
미국 / 기초 46: 색조 54
미국 538억원 (YoY 79%)
기초와 색조, 동부와 서부 고른 성장.
켄도, 로레알 등 기존 고객사 매출 확대 국면
카테고리별: 크림, 에센스, 스킨유화, 아이, 립 등이 기여
신규 오더: 베이스, 립 중심 급증 . OTC 제품도 꾸준한 증가세
아이패치, 토너패드, 선스틱 등 K-뷰티 제형 인기 중
영업이익: 견조한 오더 중심 최초 흑자전환. 하반기 지속 가능 전망
동남아
인니 +39% / 기초 71: 색조 29
MT채널 기존 고객사 턴어라운드, GT 신규 고객사 고른 기여
크림, 썬 카테고리 위주로 높은 수익성 탑고객사 매출 회복으로 실적 방어
GT채널은 부자재 단 원가 부담 최소화, 처방 단순화. 대량 수주로 낮은 ASP에도 높은 레버리지 효과
수출채널: 확대 국면. 말레이, 싱가폴, 인도 등 신규 고객사 접점 확대로 비중 HSD
수익성 QoQ 크게 반등
태국 +8% / 기초 86: 색조 24
대형 고객사 생산 볼륨 확대, 기존 제품 견고한 수주 증가로 규모의 경제 시현 중
미스틴, 시즌 중심으로 기존 제품 히트 증가로 리오더 수주량 증가
고객사들 신규 브랜드 런칭, 신규 라인업 런칭으로 매출 성장
수익성: 본사 수수료 인식 영향으로 전년대비 저하되었으나, 연간 기준 큰 차이 없을 듯
주요 QnA
Q. 3분기 전망
국내: YoY 35~40% 성장. 3분기 수주상황 여전히 매우 좋음. 매출 성장과 수익성 동반 성장 전망.
1) 스킨케어 중심 레버리지 효과, 2) 겔마스크 2분기부터 생산성 향상 노력으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긍정적
중국: YoY 20 % 성장 전망
상해: 순항 중이며, 하반기에도 주요 고객사 중심 긍정적
광저우: 작년부터 채널 다각화, 신규 채널 중 수출 집중하면서 견조한 매출 성장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음
미국: YoY 40% 성장 전망.
주요 고객사 리오더, 서부 인디 중심 신규 주문 흐름 안정적. 2분기 처음 흑전 후, 하반기에도 흑자 추세 유지할 것으로 전망
인니: YoY 30% 성장 전망.
매크로는 불안요소 있지만, 작년 베이스 낮고, MT/GT 채널 고르게 성장 중. 안정적인 수익성을 회복해나가는데 집중할 예정
태국: YoY 30% 성장 전망. 하반기 베이스 편해서, 상반기 대비 하반기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Q. 미국) 실적 호조의 지속 가능성?
동부/서부 고르게 매출 성장 중임. 기초/색조 둘다 활발하며, 최근 OTC도 긍정적
최근 수요는 리오더 중심으로 증가해서 점진적 개선 기대.
기존 대형 고객사,인디 고객사 반응이 매우 좋은 상황임
Q.국내) 3~4분기 수익성 YoY 개선 가능할지?
올해 2분기 국내 수익성 전년 환입 영향 제거한면 YoY 플랫흐름이었음.
수익성 개선되는 효과는 1) 기초 카테고리 신규 SKU 레버리지 구간, 2) 겔마스크 수익성도 2분기부터 개선 중.
수익성 개선 흐름 하반기 지속 전망. 색조 탑고객사 매출 감소에도 수익성 방어는 매우 긍정적임.
