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as Gas Gas
📌 마이크론, 글로벌웨이퍼스에 5억달러 투자 + 10년 웨이퍼 공급 계약
1️⃣ AI 시대 핵심 소재인 300mm(12인치) 실리콘 웨이퍼 확보 경쟁이 본격화.
2️⃣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이 대만 웨이퍼 업체 글로벌웨이퍼스의 미국 텍사스 공장에 5억달러 전략 투자하고, 동시에 10년 장기공급계약(LTA) 체결
3️⃣ 핵심은 단순 구매가 아니라 반도체 업체가 소재 업체에 직접 투자해 공급망을 묶는 구조
4️⃣ 배경: AI 서버·데이터센터 확대
HBM·첨단 DRAM 생산 증가
고품질 300mm 웨이퍼 수요 급증
5️⃣ 현재:
세계 웨이퍼 공급 약 90%가 동아시아 집중
첨단 DRAM 생산도 사실상 동아시아 집중
→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구축 필요성이 커짐
7️⃣ 글로벌웨이퍼스 텍사스 공장:
미국 최초 첨단 12인치 웨이퍼 생산라인
총 투자 규모 약 35억달러+
CHIPS Act 지원
8️⃣ 마이크론 10년 물량 확보
✅️ 의미: 마이크론은 향후 AI 메모리 경쟁에서 병목이 될 수 있는 웨이퍼 공급을 선제 확보
웨이퍼 업체 입장에서는:
장기 고객 확보
신규 팹 가동 안정성 확보
AI 사이클 수혜 강화
https://finance.biggo.com/news/a73420de-2002-467e-9365-08fa86f13858
1️⃣ AI 시대 핵심 소재인 300mm(12인치) 실리콘 웨이퍼 확보 경쟁이 본격화.
2️⃣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이 대만 웨이퍼 업체 글로벌웨이퍼스의 미국 텍사스 공장에 5억달러 전략 투자하고, 동시에 10년 장기공급계약(LTA) 체결
3️⃣ 핵심은 단순 구매가 아니라 반도체 업체가 소재 업체에 직접 투자해 공급망을 묶는 구조
4️⃣ 배경: AI 서버·데이터센터 확대
HBM·첨단 DRAM 생산 증가
고품질 300mm 웨이퍼 수요 급증
5️⃣ 현재:
세계 웨이퍼 공급 약 90%가 동아시아 집중
첨단 DRAM 생산도 사실상 동아시아 집중
→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구축 필요성이 커짐
7️⃣ 글로벌웨이퍼스 텍사스 공장:
미국 최초 첨단 12인치 웨이퍼 생산라인
총 투자 규모 약 35억달러+
CHIPS Act 지원
8️⃣ 마이크론 10년 물량 확보
✅️ 의미: 마이크론은 향후 AI 메모리 경쟁에서 병목이 될 수 있는 웨이퍼 공급을 선제 확보
웨이퍼 업체 입장에서는:
장기 고객 확보
신규 팹 가동 안정성 확보
AI 사이클 수혜 강화
https://finance.biggo.com/news/a73420de-2002-467e-9365-08fa86f13858
BigGo Finance
Micron Invests NT$16.1 Billion in GlobalWafers' Texas Plant, Signs 10-Year Silicon Wafer Supply Agreement — BigGo Finance
Memory giant Micron announced it will provide silicon wafer leader GlobalWafers with $500 million (approximately NT$16.1 billion) in strate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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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10 15:00:43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3조 8,628억) A4401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421억
계약시작 : 2026-07-10
계약종료 : 2027-01-30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45.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90049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3조 8,628억) A4401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421억
계약시작 : 2026-07-10
계약종료 : 2027-01-30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45.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90049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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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SK하이닉스, 오늘부터 나스닥 거래…'코리아 디스카운트' 깨나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7/202607101410586938e250e8e188_1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7/202607101410586938e250e8e188_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3조 8,886억) #A0827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10 17:14:15 (현재가 : 46,600원, +9.39%)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1,158억
계약시작 : 2026-07-10
계약종료 : 2029-09-15
계약기간 : 3년 2개월
매출대비 : 8.4%
기간감안 : 2.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8009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10 17:14:15 (현재가 : 46,600원, +9.39%)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1,158억
계약시작 : 2026-07-10
계약종료 : 2029-09-15
계약기간 : 3년 2개월
매출대비 : 8.4%
기간감안 : 2.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8009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미국 내 전력 변압기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신규 AI 인프라 구축 계획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음.
