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박포뇨
에이데이터, 메모리 부족과 AI 수요에 힘입어 이익 10배 폭증 ㅡ Digitimes
- 에이데이터의 2분기 매출은 381억 4,000만 대만 달러(YoY +197.4%), 영업이익 127억 7,000만 대만 달러(YoY +939.3%), 순이익 107억 7,000만 대만 달러(YoY 10배 이상 폭증)를 기록했습니다.
- 상반기 전체 매출은 642억 4,000만 대만 달러(YoY +182.6%), 영업이익은 14배 증가한 250억 4,000만 대만 달러, 상반기 EPS는 62.46대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 신속한 이익 환원을 위해 반기 배당 제도를 처음 도입했으며, 주당 18대만 달러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습니다.
- 사이먼 체인 회장은 AI 수요 확대로 3분기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며, 상반기 성장을 이어가며 수익성이 또 한 번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AI 컴퓨팅 데이터센터 및 관련 인프라 투자를 검토 중입니다.
- 3대 메모리 제조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2027년 생산 물량이 이미 완판되었습니다.
- HBM과 AI 서버가 전체 DRAM 캡파의 약 70%를 점유함에 따라 PC/스마트폰용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입니다.
-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모듈업체들의 수혜와 실적 모멘텀 유지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 AI 서버와 HBM으로의 메모리 캡파 쏠림 현상이 기존 IT 기기용 메모리 공급 부족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선제적 재고 확보를 마친 메모리 모듈/유통 기업들이 구조적인 수급 불균형 속에서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에이데이터의 2분기 매출은 381억 4,000만 대만 달러(YoY +197.4%), 영업이익 127억 7,000만 대만 달러(YoY +939.3%), 순이익 107억 7,000만 대만 달러(YoY 10배 이상 폭증)를 기록했습니다.
- 상반기 전체 매출은 642억 4,000만 대만 달러(YoY +182.6%), 영업이익은 14배 증가한 250억 4,000만 대만 달러, 상반기 EPS는 62.46대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 신속한 이익 환원을 위해 반기 배당 제도를 처음 도입했으며, 주당 18대만 달러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습니다.
- 사이먼 체인 회장은 AI 수요 확대로 3분기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며, 상반기 성장을 이어가며 수익성이 또 한 번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AI 컴퓨팅 데이터센터 및 관련 인프라 투자를 검토 중입니다.
- 3대 메모리 제조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2027년 생산 물량이 이미 완판되었습니다.
- HBM과 AI 서버가 전체 DRAM 캡파의 약 70%를 점유함에 따라 PC/스마트폰용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입니다.
-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모듈업체들의 수혜와 실적 모멘텀 유지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 AI 서버와 HBM으로의 메모리 캡파 쏠림 현상이 기존 IT 기기용 메모리 공급 부족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선제적 재고 확보를 마친 메모리 모듈/유통 기업들이 구조적인 수급 불균형 속에서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3260.TW (Adata Tech.)
DIGITIMES
Adata profit surges tenfold on memory shortages and AI demand
Adata Technology posted record second-quarter results in 2026, as rising memory prices, aggressive procurement and tighter inventory management lifted revenue and profit to historic hig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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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교수 Memo
[Web발신]
[키움] 국내/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예탁금 기준 변경 안내
키움증권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2026년 7월 31일 (금)부터 국내/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ETN (이하 ‘ETP’) 종목의 기본예탁금 상품에 대한 기본예탁금 강화 조치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시행 예정일: 2026년 7월 31일 (금)
적용 대상: 개인투자자 (전문투자자, 법인 적용 제외)
[기본예탁금 상향 및 단계별 차등적용 폐지]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P를 신규 매수 또는 추가 매수 및 매수 정정 할 때마다 기본예탁금 3천만원이 적용됩니다.
기존에 기본예탁금 면제를 받고 계신 경우에도, 시행 예정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P 매수 및 매수 정정 시, 기본예탁금 3천만원이 적용됩니다.
[기본예탁금 산정기준 변경]
-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P 기본예탁금 산정 시, 현금만 기본예탁금으로 인정되며, 국내 대용증권의 대용가액 및 매도대금담보대출금액은 제외됩니다.
- 주식 매수 시 기본예탁금에서 즉시 차감되며, 매도 시에는 매도결제가 완료되어 현금이 입금되는 시점에 기본예탁금으로 인정됩니다.
[해외 더모으기/예약/감시 주문]
-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P 더모으기/예약/감시 주문 시, 2026년 7월 31일 부터 변경된 기본예탁금 조건을 충족하지 않을 경우, 주문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키움] 국내/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예탁금 기준 변경 안내
키움증권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2026년 7월 31일 (금)부터 국내/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ETN (이하 ‘ETP’) 종목의 기본예탁금 상품에 대한 기본예탁금 강화 조치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시행 예정일: 2026년 7월 31일 (금)
적용 대상: 개인투자자 (전문투자자, 법인 적용 제외)
[기본예탁금 상향 및 단계별 차등적용 폐지]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P를 신규 매수 또는 추가 매수 및 매수 정정 할 때마다 기본예탁금 3천만원이 적용됩니다.
기존에 기본예탁금 면제를 받고 계신 경우에도, 시행 예정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P 매수 및 매수 정정 시, 기본예탁금 3천만원이 적용됩니다.
[기본예탁금 산정기준 변경]
-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P 기본예탁금 산정 시, 현금만 기본예탁금으로 인정되며, 국내 대용증권의 대용가액 및 매도대금담보대출금액은 제외됩니다.
- 주식 매수 시 기본예탁금에서 즉시 차감되며, 매도 시에는 매도결제가 완료되어 현금이 입금되는 시점에 기본예탁금으로 인정됩니다.
[해외 더모으기/예약/감시 주문]
-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P 더모으기/예약/감시 주문 시, 2026년 7월 31일 부터 변경된 기본예탁금 조건을 충족하지 않을 경우, 주문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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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솔직히 대부분의 한국 회사 컨콜이 대충 이정도 수준인데, 어쩌다보니 오늘 컨콜 이후 주가가 작살나면서 욕을 더 먹고, 그래서 닉스 입장에서는 억울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듯.
옛날에는 버스 안에서 담배도 피고 남자들이 여자들 성추행해도 '아 그샛기 예민하네 다들 그래 임마'라며 그냥 넘어가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수십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똑같은 행동을 하면 안되는데, 그 이유는 '분위기' 내지 '문화'가 달라졌고 이에 따라 법과 규정이 달라졌기/생겼기 때문.