최근 겔마스크에서도 아이패치 주문도 폭발적 증가. 규모 굉장히 커서 마진에 기여 가능할 듯
또한, 성과급 6월 일부 추가 계상되어서 원가/판관비 상승했는데, 이부분 없었으면 영업이익 더 긍정적이었음
Q. 인니/태국 로컬 시장은 안좋은데, 가이던스 좋은 요인?
인니는 매크로 안좋음. 인니 MT, GT 중 1분기에 GT쪽에서 매출 증가했는데, 2분기 기존 MT 채널에서 유통에서 빠르게 확장하는 고객사들 회복 되는 모습
유통 채널 트렌드에 잘 맞춘 고객사 확보해서 긍정적. 또한, 싱가폴, 말레이, 인도 수출 확대 중
태국은 탑고객사 중심으로 확장 중. 대형 고객사들은 멀티 브랜드 운영함. 하반기에는 베이스도 낮아서 태국/인니 모두 안정적 성장 전망
Q.겔마스크는 하반기에 추가적으로 마진 개선 여지 있는지?
효율화 지속 진행 중. 비티아이에서도 3분기 까지 설비 수 확대하며, 생산성 업그레이드 준비 중
하반기에도 마진 개선에 긍정적 작용할 듯. 겔마스크팩 마진 개선 작업 업사이드 남아있음
Q.겔마스크팩 매출 비중, 성장률
겔마스크팩 비중은 한자릿 수. 작년부터 시작해서 세자릿수 성장 중. 페이셜 외 아이패치 추가적으로 들어오면서 성장 모멘텀 강해짐
작년 베이스 높음에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중임
Q. 중국) 인터코스는 중국 고객사 리오더 감소 언급. 경쟁사와 달리 실적 호조 배경?
경쟁사랑 상황 다른듯.저희는 기존 고객사 리오더 높은 가운데, 신규 색조 고객사도 빠른 속도로 성장
중국에서 여러가지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실적 유지 잘하고 있음
하반기에도 특별한 이슈 없으면, 중국 신규 고객사유입, 리오더 지속될 듯. 시장 회복과 별개로 색조 수요를 잘 잡은 듯.
특히, 상해 색조 고성장 중인데, 현지 MZ세대 메이크업 트렌드 대응 잘한 듯
상해 대표 고객사 플라워노즈, CM도 색조 주도한 고객사임. 해당 고객사 외형 성장 반영됨
Q. 국내) 3분기 QoQ 성장도 가능해 보이는데, 수주 트렌드는 기초 비중 확대일지, 색조 회복일지?
3분기도 기초쪽이 강세인 그림일 듯
❤1
Forwarded from 루팡
루멘텀($LITE)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매출액: 10억 1,000만 달러 (예상치: 9억 8,800만 달러)
조정 EPS: $3.23 (예상치: $2.97) / 전년 동기 대비(YoY) +267%
조정 EBITDA: 4억 640만 달러
다음 분기(Q1) 가이던스
매출액: 12억 3,000만 ~ 12억 8,000만 달러 (예상치: 11억 6,000만 달러)
조정 EPS: $4.05 ~ $4.35 (예상치: $3.61)
Non-GAAP 영업이익률: 39.5% ~ 40.5%
부문별 순매출액
부품(Components): 6억 4,940만 달러
시스템(Systems): 3억 5,690만 달러
기타 4분기 지표
GAAP EPS: -$84.65 (78억 달러 규모의 일회성 비현금성 부채상환손실 포함)
Non-GAAP 매출총이익률: 50.4% (YoY +1,260 bps)
Non-GAAP 영업이익률: 36.6% (YoY +2,160 bps)
Non-GAAP 순이익: 3억 2,630만 달러 (YoY +415%)
사업 성과 및 시장 동향
AI 컴퓨팅 워크로드의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아키텍처가 광 연결(Optical links)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OCS 솔루션, 1.6T 클라우드 모듈, 초고전력 CPO 레이저, ELS 모듈 등의 기술이 광범위하게 채택되며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경영진 코멘트
"당사의 목표 모델을 일정보다 한 분기 이상 앞당겨 달성했습니다."
