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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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시장 관련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어려운 장세 속에서 또다시 보수적인 시각을 전해드리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낙관보다 시장이 보내오는 냉정한 시그널을 그대로 수용하고,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리스크를 관리하는 최선의 길이라는 판단입니다.

어제 발표된 6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5만 7천 명 증가에 그치며 시장 예상치(11만 5천 명)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고, 4~5월 수치도 합산 7만 4천 명 하향 조정됐습니다. 실업률은 4.2%로 오히려 떨어지면서 헤드라인은 좋아보였지만 실상은 정반대입니다. 가계 고용은 50만 7천 명 감소했고, 구직을 포기하고 노동시장을 이탈한 인구가 72만 명 늘어나며 경제활동참가율은 61.5%로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까지 내려왔습니다. 일자리를 구해서 실업률이 내려간 것이 아니라, 노동시장 이탈이 만들어낸 착시라는 판단입니다.

또한 통상 6월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레저 및 숙박업에서 대규모 계절 고용이 일어나는 시기이고, 올해는 북중미 월드컵 특수까지 겹쳤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 분야에서 6만 1천 명이 감소했습니다. 미국 실물 경기는 좋지 않습니다.

현재 미국 시장의 자금 흐름은 두 갈래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그동안 상승을 주도했던 AI 반도체의 차익실현이고, 다른 하나는 그동안 박살났던 소프트웨어와 바이오, 그리고 일부 빅테크(Capex 속도 조절로 현금흐름 개선이 기대 프라이싱)로의 분산 투자입니다.

물가 때문에 완화 신호를 주지 못하는 사이 고용과 소비가 식어가는, 미국은 딜레마에 빠진 셈입니다. 추가 리서치가 필요하겠지만 저는 금리가 궁극적으로 인하 사이클(미중 냉전)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 과정에서 미국 물가를 확실히 잡기 위해서는 첫째 AI 인프라 투자의 속도 조절이 있을 수 있고, 둘째 이로 인해 가속도가 붙었던 증시의 속도 조절도 가능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11월 중간선거도 변수입니다. 역사적으로 집권당은 중간선거에서 의석을 잃어왔고, 물가와 생활비 부담이 쟁점으로 부상한 가운데 여론조사상 민주당의 하원 탈환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치 리스크 역시 이미 주식시장에 작동(3~4개월 전 포트폴리오 작업)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심리 악화 또한 보여지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자체 AI 칩 생산을 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2나노 공정과 첨단 패키징 활용을 협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파운드리에 명백한 호재임에도 삼성전자는 분봉 고점을 지키지 못하고 밀리고 있습니다. 호재에 반응하지 못할 만큼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다는 의미이고, 나아가 기존 대장주의 교체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착시도 경계해야 합니다. 밸류에이션은 미래 실적을 현재로 당겨오는 작업(미래 언제까지 반영했는지 알 수 없음)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성장이 Q보다 P에 의존해온 만큼 수요가 흔들리는 순간 착시 효과가 클 수 있습니다. 지난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던 가격 인상에 기댄 EPS 성장 논리의 균열과 같은 맥락입니다.

미국 내에서 AI 관련 노이즈가 서서히 고개를 들고 주가에 프라이싱되는 상황이지만, 방향성은 여전히 명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여러 요인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채 불확실성만 가중되고 있는 장세입니다. 따라서 섣부른 바텀 피싱 베팅은 지양해야 하며, 시장 방향성의 가시성 및 대장 섹터가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이라는 기존 판단을 유지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7월 중 발간되는 DS투자증권 하반기 전망을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8🤔1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스피 12개월 포워드 PER
10년 평균 10.3배, 금융위기 6.2배, 오늘 6.5배
알렉산더 왕, 저커버그 발언 해명 및 Muse Spark 업데이트 예정

먼저, 마크(저커버그)는 분명 업계 전반의 에이전틱AI 역량 발전 속도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얘기가 나온 김에 말씀드리면, 다음 Muse Spark 업데이트가 곧 출시됩니다. 코딩 성능과 에이전트 기능이 크게 향상되어 다른 최상위 모델들과 더욱 경쟁력 있는 수준이 될 것입니다.

