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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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7月25日,Anthropic首席执行官表示已与三星电子及SK海力士签署供应协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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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정책실장: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 달러, 290조원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향후 5년간 7500억불 규모, 1085조 원입니다. 이에 달하는 첨단메모리 반도체의 장기적 공급 협력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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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펌)
먼저 제가 정리한부분에 같이 참석하신분들이 첨언이나 오류가 있는 부분은 바로잡아 주기로 하셨음을 알려드리며 오늘 미팅내용을 공유 드립니다.

참석인원 5분 대화명까지는 메모를 못했습니다.

회의실로 안내받고 들어가니 박차장이 응대하러고 하여 양이사님 혹은 전대표님 올때까지 기다리겠다 하여 양이사님과 대면 하였습니다.

Q. 소화지분 증여에 대한 주주들의 추론이 있다
-> 전혀 사실 무근이다
-> 그러면 증여진행중 혹은 진행되어지지 않았다고 텔레그램을 통해서 알려달라

Q. 주주친화 정책에 대해 검토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검토 중인지 진행중인것이 있는지?
-> 아직 검토중이다
뚜렷하게 아직 결정된것은 없어보이지만 적극적으로 검토 하였던 인상은 받았습니니다. 같이 참석하셨던 분들이 다같이 대표 장내 매수 자사주 매입 등을 요청 하였고 강하게 피력도 하였습니다만 대답은 검토 더 해보겠습니다. 였습니다.

Q. 시장에서 삼천당을 세력주 작전주 스캠회사로 인식하고 있는데 계약과 허가등을 기다리기만 하지말고 이런 시각 개선과 회사의 장점 부각을 위해 유툽 혹은 방송 출연에 대해 전인석 대표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전대표가 아니더라도 누구라도 더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알리는게 필요하지 않나?
-> 전대표에게도 보고하고 본인들도 적극 검토 하겠다 하지만 시기적으로 시장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임상 결과라던지 계약등 좋은 뉴스 후에 에스패스와 기타 장점등을 피력하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Q. 지금 하락이 얼마인데 공매도도 수량을 더 늘리고 그런거 기다리다 주가 더 하락 하겠다... 최대한 서둘러서 그런것들을 시장과 소통하고 설득하고 설명해서 시장 의심과 잘못된 프레임을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본인들이 억울해 하고 시장에서 억측이 난무하는데 그것만 사실적으로 알려도 좋겠다 단순히 뉴스배포가 아닌 시장에서 궁금해 하는것에 대하여 질의 응답을 하고 충분히 설명해주는 긴 시간의 시장 노출이 필요하다.
->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Q. 이정도 떨어지면 주주들은 숨은 악재가 있는지까지 우려된다 얼마전 나온 금감원 뉴스 포함 우려할 내용은 없는가?
-> 현재기준으로 금감원 조사에대한 내용도 전혀 없고 숨은 악재는 없다

Q. 그러면 선 질문이었던 소화지분 증여와 숨은 악재가 없다는 내용은 텔레그램 공식채널에 공개를 해달라
-> 검토하도록 하겠다

Q. IR팀 인력 보강은 되었는가?
-> 추가 인력도 채용 하였고 더 충원에 있다

Q. 미국 아일리아의 판매 시점은 기존 발표와 변경 없는가?
-> 변경 없다 기존 예정 사항대로 될듯 하다

Q. 매출 실적이 3분기부터 기대해볼만하 하였는데 이역시 변경 없는가?
-> 변경없다 3분기부터 매출이 많이 늘것이라 기대한다
(75만개 선주문에 추가 알파가 있으면 있지 작지는 않을듯 하다)

Q. 아일리아 생산은 대만에서만 진행되는데 대만 세관 검색해보니 2분기 출하량이 없어 보이던데...
-> 아마 확인해봐야 하겠지만 아닐건데... 있을겁니다.

Q. 아일리아 고용량 판매 증가로 저용량인 우리제품의 판매 실적 저하가 우려 되진 않는가?
-> 고용량의 투약 주기 시점의 차이로 어느정도 고용량의 매출은 늘겠지만 우리가 목표하는 매출에는 영향은 없을것으로 본다

Q. 캐나다 판매 예상 시점이 내년 상반기라고 하였다 이것에 대한 예상시점 변경은 아직 없는가?
-> 없다. 좀 빠듯하지만 내년 상반기 판매목표는 충분히 가능할것으로 생각한다.

Q. 캐나다 세마 계약과 인허가 일정상 가능한가?
-> 여전히 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Q. 캐나다 세마 판매시점을 꿈같은 목표를 이야기 하는가? 아니면 현실적으로 이야기 하는것인가?
->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Q. 닥터레디 LAI 본계약 체결 3분기 목표도 변함 없나?
-> 변함 없다.