변압기는 전력망의 핵심 설비로, 대형 데이터센터용 변압기는 수백 톤에 달하는 무게와 함께 최대 2,500만 대의 아이폰에 동시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의 용량을 보유. 해당 설비는 맞춤형 제작 방식이 일반적이며 생산 기간은 통상 3~6개월 소요.
업계 분석에 따르면 변압기 공급 부족은 최소 2030년까지 지속될 전망. 시냑스 분석에 따르면 올해 미국에서 가동 예정인 신규 데이터센터의 약 40%가 전력 공급 문제와 전기 장비 납품 지연으로 인해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됨.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일론 머스크를 비롯한 일부 기술 기업 경영진은 태양광 발전을 활용할 수 있는 지구 저궤도 데이터센터 구축 가능성까지 검토 중.
변압기 핵심 소재인 전기강판 역시 공급 부족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해당 소재는 전 세계 소수 업체만 생산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변압기 권선에 사용되는 구리 역시 가격 변동성과 제한적인 채굴 능력으로 인해 공급망 부담이 확대되고 있음. 또한 고도의 전문 기술이 요구되는 생산 인력 부족 문제도 심화되는 상황.
히타치, 지멘스 에너지, GE 버노바 등 주요 변압기 제조업체들은 생산 시설 확대를 위해 수억 달러 규모 투자를 진행 중.
미국 정부는 국방물자생산법을 적용해 전력망 공급망을 '심각한 공급 제약 상태'로 지정했으며, 에너지부가 자국 전기장비 제조업체에 대출 지원과 각종 지원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치.
향후 미국 변압기 수요는 수입 의존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 유럽연합, 멕시코, 한국, 브라질이 미국 변압기 수입 시장의 주요 공급국으로, 이들 국가의 점유율은 75%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남.
아마존,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기업들은 이미 미국 최대 전력장비 구매 기업으로 부상했으며,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관련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
미국 기업들은 올해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변압기 및 관련 전력 장비에 총 7,26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
변압기는 전력망의 핵심 설비로, 대형 데이터센터용 변압기는 수백 톤에 달하는 무게와 함께 최대 2,500만 대의 아이폰에 동시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의 용량을 보유. 해당 설비는 맞춤형 제작 방식이 일반적이며 생산 기간은 통상 3~6개월 소요.
업계 분석에 따르면 변압기 공급 부족은 최소 2030년까지 지속될 전망. 시냑스 분석에 따르면 올해 미국에서 가동 예정인 신규 데이터센터의 약 40%가 전력 공급 문제와 전기 장비 납품 지연으로 인해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됨.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일론 머스크를 비롯한 일부 기술 기업 경영진은 태양광 발전을 활용할 수 있는 지구 저궤도 데이터센터 구축 가능성까지 검토 중.
변압기 핵심 소재인 전기강판 역시 공급 부족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해당 소재는 전 세계 소수 업체만 생산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변압기 권선에 사용되는 구리 역시 가격 변동성과 제한적인 채굴 능력으로 인해 공급망 부담이 확대되고 있음. 또한 고도의 전문 기술이 요구되는 생산 인력 부족 문제도 심화되는 상황.
히타치, 지멘스 에너지, GE 버노바 등 주요 변압기 제조업체들은 생산 시설 확대를 위해 수억 달러 규모 투자를 진행 중.
미국 정부는 국방물자생산법을 적용해 전력망 공급망을 '심각한 공급 제약 상태'로 지정했으며, 에너지부가 자국 전기장비 제조업체에 대출 지원과 각종 지원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치.
향후 미국 변압기 수요는 수입 의존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 유럽연합, 멕시코, 한국, 브라질이 미국 변압기 수입 시장의 주요 공급국으로, 이들 국가의 점유율은 75%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남.
