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DeepSeek R1 사태 당시에 발생했던 패닉과 비슷하게, 일각에서는 Kimi K3가 선형 어텐션(KDA)을 사용하여 KV 캐시(KV-cache) 요구량을 줄인다는 점 때문에 NVIDIA, HBM, DRAM, 그리고 네트워킹 시장에 악재가 될 것이라는 오해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그 반대이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거대한 모델 크기와 NVL72의 시너지
Kimi K3는 사실 NVIDIA에게 매우 호재입니다. 대규모 모델 추론이야말로 NVIDIA NVL72의 진가가 발휘되는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K3는 매개변수(파라미터) 수가 2.8조 개를 넘기 때문에, 이 엄청난 가중치(weights)를 저장하는 것만으로도 대규모 스케일업(Scale-up) 도메인이 필수적입니다.
2. WideEP 최적화와 대역폭 수요 폭발
둘째로, Kimi 델타 어텐션(KDA) 덕분에 KV 캐시 전송을 위한 네트워크 요구량이 최대 10배 감소하더라도, 거대한 가중치 때문에 WideEP라는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려면 오히려 훨씬 더 많은 네트워크 대역폭이 필요합니다. WideEP는 여러 GPU에 가중치를 분산시키는 기술입니다.
* WideEP의 작동 방식: 총 896개의 전문가(experts)를 수많은 GPU에 분산시켜, 각 GPU의 HBM에 극소수의 전문가만 올려두도록 만듭니다. 이를 통해 토큰당 메모리 사용량과 연산 효율성을 최적화합니다.
* 치명적인 단점: 이 최적화는 엄청난 양의 네트워크 대역폭을 집어삼킨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따라서 WideEP는 GB200/GB300 NVL72와 같은 랙 스케일 시스템에 극도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의 구리 백플레인은 동급의 DGX B200 시스템보다 무려 18배 더 많은 대역폭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3. HBM 용량 한계로 인한 DRAM 및 NVMe 수요 증가
게다가 가중치 자체가 이미 1.5TB 이상의 HBM 용량을 완전히 장악해 버립니다.
이 때문에 사용자 동시 접속(concurrency)이 비교적 낮은 상황에서도 HBM에 남는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 K3의 KDA 및 Gated MLA를 위한 KV 캐시는 CPU DDR5와 NVMe로 오프로드(Offload)되어야만 합니다.
> Kimi 측에서도 직접 K3를 최적으로 추론하려면 최소 64개의 칩으로 구성된 대규모 스케일업 도메인의 랙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4. 제번스의 역설 (Jevons’ Paradox)
마지막으로 제번스의 역설이 작용합니다. 어텐션 메커니즘의 효율성이 높아지면 기술 비용이 낮아져 오히려 AI 도입과 활용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시장 전체에서 필요로 하는 GPU, HBM, DRAM, 네트워킹 자원의 총량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늘어나게 됩니다.
https://x.com/i/status/2078250693010309260
https://x.com/i/status/2078282685269815506
DeepSeek R1 사태 당시에 발생했던 패닉과 비슷하게, 일각에서는 Kimi K3가 선형 어텐션(KDA)을 사용하여 KV 캐시(KV-cache) 요구량을 줄인다는 점 때문에 NVIDIA, HBM, DRAM, 그리고 네트워킹 시장에 악재가 될 것이라는 오해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그 반대이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거대한 모델 크기와 NVL72의 시너지
Kimi K3는 사실 NVIDIA에게 매우 호재입니다. 대규모 모델 추론이야말로 NVIDIA NVL72의 진가가 발휘되는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K3는 매개변수(파라미터) 수가 2.8조 개를 넘기 때문에, 이 엄청난 가중치(weights)를 저장하는 것만으로도 대규모 스케일업(Scale-up) 도메인이 필수적입니다.
2. WideEP 최적화와 대역폭 수요 폭발
둘째로, Kimi 델타 어텐션(KDA) 덕분에 KV 캐시 전송을 위한 네트워크 요구량이 최대 10배 감소하더라도, 거대한 가중치 때문에 WideEP라는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려면 오히려 훨씬 더 많은 네트워크 대역폭이 필요합니다. WideEP는 여러 GPU에 가중치를 분산시키는 기술입니다.
* WideEP의 작동 방식: 총 896개의 전문가(experts)를 수많은 GPU에 분산시켜, 각 GPU의 HBM에 극소수의 전문가만 올려두도록 만듭니다. 이를 통해 토큰당 메모리 사용량과 연산 효율성을 최적화합니다.
* 치명적인 단점: 이 최적화는 엄청난 양의 네트워크 대역폭을 집어삼킨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따라서 WideEP는 GB200/GB300 NVL72와 같은 랙 스케일 시스템에 극도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의 구리 백플레인은 동급의 DGX B200 시스템보다 무려 18배 더 많은 대역폭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3. HBM 용량 한계로 인한 DRAM 및 NVMe 수요 증가
게다가 가중치 자체가 이미 1.5TB 이상의 HBM 용량을 완전히 장악해 버립니다.
