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노무라증권이 창신메모리(CXMT)에 대한 투자의견을 개시하며 목표주가 116위안을 제시.
목표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20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마이크론 대비 약 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해당.
IPO 공모가 대비 약 13.4배 상승 여력을 반영한 수준이며, 이에 따른 예상 시가총액은 약 7조7,600억 위안으로 제시.
목표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20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마이크론 대비 약 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해당.
IPO 공모가 대비 약 13.4배 상승 여력을 반영한 수준이며, 이에 따른 예상 시가총액은 약 7조7,600억 위안으로 제시.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노무라증권이 창신메모리(CXMT)에 대한 투자의견을 개시하며 목표주가 116위안을 제시. 목표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20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마이크론 대비 약 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해당. IPO 공모가 대비 약 13.4배 상승 여력을 반영한 수준이며, 이에 따른 예상 시가총액은 약 7조7,600억 위안으로 제시.
- 마이크론보다 2배 벨류에이션을 받는 것도 이해가 안가지만,
- PER20배를 받아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 PER20배를 받아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7934
1) 세마글루타이드 제너릭
삼천당제약은 지난 7월 2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품목허가신청(ANDA)에 앞선 사전 협의 절차인 Pre-ANDA 답변서를 수령했다고 이날 밝혔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미국에서의 규제 진전이 일본 파트너십 실행 단계를 앞당기는 계기가 됐다"며 "계약 조건 구체화와 허가 절차 논의를 신속히 진행해 사업 가시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 경구용 인슐린 진전
한편 앞서 24일, 삼천당제약은 S-PASS 기술을 적용한 경구용 인슐린 'SCD0503'의 글로벌 임상 1상 진행 상황도 공개했다.
회사는 독일 당뇨 임상 전문기관 프로필에서 진행 중인 임상 1상에서 지난 6월 첫 환자 투약 이후 약 한 달 만에 전체 목표 피험자의 3분의 1에 대한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실제 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피하주사 인슐린과 직접 비교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3) 녹내장 치료제 진행 상황
삼천당제약은 국내 녹내장 치료제 제네릭 개발과 관련한 특허심판에서도 진전을 확보했다
출처 : 파이낸셜포스트(https://www.financialpost.co.kr)
1) 세마글루타이드 제너릭
삼천당제약은 지난 7월 2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품목허가신청(ANDA)에 앞선 사전 협의 절차인 Pre-ANDA 답변서를 수령했다고 이날 밝혔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미국에서의 규제 진전이 일본 파트너십 실행 단계를 앞당기는 계기가 됐다"며 "계약 조건 구체화와 허가 절차 논의를 신속히 진행해 사업 가시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 경구용 인슐린 진전
한편 앞서 24일, 삼천당제약은 S-PASS 기술을 적용한 경구용 인슐린 'SCD0503'의 글로벌 임상 1상 진행 상황도 공개했다.
회사는 독일 당뇨 임상 전문기관 프로필에서 진행 중인 임상 1상에서 지난 6월 첫 환자 투약 이후 약 한 달 만에 전체 목표 피험자의 3분의 1에 대한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실제 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피하주사 인슐린과 직접 비교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3) 녹내장 치료제 진행 상황
삼천당제약은 국내 녹내장 치료제 제네릭 개발과 관련한 특허심판에서도 진전을 확보했다
출처 : 파이낸셜포스트(https://www.financialpost.co.kr)
파이낸셜포스트
삼천당제약, 규제·특허·임상 연이은 낭보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미국 규제 협의를 계기로 일본 사업 구체화에 나선 가운데, 경구용 인슐린 임상과 녹내장 치료제 특허심판 등 여러 파이프라인에서 잇따라 진전을 보이고 있다. 27일 업권에 따르면 이 같은 성과로 투자 매력의 빠른 제고 가능성이 제기된다. 물론 주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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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Capex는 확인, 그럼에도 무엇이 더 필요한가? (1편)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빅테크의 강력한 capex 지속에서 증시가 반등의 실마리를 쉽게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2) 이와 관련해 ‘하반기 전망’의 결론이었던 ‘빅테크는 멈추지 못하지만, 자본공급자는 멈출 수 있다’는 분석을 요약 소개합니다.
3) 자본공급자에겐 이익보다 ‘현금흐름 (FCF)’이 더 중요하다. 이런 관점에서 현재 증시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살펴봤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59183496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빅테크의 강력한 capex 지속에서 증시가 반등의 실마리를 쉽게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2) 이와 관련해 ‘하반기 전망’의 결론이었던 ‘빅테크는 멈추지 못하지만, 자본공급자는 멈출 수 있다’는 분석을 요약 소개합니다.
3) 자본공급자에겐 이익보다 ‘현금흐름 (FCF)’이 더 중요하다. 이런 관점에서 현재 증시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살펴봤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59183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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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Capex는 확인, 그럼에도 무엇이 더 필요한가? (1편)
최근 구글이 Capex 전망을 상향했지만, 증시는 좀처럼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무엇이 더 필요...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CXMT 금일 상장 이후 주가 상승세가 강합니다. 공모가가 워낙 낮았기도 합니다.