아마존,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기업들은 이미 미국 최대 전력장비 구매 기업으로 부상했으며,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관련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
미국 기업들은 올해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변압기 및 관련 전력 장비에 총 7,26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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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나스닥 ADR 상장 세리머니 생중계 안내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반도체 영토를 넓히는 또 한 번의 역사적인 순간!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장식할 나스닥 ADR 상장 타종 세리머니를 실시간 생중계로 함께해 주세요.
07/10(금) 오후 10시 15분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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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daq ADR Listing Ceremony
글로벌 SK하이닉스, 뉴욕의 중심에 서다!
나스닥 ADR 상장 세리머니 생중계 안내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반도체 영토를 넓히는 또 한 번의 역사적인 순간!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장식할 나스닥 ADR 상장 타종 세리머니를 실시간 생중계로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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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D 코웬, 마이크론 $MU , 투자의견 '매수' 재확인 및 목표주가 1,600달러 유지
당사는 마이크론의 CEO 산자이 메로트라와 CFO 마크 머피와 함께 투자자 미팅을 주최했습니다.
수요가 여전히 강력한 가운데, 물리적 제약이 계속해서 공급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SCA(전략적 고객 계약)의 목표는 비트 점유율(bit share)을 유지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익성 있는 고부가가치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메시지/투자 심리는 OEM들이 공급 규율을 강조하고 주식 소유 비중이 낮았던 HDD 재평가 초기(2025년 중반)를 떠올리게 합니다.
수요: 마이크론은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2027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재확인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수요가 너무 강력해서 고객의 SCA조차도 전체 물량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총 매출의 거의 50%가 장기적(LT)으로 SCA에 의해 충당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견해로는, SCA는 4대 빅 하이퍼스케일러부터 기업(아마도 델), 대형 자동차 제조업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을 포괄합니다. 더 넓게 보면, 마이크론의 전략은 고객에게 일관되고 공정하게 대하며 SCA와 가격 상한선을 통해 예측 가능성과 확보된 물량을 제공하는 동시에, 비(非)SCA 측면에서는 더 높은 가격 책정을 통해 상승 여력을 보존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비SCA 부문은 여전히 비즈니스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여기서 최근 현장 조사에 따르면 DDR ASP(평균판매단가)는 CQ3에 15% 이상 성장한 후 CQ4:26/CQ1:27/CQ2:27에는 한 자릿수 중반의 성장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사는 1H:27 상반기에 전분기 대비 가격이 평탄할 것으로 모델링했으므로 이는 점진적으로 긍정적입니다). 이는 CY27(2027년)에 대한 월가의 $160 EPS 추정치에 대한 상승 여력을 시사합니다.
당사는 마이크론의 CEO 산자이 메로트라와 CFO 마크 머피와 함께 투자자 미팅을 주최했습니다.
수요가 여전히 강력한 가운데, 물리적 제약이 계속해서 공급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SCA(전략적 고객 계약)의 목표는 비트 점유율(bit share)을 유지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익성 있는 고부가가치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메시지/투자 심리는 OEM들이 공급 규율을 강조하고 주식 소유 비중이 낮았던 HDD 재평가 초기(2025년 중반)를 떠올리게 합니다.