Q. 우리가 인슐린 1/2상 동시진행 목표로 하다 1상만 먼저 진행하고 2상 진행을 추후에 하기로 하며 발표한것이 1/2상 결과를 동시 진행할때보다 크게 늦지는 않을것이다 라고 하였는데 지금도 동일하게 보는가?
-> 동일하게 생각하고 있다 내년 1분기즘 1~2상 결과가 다 나올것으로 생각한다(1상 결과는 더 빠르게)

Q. 그럼 그 뒤에 본계약이 진행될거라는 것에도 변함없는가?
-> 변함 없다

Q. 터제 올해 4분기 CRO진행과 결과 수령후 본계약 일정에 아직도 변경이 없는가?
-> 변경없다.

Q. 주가가 고점대비 90%하락에 지금 많은 주주들이 등돌리고 있고 신용을 활용한 주주들은 반대매매로 강제 청산을 당하고 정말 지옥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밥도 안먹히고 잠도 잘 못자고 이 괴로움은 곧 현재 주가인데 이주가가 확실히 바뀔만한 트리거를 회사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캐나다 세마 계약 -> 인슐린 1,2상결과발표 -> 터제로 이어지는 중요 일정으로 생각한다 특히 인슐린은 기존 계약들과 계약금 규모부터 같을수 없다고 생각하고 시장에서 분명히 다르게 인식해줄것이고 인슐린 결과발표 시점에는 세마에 대한 캐나다 계약완료후 판매시점이 보이는 시기라 분명히 시장에서 크게 반응해줄것이라 생각한다.

Q. 전인석 대표가 임시주총도 참석하지 않고 캐나다를 간것은 계약을 기대하는 주주들에게는 계약을 기대할수 밖에 없는것인데 계약이 안나오고 있다.... 그냥 전인석 대표가 자리를 피한것은 아닌가?
-> 아니다 실제 계약 논의가 필요하였고 여러가지 검토할것이 아직 있어서...

Q. 전인석 대표의 현재 주가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는지?
-> 주주분들도 본인들도 회사의 주가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는건 당연하다 생각한다 전인석 대표도 충분히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

Q. 프리안다 발표의 경우 미리 시장에다 추가임상 없이 제네릭 경로 진행을 알리는것에서 왜 추가임상 없이라는게 처음이 아니고 대표이사 전문에서 하한가 쳐맞고 시장에 공개되는가 이부분이 항상 우리가 뒷북치는 느낌이 강하다 좀 선재적으로 잘 명확하고 확실하게 알려주었으면 한다
-> 알겠다

Q. 주가가 고점대비 여기까지 하락하면서 위에 사인 악성 매물대와 시장인식이 너무 나쁜데 이 수급을 이기고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가?
-> 기존에 삼천당 주가가 그래왔듯이 위에 매물대나 시장인식이 안좋아도 충분히 올라갈수 있고 주가는 다시 올라갈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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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삼성전자-브로드컴, 5년간 $2,000억 규모 전략적 파트너십 MOU 체결 — HBM·2nm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전 영역 협력

▶️ MOU 개요
체결일: 2026년 7월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협력 규모: 향후 5년간(~2030년) $2,000억(약 293조 원) 이상
서명: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장 × 혹 탄(Hock Tan) 브로드컴 CEO

▶️ 협력 내용
HBM: 브로드컴 AI 가속기 향 HBM4·HBM4E 등 최첨단 메모리 솔루션 공급
파운드리: 브로드컴 통신용 반도체 등 주요 제품에 2nm 이하 첨단 공정 적용
첨단 패키징: 2nm 기반 고성능·고효율 AI 반도체 구현 지원
설계→칩→패키징→양산 전 과정 연계 지원으로 개발 기간 단축

▶️ 전략적 의미
삼성전자 ‘원스톱 턴키 솔루션(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역량의 대형 고객 확보
파운드리 6월 월간 흑자전환에 이어 대형 수주 확보로 본격 흑자 기반 강화
TSMC 단일 의존도 낮추려는 빅테크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수혜

