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앤트로픽의 GPM은 기존 38%에서 70%이상 두 배 가까이 급등
GB300은 H100 대비 총소유비용(TCO)은 약 70% 상승하는데 그쳤지만, 초당 토큰 생성량(TPS)는 17배에서 최대 32배로 증가
프롬프트 캐싱 도입으로 캐시 적중률이 90%를 넘어서며 백만 토큰당 운영 원가 5달러/25달러 -> 0.99달러 크게 절감
100달러 이상 구독료의 클로드 코드, 일반 모델보다 5~6배 비싼 고성능 LLM(Opus fast, Mythos)를 기꺼이 비용 지불
즉, '토큰 생산 비용'은 급감하는 반면 '토큰 가치'는 급등하는 복합적인 수혜를 누리며 앤트로픽은 GPM 70% 이상의 고마진을 누리고 있음
GB300은 H100 대비 총소유비용(TCO)은 약 70% 상승하는데 그쳤지만, 초당 토큰 생성량(TPS)는 17배에서 최대 32배로 증가
프롬프트 캐싱 도입으로 캐시 적중률이 90%를 넘어서며 백만 토큰당 운영 원가 5달러/25달러 -> 0.99달러 크게 절감
100달러 이상 구독료의 클로드 코드, 일반 모델보다 5~6배 비싼 고성능 LLM(Opus fast, Mythos)를 기꺼이 비용 지불
즉, '토큰 생산 비용'은 급감하는 반면 '토큰 가치'는 급등하는 복합적인 수혜를 누리며 앤트로픽은 GPM 70% 이상의 고마진을 누리고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 리서치
구형 메모리: 더 많이 매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Old Memory: Better to buy more)
예상치 못했던 구형(Legacy) 메모리 공급의 지속적인 부족 현상으로 인해 다수의 기업 고객들이 패닉 바잉(공황 구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강세장 전망을 유지하며, 커버리지 전반에 걸쳐 목표 주가(PT)를 상향 조정합니다.
1. 기업 고객들의 DDR4 주문 강세
DDR4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 상황을 고려하여, 지난 5월 28일 난야 테크(Nanya Tech)와 윈본드(Winbond)의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OW)로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기업 고객들은 향후 물량 부족을 우려해 최대한 빨리 공급 물량을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유통 채널의 재고는 2주 미만으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두 자릿수의 월간 상승세에 이어 4분기까지 추가적인 DDR4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2. HDD 부문에서의 SLC NAND 수요 강세 예상
고밀도 SLC NAND는 데이터센터의 eSSD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기존 기업용 HDD는 펌웨어, 핫 데이터, 결함 매핑 등에 MLC NAND를 사용해 왔으나, 현재 MLC NAND 공급이 부족함에 따라 고밀도 SLC NAND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전환은 3분기의 50~60% 가격 상승에 이어 4분기까지 지속적인 가격 상승 모멘텀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3. 매크로닉스 주도의 NOR 플래시 가격 상승 및 수급 격차 확대
NOR에서 NAND로 생산 능력을 전환함에 따라 매크로닉스(Macronix)가 주도하는 강력한 가격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Micron) 역시 하반기에 NOR 공급을 줄이고 이를 DRAM과 NAND로 재할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동시에 하반기 'Vera Rubin' 랙 생산이 본격화되면 기존 'Grace Blackwell' 랙 대비 50% 이상 더 많은 NOR 콘텐츠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3분기에 NOR 가격이 30~40% 상승하고 이 추세가 4분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 주가(PT) 상향 변경 사항
당사는 전반적인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고, 커버리지 내 기업들의 목표 주가 및 EPS예상치를 다음과 같이 상향 조정
기가디바이스 (GigaDevice): 목표가 Rmb585.00 ➔ Rmb888.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30%, 2027년 46%, 2028년 53%)
난야 테크 (Nanya Tech): 목표가 NT$380.00 ➔ NT$550.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7%, 2027년 15%, 2028년 14%)
윈본드 (Winbond): 목표가 NT$222.00 ➔ NT$288.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4%, 2027년 17%, 2028년 24%)
매크로닉스 (Macronix): 목표가 NT$202.00 ➔ NT$220.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34%, 2027년 20%, 2028년 21%)
파워칩 (PSMC): 목표가 NT$88.00 ➔ NT$111.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4%, 2027년 48%, 2028년 62%)
구형 메모리: 더 많이 매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Old Memory: Better to buy more)
예상치 못했던 구형(Legacy) 메모리 공급의 지속적인 부족 현상으로 인해 다수의 기업 고객들이 패닉 바잉(공황 구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강세장 전망을 유지하며, 커버리지 전반에 걸쳐 목표 주가(PT)를 상향 조정합니다.
