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AI 인프라 레이스: 자본의 흡수와 구조적 한계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366496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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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레이스: 자본의 흡수와 구조적 한계
최근 AI 산업의 주식과 채권 가격이 하락하며 'AI 버블론'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시스템 내...
Forwarded from Fund Easy
하이닉스는 ADR 상장으로 인한 SEC의 Quiet Period기간이 내일로 종료됩니다.
수요일부터는 ADR 상장시 배포한 투자설명서에 없는 내용도 회사가 공시할 수 있습니다.
수요일부터는 ADR 상장시 배포한 투자설명서에 없는 내용도 회사가 공시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베이징에 두 번째 메모리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을 검토 중이라고 소식통이 전함.
소식통에 따르면 CXMT는 신규 반도체 공장 설립을 위해 지방정부가 지원하는 기술·제조 클러스터와 자금 조달 협의를 진행 중.
소식통에 따르면 CXMT는 신규 반도체 공장 설립을 위해 지방정부가 지원하는 기술·제조 클러스터와 자금 조달 협의를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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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WTI 원유 가격이 장중 -7.0% 하락, 배럴당 78.74달러를 기록
>WTI原油日内跌幅达7.0%,报78.74美元/桶。 (来自华尔街见闻)
>WTI原油日内跌幅达7.0%,报78.74美元/桶。 (来自华尔街见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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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AI 데이터센터에 메모리 반도체가 너무 많이 필요해졌고 그래서 반도체 가격이 급등했다.
너무 많이 올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제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한다고 한다.
그래서 메모리는 고점을 찍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전자와 닉스는 단기간에 -50%까지 하락했다. 동시에 빅테크들도 비용 이슈로 하락하게 된다.
빅테크와 IDM이 급락하는 동안 AI CAPEX 투자를 하지 않았던 애플은 반대로 크게 상승했다. 이유는 심플했다. AI에 과도한 투자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빅테크들의 실적이 발표되었다. 아마존, 마소 등에서 시장의 기대치보다 AI 데이터센터가 돈이 되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반대로 애플은 올라가는 메모리 비용이 이슈가 되어 하락한다.
그런데 그 이후로 그동안 비용 문제로 주춤하던 빅테크들, 아마존·구글·메타는 오르기 시작한다.
AI 데이터센터는 돈을 버니까.
그런데 그 데이터센터의 핵심 논리였던 메모리 회사들은 오히려 하락한다.
변한 건 없는데 말이지? 참 재미있는 주식시장이다.
아마 시장은 이번에 모두를 데려갈 생각은 없는 것 같다.
너무 많이 올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제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한다고 한다.
그래서 메모리는 고점을 찍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전자와 닉스는 단기간에 -50%까지 하락했다. 동시에 빅테크들도 비용 이슈로 하락하게 된다.
빅테크와 IDM이 급락하는 동안 AI CAPEX 투자를 하지 않았던 애플은 반대로 크게 상승했다. 이유는 심플했다. AI에 과도한 투자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빅테크들의 실적이 발표되었다. 아마존, 마소 등에서 시장의 기대치보다 AI 데이터센터가 돈이 되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반대로 애플은 올라가는 메모리 비용이 이슈가 되어 하락한다.
그런데 그 이후로 그동안 비용 문제로 주춤하던 빅테크들, 아마존·구글·메타는 오르기 시작한다.
AI 데이터센터는 돈을 버니까.
그런데 그 데이터센터의 핵심 논리였던 메모리 회사들은 오히려 하락한다.
변한 건 없는데 말이지? 참 재미있는 주식시장이다.
아마 시장은 이번에 모두를 데려갈 생각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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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CDS 프리미엄, 하이퍼스케일러 FCF, CapEx 강도, 순환금융, 중국 DUV, ASP/어닝 델타 둔화, 유가, 금리 인상, 국채 금리, 사이클 피크까지,
어제까지만 해도 시장을 설명하던 온갖 우려가 레오폴드 청산과 반등으로 하루아침에 사라진 걸까
오늘이 찐반인지, 찐 저점 확인인지, 짜장면인지는 그 누구도 모름. V자 반등이 나올지, 더 사야 할지,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지도 마찬가지
모두가 처음 겪는 구간이라 어차피 정답은 없겠지만..
