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중고 변압기 수요 급증
신규 변압기의 리드 타임(주문부터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이 2년 이상으로 길어짐에 따라, 프로젝트 지연을 막기 위해 중고 및 재생(rebuilt) 변압기를 찾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문의 폭증: 시카고에 위치한 산업용 장비 거래 플랫폼 'Surplus Record'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건식, 유입식, 변전소용 및 패드마운트(지상설치형) 변압기 등에 대해 5,000건 이상의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주요 구매자 및 배경: 전력 회사, 도급업체, 제조업체 및 상업용 건설사들이 주요 고객이며, 신규 장비의 납기일이 18~24개월(또는 그 이상)까지 늘어나자 프로젝트 지연 방지와 비용 절감을 위해 중고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가장 수요가 많은 사양:
종류: 3상 변압기가 플랫폼 내 구매 활동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3상 패드마운트 변압기의 검색량이 전년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전압: 2차 전압 480V가 가장 수요가 많았으며, 패드마운트 부문에서는 1차 전압 12,470V 및 13,800V가 가장 자주 요구되었습니다.
용량: 주로 경공업, 지자체 전력 및 상업용 개발에 사용되는 1 MVA ~ 2.5 MVA 범위에 수요가 집중되었습니다.
시장 전망: 이러한 현상은 전력망 투자 증가, 전기화(electrification), 인프라 개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빠른 장비 납품을 원하는 산업계의 압박과 변압기 시장의 전반적인 공급 부족 현상을 잘 보여줍니다.
https://transformer-magazine.com/news/used-transformer-demand-rises-sharply/
신규 변압기의 리드 타임(주문부터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이 2년 이상으로 길어짐에 따라, 프로젝트 지연을 막기 위해 중고 및 재생(rebuilt) 변압기를 찾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문의 폭증: 시카고에 위치한 산업용 장비 거래 플랫폼 'Surplus Record'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건식, 유입식, 변전소용 및 패드마운트(지상설치형) 변압기 등에 대해 5,000건 이상의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주요 구매자 및 배경: 전력 회사, 도급업체, 제조업체 및 상업용 건설사들이 주요 고객이며, 신규 장비의 납기일이 18~24개월(또는 그 이상)까지 늘어나자 프로젝트 지연 방지와 비용 절감을 위해 중고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가장 수요가 많은 사양:
종류: 3상 변압기가 플랫폼 내 구매 활동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3상 패드마운트 변압기의 검색량이 전년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전압: 2차 전압 480V가 가장 수요가 많았으며, 패드마운트 부문에서는 1차 전압 12,470V 및 13,800V가 가장 자주 요구되었습니다.
용량: 주로 경공업, 지자체 전력 및 상업용 개발에 사용되는 1 MVA ~ 2.5 MVA 범위에 수요가 집중되었습니다.
시장 전망: 이러한 현상은 전력망 투자 증가, 전기화(electrification), 인프라 개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빠른 장비 납품을 원하는 산업계의 압박과 변압기 시장의 전반적인 공급 부족 현상을 잘 보여줍니다.