이 때문에 사용자 동시 접속(concurrency)이 비교적 낮은 상황에서도 HBM에 남는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 K3의 KDA 및 Gated MLA를 위한 KV 캐시는 CPU DDR5와 NVMe로 오프로드(Offload)되어야만 합니다.
> Kimi 측에서도 직접 K3를 최적으로 추론하려면 최소 64개의 칩으로 구성된 대규모 스케일업 도메인의 랙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4. 제번스의 역설 (Jevons’ Paradox)
마지막으로 제번스의 역설이 작용합니다. 어텐션 메커니즘의 효율성이 높아지면 기술 비용이 낮아져 오히려 AI 도입과 활용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시장 전체에서 필요로 하는 GPU, HBM, DRAM, 네트워킹 자원의 총량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늘어나게 됩니다.
https://x.com/i/status/2078250693010309260
https://x.com/i/status/2078282685269815506
X (formerly Twitter)
SemiAnalysis (@SemiAnalysis_) on X
Similar to the panic over DeepSeek R1, some uneducated people think Kimi K3’s use of linear attention (KDA) is bad for NVIDIA, HBM, DRAM, and networking because it has relatively lower KV-cache requirements. The opposite is true, and we explain why below.…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빅테크의 엄청난 CAPEX는 향후 엄청난 수익으로 전환이 됨에 베팅을 해야, 빅테크 매수가 가능하다. 그런데 그 CAPEX의 상당 부분이 메모리로 흘러간다. 그렇다면 메모리가 망하는 세계는 AI 인프라 구축이 실패한 세계이고, 그 세계에서는 빅테크 베팅도 망해야한다.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4348418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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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담력테스트를 보며 드는 생각정리모음.
리서치를 열심히 했다면, 지금 변화하는 것은 주가의 변동으로 인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엇인가 펀더멘탈이 변화한 것은 아니다. 시장의 의구심은 사실에서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가격에서 생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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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주먹의 대장간⚒️ (덩어리)
1. 한화 필리조선소, 美 미사일 시험 계측선(MRIV) 수주
한화 인수 필리조선소, 미국 미사일방어청(MDA) 사업자로 선정
토트 서비스와 공동 수행 → 필리조선소는 핵심 선박 건조 전담
계약 규모 약 3조 원(20억 달러) 규모 추정 → 2030년 인도 목표
2. 전략적 가치 및 ‘골든돔’ 프로젝트 참여
MRIV: 미사일 비행시험 시 궤적 추적·데이터 분석 담당 특수 선박
트럼프 행정부의 본토 방어 체계 ‘골든돔(Golden Dome)’ 핵심 지원군 역할
미국 내 한화의 해양 안보 파트너십 공고화
3. 한미 조선업 협력 확대 흐름
트럼프 2기 행정부, 미국 내 조선 역량 강화 기조와 부합
양국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 내 한화 위상 ↑
이달 23일 워싱턴DC에 ‘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 예정
美 전쟁부,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에 전투함 관련 정보요청서(RFI) 발송 등 러브콜 지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7486
한화 인수 필리조선소, 미국 미사일방어청(MDA) 사업자로 선정
토트 서비스와 공동 수행 → 필리조선소는 핵심 선박 건조 전담
계약 규모 약 3조 원(20억 달러) 규모 추정 → 2030년 인도 목표
2. 전략적 가치 및 ‘골든돔’ 프로젝트 참여
MRIV: 미사일 비행시험 시 궤적 추적·데이터 분석 담당 특수 선박
트럼프 행정부의 본토 방어 체계 ‘골든돔(Golden Dome)’ 핵심 지원군 역할
미국 내 한화의 해양 안보 파트너십 공고화
3. 한미 조선업 협력 확대 흐름
트럼프 2기 행정부, 미국 내 조선 역량 강화 기조와 부합
양국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 내 한화 위상 ↑
이달 23일 워싱턴DC에 ‘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 예정
美 전쟁부,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에 전투함 관련 정보요청서(RFI) 발송 등 러브콜 지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7486
Naver
트럼프 ‘골든돔’ 꿰찬 한화…3조 美 미사일 특수선 품었다
한화가 인수한 미국 필리조선소가 미국에서 3조원짜리 초대형 방산 잭팟을 터뜨렸다. 한화 필리조선소가 미국 미사일방어청(MDA)의 핵심 해상 계측선 건조 사업을 수주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본토 방어 핵심 프로젝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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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산업부 “미 측과 삼성·하이닉스 이익 분배 논의 안 해”
미국 정부가 한국 반도체 기업의 초과이익을 미국과 공유해야 한다는 입장을 우리 정부에 전달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정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18일) 설명자료를 내고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릭 슈와이처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의 면담을 포함해,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공유와 관련하여 논의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지난달 슈와이처 부대표가 여 본부장에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거둔 수익의 일부를 미국도 받을 자격이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미국 기업들이 한국산 반도체를 대량 구매해 국내 반도체 기업의 수익에 기여하고 있다는 논리를 미 측이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20538