"초고출력 CPO 레이저에 대한 수요 증가, ELS 모듈의 첫 주문, 그리고 다양한 NPO 이니셔티브 참여는 광학 기술이 랙 내부 연결성(in-rack connectivity) 영역에 본격 침투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첫 신호이며, 이는 당사의 광학 TAM(유효 시장 규모)을 대폭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매출액: 10억 1,000만 달러 (예상치: 9억 8,800만 달러)
조정 EPS: $3.23 (예상치: $2.97) / 전년 동기 대비(YoY) +267%
조정 EBITDA: 4억 640만 달러
다음 분기(Q1) 가이던스
매출액: 12억 3,000만 ~ 12억 8,000만 달러 (예상치: 11억 6,000만 달러)
조정 EPS: $4.05 ~ $4.35 (예상치: $3.61)
Non-GAAP 영업이익률: 39.5% ~ 40.5%
부문별 순매출액
부품(Components): 6억 4,940만 달러
시스템(Systems): 3억 5,690만 달러
기타 4분기 지표
GAAP EPS: -$84.65 (78억 달러 규모의 일회성 비현금성 부채상환손실 포함)
Non-GAAP 매출총이익률: 50.4% (YoY +1,260 bps)
Non-GAAP 영업이익률: 36.6% (YoY +2,160 bps)
Non-GAAP 순이익: 3억 2,630만 달러 (YoY +415%)
사업 성과 및 시장 동향
AI 컴퓨팅 워크로드의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아키텍처가 광 연결(Optical links)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OCS 솔루션, 1.6T 클라우드 모듈, 초고전력 CPO 레이저, ELS 모듈 등의 기술이 광범위하게 채택되며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경영진 코멘트
"당사의 목표 모델을 일정보다 한 분기 이상 앞당겨 달성했습니다."
"초고출력 CPO 레이저에 대한 수요 증가, ELS 모듈의 첫 주문, 그리고 다양한 NPO 이니셔티브 참여는 광학 기술이 랙 내부 연결성(in-rack connectivity) 영역에 본격 침투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첫 신호이며, 이는 당사의 광학 TAM(유효 시장 규모)을 대폭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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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https://m.blog.naver.com/roe_20/224375632139
제가 빠짐없이 챙겨보는 블로그 중 하나 입니다.
명문(明文) 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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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빠짐없이 챙겨보는 블로그 중 하나 입니다.
명문(明文) 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관측이 반복된다는 뜻이고, 관측이 반복될수록 우수한 기업의 볼록성은 복리로 누적되며, 평범한 기업의 평균회귀는 가차 없이 실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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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시장은 너도나도 오르는 시장이 아니라, 오를 만한 기업이 올라주는 시장을 말한다.
시대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정보화가 빠르기 때문에, 독점력을 갖춘 해자는 더욱 깨지기 어려운 구조로 변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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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적으로 잡히지 않는 철학은 AI가 추상하기 힘들다. 따라서 시장은 더욱 어려워지는 것 같으면서도 더욱 쉬워지고 있다.
NAVER
목표가, 가치, 관측, 미래, 주식공부
한국은 주식에 대한 역사가 짧고 오랫동안 자본시장에 대한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았기에, 이미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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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1. 삼성전자 조정 종료 판단: 고점 대비 -49%, 12개월 선행 PER 4.0배까지 하락 → 상승 추세 시작 준비 구간으로 평가.
2. 2028년까지 최소 3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 빅테크 수요 충족률 60% 수준에 불과하며, 신규 생산라인 완공에 최소 3년 소요 → 공급 확대 제한.
3. AI 순환금융·레버리지 우려 완화: 오픈AI IPO 추진 전망 및 6~7월 과도한 신용 레버리지 상당 부분 청산 → 수급 부담 완화.
4. 대규모 주주환원이 핵심 상승 촉매: 연간 주주환원 규모 기존 9.8조원 대비 10배 이상, 향후 3년 총 600~700조원 및 배당수익률 7~15% 추정.