내릴 때마다 새로운 악재가 붙고, 오르면 또 해석과 포지션이 바뀌는 걸 보면 계속해서 시세가 논리를 만드는 국면이라 생각
하락 초반의 리스크 관리는 분명 중요했고 올해 계좌 YTD 수익률에 엄청난 격차를 불러왔을 것
다만 이제는 악재의 내용 그 자체보다 ‘자리 감수성’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한 시점 아닐까 싶음
이번 하락에서도 올라야 할 자리에서 못 오른 구간이 사실상 고점이었는데, 당시에는 그 신호를 애써 무시한 채 주도주 매매 로직으로 접근해놓고 펀더멘털 논리로 버틴 게 가장 큰 패착이었음
같은 맥락에서, 고점에서 자리 감수성이 필요했다면 결국 저점에서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남은 이번 사이클 동안은 시세가 만들어내는 해석에 휩쓸리기보다, 지금 어느 자리에 서 있는지를 계속 고민하면서 매매에 임할 것
#생각
어제까지만 해도 시장을 설명하던 온갖 우려가 레오폴드 청산과 반등으로 하루아침에 사라진 걸까
오늘이 찐반인지, 찐 저점 확인인지, 짜장면인지는 그 누구도 모름. V자 반등이 나올지, 더 사야 할지,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지도 마찬가지
모두가 처음 겪는 구간이라 어차피 정답은 없겠지만..
내릴 때마다 새로운 악재가 붙고, 오르면 또 해석과 포지션이 바뀌는 걸 보면 계속해서 시세가 논리를 만드는 국면이라 생각
하락 초반의 리스크 관리는 분명 중요했고 올해 계좌 YTD 수익률에 엄청난 격차를 불러왔을 것
다만 이제는 악재의 내용 그 자체보다 ‘자리 감수성’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한 시점 아닐까 싶음
이번 하락에서도 올라야 할 자리에서 못 오른 구간이 사실상 고점이었는데, 당시에는 그 신호를 애써 무시한 채 주도주 매매 로직으로 접근해놓고 펀더멘털 논리로 버틴 게 가장 큰 패착이었음
같은 맥락에서, 고점에서 자리 감수성이 필요했다면 결국 저점에서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남은 이번 사이클 동안은 시세가 만들어내는 해석에 휩쓸리기보다, 지금 어느 자리에 서 있는지를 계속 고민하면서 매매에 임할 것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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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블룸버그] 아마존, 2026년 CapEx 2,200억 달러로 상향 조정
🔗자세히 보기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AMZN
• 아마존은 2026년 자본 지출을 2,000억 달러에서 2,2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AWS 수장은 기업들이 AI 모델을 학습하는 단계를 넘어 비즈니스 시스템에 통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는 '추론' 과정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 맷 가먼 CEO는 많은 기업이 대규모 학습 클러스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AI 모델의 보급이 증가함에 따라 추론 과정을 통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자세히 보기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AMZN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시타델, "초여름의 과열은 크게 해소되었다(Early summer excesses have largely reset)"
시타델은 올해 여름들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테크 섹터 과열이 지난 7월 말 리테일 투자자들의 매도세와 함께 크게 해소되었다고 코멘트.
7월 말에 나왔던 리테일 투자자들의 반도체 및 메모리 주식에 대한 순매도 규모는 과거 2년 평균치의 20배에 달했음.
시타델은 레버리지와 집중도가 낮아져 있는 상황에서, 이제 펀더멘털이 다시 주가의 키를 쥐게 될 것이며, 변동성이 줄어든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 언급.
시타델은 올해 여름들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테크 섹터 과열이 지난 7월 말 리테일 투자자들의 매도세와 함께 크게 해소되었다고 코멘트.
7월 말에 나왔던 리테일 투자자들의 반도체 및 메모리 주식에 대한 순매도 규모는 과거 2년 평균치의 20배에 달했음.
시타델은 레버리지와 집중도가 낮아져 있는 상황에서, 이제 펀더멘털이 다시 주가의 키를 쥐게 될 것이며, 변동성이 줄어든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 언급.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8월 4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밤사이 독일 증시가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DAX는 8월 첫 거래일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견인차는 SAP(+4.9%)였습니다. 클라우드 백로그 27% 증가라는 실적 서프라이즈에 반독점 예비조사 종결과 자사주 매입 개시가 겹친 SAP는 일주일 +9.3%, 한 달 +18.4%를 기록 중이지만 여전히 고점 대비 34% 눌려 있는 낙폭 과대주입니다.
하락은 바이엘 등 소수에 그쳤습니다. 유동성이 가장 깊게 눌린 곳부터 채워 올라가는 것, 이것이 저희가 말씀드리고 있는 정상화 유동성 무차별적 장세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미국은 더 광범위했습니다. 다우가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고 S&P는 +1.48%로 전고점까지 0.3%를 남겼으며 나스닥은 +2.13%였습니다. 알파벳(+4.9%)이 기여 1위, 메타 +6%, 마이크로소프트 +5%, 엔비디아 +3%, 그리고 아마존은 +4%로 시총 3조 달러를 사상 처음 돌파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섹터 1위였고 IT 소프트웨어와 테크 장비, 뱅킹을 지나 러셀2000(+1.5%)의 소형주까지 상승이 번졌습니다.