소부장 중 CXMT향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테스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중반 추정)
- 티에스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초반 추정)
- 티씨케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한자릿수 중반 추정)
- 미래산업*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보수적으로 30% 이상으로 추정)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산업은 제가 커버하고 있지 않아 사업보고서 기준 장비수출액을 DRAM/NAND 산술적으로 나눈 비중을 기재했습니다.
소부장 중 CXMT향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테스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중반 추정)
- 티에스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초반 추정)
- 티씨케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한자릿수 중반 추정)
- 미래산업*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보수적으로 30% 이상으로 추정)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산업은 제가 커버하고 있지 않아 사업보고서 기준 장비수출액을 DRAM/NAND 산술적으로 나눈 비중을 기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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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7 13:54:09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26조 2,290억) A042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4,432억(예상치 : 40,972억+/ 33%)
영업익 : 7,361억(예상치 : 5,356억/ +37%)
순이익 : 6,926억(예상치 : 4,642억+/ 49%)
**최근 실적 추이**
2026.2Q 54,432억/ 7,361억/ 6,926억
2026.1Q 32,099억/ 4,411억/ 5,000억
2025.4Q 33,230억/ 2,475억/ 6,123억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2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26조 2,290억) A042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4,432억(예상치 : 40,972억+/ 33%)
영업익 : 7,361억(예상치 : 5,356억/ +37%)
순이익 : 6,926억(예상치 : 4,642억+/ 49%)
**최근 실적 추이**
2026.2Q 54,432억/ 7,361억/ 6,926억
2026.1Q 32,099억/ 4,411억/ 5,000억
2025.4Q 33,230억/ 2,475억/ 6,123억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2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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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천당제약 공식 IR 채널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먼저 당사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주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문의를 여러 주주님께서 이메일로 보내주고 계십니다. 보내주신 문의에 한 분 한 분 개별적으로 회신드리는 것이 마땅하나, 같은 사안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일관되게 안내드리고자 개별 이메일 회신을 대신하여 본 IR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모든 주주님께 일괄 답변드리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 최대주주 측 지분 승계 관련
현재 최대주주 측의 ㈜소화 지분 승계 또는 지배구조 재편과 관련하여 진행되고 있는 사항은 없습니다. 관련하여 공시 대상이 되는 사안이 발생할 경우, 회사는 즉시 공시를 통해 시장과 주주님들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울러 2024년 말 ㈜소화 관련 지분율 변동에 대해서는 공시 및 공개자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며, 공시된 내용 외의 배경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설명드리기 어려운 점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2. 경영진의 자기회사 주식 취득 관련
경영진의 자기회사 주식 취득 여부가 시장 신뢰와 관련해 주주님들께 중요한 관심 사항임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임원의 자기회사 주식 매매는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금지, 단기매매차익 반환 등 관련 규정의 적용을 받습니다. 이에 회사 및 임원은 관련 법령과 내부 절차를 준수해야 하므로, 특정 시점의 매수 여부를 사전에 확약드리기 어렵습니다. 주주님들께서 보내주신 의견은 회사가 지속적으로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관련하여 결정된 사항이 있을 경우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
3.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관련
자사주 취득을 포함한 주주환원 관련 의사결정은 재무 건전성, 연구개발 및 사업 투자 우선순위, 미래 성장 재원 확보, 관련 법령 및 절차, 이사회 판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정책의 실행 여부, 규모 또는 시점과 관련해 확정되지 않은 내용을 개별적으로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4. 시장의 루머 및 사업 진행 상황 관련
최근 시장 일부에서 제기되는 여러 의혹과 관련하여, 당사는 사실과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법무법인 및 PR 자문사와 협업해 대응하고 있으며, 공시 및 IR 소통 채널을 통해 사실관계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바로잡고 있습니다.
