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최태원 "내년 메모리 수요 50% 이상 증가… 美에도 팹 지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9821
📌 수급 격차, 내년 더 벌어진다
내년 메모리 반도체 공급량은 거의 늘지 않는 반면, 수요는 최소 50~60% 이상 증가 전망.
올해보다 수급 격차가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언급.
📌 반도체 확보, 이제는 국가안보 문제
현재는 기업들의 압력이지만, 앞으로는 각국 정부로부터도 압력을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
국내(용인·호남)뿐 아니라 미국 내 신규 팹 부지도 검토 중.
"지을 수 있는 모든 곳에 지어보려는 것이 지금 상황"이라고 언급.
📌 용인 클러스터, 인프라는 아직 미비
완공 시점을 당초 2045년에서 12년 앞당기기로 했지만, 용수·전력 인프라가 아직 미비.
중대재해 등 안전 이슈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
호남 클러스터 입지 관치 논란엔 "필요 조건을 완벽히 충족하는 다른 곳을 찾지 못했다"는 입장.
📌 주 52시간제 예외 – "근로자 자유의지 존중해야"
메가특구 지역의 52시간제 유예 검토 관련, 근로자가 더 일하고 싶어도 못 하게 막는 구조에 아쉬움 표명.
📌 SK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 "지켜보자"
"모든 사람이 싫어하면 문제겠지만 아직 거기까진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
다만 구성원 행복이 이해관계자 이익을 침해한다면 "손을 대야 하는 상황"이라고 언급.
📌 1000조원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고객사·인프라·자금조달 모두 문제없을 것이라 자신.
최소 5년~최장 15년 장기계약이 전제돼야 프로젝트가 시작된다고 설명.
재생에너지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원전 포함 기저발전 전반을 검토할 것이라고 언급.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9821
📌 수급 격차, 내년 더 벌어진다
내년 메모리 반도체 공급량은 거의 늘지 않는 반면, 수요는 최소 50~60% 이상 증가 전망.
올해보다 수급 격차가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언급.
📌 반도체 확보, 이제는 국가안보 문제
현재는 기업들의 압력이지만, 앞으로는 각국 정부로부터도 압력을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
국내(용인·호남)뿐 아니라 미국 내 신규 팹 부지도 검토 중.
"지을 수 있는 모든 곳에 지어보려는 것이 지금 상황"이라고 언급.
📌 용인 클러스터, 인프라는 아직 미비
완공 시점을 당초 2045년에서 12년 앞당기기로 했지만, 용수·전력 인프라가 아직 미비.
중대재해 등 안전 이슈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
호남 클러스터 입지 관치 논란엔 "필요 조건을 완벽히 충족하는 다른 곳을 찾지 못했다"는 입장.
📌 주 52시간제 예외 – "근로자 자유의지 존중해야"
메가특구 지역의 52시간제 유예 검토 관련, 근로자가 더 일하고 싶어도 못 하게 막는 구조에 아쉬움 표명.
📌 SK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 "지켜보자"
"모든 사람이 싫어하면 문제겠지만 아직 거기까진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
다만 구성원 행복이 이해관계자 이익을 침해한다면 "손을 대야 하는 상황"이라고 언급.
📌 1000조원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고객사·인프라·자금조달 모두 문제없을 것이라 자신.
최소 5년~최장 15년 장기계약이 전제돼야 프로젝트가 시작된다고 설명.
재생에너지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원전 포함 기저발전 전반을 검토할 것이라고 언급.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Naver
최태원 "내년 메모리 수요 50% 이상 증가… 美에도 팹 지어야"
"'아비규환'이라는 말까지 써야 하는지 모르겠으나 메모리 반도체 수급난에 기업들로부터 엄청난 로비와 압력을 받고 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은 최근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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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정부, GPU 확보전 내년 '베라 루빈' 1만장 올인
정부가 내년 약 4조원을 투입해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베라 루빈' 1만장 확보에 나선다. 모두의 AI' 등 인공지능(AI) 대국민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차원의 GPU 확보 속도전을 통해 AI 인프라의 질적·양적 도약을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컴퓨팅 자원 활용 기반 강화 사업'을 연장하고 내년도 도입 물량은 베라 루빈으로 전면 구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사업은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 등 민간 기업이 정부 예산으로 GPU 구매·구축·서비스 전 과정을 책임지는 구조다. 정부는 지난 2년간 이 사업 등을 통해 총 3만장 이상의 GPU를 확보해 민·관에 제공했다.