지난 금요일 하락 종목이 1.3대 1로 더 많았던 좁은 랠리가 단 하루 만에 광범위한 랠리로 바뀐 것입니다. 지수보다 이 폭의 확산이 중요합니다. 소외된 것은 원가를 무는 애플(-1.8%) 정도였습니다.
간밤 랠리의 촉매를 두고 대부분의 해설은 이란 타격 취소를 지목합니다. 저희의 독해는 다릅니다. 촉매는 지정학이 아니라 수급과 투심입니다. 실적 시즌이 숏포지션의 논리를 하나씩 부러뜨리며 언와인딩을 강제해 왔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아마존까지 폭등하자 관망하던 롱숏 자금이 롱 포지션을 다시 열기 시작했습니다.
숏 커버라는 수동적 매수 위에 신규 롱이라는 능동적 매수가 얹히면서 투자 심리가 돌아섰고, 그 위로 유동성이 올라타며 랠리가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란 타격 취소와 유가 6% 급락, 금리 반락과 9월 인상 확률 하락(80%→63%)은 이 랠리의 엔진이 아니라 밟혀 있던 브레이크 하나가 풀린 것에 가깝습니다. 이란이 협상을 부인해도 시장이 흔들리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지금 시세의 주인은 지정학이 아니라 수급입니다.
그리고 이 수급 랠리에는 이익이라는 바닥이 깔려 있습니다. 실적 시즌은 미국 전반의 EPS를 끌어올리는 호실적으로 이어지고 있고, 알파벳 등에 힘입어 S&P 500의 이익 성장률은 40%에 육박한다는 집계까지 나옵니다.
가격이 오르는데 이익이 더 빨리 올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지 않는 조합, 정상화 유동성 장세의 정의가 이것입니다. 수급이 불을 붙였고 이익이 장작을 대는 구조라, 하루 이틀의 되돌림이 나와도 불 자체는 꺼지지 않습니다.
무차별성도 확인됩니다. 한 달 새 급락했던 코어위브가 하루 18% 폭등했고 퍼스트솔라 +12.5%, 코히런트 +8.9% 등 눌렸던 종목들이 순서 없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국내도 같은 문법이 적용될 것입니다. 전자닉스 폭락이 만든 단순 수급 이슈로 낙폭이 과대해진 디레이팅 종목들, 조금의 실적 성장만이라도 있는 종목들까지, 무차별적이고 광범위한 상승세가 8월에는 정상화 과정으로 표현될 것입니다. 다만 금요일 8% 올랐던 종목이 어제 5% 밀리는 식의 종목별 출렁임은 계속됩니다. 어제 말씀드린 페이크, 그리고 분할 대응의 이유입니다.
8월 3일 코멘트에서 썼듯 8월은 변동성을 동반해 저점을 높이는 구간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두 달 폭락이 남긴 트라우마입니다. 트라우마는 공포에 팔고 환희에 사는 매매를 유혹합니다.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특히 인베스팅닷컴의 미국 선물은 보시지 말기를 추천합니다. 공포와 환희의 조장에 특화된 지표입니다. 코로나처럼 장중 위기가 특별하게 드러나지 않는 이상, 언제나 본 게임은 미국 본장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시간외에서 투매당했던 메타가 본장에서 되사졌고, 야간 선물이 공포를 팔던 다음 날 아마존은 본장에서 15%를 올랐습니다. 밤사이 깜빡이는 숫자가 아니라 본장의 종가, 그리고 그 안의 섹터와 종목 구성이 힘겨루기의 진짜 점수판입니다.
독일은 신고가, 미국은 전고점 앞, 그리고 우리는 저점에서 막 몸을 일으킨 자리입니다. 갈 길이 상대적으로 가장 많이 남은 시장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공포는 팔 자리가 아니라 살 자리라는 원칙, 분할이라는 방법, 그리고 여유라는 태도. 이 셋으로 8월을 통과하시기 바랍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밤사이 독일 증시가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DAX는 8월 첫 거래일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견인차는 SAP(+4.9%)였습니다. 클라우드 백로그 27% 증가라는 실적 서프라이즈에 반독점 예비조사 종결과 자사주 매입 개시가 겹친 SAP는 일주일 +9.3%, 한 달 +18.4%를 기록 중이지만 여전히 고점 대비 34% 눌려 있는 낙폭 과대주입니다.