수요: 마이크론은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2027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재확인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수요가 너무 강력해서 고객의 SCA조차도 전체 물량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총 매출의 거의 50%가 장기적(LT)으로 SCA에 의해 충당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견해로는, SCA는 4대 빅 하이퍼스케일러부터 기업(아마도 델), 대형 자동차 제조업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을 포괄합니다. 더 넓게 보면, 마이크론의 전략은 고객에게 일관되고 공정하게 대하며 SCA와 가격 상한선을 통해 예측 가능성과 확보된 물량을 제공하는 동시에, 비(非)SCA 측면에서는 더 높은 가격 책정을 통해 상승 여력을 보존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비SCA 부문은 여전히 비즈니스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여기서 최근 현장 조사에 따르면 DDR ASP(평균판매단가)는 CQ3에 15% 이상 성장한 후 CQ4:26/CQ1:27/CQ2:27에는 한 자릿수 중반의 성장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사는 1H:27 상반기에 전분기 대비 가격이 평탄할 것으로 모델링했으므로 이는 점진적으로 긍정적입니다). 이는 CY27(2027년)에 대한 월가의 $160 EPS 추정치에 대한 상승 여력을 시사합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최태원이 블룸버그TV와도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핵심만 정리하면,
> 향후 5년 내 2배 늘리는 것도 충분치 않다
> 고객들은 캐파를 4배, 5배, 6배 늘려달라고 요구한다
> LTA는 우리가 제안한 게 아니라 고객이 우선 제안
> LTA는 메모리 사업 모델의 일부를 바꿀 수 있다
> (삼성 따라 잡을거냐에 대해)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겠다
> 제조에 그치지 않고 '서비스형 메모리(MaaS)'도 가능할 것
> MaaS는 아이디어 단계이지만, 모든 종류 메모리를 서비스화할 것
핵심만 정리하면,
> 향후 5년 내 2배 늘리는 것도 충분치 않다
> 고객들은 캐파를 4배, 5배, 6배 늘려달라고 요구한다
> LTA는 우리가 제안한 게 아니라 고객이 우선 제안
> LTA는 메모리 사업 모델의 일부를 바꿀 수 있다
> (삼성 따라 잡을거냐에 대해)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겠다
> 제조에 그치지 않고 '서비스형 메모리(MaaS)'도 가능할 것
> MaaS는 아이디어 단계이지만, 모든 종류 메모리를 서비스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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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매월 1-10일까지 기준)
[수출금액]
- 디램(모듈제외): 수출액 $4,461mn, Y/Y +510%, M/M +29%
- 디램(모듈포함): 수출액 $5,887mn, Y/Y +455%, M/M +20%
- 플래시메모리(낸드): 수출액 $507mn, Y/Y +203%, M/M -12%
[수출단가]
- DRAM(모듈 제외)수출단가는 $96,520/kg로 전년 대비 +540%, 전월 대비 +16%
- DRAM(모듈 포함)수출단가는 $68,263/kg로 전년 대비 +530%, 전월 대비 +15%
- 플래시메모리 수출단가는 $52,091/kg로 전년 대비 +332%, 전월 대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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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 도쿄일렉트론, 반도체 장비 납기 절반으로 단축 추진
ㆍ도쿄일렉트론은 반도체 제조장비의 고객사 도입 기간을 단축할 계획
ㆍ신모델부터 장비 설치·가동 준비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
ㆍ글로벌 반도체 증설로 고객사의 장비 납기 앞당기기 요청이 확대되는 상황
ㆍ2027년 완공 예정인 미야기현 생산거점에서는 챔버 조립 등 일부 공정에 로봇을 도입하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추진
ㆍ대중 수출규제와 중국 현지 장비업체 성장으로 2026년 3월기 중국 매출은 전기 대비 18% 감소
ㆍ회사 측은 AI 반도체와 3차원 실장 확산에 대응해 전 제품군 투자를 확대할 방침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iss.one/samsungpe
ㆍ도쿄일렉트론은 반도체 제조장비의 고객사 도입 기간을 단축할 계획
ㆍ신모델부터 장비 설치·가동 준비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
ㆍ글로벌 반도체 증설로 고객사의 장비 납기 앞당기기 요청이 확대되는 상황
ㆍ2027년 완공 예정인 미야기현 생산거점에서는 챔버 조립 등 일부 공정에 로봇을 도입하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추진
ㆍ대중 수출규제와 중국 현지 장비업체 성장으로 2026년 3월기 중국 매출은 전기 대비 18% 감소
ㆍ회사 측은 AI 반도체와 3차원 실장 확산에 대응해 전 제품군 투자를 확대할 방침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iss.one/samsungpe
Telegram
[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삼성증권 일본주식 및 전략 담당 이창희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공장 1∼2년 당긴다…2029년 첫 가동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용인 국가산단에 들어설 총 6기 반도체 생산공장 중 첫 번째 팹의 가동 목표를 2029년으로 설정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는 그동안 거론돼 온 2030∼2031년보다 가동 시점이 1~2년 빨라진 것이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710130100003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용인 국가산단에 들어설 총 6기 반도체 생산공장 중 첫 번째 팹의 가동 목표를 2029년으로 설정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는 그동안 거론돼 온 2030∼2031년보다 가동 시점이 1~2년 빨라진 것이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710130100003
연합뉴스
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공장 1∼2년 당긴다…2029년 첫 가동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삼성전자의 용인클러스터 첫 번째 팹(공장) 가동 시점을 당초 계획보다 1∼2년 앞당기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반도체
반도체의 경우 10일치 데이터가 양호하게 나왔는데 월 초 판가 둔화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수출데이터가 나오며 판가 상승에 대한 우려는 우려였음을 보여줬음.
