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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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정 수출 | 2026년 6월
수출액 주요 품목별 ATH
- 디램(모듈포함): +385% Y/Y, +17% M/M
- MCP(HBM): +171% Y/Y, +32% M/M
- SSD: +355% Y/Y, +30% M/M
- 전자부품(MLCC): +31% Y/Y, +16% M/M
- 컴퓨터 및 가전제품: +213% Y/Y, +27% M/M
- 반도체 제조용 장비: +40% Y/Y, +41% M/M
- 보톡스: +72% Y/Y, +24% M/M
Forwarded from 루팡
6월 수출 1천22.5억달러·전년비 70.9%↑…전대미문 서프라이즈(상보)

우리나라 월간 수출이 반도체 호황 지속으로 전대미문 '1천억달러'를 돌파했다. 컨센서스까지 대폭 상회하며 신기록을 썼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6년 6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70.9% 급증한 1천22억5천만달러로 집계됐다.

한 달간 수출이 1천억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문가들의 전망치마저 크게 뛰어넘었다. 연합인포맥스가 국내외 금융기관 11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6월 수출액 전망치는 전년 동월 대비 58.59% 증가한 948억9천300만달러였다.

6월 수입은 전년 같은 달보다 30.1% 늘어난 661억달러로, 시장 전망치 633억4천만달러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무역수지는 361억5천만달러 흑자로, 전망치 315억5천300만달러 흑자를 웃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735
HD현대중공업 FSRU 1척 수주
선가: $319.7m
납기: ‘29년 5월
Forwarded from 루팡
중고 변압기 수요 급증

신규 변압기의 리드 타임(주문부터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이 2년 이상으로 길어짐에 따라, 프로젝트 지연을 막기 위해 중고 및 재생(rebuilt) 변압기를 찾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문의 폭증: 시카고에 위치한 산업용 장비 거래 플랫폼 'Surplus Record'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건식, 유입식, 변전소용 및 패드마운트(지상설치형) 변압기 등에 대해 5,000건 이상의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주요 구매자 및 배경: 전력 회사, 도급업체, 제조업체 및 상업용 건설사들이 주요 고객이며, 신규 장비의 납기일이 18~24개월(또는 그 이상)까지 늘어나자 프로젝트 지연 방지와 비용 절감을 위해 중고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가장 수요가 많은 사양:
종류: 3상 변압기가 플랫폼 내 구매 활동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3상 패드마운트 변압기의 검색량이 전년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전압: 2차 전압 480V가 가장 수요가 많았으며, 패드마운트 부문에서는 1차 전압 12,470V 및 13,800V가 가장 자주 요구되었습니다.

용량: 주로 경공업, 지자체 전력 및 상업용 개발에 사용되는 1 MVA ~ 2.5 MVA 범위에 수요가 집중되었습니다.

시장 전망: 이러한 현상은 전력망 투자 증가, 전기화(electrification), 인프라 개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빠른 장비 납품을 원하는 산업계의 압박과 변압기 시장의 전반적인 공급 부족 현상을 잘 보여줍니다.

https://transformer-magazine.com/news/used-transformer-demand-rises-sharply/
* 메모리 가격이 살짝 꺾인 것으로 나오는데 파악해보면,
6월에 막판에 저가품이 많이 나간 영항이라고 하네요. 현업을 체크해보면 여전히 쇼티지는 해소되지 않아서 3분기에도 고정거래가격은 오를 전망이 우세하니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 HBM4E 수율 70% 넘겼다…HBM 초격차 총력전

HBM4E 신뢰성 테스트 수율 안정권 올라
HBM5 탑재되는 차세대 D1d PRA 올해 말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고대역폭메모리(HBM)4(6세대) 양산에 이어 HBM4E(7세대)와 차세대 D램 개발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송재혁 삼성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반도체연구소장은 최근 내부 경영현황설명회에서 HBM4E 신뢰성 테스트 수율(양품비율)이 70% 이상 수준까지 올라왔으며, 차세대 10나노급 7세대(D1d) D램 공정도 경쟁사 대비 우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송 CTO는 지난 6월 30일 열린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내부 경영현황설명회에서 "HBM4E의 신뢰성 테스트 수율이 70% 이상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통상 수율이 80% 이상이면 공정이 안정화된 '성숙 수율' 단계로 평가한다. HBM4E가 아직 신뢰성 테스트 단계라는 점을 고려하면 70% 이상 수준은 개발이 안정권에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전자는 올해 2월 HBM4를 업계 최초 양산 출하 한 데 이어 지난 5월 29일 HBM4E 12단 제품의 세부 기술 사양을 공개하고 주요 고객사에 샘플을 출하한 바 있다. HBM4E는 엔비디아가 하반기 출시할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장착될 HBM4의 후속 제품이고, HBM4E는 엔비디아가 내년 출시할 예정인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울트라' 등에 탑재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주요 고객사 대상 샘플 평가가 진행되면서 양산을 위한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차세대 D램 공정 개발도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 CTO는 D1d 공정 기술 경쟁력이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다고 평가했으며, 오는 11월 생산준비승인(PRA)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PRA는 제품 출하를 앞두고 진행하는 사내 최종 품질 평가 단계다. 수율과 성능, 생산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양산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로, 통과하면 본격적인 양산 체제 전환이 가능하다.