https://transformer-magazine.com/news/used-transformer-demand-rises-sharply/
Transformer-Magazine
Used transformer demand rises sharply – Transformer Magazine
Surplus Record reports more than 5,000 transformer inquiries as new equipment lead times stretch beyond two years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 메모리 가격이 살짝 꺾인 것으로 나오는데 파악해보면,
6월에 막판에 저가품이 많이 나간 영항이라고 하네요. 현업을 체크해보면 여전히 쇼티지는 해소되지 않아서 3분기에도 고정거래가격은 오를 전망이 우세하니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6월에 막판에 저가품이 많이 나간 영항이라고 하네요. 현업을 체크해보면 여전히 쇼티지는 해소되지 않아서 3분기에도 고정거래가격은 오를 전망이 우세하니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 HBM4E 수율 70% 넘겼다…HBM 초격차 총력전
HBM4E 신뢰성 테스트 수율 안정권 올라
HBM5 탑재되는 차세대 D1d PRA 올해 말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고대역폭메모리(HBM)4(6세대) 양산에 이어 HBM4E(7세대)와 차세대 D램 개발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송재혁 삼성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반도체연구소장은 최근 내부 경영현황설명회에서 HBM4E 신뢰성 테스트 수율(양품비율)이 70% 이상 수준까지 올라왔으며, 차세대 10나노급 7세대(D1d) D램 공정도 경쟁사 대비 우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송 CTO는 지난 6월 30일 열린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내부 경영현황설명회에서 "HBM4E의 신뢰성 테스트 수율이 70% 이상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통상 수율이 80% 이상이면 공정이 안정화된 '성숙 수율' 단계로 평가한다. HBM4E가 아직 신뢰성 테스트 단계라는 점을 고려하면 70% 이상 수준은 개발이 안정권에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전자는 올해 2월 HBM4를 업계 최초 양산 출하 한 데 이어 지난 5월 29일 HBM4E 12단 제품의 세부 기술 사양을 공개하고 주요 고객사에 샘플을 출하한 바 있다. HBM4E는 엔비디아가 하반기 출시할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장착될 HBM4의 후속 제품이고, HBM4E는 엔비디아가 내년 출시할 예정인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울트라' 등에 탑재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주요 고객사 대상 샘플 평가가 진행되면서 양산을 위한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차세대 D램 공정 개발도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 CTO는 D1d 공정 기술 경쟁력이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다고 평가했으며, 오는 11월 생산준비승인(PRA)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PRA는 제품 출하를 앞두고 진행하는 사내 최종 품질 평가 단계다. 수율과 성능, 생산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양산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로, 통과하면 본격적인 양산 체제 전환이 가능하다.
특히 D1d는 삼성전자가 차세대 HBM5(8세대)부터 적용할 계획인 핵심 D램 공정이다. 업계에서는 D1d 개발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차세대 D램은 물론 HBM5 이후 제품 경쟁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HBM4E 개발 성과와 D1d 공정 안정화가 맞물리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에서도 삼성전자의 기술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2219?sid=001
HBM4E 신뢰성 테스트 수율 안정권 올라
HBM5 탑재되는 차세대 D1d PRA 올해 말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고대역폭메모리(HBM)4(6세대) 양산에 이어 HBM4E(7세대)와 차세대 D램 개발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송재혁 삼성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반도체연구소장은 최근 내부 경영현황설명회에서 HBM4E 신뢰성 테스트 수율(양품비율)이 70% 이상 수준까지 올라왔으며, 차세대 10나노급 7세대(D1d) D램 공정도 경쟁사 대비 우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송 CTO는 지난 6월 30일 열린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내부 경영현황설명회에서 "HBM4E의 신뢰성 테스트 수율이 70% 이상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통상 수율이 80% 이상이면 공정이 안정화된 '성숙 수율' 단계로 평가한다. HBM4E가 아직 신뢰성 테스트 단계라는 점을 고려하면 70% 이상 수준은 개발이 안정권에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전자는 올해 2월 HBM4를 업계 최초 양산 출하 한 데 이어 지난 5월 29일 HBM4E 12단 제품의 세부 기술 사양을 공개하고 주요 고객사에 샘플을 출하한 바 있다. HBM4E는 엔비디아가 하반기 출시할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장착될 HBM4의 후속 제품이고, HBM4E는 엔비디아가 내년 출시할 예정인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울트라' 등에 탑재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주요 고객사 대상 샘플 평가가 진행되면서 양산을 위한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차세대 D램 공정 개발도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 CTO는 D1d 공정 기술 경쟁력이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다고 평가했으며, 오는 11월 생산준비승인(PRA)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PRA는 제품 출하를 앞두고 진행하는 사내 최종 품질 평가 단계다. 수율과 성능, 생산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양산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로, 통과하면 본격적인 양산 체제 전환이 가능하다.
