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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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sk하이닉스 1배 1개월 수익률 : 12.15%
sk하이닉스 2배 1개월 수익률 : 11.16%
Forwarded from 글로벌 Watch 🌎
🇺🇸 Applied Materials(+4.0%)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Semiconductors

종목코드 : AMAT
시가총액 : 573.6B(849.0조 krw)
거래대금 : 1.9B(3.0조 krw)
시총순위 : 20 → 19위(1계단🔺)


[기업개요]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를 제공하는 글로벌 업체
- 매출의 상당 부분이 반도체 장비 부문에서 발생하며, 첨단 기술 개발에 집중
- 주요 성장동력은 반도체 산업의 기술 혁신과 고객사와의 장기 계약
1
• 대만 수동소자 선두 기업 Yageo, MLCC, 알루미늄/탄탈/고분자/필름/슈퍼 커패시터를 포함한 커패시터 솔루션 전 제품군 가격 인상 단행. 최근 몇 년간 시행한 가격 인상 중 가장 광범위한 수준이며, 7월 1일부터 즉시 적용

• 지정학적 리스크, 에너지 가격 강세, 주요 원자재 비용 상승으로 인한 제조 원가 부담이 한계에 도달했으며, 그동안 공정 효율화로 비용을 자체 흡수해 왔으나, 중동 정세 긴장 및 국제 운임 상승 등 외부 악재가 겹치면서 가격 조정이 불가피

• 커패시터 제품이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는 만큼, 이번 가격 인상이 Yageo의 실적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 또한 AI 서버, HPC,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 고사양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업계 전반의 생산 능력 소모가 가속화

• Yageo의 주가는 AI 산업 수혜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며 고점 돌파를 앞두고 있음. 다만 증시 변동성 확대와 위약 사건 등을 고려할 때 투자 관점에서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98784?from=edn_maintab_cate
제목 : 국민연금, 국내주식 리밸런싱 '속도조절'…하루 매도 '4분의1' 축소 *연합인포*
국민연금, 국내주식 리밸런싱 '속도조절'…하루 매도 '4분의1' 축소 당월 10영업일 최대 50bp→당월 20영업일 최대 25bp 조정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리밸런싱 규칙을 손질하면서, 하루 매도 규모를 기존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축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연금발 대규모 매도 물량이 단기간 쏟아지지 못하게 막아 시장에 주는 충격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리밸런싱 규칙을 '당월 10영업일 동안 최대 50bp(0.50%포인트) 조정'에서 '당월 20영업일 동안 최대 25bp(0.25%포인트) 조정'으로 변경했다. 올해 국내주식 목표비중을 20.8%로 상향한 지난 5월 기금운용위원회 때 내린 결정이다. 국민연금은 국내주식 보유비중이 전략적 자산배분(SAA) 허용범위를 벗어날 경우 기계적 리밸런싱(재조정)에 돌입하게 된다. 올해 국민연금은 국내주식 보유비중이 26.8%를 웃돌면 그만큼 단계적으로 기계적 매도에 나서야 한다. 국민연금의 올해 국내주식 목표비중은 20.8%이며 SAA 허용범위는 ±6%포인트다. 국민연금이 한 달 동안 실시하는 리밸런싱 최대 조정 폭이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리밸런싱에 따른 매도가 보다 완만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리밸런싱 규칙을 변경한 기금위에서 나온 예시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확인된다. 기존 규칙에서는 당월 최대 50bp를 조정할 경우 월간 국내주식 매도 규모는 약 9조1천억원에 달하지만, 새로운 규칙에서는 최대 조정 폭이 25bp로 줄면서 월간 매도 규모도 약 4조5천억원으로 축소된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국민연금 리밸런싱 과정에서 한 달 동안 시장에 출회되는 국내주식 매도 물량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다는 의미다. SAA 허용범위를 벗어난 달 리밸런싱을 실시하는 기간도 길어지면서, 국민연금의 하루 강제 매도량도 줄어들게 됐다. 기존 규칙에서는 최대 9조1천억원을 10거래일에 걸쳐 팔아야 했다. 매 영업일 똑같은 규모로 매도한다면 리밸런싱에 따른 국민연금의 하루 매도 규모는 9천100억원으로 계산된다. 하지만 리밸런싱 수준을 완화하면서 국민연금은 당월 20거래일에 걸쳐 매도할 수 있게 됐다. 당월 최대 매도 규모가 4조5천억원으로 줄어든 것까지 반영하면, 매 영업일 똑같은 규모로 매도한다고 가정할 때 리밸런싱에 따른 하루 매도 규모는 기존 대비 4분의 1 수준인 2천250억원까지 감소한다. *그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금 리밸런싱 매도금액