특히 D1d는 삼성전자가 차세대 HBM5(8세대)부터 적용할 계획인 핵심 D램 공정이다. 업계에서는 D1d 개발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차세대 D램은 물론 HBM5 이후 제품 경쟁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HBM4E 개발 성과와 D1d 공정 안정화가 맞물리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에서도 삼성전자의 기술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2219?sid=001
Forwarded from 루팡
한일 MLCC 가격 재인상: AI 서버 수요 13배 폭증, 전 산업으로 품귀 현상 확산

1. 주요 기업 가격 인상 현황
업계는 현재의 MLCC 품귀 현상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무라타(Murata): 7월 1일부로 AI 및 전장용 MLCC 가격 10~40% 인상

삼성전기: 고용량 제품 현물(Spot) 가격 50~80% 급등

다이요유덴(Taiyo Yuden): 가격 6~13% 인상


2. 산업 구조의 변화: 소비재 중심 → AI 주도 성장
MLCC는 기존 소비자가전 위주의 주기적(사이클) 산업에서, AI 컴퓨팅이 주도하는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2026~2030년 전망: AI 서버용 MLCC 수요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55~64%, 가치(Value) 기준 연평균 성장률은 85~100%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AI 서버 수요 폭증 및 가치 상승
이번 사이클은 2018년의 '슈퍼 사이클' 당시보다 수요의 확실성과 제품 기술 장벽이 훨씬 높습니다.

사용량 급증: AI 서버 1대당 MLCC 사용량은 일반 서버의 약 13배에 달합니다.

엔비디아(NVIDIA) 사례: 차세대 'Rubin NVL72' 서버 랙(Rack) 1개당 약 60만 개의 MLCC가 사용될 전망입니다.

단가 상승: 서버 랙당 MLCC 가치는 H100 시대의 약 3,000~5,000달러에서 Rubin 플랫폼에서는 4만 달러 이상으로 수직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member/articles/3775851#from=ios
닛케이) AI랠리의 지속가능성은 한국에게 달려있다.
오늘은 제1회 췌장장애인의 날입니다. 대한당뇨병연합 김광훈 의장께서 당사의 SCD0503(경구용 인슐린)에 대해 코멘트한 기사가 있어서 주주 여러분께 공유 드립니다.
대한당뇨병연합 의장께서 경구용 인슐린의 필요성과 함께 삼천당제약 SCD0503에 대한 기대감을 언급하신 내용입니다.
현재 SCD0503은 세계적인 당뇨병 임상 전문기관인 독일 프로필(Profil)에서 제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이 진행 중입니다. 건강인이 아닌 실제 환자에게 직접 투여해 약동학적 특성과 효능을 조기 검증하는 방식으로, 주사제 대비 편의성과 유효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전략입니다.

앞으로도 관련 기사를 주주 여러분께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6904066455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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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노이즈에 대해선 그냥 이것만 보고 가려함

여기에 내년 납입문 HBM 가격 협상도 마무리 단계일 것

시장을 부정하는것은 아니지만, 시장은 장기적으론 옳지만 단기적으론 틀릴때가 많음

https://t.iss.one/chartbook260226/1747
잠실개미&10X’s N.E.R.D.S
오늘의 노이즈에 대해선 그냥 이것만 보고 가려함 여기에 내년 납입문 HBM 가격 협상도 마무리 단계일 것 시장을 부정하는것은 아니지만, 시장은 장기적으론 옳지만 단기적으론 틀릴때가 많음 https://t.iss.one/chartbook260226/1747
개인적으론 아직 전닉이 더 갈길이 남았다고 생각하지만 지금까지 주가 오른 것을 보면 점점 불편해지는 구간에 돌입한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함

반도체의 경우 업황이 가장 좋았을 시기에 주가가 꺾인 기억들이 있기에 이를 경계하는 심리가 많이 보임.

