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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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전략] 흔들릴 때 일수록 일반론을 곱씹자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 IT버블 당시 2,834까지 상승했던 KODSAQ이 고점을 그렸던 과정을 보면, 고점으로 다가갈 수록 조정의 폭이 커집니다. 지금의 KOSPI도 조정 때마다 이격도 저점이 하락하는 모습이 그 때와 같습니다.

- 지지선으로 참고해 볼 부분은 KOSPI P/B 2배입니다. 기술적분석의 고전적 명제인 "뚫린 저항선은 지지선"이기 때문입니다. P/B 2배는 올해 4월 돌파 이후 지지선으로 시험받고 있습니다. 6월 -15% 하락 때는 지켜낸 바 있습니다.

- 또한 전일 급락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개인매수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보통 하락에 매수로 대응하는 것과 달리, 투매가 쏟아지는 심리의 극단적 위축을 의미합니다. 지난 4월, 6월에도 이 지점이 다시 심리의 회복이 시작됐던 시점이었음도 참고해 봄 직합니다.

- URL: https://bit.ly/4wsUJU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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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inance.yahoo.com/technology/ai/articles/bofa-extends-first-520-million-165741747.html?guccounter=1

Bloomberg에 따르면 BofA는 과거 OpenAI의 대출 요청을 거절한 바 있는데, 이번에 입장을 뒤집은 것입니다. 리스크에 보수적인 브라이언 모이니핸 CEO 체제의 BofA는 작년까지만 해도 막대한 자본을 태우는 AI 스타트업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할 수 있을지 회의적이었습니다. 그러나 OpenAI가 이미 다른 금융기관들로부터 5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한 상황에서, 계속 관망하면 향후 초대형 IPO 딜에서 배제될 수 있다는 계산이 U턴의 배경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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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K하이닉스의 경우 2013년, 2017년 EPS 증가율이 200% 이상

2. 그 이후 EPS 상승률이 둔화되면 피크아웃된다는 세간의 인식과 달리 EPS 상승률이 둔화되었음에도 주가는 더욱 올랐으며 약 9~10개월 뒤 고점을 찍었음.

3. 이익의 절대 수준과 이익률의 지속성을 보는 것이 더욱 중요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1195034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앞으로 주가는 올라도 고점까지 가는 길 내내 우리를 흔들어대며 그 길이 평탄하지 않을 것'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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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TRUMP SAYS IRAN REACHED OUT SEEKING A NEW AGREEMENT ...
Forwarded from 루팡
TSMC 가격 인상 동참… 삼성 4·5나노 및 차량용 8나노 15% 인상설

최근 TSMC가 일부 첨단 공정의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역시 일부 공정에 대한 단가를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업계에서는 AI 반도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과거 가격 경쟁에 의존해 고객을 유치하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이 점차 공급자 주도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61339_NHK24NHV4F6MJG8B168B4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지속 상승… 올해 주력 비즈니스 노트북 가격 1,000위안 이상 인상 (상해증권보)

•메모리 등 부품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소비자 전자제품의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음. 최근 중국 노트북 시장은 새로운 가격 인상 국면 진임

•소비자들이 더 크게 체감하는 것은 개별 제품의 가격 인상보다 전체 가격대가 상향 이동하고 있다는 점. 과거 3,000~4,000위안이면 구매할 수 있었던 가성비 사무용 노트북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3,500~4,500위안 가격대의 주력 슬림형 노트북도 전반적으로 가격이 상승. 고성능 프로세서와 외장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은 이번 가격 인상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은 품목으로, 일부 플래그십 모델은 가격 40%이상 상승

•과거 약 3,000위안은 학생과 사무용 사용자들의 대표적인 노트북 예산이었지만, 현재는 3,500~4,000위안 이상으로 가격대가 이동중. 또한 지난해 약 3,500위안에 구매할 수 있었던 주력 사무용 노트북도 올해는 상당수 모델의 가격이 4,000위안을 넘어섰음
AI 밸류체인 수급 불균형 점검 - GS

- 메모리 '매우 타이트' 2Q26~2Q27 (4분기)
- 파운드리 '매우 타이트' 1Q26~4Q27 (8분기)
- MLCC '매우 타이트' 2Q26~4Q27 (7분기)
- ABF 기판 '매우 타이트' 2Q26~4Q27 (7분기)
- CCL '매우 타이트' 1Q26~4Q27 (8분기)
- T-글래스 '매우 타이트' 1Q26~2Q26 (2분기)
- InP 기판 '매우 타이트' 1Q26~4Q26 (4분기)

매우 타이트 > 타이트 > 밸런스드 > 완화 > 과잉공급 순
Forwarded from 루팡
메타(Meta), 컴퓨팅 용량 두 배 확대를 위해 9월부터 자체 AI 칩 양산 돌입

자체 AI 칩 양산: 메타는 오는 9월부터 '아이리스(Iris)'라는 코드명의 자체 인공지능(AI) 칩 생산을 시작합니다.