5. 과거 삼성전자 고점 대비 40% 이상 급락 후 1·3·6개월 모두 반등, 최대 상승률 60% 기록 → 이번 -49% 조정을 중장기 반등 출발점으로 판단.
1. 삼성전자 조정 종료 판단: 고점 대비 -49%, 12개월 선행 PER 4.0배까지 하락 → 상승 추세 시작 준비 구간으로 평가.
2. 2028년까지 최소 3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 빅테크 수요 충족률 60% 수준에 불과하며, 신규 생산라인 완공에 최소 3년 소요 → 공급 확대 제한.
3. AI 순환금융·레버리지 우려 완화: 오픈AI IPO 추진 전망 및 6~7월 과도한 신용 레버리지 상당 부분 청산 → 수급 부담 완화.
4. 대규모 주주환원이 핵심 상승 촉매: 연간 주주환원 규모 기존 9.8조원 대비 10배 이상, 향후 3년 총 600~700조원 및 배당수익률 7~15% 추정.
5. 과거 삼성전자 고점 대비 40% 이상 급락 후 1·3·6개월 모두 반등, 최대 상승률 60% 기록 → 이번 -49% 조정을 중장기 반등 출발점으로 판단.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미국 EIA가 8월 Short-Term Energy Outlook을 발표하면서 AI·crypto 데이터센터와 electrification 영향으로 미국 전력수요가 2026년과 2027년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읍니다.
(연도 / 미국 전력소비 TWh)
2025 / 4,195
2026 / 4,268
2027 / 4,391
발전원 비중 전망 (2025/2026/2027, 단위 % )
천연가스 40 / 40 / 40
원전 18 / 18 / 18
재생에너지 24 / 25 / 27
석탄 17 / 16 / 15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us-power-use-beat-record-highs-2026-2027-ai-use-surges-eia-says-2026-08-11/
(연도 / 미국 전력소비 TWh)
2025 / 4,195
2026 / 4,268
2027 / 4,391
발전원 비중 전망 (2025/2026/2027, 단위 % )
천연가스 40 / 40 / 40
원전 18 / 18 / 18
재생에너지 24 / 25 / 27
석탄 17 / 16 / 15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us-power-use-beat-record-highs-2026-2027-ai-use-surges-eia-says-2026-08-11/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기술적으로 본 현재 증시 위치: 반등이 가능할까? (1)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기술적 지표는 단기와 중장기를 함께 봐야 합니다.
2) 과거 급등장에서 ‘중장기 이격도’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 나타나는 조정의 성격과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따라서 지금은 기술적으로만 봐도 중장기 이격조정의 범주 안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75981716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기술적 지표는 단기와 중장기를 함께 봐야 합니다.
2) 과거 급등장에서 ‘중장기 이격도’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 나타나는 조정의 성격과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따라서 지금은 기술적으로만 봐도 중장기 이격조정의 범주 안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7598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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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기술적으로 본 현재 증시 위치: 반등이 가능할까? (1)
시장의 변동성은 크게 줄었다. 하지만 투자자들의 불안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지금 한국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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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싱가포르 테마섹, 삼전닉스 담는다…'K증시 첫 투자'
아시아 최대 국부펀드 중 하나인 싱가포르 테마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신규 투자를 단행한다.