1. 기업 고객들의 DDR4 주문 강세
DDR4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 상황을 고려하여, 지난 5월 28일 난야 테크(Nanya Tech)와 윈본드(Winbond)의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OW)로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기업 고객들은 향후 물량 부족을 우려해 최대한 빨리 공급 물량을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유통 채널의 재고는 2주 미만으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두 자릿수의 월간 상승세에 이어 4분기까지 추가적인 DDR4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2. HDD 부문에서의 SLC NAND 수요 강세 예상
고밀도 SLC NAND는 데이터센터의 eSSD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기존 기업용 HDD는 펌웨어, 핫 데이터, 결함 매핑 등에 MLC NAND를 사용해 왔으나, 현재 MLC NAND 공급이 부족함에 따라 고밀도 SLC NAND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전환은 3분기의 50~60% 가격 상승에 이어 4분기까지 지속적인 가격 상승 모멘텀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3. 매크로닉스 주도의 NOR 플래시 가격 상승 및 수급 격차 확대
NOR에서 NAND로 생산 능력을 전환함에 따라 매크로닉스(Macronix)가 주도하는 강력한 가격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Micron) 역시 하반기에 NOR 공급을 줄이고 이를 DRAM과 NAND로 재할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동시에 하반기 'Vera Rubin' 랙 생산이 본격화되면 기존 'Grace Blackwell' 랙 대비 50% 이상 더 많은 NOR 콘텐츠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3분기에 NOR 가격이 30~40% 상승하고 이 추세가 4분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 주가(PT) 상향 변경 사항
당사는 전반적인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고, 커버리지 내 기업들의 목표 주가 및 EPS예상치를 다음과 같이 상향 조정
기가디바이스 (GigaDevice): 목표가 Rmb585.00 ➔ Rmb888.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30%, 2027년 46%, 2028년 53%)
난야 테크 (Nanya Tech): 목표가 NT$380.00 ➔ NT$550.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7%, 2027년 15%, 2028년 14%)
윈본드 (Winbond): 목표가 NT$222.00 ➔ NT$288.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4%, 2027년 17%, 2028년 24%)
매크로닉스 (Macronix): 목표가 NT$202.00 ➔ NT$220.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34%, 2027년 20%, 2028년 21%)
파워칩 (PSMC): 목표가 NT$88.00 ➔ NT$111.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4%, 2027년 48%, 2028년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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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대형 변압기 관세 25%→15% 전격 인하…韓 '수주 꽃길' 예고
전력 기자재 품귀에 232조 관세 개편…내년까지 한시적 적용
韓 초고압 변압기 수출 확대 전망
미국 정부가 전력 기자재 관세를 하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투자와 노후화된 인프라 교체로 폭발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국내 전력 기자재 업계의 북미 수출 전선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2일 철강·알루미늄·구리 232조 관세 개편안을 발표했다.
대형 변압기와 산업기계류 등 일부 품목에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25% 대신 15%가 적용된다. 철강·알루미늄·구리로만 구성된 품목에 50%, 금속이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파생상품은 25%의 관세율이 매겨지고, 철강·알루미늄·구리 중량이 전체의 15% 미만인 제품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트럼프 정부는 지난 1일 후속 개편안을 통해 한국을 비롯해 관세 합의 체결국의 일부 이동식 산업기계(지게차·불도저 등)에 대해서도 25%에서 15%로 관세율을 하향 조정했다.
개편안은 전력 기자재 부족 심화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노후 송전망 교체 수요로 전력 인프라 투자는 본격화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BIS월드는 미국 전력기기 시장 규모가 올해 전년 대비 7.8% 증가한 814억 달러(약 1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변압기 제품군은 160억 달러(약 25조원) 규모로 전체 전력기기 제조업 매출의 19.6% 내외를 차지할 전망이다.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공급은 제한적이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 의존도는 80% 이상이다. 과거 1년 안팎이던 제품 조달 납기(Lead-Time)가 최소 3년에서 최대 4년까지 늘었다.