컨콜 이슈가 자꾸 공론화 되어야 '컨센서스'가 생기고 그것이 '분위기'와 '문화'가 되어, 결국 전반적인 컨콜 및 IR자료의 양과 질이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
https://t.iss.one/FastStockNews/121844
옛날에는 버스 안에서 담배도 피고 남자들이 여자들 성추행해도 '아 그샛기 예민하네 다들 그래 임마'라며 그냥 넘어가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수십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똑같은 행동을 하면 안되는데, 그 이유는 '분위기' 내지 '문화'가 달라졌고 이에 따라 법과 규정이 달라졌기/생겼기 때문.
컨콜 이슈가 자꾸 공론화 되어야 '컨센서스'가 생기고 그것이 '분위기'와 '문화'가 되어, 결국 전반적인 컨콜 및 IR자료의 양과 질이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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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김규식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의 하이닉스에 대한 일갈
👉미국 상장했으면 그만큼 주주환원 등 주주에 대한 의무를 다해라.
https://www.facebook.com/share/p/18ziB7qa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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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속보] 레버리지 ETF 대책 총정리 — 신규 상장 중단부터 개인별 총량 관리까지 (›´-`‹ )
2026.07.29 / 금융당국 발표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
──────────
1. 핵심 한 줄
① 신규 상장이 잠정 중단되고, 개인별 투자한도(예: 총 투자금액의 20% 이내)로 총량 관리에 들어감
② 기본예탁금 3,000만원이 7월 31일 시행 — 신규 매수뿐 아니라 기존 투자자의 추가 매수에도 적용되는 것이 핵심
③ 나아가 홍콩의 가변 레버리지(flexible leverage) 사례를 참고해, 긴급 시 당국이 배율 자체를 조정할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는 방침
──────────
2. 시행 시간표 — 언제 무엇이 바뀌나
① 즉시: 단일종목 상품 신규 상장 잠정 중단 + 관련 광고 금지
② 7월 31일: 기본예탁금 3,000만원 — 현금만 인정, 국내외 동일 적용, 신규·추가 매수 모두 해당
③ 8월 중: 심화교육 1시간 추가(총 2 → 3시간), 위험안내 강화(증권사 앱 손실률 푸시알림 등)
④ 8월 19일: 증권사(LP)-운용사 간 괴리율 관리의무·페널티 강화, 운용사 관리책임 제고
⑤ 11월: 매매수량단위 1좌 → 잠정 20좌
──────────
3. 오늘 추가된 새 카드들
① 개인별 총량 관리 — 예시로 "총 투자금액의 20% 이내" 제한이 거론됨. 상품 규모(AUM) 자체에 상한이 생기는 방식
② 과다호가부담금 — 선물시장에서 운영 중인 제도를 적용해 과도한 거래행태에 비용을 부과
③ 모의거래 도입 — 기존 사전교육에 더해 실제 거래 전 모의 과정을 거치게 함
④ 긴급조치 법적 근거 — 홍콩식 가변 레버리지를 참고. 위기 시 당국이 2배 배율을 낮출 수 있게 되는 구조
──────────
4. 규제의 성격이 바뀌었다
① 7/16 대책은 진입 문턱을 높이는 방식이었음 — 예탁금·수량단위·교육
② 오늘 대책은 총량과 배율을 직접 건드림 — 시장 규모와 상품 구조 자체에 손대는 단계
③ 특히 가변 레버리지 근거 마련은 상징적 — 사후 규제에서 사전 개입 수단 확보로의 전환
④ 한국은행 총재까지 참석한 회의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사안이 증시 이슈를 넘어 금융안정 이슈로 격상됐음을 보여줌
──────────
5. 남는 문제
① 이미 물린 물량: 신규 유입은 막아도 기존 포지션의 청산 압력은 그대로 — 오늘 개인 순매도 전환이 그 진행형
② 7/31 예탁금 적용의 역설: 기존 투자자의 추가 매수까지 막히면, 물타기로 버티던 자금이 청산 쪽으로 밀릴 수 있음 [시나리오]
③ 규제 밖 영역: 오늘 확인된 해외 무기한선물(1,000명·6조원), 헤지펀드 프라임브로커리지(영란은행 조사 착수)는 국내 규제 범위 밖
④ 그리고 여전히 답이 없는 질문 — 시총 절반을 차지하는 두 종목에만 2배 상품을 허용한 결정의 경위
──────────
6. 한 줄 요약
5월에 만들고 7월에 신규 상장을 중단했다 — 두 달 만에 진입 규제에서 총량 규제로, 다시 배율 조정 권한까지 논의가 올라갔다. 방향은 옳지만 시점이 늦었고,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새 규제가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인 청산의 충격을 줄이는 일이다.
💡 개인별 한도 20%는 예시로 제시된 수준이며 최종 확정치 아님. 시행일은 발표 기준. 특정 종목 매수 권유 아님
#레버리지ETF, #금융당국, #총량관리, #가변레버리지, #코스피
2026.07.29 / 금융당국 발표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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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신규 상장이 잠정 중단되고, 개인별 투자한도(예: 총 투자금액의 20% 이내)로 총량 관리에 들어감
② 기본예탁금 3,000만원이 7월 31일 시행 — 신규 매수뿐 아니라 기존 투자자의 추가 매수에도 적용되는 것이 핵심
③ 나아가 홍콩의 가변 레버리지(flexible leverage) 사례를 참고해, 긴급 시 당국이 배율 자체를 조정할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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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행 시간표 — 언제 무엇이 바뀌나
① 즉시: 단일종목 상품 신규 상장 잠정 중단 + 관련 광고 금지
② 7월 31일: 기본예탁금 3,000만원 — 현금만 인정, 국내외 동일 적용, 신규·추가 매수 모두 해당
③ 8월 중: 심화교육 1시간 추가(총 2 → 3시간), 위험안내 강화(증권사 앱 손실률 푸시알림 등)
④ 8월 19일: 증권사(LP)-운용사 간 괴리율 관리의무·페널티 강화, 운용사 관리책임 제고
⑤ 11월: 매매수량단위 1좌 → 잠정 20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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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늘 추가된 새 카드들
① 개인별 총량 관리 — 예시로 "총 투자금액의 20% 이내" 제한이 거론됨. 상품 규모(AUM) 자체에 상한이 생기는 방식
② 과다호가부담금 — 선물시장에서 운영 중인 제도를 적용해 과도한 거래행태에 비용을 부과
③ 모의거래 도입 — 기존 사전교육에 더해 실제 거래 전 모의 과정을 거치게 함
④ 긴급조치 법적 근거 — 홍콩식 가변 레버리지를 참고. 위기 시 당국이 2배 배율을 낮출 수 있게 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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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규제의 성격이 바뀌었다
① 7/16 대책은 진입 문턱을 높이는 방식이었음 — 예탁금·수량단위·교육
② 오늘 대책은 총량과 배율을 직접 건드림 — 시장 규모와 상품 구조 자체에 손대는 단계
③ 특히 가변 레버리지 근거 마련은 상징적 — 사후 규제에서 사전 개입 수단 확보로의 전환
④ 한국은행 총재까지 참석한 회의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사안이 증시 이슈를 넘어 금융안정 이슈로 격상됐음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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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남는 문제
① 이미 물린 물량: 신규 유입은 막아도 기존 포지션의 청산 압력은 그대로 — 오늘 개인 순매도 전환이 그 진행형
② 7/31 예탁금 적용의 역설: 기존 투자자의 추가 매수까지 막히면, 물타기로 버티던 자금이 청산 쪽으로 밀릴 수 있음 [시나리오]
③ 규제 밖 영역: 오늘 확인된 해외 무기한선물(1,000명·6조원), 헤지펀드 프라임브로커리지(영란은행 조사 착수)는 국내 규제 범위 밖
④ 그리고 여전히 답이 없는 질문 — 시총 절반을 차지하는 두 종목에만 2배 상품을 허용한 결정의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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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5월에 만들고 7월에 신규 상장을 중단했다 — 두 달 만에 진입 규제에서 총량 규제로, 다시 배율 조정 권한까지 논의가 올라갔다. 방향은 옳지만 시점이 늦었고,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새 규제가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인 청산의 충격을 줄이는 일이다.