▶️ URL: https://buly.kr/2UlPI7j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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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26일부터 모든 해상 운송·항해 활동 전면 재개

>卡塔尔交通部宣布,自7月26日起,各类海运业务及船舶的海上航行活动将全面恢复。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高階PCB旺 金居、尖點衝擴產

- AI 서버와 고사양 PCB 수요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업스트림 소재와 공정 소모품의 공급부족이 심화

- 동박 업체 Co-tech은 현재 생산능력만으로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특히 HVLP3·HVLP4 등 고사양 동박의 수급 부족이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

- 이에 대응해 윈린 3공장을 2027년 1분기부터 가동할 예정이며, 신규 생산능력 확보 전까지는 고사양 동박과 일반 서버용 RG313 출하에 집중할 계획

- RG313은 PCIe Gen6향으로 이미 고객사 적용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7~2028년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예상

- 일부 고객사는 PCIe Gen7 초기 개발에도 RG313을 활용하고 있어 2028년 이후 추가적인 수요 확대 가능성도 존재

-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인상은 전면적인 판가 인상보다는 고객사 및 제품별 협상을 통해 진행할 방침

- AI 서버 방열 수요에 대응해 개발한 GP999도 30층 이상 고다층 PCB를 대상으로 CCL 업체의 압합 검증을 진행 중이며, 소량 출하를 시작

- 기존 인터페이스 소재 대비 온도를 약 8℃ 낮출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2027년 양산을 예상

- AI 서버의 고전력화와 PCB 고다층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고사양 동박은 신호 손실 개선뿐만 아니라 방열 성능까지 차별화 요소로 부각될 전망

- PCB 드릴비트 업체 Topoint 역시 드릴비트와 드릴링 가공 서비스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이어지고 있음을 강조

- 기존에 제시한 월 4,500만 개 생산능력 확보 이후에도 현재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에서는 향후 월 생산능력이 5,300만 개까지 확대될 가능성을 전망

- Topoint의 중리 신공장은 2026년 9월 건축 공사를 완료한 뒤 설비 반입을 거쳐 2027년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

- 이와 함께 상하이 공장의 생산량 확대와 태국 공장 증설도 병행하고 있으며, 중국 내 추가 생산거점 확보도 검토 중

- AI PCB의 고다층·후판화와 고경도 소재 채택으로 기판당 드릴비트 사용량과 교체 주기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어, 생산능력 확대에도 불구하고 드릴비트 수급은 당분간 타이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 동박과 드릴비트 모두 신규 생산능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2027년 이전까지는 제한적인 공급 여건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관련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 선별적인 판가 인상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9XNin2A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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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국과 이란 양국 모두 임시 휴전 협정으로의 복귀를 희망

미국과 이란 양국 모두 임시 휴전 협정으로의 복귀를 희망
하고 있으며, 협상단은 이란이 선박 운항 규제를 완화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항을 감독하도록 하는 절충안을 논의 중이라고 AP통신이 중재 노력에 참여한 지역 관리를 인용해 일요일 보도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해당 절충안은 이란이 선박에 대한 제약을 줄이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통항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Needham: "DRAM/HBM은 AI의 실질적인 병목 요인으로 남을 것입니다."

DRAM/HBM 병목 현상: DRAM 및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AI 하드웨어 스케일링(확장)의 핵심 병목 요인으로 계속 작용할 전망입니다.

급격한 비트 성장(Bit Growth): 전체 DRAM 비트 성장(백만 GB 단위)은 HBM 채택 증가에 힘입어 2028년까지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BM 점유율 급증: 전체 DRAM 중 HBM 비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가파르게 증가하여 2028년에는 15%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웨이퍼 생산 능력의 이동: HBM 전용 DRAM 웨이퍼 생산 능력(kWSPM 단위)은 급격히 가속화될 것이며, 2028년까지 전체 DRAM 웨이퍼의 거의 50%가 HBM 투입용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 독서> '주식 투자의 9할은 심리 싸움이다' 中
- 저자 리처드 L. 피터슨 : 정신과 의사 겸 트레이더

지금과 같은 시장의 분위기에선 리스크를 피하려는 심리가 강하게 발동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손실회피성향'이 발현일 가능성이 큼.