하락은 바이엘 등 소수에 그쳤습니다. 유동성이 가장 깊게 눌린 곳부터 채워 올라가는 것, 이것이 저희가 말씀드리고 있는 정상화 유동성 무차별적 장세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미국은 더 광범위했습니다. 다우가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고 S&P는 +1.48%로 전고점까지 0.3%를 남겼으며 나스닥은 +2.13%였습니다. 알파벳(+4.9%)이 기여 1위, 메타 +6%, 마이크로소프트 +5%, 엔비디아 +3%, 그리고 아마존은 +4%로 시총 3조 달러를 사상 처음 돌파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섹터 1위였고 IT 소프트웨어와 테크 장비, 뱅킹을 지나 러셀2000(+1.5%)의 소형주까지 상승이 번졌습니다.
지난 금요일 하락 종목이 1.3대 1로 더 많았던 좁은 랠리가 단 하루 만에 광범위한 랠리로 바뀐 것입니다. 지수보다 이 폭의 확산이 중요합니다. 소외된 것은 원가를 무는 애플(-1.8%) 정도였습니다.
간밤 랠리의 촉매를 두고 대부분의 해설은 이란 타격 취소를 지목합니다. 저희의 독해는 다릅니다. 촉매는 지정학이 아니라 수급과 투심입니다. 실적 시즌이 숏포지션의 논리를 하나씩 부러뜨리며 언와인딩을 강제해 왔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아마존까지 폭등하자 관망하던 롱숏 자금이 롱 포지션을 다시 열기 시작했습니다.
숏 커버라는 수동적 매수 위에 신규 롱이라는 능동적 매수가 얹히면서 투자 심리가 돌아섰고, 그 위로 유동성이 올라타며 랠리가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란 타격 취소와 유가 6% 급락, 금리 반락과 9월 인상 확률 하락(80%→63%)은 이 랠리의 엔진이 아니라 밟혀 있던 브레이크 하나가 풀린 것에 가깝습니다. 이란이 협상을 부인해도 시장이 흔들리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지금 시세의 주인은 지정학이 아니라 수급입니다.
그리고 이 수급 랠리에는 이익이라는 바닥이 깔려 있습니다. 실적 시즌은 미국 전반의 EPS를 끌어올리는 호실적으로 이어지고 있고, 알파벳 등에 힘입어 S&P 500의 이익 성장률은 40%에 육박한다는 집계까지 나옵니다.
가격이 오르는데 이익이 더 빨리 올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지 않는 조합, 정상화 유동성 장세의 정의가 이것입니다. 수급이 불을 붙였고 이익이 장작을 대는 구조라, 하루 이틀의 되돌림이 나와도 불 자체는 꺼지지 않습니다.
무차별성도 확인됩니다. 한 달 새 급락했던 코어위브가 하루 18% 폭등했고 퍼스트솔라 +12.5%, 코히런트 +8.9% 등 눌렸던 종목들이 순서 없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국내도 같은 문법이 적용될 것입니다. 전자닉스 폭락이 만든 단순 수급 이슈로 낙폭이 과대해진 디레이팅 종목들, 조금의 실적 성장만이라도 있는 종목들까지, 무차별적이고 광범위한 상승세가 8월에는 정상화 과정으로 표현될 것입니다. 다만 금요일 8% 올랐던 종목이 어제 5% 밀리는 식의 종목별 출렁임은 계속됩니다. 어제 말씀드린 페이크, 그리고 분할 대응의 이유입니다.
8월 3일 코멘트에서 썼듯 8월은 변동성을 동반해 저점을 높이는 구간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두 달 폭락이 남긴 트라우마입니다. 트라우마는 공포에 팔고 환희에 사는 매매를 유혹합니다.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특히 인베스팅닷컴의 미국 선물은 보시지 말기를 추천합니다. 공포와 환희의 조장에 특화된 지표입니다. 코로나처럼 장중 위기가 특별하게 드러나지 않는 이상, 언제나 본 게임은 미국 본장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시간외에서 투매당했던 메타가 본장에서 되사졌고, 야간 선물이 공포를 팔던 다음 날 아마존은 본장에서 15%를 올랐습니다. 밤사이 깜빡이는 숫자가 아니라 본장의 종가, 그리고 그 안의 섹터와 종목 구성이 힘겨루기의 진짜 점수판입니다.