캐나다 계약 및 향후 판매·해외 시장 진출 일정과 관련해서는, 공정공시 규정, 파트너사와의 협의, 해당 국가의 규제 절차 등으로 인해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명시적으로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행 경과는 확정되는 대로 공시 및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한편 현재 진행 중인 해외 임상 등 주요 연구개발 사안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은 보도자료를 통해 시장에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당사는 핵심 사업의 성과 창출을 통해 본질적인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당사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주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문의를 여러 주주님께서 이메일로 보내주고 계십니다. 보내주신 문의에 한 분 한 분 개별적으로 회신드리는 것이 마땅하나, 같은 사안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일관되게 안내드리고자 개별 이메일 회신을 대신하여 본 IR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모든 주주님께 일괄 답변드리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 최대주주 측 지분 승계 관련
현재 최대주주 측의 ㈜소화 지분 승계 또는 지배구조 재편과 관련하여 진행되고 있는 사항은 없습니다. 관련하여 공시 대상이 되는 사안이 발생할 경우, 회사는 즉시 공시를 통해 시장과 주주님들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울러 2024년 말 ㈜소화 관련 지분율 변동에 대해서는 공시 및 공개자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며, 공시된 내용 외의 배경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설명드리기 어려운 점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2. 경영진의 자기회사 주식 취득 관련
경영진의 자기회사 주식 취득 여부가 시장 신뢰와 관련해 주주님들께 중요한 관심 사항임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임원의 자기회사 주식 매매는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금지, 단기매매차익 반환 등 관련 규정의 적용을 받습니다. 이에 회사 및 임원은 관련 법령과 내부 절차를 준수해야 하므로, 특정 시점의 매수 여부를 사전에 확약드리기 어렵습니다. 주주님들께서 보내주신 의견은 회사가 지속적으로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관련하여 결정된 사항이 있을 경우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
3.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관련
자사주 취득을 포함한 주주환원 관련 의사결정은 재무 건전성, 연구개발 및 사업 투자 우선순위, 미래 성장 재원 확보, 관련 법령 및 절차, 이사회 판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정책의 실행 여부, 규모 또는 시점과 관련해 확정되지 않은 내용을 개별적으로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4. 시장의 루머 및 사업 진행 상황 관련
최근 시장 일부에서 제기되는 여러 의혹과 관련하여, 당사는 사실과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법무법인 및 PR 자문사와 협업해 대응하고 있으며, 공시 및 IR 소통 채널을 통해 사실관계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바로잡고 있습니다.
캐나다 계약 및 향후 판매·해외 시장 진출 일정과 관련해서는, 공정공시 규정, 파트너사와의 협의, 해당 국가의 규제 절차 등으로 인해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명시적으로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행 경과는 확정되는 대로 공시 및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한편 현재 진행 중인 해외 임상 등 주요 연구개발 사안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은 보도자료를 통해 시장에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당사는 핵심 사업의 성과 창출을 통해 본질적인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8😭7🤬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G이노텍(시가총액: 14조 2,239억) #A0110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7 14:26:05 (현재가 : 601,000원, -3.84%)
매출액 : 55,272억(예상치 : 49,636억+/ 11%)
영업익 : 2,458억(예상치 : 1,819억/ +35%)
순이익 : 1,697억(예상치 : 1,326억+/ 2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55,272억/ 2,458억/ 1,697억/ +35%
2026.1Q 55,348억/ 2,953억/ 2,291억/ -12%
2025.4Q 76,098억/ 3,248억/ 1,359억/ +14%
2025.3Q 53,694억/ 2,037억/ 1,284억/ -73%
2025.2Q 39,346억/ 114억/ -87억/ +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2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0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7 14:26:05 (현재가 : 601,000원, -3.84%)
매출액 : 55,272억(예상치 : 49,636억+/ 11%)
영업익 : 2,458억(예상치 : 1,819억/ +35%)
순이익 : 1,697억(예상치 : 1,326억+/ 2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55,272억/ 2,458억/ 1,697억/ +35%
2026.1Q 55,348억/ 2,953억/ 2,291억/ -12%
2025.4Q 76,098억/ 3,248억/ 1,359억/ +14%
2025.3Q 53,694억/ 2,037억/ 1,284억/ -73%
2025.2Q 39,346억/ 114억/ -87억/ +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2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07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45조 3,517억) #A0340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7 15:30:07 (현재가 : 70,800원, -1.8%)
매출액 : 47,248억(예상치 : 46,880억+/ 1%)
영업익 : 3,143억(예상치 : 2,642억/ +19%)
순이익 : 1,576억(예상치 : 1,297억+/ 2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47,248억/ 3,143억/ 1,576억/ +19%
2026.1Q 42,611억/ 2,335억/ 602억/ -32%
2025.4Q 48,599억/ 2,121억/ 525억/ -52%
2025.3Q 38,804억/ 1,371억/ -240억/ -5%
2025.2Q 45,690억/ 2,711억/ 1,978억/ -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3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7 15:30:07 (현재가 : 70,800원, -1.8%)
매출액 : 47,248억(예상치 : 46,880억+/ 1%)
영업익 : 3,143억(예상치 : 2,642억/ +19%)
순이익 : 1,576억(예상치 : 1,297억+/ 2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47,248억/ 3,143억/ 1,576억/ +19%
2026.1Q 42,611억/ 2,335억/ 602억/ -32%
2025.4Q 48,599억/ 2,121억/ 525억/ -52%
2025.3Q 38,804억/ 1,371억/ -240억/ -5%
2025.2Q 45,690억/ 2,711억/ 1,978억/ -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3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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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두산(시가총액 : 19.3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7 15:42
매출액 : 55,861억(예상치 : 54,457억, +2.6%)
영업익 : 4,884억(예상치 : 4,513억, +8.2%)
순이익 : 5,356억(예상치 : 2,683억, +99.7%)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55,861억/ 4,884억/ 5,356억
2026.1Q : 50,603억/ 3,408억/ 1,015억
2025.4Q : 56,867억/ 2,752억/ -1,064억
2025.3Q : 44,524억/ 2,313억/ 1,115억
2025.2Q : 53,464억/ 3,578억/ 2,332억
- 어닝 서프라이즈(+8.2%)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8.7%)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362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1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7 15:42
매출액 : 55,861억(예상치 : 54,457억, +2.6%)
영업익 : 4,884억(예상치 : 4,513억, +8.2%)
순이익 : 5,356억(예상치 : 2,683억, +99.7%)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55,861억/ 4,884억/ 5,356억
2026.1Q : 50,603억/ 3,408억/ 1,015억
2025.4Q : 56,867억/ 2,752억/ -1,064억
2025.3Q : 44,524억/ 2,313억/ 1,115억
2025.2Q : 53,464억/ 3,578억/ 2,332억
- 어닝 서프라이즈(+8.2%)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8.7%)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362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150
❤1
Forwarded from 루팡
이재용·최태원, 이번엔 시칠리아行…구글 캠프서 AI 협력 넓힌다
샌프란 이어 글로벌 테크 CEO들과 연쇄 회동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다시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난다.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구글 캠프(Google Camp)’에 나란히 참석해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과 최 회장은 이달 말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열리는 구글 캠프에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구글 캠프는 구글 공동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매년 여름 주최하는 비공개 행사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남부 로코 포르테 베르두라 골프 리조트에서 열리며, 참석자 명단과 행사 내용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다.