이 기능들을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대됩니다. Meta AI와 새로운 API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 저커버그의 “지난 최소 4개월 동안 AI 에이전트 개발의 진전 속도는 우리가 기대했던 방식으로 가속화되지 않았다.” 라는 발언은 메타의 AI 개발이 아니라 업계 전체의 에이전트 기술 발전 속도를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

+ 타운홀 미팅 내 알렉산더 왕의 발언

“메타는 AI 모델 경쟁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차세대 모델 Watermelon은 Muse Spark(Avocado)의 후속 모델이며, 현재 학습 중입니다. Avocado보다 약 10배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사용합니다.”

“Watermelon은 업계 주요 벤치마크에서 오픈AI의 GPT-5.5 수준까지 따라잡았습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SK하이닉스, 메모리 장기 계약에서 가격 상한선 폐지 보도... 마이크론과 다른 행보

*기존 메모리 계약과 달리, SK하이닉스의 새로운 구조는 공급 부족으로 인해 시장 가격이 상승할 때 현물 시장의 가격 상승분이 계약 가격에 완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함.

*이러한 변화가 상승 사이클 동안 수익성을 더 잘 확보할 수 있도록 장기 계약 프레임워크를 효과적으로 재조정하는 것

*SK하이닉스가 현재 장기 계약에 가격 상한선을 적용하지 않는 유일한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일 수 있음.

*장기 계약 기간도 길어지고 있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장기 공급 계약을 기존 1년에서 3~5년으로 연장하고 있음.

*올해 초부터 이미 진행 중인 주요 클라우드 및 빅테크 고객과의 LTA 전략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음.

https://t.iss.one/alphasignal_now
* 키옥시아 금일 저점에서 19% 상승 중
Forwarded from 루팡
AI 수요 폭발, 4나노 완판 임박… 삼성 파운드리, 선별적 수주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뜨거워지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일부 공정에 대해 생산능력 할당(allocation) 체제를 가동하고 고객별로 물량을 배분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반도체 주문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시장 수요가 급격히 치솟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60721_9B06TFJG3HNCV10X297HB&cf=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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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거래 적은 갭 하락, 겹쳐지는 2025년 11월의 기억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 7월 전략에서 제시한 '조정은 이어질 수 있으나 시장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다'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지난 3월 조정 때 KOSPI이격도는 93%까지 하락했는데, 현재로 환산 시 7,300pt 전후 입니다. 다만 조정의 이유를 찾자면 비슷한 시기는 2025년 11월입니다.

- 당시 메타, 오라클 등의 회사채 발행과 벤더파이낸싱 논쟁이 불거지며 부채로 조달한 AI CAPEX의 회수 가능성이 떠올랐는데, 최근의 이슈 (메타가 잉여 컴퓨팅 파워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검토한다는)와 궤를 같이합니다. 다만 매크로 환경은 다릅니다. 당시에는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지금은 오히려 인상 우려가 낮아지는 유가와 저조한 고용으로 되돌려지는 상황입니다.

-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전일 하락은 거래가 급등하지 않은 갭하락이었는데, 2025년 11월에도 거래 적은 갭하락 이후 바닥을 다져갔습니다. 거래가 많지 않은 하락은 사람들이 여전히 팔기 싫은 마음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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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FDC 서비스 계획]

Tradewinds 인용

@ 서비스 출시: 2028년 2분기

@ 파트너십.
- 체결: 2026년 6월 2일
- EPC: 삼성중공업
- 프로젝트 소싱/투자: Capital Gas
- FDC 관련 규정 개발: 로이드 선급

@ 프로젝트
- 체결: 2026년 6월 1일
-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공동

=======================

@ 삼성중공업 FDC 디자인
- 수전 용량 기준: 50MW
- 자체 발전 여부: O
- 발전 연료: LNG (하부 연료 탱크)
- 제작 리소스: 거제 조선소 2도크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기(시가총액: 142조 2,168억) #A009150
📁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7.03 14:49:39 (현재가 : 1,904,000원, -1.14%)