이번 232조 개편으로 한국 전력 기자재 기업에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력 수출 품목인 초고압 변압기가 한시적인 인하 세율 적용 품목에 포함돼 기자재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주요 전력망 투자 지역의 유틸리티 조달 동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조언이 잇따르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2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북미 최대 데이터센터 거점이다. 현지 에너지위원회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올해 초 1000㎿에서 2040년 4500㎿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대비해 38개 인프라 프로젝트가 포함된 67억 달러(약 10조원) 규모의 '2025-2026 송전망 계획(Transmission Plan)'을 승인하며 전력 인프라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628072105404
전력 기자재 품귀에 232조 관세 개편…내년까지 한시적 적용
韓 초고압 변압기 수출 확대 전망
미국 정부가 전력 기자재 관세를 하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투자와 노후화된 인프라 교체로 폭발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국내 전력 기자재 업계의 북미 수출 전선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2일 철강·알루미늄·구리 232조 관세 개편안을 발표했다.
대형 변압기와 산업기계류 등 일부 품목에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25% 대신 15%가 적용된다. 철강·알루미늄·구리로만 구성된 품목에 50%, 금속이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파생상품은 25%의 관세율이 매겨지고, 철강·알루미늄·구리 중량이 전체의 15% 미만인 제품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트럼프 정부는 지난 1일 후속 개편안을 통해 한국을 비롯해 관세 합의 체결국의 일부 이동식 산업기계(지게차·불도저 등)에 대해서도 25%에서 15%로 관세율을 하향 조정했다.
개편안은 전력 기자재 부족 심화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노후 송전망 교체 수요로 전력 인프라 투자는 본격화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BIS월드는 미국 전력기기 시장 규모가 올해 전년 대비 7.8% 증가한 814억 달러(약 1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변압기 제품군은 160억 달러(약 25조원) 규모로 전체 전력기기 제조업 매출의 19.6% 내외를 차지할 전망이다.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공급은 제한적이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 의존도는 80% 이상이다. 과거 1년 안팎이던 제품 조달 납기(Lead-Time)가 최소 3년에서 최대 4년까지 늘었다.
이번 232조 개편으로 한국 전력 기자재 기업에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력 수출 품목인 초고압 변압기가 한시적인 인하 세율 적용 품목에 포함돼 기자재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주요 전력망 투자 지역의 유틸리티 조달 동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조언이 잇따르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2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북미 최대 데이터센터 거점이다. 현지 에너지위원회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올해 초 1000㎿에서 2040년 4500㎿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대비해 38개 인프라 프로젝트가 포함된 67억 달러(약 10조원) 규모의 '2025-2026 송전망 계획(Transmission Plan)'을 승인하며 전력 인프라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628072105404
Daum | 더구루
트럼프 행정부 대형 변압기 관세 25%→15% 전격 인하…韓 '수주 꽃길' 예고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정부가 전력 기자재 관세를 하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투자와 노후화된 인프라 교체로 폭발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국내 전력 기자재 업계의 북미 수출 전선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2일 철강·알루미늄·구리 232조 관세 개편안을 발표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가영 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 BUY/TP 440,000(유지/유지)
난기류 지대에 진입했다고 목적지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440,000원 (2026년 예상 P/E 10.5배와 2026년 예상 P/B 3배 산술평균)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인 179.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1분기에 미반영된 성과급 충당금을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완제품 사업부 수익성이 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12.2% 하회하는 81.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우리는 1분기 성과급 충당금 미반영분을 2분기 이후부터 매분기 안분할 것으로 예상하였지만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연간 실적의 변화는 미미하지만 MX사업부 등 완제품 사업부의 수익성을 대거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대비 3.9% 하향. 다만, 동사 올해 영업이익의 97%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영업이익 관점에서 동사는 메모리 반도체 Pure Player와 유사하며 순수 메모리 회사 대비 Valuation Discount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보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Micron의 실적과 Guidance를 감안할 때 영업이익률은 80%를 상회하기 시작하였고 Kioxia의 2분기 영업이익률 전망치도 74.3%라는 점에서 메모리 반도체 병목은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급상승으로 귀결되고 있음. 다만 DRAM의 경우 Greenfield 투자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제약 요인으로 인해 2028년 하반기부터 병목이 단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AND의 경우 Greenfield 투자도 미미하다는 점에서 Chip 가격 상승의 부작용이 크지만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도 미미. Micron의 경우 Data Center 사업부보다 수요가 부진한 B2C 제품의 수익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 Open AI의 IPO 지연 우려에도 불구하고 Enterprise 매출액 비중은 연말에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임. 2018년 Cloud Cycle에서 동사의 영업이익 증가 폭이 둔화 (2017년 4분기, 주가는 이때부터 하락)되기 시작하고 약 1년 후 메모리 가격이 하락했지만 현재의 강화된 LTA를 감안할 때 이번 Cycle에서는 재현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uly.kr/CWwRdA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BUY/TP 440,000(유지/유지)