내년도 사업 추진 여부는 미정이었으나, 정부는 AI 확산 속도전에 힘을 싣기 위해 사업을 연장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위해 예산 당국과 4조원 안팎의 예산 편성을 놓고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가 '베라 루빈' 올인 전략을 택한 것은 '모두의 AI' 등 대국민 서비스 확대로 고성능 GPU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베라 루빈은 이전 세대인 블랙웰 아키텍처와 비교해 학습 성능은 최대 6배, 추론 성능은 8배 이상 향상된 차세대 GPU다. 정부는 이를 통해 독자 AI 모델 학습을 고도화하고 행정 업무의 지능화(AX)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최근 에이전틱 AI, 멀티모달, 비전 등 고연산 수요 기업을 중심으로 GPU 추가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에 최적화된 베라 루빈이 제공될 경우 실효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1만장 규모의 베라 루빈을 동시에 가동할 '상면(데이터센터 공간)' 확보 가능 여부는 불확실하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상면 여력이 부족한 상황으로 당장 내년까지 대규모 신규 물량을 확보하기가 쉽진 않아 보인다”면서 “정부가 다양한 대안을 놓고 업계 상황을 파악 중이며, 결과에 따라 내년 사업 계획의 최종 방향성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최신 GPU를 확보하고 제공해 AI 전환(AX)에 속도를 내야 하는 상황”이라면서도 “GPU 확보 계획과 예산 규모는 확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https://www.etnews.com/20260716000065
정부가 내년 약 4조원을 투입해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베라 루빈' 1만장 확보에 나선다. 모두의 AI' 등 인공지능(AI) 대국민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차원의 GPU 확보 속도전을 통해 AI 인프라의 질적·양적 도약을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컴퓨팅 자원 활용 기반 강화 사업'을 연장하고 내년도 도입 물량은 베라 루빈으로 전면 구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사업은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 등 민간 기업이 정부 예산으로 GPU 구매·구축·서비스 전 과정을 책임지는 구조다. 정부는 지난 2년간 이 사업 등을 통해 총 3만장 이상의 GPU를 확보해 민·관에 제공했다.
내년도 사업 추진 여부는 미정이었으나, 정부는 AI 확산 속도전에 힘을 싣기 위해 사업을 연장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위해 예산 당국과 4조원 안팎의 예산 편성을 놓고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가 '베라 루빈' 올인 전략을 택한 것은 '모두의 AI' 등 대국민 서비스 확대로 고성능 GPU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베라 루빈은 이전 세대인 블랙웰 아키텍처와 비교해 학습 성능은 최대 6배, 추론 성능은 8배 이상 향상된 차세대 GPU다. 정부는 이를 통해 독자 AI 모델 학습을 고도화하고 행정 업무의 지능화(AX)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최근 에이전틱 AI, 멀티모달, 비전 등 고연산 수요 기업을 중심으로 GPU 추가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에 최적화된 베라 루빈이 제공될 경우 실효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1만장 규모의 베라 루빈을 동시에 가동할 '상면(데이터센터 공간)' 확보 가능 여부는 불확실하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상면 여력이 부족한 상황으로 당장 내년까지 대규모 신규 물량을 확보하기가 쉽진 않아 보인다”면서 “정부가 다양한 대안을 놓고 업계 상황을 파악 중이며, 결과에 따라 내년 사업 계획의 최종 방향성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최신 GPU를 확보하고 제공해 AI 전환(AX)에 속도를 내야 하는 상황”이라면서도 “GPU 확보 계획과 예산 규모는 확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https://www.etnews.com/20260716000065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단독] 정부, GPU 확보전 내년 '베라 루빈' 1만장 올인
정부가 내년 약 4조원을 투입해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베라 루빈' 1만장 확보에 나선다. '모두의 AI' 등 인공지능(AI) 대국민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차원의 GPU 확보 속도전을 통해 AI 인프라의 질적·양적 도약을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컴퓨팅 자원 활용 기반 강화 사업'을 연장하고 내년도 도입 물량은 베라 루빈으로 전면 구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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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GPU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GPU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3분기 계약가 두 자릿수 상승
AI 서버 수요가 지속해서 치솟으면서 HBM이 기존 전통 DRAM의 생산 능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는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가격 동향 및 수급 전망
2026년 3분기: DRAM 계약 가격이 전분기 대비 18%~25% 급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4분기: 상승 폭이 8%~10% 이하로 둔화될 전망입니다. 다만, 상승 폭이 줄어든다고 해서 공급 과잉으로 돌아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027년~2028년: 2027년에도 가격은 매 분기 상승 흐름을 탈 것이며, 이번 메모리 호황의 정점은 2028년 하반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2. 공급 부족의 원인 (낮은 웨이퍼 생산 효율)
메모리 원청 3사(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연간 웨이퍼 캐파(생산능력)는 약 12% 증가하여 보통의 경우 20%의 비트 성장을 가져오지만, 신규 캐파의 절반 가까이가 HBM으로 전환되면서 실제 DRAM 공급 증가가 억제되고 있습니다.