지금의 리스크를 피하려는 심리가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알 수는 없지만 리스크를 헷지하기 위해 계획된 행동인지 심리적 공포에 따라 충동적인 리스크 off 인지 참고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이기에 인용

전망이론인 손실회피 성향에 의하면 인간은 의사 결정을 내릴 때 이익에서 얻는 쾌락보다는 손실에서 얻는 고통을 '두 배로 중요하게 생각한다.

에모리 대학교 그레고리 번스의 연구는 '미리 겁을 먹게 되면' 손실을 가능한 한 앞당기려 한다는 사람의 속성을 보여주는데, 실험에서 '미리 겁을 먹은 사람들은' 무서운 전기 충격의 순간을 앞당기기 위해 더 큰 대가를 지불했다고한다. 손실이 확실하다고 믿는 순간 사람들은 '빨리 해치우기 위해' 실제로 더 높은 비용을 치르곤 했다.

시장의 미래는 불확실하기 때문에 두려움을 덜기 위한 매도 행위와 손실을 피하기 위한 보유 행위를 구분하는 경계선은, 개인이 미래를 어떻게 전망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다시 말해 손실을 만회할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면 팔지 않고 버틴다.

하지만 강한 감정에 사로잡히는 순간 전전두엽피질의 이성적 추론이 압도되고 사고가 지배된다. 강력한 두려움, 그리고 스트레스 호르몬의 심리적 영향으로 인해 투자자는 계속 가격이 떨어져 재무적 파탄 지경에 이를지도 모른다는 파국적인 생각을 하게된다.

포지션에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손해를 보는 포지션 보유에 따른 스트레스가 견디기 힘든 지경이라고 생각한다면, 투자자는 팔아야겠다는 충동에 사로잡힌다. 추가적인 손실이 확실하거나 손실 종목의 보유에 따른 긴장이 너무 커졌다고 여겨질 때 패닉 매도가 발생한다.


현재 매수/매도 행위의 기반이 펀더멘탈과 본인의 계획에 따른 움직인지 아니면 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심리변화가 원인인지 복기할 필요가 있기에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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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의 메모리 문제

팻 겔싱어 (Pat Gelsinger): 전 인텔 CEO
김호식 : SK하이닉스 부사장

1. AI 메모리 병목 현상(Memory Wall)의 3가지 원인
(팻 겔싱어 전 인텔 CEO)


① 탐욕스러운 AI 수요 (Insatiable Demand)
AI 모델이 지능화될수록 생성되는 '토큰(Token)'의 경제적 가치가 무한에 가깝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산 능력과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선순환 및 병목 현상이 동시에 발생합니다.

② 거대해지는 메모리 용량 요구 (Larger Context & Model Size)

LLM의 컨텍스트 윈도우(Context Window)가 수백만 토큰 단위로 확장되고 모델 파라미터가 거대화되면서, 단일 연산 및 추론 작업에 즉각 투입되어야 하는 메모리의 절대적 용량이 급증했습니다.

③ 극도로 낮은 지연 시간 요구 (Ultra-Low First Token Latency)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했을 때 첫 번째 토큰이 출력되기까지의 시간(First Token Latency)을 극단적으로 줄여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메모리는 '거대한 용량'과 '극상의 대역폭/속도'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에 직면해 있습니다.


- 메모리 기업의 사이클 변화: 과거 메모리 산업은 '1년 호황, 3년 불황'의 강한 시클리컬(Commodity) 특성을 보였으나, AI 수요 폭발로 인해 HBM 기준 90% 수준의 이례적인 영업마진을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강력한 호황기를 맞이했습니다.


2. HBM 생산의 복잡성과 공급 부족의 3가지 원인
(왜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가?)

① 제조 스루풋(Throughput) 급감: 와플 틀 비유

일반 DRAM 생산이 와플 1개를 굽는 데 5분이 걸려 시간당 12개를 만든다면, HBM은 후공정 및 적층 공정의 복잡성으로 인해 15분이 소요되어 시간당 4개밖에 만들지 못합니다. 기존 팹(Fab) 시설과 장비를 그대로 활용하더라도 물리적인 출하량(Output) 자체가 급감합니다.

② HBM 스퀴즈(Squeeze) 현상 (김호식 부사장 - SK하이닉스)

HBM은 고속 신호 전달을 위한 입출력(I/O) 핀과 TSV/로직 영역이 차지하는 면적이 커서, 동일 용량 기준 일반 DRAM 다이(Die)보다 칩 크기가 약 3배 커집니다. 결과적으로 웨이퍼 한 장에서 나올 수 있는 다이 개수가 1/3 수준으로 대폭 줄어듭니다.