국내 기업 총수 가운데서는 이 회장이 행사 초기부터 꾸준히 참석해 왔으며, 최 회장도 지난 2024년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지난해에는 한미 관세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이 잇달아 미국을 방문해 두 사람 모두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는 두 총수가 이번 행사에서 구글을 비롯한 글로벌 테크 기업 CEO들과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최신 기술 동향과 AI 인프라 투자, 반도체 공급망 등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삼성전자와 SK그룹은 두 총수가 참석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글로벌 기업들과 메모리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분야를 중심으로 총 9천500억달러 규모의 협력에 합의한 바 있다. 이번 구글 캠프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한층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AI 확산으로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글로벌 빅테크들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공급 확대와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둘러싼 협력 논의도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재계에서는 두 총수가 미국에 이어 이탈리아까지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는 것은 AI 산업에서 한국 기업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앞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혁신이 없었다면 엔비디아는 슈퍼컴퓨터를 만들지 못했을 것”이라며 “지금이야말로 한국의 황금기”라고 평가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9202?sid=101
샌프란 이어 글로벌 테크 CEO들과 연쇄 회동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다시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난다.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구글 캠프(Google Camp)’에 나란히 참석해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과 최 회장은 이달 말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열리는 구글 캠프에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구글 캠프는 구글 공동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매년 여름 주최하는 비공개 행사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남부 로코 포르테 베르두라 골프 리조트에서 열리며, 참석자 명단과 행사 내용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다.
국내 기업 총수 가운데서는 이 회장이 행사 초기부터 꾸준히 참석해 왔으며, 최 회장도 지난 2024년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지난해에는 한미 관세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이 잇달아 미국을 방문해 두 사람 모두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는 두 총수가 이번 행사에서 구글을 비롯한 글로벌 테크 기업 CEO들과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최신 기술 동향과 AI 인프라 투자, 반도체 공급망 등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삼성전자와 SK그룹은 두 총수가 참석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글로벌 기업들과 메모리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분야를 중심으로 총 9천500억달러 규모의 협력에 합의한 바 있다. 이번 구글 캠프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한층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AI 확산으로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글로벌 빅테크들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공급 확대와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둘러싼 협력 논의도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재계에서는 두 총수가 미국에 이어 이탈리아까지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는 것은 AI 산업에서 한국 기업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앞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혁신이 없었다면 엔비디아는 슈퍼컴퓨터를 만들지 못했을 것”이라며 “지금이야말로 한국의 황금기”라고 평가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9202?sid=101
Naver
이재용·최태원, 이번엔 시칠리아行…구글 캠프서 AI 협력 넓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다시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난다.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구글 캠프'(Go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일본 MLCC 공급업체 Taiyo Yuden, 9월 1일 출하분부터 MLCC 가격 재인상 재차 공지
(출처: Taiyo Yude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일본 MLCC 공급업체 Taiyo Yuden, 9월 1일 출하분부터 MLCC 가격 재인상 재차 공지
(출처: Taiyo Yude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 News 라운지
[국내주식 마감시황] 레버리지ETF 규제 효과, 코스닥에 반영될 것 (7/27)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756pt(+1.0%), KOSDAQ 765pt (+2.2%)
① 해외 시황 : AI 설비투자 청구서에 메모리 직격
-주말 미국 주식시장 혼조 마감(S&P500 +0.1%, 나스닥 -0.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 금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 앞두고 AI 설비투자 지속 가능성 의구심 재부각, 반도체 중심 매도 출회(SKHY -8.8%, 마이크론 -7.0%, AMD -3.3%). 인텔 2분기 깜짝 실적에도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부각되며 메모리 낙폭 전반 확대. 설비투자 부담에서 비켜선 빅테크 강세(애플 +3.5%, 알파벳 +0.7%), 애플 투자의견 상향 및 포드 전기차 플랫폼 애플맵 탑재 확정 등 개별 호재 가세하며 52주 신고가 근접. 중국·파키스탄 중재로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 부각, 유가(WTI -6.1%)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하며 지수 하단 지지.
