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5.77K subscribers
5.28K photos
53 videos
2.55K files
10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9
Forwarded from Fund Easy
하이닉스는 ADR 상장으로 인한 SEC의 Quiet Period기간이 내일로 종료됩니다.

수요일부터는 ADR 상장시 배포한 투자설명서에 없는 내용도 회사가 공시할 수 있습니다.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베이징에 두 번째 메모리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을 검토 중이라고 소식통이 전함.

소식통에 따르면 CXMT는 신규 반도체 공장 설립을 위해 지방정부가 지원하는 기술·제조 클러스터와 자금 조달 협의를 진행 중.
3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코스닥 신용잔고는 2024년 하반기 레벨까지 내려온 상황.
👍91
•WTI 원유 가격이 장중 -7.0% 하락, 배럴당 78.74달러를 기록

>
WTI原油日内跌幅达7.0%,报78.74美元/桶。 (来自华尔街见闻)
👍4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AI 데이터센터에 메모리 반도체가 너무 많이 필요해졌고 그래서 반도체 가격이 급등했다.
너무 많이 올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제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한다고 한다.

그래서 메모리는 고점을 찍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전자와 닉스는 단기간에 -50%까지 하락했다. 동시에 빅테크들도 비용 이슈로 하락하게 된다.

빅테크와 IDM이 급락하는 동안 AI CAPEX 투자를 하지 않았던 애플은 반대로 크게 상승했다. 이유는 심플했다. AI에 과도한 투자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빅테크들의 실적이 발표되었다. 아마존, 마소 등에서 시장의 기대치보다 AI 데이터센터가 돈이 되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반대로 애플은 올라가는 메모리 비용이 이슈가 되어 하락한다.

그런데 그 이후로 그동안 비용 문제로 주춤하던 빅테크들, 아마존·구글·메타는 오르기 시작한다.
AI 데이터센터는 돈을 버니까.

그런데 그 데이터센터의 핵심 논리였던 메모리 회사들은 오히려 하락한다.

변한 건 없는데 말이지? 참 재미있는 주식시장이다.

아마 시장은 이번에 모두를 데려갈 생각은 없는 것 같다.
👍2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CDS 프리미엄, 하이퍼스케일러 FCF, CapEx 강도, 순환금융, 중국 DUV, ASP/어닝 델타 둔화, 유가, 금리 인상, 국채 금리, 사이클 피크까지,

어제까지만 해도 시장을 설명하던 온갖 우려가 레오폴드 청산과 반등으로 하루아침에 사라진 걸까

오늘이 찐반인지, 찐 저점 확인인지, 짜장면인지는 그 누구도 모름. V자 반등이 나올지, 더 사야 할지,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지도 마찬가지

모두가 처음 겪는 구간이라 어차피 정답은 없겠지만..

내릴 때마다 새로운 악재가 붙고, 오르면 또 해석과 포지션이 바뀌는 걸 보면 계속해서 시세가 논리를 만드는 국면이라 생각

하락 초반의 리스크 관리는 분명 중요했고 올해 계좌 YTD 수익률에 엄청난 격차를 불러왔을 것

다만 이제는 악재의 내용 그 자체보다 ‘자리 감수성’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한 시점 아닐까 싶음

이번 하락에서도 올라야 할 자리에서 못 오른 구간이 사실상 고점이었는데, 당시에는 그 신호를 애써 무시한 채 주도주 매매 로직으로 접근해놓고 펀더멘털 논리로 버틴 게 가장 큰 패착이었음

같은 맥락에서, 고점에서 자리 감수성이 필요했다면 결국 저점에서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남은 이번 사이클 동안은 시세가 만들어내는 해석에 휩쓸리기보다, 지금 어느 자리에 서 있는지를 계속 고민하면서 매매에 임할 것

#생각
4
[블룸버그] 아마존, 2026년 CapEx 2,200억 달러로 상향 조정

아마존은 2026년 자본 지출을 2,000억 달러에서 2,2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AWS 수장은 기업들이 AI 모델을 학습하는 단계를 넘어 비즈니스 시스템에 통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는 '추론' 과정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 맷 가먼 CEO는 많은 기업이 대규모 학습 클러스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AI 모델의 보급이 증가함에 따라 추론 과정을 통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자세히 보기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AMZN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시타델, "초여름의 과열은 크게 해소되었다(Early summer excesses have largely reset)"

시타델은 올해 여름들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테크 섹터 과열이 지난 7월 말 리테일 투자자들의 매도세와 함께 크게 해소되었다고 코멘트.