HBM3E: 수율이 약 35% 수준으로, 웨이퍼 한 장당 유효 칩(Die) 수가 약 580개에 불과합니다. 이는 일반 D1B DRAM(약 1,750개)에 비해 턱없이 적습니다.
HBM4: 수율이 약 25%로 더 떨어져 웨이퍼당 유효 칩 수가 약 500개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 D1C DRAM(약 2,100개)과의 생산 효율 격차가 더욱 벌어집니다.
이로 인해 2027~2028년 글로벌 DRAM 비트 공급 연간 성장률은 약 15%에 그쳐, 장기 수요 성장률인 22%를 밑돌 전망입니다.
3. HBM 수요 및 기술 전망
출하량 전망: 삼성전자의 HBM 출하량은 2026년 약 120억 Gb에서 2027년 200억 Gb로, SK하이닉스는 2026년 180억 Gb에서 2027년 240억 Gb로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기술 진화: HBM4의 베이스 다이(Base Die)는 12나노 공정을 채택할 예정이며, 차세대 HBM4E는 첨단 로직 공정으로 전환됩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TSMC의 3나노 공정을 도입할 예정이어서 첨단 패키징(CoWoS) 및 관련 공급망에 수혜가 예상됩니다.
4. 주요 기업의 설비 투자(CapEx) 및 공장 증설 계획
삼성전자: 평택 P5 Fab 1은 2027년 7월 가동 예정이며, P5 Fab 2 및 용인 신규 기지 가동 시점은 2029년으로 앞당겨졌습니다. 반도체 자본 지출(CapEx)은 2025년 약 48조 원에서 2028년 100조 원 이상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SK하이닉스: 용인 Y1 공장은 2027년 2월 가동 예정이며, Y2 공장은 2028년 하반기로 일정을 앞당겼습니다. 자본 지출은 2025년 약 28조 원에서 2028년 80조 원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5. 하강 국면 전환 신호
업계에서는 신규 생산 능력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풀리는 시점을 메모리 상승 주기가 끝을 향해 가는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습니다.
주요 관찰 시점은 SK하이닉스(2027년 2월), 마이크론(2027년 5월), 삼성전자(2027년 7월)의 신규 캐파 방출 시기입니다.
결과적으로 DRAM 경기는 2028년 하반기에 고점을 찍은 후, 빅테크 기업들의 AI 초거대 데이터센터 자본 지출이 2029년쯤 정체기(플랫폼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52-439901
AI 서버 수요가 지속해서 치솟으면서 HBM이 기존 전통 DRAM의 생산 능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는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가격 동향 및 수급 전망
2026년 3분기: DRAM 계약 가격이 전분기 대비 18%~25% 급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4분기: 상승 폭이 8%~10% 이하로 둔화될 전망입니다. 다만, 상승 폭이 줄어든다고 해서 공급 과잉으로 돌아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027년~2028년: 2027년에도 가격은 매 분기 상승 흐름을 탈 것이며, 이번 메모리 호황의 정점은 2028년 하반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2. 공급 부족의 원인 (낮은 웨이퍼 생산 효율)
메모리 원청 3사(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연간 웨이퍼 캐파(생산능력)는 약 12% 증가하여 보통의 경우 20%의 비트 성장을 가져오지만, 신규 캐파의 절반 가까이가 HBM으로 전환되면서 실제 DRAM 공급 증가가 억제되고 있습니다.