계획사항 : 중장기 투자 전략
계획목적 : AI D/C 서버용 패키지 기판/MLCC 경쟁력 강화
예상금액 : 약 15조원
기대효과 : AI와 동반 성장하는 첨단 기술 중심의 고부가 부품사업으로의 전환

* 세부내용
AI D/C 서버용 패키지 기판/MLCC 투자(부산) - 고성능 패키지 기판, 고부가 MLCC 마더라인
핵심기지로 육성 - 핵심 R&D 투자 거점으로 운영

* 기타사항
- 상기 중장기 투자 계획은 현재 시황에 근거한 장래계획이며,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하는 가이드라인으로서, 향후 시장 상황 및 당사 경영 환경 변화에 따라 규모 및 일정 등이 변동될 수 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38004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과 Meta, 65억 달러 규모의 칩 계약 협상 진행 중 - 브레이킹더뉴스
(by https://t.iss.one/TNBfolio)
- 삼성 파운드리와 Meta Platforms는 차세대 인공지능 칩 양산을 위해 10조 원 규모의 계약을 협상 중이다.
- 이번 협상은 Meta Platforms의 3세대 가속기인 MTIA 생산을 위한 것이라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 Meta Platforms는 1세대와 2세대 MTIA 칩 생산을 TSMC에 맡겼으나 이번 차세대 칩은 삼성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 Meta Platforms는 자체 칩 설계 부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계 전문인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 이는 6개월 주기로 진행되는 극도로 빠른 개발 속도를 자체 인력만으로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https://breakingthenews.net/Article/Samsung-Meta-said-to-be-in-talks-on-dollar6.5B-chip-contract/66628368
Forwarded from 루팡
UBS, 키옥시아(Kioxia)의 목표주가를 14만 4,000엔으로 상향

UBS는 메모리 사이클의 피크 예상 시기를 계속해서 연장하고 있습니다.

가격 전망치가 10개월 연속 상향 조정되고 장기 공급 계약(LTA)을 통해 실적 가시성이 향상됨에 따라, UBS는 AI 수요의 지속 가능성을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낸드 상승 주기(업사이클)가 여전히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
마이크론, 日 히로시마 공장 증설 개시 $MU

4일 마이크론이 1조5000억 엔(=$9.3B) 투입해 일본 히로시마현 공장에 새로운 생산시설을 건설하기로 결정. 이곳에서는 HBM을 생상하며, 2028년 여름부터 출하를 시작할 계획. 일본 경제산업성은 최대 5000억 엔(=$3.1B) 보조금주기로 하고, 지금까지 약 7750억 엔(=$4.8B)의 지원금이 책정된 상태임. 마이크론은 2013년 파산한 일본 D램 업체 엘피다 메모리(Elpida Memory)를 인수하면서 히로시마 공장을 확보한 바 있음.

https://www.japantimes.co.jp/business/2026/07/04/tech/micron-hiroshima-chip-p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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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에 DRAM·NAND 가격 추가 상승…3분기 계약가 예상 웃돌 전망 (대만공상시보)

•AI 투자 확대로 메모리 수급이 더욱 타이트해지면서 3분기 DRAM과 NAND 계약가격이 기존 전망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삼성전자는 3분기 DRAM 계약가격을 평균 20% 인상하는 방안을 고객사와 협상 중이며, NAND는 35~40% 인상이 목표인 것으로 알려졌음.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의 DRAM 인상폭이 삼성전자보다 더 클 가능성도 제기

•현재 메모리 시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가격 결정권을 가진 판매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 AI 서버뿐 아니라 스마트폰, PC, 자동차, 네트워크 장비 등 대부분의 IT 제품이 DRAM과 NAND 공급에 의존하고 있어 고객사들도 가격 인상을 수용하는 분위기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CSP와 시스템 업체들은 장기공급계약(LTA)과 전략적 협력계약(SCA)을 통해 공급을 선점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현물 공급은 더욱 부족해지고 있음. 또한 HBM 공급 부족과 함께 DDR5, LPDDR5X, 기업용 SSD 수요도 지속 증가하는 반면, 메모리 업체들은 생산능력을 고부가 제품으로 전환하고 있어 범용 DRAM과 NAND 공급은 제한적일것

•시장에서는 이 같은 수급 구조를 바탕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과 높은 수익성이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음

>AI帶動 DRAM、NAND續漲 https://www.ctee.com.tw/news/20260705700028-439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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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승윤입니다.