메타의 잉여 컴퓨팅 자원 논란도 메타가 내년 2배의 컴퓨팅이 필요하다면서 우려는 해소되는 분위기. 다만 지금과 같은 Capex를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는 여전히 잔존하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7월 말 빅테크들의 Capex 가이던스를 통해 확인하고자함.
다만 반도체에 대한 시선은 여전히 긍정적이며 반도체 리레이팅의 트리거 중 하나는 P 상승 사이클을 이어받는 Q 확장 사이클.
Q확장 사이클로 시선이 옮겨가면서 주목받는 것은 반도체 장비주인데, 단일종목레버리지 여파로 코스닥이 끝을 모르는 하락을 이어가면서 많은 종목들이 매력적인 가격 수준에 도달. 반도체가 업황의 주도 섹터이지만 많이 오른 전닉 대비 가격적인 메리트가 생긴 장비주로 금요일 수급이 이동하는 것이 보였으나 이것이 연속적인 흐름으로 이어질지는 관망 필요.
다만, 빠른 시일 내 증설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으며, 빠른 증설이 이루어지지 않을 시 타이트한 D램 수급으로 인해 기존 고객사들은 불가피하게 중국산 D램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노출될 수 밖에 없음. (생존을 위해) 따라서 기존 3사 입장에서도 빠른 시일 내 증설을 하여 메모리 공급을 어느 정도는 안정화하는 것이 장기적인 전략에 있어 유리하기에 증설 움직임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바이오
이번 반도체 랠리의 최대 피해 (?) 섹터가 어찌보면 바이오 섹터인데 바이오 종목의 경우 -50%는 기본이라고 할 정도로 대부분의 종목이 처참한 낙폭을 기록했다. 반도체로 인한 쏠림 속에서 단일 종목 ETF 출시가 쏠림을 가속화했다고 생각하며 여전히 많은 종목들의 펀더멘탈이 견조함에도 불구하고 수급쏠림 아래 다같이 평등하게 하락을 이어나가는 지옥같은 시간이었다.
바닥이지라고 생각했던 구간에서도 여러번 주가가 하락해 바이오 관련 자신감이 많이 하락한 상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흐름 속에선 펀더멘탈이 견조한 바이오 종목이 제가치를 찾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시간이 해결해줄이라고 본다.
지금 반도체를 포함한 AI섹터가 가장 매력적이기에 수급이 몰리듯 바이오가 매력적으로 보일땐 바이오로 자연스럽게 수급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모멘텀에 따라 개별종목 랠리는 언제든지 올 수 있음은 의심하지 않고 있다.
다만, 이전과는 다른 형태로 바이오가 옥석이 가려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과거 바이오 종목의 주가 상승 방식이 신뢰를 잃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국내 바이오 종목의 주된 주가 상승 흐름은 실제 펀더를 기반으로 하지만 투명하지는 않은 방식으로 이뤄졌다고 생각한다. 이는 바이오 업종 특성에서 기인하는데 바이오 종목 특성상 내용이 상당히 어렵기에 주로 전문가들의 시각에 의존하면서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는 섹터 특성에 따른 부분이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문제는 전문가들의 시각에 의존한 투자 방식이 지금과 같은 주가 하락 국면에서는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장이 알게됐다는 것이 이전과는 다른 요소가 될 것이라고 본다. (전문가들의 의견 공유는 대단히 감사한 일이다)
이번 펩트론의 의사 소통 방식이 그러한 예가 아닐까 싶은데, 기관투자자만 참석 가능한 IR에서 대표 발언으로 인해 주가 하락이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의 대응은 상대적으로 늦을 수 밖에 없었고 회사의 해명은 있기는 했지만 결국 주가는 하한가로 마무리되었다.