특히 D1d는 삼성전자가 차세대 HBM5(8세대)부터 적용할 계획인 핵심 D램 공정이다. 업계에서는 D1d 개발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차세대 D램은 물론 HBM5 이후 제품 경쟁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HBM4E 개발 성과와 D1d 공정 안정화가 맞물리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에서도 삼성전자의 기술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2219?sid=001
Naver
[단독] 삼성, HBM4E 수율 9분 능선 넘겼다...HBM 초격차 총력전
삼성전자가 현재 개발 중인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E)의 수율(정상품 비율)을 70% 이상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양산 출하에 이어, 7세대인 HBM4E
Forwarded from 루팡
한일 MLCC 가격 재인상: AI 서버 수요 13배 폭증, 전 산업으로 품귀 현상 확산
1. 주요 기업 가격 인상 현황
업계는 현재의 MLCC 품귀 현상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무라타(Murata): 7월 1일부로 AI 및 전장용 MLCC 가격 10~40% 인상
삼성전기: 고용량 제품 현물(Spot) 가격 50~80% 급등
다이요유덴(Taiyo Yuden): 가격 6~13% 인상
2. 산업 구조의 변화: 소비재 중심 → AI 주도 성장
MLCC는 기존 소비자가전 위주의 주기적(사이클) 산업에서, AI 컴퓨팅이 주도하는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2026~2030년 전망: AI 서버용 MLCC 수요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55~64%, 가치(Value) 기준 연평균 성장률은 85~100%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AI 서버 수요 폭증 및 가치 상승
이번 사이클은 2018년의 '슈퍼 사이클' 당시보다 수요의 확실성과 제품 기술 장벽이 훨씬 높습니다.
사용량 급증: AI 서버 1대당 MLCC 사용량은 일반 서버의 약 13배에 달합니다.
엔비디아(NVIDIA) 사례: 차세대 'Rubin NVL72' 서버 랙(Rack) 1개당 약 60만 개의 MLCC가 사용될 전망입니다.
단가 상승: 서버 랙당 MLCC 가치는 H100 시대의 약 3,000~5,000달러에서 Rubin 플랫폼에서는 4만 달러 이상으로 수직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member/articles/3775851#from=ios
1. 주요 기업 가격 인상 현황
업계는 현재의 MLCC 품귀 현상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무라타(Murata): 7월 1일부로 AI 및 전장용 MLCC 가격 10~40% 인상
삼성전기: 고용량 제품 현물(Spot) 가격 50~80% 급등
다이요유덴(Taiyo Yuden): 가격 6~13% 인상
2. 산업 구조의 변화: 소비재 중심 → AI 주도 성장
MLCC는 기존 소비자가전 위주의 주기적(사이클) 산업에서, AI 컴퓨팅이 주도하는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2026~2030년 전망: AI 서버용 MLCC 수요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55~64%, 가치(Value) 기준 연평균 성장률은 85~100%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AI 서버 수요 폭증 및 가치 상승
이번 사이클은 2018년의 '슈퍼 사이클' 당시보다 수요의 확실성과 제품 기술 장벽이 훨씬 높습니다.
사용량 급증: AI 서버 1대당 MLCC 사용량은 일반 서버의 약 13배에 달합니다.
엔비디아(NVIDIA) 사례: 차세대 'Rubin NVL72' 서버 랙(Rack) 1개당 약 60만 개의 MLCC가 사용될 전망입니다.
단가 상승: 서버 랙당 MLCC 가치는 H100 시대의 약 3,000~5,000달러에서 Rubin 플랫폼에서는 4만 달러 이상으로 수직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member/articles/3775851#from=ios
Forwarded from 삼천당제약 공식 IR 채널
오늘은 제1회 췌장장애인의 날입니다. 대한당뇨병연합 김광훈 의장께서 당사의 SCD0503(경구용 인슐린)에 대해 코멘트한 기사가 있어서 주주 여러분께 공유 드립니다.
대한당뇨병연합 의장께서 경구용 인슐린의 필요성과 함께 삼천당제약 SCD0503에 대한 기대감을 언급하신 내용입니다.
현재 SCD0503은 세계적인 당뇨병 임상 전문기관인 독일 프로필(Profil)에서 제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이 진행 중입니다. 건강인이 아닌 실제 환자에게 직접 투여해 약동학적 특성과 효능을 조기 검증하는 방식으로, 주사제 대비 편의성과 유효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전략입니다.