컴퓨팅 인프라 확대: 올해 7기가와트(GW)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고, 내년(2027년)에는 이를 두 배인 14기가와트로 늘릴 계획입니다.

장기 파트너십 확보: 삼성전자, 샌디스크 등과 장기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인프라 확장을 위한 대비를 마쳤습니다.



자체 AI 칩 '아이리스(Iris)' 개발 이 칩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AI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메타가 자체 설계하는 MTIA(Meta Training and Inference Accelerators) 프로젝트의 4세대 모델입니다. 내부 메모에 따르면, 단 6주 만에 버그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중대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설계 및 생산 파트너십
메타는 브로드컴(Broadcom)과 협력하여 칩을 설계하고, 대만의 TSMC를 통해 위탁 생산할 예정입니다. 이는 막대한 컴퓨팅 비용을 절감하고 엔비디아(Nvidia) 및 AMD 같은 기존 AI 칩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전략입니다.


공격적인 출시 일정

일반적인 기술 기업들이 1년 이상의 주기로 AI 칩을 출시하는 반면, 메타는 2027년까지 약 6개월마다 새로운 칩을 선보인다는 공격적인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대규모 자본 투자
메타는 AI 기술 확보 경쟁에 발맞춰 올해 AI 인프라에만 최대 1,45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대형 기술 기업(Big Tech)들의 전체 AI 투자 예상치인 7,000억 달러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공급망 확보 및 칩플레이션(Chipflation) 대비
AI 수요 폭증으로 인한 메모리 칩 부족과 가격 상승(칩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메타는 필수 부품에 대한 다년간의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했습니다.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메모리 칩
샌디스크(Sandisk): 플래시 스토리지
스미토모 전기(Sumitomo Electric): 광섬유 장비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meta-put-ai-chip-into-production-september-it-looks-double-computing-capacity-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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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영의 뉴스공장
Market News Feed
$MU MICRON RAISES PLANNED US INVESTMENT TO OVER $250B THROUGH 2035 -ACCELERATING PLANNED US FAB & TECHNOLOGY INVESTMENTS -TARGETS 40% OF DRAM PRODUCTION IN US -US PROJECTS EXPECTED TO CREATE OVER 90,000 JOBS ...
$MU 마이크론, 2035년까지 미국 내 투자 계획을 25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
- 미국 내 생산 시설 및 기술 투자 가속화
- 미국 내 DRAM 생산량의 40% 목표
- 미국 내 프로젝트를 통해 9만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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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MLCC 구조적 공급 부족 및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대만 업체들 2026년 하반기 주문 낙수효과 기회 맞이해

AI 서버 공급망이 자재 비축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고사양 수동부품(Passive component) 시장이 눈에 띄게 활기를 띠고 있으며, 그중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이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수동부품 업체들의 2026년 2분기 매출 실적이 눈부신 호조를 보이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61412_WYD3XLKU2WK1DK16P6ZRT&cf=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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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즉각적인 상장폐지보다는 투자자의 진입장벽을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가 손질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과거 주식워런트증권(ELW) 시장의 과열을 진정시키기 위해 규제를 강화했던 것처럼, 현행 1000만원 수준인 기본예탁금을 3억원으로 상향하거나 전문 투자자에게만 거래를 허용하는 방안 등이 거론된다. 사실상 일반 투자자의 접근성을 낮춰 현재와 같은 과열 거래를 완화하겠다는 취지다.