테마섹이 한국 증시 투자에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투자 방식은 외부 자산운용사를 통한 위탁운용이 아닌 내부 인력을 통한 직접 투자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당국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최근 정부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허용 이후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국면에서 자금 집행 시점 등을 타진하기 위해 접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테마섹이 한국 증시에 투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테마섹은 인공지능(AI) 밸류체인 중 메모리 반도체 분야가 가장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테마섹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주도하는 산업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는 투자스타일을 보유하고 있다"며 "삼성닉스가 지난해 저점 대비 최대 880% 이상 올랐지만, 앞으로 더 오를 거라는 확신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테마섹은 최근 AI 투자 과열 우려 등으로 투자 열풍이 다소 가라앉은 상황에서 AI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베팅을 늘려왔다. 올 2분기에도 반도체를 비롯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AI 모델 개발사, 소프트웨어 인프라 등 분야에 집중 투자했다. 이를 통해 향후 5년 내 AI 관련 투자 비중을 전체 포트폴리오의 6%에서 최대 15%까지 대폭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AI 반도체를 단기 열풍이 아닌 산업 구조 변화를 이끌 장기 성장 분야로 보고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테마섹이 지난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유지분 공시(13F)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엔비디아와 TSMC를 비롯해 네덜란드 소재 세계 최대 반도체 노광장비 업체인 ASML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생성형 AI 개발사인 오픈AI와 앤트로픽에 투자한 주요 기관투자자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테마섹은 싱가포르 정부 재무부가 100% 소유한 국영 투자회사로, 운용자산은 올해 3월 말 기준 5180억싱가포르달러(약 572조원)에 달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81210232989087
아시아 최대 국부펀드 중 하나인 싱가포르 테마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신규 투자를 단행한다.
테마섹이 한국 증시 투자에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투자 방식은 외부 자산운용사를 통한 위탁운용이 아닌 내부 인력을 통한 직접 투자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당국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최근 정부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허용 이후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국면에서 자금 집행 시점 등을 타진하기 위해 접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테마섹이 한국 증시에 투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테마섹은 인공지능(AI) 밸류체인 중 메모리 반도체 분야가 가장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테마섹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주도하는 산업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는 투자스타일을 보유하고 있다"며 "삼성닉스가 지난해 저점 대비 최대 880% 이상 올랐지만, 앞으로 더 오를 거라는 확신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테마섹은 최근 AI 투자 과열 우려 등으로 투자 열풍이 다소 가라앉은 상황에서 AI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베팅을 늘려왔다. 올 2분기에도 반도체를 비롯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AI 모델 개발사, 소프트웨어 인프라 등 분야에 집중 투자했다. 이를 통해 향후 5년 내 AI 관련 투자 비중을 전체 포트폴리오의 6%에서 최대 15%까지 대폭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AI 반도체를 단기 열풍이 아닌 산업 구조 변화를 이끌 장기 성장 분야로 보고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테마섹이 지난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유지분 공시(13F)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엔비디아와 TSMC를 비롯해 네덜란드 소재 세계 최대 반도체 노광장비 업체인 ASML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생성형 AI 개발사인 오픈AI와 앤트로픽에 투자한 주요 기관투자자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테마섹은 싱가포르 정부 재무부가 100% 소유한 국영 투자회사로, 운용자산은 올해 3월 말 기준 5180억싱가포르달러(약 572조원)에 달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81210232989087
아시아경제
[단독]싱가포르 테마섹, 삼전닉스 담는다…'K증시 첫 투자'
아시아 최대 국부펀드 중 하나인 싱가포르 테마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신규 투자를 단행한다. 테마섹이 한국 증시 투자에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금일 주가 흐름을 보면
- 반도체의 경우 리스크가 이제 많이 낮은 구간인 것은 맞지만 오늘 오른다고 무조건 Go 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 삼성전자가 좋은 추세에 있는 것은 맞고 단기간에 거의 모든 리스크를 반영했다고 보긴 합니다.
- 다만, 중간선거를 비롯해 매크로 이슈들이 여전히 잔존해 있고 급격한 하락을 경험한지 불과 한달이 채 되지 않았기에 이전과 달리 매수가 과감히 발생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단기간의 흐름과 중장기적인 방향성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 이전과 차이라면 단일종목레버리지etf의 거래대금 감소로 전닉의 상승에도 화장품 섹터는 주가가 오르는 등 수급의 분산이 어느정도 이뤄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며, 전닉 이외의 섹터에서 투자아이디어가 기능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양형모위원의 언급처럼 저점을 높여가고 있는 구간인 점은 긍정적이나 시장이 우상향하는 과정에서의 흔들림은 감안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 반도체의 경우 리스크가 이제 많이 낮은 구간인 것은 맞지만 오늘 오른다고 무조건 Go 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 삼성전자가 좋은 추세에 있는 것은 맞고 단기간에 거의 모든 리스크를 반영했다고 보긴 합니다.
