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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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한 현대차에 대한 공매도가 늘었습니다. 펄어비스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윤석열 후보도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겠다고 하네요

석탄 비중을 대폭 축소하겠다는 계획같은데...

차기정부에서는 석탄신규 발전이 6GW이상 추기됩니다. 신규원전이 예정대로 다들어와도 화석연료 비중을 낮추는게 쉽지 않습니다

기존 원전은 이미 가동율이 완전 정상화된 상태이기도 하구요.재생에너지 확대가 불가피하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3411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KCC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5천억이 안되는데 대체 "누가" 관측해서 영업이익이 5천억원이 웃돌 수 있는 건가요? 설령 이 기사가 맞다고 하더라도, 이건 법적으로 문제 안되나요? 왜 기자들은 기업의 실적을 근거없이 이렇게 마음대로 써도 되고, 애널리스트는 툭하면 문제 삼는지 모르겠습니다. 문제입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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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건자재 업계에 따르면 KCC는 지난해 연간 매출이 6조원을 웃돌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5조원을 넘어섰던 2020년에 이어 1년 만에 매출이 6조원대로 올라서는 것이다. 지난해 벌어들인 영업이익도 5000억원을 웃돌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13847
대만의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 TSMC에 이어 UMC도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21년 2분기부터 4분기까지 가동률은 100%를 상회합니다. 전방산업 수요에 대해 '5G, IoT, 차량용 반도체의 메가 트렌드'라고 표현했네요.
미 증시는 어제에 이어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면서 하락 마감 했습니다

다우 -0.19% S&P500 -1.16% 나스닥 -2.28%

투자가들은 여전히 FOMC의 미팅 발표를 기다리면서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아멕스는 예상을 초과하는 실적 발표로 9%대 강한 상승을 보여주었고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마라톤이 6%대 셰브론이 4%대 오르는 등 에너지 관련주들도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금융주와 에너지관련주의 상승으로 다우는 선방 했으나 긴축에 몸살을 앓고 있는 기술주들이 대거 하락한 나스닥은 하락폭이 컸습니다

전일 장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한 IBM이 5%이상 급등 했으나 GE는 기대 이하의 실적으로 5%이상 하락 했습니다

존슨앤존슨은 기대치에 못미친 실적을 내놨으나 올해 백신의 매출 예상치에 힘입어 3% 가까이 올랐습니다

기술주들중 특히 반도체 관련업체들의 하락폭이 컸는데
엔비디아, AMD,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등이 4%대 하락 했고 마이크론은 2.6% 내렸습니다


우리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지속과 LG엔솔 상장에 따른 기관들의 개점휴업 상황이 이어지면서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FOMC 미팅과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이 마무리 될 거라는 점입니다

물론 이것이 지나간다고 해서 당장 수급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어찌됐건 그동안 시장을 짓눌러온 이슈들이 지나간다는 점만으로도 시장에 숨통은 트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을 시작으로 그 보다 규모는 작지만 만만찮은 공룡들의 IPO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거대규모의 IPO는 시장을 약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가뜩이나 체력이 허약한 우리 증시의 수급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누구보다도 잘 파악 하고 있는 외국계 펀드들은 한국시장을 여타 이머징 시장 보다 특히 더 매도하고 있고 파생상품을 이용한 다양한 전략으로 우리 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 기관들이나 개인들은 이러한 외국계펀드에 무방비로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답답한 상황이지만 조금 더 인내하고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미래에셋증권_주식_퀀트분석_20220126073911.pdf
1 MB
미래 유명간

퀀트전략
[낙폭과대보단 PEG 비율이 낮은 기업이 대안]


인플레이션 우려, 미 연준 통화정책 부담 및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불확실성이 높은 국면 지속

기술적 지표로 보면 단기 저점에 가까워졌지만 이익모멘텀 둔화로 추세적 상승을 기대하긴 어려움 → 물가 부담이 높아지는 국면에서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익 개선 여부가 주가 방향성을 결정

증시 신용잔고 부담도 높은 상황. 최근 주가 하락에도 불구 KOSDAQ 신용잔고비율은 2.73%로 고점 수준에 위치

단기간 주가가 급락한 시기에는 낙폭과대 스타일 보다 PEG 비율(=PER/EPS 증가율)이 낮은 기업들이 유리한 선택. 다만, 국내 증시에서 PEG 비율이 낮은 기업들의 장기간 성과는 부진했기 때문에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인 기업으로 압축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