*레버리지에 쏠린 자금이 확산될 가능성 높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10025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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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 마이크론, 글로벌웨이퍼스에 5억달러 투자 + 10년 웨이퍼 공급 계약
1️⃣ AI 시대 핵심 소재인 300mm(12인치) 실리콘 웨이퍼 확보 경쟁이 본격화.
2️⃣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이 대만 웨이퍼 업체 글로벌웨이퍼스의 미국 텍사스 공장에 5억달러 전략 투자하고, 동시에 10년 장기공급계약(LTA) 체결
3️⃣ 핵심은 단순 구매가 아니라 반도체 업체가 소재 업체에 직접 투자해 공급망을 묶는 구조
4️⃣ 배경: AI 서버·데이터센터 확대
HBM·첨단 DRAM 생산 증가
고품질 300mm 웨이퍼 수요 급증
5️⃣ 현재:
세계 웨이퍼 공급 약 90%가 동아시아 집중
첨단 DRAM 생산도 사실상 동아시아 집중
→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구축 필요성이 커짐
7️⃣ 글로벌웨이퍼스 텍사스 공장:
미국 최초 첨단 12인치 웨이퍼 생산라인
총 투자 규모 약 35억달러+
CHIPS Act 지원
8️⃣ 마이크론 10년 물량 확보
✅️ 의미: 마이크론은 향후 AI 메모리 경쟁에서 병목이 될 수 있는 웨이퍼 공급을 선제 확보
웨이퍼 업체 입장에서는:
장기 고객 확보
신규 팹 가동 안정성 확보
AI 사이클 수혜 강화

https://finance.biggo.com/news/a73420de-2002-467e-9365-08fa86f1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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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15:00:43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3조 8,628억) A4401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421억

계약시작 : 2026-07-10
계약종료 : 2027-01-30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45.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90049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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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오늘부터 나스닥 거래…'코리아 디스카운트' 깨나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7/202607101410586938e250e8e188_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3조 8,886억) #A0827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10 17:14:15 (현재가 : 46,600원, +9.39%)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1,158억

계약시작 : 2026-07-10
계약종료 : 2029-09-15
계약기간 : 3년 2개월
매출대비 : 8.4%
기간감안 : 2.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8009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미국 내 전력 변압기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신규 AI 인프라 구축 계획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음.

변압기는 전력망의 핵심 설비로, 대형 데이터센터용 변압기는 수백 톤에 달하는 무게와 함께 최대 2,500만 대의 아이폰에 동시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의 용량을 보유. 해당 설비는 맞춤형 제작 방식이 일반적이며 생산 기간은 통상 3~6개월 소요.

업계 분석에 따르면 변압기 공급 부족은 최소 2030년까지 지속될 전망. 시냑스 분석에 따르면 올해 미국에서 가동 예정인 신규 데이터센터의 약 40%가 전력 공급 문제와 전기 장비 납품 지연으로 인해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됨.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일론 머스크를 비롯한 일부 기술 기업 경영진은 태양광 발전을 활용할 수 있는 지구 저궤도 데이터센터 구축 가능성까지 검토 중.

변압기 핵심 소재인 전기강판 역시 공급 부족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해당 소재는 전 세계 소수 업체만 생산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변압기 권선에 사용되는 구리 역시 가격 변동성과 제한적인 채굴 능력으로 인해 공급망 부담이 확대되고 있음. 또한 고도의 전문 기술이 요구되는 생산 인력 부족 문제도 심화되는 상황.

히타치, 지멘스 에너지, GE 버노바 등 주요 변압기 제조업체들은 생산 시설 확대를 위해 수억 달러 규모 투자를 진행 중.

미국 정부는 국방물자생산법을 적용해 전력망 공급망을 '심각한 공급 제약 상태'로 지정했으며, 에너지부가 자국 전기장비 제조업체에 대출 지원과 각종 지원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치.

향후 미국 변압기 수요는 수입 의존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 유럽연합, 멕시코, 한국, 브라질이 미국 변압기 수입 시장의 주요 공급국으로, 이들 국가의 점유율은 75%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남.

아마존,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기업들은 이미 미국 최대 전력장비 구매 기업으로 부상했으며,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관련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

미국 기업들은 올해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변압기 및 관련 전력 장비에 총 7,26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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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K하이닉스, 뉴욕의 중심에 서다!

나스닥 ADR 상장 세리머니 생중계 안내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반도체 영토를 넓히는 또 한 번의 역사적인 순간!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장식할 나스닥 ADR 상장 타종 세리머니를 실시간 생중계로 함께해 주세요.

07/10(금) 오후 10시 15분 LIVE

https://www.youtube.com/live/dpR-UMQ7Adk?si=Zrj-ik2bNH3Xe7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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