미국 정부가 한국 반도체 기업의 초과이익을 미국과 공유해야 한다는 입장을 우리 정부에 전달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정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18일) 설명자료를 내고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릭 슈와이처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의 면담을 포함해,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공유와 관련하여 논의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지난달 슈와이처 부대표가 여 본부장에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거둔 수익의 일부를 미국도 받을 자격이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미국 기업들이 한국산 반도체를 대량 구매해 국내 반도체 기업의 수익에 기여하고 있다는 논리를 미 측이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20538
Naver
산업부 “미 측과 삼성·하이닉스 이익 분배 논의 안 해”
미국 정부가 한국 반도체 기업의 초과이익을 미국과 공유해야 한다는 입장을 우리 정부에 전달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정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18일) 설명자료를 내고 “여한구 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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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7/2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반도체가 돌아올 수 있을까: 반등 조건 점검
▶자료: https://bit.ly/4wcPxnV
*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하락. 특히 시클리컬 반도체인 키오시아,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 하락률은 영업이익률의 안정성이 높은 TSMC나 엔비디아보다 큼
* 시클리컬 반도체가 지금과 같은 높은 영업이익률(70~80%)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 반영. 시클리컬 반도체에 대한 우려를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최근 발생한 주가 급락은 과도
* 그 이유는 ① 지난주 SK하이닉스의 장 중 저가 기준 MDD(고점 대비 저점까지)는 -43%. 이는 2022년 SK하이닉스 순이익 적자 전환 당시와 비슷한 정도의 주가 급락. ② 반도체(DRAM) 현물 가격도 여전히 상승. ③ DRAM ETF로 자금 유입이 꾸준히 진행
* 반도체 기업 주가 반등 트리거는 7월 말부터 시작되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 알파벳(7/22), 마이크로소프트, 메타(29일), 아마존(30일)의 CAPEX 합산 증가율(YoY)은 2026년 1분기 80%→ 2분기 전망치 83%→ 3분기 전망치 92%까지 높아질 예상. 투자 수요 증가를 감안하면 반도체의 높은 영업이익률 유지 가능
*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측면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어닝서프라이즈 여부도 중요. 알파벳 매출액 기준으로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개월 평균 주가 수익률은 11%와 17%로, 쇼크 기록 이후 주가 수익률인 2%와 -3%와 확실히 차이가 있음
* 메타와 아마존(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에 영향)은 EPS 예상치의 상회 또는 하회 여부, 마이크로소프트는 CAPEX 예상치의 상회 또는 하회 여부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에 영향
*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과거 지수 급락 이후 반등 과정에서의 기존 주도 업종들의 주가 흐름에 주목. 과거 닷컴 버블 붕괴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연준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 이후, 상호관세 부과 발표 이후 반등
* 해당 반등 국면에서 이전 강세장을 만들었던 주도 업종들의 1개월·3개월·6개월 주가 수익률은 지수 대비 상대적으로 높았고, 지수 반등 주도
* 현재 코스피 내에서 기존 주도 업종이었던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기기를 가지고 버텨야 하는 이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반도체가 돌아올 수 있을까: 반등 조건 점검
▶자료: https://bit.ly/4wcPxnV
*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하락. 특히 시클리컬 반도체인 키오시아,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 하락률은 영업이익률의 안정성이 높은 TSMC나 엔비디아보다 큼
* 시클리컬 반도체가 지금과 같은 높은 영업이익률(70~80%)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 반영. 시클리컬 반도체에 대한 우려를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최근 발생한 주가 급락은 과도
* 그 이유는 ① 지난주 SK하이닉스의 장 중 저가 기준 MDD(고점 대비 저점까지)는 -43%. 이는 2022년 SK하이닉스 순이익 적자 전환 당시와 비슷한 정도의 주가 급락. ② 반도체(DRAM) 현물 가격도 여전히 상승. ③ DRAM ETF로 자금 유입이 꾸준히 진행
* 반도체 기업 주가 반등 트리거는 7월 말부터 시작되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 알파벳(7/22), 마이크로소프트, 메타(29일), 아마존(30일)의 CAPEX 합산 증가율(YoY)은 2026년 1분기 80%→ 2분기 전망치 83%→ 3분기 전망치 92%까지 높아질 예상. 투자 수요 증가를 감안하면 반도체의 높은 영업이익률 유지 가능