HBM3E: 수율이 약 35% 수준으로, 웨이퍼 한 장당 유효 칩(Die) 수가 약 580개에 불과합니다. 이는 일반 D1B DRAM(약 1,750개)에 비해 턱없이 적습니다.
HBM4: 수율이 약 25%로 더 떨어져 웨이퍼당 유효 칩 수가 약 500개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 D1C DRAM(약 2,100개)과의 생산 효율 격차가 더욱 벌어집니다.
이로 인해 2027~2028년 글로벌 DRAM 비트 공급 연간 성장률은 약 15%에 그쳐, 장기 수요 성장률인 22%를 밑돌 전망입니다.
3. HBM 수요 및 기술 전망
출하량 전망: 삼성전자의 HBM 출하량은 2026년 약 120억 Gb에서 2027년 200억 Gb로, SK하이닉스는 2026년 180억 Gb에서 2027년 240억 Gb로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기술 진화: HBM4의 베이스 다이(Base Die)는 12나노 공정을 채택할 예정이며, 차세대 HBM4E는 첨단 로직 공정으로 전환됩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TSMC의 3나노 공정을 도입할 예정이어서 첨단 패키징(CoWoS) 및 관련 공급망에 수혜가 예상됩니다.
4. 주요 기업의 설비 투자(CapEx) 및 공장 증설 계획
삼성전자: 평택 P5 Fab 1은 2027년 7월 가동 예정이며, P5 Fab 2 및 용인 신규 기지 가동 시점은 2029년으로 앞당겨졌습니다. 반도체 자본 지출(CapEx)은 2025년 약 48조 원에서 2028년 100조 원 이상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SK하이닉스: 용인 Y1 공장은 2027년 2월 가동 예정이며, Y2 공장은 2028년 하반기로 일정을 앞당겼습니다. 자본 지출은 2025년 약 28조 원에서 2028년 80조 원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5. 하강 국면 전환 신호
업계에서는 신규 생산 능력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풀리는 시점을 메모리 상승 주기가 끝을 향해 가는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습니다.
주요 관찰 시점은 SK하이닉스(2027년 2월), 마이크론(2027년 5월), 삼성전자(2027년 7월)의 신규 캐파 방출 시기입니다.
결과적으로 DRAM 경기는 2028년 하반기에 고점을 찍은 후, 빅테크 기업들의 AI 초거대 데이터센터 자본 지출이 2029년쯤 정체기(플랫폼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52-439901
工商時報
漲聲不斷!記憶體Q3合約價季增雙位數 研調估景氣高點落「這時」 好日子要結束?
AI伺服器需求持續升溫,HBM排擠傳統DRAM產能,記憶體供給緊張態勢將延續至2028年。法人指出,2026年第三季合約價可望季增18%至25%,第四季漲幅收斂至8%至10%以下,2027年價格仍將逐季上漲,景氣高點可能落在2028年下半年。 法人指出,即使價格漲幅收斂,也不代表供需反轉。三大原廠每...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40591?sicode=01
삼천당제약, FDA Pre-ANDA 답변서 수령
삼천당제약은 이번 회신을 통해 자사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개발이 FDA의 제네릭 허가 절차에 따라 검토되고 있음을 FDA 공식 절차를 통해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삼천당제약, FDA Pre-ANDA 답변서 수령
삼천당제약은 이번 회신을 통해 자사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개발이 FDA의 제네릭 허가 절차에 따라 검토되고 있음을 FDA 공식 절차를 통해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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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0 10:05:09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3조 4,971억) A4401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32억(예상치 : 633억+/ 16%)
영업익 : 163억(예상치 : 86억/ +90%)
순이익 : -(예상치 : 10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32억/ 163억/ -
2026.1Q 595억/ 77억/ 102억
2025.4Q 239억/ -295억/ -384억
2025.3Q 256억/ -114억/ -109억
2025.2Q 237억/ -126억/ -1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3조 4,971억) A4401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32억(예상치 : 633억+/ 16%)
영업익 : 163억(예상치 : 86억/ +90%)
순이익 : -(예상치 : 10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32억/ 163억/ -
2026.1Q 595억/ 77억/ 102억
2025.4Q 239억/ -295억/ -384억
2025.3Q 256억/ -114억/ -109억
2025.2Q 237억/ -126억/ -1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Forwarded from 반골의 기질
지난 주에 주린이 친구가 전닉 빠지니 레버리지를 사고 싶다길래 그거 곧 규제들어갈거니까 조심해라하고 얘기를 해줬습니다. (그거 아니라도 위험하지만)
그랬더니 그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못사게 막히기 전에 빨리 사놔야되는거 아니냐고.