독일은 신고가, 미국은 전고점 앞, 그리고 우리는 저점에서 막 몸을 일으킨 자리입니다. 갈 길이 상대적으로 가장 많이 남은 시장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공포는 팔 자리가 아니라 살 자리라는 원칙, 분할이라는 방법, 그리고 여유라는 태도. 이 셋으로 8월을 통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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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UBS: 미국 AI 데이터센터 건설은 중단되지 않을 것… 규제 초점은 전력과 비용 분담으로 이동
•8월 3일 UBS는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중단될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 다만 지역 주민들이 전기요금 상승, 수자원 부족, 토지 점유 문제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각 주 정부도 인허가 절차, 세제 혜택, 인프라 비용 부담 문제를 다시 검토하고 있어 업계는 개발 방식을 바꾸게 될 것으로 전망
•UBS는 2027년까지 미국의 AI 연산 능력 관련 투자가 미국 GDP의 약 3%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예상, 이 중 상당 부분은 데이터센터와 관련 인프라 구축에 투입될 것으로 전망 (과창판일보)
•8월 3일 UBS는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중단될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 다만 지역 주민들이 전기요금 상승, 수자원 부족, 토지 점유 문제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각 주 정부도 인허가 절차, 세제 혜택, 인프라 비용 부담 문제를 다시 검토하고 있어 업계는 개발 방식을 바꾸게 될 것으로 전망
•UBS는 2027년까지 미국의 AI 연산 능력 관련 투자가 미국 GDP의 약 3%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예상, 이 중 상당 부분은 데이터센터와 관련 인프라 구축에 투입될 것으로 전망 (과창판일보)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공포는 팔 자리가 아니라 살 자리라는 원칙, 분할이라는 방법, 그리고 여유라는 태도. 이 셋으로 8월을 통과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태도라고 생각. 악재든 호재든 이미 알만큼 알려져 있고 수급으로 인해 본질 앞선에 공포가 있다고 보여짐.
코스피든 코스닥이든 웬만한 악재는 모두 반영한 수준의 가격이지만, 당장의 혼란을 벗어나기 위해선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해보이며, 내일 좋아지는 종목, 섹터에 집중하기보단 6개월, 1년뒤를 내다봤을 때 좋아질 수 있는 섹터와 종목이 어딜까 계속해서 고민 중임.
대주주양도세 이슈에서도 자유로우며 신용잔고는 진작에 바닥쳤고 노이즈/펀더 상관없이 단일종목레버리지ETF로 밀린 코스닥에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코스피든 코스닥이든 웬만한 악재는 모두 반영한 수준의 가격이지만, 당장의 혼란을 벗어나기 위해선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해보이며, 내일 좋아지는 종목, 섹터에 집중하기보단 6개월, 1년뒤를 내다봤을 때 좋아질 수 있는 섹터와 종목이 어딜까 계속해서 고민 중임.
대주주양도세 이슈에서도 자유로우며 신용잔고는 진작에 바닥쳤고 노이즈/펀더 상관없이 단일종목레버리지ETF로 밀린 코스닥에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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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968
삼천당제약, 미국 허가심사·해외 특허절차 남아
삼천당제약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SCD411)는 미국 허가·심사 단계에 진입한 국내 세 번째 제품이다. 유럽연합과 캐나다, 한국, 일본에서는 품목허가를 받았다.
FDA는 2025년 12월 비젠프리의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신청서를 접수했다. 셀트리온의 아이덴젤트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오퓨비즈는 이미 미국 허가를 받았지만 비젠프리는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과 중남미 상업화는 프레제니우스 카비가 맡는다. 양사는 2024년 12월 독점 상업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삼천당제약은 제품 개발과 생산·공급을 담당한다. 계약금과 판매 마일스톤, 공급가격, 이익배분 구조는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 특허분쟁은 합의됐지만 해외 관련 절차는 이어지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월 프레제니우스 카비가 리제네론과 미국 특허분쟁 합의를 체결해 현지 판매 권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출시 허용일을 포함한 합의조건은 비공개다.
파트너사도 본인들과 비슷한 회사 구해가지고 후.......
삼천당제약, 미국 허가심사·해외 특허절차 남아
삼천당제약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SCD411)는 미국 허가·심사 단계에 진입한 국내 세 번째 제품이다. 유럽연합과 캐나다, 한국, 일본에서는 품목허가를 받았다.
FDA는 2025년 12월 비젠프리의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신청서를 접수했다. 셀트리온의 아이덴젤트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오퓨비즈는 이미 미국 허가를 받았지만 비젠프리는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과 중남미 상업화는 프레제니우스 카비가 맡는다. 양사는 2024년 12월 독점 상업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삼천당제약은 제품 개발과 생산·공급을 담당한다. 계약금과 판매 마일스톤, 공급가격, 이익배분 구조는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 특허분쟁은 합의됐지만 해외 관련 절차는 이어지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월 프레제니우스 카비가 리제네론과 미국 특허분쟁 합의를 체결해 현지 판매 권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출시 허용일을 포함한 합의조건은 비공개다.
파트너사도 본인들과 비슷한 회사 구해가지고 후.......