기존 일 9,100억원에서 2,250억원으로 완화
Forwarded from 돈맥경화 연구소
전여친 스토리 보다가 전기요금 고지서까지 봄

🇺🇸 6/30 미쿡 증시



어제는

메모리는 의심받고
반도체는 다시 사고
전력은 장후에 문 열고 들어옴

시장 진짜 사람 피곤하게 함

어제까지만 해도 메모리한테

“너 가격 너무 비싼 거 아니냐?”
“고객사 버티냐?”
“공급 늘어나면 끝나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지갑 검사하더니

밤에는 또 반도체를 삼



그리고 장 끝나니까
Bloom Energy가 Brookfield랑 AI 인프라 전력 파트너십을 250억 달러로 키웠다는 뉴스가 나옴

기존 5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

5배임

이 정도면 그냥 파트너십 확대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가 전력회사한테 월세방 알아보는 수준임

여기서 중요한 건 Bloom Energy 하나가 아님

시장 메시지가 바뀌는 중임

예전에는 AI 하면

GPU
메모리
서버

여기서 박수쳤음

근데 이제 시장이 한 칸 더 내려감

“그래서 그거 어디 꽂을 건데?”
“전기는 누가 줄 건데?”
“전력망 기다리다 서버 늙어 죽으면 누가 책임질 건데?”

AI가 이제 모델 자랑대회가 아니라
콘센트 쟁탈전으로 넘어가는 중임

말로는 인공지능인데
현실은 멀티탭 부족한 독서실 됐음



어제 정규장 돈 흐름도 이걸 보여줌

반도체 지수 많이 올랐고
기술주도 2% 넘게 감

엔비디아
AMD
인텔
장비주
스토리지

이쪽은 다시 돈 받았음

근데 방어주는 처맞음

유틸리티
리츠
헬스케어
필수소비

이쪽은 대체로 빠졌음

이게 웃긴 포인트임

전력 테마가 구조적으로 중요해지는데
전통 유틸리티는 빠짐

왜냐

시장이 지금 사는 건
“배당 주는 전기회사”가 아니라
“AI 서버에 빨리 전기 꽂아줄 놈”임

전기라고 다 같은 전기가 아님

개미는 전기라면 아무 전력주나 떠올리는데
큰돈은 지금 발전 속도, 현장 설치, 데이터센터 연결, 자본 조달 구조를 봄

전구 가는 아저씨 찾는 게 아니라
서버실에 바로 심폐소생술 꽂을 놈 찾는 장임



이 흐름은 어제 코멘트랑 이어짐

메모리는 아직 끝난 게 아님

근데 이제 메모리 혼자 시장을 다 먹는 구간은 점점 불편해짐

가격이 너무 올랐고
고객사 마진이 흔들리고
공급 투자 뉴스가 나오고
개미는 이미 “슈퍼사이클” 네 글자에 눈 돌아감

그래서 돈이 메모리를 버린 게 아니라
AI 안에서 다음 급소를 찾는 중임

어제는 그게 전력이었음



여기서 국장 연결은 단순함

메모리 계속 봐야 함

근데 메모리만 보면 늦을 수 있음

AI 인프라 장이 계속 살아 있으면
돈은 순서대로 빈칸을 찾음

메모리 가격
전력 공급
ESS
연료전지
변압기
전력기기
데이터센터 장비

이런 식으로 번짐

다만 여기서 아무 전력주나 갖다 붙이면
바로 돈맥경화가 아니라 뇌경화임

봐야 할 건 하나임

진짜 AI 데이터센터 병목을 풀 수 있냐

계약이 있냐
납품이 있냐
수주가 있냐
CAPEX랑 연결되냐
고객이 하이퍼스케일러냐

이거 없으면 그냥 전기 스티커 붙인 잡테마임



오늘 시장이 착각하기 쉬운 건 이거임

“반도체 강하네?”
“그럼 메모리 다시 풀매수?”

아니 형

반도체는 강했는데
메모리는 이제 검문받는 중임

그리고 시장은 이미 옆방 문고리를 만지고 있음

어제 Bloom Energy 뉴스는 그 문고리 중 하나임



AI가 죽은 게 아니라
돈이 AI 안에서 더 현실적인 쪽으로 내려오는 중임

예전엔 AI가 꿈을 팔았고
지금은 AI가 전기공사 견적서를 꺼냄

시장은 낭만이 식으면
바로 전기요금부터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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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맥경화 연구소
📌 6/30 미쿡 시장 3줄 요약

메모리 의심받았다고 AI 끝난 거 아님


• 메모리 지갑 검사당하는 사이 전력 인프라가 옆방 문 따고 들어옴

• 시장이 사는 건 전기 이름표가 아니라 AI 서버에 바로 꽂히는 전력임

• 줄만 한 칸 내려갔음, 아무 전력주나 따라붙으면 바로 입원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하이닉스

TP 58만원 430만원 상향
하반기의 시작입니다.