*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측면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어닝서프라이즈 여부도 중요. 알파벳 매출액 기준으로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개월 평균 주가 수익률은 11%와 17%로, 쇼크 기록 이후 주가 수익률인 2%와 -3%와 확실히 차이가 있음
* 메타와 아마존(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에 영향)은 EPS 예상치의 상회 또는 하회 여부, 마이크로소프트는 CAPEX 예상치의 상회 또는 하회 여부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에 영향
*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과거 지수 급락 이후 반등 과정에서의 기존 주도 업종들의 주가 흐름에 주목. 과거 닷컴 버블 붕괴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연준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 이후, 상호관세 부과 발표 이후 반등
* 해당 반등 국면에서 이전 강세장을 만들었던 주도 업종들의 1개월·3개월·6개월 주가 수익률은 지수 대비 상대적으로 높았고, 지수 반등 주도
* 현재 코스피 내에서 기존 주도 업종이었던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기기를 가지고 버텨야 하는 이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과거 지수 급락 이후 반등 과정에서의 기존 주도 업종들의 주가 흐름에 주목
• 2026년 주도업종: 반도체/IT하드웨어/전력기기
• 2026년 주도업종: 반도체/IT하드웨어/전력기기
Forwarded from 머니보틀
최태원: 이해관계자 행복 깬다면 성과급 제도 바꿔야
그는 “누구도 돈을 이렇게 벌 줄 몰랐을 것”이라며 “그러다 보니 (성과급 지급 제도를) 그렇게 만들었을 테고 제도라는 걸 만들다 보면 어떤 이상한 상황도 마주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SK의 경영 이념에는 ‘회사의 목적은 구성원의 행복을 위한다’란 말이 포함돼 있지만, 스테이크홀더(Stakeholder·주주와 직원, 고객, 협력사 등 이해관계자)가 함께 행복해야 한다는 단서가 붙어 있다”며 “구성원의 행복이 스테이크홀더의 행복을 깬다고 판단된다면 손대고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스테이크홀더에 문제를 일으키면 우리는 이것(SK하이닉스의 성과급 지급 제도)을 지속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까지 이야기했다”며 “조금 더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8469?sid=101
그는 “누구도 돈을 이렇게 벌 줄 몰랐을 것”이라며 “그러다 보니 (성과급 지급 제도를) 그렇게 만들었을 테고 제도라는 걸 만들다 보면 어떤 이상한 상황도 마주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SK의 경영 이념에는 ‘회사의 목적은 구성원의 행복을 위한다’란 말이 포함돼 있지만, 스테이크홀더(Stakeholder·주주와 직원, 고객, 협력사 등 이해관계자)가 함께 행복해야 한다는 단서가 붙어 있다”며 “구성원의 행복이 스테이크홀더의 행복을 깬다고 판단된다면 손대고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스테이크홀더에 문제를 일으키면 우리는 이것(SK하이닉스의 성과급 지급 제도)을 지속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까지 이야기했다”며 “조금 더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8469?sid=101
Naver
최태원 “하이닉스 성과급, 이해관계자 행복 해치면 바꿔야”
“누구도 이렇게 돈을 많이 벌 줄 몰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최근 불거진 SK하이닉스 성과급 논란과 관련해 “제도를 만들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마주칠 수 있다”며 “노사와 구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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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서버 DRAM 현물/고정가 상방 압력 발생
[소버린 AI 구매 본격화. 7월 중순부터 서버 DRAM 공급난 재심화]
- 최근 모바일 등 기성수요처의 공급처 다변화 및 가격저항 언급이 구태적 사이클 우려를 촉발하고 있음
-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가격’이 아닌 ‘물량 조달’ 문제
- 애플 뿐 아닌,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 역시 하반기 계절적 물량 회복 앞에서 메모리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4Q26 완제품 생산력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 상황
- 한마디로, 물량이 없어서 여기 저기 손벌리고 있는 상황으로 묘사 가능
- 이런 과정에서 DRAM 수요를 흡수하고 있는 AI 서버 및 일반 서버 업체들은 내년 조달 계획을 앞두고 심각성이 고조
- 미주·중화권 CSP들 뿐 아니라, 최근 중동의 소버린 AI 투자 계획이 구체화되며 2027년 공급난이 심화되는 중. 현재 메모리 공급사들은 주력 수요처로 떠오른 (매출 비중 70% 이상), 이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
- 과거 B2C 사이클에서는 응용처의 출하량이 ‘한계적’ 변화를 만들 뿐이었지만, 이제 B2B 사이클에서는 구매 참여자 1군데의 진입 만으로도 공급초과율 (또는 수요충족률)이 3~5%씩 순식간에 변화함
- 당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최근 사우디 등 중동 소버린 AI 투자 주체들은 국내 메모리 업체들과 중장기 메모리 조달 계획을 협의 시작
- 이는 과거 한계적 수요 증가(소폭)가 아닌, 단계적 수요 증가(대폭)로 해석 가능
- 이러한 수요 증가 속 최근 서버 DRAM 현물시장에 상방압력이 생성되기 시작
- 최근 6400Mbps 버스 스피드 제품처럼 하이엔드 제품일수록 판가가 강하게 상승하는 중
- 물량 부족 심화 속, CSP 및 프런티어 모델 업체들의 투자 경쟁이 성능 극대화 제품 중심으로 표출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해석됨