- 다만, 중간선거를 비롯해 매크로 이슈들이 여전히 잔존해 있고 급격한 하락을 경험한지 불과 한달이 채 되지 않았기에 이전과 달리 매수가 과감히 발생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단기간의 흐름과 중장기적인 방향성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 이전과 차이라면 단일종목레버리지etf의 거래대금 감소로 전닉의 상승에도 화장품 섹터는 주가가 오르는 등 수급의 분산이 어느정도 이뤄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며, 전닉 이외의 섹터에서 투자아이디어가 기능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양형모위원의 언급처럼 저점을 높여가고 있는 구간인 점은 긍정적이나 시장이 우상향하는 과정에서의 흔들림은 감안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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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금일 주가 변동으로 인해 많이 걱정하고 계실 주주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발행한 CPS의 보통주 전환 가능 시점이 다가오면서, 관련 물량이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으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상황을 주주 여러분께 직접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CPS 전환 가능 시점 관련
해당 CPS의 보통주 전환청구 가능 개시일은 8월 29일이나, 해당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실제 전환청구가 가능한 첫 영업일은 8월 31일입니다.
전환청구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실제 보통주가 상장되어 거래 가능해지기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8월 31일부터 즉시 시장에 출회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 기존 CPS 투자자 관련
당시 투자에는 국내외 바이오 전문 VC와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상당수는 기존에도 당사의 사업과 성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지켜보며 당사에 투자해 주신 이력이 있는 기관들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당사는 현재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될 것으로 단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주 여러분께서 우려하고 계신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련 시장 상황과 투자자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있으며, CPS 전환과 향후 절차 등 관련 사항에 대해서도 기존 투자자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주가 변동으로 인해 걱정이 크실 주주 여러분께서 상황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빠르고 투명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또한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필요한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iss.on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금일 주가 변동으로 인해 많이 걱정하고 계실 주주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발행한 CPS의 보통주 전환 가능 시점이 다가오면서, 관련 물량이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으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상황을 주주 여러분께 직접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CPS 전환 가능 시점 관련
해당 CPS의 보통주 전환청구 가능 개시일은 8월 29일이나, 해당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실제 전환청구가 가능한 첫 영업일은 8월 31일입니다.
전환청구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실제 보통주가 상장되어 거래 가능해지기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8월 31일부터 즉시 시장에 출회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 기존 CPS 투자자 관련
당시 투자에는 국내외 바이오 전문 VC와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상당수는 기존에도 당사의 사업과 성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지켜보며 당사에 투자해 주신 이력이 있는 기관들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당사는 현재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될 것으로 단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주 여러분께서 우려하고 계신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련 시장 상황과 투자자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있으며, CPS 전환과 향후 절차 등 관련 사항에 대해서도 기존 투자자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주가 변동으로 인해 걱정이 크실 주주 여러분께서 상황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빠르고 투명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또한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필요한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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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올릭스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공식 IPR 채널입니다.
회사 관련 정보와 소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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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Nebius Group 2026년 2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582.3M, 컨센서스 $557M 상회
• 조정 EBITDA $236.2M, 컨센서스 $157.9M 상회
• 총 영업비용 $758.2M
• AI 클라우드 매출 $574.9M
• 6월 말 ARR $3.0B, 3월 말 $1.9B 대비 +57.9%
📍가이던스
• 2026년 말 용량 가이던스 5GW로 상향, 5월 제시한 4GW 이상에서 상향
•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재확인
📍핵심 내용
AI 클라우드
• AI 클라우드 매출 $574.9M으로 전체 매출 대부분 차지
• ARR 3개월 만에 $1.9B에서 $3.0B로 $1.1B 증가
•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연말 용량 확대 계획 상향
프리마켓 1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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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1q27 Apotex
1. 바이오시밀러·제네릭 사업
Conventional Generics: C$430.8M, YoY +16.2%
당해 및 전년도 신제품 출시로 매출 증가.
