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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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중국DUV는 정해진 방향성이지만 AI사이클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27(어제밤) 복수의 언론에서 국가 지원 기업의 immersion DUV 노광장비의 양산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SMIC, CXMT를 상대로 26년 5대, 27년 20대 생산 목표이며 아직은 양산성 검증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ASML은 25년 131대의 immersion DUV 제품을 출하했습니다. 이 장비는 주로 7nm, 14nm, 28nm등의 반도체를…
우리는 중국 DUV가 노광장비 기업을 넘어 미국 반도체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이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전형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현재 반도체의 취약한 주식 센티멘트를 재확인하고 있을 뿐입니다. 중국 변수는 이번 사이클의 peak-out 시점에 대한 것이 아닌 다음 사이클 저점의 깊이에 대한 논쟁이며 현재 약 5배 내외에 거래되는 메모리 3사 P/E 멀티플에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필요한 것은 이번 사이클이 peak-out했냐의 증거를 찾는 것이고 AI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 논란에 중국 반도체의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이번 사이클의 본질인 AI 데이터센터 투자의 지속성 논란을 정면돌파하는 이벤트가 나올지가 핵심이며 이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KOSPI 써킷브레이커(CB)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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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7월 28일 시장 관련 코멘트(2026년 하반기 전망자료 참고)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고통스러운 급락입니다. 6월 초부터 안일한 저점매수 콜을 가장 강하게 경계하며 무거운 마음으로 보수적인 시각만을 전해드려 왔습니다. 그랬던 저희가 코스피가 장중 7% 이상 하락하고 있는 오늘(최대 공포 구간 진입, VIX 19로 하락 중), 처음으로 저점 반등 가능성이 높은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을 전해드립니다. 근거는 분위기가 아니라 통계와 구조입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시장을 누르는 재료는 중국의 자체 노광장비 개발, 이란 국지전, 그리고 급기야 표면화된 금리 인상 논의로 요약됩니다. 그런데 셋을 뜯어보면 새로운 것은 많지 않습니다. 이란 국지전은 하반기 전망에서 기본 전제로 삼았던 국지적 분쟁 지속의 범위 안에 있는 사안이고, 금리 인상 논의는 6월 점도표에서 이미 18명 중 9명이 연내 최소 1회 인상을 예고하며 수면 아래 깔려 있던 사안입니다. 실질적으로 새로운 정보는 노광장비 하나이며, 저희는 이것을 추가 악재가 아니라 국면 전환의 신호로 읽습니다.

그간 반복해 말씀드렸듯 이번 조정의 본질은 특정할 수 없는, 드러나지 않는 리스크가 시장에 작동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중국의 견제는 인과관계의 귀속이 어렵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석유 구매는 상업 거래로, 저가 LLM은 시장 경쟁으로, 조달 악화는 투자자 판단으로 포장되어 왔습니다. 시장이 할인해 온 것은 손실의 크기가 아니라 계량할 수 없는 불확실성 그 자체였습니다. 리스크는 특정되는 순간 계량과 대응이 가능한 변수로 바뀝니다. 이제부터는 리스크가 드러날수록 불확실성 프리미엄이 축소되며, 시장은 오히려 단기 반등을 시도하는 국면으로 이동한다고 판단합니다.

지정학 구도 역시 같은 변곡점에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중국이 귀속되지 않는 방식으로 공격하고, 미국은 항의할 명분조차 잡기 어려운 수세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공격이 가시화되면 반격의 명분이 생깁니다. 중간선거를 앞둔 행정부에 대중 강경 대응은 몇 안 남은 득점 카드입니다. 수출통제 강화든 제재 확대든 동맹 공급망 재결속이든, 이제는 중국의 특정할 수 없는 공격에 미국이 반격할 차례라고 판단합니다. 11월 10일 희토류 유예 만료와 11월 18일 APEC을 앞둔 힘겨루기가 은밀한 소모전에서 공개된 대치로 전환되면, 역설적으로 시장의 예측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순환주기 엔진의 진단이 이 판단을 뒷받침합니다. 7월 23일 기준 강세폭 4.4% 대 위험폭 95.7%였고, 오늘 급락으로 쇠(衰)와 사(死)의 비중은 95%를 훌쩍 넘어 극단이 더 깊어졌습니다. BM 낙폭은 모델 기준 2010년 이래 최대치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오늘 발간한 하반기 전망에서 제시해 드린 대로 쇠사 비중 90% 상회는 저점 반등 시그널입니다. 밸류에이션도 최악 시나리오로 EPS -30%를 반영해도 저평가인 PER 9x 언더 구간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팔 수 있는 물량은 대부분 나왔고, 남은 것은 한 방향으로 기울어진 포지션의 되감김입니다.