메디코파마
예사필리 美 1445달러에 출시…셀트리온·삼성에피스·삼천당 가격 셈법은
[메디코파마뉴스=정재노 기자] 비오콘이 아일리아 2㎎ 바이오시밀러 예사필리를 미국에서 1445달러에 출시했다. 12월 31일부터 상업화가 가능한 아이덴젤트와 2027년 1월 판매가 가능한 오퓨비즈, FDA 심사 중인 비젠프리까지 미국 진입을 준비하는 국내 3사가 참고할 표시가격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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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거래대금 상위 종목. 단일 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감소 추세는 연속적인 흐름 진행 중.
전닉 외 개별 종목들이 눈에 띄기 시작하네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8,241억) #A1198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8.04 09:27:06 (현재가 : 50,100원, +19.29%)
계약상대 : (주)케이아이엔엑스
계약내용 : 시흥정왕동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28억
계약시작 : 2026-08-03
계약종료 : 2029-03-31
계약기간 : 2년 8개월
매출대비 : 12.5%
기간감안 : 4.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9000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8.04 09:27:06 (현재가 : 50,100원, +19.29%)
계약상대 : (주)케이아이엔엑스
계약내용 : 시흥정왕동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28억
계약시작 : 2026-08-03
계약종료 : 2029-03-31
계약기간 : 2년 8개월
매출대비 : 12.5%
기간감안 : 4.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9000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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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단독] 흑자내는 코스닥 기업은 시총 200억 미달해도 상폐에서 제외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더라도 이익을 내는 코스닥 기업은 상장폐지 대상에서 제외된다.
코스닥 시장 전반에 걸친 투자 위축 여파로 자칫 흑자를 내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까지 상장폐지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현실적 한계도 감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79214?rc=N&ntype=RANKING&sid=101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더라도 이익을 내는 코스닥 기업은 상장폐지 대상에서 제외된다.
코스닥 시장 전반에 걸친 투자 위축 여파로 자칫 흑자를 내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까지 상장폐지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현실적 한계도 감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79214?rc=N&ntype=RANKING&sid=101
Naver
[단독] 흑자내는 코스닥 기업은 시총 200억 미달해도 상폐에서 제외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더라도 이익을 내는 코스닥 기업은 상장폐지 대상에서 제외된다. 코스닥 시장 전반에 걸친 투자 위축 여파로 자칫 흑자를 내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까지 상장폐지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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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천당제약 공식 IR 채널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먼저 당사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주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문의를 여러 주주님께서 이메일과 전화로 보내주고 계십니다. 보내주신 문의에 한 분 한 분 개별적으로 회신드리는 것이 마땅하나, 같은 사안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일관되게 안내드리고자 공통 질의에 대해서는 공식 IR 채널을 통해 일괄 답변드리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주주님들의 질문과 의견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고, 반복되거나 공통적으로 제기되는 질의는 취합·검토하여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정기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과 향후 진행 방향
1. SCD0509(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당사는 2026년 7월 20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 FDA로부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Pre-ANDA(Product Development Meeting) 답변서를 수령했으며, 해당 회신에 ANDA Meeting Tracking Number와 리벨서스(Rybelsus)의 대조약(RLD) 명시가 포함되었음을 안내드렸습니다. 또한 2026년 7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를 계기로 일본 판매 파트너사인 다이이찌산쿄 에스파와 계약 조건 구체화 및 일본 허가 전략 논의에 착수했음을 밝혔습니다.
향후에는 미국 ANDA 제출자료 준비 및 FDA 심사 대응과 함께, 일본·캐나다·유럽 등 지역별 파트너 협의와 허가 전략 검토가 병행될 수 있습니다. 다만 FDA 회신 전문, 항목별 보완 요구 여부, 추가 BE Study 필요 여부, ANDA 제출 시점, 지역별 계약 조건·상대방·허가 예상 일정 등은 규제기관 협의, 계약상 비밀유지 및 공정공시 원칙과 관련된 사항으로, 투자판단에 중요한 사항이 확정되는 경우 공시 및 공식 IR 채널을 통해 모든 투자자에게 동일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최근 보도자료