③ 적층 수율 누적 손실 (Compounding Yield Loss)

DRAM을 12단, 16단으로 높게 쌓아 올릴수록 각 층의 개별 수율이 누적되어 곱해집니다. 각 단의 수율이 높더라도 단수가 늘어남에 따라 최종 완성품 패키지의 수율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는 구조적 난제가 발생합니다.


3.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패러다임 변화
(범용 상품에서 AI 핵심 인프라 자산으로)

① 폰 노이만 아키텍처의 한계 극복

연산 장치(CPU/GPU)와 메모리가 분리되어 고속도로처럼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존 구조에서는 데이터 전송 통로가 좁아 병목이 발생합니다. AI 시대에는 이 구조적 한계가 최우선 해결 과제로 부상했습니다.

② 범용 상품(Commodity) 탈피 및 커스텀화

과거 DRAM은 규격화된 표준 범용 제품이었으나, HBM4 이후부터는 최하단 베이스 다이(Base Die)에 파운드리 로직 공정이 도입되는 등 고객 맞춤형(Custom) 설계가 필수가 됩니다. 이에 따라 연산 칩 제조사(NVIDIA 등)와 메모리 제조사 간 밀착도가 극대화되고 제품 교체 비용(Switching Cost)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③ 장기 공급 계약(LTA) 기반의 인프라 자산화

메모리는 더 이상 단순 소모성 부품이 아닌 AI 데이터센터 구축의 핵심 투자 자산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LTA) 구조로 전환되며, 과거의 극심한 반도체 가격 변동성이 완화되는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https://youtu.be/NsdT-0bmltg?si=5oh7Pb7z0uuoeEgc

https://x.com/DrNHJ/status/208134940634823104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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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07:34:26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241,564주(발행가격 : 204,5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5%

* 투자자
NVIDIA Corporation

발표일자 : 2026-07-24
납입일자 : 2026-10-30
상장일자 : 2026-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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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 주식소각결정
2026.07.27 07:35:01 (현재가 : 207,500원, -5.68%)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4,901,094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10,170억
시총대비 : 3.12%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08-03

자기주식 취득 시
- 시작일 : -
- 종료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0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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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Intel: 서버향 CPU ASP +48%

주말 사이에 지난 주 금요일 실적발표였던 인텔 10-Q가 업데이트 됐습니다. 공식적으로 밝힌 서버향 CPU ASP의 YoY 상승률은 48% 입니다. CPU도 메모리와 마찬가지로 쇼티지에 따른 가격 상승이 드러나는 구간입니다. 1Q26의 가격 상승률은 27%였습니다.

자료: https://buly.kr/74Z6KCz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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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증권이 창신메모리(CXMT)에 대한 투자의견을 개시하며 목표주가 116위안을 제시.

목표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20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마이크론 대비 약 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해당.

IPO 공모가 대비 약 13.4배 상승 여력을 반영한 수준이며, 이에 따른 예상 시가총액은 약 7조7,600억 위안으로 제시.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7934

1) 세마글루타이드 제너릭

삼천당제약은 지난 7월 2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품목허가신청(ANDA)에 앞선 사전 협의 절차인 Pre-ANDA 답변서를 수령했다고 이날 밝혔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미국에서의 규제 진전이 일본 파트너십 실행 단계를 앞당기는 계기가 됐다"며 "계약 조건 구체화와 허가 절차 논의를 신속히 진행해 사업 가시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 경구용 인슐린 진전

한편 앞서 24일, 삼천당제약은 S-PASS 기술을 적용한 경구용 인슐린 'SCD0503'의 글로벌 임상 1상 진행 상황도 공개했다.

회사는 독일 당뇨 임상 전문기관 프로필에서 진행 중인 임상 1상에서 지난 6월 첫 환자 투약 이후 약 한 달 만에 전체 목표 피험자의 3분의 1에 대한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실제 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피하주사 인슐린과 직접 비교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3) 녹내장 치료제 진행 상황

삼천당제약은 국내 녹내장 치료제 제네릭 개발과 관련한 특허심판에서도 진전을 확보했다

출처 : 파이낸셜포스트(https://www.financial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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