상반기를 잘 마치신 분들 축하드리며 기세를 이어 하반기도 유종의미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상반기 다사다난함을 겪으신 분들은 반전의 서막이 되는 하반기이길 바랍니다.

하반기 모두 화이팅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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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s://t.iss.on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4FuqG3C

2분기 밸류에이션 및 3분기 방향성 점검

■ 조선 3사 합산 밸류에이션 13.9배에서 2분기 마무리, 2026년 바닥권

- 다시 바닥. 조선 업종 주가는 4월에 뜨거웠고, 5월에 온기를 이어갔으나, 6월에 차갑게 식었음. 2026년 6월 30일 종가 기준, 조선 3사 합산 시가총액은 113.4조원(HD현대중공업 62.1조원, 한화오션 30.7조원, 삼성중공업 20.5조원)으로, 2028년 합산 순이익 컨센서스(8.1조원) 기준 PER이 13.9배

- 2026년 상반기 동안 14배 이하에서 나타났던 주가 변곡점들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이 저점에서 2분기를 마무리한 것. 상선 업 사이클 구간에서 부여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3F P/E 15배) 마저 하회

■ 양호한 상선 수주와 1분기 실적, 신규 수익원 확보 기회를 남긴 2분기

- 밸류에이션 바닥권에서 2분기를 마무리하기까지, 조선주는 시장에 세 가지를 남겼음. 첫째, 양호한 상선 수주 성과. 글로벌 상선 발주 금액은 2026년 5월 누적으로 1,025억달러를 기록. 2025년 5월 누적 성과에 비해 56.8% 증가한 것이며, 현행 사이클이 시작된 이래(2021년~) 최대치

- 둘째, 1분기에 기록한 양호한 실적. 조선 업종 주가가 4월초부터 반등하기 시작한 것은 1분기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으며, 10% 중후반대로 도약(환을 열어둔 조선사 중심)한 상선 수익성에 힘입어 실제 실적은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었음

- 셋째, 신규 수익원들. HD현대중공업을 필두로 한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DC향 발전엔진 공급 기대가 대표적이며, 사업부를 신설하면서 진정성을 내비친 삼성중공업의 부유식 데이터센터, HD현대중공업의 SMR 주기기 제작 의지도 확인할 수 있었음

■ 업사이드 리스크를 내포한 조선주의 3분기 시작은 강세흐름일 것

- 3분기 시작 또한 뜨거울 것. 세 가지 때문. 첫째, 달러화 강세, 상선 매출 mix 개선세에 힘입어, 2분기 조선 3사 실적은 양호할 것. 팍스오션의 전선 건조 매출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하는 삼성중공업의 실적이 가장 기대.

-둘째,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DC향 사업 확장 여부를 확인할 것. 400MW 규모의 선박용 중속엔진 공장을 증설 결정한 HD현대중공업의 추가 행보를 전망

- 셋째,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선정에 따른 변동성. 아래 위 변동성을 피해갈 수 없는 시기. NATO 정상회의 직전으로 선정 시기를 미룬 캐나다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TKMS 주가는 잠잠했고, 시장은 어떤 사업자에도 무게를 두지 않은 채 결과를 기다리고 있음. 잔뜩 눌려 있어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에서 3분기를 맞이하게 됐음. 업사이드 리스크를 내포한 조선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
📊 잠정 수출 | 2026년 6월
수출액 주요 품목별 ATH
- 디램(모듈포함): +385% Y/Y, +17% M/M
- MCP(HBM): +171% Y/Y, +32% M/M
- SSD: +355% Y/Y, +30% M/M
- 전자부품(MLCC): +31% Y/Y, +16% M/M
- 컴퓨터 및 가전제품: +213% Y/Y, +27% M/M
- 반도체 제조용 장비: +40% Y/Y, +41% M/M
- 보톡스: +72% Y/Y, +24% M/M
Forwarded from 루팡
6월 수출 1천22.5억달러·전년비 70.9%↑…전대미문 서프라이즈(상보)

우리나라 월간 수출이 반도체 호황 지속으로 전대미문 '1천억달러'를 돌파했다. 컨센서스까지 대폭 상회하며 신기록을 썼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6년 6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70.9% 급증한 1천22억5천만달러로 집계됐다.

한 달간 수출이 1천억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문가들의 전망치마저 크게 뛰어넘었다. 연합인포맥스가 국내외 금융기관 11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6월 수출액 전망치는 전년 동월 대비 58.59% 증가한 948억9천300만달러였다.

6월 수입은 전년 같은 달보다 30.1% 늘어난 661억달러로, 시장 전망치 633억4천만달러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무역수지는 361억5천만달러 흑자로, 전망치 315억5천300만달러 흑자를 웃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