촉매는 바로 내일부터 나옵니다. 29일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30일 아마존 실적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실적은 좋을 수밖에 없고, 가이던스도 견조하게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쇠사 90%의 포지셔닝에서 견조한 숫자는 숏포지션 청산을 유도합니다. 하락을 주도했던 수급이 반등의 연료로 전환되는 구간입니다.

금리 인상 논의도 결과적으로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인상 압력이 커질수록(실제 가능성은 여전히 크지 않다고 예상) 빅테크가 캐펙스를 조절할 명분과 유인은 강해지고, 하반기 전망의 골격 그대로 조절은 붕괴가 아니라 반등의 선행 조건입니다. 지출 둔화가 GDP와 고용 부담을 거쳐 달러 약세와 금리 하향 안정으로 이어지는 경로, 즉 인하 사이클 진입의 요건이 바로 이 지점에서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주식은 4~5개월은 선행하기 때문에 7월 저점, 8월 반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Sticky한 악재 이슈로 반등 이후 출렁이는 움직임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중간 선거 구간까지)

종목 레벨에서 사(死)는 다음 생(生)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개별 종목 대응은 여전히 새로운 돌파 확인 이후여야 하며, 오늘의 반등 시도가 생(生)인지 데드캣인지는 실시간으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장 레벨에서 지금은 공포에 물량을 넘길 구간이 아니라 분할로 모아갈 구간입니다. 산이 높았기에 골이 깊었고, 이제 그 골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고통의 구간이라는 판단입니다. 그리고 조정폭이 깊었기에 반등도 빠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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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시간 참 안가는 하루네요. 많이 흐른거 같은데 이제 점심시간 지남.

2) 매매하다보면 내가 뭘 잘못했나 위주로 복기하게되는데...7월은 탓으로 돌려도 된다 싶습니다. 속상하죠 참.
(이거는 각자 잘못 아님. 처음 겪어보는 장세)

3) 코인보다 더한 변동성으로 만들어버린 국장.

4) 매일 만나는 단어 저평가에 사람들은 홀림.

5) 이런장세는 부자들은 그래도 살아남지만, 일반 서민은 레버리지쓰고, 신용쓰고, 대출에 생활비 내야되고 시드머니 그냥 다 휩쓸러나감. 기회가 사라짐.

6) 반등 조금이라도 하고 오늘 마무리 되길요. 작은 희망이라도 필요한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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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김석환] Market Issue: K-증시, 하락 이후를 준비할 시간

* 흔들리는 투자심리
28일 코스피는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이어 발동되며 급락했다. 고통스러운 하락이지만, 지금부터는 낙폭 자체보다 무엇이 새로워졌는지, 그리고 반등 이후 무엇이 확인돼야 하는지를 구분해야 한다.

* 외환시장 ‘안정’이라는 단비
이번 급락에서 가장 중요한 차별점은 원화와 외환시장의 상대적 안정이다. 주가 급락에도 환율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이번 조정은 시스템 위기보다 국내 주식시장 내부의 포지션 과잉 해소에 더 가깝다. 이는 공포 속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긍정적 신호다.

* 높아진 단기 반등 가능성
급락 이후에는 기술적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낙폭 과대, 공매도 환매, 선물 숏커버링, ETF 리밸런싱만으로도 반등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주에는 미국 빅테크 실적과 CapEx 가이던스, 연준 통화정책 등 굵직한 이벤트가 집중돼 있다. 견조한 실적이나 투자 계획이 확인될 경우, 한 방향으로 기울어진 포지션의 되감김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 향후 예상 코스피 국면(시나리오)
① 1단계: 데드캣바운스 가능성이 높은 구간
낙폭 과대와 숏커버링으로 지수가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 거래대금 없이 지수만 반등하거나 외국인 매도가 지속된다면 기술적 반등일 가능성이 높다.