앞으로도 관련 기사를 주주 여러분께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690406645510256
대한당뇨병연합 의장께서 경구용 인슐린의 필요성과 함께 삼천당제약 SCD0503에 대한 기대감을 언급하신 내용입니다.
현재 SCD0503은 세계적인 당뇨병 임상 전문기관인 독일 프로필(Profil)에서 제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이 진행 중입니다. 건강인이 아닌 실제 환자에게 직접 투여해 약동학적 특성과 효능을 조기 검증하는 방식으로, 주사제 대비 편의성과 유효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전략입니다.
앞으로도 관련 기사를 주주 여러분께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690406645510256
이데일리
"35년 기다린 경구용 인슐린 개발…게임체인저 될 것”
매일 아침, 학교 갈 준비를 하는 아이의 배와 팔에는 주삿바늘 자국과 멍이 남는다. 1형 당뇨병을 가진 이들에게 인슐린 주사는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인 탓이다. 이처럼 인슐린 분비가 적어 주사를 통해 인슐린을 주입해야만 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들에게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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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오늘의 노이즈에 대해선 그냥 이것만 보고 가려함
여기에 내년 납입문 HBM 가격 협상도 마무리 단계일 것
시장을 부정하는것은 아니지만, 시장은 장기적으론 옳지만 단기적으론 틀릴때가 많음
https://t.iss.one/chartbook260226/1747
여기에 내년 납입문 HBM 가격 협상도 마무리 단계일 것
시장을 부정하는것은 아니지만, 시장은 장기적으론 옳지만 단기적으론 틀릴때가 많음
https://t.iss.one/chartbook260226/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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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 Book
와
잠실개미&10X’s N.E.R.D.S
오늘의 노이즈에 대해선 그냥 이것만 보고 가려함 여기에 내년 납입문 HBM 가격 협상도 마무리 단계일 것 시장을 부정하는것은 아니지만, 시장은 장기적으론 옳지만 단기적으론 틀릴때가 많음 https://t.iss.one/chartbook260226/1747
개인적으론 아직 전닉이 더 갈길이 남았다고 생각하지만 지금까지 주가 오른 것을 보면 점점 불편해지는 구간에 돌입한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함
반도체의 경우 업황이 가장 좋았을 시기에 주가가 꺾인 기억들이 있기에 이를 경계하는 심리가 많이 보임.
다만 아직까진 주가가 빠지니 리스크가 부각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인프라 혁명 속에서 올라온 메모리의 위치를 생각하면 과거의 잣대로 고점을 논하는게 적절한가 의문이며 이러한
의문과 기존의 관성이 충돌하는 구간이 현재의 주가 위치 아닐까함
반도체의 경우 업황이 가장 좋았을 시기에 주가가 꺾인 기억들이 있기에 이를 경계하는 심리가 많이 보임.
다만 아직까진 주가가 빠지니 리스크가 부각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인프라 혁명 속에서 올라온 메모리의 위치를 생각하면 과거의 잣대로 고점을 논하는게 적절한가 의문이며 이러한
의문과 기존의 관성이 충돌하는 구간이 현재의 주가 위치 아닐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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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마이크론 $MU와 $GM은 마이크론의 메모리와 스토리지를 미래 GM 차량 플랫폼의 장기 공급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고객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은 LPDRAM, NOR, UFS NAND 제품을 포함하며, 두 회사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ADAS, AI 기반 인캐빈 기능에 대한 미래 메모리 기술 개발에서도 협력합니다.
마이크론은 이 거래가 버지니아주 매너사스에 위치한 미국 자동차용 DRAM 생산 확대에 의해 뒷받침된다고 밝혔으며, 이곳에서 팹 현대화를 위해 20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이번 계약이 회사의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논의된 16개 전략적 고객 계약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이 계약은 LPDRAM, NOR, UFS NAND 제품을 포함하며, 두 회사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ADAS, AI 기반 인캐빈 기능에 대한 미래 메모리 기술 개발에서도 협력합니다.