- 서버 DRAM 64GB DDR5 제품의 경우 7월 중순부터 현물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 최근 판가는 3,100~3,400달러까지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6월말 고정거래가격 1,380달러 내외 대비 무려 146%가량 높은 수준
- 이에 따라 3Q26 서버 DRAM 고정가는 분기중 시장 기대치 (+15% QoQ 내외)를 뛰어넘는 수준의 상승이 가능할 전망
- 특히 2Q26 고객 중심의 유연한 판가를 책정했던 업체일수록, 3Q26/4Q26 판가 상승율이 과격하게 발생할 것
- 지난 30년간 메모리 특유의 시클리컬 산업 특성상, 시장은 지나간 단서와 과도한 기대감의 격차를 단순히 실망감으로 표출하는 경향을 보여옴
- 이는 지난 2년 이상 지속돼 온 업사이클 내에서도 수차례 발현됐던 현상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빠르게 불식되리라 전망됨
https://vo.la/p1ThIts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서버 DRAM 현물/고정가 상방 압력 발생
[소버린 AI 구매 본격화. 7월 중순부터 서버 DRAM 공급난 재심화]
- 최근 모바일 등 기성수요처의 공급처 다변화 및 가격저항 언급이 구태적 사이클 우려를 촉발하고 있음
-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가격’이 아닌 ‘물량 조달’ 문제
- 애플 뿐 아닌,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 역시 하반기 계절적 물량 회복 앞에서 메모리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4Q26 완제품 생산력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 상황
- 한마디로, 물량이 없어서 여기 저기 손벌리고 있는 상황으로 묘사 가능
- 이런 과정에서 DRAM 수요를 흡수하고 있는 AI 서버 및 일반 서버 업체들은 내년 조달 계획을 앞두고 심각성이 고조
- 미주·중화권 CSP들 뿐 아니라, 최근 중동의 소버린 AI 투자 계획이 구체화되며 2027년 공급난이 심화되는 중. 현재 메모리 공급사들은 주력 수요처로 떠오른 (매출 비중 70% 이상), 이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
- 과거 B2C 사이클에서는 응용처의 출하량이 ‘한계적’ 변화를 만들 뿐이었지만, 이제 B2B 사이클에서는 구매 참여자 1군데의 진입 만으로도 공급초과율 (또는 수요충족률)이 3~5%씩 순식간에 변화함
- 당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최근 사우디 등 중동 소버린 AI 투자 주체들은 국내 메모리 업체들과 중장기 메모리 조달 계획을 협의 시작
- 이는 과거 한계적 수요 증가(소폭)가 아닌, 단계적 수요 증가(대폭)로 해석 가능
- 이러한 수요 증가 속 최근 서버 DRAM 현물시장에 상방압력이 생성되기 시작
- 최근 6400Mbps 버스 스피드 제품처럼 하이엔드 제품일수록 판가가 강하게 상승하는 중
- 물량 부족 심화 속, CSP 및 프런티어 모델 업체들의 투자 경쟁이 성능 극대화 제품 중심으로 표출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해석됨
- 서버 DRAM 64GB DDR5 제품의 경우 7월 중순부터 현물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 최근 판가는 3,100~3,400달러까지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6월말 고정거래가격 1,380달러 내외 대비 무려 146%가량 높은 수준
- 이에 따라 3Q26 서버 DRAM 고정가는 분기중 시장 기대치 (+15% QoQ 내외)를 뛰어넘는 수준의 상승이 가능할 전망
- 특히 2Q26 고객 중심의 유연한 판가를 책정했던 업체일수록, 3Q26/4Q26 판가 상승율이 과격하게 발생할 것
- 지난 30년간 메모리 특유의 시클리컬 산업 특성상, 시장은 지나간 단서와 과도한 기대감의 격차를 단순히 실망감으로 표출하는 경향을 보여옴
- 이는 지난 2년 이상 지속돼 온 업사이클 내에서도 수차례 발현됐던 현상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빠르게 불식되리라 전망됨
https://vo.la/p1ThIts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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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최태원 "내년 메모리 수요 50% 이상 증가… 美에도 팹 지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9821
📌 수급 격차, 내년 더 벌어진다
내년 메모리 반도체 공급량은 거의 늘지 않는 반면, 수요는 최소 50~60% 이상 증가 전망.
올해보다 수급 격차가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언급.
📌 반도체 확보, 이제는 국가안보 문제
현재는 기업들의 압력이지만, 앞으로는 각국 정부로부터도 압력을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
국내(용인·호남)뿐 아니라 미국 내 신규 팹 부지도 검토 중.
"지을 수 있는 모든 곳에 지어보려는 것이 지금 상황"이라고 언급.
📌 용인 클러스터, 인프라는 아직 미비
완공 시점을 당초 2045년에서 12년 앞당기기로 했지만, 용수·전력 인프라가 아직 미비.
중대재해 등 안전 이슈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
호남 클러스터 입지 관치 논란엔 "필요 조건을 완벽히 충족하는 다른 곳을 찾지 못했다"는 입장.
📌 주 52시간제 예외 – "근로자 자유의지 존중해야"
메가특구 지역의 52시간제 유예 검토 관련, 근로자가 더 일하고 싶어도 못 하게 막는 구조에 아쉬움 표명.
📌 SK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 "지켜보자"
"모든 사람이 싫어하면 문제겠지만 아직 거기까진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
다만 구성원 행복이 이해관계자 이익을 침해한다면 "손을 대야 하는 상황"이라고 언급.
📌 1000조원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고객사·인프라·자금조달 모두 문제없을 것이라 자신.
최소 5년~최장 15년 장기계약이 전제돼야 프로젝트가 시작된다고 설명.
재생에너지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원전 포함 기저발전 전반을 검토할 것이라고 언급.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9821
📌 수급 격차, 내년 더 벌어진다
내년 메모리 반도체 공급량은 거의 늘지 않는 반면, 수요는 최소 50~60% 이상 증가 전망.