② 2단계: 반등 이후의 진짜 시험대
첫 반등 이후 코스피가 다시 조정을 받을 때, 이전 저점을 지키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데드캣바운스 이후 저점이 낮아지지 않고 수급이 정상화된다면, 이번 급락은 추세 종료보다 중간 조정으로 해석할 근거가 생긴다

③ 3단계: 방향성 확정
강세장 복귀를 위해서는 반도체 EPS 상향, 외국인 현물 순매수, 금리·환율 안정이 함께 나타나야 한다. 결국 첫 반등은 가격이 만들지만, 추세 전환은 이익과 수급이 만든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28124301353_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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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은 하락하는데
메모리 가격은 또 상승이군요.

메모리 현물가 가격이
올라도 문제~
내려도 문제~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한화시스템(시가총액 : 11.9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8 13:26

매출액 : 11,176억(예상치 : 9,450억, +18.3%)
영업익 : 1,037억(예상치 : 588억, +76.3%)
순이익 : 527억(예상치 : 698억, -24.4%)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11,176억/ 1,037억/ 527억
2026.1Q : 8,071억/ 343억/ -958억
2025.4Q : 13,981억/ 58억/ -306억
2025.3Q : 8,077억/ 225억/ 1,518억
2025.2Q : 7,682억/ 335억/ 470억

- 어닝 서프라이즈(+76.3%)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9.3%)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800345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272210
>>미국 탐방기 : AI 하드웨어 사이클의 전환점…‘돈을 태우는 확장’에서 ‘수익성을 따지는 증설’로 (중국 화타이증권)

•투자 선호도 : 반도체 장비 > 단말기 > 파운드리 > 팹리스 > 메모리

•요약 : 핵심은 AI 사이클이 끝난 것이 아니라 투자 논리의 전환. 과거 CAPEX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주가를 견인했다면, 앞으로는 생산능력 확대, ROIC, 현금흐름의 질이 더 중요한 평가 기준. 이에 따라 화타이증권은 반도체 장비를 가장 유망한 업종으로 제시, 메모리는 가격 상승보다 증설과 공급 확대 국면에 대비해야 한다는 시각 제시

•7월 20~25일 미국에서 진행한 로드쇼와 기업 미팅을 통해 세 가지 변화가 확인됐음. 첫째, 기업들은 대형언어모델 활용에서 ‘토큰을 많이 쓰는 것’보다 토큰당 투자 대비 수익(ROI)을 따지기 시작했음. 자체 모델 라우팅·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을 구축해 비용을 절감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으며, 즈푸AI의 GLM-5.2와 Moonshot AI의 Kimi K3가 미국 최상위 모델에 근접한 성능을 보이면서 투자자들은 중국 모델의 부상이 Anthropic 등 미국 AI 기업의 수익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북미 CSP의 AI 투자에 대해서도 시장의 시각이 바뀌고 있음. 5대 CSP의 CAPEX는 2026년 7,739억 달러, 2027년 1조200억 달러로 계속 증가할 전망이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은 투자 규모보다 현금흐름과 투자수익률로 이동. 구글은 CAPEX를 추가 확대했지만 상장 이후 처음으로 FCF마이너스를 기록했고, 엔비디아와 AMD는 지분을 활용해 고객 주문을 확보하는 등 AI 투자의 자금조달 구조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향후에는 메모리 업체들이 AI 투자 확대를 위한 자금 공급원 역할을 할 가능성

•메모리 업종에서는 DRAM 가격 상승률 둔화는 이미 시장의 공감대가 됐지만, 2027년 이후 전망에는 의견이 교차. 낙관론은 HBM 가격의 추가 상승을 기대하는 반면, 비관론은 메모리 업체들의 증설로 공급이 예상보다 빨리 늘어날 것을 우려했음. 이에 따라 화타이증권은 AI 산업의 성장 동력은 가격 인상에서 생산능력 확대로 이동하고 있다고 평가, 2028년 글로벌 반도체 장비 투자가 2025년 대비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투자 선호도는 반도체 장비 > 단말기 > 파운드리 > 팹리스 > 메모리

•중국 공급망에서는 글로벌 AI 공급망(광모듈·PCB)과 국산화 공급망(파운드리·AI 칩 설계·반도체 장비)을 구분해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 또한 미국의 RASA와 MATCH 법안이 향후 중국 AI 및 반도체 산업의 핵심 정책 변수로 지목됐으며, 미국은 중국을 겨냥한 규제를 확대하더라도 미국 기업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AI硬件周期转折点:从"烧钱扩张"到"算账扩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087#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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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텍사스 데이터센터 리스 계약 $500억 체결
— Hut 8 건설 프로젝트


