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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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UBS #삼성전자

1. 2026년 FCF를 226조원으로 전망. FCF의 50% 환원 정책 유지 시 약 104조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또는 특별배당 가능성을 제시. (27년 FCF 565조원 전망)

2.메모리 가격 상승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
DRAM ASP
- 2Q +56%
- 3Q +22%
- 4Q +11%
NAND ASP
- 2Q +70%
- 3Q +30%
- 4Q +12%

3. "Yes in our view. Agentic AI is boosting further memory demand on multiple fronts beyond HBM... As almost all of the incremental wafer capacity addition for DRAM is going to HBM... supply is not catching up with demand."
메모리 업사이클이 기존 사이클보다 훨씬 길어질 것으로 예상.
5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SK hynix)

이번 프로세스는 매우 신속하고 강력한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나온 공식 발표에 따르면, 세 곳의 글로벌 투자 거물들로부터 이미 총 70억 달러(약 9조 원 이상) 규모의 수요가 접수된 상태입니다.

베일리 기포드 (Baillie Gifford Overseas)

코투 매니지먼트 (Coatue Management)

시튜에이셔널 어웨어니스 (Situational Awar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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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과 포드, 장기 메모리 공급 계약 체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와 포드 모터 컴퍼니는 포드의 차세대 차량 생산을 위한 메모리 및 스토리지 솔루션 공급을 보장하는 장기 전략적 고객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자동차용 메모리 및 스토리지 제품 전반을 포괄하며, 마이크론은 포드의 생산 프로그램에 맞춰 긴 제품 수명 주기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생산 능력과 처리량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론의 생산 확대 계획에는 버지니아주 매너서스(Manassas) 제조 시설에서의 첨단 D램 생산이 포함됩니다.

짐 팔리(Jim Farley) 포드 CEO는 "미래의 고성능 차량을 미국에서 생산하기 위해서는 회복탄력성 있는 공급망이 필수적"이라며, "미국 내 제조와 국내 생산 확대, 그리고 숙련된 인력에 투자하는 마이크론의 헌신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제이 메로트라(Sanjay Mehrotra) 마이크론 CEO는 "포드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메모리 및 스토리지 솔루션의 안정적인 장기 공급을 도울 것"이라며, 공급 안정성과 기술 협력이 포드의 생산 요구를 지원하는 핵심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계약은 마이크론이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언급한 16건의 전략적 고객 계약 중 하나입니다.

https://www.streetinsider.com/Corporate+News/Micron+and+Ford+sign+long-term+memory+supply+agreement/26733208.html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1,859조 1,166억) #A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07 07:39:44 (현재가 : 318,000원, +2.75%)

매출액 : 1,710,000억(예상치 : 1,729,950억/ -1%)
영업익 : 894,000억(예상치 : 846,241억/ +6%)
순이익 : -(예상치 : 731,258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1,710,000억/ 894,000억/ -/ +6%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8%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19%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4%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1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에 상반기 성과급 충당금이 약 20조 반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를 제한 영업이익은 110조 원 가량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률은 64.0% 정도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주요 테크기업 영업이익 비교- 삼성전자 1위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91926
반도체: 끝없이 펼쳐질 실크로드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적극적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수많은 우려들이 주가의 변동성을 키우고 있으나, 실제 Fundamental은 보다 단단해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그 가치가 추가 반영될 필요가 있습니다.

■ 잔파도는 큰 흐름을 바꾸지 못한다

- 메모리반도체 초호황에 대해선 많은 투자자 분들께서 동의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7년에는 2026년보다 더 큰 공급 부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차년도 고객 수요가 구체화되는 3Q26 구간에 이를 재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이와 별개로, 최근 주가는 큰 변동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주가의 절대 위치가 높다는 점, Tech 주식 쏠림 현상 등으로 Issue에 대한 민감도가 확대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 시장에서 회자되는 수많은 우려들 (AI Capex Rally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 중국 반도체 대체 활용, 가격 담합 의혹 등)은 머지않아 풀려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Upcycle에서 발생하는 줄다리기이며, 주가는 머지않아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높아지는 LTA (다년 계약)의 가치

- 일부 계약에 "계약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구속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 중 하나입니다.

- 기체결 계약의 종료 시점에 임박하여 계약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면, 해당 옵션은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계약 종료 시점 대비 이른 시점에 계약 연장 여부가 결정되는 구조로 세팅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공급업계는 고객과의 협의 과정에서 수요의 진실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렇다면, 실수요에 보다 근접한 탄력적 공급 운영이 가능해질 것이고, "사이클의 변동성 축소"라는 오랜 숙제를 해결하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HBM 주도 ASP 상승 사이클이 재개된다

- 2027년 HBM ASP는 전년대비 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Base Case는 전년대비 100% 상승이나, 협의 성과에 따라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