난기류 지대에 진입했다고 목적지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440,000원 (2026년 예상 P/E 10.5배와 2026년 예상 P/B 3배 산술평균)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인 179.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1분기에 미반영된 성과급 충당금을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완제품 사업부 수익성이 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12.2% 하회하는 81.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우리는 1분기 성과급 충당금 미반영분을 2분기 이후부터 매분기 안분할 것으로 예상하였지만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연간 실적의 변화는 미미하지만 MX사업부 등 완제품 사업부의 수익성을 대거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대비 3.9% 하향. 다만, 동사 올해 영업이익의 97%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영업이익 관점에서 동사는 메모리 반도체 Pure Player와 유사하며 순수 메모리 회사 대비 Valuation Discount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보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Micron의 실적과 Guidance를 감안할 때 영업이익률은 80%를 상회하기 시작하였고 Kioxia의 2분기 영업이익률 전망치도 74.3%라는 점에서 메모리 반도체 병목은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급상승으로 귀결되고 있음. 다만 DRAM의 경우 Greenfield 투자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제약 요인으로 인해 2028년 하반기부터 병목이 단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AND의 경우 Greenfield 투자도 미미하다는 점에서 Chip 가격 상승의 부작용이 크지만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도 미미. Micron의 경우 Data Center 사업부보다 수요가 부진한 B2C 제품의 수익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 Open AI의 IPO 지연 우려에도 불구하고 Enterprise 매출액 비중은 연말에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임. 2018년 Cloud Cycle에서 동사의 영업이익 증가 폭이 둔화 (2017년 4분기, 주가는 이때부터 하락)되기 시작하고 약 1년 후 메모리 가격이 하락했지만 현재의 강화된 LTA를 감안할 때 이번 Cycle에서는 재현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uly.kr/CWwRdA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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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OpenAI IPO 지연의 문제점: AI 폐쇄 루프의 검증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OpenAI가 IPO를 2027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관련 기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시끄러웠던 이유는 단순히 “상장 지연”이 아니라, 폐쇄루프의 중심에 있는 OpenAI의 가치가 검증대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3) 문제 의식엔 동의합니다. 다만 시장 반응은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주목할 시점은 지금보단 상장절차가 본격화될 때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0246937
[이그전] OpenAI IPO 지연의 문제점: AI 폐쇄 루프의 검증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OpenAI가 IPO를 2027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관련 기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시끄러웠던 이유는 단순히 “상장 지연”이 아니라, 폐쇄루프의 중심에 있는 OpenAI의 가치가 검증대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3) 문제 의식엔 동의합니다. 다만 시장 반응은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주목할 시점은 지금보단 상장절차가 본격화될 때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024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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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7월, 코스닥에도 훈풍이~
1) 1차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형)를 전량 판매, 26년 9월 2차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시 2H26 직접투자가 개시될 시점이라고 판단
→ 투자 대상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바이오, 로봇, 방산, 백신, 수소, 미래형 이동수단, 인공지능, 광물 콘텐츠 등.
2) 자본 시장 체질개선으로 승강형 세그먼트(프리미엄, 스탠다드, 관리군)로 나눠 역동성과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
→ 코스닥 30주년 행사(7/1)에서 개편 방향을 확정해 제시할 것으로 예상
→ 6월 중 세부내용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코스닥
1) 1차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형)를 전량 판매, 26년 9월 2차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시 2H26 직접투자가 개시될 시점이라고 판단
→ 투자 대상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바이오, 로봇, 방산, 백신, 수소, 미래형 이동수단, 인공지능, 광물 콘텐츠 등.
2) 자본 시장 체질개선으로 승강형 세그먼트(프리미엄, 스탠다드, 관리군)로 나눠 역동성과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
→ 코스닥 30주년 행사(7/1)에서 개편 방향을 확정해 제시할 것으로 예상
→ 6월 중 세부내용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코스닥
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니체의 시간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70731
삼천당제약은 아직 혁신형 제약 기업 인증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준혁신형 기준에 근접한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개편안에는 글로벌 임상(해외 규제기관 승인, 해외 환자 대상 시험), 기술 수출·파트너십 실적, 특허·플랫폼 보유 여부 등이 정량 평가 항목으로 포함되는 방향이 담겨 있다.