▶️ 핵심 내용
Nvidia, Hut 8이 건설 중인 텍사스 데이터센터 리스 계약 최대 $500억 규모 체결 (FT 보도)

오하이오 소프트뱅크 10GW 프로젝트($2,500억 보증) 에 이어 Nvidia의 또 다른 대규모 AI 인프라 직접 투자

▶️ URL: https://buly.kr/614ZvPv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모건스탠리)

* GPU 세대에 따른 AI 데이터센터의 순이익률 추정

Feynman 기반 : 순이익률 약 90%
Rubin 기반 : 약 78%
Blackwell 기반 : 약 59%

* GPU 세대별 토큰 비용은 기준인 Blackwell 아키텍처와 비교해 큰 폭으로 낮아짐

Blackwell → Rubin : 토큰 가격 약 47% 하락
Blackwell → Feynman : 토큰 가격 약 76% 하락


** API 단가를 낮춰도, 토큰원가가 더 큰 폭으로 떨어지므로 수익성은 줄지 않음. 여기에 단가인하에 따른 Q 증가가 더해지면 수익성은 오히려 큰 폭으로 증가하게 됨


(이런 얘기를 아무리 해도 소용없는 시장인건 알고 있음)
코스피 서킷 브레이커 일지. 시황맨

지금까지 총 14회 발동. 그 중 8회가 올해

서킷 당일 기준가인 -8% 대비 낙폭을 줄여 마감한 경우는 4회. 더 밀린 경우 9회

다음날 상승한 경우 9회. 하락한 경우 4회

서킷 이 후 이틀 연속 더 하락한 경우는 코로나 때인 2020년 3월 외에는 없었습니다.
장중 코멘트를 잘 안하는 편인데 워낙 이례적이라 한번 코멘트 남깁니다.

손익비가 괜찮아진 지점에 왔다고 판단하고 매수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슬슬 생각이 듭니다.

대충 화수목 분할로 매수하면 될 거 같은데, KOSPI 지수가 생긴 후 이 정도 투매는 시스템리스크인 IMF, 금융위기, 코로나 말고는 비교할 만한 경우가 없습니다.

현 시장이 워낙에 힘들다보니 도움이 되셨으면 하여 무료로 공개합니다.

[차트1] KOSPI 60일 이격 (1990~현재)
[차트2] KOSPI 60일 이격 (2010~현재)
[표1] 매크로 일정 (2026.7.5째주)
[차트3] KOSPI 지수 Vs KOSPI 3개월 수익률 (2010~현재)
[차트4] KOSDAQ 신용잔고 / 시가총액 비율
[차트5] KOSPI 신용잔고 / 시가총액 비율

https://naver.me/GgUAxy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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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260728 시장기록과 단상]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시장이 호재에는 아주 짧고 둔감하게 반응하고 악재나 사실유무와 상관없이 기스가 날만한 이슈에는 아주 민감하고 크게 반응하는 시기입니다.

공격수로 배치해놓은 반도체는 가장 크게 깨지고 있고 수비수로 배치해놓은 화장품 기업 또한 매출 증가율과 상관없이 힘을 못쓰고 지수와 함께 흐르는 상황입니다.

특히 국내 지수와 반도체의 경우 많이오른게 최대 리스크였다면 지금처럼 많이 빠진건 그 리스크중 하나가 사라지는 중이라고 생각하며 손익비가 높아지는 구간이기에 공포에 질려 매도하기보다는 최소한 홀딩해야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힘든시기이지만 생존만 한다면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코로나 때 개인적으로 정말 힘들었던 시절 100이라는 자본의 가치는 1년안에 200 이상의 자본의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했고 지금 시기 역시도 100이라는 자본의 가치는 1년안에 200 이상의 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 자본의 가치가 증가하려면 전제조건은 주식을 들고 있어야 한다라는 겁니다.)

때문에 지금부터 저는 불필요한 소비는 줄이고 현재 쓰는 비용은 *2배의 돈이 들어간다 생각하고 생활활 예정입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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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원유 80달러 하회 (-3%)

>WTI原油跌破80美元/桶,日内跌超3%,报79.99美元/桶。 (来自华尔街见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