- 3Q26 이후, 주주환원 정책의 방향성이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초호황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100조원 내외의 주주환원을 시행 가능한 환경입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전망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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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충당금 고려한 삼성전자 2Q 잠정 영업이익은 106.6조원
[단독] LIG D&A '해성' 최종후보 오른 말레이시아 대함미사일 사업자 선정 임박 "이달 결정"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옛 LIG넥스원)의 대함 미사일 '해성'이 말레이시아 해군 연안전투함(LCS) 차기 대함 미사일 도입 기종 최종 후보에 오름
• 말레이시아 국방장관에 따르면 최종 후보들에 대한 기술 평가를 2026년 7월 말 이전 완료할 예정임
• '해성'은 우수한 가격 경쟁력과 빠른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유력한 후보로 평가받고 있음
❗️ 말레이시아 국방장관은 최종 후보에 대한 기술 평가를 7월 말 이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혀 이달 내 최종 사업자 결정이 임박함
출처: [더구루]
URL: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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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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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잠수함 기대치가 그렇게 높았나 싶은데..
현재 -20% 하락 중이며, 현 시점 27년 추정치 (유안타) 기준 PER 8.7배..
한화오션 입장

한화오션은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우리 잠수함의 뛰어난 성능, 해군의 성공적인 잠수함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수주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NATO 동맹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진인사(盡人事)'의 자세로 임했기에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이 결과는 전적으로 한화오션의 부족함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화오션은 이번 수주 경쟁을 통해 확인된 과제들을 면밀히 분석해 확실한 대안을 강구하고, 'K-해양 방산'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도약할 수 있는 길을 반드시 찾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성원을 보내주셨던 국민 여러분, 결과 성을 다 해 지원을 해 주신 정부와 국회 관계자 여러분, 해군 및 방사청 등 군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주 경쟁에 동참해 노력해 주신 모든 기업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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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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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빅테크의 지갑이 말라도, 반도체는 계속 돈을 벌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1999년 하반기부터 월드컴의 매출증가율이 둔화하자, 시장에선 ‘닷컴 capex’가 지속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이 일었습니다.

2) 주춤하던 시스코 주가가 월드컴과 디커플링 된 것은 실적발표 때문이었습니다.

3) 결국 이번에도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시장의 의심을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 URL: https://blog.naver.com/egzion/224338971009
>>BofA:반도체 ‘여름 조정·가을 반등’ 전망… 메모리는 저평가,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BofA는 최신 보고서에서 최근 반도체 주가 조정을 추세 반전이 아닌 ‘여름철 리셋’으로 규정, 가을부터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보고서는 글로벌 클라우드 AI CAPEX가 2027년 약 1조5,000억 달러에 달해 현재보다 약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 또한 중국 오픈소스 AI 모델의 부상은 악재가 아니라 AI 활용 확대를 통해 연산력 수요를 더욱 키울 것이라고 분석

•특히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현재 PER이 약 10배 수준에 불과해 심각한 저평가 상태라며, 향후 밸류에이션 멀티플 확장이 가능하다고 평가. BofA는 마이크론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1,550달러로 제시

>美银:芯片股“夏季回调、秋季反弹”,存储“估值偏低,应该扩张”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339#from=ios
UBS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기존 300만 원에서 320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UBS는 SK하이닉스가 초대형 데이터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DDR5 및 NAND 플래시 개정 장기공급계약(LTA) 체결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평가. 계약 기간은 5년 이상이며, 예상 물량과 가격의 약 60~70%가 이미 확정돼 향후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또한 SK하이닉스는 2분기부터 루빈 플랫폼용 HBM4 출하를 본격 확대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최종 설계 조정을 완료해 요구 사양을 충족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

UBS는 2027년 HBM 비트 기준 시장점유율에서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를 소폭 앞설 가능성(41% 대 39%)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HBM이 SK하이닉스 DRAM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경쟁사보다 더 높을 것으로 전망. HBM의 DRAM 매출 비중은 2026년 15%에서 2030년 58%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HBM 평균판매가격(ASP)이 추가 상승할 경우 2027년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또한 주주환원 정책도 지속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ADR 상장 이후 자사주 매입을 시작해 점진적으로 규모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

UBS는 2026년 하반기 DDR과 NAND 플래시 계약 가격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 개정 장기공급계약과 HBM 효과를 반영해 DRAM 평균판매가격은 2분기 전분기 대비 43%, 3분기 21%, 4분기 13% 상승할 것으로 전망. NAND 플래시 평균판매가격도 2분기 43%, 3분기 25%, 4분기 10% 상승할 것으로 예상.

평균판매가격 전망 상향을 반영해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7% 상향한 327조 원으로 조정했으며, 2027년과 2028년 영업이익 전망도 각각 12% 상향한 623조 원, 667조 원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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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의 변동성은 단순한 실적 우려라기보다, 빅테크의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시장은 “AI 수요가 꺾였는가”, “프론티어 모델 사용량과 토큰 비용 부담이 HBM·서버 DRAM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는가”, “빅테크 CAPEX가 계속 유지될 수 있는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삼전닉스 자체 실적보다, 미국 빅테크들의 실적발표와 컨퍼런스콜에서 AI 투자 계획이 어떻게 제시되는지가 더 중요한 변수입니다.

빅테크들이 AI 인프라 투자 기조를 유지하고, HBM·서버 DRAM 수요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켜준다면 반도체 주가는 다시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투자 속도 조절이나 CAPEX 둔화 신호가 확인된다면 주가 변동성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애플 등 주요 빅테크 실적이 미국 기준 7월 22일~30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반도체 사이클이 끝났다고 단정할 구간이라기보다, 빅테크 실적과 투자계획을 확인하기 전까지 불확실성이 반영되는 구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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