펩트론이라는 종목을 모르기에 진위여부는 판단하지 않으려고 한다. 다만, 진위여부와 별개로 위와 같이 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한 소통 방식은 개인투자자에게 바이오 종목 투자에 있어 리스크로 작용할 수 밖에 없으며, 특히 지금과 같이 투심이 악화된 경우에는 바이오 종목 투자에 대해 더욱 보수적으로 작용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특히 지금과 같이 바이오 섹터주가가 하락한 상황에선 투자자들은 더욱 보수적으로 될 수 밖에 없으며 바이오 섹터를 좋게 보는 사람조차도 기존과 같은 스탠스로 바이오 섹터를 접근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결과적으로 바이오 섹터는 더욱 엄격한 잣대가 적용되어 그 기준에 부합하는 종목 위주로 재편될 것이라고 보며 이제는 증명하는 종목들만 살아남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만 당장은 반도체에게 왕좌가 주어져있기에 다소 시간이 필요할 수 있지만 바이오의 시간은 반드시 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다음 바이오의 과실은 냉혹한 잣대를 통과한 종목에게로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반도체의 경우 10일치 데이터가 양호하게 나왔는데 월 초 판가 둔화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수출데이터가 나오며 판가 상승에 대한 우려는 우려였음을 보여줬음.
메타의 잉여 컴퓨팅 자원 논란도 메타가 내년 2배의 컴퓨팅이 필요하다면서 우려는 해소되는 분위기. 다만 지금과 같은 Capex를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는 여전히 잔존하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7월 말 빅테크들의 Capex 가이던스를 통해 확인하고자함.
다만 반도체에 대한 시선은 여전히 긍정적이며 반도체 리레이팅의 트리거 중 하나는 P 상승 사이클을 이어받는 Q 확장 사이클.
Q확장 사이클로 시선이 옮겨가면서 주목받는 것은 반도체 장비주인데, 단일종목레버리지 여파로 코스닥이 끝을 모르는 하락을 이어가면서 많은 종목들이 매력적인 가격 수준에 도달. 반도체가 업황의 주도 섹터이지만 많이 오른 전닉 대비 가격적인 메리트가 생긴 장비주로 금요일 수급이 이동하는 것이 보였으나 이것이 연속적인 흐름으로 이어질지는 관망 필요.
다만, 빠른 시일 내 증설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으며, 빠른 증설이 이루어지지 않을 시 타이트한 D램 수급으로 인해 기존 고객사들은 불가피하게 중국산 D램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노출될 수 밖에 없음. (생존을 위해) 따라서 기존 3사 입장에서도 빠른 시일 내 증설을 하여 메모리 공급을 어느 정도는 안정화하는 것이 장기적인 전략에 있어 유리하기에 증설 움직임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바이오
이번 반도체 랠리의 최대 피해 (?) 섹터가 어찌보면 바이오 섹터인데 바이오 종목의 경우 -50%는 기본이라고 할 정도로 대부분의 종목이 처참한 낙폭을 기록했다. 반도체로 인한 쏠림 속에서 단일 종목 ETF 출시가 쏠림을 가속화했다고 생각하며 여전히 많은 종목들의 펀더멘탈이 견조함에도 불구하고 수급쏠림 아래 다같이 평등하게 하락을 이어나가는 지옥같은 시간이었다.
바닥이지라고 생각했던 구간에서도 여러번 주가가 하락해 바이오 관련 자신감이 많이 하락한 상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흐름 속에선 펀더멘탈이 견조한 바이오 종목이 제가치를 찾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시간이 해결해줄이라고 본다.
지금 반도체를 포함한 AI섹터가 가장 매력적이기에 수급이 몰리듯 바이오가 매력적으로 보일땐 바이오로 자연스럽게 수급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모멘텀에 따라 개별종목 랠리는 언제든지 올 수 있음은 의심하지 않고 있다.