올해보다 수급 격차가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언급.
📌 반도체 확보, 이제는 국가안보 문제
현재는 기업들의 압력이지만, 앞으로는 각국 정부로부터도 압력을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
국내(용인·호남)뿐 아니라 미국 내 신규 팹 부지도 검토 중.
"지을 수 있는 모든 곳에 지어보려는 것이 지금 상황"이라고 언급.
📌 용인 클러스터, 인프라는 아직 미비
완공 시점을 당초 2045년에서 12년 앞당기기로 했지만, 용수·전력 인프라가 아직 미비.
중대재해 등 안전 이슈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
호남 클러스터 입지 관치 논란엔 "필요 조건을 완벽히 충족하는 다른 곳을 찾지 못했다"는 입장.
📌 주 52시간제 예외 – "근로자 자유의지 존중해야"
메가특구 지역의 52시간제 유예 검토 관련, 근로자가 더 일하고 싶어도 못 하게 막는 구조에 아쉬움 표명.
📌 SK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 "지켜보자"
"모든 사람이 싫어하면 문제겠지만 아직 거기까진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
다만 구성원 행복이 이해관계자 이익을 침해한다면 "손을 대야 하는 상황"이라고 언급.
📌 1000조원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고객사·인프라·자금조달 모두 문제없을 것이라 자신.
최소 5년~최장 15년 장기계약이 전제돼야 프로젝트가 시작된다고 설명.
재생에너지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원전 포함 기저발전 전반을 검토할 것이라고 언급.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Naver
최태원 "내년 메모리 수요 50% 이상 증가… 美에도 팹 지어야"
"'아비규환'이라는 말까지 써야 하는지 모르겠으나 메모리 반도체 수급난에 기업들로부터 엄청난 로비와 압력을 받고 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은 최근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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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정부, GPU 확보전 내년 '베라 루빈' 1만장 올인
정부가 내년 약 4조원을 투입해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베라 루빈' 1만장 확보에 나선다. 모두의 AI' 등 인공지능(AI) 대국민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차원의 GPU 확보 속도전을 통해 AI 인프라의 질적·양적 도약을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컴퓨팅 자원 활용 기반 강화 사업'을 연장하고 내년도 도입 물량은 베라 루빈으로 전면 구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사업은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 등 민간 기업이 정부 예산으로 GPU 구매·구축·서비스 전 과정을 책임지는 구조다. 정부는 지난 2년간 이 사업 등을 통해 총 3만장 이상의 GPU를 확보해 민·관에 제공했다.
내년도 사업 추진 여부는 미정이었으나, 정부는 AI 확산 속도전에 힘을 싣기 위해 사업을 연장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위해 예산 당국과 4조원 안팎의 예산 편성을 놓고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가 '베라 루빈' 올인 전략을 택한 것은 '모두의 AI' 등 대국민 서비스 확대로 고성능 GPU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베라 루빈은 이전 세대인 블랙웰 아키텍처와 비교해 학습 성능은 최대 6배, 추론 성능은 8배 이상 향상된 차세대 GPU다. 정부는 이를 통해 독자 AI 모델 학습을 고도화하고 행정 업무의 지능화(AX)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최근 에이전틱 AI, 멀티모달, 비전 등 고연산 수요 기업을 중심으로 GPU 추가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에 최적화된 베라 루빈이 제공될 경우 실효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1만장 규모의 베라 루빈을 동시에 가동할 '상면(데이터센터 공간)' 확보 가능 여부는 불확실하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상면 여력이 부족한 상황으로 당장 내년까지 대규모 신규 물량을 확보하기가 쉽진 않아 보인다”면서 “정부가 다양한 대안을 놓고 업계 상황을 파악 중이며, 결과에 따라 내년 사업 계획의 최종 방향성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최신 GPU를 확보하고 제공해 AI 전환(AX)에 속도를 내야 하는 상황”이라면서도 “GPU 확보 계획과 예산 규모는 확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https://www.etnews.com/20260716000065
정부가 내년 약 4조원을 투입해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베라 루빈' 1만장 확보에 나선다. 모두의 AI' 등 인공지능(AI) 대국민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차원의 GPU 확보 속도전을 통해 AI 인프라의 질적·양적 도약을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컴퓨팅 자원 활용 기반 강화 사업'을 연장하고 내년도 도입 물량은 베라 루빈으로 전면 구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사업은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 등 민간 기업이 정부 예산으로 GPU 구매·구축·서비스 전 과정을 책임지는 구조다. 정부는 지난 2년간 이 사업 등을 통해 총 3만장 이상의 GPU를 확보해 민·관에 제공했다.