② 수급 : 외국인 수급 전환 모멘텀 필요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0조, 외국인 -2.9조, 기관 -0,7조원 순매수(금융투자 -0.5조원). 외국인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한 매도세. 금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에 따른 수급 변화 확인 필요
③ 특징업종 : AI 자본동맹에 반도체·인터넷 반등
-코스피 대형주 +1.1%, 중형주 -0.8%, 소형주 +0.2%. 1) 반도체: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5년간 약 300조원 규모 메모리 공급·2나노 이하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턴키 MOU 체결, SK그룹 엔비디아와 5,000억달러 이상 AI 인프라 LOI 체결하며 HBM4 장기 공급처 확보에 주말 美 반도체지수 급락 소화하고 장중 하락 전환 후 재차 상승 마감(삼성전자 +1.8%, SK하이닉스 +3.2%). 2) 인터넷: 네이버 엔비디아 대상 약 1.5조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지분 4.5%, 3대 주주 등극) 및 브룩필드 9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확보 발표에 급등(네이버 +8.7%, 카카오 +2.4%). 3) 해운: 호르무즈·홍해 통항 정상화 기대에 운임 급등 시나리오 일보후퇴, 업종 -3.9% 약세(STX그린로지스 -30.0%, 흥아해운 -10.5%).
④ 이벤트 : 한미 실적 모멘텀
-1) SK 하이닉스 2Q 실적 발표(7/29). 2) 美 FOMC(7/30). 3)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2Q 실적 발표(7/30). 4) 애플, 아마존 2Q 실적 발표(7/31).
⑤ 시황 : 코스닥 붐은 온다(더 떨어질 곳이 없어보인다)
-금일 KOSPI, KOSDAQ 각각 1%, 2.2% 상승. 지정학적 갈등 완화로 7월 FOMC 기준금리 동결 확률 증가. WTI 5.7% 급락한 84달러 등락. 그럼에도 외국인 자금 유입 확인 실패. 금주 있을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및 SK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경계감과 금일 상장한 CXMT 의 상장 이후 주가 급등에 따른 자금 유출입 영향으로 추정. 개인과 기관 동반 순매수 하며 지수 상승 견인
전략) 이번주 핵심은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및 SK하이닉스 실적이나 KOSDAQ에도 관심 가져볼 만하다는 전략 제시. 금일 KOSDAQ 2.2% 상승하며 KOSPI 아웃퍼폼. 7월 31일 시행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 예탁금 강화의 핵심은 3천만원이라는 진입장벽보다(5천만원으로 상향 보도도) 매도 대금의 T+2 현금 인정에 따른 자금 회전속도 하락. 매수대금은 즉시 차감되는 반면, 매도대금은 이틀 뒤에야 재사용할수 있어 당일 반복매매와 종목 간 갈아타기가 구조적으로 제한되는 효과. 이에 거래건수와 회전율의 큰 폭 하락이 예상되며 순자산 감소까지 동반될 경우 본주 장 마감 리밸런싱 및 순행적 수급도 점차 약화될 가능성.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대금 비중 감소할수록 대형주 쏠림,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 현상 완화될수 있으며 이는 KOSDAQ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속해서 강조. 120일선 강하게 하향 이탈한 수급 빈집 KOSDAQ의 수급 쏠림 정상화가 기대되는 이유. 최근 외국인 KOSPI 순매수 강도 둔화 및 외국인 자금 유입 역시 이탈했던 개인투자자의 KOSDAQ 복귀 가능성을 점치게 하는 요인. 최근 바이오텍에서 노이즈 여러건 발생하며 하한가 발생 다수 되었으나 이는 역설적으로 현재 진입시 발생할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상당수 선반영 됐음을 의미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4QpknCg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756pt(+1.0%), KOSDAQ 765pt (+2.2%)
① 해외 시황 : AI 설비투자 청구서에 메모리 직격
-주말 미국 주식시장 혼조 마감(S&P500 +0.1%, 나스닥 -0.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 금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 앞두고 AI 설비투자 지속 가능성 의구심 재부각, 반도체 중심 매도 출회(SKHY -8.8%, 마이크론 -7.0%, AMD -3.3%). 인텔 2분기 깜짝 실적에도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부각되며 메모리 낙폭 전반 확대. 설비투자 부담에서 비켜선 빅테크 강세(애플 +3.5%, 알파벳 +0.7%), 애플 투자의견 상향 및 포드 전기차 플랫폼 애플맵 탑재 확정 등 개별 호재 가세하며 52주 신고가 근접. 중국·파키스탄 중재로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 부각, 유가(WTI -6.1%)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하며 지수 하단 지지.