지금 상황에서 전닉 레버리지하는 사람들의 평균 수준이 이렇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선택 같은 개소리로 카비쳐질게 아니라구요. 초등학교에 선생님이 초코맛 마약을 풀어두면 주워먹은 애들탓인가요 선생님 탓인가요.
8월이고 나발이고 빨리 뭘해야지 준비기간 같은 소리 쳐 안했음 좋겠습니다. 진짜 물리적인 시간 문제면 야근하고 사람 갈아넣으면 다 됩니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못사게 막히기 전에 빨리 사놔야되는거 아니냐고.
지금 상황에서 전닉 레버리지하는 사람들의 평균 수준이 이렇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선택 같은 개소리로 카비쳐질게 아니라구요. 초등학교에 선생님이 초코맛 마약을 풀어두면 주워먹은 애들탓인가요 선생님 탓인가요.
8월이고 나발이고 빨리 뭘해야지 준비기간 같은 소리 쳐 안했음 좋겠습니다. 진짜 물리적인 시간 문제면 야근하고 사람 갈아넣으면 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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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더 많은 Token, 더 많은 칩! Kimi K3가 보여준 ‘제번스 역설’ — 효율 향상이 오히려 자원 소비 증가로 이어짐
•Citi 반도체 애널리스트는 Kimi K3가 ’제번스 역설‘을 촉발했다고 분석했음. 즉, 기술 효율이 향상돼 단위 사용 비용이 낮아지면 최종적으로 자원 총소비량은 줄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난다는 의미임. 이에 따라 서버용 DDR5와 eSSD 등 범용 메모리 수요는 여전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BofA는 더 강력한 중국 오픈소스 AI 모델이 등장하더라도 미국 AI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를 줄이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오히려 모델 간 격차가 축소되면서 선두 기업들이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은 더욱 증가할 수 있다고 분석
>摘要:花旗半导体分析师Peter Lee认为,Kimi K3触发“杰文斯悖论”,即技术效率提升降低单位使用成本后,最终资源总消耗不降反升,服务器DDR5和eSSD等通用内存需求仍会增加。美银证券认为,更强的中国开源模型未必会让美国AI巨头削减算力投入,相反模型差距收窄会提高领先者维持优势的成本。
•Citi 반도체 애널리스트는 Kimi K3가 ’제번스 역설‘을 촉발했다고 분석했음. 즉, 기술 효율이 향상돼 단위 사용 비용이 낮아지면 최종적으로 자원 총소비량은 줄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난다는 의미임. 이에 따라 서버용 DDR5와 eSSD 등 범용 메모리 수요는 여전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BofA는 더 강력한 중국 오픈소스 AI 모델이 등장하더라도 미국 AI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를 줄이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오히려 모델 간 격차가 축소되면서 선두 기업들이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은 더욱 증가할 수 있다고 분석
>摘要:花旗半导体分析师Peter Lee认为,Kimi K3触发“杰文斯悖论”,即技术效率提升降低单位使用成本后,最终资源总消耗不降反升,服务器DDR5和eSSD等通用内存需求仍会增加。美银证券认为,更强的中国开源模型未必会让美国AI巨头削减算力投入,相反模型差距收窄会提高领先者维持优势的成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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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9251?rc=N&ntype=RANKING&sid=001
대만 TSMC가 미국 애리조나 공장 투자 규모를 2천650억달러(약 397조5천억원)로 확대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의 강한 수요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생산시설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리겠다는 전략이다.