내년도 사업 추진 여부는 미정이었으나, 정부는 AI 확산 속도전에 힘을 싣기 위해 사업을 연장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위해 예산 당국과 4조원 안팎의 예산 편성을 놓고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가 '베라 루빈' 올인 전략을 택한 것은 '모두의 AI' 등 대국민 서비스 확대로 고성능 GPU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베라 루빈은 이전 세대인 블랙웰 아키텍처와 비교해 학습 성능은 최대 6배, 추론 성능은 8배 이상 향상된 차세대 GPU다. 정부는 이를 통해 독자 AI 모델 학습을 고도화하고 행정 업무의 지능화(AX)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최근 에이전틱 AI, 멀티모달, 비전 등 고연산 수요 기업을 중심으로 GPU 추가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에 최적화된 베라 루빈이 제공될 경우 실효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1만장 규모의 베라 루빈을 동시에 가동할 '상면(데이터센터 공간)' 확보 가능 여부는 불확실하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상면 여력이 부족한 상황으로 당장 내년까지 대규모 신규 물량을 확보하기가 쉽진 않아 보인다”면서 “정부가 다양한 대안을 놓고 업계 상황을 파악 중이며, 결과에 따라 내년 사업 계획의 최종 방향성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최신 GPU를 확보하고 제공해 AI 전환(AX)에 속도를 내야 하는 상황”이라면서도 “GPU 확보 계획과 예산 규모는 확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https://www.etnews.com/20260716000065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단독] 정부, GPU 확보전 내년 '베라 루빈' 1만장 올인
정부가 내년 약 4조원을 투입해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베라 루빈' 1만장 확보에 나선다. '모두의 AI' 등 인공지능(AI) 대국민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차원의 GPU 확보 속도전을 통해 AI 인프라의 질적·양적 도약을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컴퓨팅 자원 활용 기반 강화 사업'을 연장하고 내년도 도입 물량은 베라 루빈으로 전면 구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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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GPU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GPU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3분기 계약가 두 자릿수 상승
AI 서버 수요가 지속해서 치솟으면서 HBM이 기존 전통 DRAM의 생산 능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는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가격 동향 및 수급 전망
2026년 3분기: DRAM 계약 가격이 전분기 대비 18%~25% 급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4분기: 상승 폭이 8%~10% 이하로 둔화될 전망입니다. 다만, 상승 폭이 줄어든다고 해서 공급 과잉으로 돌아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027년~2028년: 2027년에도 가격은 매 분기 상승 흐름을 탈 것이며, 이번 메모리 호황의 정점은 2028년 하반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2. 공급 부족의 원인 (낮은 웨이퍼 생산 효율)
메모리 원청 3사(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연간 웨이퍼 캐파(생산능력)는 약 12% 증가하여 보통의 경우 20%의 비트 성장을 가져오지만, 신규 캐파의 절반 가까이가 HBM으로 전환되면서 실제 DRAM 공급 증가가 억제되고 있습니다.
HBM3E: 수율이 약 35% 수준으로, 웨이퍼 한 장당 유효 칩(Die) 수가 약 580개에 불과합니다. 이는 일반 D1B DRAM(약 1,750개)에 비해 턱없이 적습니다.
HBM4: 수율이 약 25%로 더 떨어져 웨이퍼당 유효 칩 수가 약 500개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 D1C DRAM(약 2,100개)과의 생산 효율 격차가 더욱 벌어집니다.
이로 인해 2027~2028년 글로벌 DRAM 비트 공급 연간 성장률은 약 15%에 그쳐, 장기 수요 성장률인 22%를 밑돌 전망입니다.
3. HBM 수요 및 기술 전망
출하량 전망: 삼성전자의 HBM 출하량은 2026년 약 120억 Gb에서 2027년 200억 Gb로, SK하이닉스는 2026년 180억 Gb에서 2027년 240억 Gb로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기술 진화: HBM4의 베이스 다이(Base Die)는 12나노 공정을 채택할 예정이며, 차세대 HBM4E는 첨단 로직 공정으로 전환됩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TSMC의 3나노 공정을 도입할 예정이어서 첨단 패키징(CoWoS) 및 관련 공급망에 수혜가 예상됩니다.
4. 주요 기업의 설비 투자(CapEx) 및 공장 증설 계획
삼성전자: 평택 P5 Fab 1은 2027년 7월 가동 예정이며, P5 Fab 2 및 용인 신규 기지 가동 시점은 2029년으로 앞당겨졌습니다. 반도체 자본 지출(CapEx)은 2025년 약 48조 원에서 2028년 100조 원 이상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SK하이닉스: 용인 Y1 공장은 2027년 2월 가동 예정이며, Y2 공장은 2028년 하반기로 일정을 앞당겼습니다. 자본 지출은 2025년 약 28조 원에서 2028년 80조 원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5. 하강 국면 전환 신호
업계에서는 신규 생산 능력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풀리는 시점을 메모리 상승 주기가 끝을 향해 가는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습니다.
주요 관찰 시점은 SK하이닉스(2027년 2월), 마이크론(2027년 5월), 삼성전자(2027년 7월)의 신규 캐파 방출 시기입니다.