경구용 인슐린과 GLP-1 경구제처럼 글로벌 임상과 기술 이전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은 삼천당제약이 이 항목에서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대표 자산으로 꼽힌다. 특히 유럽의약품청(EMA) 임상 승인과 독일 1상 진입은 ‘해외 규제기관 승인’과 ‘글로벌 임상 착수’ 항목에서 의미 있는 근거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경구용 인슐린과 GLP-1 경구제처럼 글로벌 임상과 기술 이전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은 삼천당제약이 이 항목에서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대표 자산으로 꼽힌다. 특히 유럽의약품청(EMA) 임상 승인과 독일 1상 진입은 ‘해외 규제기관 승인’과 ‘글로벌 임상 착수’ 항목에서 의미 있는 근거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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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전력기기 호황 2030년대 중반까지 지속"…효성重, HVDC 기술 독립
한영성 효성중공업 연구소장이 2030년대 중반까지 전력기기 초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지난 26일 경기도 안양공장에 있는 기술원에서 뉴스1과 만나 "국내와 미국·유럽 등 주요국들은 전력 분야 과제를 해결하고자 전력망 현대화 구축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 중"이라며 "우리나라도 초고압직류송전(HVDC)과 에너지 고속도로를 적기에 구축하고 계통 안정화 설비 포트폴리오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효성중공업은 수주잔고가 20조 원을 돌파하는 등 전력 분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 자동화와 디지털 트윈 기술 등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1000억 원을 투자해 양주 200㎿급 전압형 HVDC 상용화에 성공한 실적을 바탕으로, 2038년까지 서해안 구간 등에 도입될 2GW급 대용량 HVDC 독자 기술 자립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북미 시장을 겨냥해서는 세계 최대 용량 800㎸ 7000A 가스절연개폐장치GCB)를 새롭게 선보였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핵심인 E-스태콤과 반도체 변압기(SST)의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신재생 송전망 수요 폭발…2030년대까지 초호황 지속
-현재 전력기기 업황과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가.
▶️역대 최고 수준의 호황이 맞다. 매켄지 등 주요 기관은 전기차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2050년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23년 대비 약 2배로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전기화의 본격적인 시작과 노후 전력망 교체 시기가 맞물리면서, 전력 수요 증가는 2030년대 중반까지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호황을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 송전망 투자가 필수적이나 대용량 전력기기를 공급할 제조사가 극소수라 2030년 이후에도 공급 부족 현상은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센터와 AI의 성장이 전력 산업 패러다임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은.
▶️미국 텍사스 전력관리기관(ERCOT)의 경우 향후 10년 내 한국 전체 전력량을 상회하는 13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설치 계획을 발표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반면 송전망 확충은 심각한 민원 등으로 10년 이상 걸려 속도를 내지 못하는 실정이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당장 1~2년 내 사업 개시를 원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사업자가 스스로 발전소를 짓고 전력망을 자체 구축하려는 움직임까지 나타나며 산업 패러다임이 크게 변하고 있다.
-거대한 데이터센터 전력을 신재생 에너지나 소형 모듈 원전(SMR) 등으로 감당할 수 있나.
▶️신재생 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출력이 변하는 간헐성 때문에 단독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매우 어렵다. SMR 역시 1기의 용량이 수십~300㎿ 수준에 불과해 5GW 이상의 거대한 전력을 요구하는 대형 데이터센터를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 이를 극복하고자 최근에는 도심 주변에 수십~수백 ㎿급 소형 데이터센터를 분산 배치하고, 이를 네트워크로 묶어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처럼 활용하는 방식이 개발돼 있다.