+ TSMC는 대만에도 향후 수년간 첨단 공장 13곳을 추가로 지을 계획이다.
대만 TSMC가 미국 애리조나 공장 투자 규모를 2천650억달러(약 397조5천억원)로 확대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의 강한 수요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생산시설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리겠다는 전략이다.
+ TSMC는 대만에도 향후 수년간 첨단 공장 13곳을 추가로 지을 계획이다.
Naver
"AI 수요 계속된다"…TSMC, 美투자 397조원 확정
대만 TSMC가 미국 애리조나 공장 투자 규모를 2천650억달러(약 397조5천억원)로 확대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의 강한 수요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생산시설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경쟁사와의 격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서버 DRAM (64GB) 현물가 폭등 관련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e 등에 트래킹되지 않는 데이터)
- 사우디 등 소버린AI 프로젝트 및 새로운 AIDC 테스트 수요량이 확대되며, 현재 샘플 보낼 물량도 부족한 상황
- 이에 현물가는 3,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며 6월말 고정가 (1,380달러) 대비 무려 146% 높은 수준까지 상승
- 현 상황은 올해초 (1월)과 유사. 당시에도 서버시장 내 급격한 러시오더가 발생하며 현물가가 치솟았지만, 시장은 빅테크의 월말 실적발표만 기다리며 메모리 주가는 횡보
- 이후 2월부터 고정가 상향 흐름에 주가도 반등세 시현. 이번에도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고정가 상향세에 주목/반응하게 될 것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e 등에 트래킹되지 않는 데이터)
- 사우디 등 소버린AI 프로젝트 및 새로운 AIDC 테스트 수요량이 확대되며, 현재 샘플 보낼 물량도 부족한 상황
- 이에 현물가는 3,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며 6월말 고정가 (1,380달러) 대비 무려 146% 높은 수준까지 상승
- 현 상황은 올해초 (1월)과 유사. 당시에도 서버시장 내 급격한 러시오더가 발생하며 현물가가 치솟았지만, 시장은 빅테크의 월말 실적발표만 기다리며 메모리 주가는 횡보
- 이후 2월부터 고정가 상향 흐름에 주가도 반등세 시현. 이번에도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고정가 상향세에 주목/반응하게 될 것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로이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카지노 무법천지 만들어”… 외신들도 쓴소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9476
로이터는 한국 한국 정부에 쓴소리를 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한때 세계 경제 성장의 신뢰할 만한 지표로 여겨졌던 증시를 무법 천지 카지노로 변모시켜 규제 당국과 투자자 모두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로이터는 그러면서 “도쿄, 뉴욕 딜링룸에서도 체감되는 이 같은 변동성이 투자 포트폴리오에 큰 피해를 입혔을 뿐 아니라, 글로벌 AI 붐의 중심에 있는 한국 시장의 펀더멘털에 대한 투자자들의 시각을 극적으로 왜곡시켰다”고 비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9476
Naver
로이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카지노 무법천지 만들어”… 외신들도 쓴소리
블룸버그·로이터 등 외신 “韓국민 반발, 금융당국 향했다” “이재명 정부 성과 가려질 위험” 국내 증시가 급락 중인 가운데 외신들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추진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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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대덕전자(시가총액: 5조 9,646억) #A353200
📁 신규시설투자등
2026.07.20 17:03:43 (현재가 : 120,700원, -12.54%)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반도체 시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투자금액 : 4,970억
자본대비 : 55.39%
시총대비 : 7.3%
투자시작 : 2026-07-20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1.4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8005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 신규시설투자등
2026.07.20 17:03:43 (현재가 : 120,700원, -12.54%)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반도체 시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투자금액 : 4,970억
자본대비 : 55.39%
시총대비 : 7.3%
투자시작 : 2026-07-20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1.4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8005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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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키뱅크(KeyBanc), 마이크론( $MU),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목표주가 1,750달러
"우리는 지속적인 메모리 부족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마이크론이 더 나은 실적과 높은 가이던스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체적으로 DRAM 가격은 2분기 전분기 대비(q/q) +45~55%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3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15~20%, 4분기에는 +15%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NAND 가격 역시 2분기 전분기 대비 +75% 상승한 이후, 3분기에는 +30~40%, 4분기에는 +15% 상승할 전망입니다.