💡 개인별 한도 20%는 예시로 제시된 수준이며 최종 확정치 아님. 시행일은 발표 기준. 특정 종목 매수 권유 아님
#레버리지ETF, #금융당국, #총량관리, #가변레버리지,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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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HD건설기계 「자원국 폭증도, 엔진도 모두 AI 사이클」
☞ https://bit.ly/HCE2Q26RE
▶️ Issue: 2Q26 서프라이즈 리뷰. 결국 건설기계도 DC 투자 수혜주
▶️ Pitch:
> 2025-2025 시장 역성장에서 +10% 성장으로 전망 상향
- 모든 지역이 좋지만 특히 아프리카/남미 등의 자원국이 AI 투자에 따른 금, 구리 수요 폭증을 누리고 있음
> 서프라이즈와 시장동향을 반영해 실적을 올리고 적정주가도 27만원(상승여력 무려 +128%)로 상향
> 캐터필라가 PER 40배 넘기는데 반해, 동사는 막 10배를 하회. 해외 투자자들이 보기를 바람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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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HCE2Q26RE
▶️ Issue: 2Q26 서프라이즈 리뷰. 결국 건설기계도 DC 투자 수혜주
▶️ Pitch:
> 2025-2025 시장 역성장에서 +10% 성장으로 전망 상향
- 모든 지역이 좋지만 특히 아프리카/남미 등의 자원국이 AI 투자에 따른 금, 구리 수요 폭증을 누리고 있음
> 서프라이즈와 시장동향을 반영해 실적을 올리고 적정주가도 27만원(상승여력 무려 +128%)로 상향
> 캐터필라가 PER 40배 넘기는데 반해, 동사는 막 10배를 하회. 해외 투자자들이 보기를 바람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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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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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연준 기준금리 3.75%로 동결. Hammack(클리블랜드), Logan(달라스), Kashkari(미니애폴리스)는 25bp 인상 소수의견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META | META 2분기 실적:
• 매출: 608억 달러 (예상치 602억 4천만 달러)
• 영업이익: 187억 8천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
• 앱 제품군 매출: 593억 6천만 달러 (예상치 590억 7천만 달러)
• 앱 제품군 영업이익: 233억 9천만 달러 (예상치 261억 1천만 달러)
• 리얼리티 랩 매출: 4억 3,100만 달러 (예상치 4억 2,870만 달러)
• 리얼리티 랩 영업손실: 46억 2천만 달러 (예상치 44억 5천만 달러)
• 주당순이익(EPS): 6.18달러 (전년 동기 7.14달러)
• 3분기 매출 전망: 610억 달러~640억 달러 (예상치 631억 7천만 달러)
• 연간 총 비용 전망: • 1,650억 달러~1,690억 달러 (전년도 예상치 1,620억 달러~1,690억 달러)
• 2026년 자본 지출(CAPEX) 전망: 1,300억 달러~1,450억 달러 (전년도 예상치 1,250억 달러~1,450억 달러) (변동 없음)
• 2026년 총 매출 전망: 610억 달러~640억 달러
• 전망치에 법적 소송 관련 비용 24억 달러 포함 ...
• 매출: 608억 달러 (예상치 602억 4천만 달러)
• 영업이익: 187억 8천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
• 앱 제품군 매출: 593억 6천만 달러 (예상치 590억 7천만 달러)
• 앱 제품군 영업이익: 233억 9천만 달러 (예상치 261억 1천만 달러)
• 리얼리티 랩 매출: 4억 3,100만 달러 (예상치 4억 2,870만 달러)
• 리얼리티 랩 영업손실: 46억 2천만 달러 (예상치 44억 5천만 달러)
• 주당순이익(EPS): 6.18달러 (전년 동기 7.14달러)
• 3분기 매출 전망: 610억 달러~640억 달러 (예상치 631억 7천만 달러)
• 연간 총 비용 전망: • 1,650억 달러~1,690억 달러 (전년도 예상치 1,620억 달러~1,690억 달러)
• 2026년 자본 지출(CAPEX) 전망: 1,300억 달러~1,450억 달러 (전년도 예상치 1,250억 달러~1,450억 달러) (변동 없음)
• 2026년 총 매출 전망: 610억 달러~640억 달러
• 전망치에 법적 소송 관련 비용 24억 달러 포함 ...