마이크론은 이 거래가 버지니아주 매너사스에 위치한 미국 자동차용 DRAM 생산 확대에 의해 뒷받침된다고 밝혔으며, 이곳에서 팹 현대화를 위해 20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이번 계약이 회사의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논의된 16개 전략적 고객 계약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삼천당제약 공식 IR 채널
[삼천당제약 안내] 당사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하여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2026년 7월 1일 SBS 보도와 관련하여, 주주 및 이해관계자 여러분께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관계와 당사의 입장을 안내드립니다.
1. 규제기관 조사 관련
당사는 본 안내문 게시 시점(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금융감독원 등 규제기관으로부터 조사와 관련한 공식적인 자료 제출 요구나 조사 개시 통지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다만 향후 관련 기관의 자료 제출 등 요청이 있을 경우, 당사는 조사 절차에 투명하고 성실하게 협조하겠습니다.
2.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및 보도 내용 관련
보도에서 언급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당사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캐나다 시장 관련 실적을 정식 공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보도자료로 배포하여 공정공시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는 보도에서 함께 언급된 미국·유럽 계약 관련 사안과는 별개의 건입니다. 당사는 한국거래소의 처분을 겸허히 받아들였으며, 동일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련 절차와 내부 규정을 정비하는 등 공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3. 사업 현황 및 주주님께 드리는 말씀
현재 당사의 핵심 사업과 영업 활동은 차질 없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본연의 사업에 흔들림 없이 매진하며,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소통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고 이해관계자 여러분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확인되는 사항은 지체 없이 투명하게 공유드리겠습니다.
2026년 7월 1일
삼천당제약㈜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2026년 7월 1일 SBS 보도와 관련하여, 주주 및 이해관계자 여러분께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관계와 당사의 입장을 안내드립니다.
1. 규제기관 조사 관련
당사는 본 안내문 게시 시점(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금융감독원 등 규제기관으로부터 조사와 관련한 공식적인 자료 제출 요구나 조사 개시 통지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다만 향후 관련 기관의 자료 제출 등 요청이 있을 경우, 당사는 조사 절차에 투명하고 성실하게 협조하겠습니다.
2.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및 보도 내용 관련
보도에서 언급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당사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캐나다 시장 관련 실적을 정식 공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보도자료로 배포하여 공정공시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는 보도에서 함께 언급된 미국·유럽 계약 관련 사안과는 별개의 건입니다. 당사는 한국거래소의 처분을 겸허히 받아들였으며, 동일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련 절차와 내부 규정을 정비하는 등 공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3. 사업 현황 및 주주님께 드리는 말씀
현재 당사의 핵심 사업과 영업 활동은 차질 없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본연의 사업에 흔들림 없이 매진하며,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소통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고 이해관계자 여러분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확인되는 사항은 지체 없이 투명하게 공유드리겠습니다.
2026년 7월 1일
삼천당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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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속보] 워시 “지난 4주동안 인플레 리스크가 줄어들어…물가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2255?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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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메타가 클라우드 하겠다는 뉴스가 나와서 또 한번 시장이 크게 움직이는 것 같은데, 정말 그냥 raw한 짧은 단상 몇개만 남겨보면:
1. 우선 xAI가 최근 남는 컴퓨팅 파는 BM이 워킹한다는걸 보여주었고, 여기서 큰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2. 메타가 AI 사업을 축소한다는 해석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당장은 xAI가 남는 컴퓨팅 판다고 AI 사업을 줄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심플하게 메타도 본인들 사업이 자리잡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니, 그때까지 남는 컴퓨팅을 조금 팔아서 빠듯한 현금흐름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보겠다는 전략이 아닌지.
3. 내가 장담하는데 AI는 아직 잠재 수요의 1%도 채우지 못했을꺼다. 지금 수준의 모델과 유스케이스만 하더라도 컴퓨팅은 훨씬 더 많이 깔려야한다.