② 수급 : 외국인 수급 전환 모멘텀 필요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0조, 외국인 -2.9조, 기관 -0,7조원 순매수(금융투자 -0.5조원). 외국인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한 매도세. 금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에 따른 수급 변화 확인 필요
③ 특징업종 : AI 자본동맹에 반도체·인터넷 반등
-코스피 대형주 +1.1%, 중형주 -0.8%, 소형주 +0.2%. 1) 반도체: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5년간 약 300조원 규모 메모리 공급·2나노 이하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턴키 MOU 체결, SK그룹 엔비디아와 5,000억달러 이상 AI 인프라 LOI 체결하며 HBM4 장기 공급처 확보에 주말 美 반도체지수 급락 소화하고 장중 하락 전환 후 재차 상승 마감(삼성전자 +1.8%, SK하이닉스 +3.2%). 2) 인터넷: 네이버 엔비디아 대상 약 1.5조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지분 4.5%, 3대 주주 등극) 및 브룩필드 9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확보 발표에 급등(네이버 +8.7%, 카카오 +2.4%). 3) 해운: 호르무즈·홍해 통항 정상화 기대에 운임 급등 시나리오 일보후퇴, 업종 -3.9% 약세(STX그린로지스 -30.0%, 흥아해운 -10.5%).
④ 이벤트 : 한미 실적 모멘텀
-1) SK 하이닉스 2Q 실적 발표(7/29). 2) 美 FOMC(7/30). 3)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2Q 실적 발표(7/30). 4) 애플, 아마존 2Q 실적 발표(7/31).
⑤ 시황 : 코스닥 붐은 온다(더 떨어질 곳이 없어보인다)
-금일 KOSPI, KOSDAQ 각각 1%, 2.2% 상승. 지정학적 갈등 완화로 7월 FOMC 기준금리 동결 확률 증가. WTI 5.7% 급락한 84달러 등락. 그럼에도 외국인 자금 유입 확인 실패. 금주 있을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및 SK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경계감과 금일 상장한 CXMT 의 상장 이후 주가 급등에 따른 자금 유출입 영향으로 추정. 개인과 기관 동반 순매수 하며 지수 상승 견인
전략) 이번주 핵심은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및 SK하이닉스 실적이나 KOSDAQ에도 관심 가져볼 만하다는 전략 제시. 금일 KOSDAQ 2.2% 상승하며 KOSPI 아웃퍼폼. 7월 31일 시행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 예탁금 강화의 핵심은 3천만원이라는 진입장벽보다(5천만원으로 상향 보도도) 매도 대금의 T+2 현금 인정에 따른 자금 회전속도 하락. 매수대금은 즉시 차감되는 반면, 매도대금은 이틀 뒤에야 재사용할수 있어 당일 반복매매와 종목 간 갈아타기가 구조적으로 제한되는 효과. 이에 거래건수와 회전율의 큰 폭 하락이 예상되며 순자산 감소까지 동반될 경우 본주 장 마감 리밸런싱 및 순행적 수급도 점차 약화될 가능성.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대금 비중 감소할수록 대형주 쏠림,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 현상 완화될수 있으며 이는 KOSDAQ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속해서 강조. 120일선 강하게 하향 이탈한 수급 빈집 KOSDAQ의 수급 쏠림 정상화가 기대되는 이유. 최근 외국인 KOSPI 순매수 강도 둔화 및 외국인 자금 유입 역시 이탈했던 개인투자자의 KOSDAQ 복귀 가능성을 점치게 하는 요인. 최근 바이오텍에서 노이즈 여러건 발생하며 하한가 발생 다수 되었으나 이는 역설적으로 현재 진입시 발생할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상당수 선반영 됐음을 의미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4Qpkn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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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News 라운지
[국내주식 마감시황] 레버리지ETF 규제 효과, 코스닥에 반영될 것 (7/27)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756pt(+1.0%), KOSDAQ 765pt (+2.2%) ① 해외 시황 : AI 설비투자 청구서에 메모리 직격 -주말 미국 주식시장 혼조 마감(S&P500 +0.1%, 나스닥 -0.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 금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 앞두고 AI 설비투자 지속 가능성 의구심…
전략) 이번주 핵심은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및 SK하이닉스 실적이나 KOSDAQ에도 관심 가져볼 만하다는 전략 제시.
금일 KOSDAQ 2.2% 상승하며 KOSPI 아웃퍼폼. 7월 31일 시행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 예탁금 강화의 핵심은 3천만원이라는 진입장벽보다(5천만원으로 상향 보도도) 매도 대금의 T+2 현금 인정에 따른 자금 회전속도 하락.
매수대금은 즉시 차감되는 반면, 매도대금은 이틀 뒤에야 재사용할수 있어 당일 반복매매와 종목 간 갈아타기가 구조적으로 제한되는 효과.
이에 거래건수와 회전율의 큰 폭 하락이 예상되며 순자산 감소까지 동반될 경우 본주 장 마감 리밸런싱 및 순행적 수급도 점차 약화될 가능성.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대금 비중 감소할수록 대형주 쏠림,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 현상 완화될수 있으며 이는 KOSDAQ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속해서 강조.
120일선 강하게 하향 이탈한 수급 빈집 KOSDAQ의 수급 쏠림 정상화가 기대되는 이유. 최근 외국인 KOSPI 순매수 강도 둔화 및 외국인 자금 유입 역시 이탈했던 개인투자자의 KOSDAQ 복귀 가능성을 점치게 하는 요인.