X (formerly Twitter)
LiveSquawk (@LiveSquawk) on X
$META | Meta Q2 Earnings:
• Revenue: $60.80B (est $60.24B)
• Operating Income: $18.78B, +8.2% Y/Y
• Family Of Apps Revenue: $59.36B (est $59.07B)
• Family Of Apps Operating Income: $23.39B (est $26.11B)
• Reality Labs Revenue: $431M (est $428.7M)
• Reality…
• Revenue: $60.80B (est $60.24B)
• Operating Income: $18.78B, +8.2% Y/Y
• Family Of Apps Revenue: $59.36B (est $59.07B)
• Family Of Apps Operating Income: $23.39B (est $26.11B)
• Reality Labs Revenue: $431M (est $428.7M)
• Reality…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메타: 회계연도 자본 지출 전망치를 기존 1250억~1450억 달러에서 1300억~145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 $MSFT)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시간외 +1%)
매출액 (Revenue): $90.01B (예상치: $87.72B) (약 900.1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Adj. EPS): $4.74 (예상치: $4.25)
애저 및 기타 클라우드 매출 (환율 영향 제외): +43% (예상치: +39.6%)
전체 클라우드 매출 (Cloud Revenue): $59.30B (예상치: $58.71B)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매출 (Intelligent Cloud Revenue): $39.31B (예상치: $38.17B)
재무 지표
영업이익 (Operating Income): $40.60B (예상치: $39.02B)
설비투자 (CapEx, 리스 포함): $41.00B (예상치: $42.05B)
설비투자 (CapEx): $35.80B (예상치: $35.22B)
기타 세부 지표
애저(Azure) 연간 매출: $100B 돌파
마이크로소프트 365 소비자 클라우드 매출: +24%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Copilot): 유료 계정(시트) 3,000만 개 초과
앤트로픽(Anthropic) 투자 평가이익: $3.2B
매출액 (Revenue): $90.01B (예상치: $87.72B) (약 900.1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Adj. EPS): $4.74 (예상치: $4.25)
애저 및 기타 클라우드 매출 (환율 영향 제외): +43% (예상치: +39.6%)
전체 클라우드 매출 (Cloud Revenue): $59.30B (예상치: $58.71B)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매출 (Intelligent Cloud Revenue): $39.31B (예상치: $38.17B)
재무 지표
영업이익 (Operating Income): $40.60B (예상치: $39.02B)
설비투자 (CapEx, 리스 포함): $41.00B (예상치: $42.05B)
설비투자 (CapEx): $35.80B (예상치: $35.22B)
기타 세부 지표
애저(Azure) 연간 매출: $100B 돌파
마이크로소프트 365 소비자 클라우드 매출: +24%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Copilot): 유료 계정(시트) 3,000만 개 초과
앤트로픽(Anthropic) 투자 평가이익: $3.2B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KIS RAISES SK HYNIX TP BY 24% POST 2Q26 EARNINGS
- 2분기 프리뷰로 어닝을 하향했던 한투증권 채민숙 위원은 다시 어닝과 목표가를 상향조정
"3분기는 DRAM 가격 상승률이 우리 추정치인 QoQ 10%를 상회하는 20%를 기록할 전망이다. 또한 26년 DRAM bit growth가 20% 중반으로 우리 추정치인 2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c nm 기반 SoCAMM2 출하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한다. 이를 반영해 26년과 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270조원, 418조원으로 각각 10%, 11% 상향 한다."
"3분기는 DRAM 가격 상승률이 우리 추정치인 QoQ 10%를 상회하는 20%를 기록할 전망이다. 또한 26년 DRAM bit growth가 20% 중반으로 우리 추정치인 2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c nm 기반 SoCAMM2 출하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한다. 이를 반영해 26년과 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270조원, 418조원으로 각각 10%, 11% 상향 한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9월 25bp 금리인상 확률 91.6% -> 62.0%
12월 25bp 금리인상 확률 100% -> 100%
12월 50bp 금리인상 확률 57.6% -> 30.8%
12월 25bp 금리인상 확률 100% -> 100%
12월 50bp 금리인상 확률 57.6% -> 30.8%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FYE27-Q1_ArmHoldingsPlc_Investor_Presentation.pdf
25.9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RM FY1Q27 실적발표
▶️ FY1Q27실적 (Non-GAAP)
매출액 $1.29B (-13% QoQ, +22% YoY): 컨센서스 +2%
OPM 41.2% (-8%p QoQ, +2%p YoY): 컨센서스 +3.2%p
EPS $0.45 (-25% QoQ, +29% YoY): 컨센서스 +13%
▶️ FY1Q27 부문별 실적
License and other revenue $0.57B (-30% QoQ, +23% YoY)
Royalty revenue $0.72B (+7% QoQ, +22% YoY)
▶️ FY2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38B (+7% QoQ, +22% YoY): 컨센서스 +3%
EPS $0.47 (+4% QoQ, +21% YoY): 컨센서스 +7%
▶️ 주요 코멘트
FY1Q27 라이선스·로열티 모두 1분기 사상 최대 — R&D 투자 확대 병행에도 EPS 가이던스 상단 초과:
두 가지 구조적 트렌드 반영 — ① 데이터센터의 Arm 전환 가속(Arm AGI CPU 실리콘 + IP 로열티 양면 기회), ② AI가 클라우드를 넘어 PC·스마트폰 엣지 및 차량·로보틱스 등 피지컬 AI로 확산
Arm AGI CPU 수요가 초기 기대 초과 — FY2027~2028 기회 규모 $10억 → $20억 초과로 확대:
3월 도입 후 복수 고객에 초기 제품 인도 완료, $10억 대응 생산 캐파 확보. 미국·중국 신규 고객 다수 추가되며 파이프라인 가치 강화 — 최근 90일간 $10억 상회 달성 확신 제고. 제조·공급망 파트너와 캐파 추가 확장 진행
데이터센터 로열티 YoY 2배 이상 — Neoverse 누적 출하 15억 코어 돌파:
최근 5억 코어는 9개월에 출하(첫 10억 코어는 6년 소요) — 점유율 확대·가치 포착 증가 반영
AI 인프라 생태계 전반의 Arm 채택 확산:
NVIDIA Vera 본격 양산 진입(동급 x86 대비 CPU 성능 +50%·전력효율 2배, 차세대 AI 인프라의 CPU 기반). Google Axion을 최신 TPU 시스템의 호스트 CPU로 활용. AWS Graviton은 Meta와 다년 계약(에이전틱 AI용 Graviton5 수천만 코어 배포). Microsoft Azure Cobalt 200 VM 확대. Qualcomm은 Arm 기반 Dragonfly C1000으로 AI 데이터센터 CPU 진입 계획
산업 데이터도 전환 확인 — IDC에 따르면 Arm 기반 가속 서버 플랫폼 지출이 최근 2개 분기 만에 약 2배 증가하며 x86 플랫폼 상회:
IDC는 2026년 AI 인프라 지출 전망을 약 $5,000억으로 상향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엣지 기회 확대 — 두 갈래 신규 디바이스 카테고리:
① 고성능 에이전틱 플랫폼(NVIDIA RTX Spark, Arm CSS 기반 첫 에이전틱 PC — Acer·ASUS·Dell·HP·Lenovo 통해 연내 출시 예정), ② 온더고 AI PC(Qualcomm Snapdragon 기반 Windows on Arm 확대, Google의 AI 크롬북 투자). 모델 성능만큼 AI 경제성이 중요해지며 Arm의 효율 컴퓨팅 강점 부각
피지컬 AI가 차기 축 — NVIDIA Cosmos 3·Isaac GR00T 휴머노이드 플랫폼(Jetson Thor: Arm CPU + Blackwell GPU):
차량·로봇·산업·자율기계가 실시간·보안·효율 컴퓨팅 요구 — Arm이 피지컬 AI의 CPU 기반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장 — 개발자 2,200만 명 이상:
Performix 출시(Microsoft·MongoDB·Redis·SAP 지원), Arm MCP Server Docker 다운로드 1만 건 돌파. IP·CSS·실리콘 중 어떤 경로로 채택하든 동일 플랫폼·생태계·개발자 커뮤니티에 수렴 — 향후 10년 컴퓨팅을 규정할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FAfzXAn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ARM FY1Q27 실적발표
▶️ FY1Q27실적 (Non-GAAP)
매출액 $1.29B (-13% QoQ, +22% YoY): 컨센서스 +2%
OPM 41.2% (-8%p QoQ, +2%p YoY): 컨센서스 +3.2%p
EPS $0.45 (-25% QoQ, +29% YoY): 컨센서스 +13%
▶️ FY1Q27 부문별 실적
License and other revenue $0.57B (-30% QoQ, +23% YoY)
Royalty revenue $0.72B (+7% QoQ, +22% YoY)
▶️ FY2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38B (+7% QoQ, +22% YoY): 컨센서스 +3%
EPS $0.47 (+4% QoQ, +21% YoY): 컨센서스 +7%
▶️ 주요 코멘트
FY1Q27 라이선스·로열티 모두 1분기 사상 최대 — R&D 투자 확대 병행에도 EPS 가이던스 상단 초과:
두 가지 구조적 트렌드 반영 — ① 데이터센터의 Arm 전환 가속(Arm AGI CPU 실리콘 + IP 로열티 양면 기회), ② AI가 클라우드를 넘어 PC·스마트폰 엣지 및 차량·로보틱스 등 피지컬 AI로 확산
Arm AGI CPU 수요가 초기 기대 초과 — FY2027~2028 기회 규모 $10억 → $20억 초과로 확대:
3월 도입 후 복수 고객에 초기 제품 인도 완료, $10억 대응 생산 캐파 확보. 미국·중국 신규 고객 다수 추가되며 파이프라인 가치 강화 — 최근 90일간 $10억 상회 달성 확신 제고. 제조·공급망 파트너와 캐파 추가 확장 진행
데이터센터 로열티 YoY 2배 이상 — Neoverse 누적 출하 15억 코어 돌파:
최근 5억 코어는 9개월에 출하(첫 10억 코어는 6년 소요) — 점유율 확대·가치 포착 증가 반영
AI 인프라 생태계 전반의 Arm 채택 확산:
NVIDIA Vera 본격 양산 진입(동급 x86 대비 CPU 성능 +50%·전력효율 2배, 차세대 AI 인프라의 CPU 기반). Google Axion을 최신 TPU 시스템의 호스트 CPU로 활용. AWS Graviton은 Meta와 다년 계약(에이전틱 AI용 Graviton5 수천만 코어 배포). Microsoft Azure Cobalt 200 VM 확대. Qualcomm은 Arm 기반 Dragonfly C1000으로 AI 데이터센터 CPU 진입 계획
산업 데이터도 전환 확인 — IDC에 따르면 Arm 기반 가속 서버 플랫폼 지출이 최근 2개 분기 만에 약 2배 증가하며 x86 플랫폼 상회:
IDC는 2026년 AI 인프라 지출 전망을 약 $5,000억으로 상향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엣지 기회 확대 — 두 갈래 신규 디바이스 카테고리:
① 고성능 에이전틱 플랫폼(NVIDIA RTX Spark, Arm CSS 기반 첫 에이전틱 PC — Acer·ASUS·Dell·HP·Lenovo 통해 연내 출시 예정), ② 온더고 AI PC(Qualcomm Snapdragon 기반 Windows on Arm 확대, Google의 AI 크롬북 투자). 모델 성능만큼 AI 경제성이 중요해지며 Arm의 효율 컴퓨팅 강점 부각
피지컬 AI가 차기 축 — NVIDIA Cosmos 3·Isaac GR00T 휴머노이드 플랫폼(Jetson Thor: Arm CPU + Blackwell GPU):
차량·로봇·산업·자율기계가 실시간·보안·효율 컴퓨팅 요구 — Arm이 피지컬 AI의 CPU 기반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장 — 개발자 2,200만 명 이상:
Performix 출시(Microsoft·MongoDB·Redis·SAP 지원), Arm MCP Server Docker 다운로드 1만 건 돌파. IP·CSS·실리콘 중 어떤 경로로 채택하든 동일 플랫폼·생태계·개발자 커뮤니티에 수렴 — 향후 10년 컴퓨팅을 규정할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FAfzXAn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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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마이크로소프트 다음 분기 capex 가이던스
내용연수 업데이트로 인한 리스 재분류 영향을 포함해, 설비투자(CapEx) 지출은 5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발표분기 $41B였음)
마무리 말씀으로, 2026 회계연도에는 영업이익률을 확대하는 동시에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률이 가속화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매출과 제품 엔지니어링 전반에서의 실행력이 하반기로 갈수록 강화되었습니다.