다만 아직까진 주가가 빠지니 리스크가 부각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인프라 혁명 속에서 올라온 메모리의 위치를 생각하면 과거의 잣대로 고점을 논하는게 적절한가 의문이며 이러한
의문과 기존의 관성이 충돌하는 구간이 현재의 주가 위치 아닐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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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마이크론 $MU와 $GM은 마이크론의 메모리와 스토리지를 미래 GM 차량 플랫폼의 장기 공급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고객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은 LPDRAM, NOR, UFS NAND 제품을 포함하며, 두 회사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ADAS, AI 기반 인캐빈 기능에 대한 미래 메모리 기술 개발에서도 협력합니다.

마이크론은 이 거래가 버지니아주 매너사스에 위치한 미국 자동차용 DRAM 생산 확대에 의해 뒷받침된다고 밝혔으며, 이곳에서 팹 현대화를 위해 20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이번 계약이 회사의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논의된 16개 전략적 고객 계약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삼천당제약 안내] 당사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하여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2026년 7월 1일 SBS 보도와 관련하여, 주주 및 이해관계자 여러분께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관계와 당사의 입장을 안내드립니다.

1. 규제기관 조사 관련
당사는 본 안내문 게시 시점(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금융감독원 등 규제기관으로부터 조사와 관련한 공식적인 자료 제출 요구나 조사 개시 통지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다만 향후 관련 기관의 자료 제출 등 요청이 있을 경우, 당사는 조사 절차에 투명하고 성실하게 협조하겠습니다.

2.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및 보도 내용 관련
보도에서 언급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당사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캐나다 시장 관련 실적을 정식 공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보도자료로 배포하여 공정공시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는 보도에서 함께 언급된 미국·유럽 계약 관련 사안과는 별개의 건입니다. 당사는 한국거래소의 처분을 겸허히 받아들였으며, 동일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련 절차와 내부 규정을 정비하는 등 공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3. 사업 현황 및 주주님께 드리는 말씀
현재 당사의 핵심 사업과 영업 활동은 차질 없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본연의 사업에 흔들림 없이 매진하며,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소통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고 이해관계자 여러분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확인되는 사항은 지체 없이 투명하게 공유드리겠습니다.

2026년 7월 1일
삼천당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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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속보] 워시 “지난 4주동안 인플레 리스크가 줄어들어…물가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2255?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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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클라우드 하겠다는 뉴스가 나와서 또 한번 시장이 크게 움직이는 것 같은데, 정말 그냥 raw한 짧은 단상 몇개만 남겨보면:

1. 우선 xAI가 최근 남는 컴퓨팅 파는 BM이 워킹한다는걸 보여주었고, 여기서 큰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2. 메타가 AI 사업을 축소한다는 해석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당장은 xAI가 남는 컴퓨팅 판다고 AI 사업을 줄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심플하게 메타도 본인들 사업이 자리잡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니, 그때까지 남는 컴퓨팅을 조금 팔아서 빠듯한 현금흐름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보겠다는 전략이 아닌지.

3. 내가 장담하는데 AI는 아직 잠재 수요의 1%도 채우지 못했을꺼다. 지금 수준의 모델과 유스케이스만 하더라도 컴퓨팅은 훨씬 더 많이 깔려야한다.

4. 작년 딥시크 사태 때가 떠오른다. 지나고보면 왜 그렇게 무서워했지? 싶었을 순간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5. 위에까지는 펀더멘탈한 생각이었고, 우선 시장은 (나의 펀더멘탈 해석과는 다르게) 어쨋든 무서워하는게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기 딱 좋은 뉴스거리인 것도 사실이고.

6. 게다가 최근에는 안그래도 변동성이 극심한걸 보면서 시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이게 또 하나의 트리거가 되어주면서 당분간은 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7. 결국 선택지는 1) 주식을 쉬거나 2)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3) 그냥 가만히 있거나 4) 오히려 기회로 삼고 더 사거나, 이렇게 일텐데, 이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8. 아예 뭔가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안그래도 최근에 토큰 효율의 중요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의 오늘자 뉴스가 이와 함께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9. 실제로 지금 당장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등을 하는 모양새인데, (최근 몇 번 당했던 전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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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META가 어제 발언을 처음 한 것도 아니고 시장이 왜이리 격하게 반응하지?라는 생각이 들수 있지만 '좋은 주식' 과 'crowed 주식'의 차이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런 뉴스에 팔 거면 왜샀지?'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이런 사람들까지 사서 여기까지 올랐구나'가 맞는 표현이겠죠.

다만 우리는 이런 이슈에 레버리지를 청산하고 반등하는 주도섹터의 모습을 벌써 3번이나 봤습니다. 각자의 tolerance와 strategy에 맞게 결단을 내려야 하는 구간입니다. 더살지, 팔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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