최근 바이오텍에서 노이즈 여러건 발생하며 하한가 발생 다수 되었으나 이는 역설적으로 현재 진입시 발생할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상당수 선반영 됐음을 의미
금일 KOSDAQ 2.2% 상승하며 KOSPI 아웃퍼폼. 7월 31일 시행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 예탁금 강화의 핵심은 3천만원이라는 진입장벽보다(5천만원으로 상향 보도도) 매도 대금의 T+2 현금 인정에 따른 자금 회전속도 하락.
매수대금은 즉시 차감되는 반면, 매도대금은 이틀 뒤에야 재사용할수 있어 당일 반복매매와 종목 간 갈아타기가 구조적으로 제한되는 효과.
이에 거래건수와 회전율의 큰 폭 하락이 예상되며 순자산 감소까지 동반될 경우 본주 장 마감 리밸런싱 및 순행적 수급도 점차 약화될 가능성.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대금 비중 감소할수록 대형주 쏠림,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 현상 완화될수 있으며 이는 KOSDAQ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속해서 강조.
120일선 강하게 하향 이탈한 수급 빈집 KOSDAQ의 수급 쏠림 정상화가 기대되는 이유. 최근 외국인 KOSPI 순매수 강도 둔화 및 외국인 자금 유입 역시 이탈했던 개인투자자의 KOSDAQ 복귀 가능성을 점치게 하는 요인.
최근 바이오텍에서 노이즈 여러건 발생하며 하한가 발생 다수 되었으나 이는 역설적으로 현재 진입시 발생할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상당수 선반영 됐음을 의미
Forwarded from 루팡
번스타인, AI 파트너십 발표 후 메모리 반도체주 '매수' 의견 재확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대해 Outperform 등급, 매수 의견을 부여
최근 메모리 섹터의 주가 조정을 "좋은 매수 시점(entry point)"으로 보았으며, AI 분야에서 메모리가 로직 반도체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
번스타인(Bernstein)이 금요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 정부 주최로 열린 AI 서밋 이후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번 서밋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Nvidia), 브로드컴(Broadcom)은 메모리, 파운드리, AI 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신규 협약을 공개했습니다.
주요 파트너십 내용
SK하이닉스 & 엔비디아: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는 메모리 공급 및 2027년 SK텔레콤을 위해 가동될 예정인 2GW 규모의 '베라 루빈 DSX AI 팩토리(Vera Rubin DSX AI Factory)'를 포함해 총 5,000억 달러(약 690조 원) 이상 규모의 파트너십을 담은 의향서(LOI)에 서명했습니다. 마크 리(Mark Li)가 이끄는 번스타인 분석팀은 이번 메모리 파트너십에 SK하이닉스의 "성장 기반 확장"을 돕기 위한 "차세대 AI 메모리의 장기적 기술 개발 및 안정적 공급"이 포함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SK그룹은 향후 5년간 다른 글로벌 테크 기업들과도 2,500억 달러 규모의 메모리 공급 협력을 추가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 & 브로드컴: 이와 별개로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포함한 메모리 물량과 2030년까지의 파운드리 서비스를 포함해 2,000억 달러(약 276조 원) 규모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파운드리 부문은 2나노미터 이하 공정 기술과 TSMC의 CoWoS(Chip-on-Wafer-on-Substrate)에 비견되는 첨단 패키징 기술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시장 영향 분석 및 시각
"발표된 금액의 대부분은 메모리 분야에 해당하며,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메모리 공급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메모리 수요 증대: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발표가 AI 인프라에서 메모리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발표 영향의 정확한 수치화는 어렵지만, 2027년과 2028년 연간 메모리 매출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가 각각 약 1조 3,000억 달러에 달한다고 짚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대해 Outperform 등급, 매수 의견을 부여
최근 메모리 섹터의 주가 조정을 "좋은 매수 시점(entry point)"으로 보았으며, AI 분야에서 메모리가 로직 반도체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
번스타인(Bernstein)이 금요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 정부 주최로 열린 AI 서밋 이후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번 서밋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Nvidia), 브로드컴(Broadcom)은 메모리, 파운드리, AI 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신규 협약을 공개했습니다.
주요 파트너십 내용
SK하이닉스 & 엔비디아: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는 메모리 공급 및 2027년 SK텔레콤을 위해 가동될 예정인 2GW 규모의 '베라 루빈 DSX AI 팩토리(Vera Rubin DSX AI Factory)'를 포함해 총 5,000억 달러(약 690조 원) 이상 규모의 파트너십을 담은 의향서(LOI)에 서명했습니다. 마크 리(Mark Li)가 이끄는 번스타인 분석팀은 이번 메모리 파트너십에 SK하이닉스의 "성장 기반 확장"을 돕기 위한 "차세대 AI 메모리의 장기적 기술 개발 및 안정적 공급"이 포함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SK그룹은 향후 5년간 다른 글로벌 테크 기업들과도 2,500억 달러 규모의 메모리 공급 협력을 추가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 & 브로드컴: 이와 별개로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포함한 메모리 물량과 2030년까지의 파운드리 서비스를 포함해 2,000억 달러(약 276조 원) 규모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파운드리 부문은 2나노미터 이하 공정 기술과 TSMC의 CoWoS(Chip-on-Wafer-on-Substrate)에 비견되는 첨단 패키징 기술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시장 영향 분석 및 시각
"발표된 금액의 대부분은 메모리 분야에 해당하며,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메모리 공급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메모리 수요 증대: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발표가 AI 인프라에서 메모리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발표 영향의 정확한 수치화는 어렵지만, 2027년과 2028년 연간 메모리 매출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가 각각 약 1조 3,000억 달러에 달한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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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주식 시장에서 진짜 문제는 손실이 아니라, 그 손실이 만든 기억이다.