7월 말에 나왔던 리테일 투자자들의 반도체 및 메모리 주식에 대한 순매도 규모는 과거 2년 평균치의 20배에 달했음.

시타델은 레버리지와 집중도가 낮아져 있는 상황에서, 이제 펀더멘털이 다시 주가의 키를 쥐게 될 것이며, 변동성이 줄어든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 언급.
8월 4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밤사이 독일 증시가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DAX는 8월 첫 거래일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견인차는 SAP(+4.9%)였습니다. 클라우드 백로그 27% 증가라는 실적 서프라이즈에 반독점 예비조사 종결과 자사주 매입 개시가 겹친 SAP는 일주일 +9.3%, 한 달 +18.4%를 기록 중이지만 여전히 고점 대비 34% 눌려 있는 낙폭 과대주입니다.

하락은 바이엘 등 소수에 그쳤습니다. 유동성이 가장 깊게 눌린 곳부터 채워 올라가는 것, 이것이 저희가 말씀드리고 있는 정상화 유동성 무차별적 장세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미국은 더 광범위했습니다. 다우가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고 S&P는 +1.48%로 전고점까지 0.3%를 남겼으며 나스닥은 +2.13%였습니다. 알파벳(+4.9%)이 기여 1위, 메타 +6%, 마이크로소프트 +5%, 엔비디아 +3%, 그리고 아마존은 +4%로 시총 3조 달러를 사상 처음 돌파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섹터 1위였고 IT 소프트웨어와 테크 장비, 뱅킹을 지나 러셀2000(+1.5%)의 소형주까지 상승이 번졌습니다.

지난 금요일 하락 종목이 1.3대 1로 더 많았던 좁은 랠리가 단 하루 만에 광범위한 랠리로 바뀐 것입니다. 지수보다 이 폭의 확산이 중요합니다. 소외된 것은 원가를 무는 애플(-1.8%) 정도였습니다.

간밤 랠리의 촉매를 두고 대부분의 해설은 이란 타격 취소를 지목합니다. 저희의 독해는 다릅니다. 촉매는 지정학이 아니라 수급과 투심입니다. 실적 시즌이 숏포지션의 논리를 하나씩 부러뜨리며 언와인딩을 강제해 왔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아마존까지 폭등하자 관망하던 롱숏 자금이 롱 포지션을 다시 열기 시작했습니다.

숏 커버라는 수동적 매수 위에 신규 롱이라는 능동적 매수가 얹히면서 투자 심리가 돌아섰고, 그 위로 유동성이 올라타며 랠리가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란 타격 취소와 유가 6% 급락, 금리 반락과 9월 인상 확률 하락(80%→63%)은 이 랠리의 엔진이 아니라 밟혀 있던 브레이크 하나가 풀린 것에 가깝습니다. 이란이 협상을 부인해도 시장이 흔들리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지금 시세의 주인은 지정학이 아니라 수급입니다.

그리고 이 수급 랠리에는 이익이라는 바닥이 깔려 있습니다. 실적 시즌은 미국 전반의 EPS를 끌어올리는 호실적으로 이어지고 있고, 알파벳 등에 힘입어 S&P 500의 이익 성장률은 40%에 육박한다는 집계까지 나옵니다.

가격이 오르는데 이익이 더 빨리 올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지 않는 조합, 정상화 유동성 장세의 정의가 이것입니다. 수급이 불을 붙였고 이익이 장작을 대는 구조라, 하루 이틀의 되돌림이 나와도 불 자체는 꺼지지 않습니다.

무차별성도 확인됩니다. 한 달 새 급락했던 코어위브가 하루 18% 폭등했고 퍼스트솔라 +12.5%, 코히런트 +8.9% 등 눌렸던 종목들이 순서 없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국내도 같은 문법이 적용될 것입니다. 전자닉스 폭락이 만든 단순 수급 이슈로 낙폭이 과대해진 디레이팅 종목들, 조금의 실적 성장만이라도 있는 종목들까지, 무차별적이고 광범위한 상승세가 8월에는 정상화 과정으로 표현될 것입니다. 다만 금요일 8% 올랐던 종목이 어제 5% 밀리는 식의 종목별 출렁임은 계속됩니다. 어제 말씀드린 페이크, 그리고 분할 대응의 이유입니다.