내용연수 업데이트로 인한 리스 재분류 영향을 포함해, 설비투자(CapEx) 지출은 5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발표분기 $41B였음)
마무리 말씀으로, 2026 회계연도에는 영업이익률을 확대하는 동시에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률이 가속화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매출과 제품 엔지니어링 전반에서의 실행력이 하반기로 갈수록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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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Lam Research FY4Q26 실적발표 (After: +6.49%)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6.72B (+15% QoQ, +30% YoY): 컨센서스 +1%
GPM 52.0% (+2%p QoQ, +2%p YoY): 컨센서스 +1.5%p
OPM 38.4% (+3%p QoQ, +4%p YoY): 컨센서스 +1.8%p
희석 EPS $1.82 (+24% QoQ, +37% YoY): 컨센서스 +8%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8.10B (+20% QoQ, +52% YoY): 컨센서스 +14%
GPM 52.0% (+0.0%p QoQ, +1.4%p YoY): 컨센서스 +1.3%p
OPM 39.5% (+1.1%p QoQ, +4.5%p YoY): 컨센서스 +2.4%p
희석 EPS $2.15 (+18% QoQ, +18% YoY): 컨센서스 +71%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영업이익률·EPS 모두 사상 최고 — AI 주도 수요가 반도체 산업 구조를 재편 중:
전략적 투자와 기술 리더십이 고객의 제조 복잡도 상승 대응을 지원 — 2026년 3년 연속 시장 초과 성장(outperformance) 궤도
수익성 전방위 개선 — GPM 49.8% → 51.7%(GAAP), OPM 35.0% → 37.4%로 QoQ 동반 확대:
매출 +15% QoQ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OpEx는 $863.5M → $965.3M로 증가했으나 매출 증가폭이 상회
현금흐름·재무구조 — 현금·현금성자산·제한현금 $5.60B(3월 말 $4.77B 대비 증가):
영업활동 현금창출이 주도, 주주환원 집행이 일부 상쇄
이연매출 $2.43B(3월 말 $2.22B 대비 증가) — 향후 매출 가시성 개선:
일본 고객 출하분은 고객 인수(acceptance) 시점까지 소유권 미이전으로 이연매출에 미포함(원가 기준 재고 처리). 해당 일본 출하분의 향후 예상 매출은 6/28 기준 약 $490.2M(3/29 기준 $434.3M) — 이연매출과 합산 시 실질 백로그는 추가 확대
▶️ URL: https://buly.kr/B7cYyWp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Lam Research FY4Q26 실적발표 (After: +6.49%)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6.72B (+15% QoQ, +30% YoY): 컨센서스 +1%
GPM 52.0% (+2%p QoQ, +2%p YoY): 컨센서스 +1.5%p
OPM 38.4% (+3%p QoQ, +4%p YoY): 컨센서스 +1.8%p
희석 EPS $1.82 (+24% QoQ, +37% YoY): 컨센서스 +8%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8.10B (+20% QoQ, +52% YoY): 컨센서스 +14%
GPM 52.0% (+0.0%p QoQ, +1.4%p YoY): 컨센서스 +1.3%p
OPM 39.5% (+1.1%p QoQ, +4.5%p YoY): 컨센서스 +2.4%p
희석 EPS $2.15 (+18% QoQ, +18% YoY): 컨센서스 +71%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영업이익률·EPS 모두 사상 최고 — AI 주도 수요가 반도체 산업 구조를 재편 중:
전략적 투자와 기술 리더십이 고객의 제조 복잡도 상승 대응을 지원 — 2026년 3년 연속 시장 초과 성장(outperformance) 궤도
수익성 전방위 개선 — GPM 49.8% → 51.7%(GAAP), OPM 35.0% → 37.4%로 QoQ 동반 확대:
매출 +15% QoQ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OpEx는 $863.5M → $965.3M로 증가했으나 매출 증가폭이 상회
현금흐름·재무구조 — 현금·현금성자산·제한현금 $5.60B(3월 말 $4.77B 대비 증가):
영업활동 현금창출이 주도, 주주환원 집행이 일부 상쇄
이연매출 $2.43B(3월 말 $2.22B 대비 증가) — 향후 매출 가시성 개선:
일본 고객 출하분은 고객 인수(acceptance) 시점까지 소유권 미이전으로 이연매출에 미포함(원가 기준 재고 처리). 해당 일본 출하분의 향후 예상 매출은 6/28 기준 약 $490.2M(3/29 기준 $434.3M) — 이연매출과 합산 시 실질 백로그는 추가 확대
▶️ URL: https://buly.kr/B7cYyWp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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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7월 30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밤사이 공포의 재료가 총출동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지만 워시 의장은 소프트한 물가 목표도 암묵적 목표도 없으며 목표는 오직 2%뿐이라고 못박았고, 위원 3인은 인상 소수의견을 냈습니다. 30년물 금리는 5.212%로 고점을 돌파했고 10년물은 4.687%로 고점에 다가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기지를 노린 이란 미사일이 요격된 직후 강력 타격을 공언했고, 메타는 시간외에서 9~10% 급락 중입니다. 그런데 같은 시간, 역대급 공매도 잔고가 쌓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간외 2~3%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목하는 것은 이 마지막 문장입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워시 의장은 자기 일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물가가 높으면 올릴 수밖에 없다는 힌트를 시장에 계속 흘리는 것, 그 말 자체가 기대를 조이는 긴축 수단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한두 차례 올려 인상 사이클에 진입해서 얻는 실익이 무엇입니까. 그가 이번 회의의 토론 주제로 직접 열거했듯 관세, 중동 에너지, AI 투자라는 물가의 세 원천은 모두 공급 충격이며, 금리를 올린다고 변압기가 빨리 나오지 않습니다. 그는 혁신 사이클이 진행되는 길을 지원하는 쪽으로 발탁된 인물이지 그 길을 끊으라고 발탁된 인물이 아닙니다. 말은 매파, 손은 동결. 이 조합이 그의 최적 전략이고 어제도 정확히 그랬습니다. 회의 직전 선물시장이 인상 확률을 35% 안팎까지 반영했던 만큼 동결 자체가 이미 안도 재료이며, 8월에는 FOMC가 없어 다음 무대는 8월 말 잭슨홀입니다. 인상이라는 공포는 오늘 소비되는데 실제 이벤트는 빨라야 9월입니다. 저는 여전히 인상 실행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워시의 압박에 대한 화답은 이미 나왔습니다. 빅테크는 캐펙스 Q를 더 늘리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약 1,900억 달러 프레임을 유지했을 뿐 올리지 않았고, 시장은 이를 시간외 상승으로 채점했습니다. 반면 지난주 상향한 알파벳은 7% 하락했고, 어제 가이던스를 소폭 상향한 메타는 개별 이슈가 있지만 두 자릿수에 가까운 하락으로 응징받고 있습니다.