미국에서 출시한 sitagliptin 및 sitagliptin/metformin 제품이 포함됨.
Specialty Generics: C$256.2M, YoY -18.5%
Nilotinib 등 일부 제품의 시장독점권 만료 후 경쟁 증가.
Richmond Hill 시설 시정조치로 미국 안과용 제품 판매를 일시 중단.
캐나다 semaglutide 출시가 감소분을 일부 상쇄.
Brands & Biosimilars: C$161.0M, YoY +7.8%
신제품과 기존 포트폴리오 일부 제품의 매출 증가가 실적에 기여.
회사는 Provigil과 Aflivu를 해당 제품의 예로 제시함.
일부 제품의 매출 감소가 증가분을 일부 상쇄.
컨콜에서 캐나다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가 두 자릿수 성장했다고 밝힘.
회사는 향후 기존 제네릭보다 Brands & Biosimilars 사업에서 더 높은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함.
31FY에는 Conventional Generics, Specialty Generics, Brands & Biosimilars가 각각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1/3을 차지하는 구조를 목표로 함.
2. Aflivu
Aflivu(aflibercept)의 지속적인 사용 확대가 캐나다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했습니다.
보도자료에서는 Brands & Biosimilars 부문 매출 증가에 기여한 제품의 예로 Provigil과 Aflivu를 제시함.
Aflivu의 개별 매출, 성장률, 시장점유율 및 처방량은 공개하지 않음.
3. Prolia·Xgeva 바이오시밀러
q.Prolia와 Xgeva 바이오시밀러가 승인됐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출시 일정을 질문함.
a.이들 제품은 현재 출시 최종 단계에 있으며, 회사는 해당 기회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함.
빠르면 2분기 말에 해당 제품의 출시와 관련된 추가 내용을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4. Semaglutide
Apotex는 캐나다에서 generic Ozempic인 Apo-Semaglutide Injection을 출시.
회사는 컨콜 당시 캐나다에서 generic Ozempic을 공급하는 유일한 회사라고 설명함.(Dr.reddy는 현재 판매 못하고 이씀.)
회사는 출시 성과가 매우 좋다고 설명함.
예상보다 수요가 증가했으며, 회사는 증가한 수요에 맞춰 공급량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경쟁사는 11월에 시장에 재진입할 것으로 예상함.(Dr.reddy 외 다수.)
Novo Nordisk가 authorized generic을 출시할 계획인 것은 알고 있지만,
컨콜 시점에는 실제 출시 흔적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함. Novo가 민간보험 및 현금결제 시장에서 기존 환자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언급함.
현재 오리지널 브랜드가 시장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함.
Apotex가 나머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른 경쟁사가 매우 작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구체적인 점유율 숫자는 공개하지 않음.
캐나다 공공급여 시장의 제네릭 접근은 7월부터 시작됐으며, 회사가 언급한 점유율 자료는 주로 6월 민간시장 기준임.
공급망과 관련해서는 무균 제조와 펜 생산을 언급함.
> 펜과 펜 제조가 병목이 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시장 수요와 공급량의 차이를 줄여가고 있다고 설명함.
Ozempic은 제2형 당뇨병 적응증이기 때문에 현재 판매에서 체중감량 목적의 사용량을 명확히 구분할 수 없다고 밝힘.
비만 적응증 제품인 Sevmia는 FY2027에 출시할 계획이며, 현재 상업적 출시 준비 단계임.
2.4mg 용량의 구체적인 출시 시점은 제시하지 않음.