2026.07.20 ・「삼천당제약, FDA '제네릭(ANDA) 개발 경로' 공식 확인」 (이데일리 외),
2026.07.23 ・「삼천당제약, 미국 FDA 규제 진전 발판…일본 세마글루타이드 판매 계약 구체화 착수」 (이투데이 외)
2. SCD0503(경구용 인슐린)
SCD0503 글로벌 임상 1상은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독일 당뇨병 임상 전문기관 Profil에서 진행 중이며, 2026년 5월 임상 1상 승인을 받아 6월 첫 환자 투약을 시작한 것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최근 보도된 “전체 환자의 3분의 1 투약 완료”라는 표현은 공개된 임상 계획상 전체 대상자 64명 기준으로 약 3분의 1 수준의 투약이 진행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향후에는 잔여 투약, 데이터 확인·분석, 규제기관 협의, 후속 임상 계획 검토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공개 보도에서는 2026년 4분기 임상 종료 및 결과 발표 예상 취지가 언급된 바 있으며, 실제 일정과 결과 공개 방식은 임상 진행 상황, 데이터 확인, 규제기관 협의 및 공시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누적 투약자 수, 기간별 배정, 방문 일정, 2상 보완 사항의 세부 내용 등은 확정되어 공식적으로 안내 가능한 단계가 되면 관련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최근 보도자료
2026.07.24 ・「삼천당제약,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 'SCD0503' 글로벌 임상1상 순항」 (더바이오 외)
3. LAI(Liposome · Leuprolide)
장기지속형 제형은 조성, 제조공정, 방출 제어, 품질관리, 멸균·대량생산, 용도 및 제형 설계 등 다양한 요소가 경쟁력과 권리 확보에 영향을 미치는 분야입니다. 닥터레디스와의 협력과 관련해서는 Leuprolide depot 1·3·4·6개월 제형 협력과 리포좀 의약품 2종 관련 텀시트 및 후속 협의를 안내드린 바 있습니다. 향후에는 품목별 자료 준비, 인허가 전략, 기술이전 및 파트너 협의, 생산·상업화 구조 검토, 특허·권리 확보 방안 등을 개발 단계와 사업화 전략에 맞추어 추진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에 중요한 사항이나 공개 가능한 성과가 확정되는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최근 보도자료
2026.07.03 ・「삼천당제약, 글로벌 제약사 닥터레디스와 협력 확대」 (이데일리 외)
4. SCD411(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 미국과 관련해서는, 당사의 미국 파트너사와 오리지널사 간 특허 합의가 이루어졌다는 소식을 이전에 안내드린 바 있습니다. 파트너사는 현재까지 미국 시장 진입과 관련해 퍼스트무버 전략을 유효한 방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럽 사업의 경우에는 허가뿐 아니라 수입 의약품의 품질관리, 배치 릴리즈, QP(Qualified Person) 관련 절차, 라벨링·포장, 국가별 유통 요건 등을 함께 고려하여, 기 공시된 유럽 지역 공급·판매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상업화 일정은 각 지역 파트너사의 허가·약가·보험·유통 절차, 판매 개시 및 발주·공급 계획, 특허·법무 절차 검토 등에 따라 진행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허가 여부, 판매 개시 시점, 경쟁사 대비 출시 순서, 유럽·일본 등 국가별 판매 개시일, 파트너사 재고·발주·가격 조건, 특허·소송 대응 전략 등은 파트너사 협의, 법무 검토 및 계약상 비밀유지와 관련된 사안입니다. 확정·공개 가능한 내용은 공시 및 공식 자료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5. SC Reform(주요 항체 SC 제형 전환)
회사는 키트루다·옵디보 등 주요 항체의 SC 제형 전환을 검토하는 한편, S-PASS 플랫폼의 적용 및 사업화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해당 분야는 권리·특허 검토, 제형 설계, 파트너십 논의, 개발 일정, 사업화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향후에는 기술 적용 가능성, 파트너십 기회, 권리·특허 검토 결과 및 개발 전략의 구체화 정도에 따라 공식 안내 여부가 결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항체 품목별 권리 구조, 파트너 후보, 계약 조건, 개발 일정, 특허 전략 등은 영업비밀 및 미공개 사업정보에 해당할 수 있어, 중요한 진전이 확정될 경우,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공식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먼저 당사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주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문의를 여러 주주님께서 이메일과 전화로 보내주고 계십니다. 보내주신 문의에 한 분 한 분 개별적으로 회신드리는 것이 마땅하나, 같은 사안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일관되게 안내드리고자 공통 질의에 대해서는 공식 IR 채널을 통해 일괄 답변드리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주주님들의 질문과 의견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고, 반복되거나 공통적으로 제기되는 질의는 취합·검토하여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정기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과 향후 진행 방향
1. SCD0509(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당사는 2026년 7월 20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 FDA로부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Pre-ANDA(Product Development Meeting) 답변서를 수령했으며, 해당 회신에 ANDA Meeting Tracking Number와 리벨서스(Rybelsus)의 대조약(RLD) 명시가 포함되었음을 안내드렸습니다. 또한 2026년 7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를 계기로 일본 판매 파트너사인 다이이찌산쿄 에스파와 계약 조건 구체화 및 일본 허가 전략 논의에 착수했음을 밝혔습니다.