채점표가 완성된 것입니다. 올리면 벌하고 유지하면 상 주는 시장. 조절을 강제하는 것은 경영진의 결단이 아니라 주가와 조달 여건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메커니즘이 실시간으로 작동 중입니다. 무분별하게 동참하려던 2선의 이탈도 확인됩니다. 블룸버그 집계로 2026년 계획된 미국 데이터센터의 3분의 1에서 절반이 지연·취소될 전망이고, QTS는 300억 달러 규모 버지니아 캠퍼스를 철회했으며, 텍사스와 독일에서도 철회가 잇따랐습니다. 조절은 붕괴가 아니라 반등의 선행 조건. 하반기 전망의 골격이 숫자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란도 같은 문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 타격을 공언하고 사우디가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타격에 처음으로 공개 참전했음에도 유가는 82달러에 불과합니다. 개전 직후 110달러를 넘겼고 지난 23일에도 100달러를 찍었던 시장입니다. 위협의 수위는 높아졌는데 가격의 반응은 줄었습니다. 칼집에서 나온 칼은 더 이상 시장을 주무르지 못합니다. 11월 중간선거까지 이 전쟁은 국지전·소모전의 틀을 벗어나기 어렵고, 시진핑에게도 이란에게도 확전의 실익이 없습니다. 잽 수준의 괴롭힘이 이어질 뿐이며, 이 리스크의 가격 반영은 5~7월에 사실상 끝났습니다.
메타의 급락은 시장의 문제가 아니라 메타의 문제입니다. 순환주기 관점에서 메타의 기운은 이미 쇠(衰)에서 사(死)로 넘어갔습니다. 매출은 28% 늘어 컨센서스를 웃돌았지만 비용 가이던스 상향과 감가상각이 이익을 삼켰고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사실상 소멸했습니다. 더 본질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플랫폼 위에 AI를 얹으면 침투가 된다는 가설은 일론 머스크가 X에 그록을 태워 시도했다가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이미 한 번 기각됐습니다. 시장은 지금 플랫폼과 AI를 별개의 사업으로 평가합니다. 라마에서 뮤즈 스파크로 간판을 바꿔 달아도 경쟁력의 원천이 달라지지 않는 한 결과는 다르지 않을 것이며, 저희는 오히려 연말 구글 제미나이 4.0의 기준선 재상향에 주목합니다. 개별 이슈는 개별 이슈로 두면 됩니다.
정리하면, 공포 이슈들이 쏟아지는데도 하락 에너지는 종목 단위에 갇히고 시장 전체로 번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대급 공매도 위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르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숏의 입장에서 어젯밤은 매파 연준, 금리 급등, 전쟁 위협, 대형주 실적 쇼크까지 가진 재료를 모두 쏟아부은 밤입니다. 그 총출동으로도 시장을 무너뜨리지 못한다면 남는 것은 되감기입니다. 지금 숏은 먹을 것이 얇고 잃을 것이 두꺼운 자리, 즉 언와인딩을 준비해야 하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레벨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8-9월 코스피의 7,000 터치 예상은 패닉의 가격이 아니라 12개월 선행 EPS에 -30% 훼손을 반영하고 PER 9배를 적용한 정상 가격입니다. 최악 시나리오가 이미 가격에 들어와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이익이 배당을 제하고 자본으로 쌓이는 구조를 감안하면, 이익 상위권을 차지한 IT·조선·방산·자동차 등 사이클 산업 기준 3년 선행 PBR은 어제 역사적 저점권인 0.8배를 터치했습니다. ROE 15~20%대 시장의 3년 선행 0.8배는 이익 붕괴를 전제해야만 정당화되는 가격입니다. 금융위기급 세계 멸망 공포나 코로나급 경제 정지 공포, 즉 아직 인지하지 못한 리스크가 튀어나오지 않는 한 여기는 바닥권입니다. 캐펙스 조절과 이란은 5~7월에 반영을 마쳤고, 금리 인상은 동의하지 않지만 지금 반영되는 중입니다.
28일 특정할 수 없는 리스크의 극단에서 저점 구간 진입을 말씀드렸고, 29일 리스크가 이름을 갖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그다음 단계입니다. 이름을 가진 리스크들이 숫자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인상은 몇 회인지, 캐펙스는 몇 달러인지, 유가는 어디에서 멈추는지. 수치화된 리스크는 거래 가능한 리스크이고, 거래 가능한 리스크는 더 이상 공포가 아닙니다. 오늘 밤 아마존 실적이 다음 확인 지점입니다. 언와인딩 관점을 유지합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밤사이 공포의 재료가 총출동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지만 워시 의장은 소프트한 물가 목표도 암묵적 목표도 없으며 목표는 오직 2%뿐이라고 못박았고, 위원 3인은 인상 소수의견을 냈습니다. 30년물 금리는 5.212%로 고점을 돌파했고 10년물은 4.687%로 고점에 다가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기지를 노린 이란 미사일이 요격된 직후 강력 타격을 공언했고, 메타는 시간외에서 9~10% 급락 중입니다. 그런데 같은 시간, 역대급 공매도 잔고가 쌓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간외 2~3%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목하는 것은 이 마지막 문장입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워시 의장은 자기 일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물가가 높으면 올릴 수밖에 없다는 힌트를 시장에 계속 흘리는 것, 그 말 자체가 기대를 조이는 긴축 수단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한두 차례 올려 인상 사이클에 진입해서 얻는 실익이 무엇입니까. 그가 이번 회의의 토론 주제로 직접 열거했듯 관세, 중동 에너지, AI 투자라는 물가의 세 원천은 모두 공급 충격이며, 금리를 올린다고 변압기가 빨리 나오지 않습니다. 그는 혁신 사이클이 진행되는 길을 지원하는 쪽으로 발탁된 인물이지 그 길을 끊으라고 발탁된 인물이 아닙니다. 말은 매파, 손은 동결. 이 조합이 그의 최적 전략이고 어제도 정확히 그랬습니다. 회의 직전 선물시장이 인상 확률을 35% 안팎까지 반영했던 만큼 동결 자체가 이미 안도 재료이며, 8월에는 FOMC가 없어 다음 무대는 8월 말 잭슨홀입니다. 인상이라는 공포는 오늘 소비되는데 실제 이벤트는 빨라야 9월입니다. 저는 여전히 인상 실행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워시의 압박에 대한 화답은 이미 나왔습니다. 빅테크는 캐펙스 Q를 더 늘리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약 1,900억 달러 프레임을 유지했을 뿐 올리지 않았고, 시장은 이를 시간외 상승으로 채점했습니다. 반면 지난주 상향한 알파벳은 7% 하락했고, 어제 가이던스를 소폭 상향한 메타는 개별 이슈가 있지만 두 자릿수에 가까운 하락으로 응징받고 있습니다.