또한 마이크론의 HBM 시장 내 입지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루빈(Rubin)용 HBM4 퀄테스트를 전면 통과했으며, 2027년 1분기 HBM 가격 재조정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HBM4 가격이 전년 대비(y/y) 약 +100%, HBM3E 가격은 +15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울러 마이크론의 16개 다년도 장기공급계약(LTA/SCA)은 대형 하이퍼스케일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한 가격 하한선(price floors)을 포함하고 있어 최소 1,000억 달러 이상의 계약 매출을 보장합니다. 이를 통해 과거 정점이었던 매출총이익률(61% 이상)보다 높은 수준을 확보했습니다.
클린룸 증설이 2027년 하반기에나 생산 능력에 기여하기 시작할 것이고, 이마저도 수요 성장 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업황 완화(공급 과잉)는 적어도 2028년까지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2026 회계연도 4분기(8월) 실적이 예상보다 좋고, 2027 회계연도 1분기(11월) 가이던스는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의 F4Q26 매출/EPS 추정치는 521억 달러/32.36달러로 시장 컨센서스(505억 달러/31.16달러)보다 높으며, F1Q26 매출/EPS 추정치는 602억 달러/38.03달러로 시장 컨센서스(563억 달러/34.76달러)를 웃돕니다.
DRAM과 NAND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으로 인한 가격 상승이 적어도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종목에 대한 월가의 투자 심리는 긍정적입니다.
우리는 투자자들이 다음 사항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 NAND 및 DRAM의 가격 책정 및 비트(bit) 수급 성장,
2) HBM4 양산 및 가격 재협상 관련 업데이트,
3) 생산 능력(캐파) 증설 업데이트,
4) 새로운 다년도 장기공급계약(LTA) 발표."
"우리는 지속적인 메모리 부족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마이크론이 더 나은 실적과 높은 가이던스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체적으로 DRAM 가격은 2분기 전분기 대비(q/q) +45~55%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3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15~20%, 4분기에는 +15%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NAND 가격 역시 2분기 전분기 대비 +75% 상승한 이후, 3분기에는 +30~40%, 4분기에는 +15% 상승할 전망입니다.
또한 마이크론의 HBM 시장 내 입지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루빈(Rubin)용 HBM4 퀄테스트를 전면 통과했으며, 2027년 1분기 HBM 가격 재조정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HBM4 가격이 전년 대비(y/y) 약 +100%, HBM3E 가격은 +15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울러 마이크론의 16개 다년도 장기공급계약(LTA/SCA)은 대형 하이퍼스케일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한 가격 하한선(price floors)을 포함하고 있어 최소 1,000억 달러 이상의 계약 매출을 보장합니다. 이를 통해 과거 정점이었던 매출총이익률(61% 이상)보다 높은 수준을 확보했습니다.
클린룸 증설이 2027년 하반기에나 생산 능력에 기여하기 시작할 것이고, 이마저도 수요 성장 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업황 완화(공급 과잉)는 적어도 2028년까지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2026 회계연도 4분기(8월) 실적이 예상보다 좋고, 2027 회계연도 1분기(11월) 가이던스는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의 F4Q26 매출/EPS 추정치는 521억 달러/32.36달러로 시장 컨센서스(505억 달러/31.16달러)보다 높으며, F1Q26 매출/EPS 추정치는 602억 달러/38.03달러로 시장 컨센서스(563억 달러/34.76달러)를 웃돕니다.
DRAM과 NAND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으로 인한 가격 상승이 적어도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종목에 대한 월가의 투자 심리는 긍정적입니다.
우리는 투자자들이 다음 사항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 NAND 및 DRAM의 가격 책정 및 비트(bit) 수급 성장,
2) HBM4 양산 및 가격 재협상 관련 업데이트,
3) 생산 능력(캐파) 증설 업데이트,
4) 새로운 다년도 장기공급계약(LTA)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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