결과적으로 DRAM 경기는 2028년 하반기에 고점을 찍은 후, 빅테크 기업들의 AI 초거대 데이터센터 자본 지출이 2029년쯤 정체기(플랫폼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52-439901
AI 서버 수요가 지속해서 치솟으면서 HBM이 기존 전통 DRAM의 생산 능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는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가격 동향 및 수급 전망
2026년 3분기: DRAM 계약 가격이 전분기 대비 18%~25% 급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4분기: 상승 폭이 8%~10% 이하로 둔화될 전망입니다. 다만, 상승 폭이 줄어든다고 해서 공급 과잉으로 돌아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027년~2028년: 2027년에도 가격은 매 분기 상승 흐름을 탈 것이며, 이번 메모리 호황의 정점은 2028년 하반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2. 공급 부족의 원인 (낮은 웨이퍼 생산 효율)
메모리 원청 3사(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연간 웨이퍼 캐파(생산능력)는 약 12% 증가하여 보통의 경우 20%의 비트 성장을 가져오지만, 신규 캐파의 절반 가까이가 HBM으로 전환되면서 실제 DRAM 공급 증가가 억제되고 있습니다.
HBM3E: 수율이 약 35% 수준으로, 웨이퍼 한 장당 유효 칩(Die) 수가 약 580개에 불과합니다. 이는 일반 D1B DRAM(약 1,750개)에 비해 턱없이 적습니다.
HBM4: 수율이 약 25%로 더 떨어져 웨이퍼당 유효 칩 수가 약 500개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 D1C DRAM(약 2,100개)과의 생산 효율 격차가 더욱 벌어집니다.
이로 인해 2027~2028년 글로벌 DRAM 비트 공급 연간 성장률은 약 15%에 그쳐, 장기 수요 성장률인 22%를 밑돌 전망입니다.
3. HBM 수요 및 기술 전망
출하량 전망: 삼성전자의 HBM 출하량은 2026년 약 120억 Gb에서 2027년 200억 Gb로, SK하이닉스는 2026년 180억 Gb에서 2027년 240억 Gb로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기술 진화: HBM4의 베이스 다이(Base Die)는 12나노 공정을 채택할 예정이며, 차세대 HBM4E는 첨단 로직 공정으로 전환됩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TSMC의 3나노 공정을 도입할 예정이어서 첨단 패키징(CoWoS) 및 관련 공급망에 수혜가 예상됩니다.
4. 주요 기업의 설비 투자(CapEx) 및 공장 증설 계획
삼성전자: 평택 P5 Fab 1은 2027년 7월 가동 예정이며, P5 Fab 2 및 용인 신규 기지 가동 시점은 2029년으로 앞당겨졌습니다. 반도체 자본 지출(CapEx)은 2025년 약 48조 원에서 2028년 100조 원 이상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SK하이닉스: 용인 Y1 공장은 2027년 2월 가동 예정이며, Y2 공장은 2028년 하반기로 일정을 앞당겼습니다. 자본 지출은 2025년 약 28조 원에서 2028년 80조 원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5. 하강 국면 전환 신호
업계에서는 신규 생산 능력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풀리는 시점을 메모리 상승 주기가 끝을 향해 가는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습니다.
주요 관찰 시점은 SK하이닉스(2027년 2월), 마이크론(2027년 5월), 삼성전자(2027년 7월)의 신규 캐파 방출 시기입니다.
결과적으로 DRAM 경기는 2028년 하반기에 고점을 찍은 후, 빅테크 기업들의 AI 초거대 데이터센터 자본 지출이 2029년쯤 정체기(플랫폼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52-439901
工商時報
漲聲不斷!記憶體Q3合約價季增雙位數 研調估景氣高點落「這時」 好日子要結束?
AI伺服器需求持續升溫,HBM排擠傳統DRAM產能,記憶體供給緊張態勢將延續至2028年。法人指出,2026年第三季合約價可望季增18%至25%,第四季漲幅收斂至8%至10%以下,2027年價格仍將逐季上漲,景氣高點可能落在2028年下半年。 法人指出,即使價格漲幅收斂,也不代表供需反轉。三大原廠每...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40591?sicode=01
삼천당제약, FDA Pre-ANDA 답변서 수령
삼천당제약은 이번 회신을 통해 자사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개발이 FDA의 제네릭 허가 절차에 따라 검토되고 있음을 FDA 공식 절차를 통해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삼천당제약, FDA Pre-ANDA 답변서 수령
삼천당제약은 이번 회신을 통해 자사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개발이 FDA의 제네릭 허가 절차에 따라 검토되고 있음을 FDA 공식 절차를 통해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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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0:05:09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3조 4,971억) A4401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32억(예상치 : 633억+/ 16%)
영업익 : 163억(예상치 : 86억/ +90%)
순이익 : -(예상치 : 10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32억/ 163억/ -
2026.1Q 595억/ 77억/ 102억
2025.4Q 239억/ -295억/ -384억
2025.3Q 256억/ -114억/ -109억
2025.2Q 237억/ -126억/ -1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3조 4,971억) A4401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32억(예상치 : 633억+/ 16%)
영업익 : 163억(예상치 : 86억/ +90%)
순이익 : -(예상치 : 10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32억/ 163억/ -
2026.1Q 595억/ 77억/ 102억
2025.4Q 239억/ -295억/ -384억
2025.3Q 256억/ -114억/ -109억
2025.2Q 237억/ -126억/ -1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