채점표가 완성된 것입니다. 올리면 벌하고 유지하면 상 주는 시장. 조절을 강제하는 것은 경영진의 결단이 아니라 주가와 조달 여건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메커니즘이 실시간으로 작동 중입니다. 무분별하게 동참하려던 2선의 이탈도 확인됩니다. 블룸버그 집계로 2026년 계획된 미국 데이터센터의 3분의 1에서 절반이 지연·취소될 전망이고, QTS는 300억 달러 규모 버지니아 캠퍼스를 철회했으며, 텍사스와 독일에서도 철회가 잇따랐습니다. 조절은 붕괴가 아니라 반등의 선행 조건. 하반기 전망의 골격이 숫자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란도 같은 문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 타격을 공언하고 사우디가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타격에 처음으로 공개 참전했음에도 유가는 82달러에 불과합니다. 개전 직후 110달러를 넘겼고 지난 23일에도 100달러를 찍었던 시장입니다. 위협의 수위는 높아졌는데 가격의 반응은 줄었습니다. 칼집에서 나온 칼은 더 이상 시장을 주무르지 못합니다. 11월 중간선거까지 이 전쟁은 국지전·소모전의 틀을 벗어나기 어렵고, 시진핑에게도 이란에게도 확전의 실익이 없습니다. 잽 수준의 괴롭힘이 이어질 뿐이며, 이 리스크의 가격 반영은 5~7월에 사실상 끝났습니다.
메타의 급락은 시장의 문제가 아니라 메타의 문제입니다. 순환주기 관점에서 메타의 기운은 이미 쇠(衰)에서 사(死)로 넘어갔습니다. 매출은 28% 늘어 컨센서스를 웃돌았지만 비용 가이던스 상향과 감가상각이 이익을 삼켰고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사실상 소멸했습니다. 더 본질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플랫폼 위에 AI를 얹으면 침투가 된다는 가설은 일론 머스크가 X에 그록을 태워 시도했다가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이미 한 번 기각됐습니다. 시장은 지금 플랫폼과 AI를 별개의 사업으로 평가합니다. 라마에서 뮤즈 스파크로 간판을 바꿔 달아도 경쟁력의 원천이 달라지지 않는 한 결과는 다르지 않을 것이며, 저희는 오히려 연말 구글 제미나이 4.0의 기준선 재상향에 주목합니다. 개별 이슈는 개별 이슈로 두면 됩니다.
정리하면, 공포 이슈들이 쏟아지는데도 하락 에너지는 종목 단위에 갇히고 시장 전체로 번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대급 공매도 위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르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숏의 입장에서 어젯밤은 매파 연준, 금리 급등, 전쟁 위협, 대형주 실적 쇼크까지 가진 재료를 모두 쏟아부은 밤입니다. 그 총출동으로도 시장을 무너뜨리지 못한다면 남는 것은 되감기입니다. 지금 숏은 먹을 것이 얇고 잃을 것이 두꺼운 자리, 즉 언와인딩을 준비해야 하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레벨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8-9월 코스피의 7,000 터치 예상은 패닉의 가격이 아니라 12개월 선행 EPS에 -30% 훼손을 반영하고 PER 9배를 적용한 정상 가격입니다. 최악 시나리오가 이미 가격에 들어와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이익이 배당을 제하고 자본으로 쌓이는 구조를 감안하면, 이익 상위권을 차지한 IT·조선·방산·자동차 등 사이클 산업 기준 3년 선행 PBR은 어제 역사적 저점권인 0.8배를 터치했습니다. ROE 15~20%대 시장의 3년 선행 0.8배는 이익 붕괴를 전제해야만 정당화되는 가격입니다. 금융위기급 세계 멸망 공포나 코로나급 경제 정지 공포, 즉 아직 인지하지 못한 리스크가 튀어나오지 않는 한 여기는 바닥권입니다. 캐펙스 조절과 이란은 5~7월에 반영을 마쳤고, 금리 인상은 동의하지 않지만 지금 반영되는 중입니다.
28일 특정할 수 없는 리스크의 극단에서 저점 구간 진입을 말씀드렸고, 29일 리스크가 이름을 갖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그다음 단계입니다. 이름을 가진 리스크들이 숫자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인상은 몇 회인지, 캐펙스는 몇 달러인지, 유가는 어디에서 멈추는지. 수치화된 리스크는 거래 가능한 리스크이고, 거래 가능한 리스크는 더 이상 공포가 아닙니다. 오늘 밤 아마존 실적이 다음 확인 지점입니다. 언와인딩 관점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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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채민숙 위원님은 오늘 닉스 어닝 추정치를 다시 상향했는데, 지난번 자료(어닝 하향했던)에서 하향하기 전의 추정치 대비 오히려 이번에 26, 28년 추정을 더 높임
하향 이전
- 26E 268.8조 / 27E 422.8조 / 28E 503.1조
오늘
- 26E 269.8조 / 27E 417.7조 / 28E 525.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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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E 268.8조 / 27E 422.8조 / 28E 503.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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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Microsoft의 CapEx가 줄어든걸까? (190B → 175B)
CapEx 감소의 상당 부분은 리스 재분류(Finance → Operating Lease)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데이터센터 내용연수를 15년 → 25년으로 늘렸습니다. 그러면 같은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연간 감가상각비가 줄어들고 FCF도 좋아 보입니다. 즉 실제 투자 감소라기보다 회계상 CapEx가 낮아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만약 "MS가 150억 달러 투자를 취소했다." 였다면 HBM, GPU 수요 감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같은 데이터센터인데 회계상 Finance Lease 대신 Operating Lease로 처리하겠다."에 가깝습니다.
- Azure 성장률은 오히려 43% → 다음 분기 45% 가이던스
- Intelligent Cloud도 컨센 상회
- FY27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한다고 명시
이 세 가지를 보면 실제 AI 인프라 투자 축소 신호라고 보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
CapEx 감소의 상당 부분은 리스 재분류(Finance → Operating Lease)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데이터센터 내용연수를 15년 → 25년으로 늘렸습니다. 그러면 같은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연간 감가상각비가 줄어들고 FCF도 좋아 보입니다. 즉 실제 투자 감소라기보다 회계상 CapEx가 낮아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만약 "MS가 150억 달러 투자를 취소했다." 였다면 HBM, GPU 수요 감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같은 데이터센터인데 회계상 Finance Lease 대신 Operating Lease로 처리하겠다."에 가깝습니다.
- Azure 성장률은 오히려 43% → 다음 분기 45% 가이던스
- Intelligent Cloud도 컨센 상회
- FY27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한다고 명시
이 세 가지를 보면 실제 AI 인프라 투자 축소 신호라고 보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