미국 generic Ozempic은 2026년 4월 FDA 잠정승인을 받았으며,
회사는 2032년 특허 만료 후 FDA 최종승인을 받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함.
1. 바이오시밀러·제네릭 사업
Conventional Generics: C$430.8M, YoY +16.2%
당해 및 전년도 신제품 출시로 매출 증가.
미국에서 출시한 sitagliptin 및 sitagliptin/metformin 제품이 포함됨.
Specialty Generics: C$256.2M, YoY -18.5%
Nilotinib 등 일부 제품의 시장독점권 만료 후 경쟁 증가.
Richmond Hill 시설 시정조치로 미국 안과용 제품 판매를 일시 중단.
캐나다 semaglutide 출시가 감소분을 일부 상쇄.
Brands & Biosimilars: C$161.0M, YoY +7.8%
신제품과 기존 포트폴리오 일부 제품의 매출 증가가 실적에 기여.
회사는 Provigil과 Aflivu를 해당 제품의 예로 제시함.
일부 제품의 매출 감소가 증가분을 일부 상쇄.
컨콜에서 캐나다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가 두 자릿수 성장했다고 밝힘.
회사는 향후 기존 제네릭보다 Brands & Biosimilars 사업에서 더 높은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함.
31FY에는 Conventional Generics, Specialty Generics, Brands & Biosimilars가 각각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1/3을 차지하는 구조를 목표로 함.
2. Aflivu
Aflivu(aflibercept)의 지속적인 사용 확대가 캐나다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했습니다.
보도자료에서는 Brands & Biosimilars 부문 매출 증가에 기여한 제품의 예로 Provigil과 Aflivu를 제시함.
Aflivu의 개별 매출, 성장률, 시장점유율 및 처방량은 공개하지 않음.
3. Prolia·Xgeva 바이오시밀러
q.Prolia와 Xgeva 바이오시밀러가 승인됐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출시 일정을 질문함.
a.이들 제품은 현재 출시 최종 단계에 있으며, 회사는 해당 기회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함.
빠르면 2분기 말에 해당 제품의 출시와 관련된 추가 내용을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4. Semaglutide
Apotex는 캐나다에서 generic Ozempic인 Apo-Semaglutide Injection을 출시.
회사는 컨콜 당시 캐나다에서 generic Ozempic을 공급하는 유일한 회사라고 설명함.(Dr.reddy는 현재 판매 못하고 이씀.)
회사는 출시 성과가 매우 좋다고 설명함.
예상보다 수요가 증가했으며, 회사는 증가한 수요에 맞춰 공급량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경쟁사는 11월에 시장에 재진입할 것으로 예상함.(Dr.reddy 외 다수.)
Novo Nordisk가 authorized generic을 출시할 계획인 것은 알고 있지만,
컨콜 시점에는 실제 출시 흔적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함. Novo가 민간보험 및 현금결제 시장에서 기존 환자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언급함.
현재 오리지널 브랜드가 시장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함.
Apotex가 나머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른 경쟁사가 매우 작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구체적인 점유율 숫자는 공개하지 않음.
캐나다 공공급여 시장의 제네릭 접근은 7월부터 시작됐으며, 회사가 언급한 점유율 자료는 주로 6월 민간시장 기준임.
공급망과 관련해서는 무균 제조와 펜 생산을 언급함.
> 펜과 펜 제조가 병목이 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시장 수요와 공급량의 차이를 줄여가고 있다고 설명함.
Ozempic은 제2형 당뇨병 적응증이기 때문에 현재 판매에서 체중감량 목적의 사용량을 명확히 구분할 수 없다고 밝힘.
비만 적응증 제품인 Sevmia는 FY2027에 출시할 계획이며, 현재 상업적 출시 준비 단계임.
2.4mg 용량의 구체적인 출시 시점은 제시하지 않음.
미국 generic Ozempic은 2026년 4월 FDA 잠정승인을 받았으며,
회사는 2032년 특허 만료 후 FDA 최종승인을 받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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