다만, 이전과는 다른 형태로 바이오가 옥석이 가려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과거 바이오 종목의 주가 상승 방식이 신뢰를 잃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국내 바이오 종목의 주된 주가 상승 흐름은 실제 펀더를 기반으로 하지만 투명하지는 않은 방식으로 이뤄졌다고 생각한다. 이는 바이오 업종 특성에서 기인하는데 바이오 종목 특성상 내용이 상당히 어렵기에 주로 전문가들의 시각에 의존하면서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는 섹터 특성에 따른 부분이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문제는 전문가들의 시각에 의존한 투자 방식이 지금과 같은 주가 하락 국면에서는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장이 알게됐다는 것이 이전과는 다른 요소가 될 것이라고 본다. (전문가들의 의견 공유는 대단히 감사한 일이다)
이번 펩트론의 의사 소통 방식이 그러한 예가 아닐까 싶은데, 기관투자자만 참석 가능한 IR에서 대표 발언으로 인해 주가 하락이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의 대응은 상대적으로 늦을 수 밖에 없었고 회사의 해명은 있기는 했지만 결국 주가는 하한가로 마무리되었다.
펩트론이라는 종목을 모르기에 진위여부는 판단하지 않으려고 한다. 다만, 진위여부와 별개로 위와 같이 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한 소통 방식은 개인투자자에게 바이오 종목 투자에 있어 리스크로 작용할 수 밖에 없으며, 특히 지금과 같이 투심이 악화된 경우에는 바이오 종목 투자에 대해 더욱 보수적으로 작용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특히 지금과 같이 바이오 섹터주가가 하락한 상황에선 투자자들은 더욱 보수적으로 될 수 밖에 없으며 바이오 섹터를 좋게 보는 사람조차도 기존과 같은 스탠스로 바이오 섹터를 접근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결과적으로 바이오 섹터는 더욱 엄격한 잣대가 적용되어 그 기준에 부합하는 종목 위주로 재편될 것이라고 보며 이제는 증명하는 종목들만 살아남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만 당장은 반도체에게 왕좌가 주어져있기에 다소 시간이 필요할 수 있지만 바이오의 시간은 반드시 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다음 바이오의 과실은 냉혹한 잣대를 통과한 종목에게로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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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삼성 파운드리,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
- 삼성 파운드리는 테슬라 AI5 칩이 테이프아웃 완료. 이는 설계를 확정하고 제조 진입을 승인하는 마일스톤.
- 삼성은 이제 AI5를 물리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할 수 있으며 텍사스 테일러 팹에서 최신 2nm 공정 기반 양산 예정.
- 테슬라는 AI5를 삼성과 TSMC 양사에서 이원 조달하기 때문에, 각 파운드리는 자체 공정에서 별도의 테이프아웃을 진행.
- 삼성의 테이프아웃은 파운드리 측의 최종 승인을 의미
- 테이프아웃은 제조의 시작. AI5 엔지니어링 샘플은 2026년 말, 본격 양산은 2027년 중후반으로 예상
- AI5 칩은 차세대 Optimus와 FSD에 탑재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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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vwire.com/p/samsung-confirms-tesla-ai5-chip-tapeout-2nm-line
- 삼성 파운드리는 테슬라 AI5 칩이 테이프아웃 완료. 이는 설계를 확정하고 제조 진입을 승인하는 마일스톤.
- 삼성은 이제 AI5를 물리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할 수 있으며 텍사스 테일러 팹에서 최신 2nm 공정 기반 양산 예정.
- 테슬라는 AI5를 삼성과 TSMC 양사에서 이원 조달하기 때문에, 각 파운드리는 자체 공정에서 별도의 테이프아웃을 진행.
- 삼성의 테이프아웃은 파운드리 측의 최종 승인을 의미
- 테이프아웃은 제조의 시작. AI5 엔지니어링 샘플은 2026년 말, 본격 양산은 2027년 중후반으로 예상
- AI5 칩은 차세대 Optimus와 FSD에 탑재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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