4. 작년 딥시크 사태 때가 떠오른다. 지나고보면 왜 그렇게 무서워했지? 싶었을 순간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5. 위에까지는 펀더멘탈한 생각이었고, 우선 시장은 (나의 펀더멘탈 해석과는 다르게) 어쨋든 무서워하는게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기 딱 좋은 뉴스거리인 것도 사실이고.
6. 게다가 최근에는 안그래도 변동성이 극심한걸 보면서 시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이게 또 하나의 트리거가 되어주면서 당분간은 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7. 결국 선택지는 1) 주식을 쉬거나 2)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3) 그냥 가만히 있거나 4) 오히려 기회로 삼고 더 사거나, 이렇게 일텐데, 이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8. 아예 뭔가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안그래도 최근에 토큰 효율의 중요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의 오늘자 뉴스가 이와 함께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9. 실제로 지금 당장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등을 하는 모양새인데, (최근 몇 번 당했던 전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1. 우선 xAI가 최근 남는 컴퓨팅 파는 BM이 워킹한다는걸 보여주었고, 여기서 큰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2. 메타가 AI 사업을 축소한다는 해석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당장은 xAI가 남는 컴퓨팅 판다고 AI 사업을 줄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심플하게 메타도 본인들 사업이 자리잡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니, 그때까지 남는 컴퓨팅을 조금 팔아서 빠듯한 현금흐름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보겠다는 전략이 아닌지.
3. 내가 장담하는데 AI는 아직 잠재 수요의 1%도 채우지 못했을꺼다. 지금 수준의 모델과 유스케이스만 하더라도 컴퓨팅은 훨씬 더 많이 깔려야한다.
4. 작년 딥시크 사태 때가 떠오른다. 지나고보면 왜 그렇게 무서워했지? 싶었을 순간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5. 위에까지는 펀더멘탈한 생각이었고, 우선 시장은 (나의 펀더멘탈 해석과는 다르게) 어쨋든 무서워하는게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기 딱 좋은 뉴스거리인 것도 사실이고.
6. 게다가 최근에는 안그래도 변동성이 극심한걸 보면서 시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이게 또 하나의 트리거가 되어주면서 당분간은 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7. 결국 선택지는 1) 주식을 쉬거나 2)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3) 그냥 가만히 있거나 4) 오히려 기회로 삼고 더 사거나, 이렇게 일텐데, 이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8. 아예 뭔가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안그래도 최근에 토큰 효율의 중요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의 오늘자 뉴스가 이와 함께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9. 실제로 지금 당장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등을 하는 모양새인데, (최근 몇 번 당했던 전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Bloomberg.com
Meta Is Planning a Cloud Business to Sell AI Computing Power
Meta Platforms Inc. is developing plans for a cloud infrastructure business that will sell access to AI computing power and models, setting up a new vector of competition with industry leaders like Amazon Web Services, Microsoft Azure and Google Cloud.
❤5🤔1
Forwarded from IH Research
META가 어제 발언을 처음 한 것도 아니고 시장이 왜이리 격하게 반응하지?라는 생각이 들수 있지만 '좋은 주식' 과 'crowed 주식'의 차이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런 뉴스에 팔 거면 왜샀지?'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이런 사람들까지 사서 여기까지 올랐구나'가 맞는 표현이겠죠.
다만 우리는 이런 이슈에 레버리지를 청산하고 반등하는 주도섹터의 모습을 벌써 3번이나 봤습니다. 각자의 tolerance와 strategy에 맞게 결단을 내려야 하는 구간입니다. 더살지, 팔지에 대해
다만 우리는 이런 이슈에 레버리지를 청산하고 반등하는 주도섹터의 모습을 벌써 3번이나 봤습니다. 각자의 tolerance와 strategy에 맞게 결단을 내려야 하는 구간입니다. 더살지, 팔지에 대해
👍7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시가총액: 3조 1,187억) #A00480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7.02 07:33:58 (현재가 : 186,300원, +6.27%)
종속회사 : 효성중공업
제목 :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장기공급 기본계약 체결
* 주요내용
당사는 호주 오스넷(AusNet)社와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를 호주 주요 지역에 장기 공급하는 기본계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함.