8월 3일 코멘트에서 썼듯 8월은 변동성을 동반해 저점을 높이는 구간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두 달 폭락이 남긴 트라우마입니다. 트라우마는 공포에 팔고 환희에 사는 매매를 유혹합니다.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특히 인베스팅닷컴의 미국 선물은 보시지 말기를 추천합니다. 공포와 환희의 조장에 특화된 지표입니다. 코로나처럼 장중 위기가 특별하게 드러나지 않는 이상, 언제나 본 게임은 미국 본장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시간외에서 투매당했던 메타가 본장에서 되사졌고, 야간 선물이 공포를 팔던 다음 날 아마존은 본장에서 15%를 올랐습니다. 밤사이 깜빡이는 숫자가 아니라 본장의 종가, 그리고 그 안의 섹터와 종목 구성이 힘겨루기의 진짜 점수판입니다.

독일은 신고가, 미국은 전고점 앞, 그리고 우리는 저점에서 막 몸을 일으킨 자리입니다. 갈 길이 상대적으로 가장 많이 남은 시장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공포는 팔 자리가 아니라 살 자리라는 원칙, 분할이라는 방법, 그리고 여유라는 태도. 이 셋으로 8월을 통과하시기 바랍니다.
2
>>UBS: 미국 AI 데이터센터 건설은 중단되지 않을 것… 규제 초점은 전력과 비용 분담으로 이동

•8월 3일 UBS는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중단될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 다만 지역 주민들이 전기요금 상승, 수자원 부족, 토지 점유 문제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각 주 정부도 인허가 절차, 세제 혜택, 인프라 비용 부담 문제를 다시 검토하고 있어 업계는 개발 방식을 바꾸게 될 것으로 전망

•UBS는 2027년까지 미국의 AI 연산 능력 관련 투자가 미국 GDP의 약 3%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예상, 이 중 상당 부분은 데이터센터와 관련 인프라 구축에 투입될 것으로 전망 (과창판일보)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공포는 팔 자리가 아니라 살 자리라는 원칙, 분할이라는 방법, 그리고 여유라는 태도. 이 셋으로 8월을 통과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태도라고 생각. 악재든 호재든 이미 알만큼 알려져 있고 수급으로 인해 본질 앞선에 공포가 있다고 보여짐.

코스피든 코스닥이든 웬만한 악재는 모두 반영한 수준의 가격이지만, 당장의 혼란을 벗어나기 위해선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해보이며, 내일 좋아지는 종목, 섹터에 집중하기보단 6개월, 1년뒤를 내다봤을 때 좋아질 수 있는 섹터와 종목이 어딜까 계속해서 고민 중임.

대주주양도세 이슈에서도 자유로우며 신용잔고는 진작에 바닥쳤고 노이즈/펀더 상관없이 단일종목레버리지ETF로 밀린 코스닥에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9
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968

삼천당제약, 미국 허가심사·해외 특허절차 남아

삼천당제약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SCD411)는 미국 허가·심사 단계에 진입한 국내 세 번째 제품이다. 유럽연합과 캐나다, 한국, 일본에서는 품목허가를 받았다.

FDA는 2025년 12월 비젠프리의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신청서를 접수했다. 셀트리온의 아이덴젤트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오퓨비즈는 이미 미국 허가를 받았지만 비젠프리는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과 중남미 상업화는 프레제니우스 카비가 맡는다. 양사는 2024년 12월 독점 상업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삼천당제약은 제품 개발과 생산·공급을 담당한다. 계약금과 판매 마일스톤, 공급가격, 이익배분 구조는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 특허분쟁은 합의됐지만 해외 관련 절차는 이어지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월 프레제니우스 카비가 리제네론과 미국 특허분쟁 합의를 체결해 현지 판매 권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출시 허용일을 포함한 합의조건은 비공개다.

파트너사도 본인들과 비슷한 회사 구해가지고 후.......
👍53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거래대금 상위 종목.

단일 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감소 추세는 연속적인 흐름 진행 중.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8,241억) #A1198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8.04 09:27:06 (현재가 : 50,100원, +19.29%)

계약상대 : (주)케이아이엔엑스
계약내용 : 시흥정왕동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28억

계약시작 : 2026-08-03
계약종료 : 2029-03-31
계약기간 : 2년 8개월
매출대비 : 12.5%
기간감안 : 4.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9000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1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단독] 흑자내는 코스닥 기업은 시총 200억 미달해도 상폐에서 제외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더라도 이익을 내는 코스닥 기업은 상장폐지 대상에서 제외된다.

코스닥 시장 전반에 걸친 투자 위축 여파로 자칫 흑자를 내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까지 상장폐지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현실적 한계도 감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79214?rc=N&ntype=RANKING&sid=10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