향후에는 미국 ANDA 제출자료 준비 및 FDA 심사 대응과 함께, 일본·캐나다·유럽 등 지역별 파트너 협의와 허가 전략 검토가 병행될 수 있습니다. 다만 FDA 회신 전문, 항목별 보완 요구 여부, 추가 BE Study 필요 여부, ANDA 제출 시점, 지역별 계약 조건·상대방·허가 예상 일정 등은 규제기관 협의, 계약상 비밀유지 및 공정공시 원칙과 관련된 사항으로, 투자판단에 중요한 사항이 확정되는 경우 공시 및 공식 IR 채널을 통해 모든 투자자에게 동일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최근 보도자료
2026.07.20 ・「삼천당제약, FDA '제네릭(ANDA) 개발 경로' 공식 확인」 (이데일리 외),
2026.07.23 ・「삼천당제약, 미국 FDA 규제 진전 발판…일본 세마글루타이드 판매 계약 구체화 착수」 (이투데이 외)
2. SCD0503(경구용 인슐린)
SCD0503 글로벌 임상 1상은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독일 당뇨병 임상 전문기관 Profil에서 진행 중이며, 2026년 5월 임상 1상 승인을 받아 6월 첫 환자 투약을 시작한 것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최근 보도된 “전체 환자의 3분의 1 투약 완료”라는 표현은 공개된 임상 계획상 전체 대상자 64명 기준으로 약 3분의 1 수준의 투약이 진행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향후에는 잔여 투약, 데이터 확인·분석, 규제기관 협의, 후속 임상 계획 검토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공개 보도에서는 2026년 4분기 임상 종료 및 결과 발표 예상 취지가 언급된 바 있으며, 실제 일정과 결과 공개 방식은 임상 진행 상황, 데이터 확인, 규제기관 협의 및 공시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누적 투약자 수, 기간별 배정, 방문 일정, 2상 보완 사항의 세부 내용 등은 확정되어 공식적으로 안내 가능한 단계가 되면 관련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최근 보도자료
2026.07.24 ・「삼천당제약,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 'SCD0503' 글로벌 임상1상 순항」 (더바이오 외)
3. LAI(Liposome · Leuprolide)
장기지속형 제형은 조성, 제조공정, 방출 제어, 품질관리, 멸균·대량생산, 용도 및 제형 설계 등 다양한 요소가 경쟁력과 권리 확보에 영향을 미치는 분야입니다. 닥터레디스와의 협력과 관련해서는 Leuprolide depot 1·3·4·6개월 제형 협력과 리포좀 의약품 2종 관련 텀시트 및 후속 협의를 안내드린 바 있습니다. 향후에는 품목별 자료 준비, 인허가 전략, 기술이전 및 파트너 협의, 생산·상업화 구조 검토, 특허·권리 확보 방안 등을 개발 단계와 사업화 전략에 맞추어 추진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에 중요한 사항이나 공개 가능한 성과가 확정되는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최근 보도자료
2026.07.03 ・「삼천당제약, 글로벌 제약사 닥터레디스와 협력 확대」 (이데일리 외)
4. SCD411(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 미국과 관련해서는, 당사의 미국 파트너사와 오리지널사 간 특허 합의가 이루어졌다는 소식을 이전에 안내드린 바 있습니다. 파트너사는 현재까지 미국 시장 진입과 관련해 퍼스트무버 전략을 유효한 방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럽 사업의 경우에는 허가뿐 아니라 수입 의약품의 품질관리, 배치 릴리즈, QP(Qualified Person) 관련 절차, 라벨링·포장, 국가별 유통 요건 등을 함께 고려하여, 기 공시된 유럽 지역 공급·판매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상업화 일정은 각 지역 파트너사의 허가·약가·보험·유통 절차, 판매 개시 및 발주·공급 계획, 특허·법무 절차 검토 등에 따라 진행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허가 여부, 판매 개시 시점, 경쟁사 대비 출시 순서, 유럽·일본 등 국가별 판매 개시일, 파트너사 재고·발주·가격 조건, 특허·소송 대응 전략 등은 파트너사 협의, 법무 검토 및 계약상 비밀유지와 관련된 사안입니다. 확정·공개 가능한 내용은 공시 및 공식 자료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5. SC Reform(주요 항체 SC 제형 전환)
회사는 키트루다·옵디보 등 주요 항체의 SC 제형 전환을 검토하는 한편, S-PASS 플랫폼의 적용 및 사업화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해당 분야는 권리·특허 검토, 제형 설계, 파트너십 논의, 개발 일정, 사업화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향후에는 기술 적용 가능성, 파트너십 기회, 권리·특허 검토 결과 및 개발 전략의 구체화 정도에 따라 공식 안내 여부가 결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항체 품목별 권리 구조, 파트너 후보, 계약 조건, 개발 일정, 특허 전략 등은 영업비밀 및 미공개 사업정보에 해당할 수 있어, 중요한 진전이 확정될 경우,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공식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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