-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과 관련해 한국에 우호적인 분위기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아직 최종 결과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긍정적인 흐름으로 보입니다.

URL: https://www.ajunews.com/view/20260703193748583

- 보도에 따르면 현재 쟁점은 전체 물량을 한국에 맡길지, 독일과 분할 발주할지 여부입니다.

- 다만 최근 캐나다 국방장관이 분할 발주에 대해 “두 함대를 따로 운용하면 비용과 복잡성이 커진다”는 취지로 언급한 만큼, 단일 업체 선정 가능성에 무게를 둘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 최근 캐나다가 GCAP 옵저버 참여를 추진 중이라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GCAP은 영국·일본·이탈리아가 주도하는 6세대 전투기 프로그램입니다.

- 여기에 최근 영국 측에서 캐나다 잠수함 사업과 관련해 한국을 지지한 점도 긍정적입니다.

- 캐나다와 독일이 NATO라는 관계성을 갖고 있지만, 캐나다와 영국은 NATO에 더해 영연방이라는 역사적·안보적 연결고리도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추가로 캐나다는 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글로벌 국방은행, DSRB 창립을 추진 중입니다. 한국도 잠재 참여국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독일은 옵저버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 DSRB는 대규모 저리 방산 금융 플랫폼 성격으로, 한국이 참여할 경우 캐나다와의 방산 협력 프레임은 한층 강화될 수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8일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다는 점도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 외신에서는 7월 6일 발표 가능성을 유력하게 보고 있습니다.

- 다음 주 실제 결과가 확인될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4🤬2
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진 코스피 밸류에이션
😱31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2Q26E 영업이익 90.1조원 전망 - 충당금 19.3조원 반영 가정]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90.1조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시장 기대치 (75~84조원)을 크게 능가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는데 기반 (DRAM BG/ASP +12%/+50%, NAND BG/ASP +3%/+63%)

- 이번 분기에는 특이하게도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시작하는데, 1Q26 충당금 역시 함께 소급 적용될 전망

- 컨센서스에는 충당금 가정 일부만 반영됐단 점을 감안 시, 동사 실적은 실제 기대치를 재차 대폭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

- 당사는 2Q26 충당 전 DS부문 영업이익을 109.5조원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1Q26 소급 충당금 5.6조원 및 2Q26 충당금 13.7조원을 반영

- 충당 전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112조원에 달하겠지만, LSI/파운드리는 가동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2조원 이상으로 악화되리라 전망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 실적은 금번 분기를 기점으로 극명하게 희비가 갈리기 시작

- SDC 5,800억원 영업이익을 제외,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0조원, DA/VD -1,500억원으로 영업적자 전환

-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가 불가피

- 동사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 메모리 판가가 연말까지 지속 상승하는데 기인

1) 클린룸 부족으로 메모리 시장 내 극심한 공급부족 상황이 내년말까지 심화,
2) 일부 스마트폰 등 B2C 판가 인상 저항 불구 그 판매 비중은 빠르게 자연 감소하고,
3) 연산 자원은 AI 영역 (SOCAMM·HBM·서버DRAM)으로 흡수되는 과정에서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

[2027년 메모리 수급은 더욱 악화될 전망. 적극적 매수 권고]

-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은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

-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일 뿐 AGI 선착순 투자 경쟁 시대 공급량 재분배 순응은 불가피

-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 속도를 보이는 동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 확대가 권고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 견인. 당사는 3개년 주주환원정책 결과물로 4Q26 추가 배당 100조원을 우선 모델에 반영 (주당 14,846원 추가 배당금)

- 그 규모는 확대될 수 있으며,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이 병행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의 경우 5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자의 2Q26P 잠정 실적은 7월 7일 (화)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xegHSj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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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현지시간 6일 발표 예정

캐나다 유력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은 5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 한국과 독일 중 어느 나라가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 계약을 따냈는지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702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