-아래-
1. 계약상대:오스넷(AusNet)
2. 계약규모: 약 312,049,784,079원
3. 최근매출액: 5,968,511,616,609원
4. 매출액대비: 약 5.23%
5. 공급기간: 2027 ~ 2032년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80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7.02 07:33:58 (현재가 : 186,300원, +6.27%)
종속회사 : 효성중공업
제목 :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장기공급 기본계약 체결
* 주요내용
당사는 호주 오스넷(AusNet)社와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를 호주 주요 지역에 장기 공급하는 기본계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함.
-아래-
1. 계약상대:오스넷(AusNet)
2. 계약규모: 약 312,049,784,079원
3. 최근매출액: 5,968,511,616,609원
4. 매출액대비: 약 5.23%
5. 공급기간: 2027 ~ 2032년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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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메타 관련, 시간 순으로 정리
2026년 3월경
- Google, Gemini 용량 전량 공급 불가 통보 (보도는 6/28 FT에서)
2026년 3월 16일
- Nebius와 용량 계약 $27B 발표
2026년 4월 9일
- CoreWeave와 용량 계약 $21B 확장 발표
2026년 5월
- 저커버그, 주주 대상 발언 → 클라우드 진출 "definitely on the table"
2026년 6월 중순
- Crusoe로부터 데이터센터 1.6GW 용량 임대 계약
2026년 6월 28일(일)
- FT, Google의 Meta Gemini 제한 보도
2026년 7월 1일(수)
- Bloomberg, Meta의 클라우드 사업("Meta Compute") 개발 보도
** 주커버그는 이미 지난 5월, 보유한 컴퓨팅 용량에 대한 클라우드 임대 비즈니스에 진출할 수 있는 옵션이 분명히 있다고 언급. 당시 어조의 뉘앙스로 볼 때 이미 내부적으로 클라우드(혹은 네오클라우드) 서비스 진출을 거의 확정했다고 추정됨
** 그런데 그 이후인 6월 중순, 메타는 크루소로부터 1.6GW의 추가 용량 임대 계약을 체결
** 컴퓨팅용량이 남아돌아서 임대 사업을 하는는 거라면 왜 추가로 컴퓨팅 용량을 확보했을까?
**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은 capex를 줄이겠다는게 아니라 capex 지출의 정당성을 확보하겠다는 것
** 코어위브, 네비우스, 크루소와 계약은 take-or-pay(사용량과 무관하게 지출) 구조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지출을 줄일 수도 없음
2026년 3월경
- Google, Gemini 용량 전량 공급 불가 통보 (보도는 6/28 FT에서)
2026년 3월 16일
- Nebius와 용량 계약 $27B 발표
2026년 4월 9일
- CoreWeave와 용량 계약 $21B 확장 발표
2026년 5월
- 저커버그, 주주 대상 발언 → 클라우드 진출 "definitely on the table"
2026년 6월 중순
- Crusoe로부터 데이터센터 1.6GW 용량 임대 계약
2026년 6월 28일(일)
- FT, Google의 Meta Gemini 제한 보도
2026년 7월 1일(수)
- Bloomberg, Meta의 클라우드 사업("Meta Compute") 개발 보도
** 주커버그는 이미 지난 5월, 보유한 컴퓨팅 용량에 대한 클라우드 임대 비즈니스에 진출할 수 있는 옵션이 분명히 있다고 언급. 당시 어조의 뉘앙스로 볼 때 이미 내부적으로 클라우드(혹은 네오클라우드) 서비스 진출을 거의 확정했다고 추정됨
** 그런데 그 이후인 6월 중순, 메타는 크루소로부터 1.6GW의 추가 용량 임대 계약을 체결
** 컴퓨팅용량이 남아돌아서 임대 사업을 하는는 거라면 왜 추가로 컴퓨팅 용량을 확보했을까?
**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은 capex를 줄이겠다는게 아니라 capex 지출의 정당성을 확보하겠다는 것
** 코어위브, 네비우스, 크루소와 계약은 take-or-pay(사용량과 무관하게 지출) 구조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지출을 줄일 수도 없음
❤2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메타의 진실=
* AI 우려가 혹독합니다(SOXX -6%). 메타가 남는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임대할 것을 고려한다는 소식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반도체 가격 급등(Dram 가격, 전년대비 8배)이 빅테크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 하지만 메타 뉴스를 계기로 높아지는 우려는 사실과 조금 다릅니다.