비슷한 차트, 비슷한 자리인데도
이상하게 손이 나가지 않는 순간이 있다.
그리고 그런 망설임 뒤에는 대부분 후회가 남는다.
“왜 나는 또 못 들어갔을까.”
이 현상을 설명하는 게 ‘파이크 효과’다.
과거의 실패 경험 때문에, 이미 상황이 바뀌었는데도 행동을 멈춰버리는 심리다.
예전에 특정 패턴에서 크게 손실을 봤다면
그 이후로는 비슷한 상황만 나와도 자동으로 피하게 된다.
문제는 시장은 계속 변한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틀렸던 자리라도, 지금은 맞는 자리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이렇게 생각한다.
“전에 여기서 망했어.”
“이번에도 비슷할 거야.”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그리고 기회는 지나간다.
이걸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가 반도체다.
과거 반도체는 전형적인 사이클 산업이었다.
고점에서 사면 물리는 경험을 한 사람들이 많았고,
그 기억은 강하게 남았다.
그래서 지금도 반도체가 올라가면
많은 사람들이 같은 반응을 보인다.
“이건 곧 꺾인다.”
“지금 사면 늦었다.”
하지만 지금의 반도체는 과거와 완전히 같은 환경이 아니다.
수요 구조도, 시장의 성격도 달라졌다.
그럼에도 투자자는 여전히 과거의 기준으로 판단한다.
이미 사라진 ‘벽’에 계속 막히고 있는 셈이다.
결국 파이크 효과는 이런 결과를 만든다.
올라갈 때는 계속 의심하다가 못 타고,
충분히 오르고 빠지기 시작하면 뒤늦게 들어간다.
이 패턴이 반복되면
실력과 상관없이 수익을 내기 어려워진다.
해결 방법은 단순하다.
기억이 아니라 기준으로 움직이는 것.
과거의 경험에 끌려다니는 게 아니라
지금의 시장 조건에 맞춰 일관되게 행동해야 한다.
시장은 이미 유리벽을 치웠다.
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은 아직도 그 앞에서 멈춰 있다.
결국 그 차이가 결과를 만든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359806950
비슷한 차트, 비슷한 자리인데도
이상하게 손이 나가지 않는 순간이 있다.
그리고 그런 망설임 뒤에는 대부분 후회가 남는다.
“왜 나는 또 못 들어갔을까.”
이 현상을 설명하는 게 ‘파이크 효과’다.
과거의 실패 경험 때문에, 이미 상황이 바뀌었는데도 행동을 멈춰버리는 심리다.
예전에 특정 패턴에서 크게 손실을 봤다면
그 이후로는 비슷한 상황만 나와도 자동으로 피하게 된다.
문제는 시장은 계속 변한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틀렸던 자리라도, 지금은 맞는 자리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이렇게 생각한다.
“전에 여기서 망했어.”
“이번에도 비슷할 거야.”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그리고 기회는 지나간다.
이걸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가 반도체다.
과거 반도체는 전형적인 사이클 산업이었다.
고점에서 사면 물리는 경험을 한 사람들이 많았고,
그 기억은 강하게 남았다.
그래서 지금도 반도체가 올라가면
많은 사람들이 같은 반응을 보인다.
“이건 곧 꺾인다.”
“지금 사면 늦었다.”
하지만 지금의 반도체는 과거와 완전히 같은 환경이 아니다.
수요 구조도, 시장의 성격도 달라졌다.
그럼에도 투자자는 여전히 과거의 기준으로 판단한다.
이미 사라진 ‘벽’에 계속 막히고 있는 셈이다.
결국 파이크 효과는 이런 결과를 만든다.
올라갈 때는 계속 의심하다가 못 타고,
충분히 오르고 빠지기 시작하면 뒤늦게 들어간다.
이 패턴이 반복되면
실력과 상관없이 수익을 내기 어려워진다.
해결 방법은 단순하다.
기억이 아니라 기준으로 움직이는 것.
과거의 경험에 끌려다니는 게 아니라
지금의 시장 조건에 맞춰 일관되게 행동해야 한다.
시장은 이미 유리벽을 치웠다.
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은 아직도 그 앞에서 멈춰 있다.
결국 그 차이가 결과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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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벽
주식 시장에서 가장 무서운 건 손실 그 자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