* 메타는 3일전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Crusoe와 1.6GW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체결했습니다. 여기에 구글에다가는 클라우드 용량을 확대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즉, 메타가 데이터센터 투자를 안 하겠다거나, AI 수요가 부족하다고 느낀 것은 아닙니다.
* 뉴스를 더 찾아보면 메타가 대여한다는 컴퓨팅 자원은 A100/H100 등 구형 연산 라인입니다. 블랙웰 (H200, GB200) 등 신형 모델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 저는 AI 문외한이지만, 메타의 생각은 데이터센터를 계속 짓되, 연산 효율이 안 나오는 구세대 라인은 차라리 임대해주고, ROE를 방어하는게 낫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 여기에 엔비디아가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컴퓨팅 용량이 절실한 주요 고객들에게 신형 블랙웰 물량을 추후 줄테니, 그 사이 AMD 등 경쟁사 제품을 쓰지 말고, 구세대 라인을 앤트로픽 등에 임대하면서 좀 기다리라고 압박하고 있다고 합니다.
* 즉, 오늘 메타 뉴스는 AI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그러나 관련 기업들 주가가 무자비하게 폭락했습니다. 쏠림과 레버리지가 심했다는 반증입니다.
* 조만간 2Q 실적 시즌입니다. S&P500 기업들의 1Q EPS는 17%yoy 증가했는데, 이번 2Q는 21%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눈높이가 너무 높아졌습니다.
* 더군다나 반도체 비용 부담이 커졌습니다. 빅테크들의 실적이 잘 나와도, 내년 이후 데이터센터 투자를 지금 속도(70~80%)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불안합니다.
* 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반도체 공급을 늘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메타의 진실=
* AI 우려가 혹독합니다(SOXX -6%). 메타가 남는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임대할 것을 고려한다는 소식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반도체 가격 급등(Dram 가격, 전년대비 8배)이 빅테크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 하지만 메타 뉴스를 계기로 높아지는 우려는 사실과 조금 다릅니다.
* 메타는 3일전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Crusoe와 1.6GW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체결했습니다. 여기에 구글에다가는 클라우드 용량을 확대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즉, 메타가 데이터센터 투자를 안 하겠다거나, AI 수요가 부족하다고 느낀 것은 아닙니다.
* 뉴스를 더 찾아보면 메타가 대여한다는 컴퓨팅 자원은 A100/H100 등 구형 연산 라인입니다. 블랙웰 (H200, GB200) 등 신형 모델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 저는 AI 문외한이지만, 메타의 생각은 데이터센터를 계속 짓되, 연산 효율이 안 나오는 구세대 라인은 차라리 임대해주고, ROE를 방어하는게 낫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 여기에 엔비디아가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컴퓨팅 용량이 절실한 주요 고객들에게 신형 블랙웰 물량을 추후 줄테니, 그 사이 AMD 등 경쟁사 제품을 쓰지 말고, 구세대 라인을 앤트로픽 등에 임대하면서 좀 기다리라고 압박하고 있다고 합니다.
* 즉, 오늘 메타 뉴스는 AI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그러나 관련 기업들 주가가 무자비하게 폭락했습니다. 쏠림과 레버리지가 심했다는 반증입니다.
* 조만간 2Q 실적 시즌입니다. S&P500 기업들의 1Q EPS는 17%yoy 증가했는데, 이번 2Q는 21%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눈높이가 너무 높아졌습니다.
* 더군다나 반도체 비용 부담이 커졌습니다. 빅테크들의 실적이 잘 나와도, 내년 이후 데이터센터 투자를 지금 속도(70~80%)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불안합니다.
* 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반도체 공급을 늘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