-국내 전력망 투자 상황은 충분하다고 보는지.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현재의 망 운영 수준도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 봄철 태양광 발전량이 급증하면 기저 전력인 원자력의 출력까지 제어해야 할 만큼 계통이 매우 불안정해진다. 첨단산업은 전력을 대규모로 소비하는 만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국가 제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 심각한 민원으로 기존 교류(AC) 송전선로 추가 건설이 불가능에 가까운 만큼 직류(DC) 방식의 전압형 HVDC와 에너지 고속도로를 적기에 구축하고 계통 안정화 설비 포트폴리오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09802
한영성 효성중공업 연구소장이 2030년대 중반까지 전력기기 초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지난 26일 경기도 안양공장에 있는 기술원에서 뉴스1과 만나 "국내와 미국·유럽 등 주요국들은 전력 분야 과제를 해결하고자 전력망 현대화 구축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 중"이라며 "우리나라도 초고압직류송전(HVDC)과 에너지 고속도로를 적기에 구축하고 계통 안정화 설비 포트폴리오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효성중공업은 수주잔고가 20조 원을 돌파하는 등 전력 분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 자동화와 디지털 트윈 기술 등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1000억 원을 투자해 양주 200㎿급 전압형 HVDC 상용화에 성공한 실적을 바탕으로, 2038년까지 서해안 구간 등에 도입될 2GW급 대용량 HVDC 독자 기술 자립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북미 시장을 겨냥해서는 세계 최대 용량 800㎸ 7000A 가스절연개폐장치GCB)를 새롭게 선보였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핵심인 E-스태콤과 반도체 변압기(SST)의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신재생 송전망 수요 폭발…2030년대까지 초호황 지속
-현재 전력기기 업황과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가.
▶️역대 최고 수준의 호황이 맞다. 매켄지 등 주요 기관은 전기차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2050년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23년 대비 약 2배로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전기화의 본격적인 시작과 노후 전력망 교체 시기가 맞물리면서, 전력 수요 증가는 2030년대 중반까지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호황을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 송전망 투자가 필수적이나 대용량 전력기기를 공급할 제조사가 극소수라 2030년 이후에도 공급 부족 현상은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센터와 AI의 성장이 전력 산업 패러다임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은.
▶️미국 텍사스 전력관리기관(ERCOT)의 경우 향후 10년 내 한국 전체 전력량을 상회하는 13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설치 계획을 발표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반면 송전망 확충은 심각한 민원 등으로 10년 이상 걸려 속도를 내지 못하는 실정이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당장 1~2년 내 사업 개시를 원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사업자가 스스로 발전소를 짓고 전력망을 자체 구축하려는 움직임까지 나타나며 산업 패러다임이 크게 변하고 있다.
-거대한 데이터센터 전력을 신재생 에너지나 소형 모듈 원전(SMR) 등으로 감당할 수 있나.
▶️신재생 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출력이 변하는 간헐성 때문에 단독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매우 어렵다. SMR 역시 1기의 용량이 수십~300㎿ 수준에 불과해 5GW 이상의 거대한 전력을 요구하는 대형 데이터센터를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 이를 극복하고자 최근에는 도심 주변에 수십~수백 ㎿급 소형 데이터센터를 분산 배치하고, 이를 네트워크로 묶어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처럼 활용하는 방식이 개발돼 있다.
-국내 전력망 투자 상황은 충분하다고 보는지.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현재의 망 운영 수준도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 봄철 태양광 발전량이 급증하면 기저 전력인 원자력의 출력까지 제어해야 할 만큼 계통이 매우 불안정해진다. 첨단산업은 전력을 대규모로 소비하는 만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국가 제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 심각한 민원으로 기존 교류(AC) 송전선로 추가 건설이 불가능에 가까운 만큼 직류(DC) 방식의 전압형 HVDC와 에너지 고속도로를 적기에 구축하고 계통 안정화 설비 포트폴리오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09802
뉴스1
"전력기기 호황 2030년대 중반까지 지속"…효성重, HVDC 기술 독립
[뉴스1 초대석]한영성 효성重 연구소장 "韓, 전력망 투자 부족" "100% 독자 기술, 로열티 종속 벗어나…E-스태콤, 27년 상용화" "현재 전력기기 호황은 일시적 현상을 넘어 구조적인 성장 국면입니다.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 국산화와 변압기, 스태콤 등 전력기기 설루션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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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 SK하이닉스, Micron, 메모리 가격 담합 혐의로 미국 연방 집단소송 직면 - Wccftech
(by https://t.iss.one/TNBfolio)
- 삼성, SK하이닉스, Micron은 글로벌 메모리 가격 폭등 속에서 담합 및 가격 고정 혐의로 지난 6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에 집단소송을 당했다.
- 이번 소송은 이들 기업이 인공지능에 필수적인 HBM으로의 조율된 전환을 핑계로 DDR3와 DDR4 등 기존 범용 DRAM 생산량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했다고 주장한다.
- 소송장에 따르면 이러한 조율된 행동은 범용 DRAM 공급을 크게 감소시켜 지난 4년간 가격을 약 700% 폭등시켰으며 최근 Apple의 제품 가격 인상 원인이 되었다.
- 소송 측은 삼성과 SK하이닉스가 2000년대 미국 법무부의 가격 담합 형사 고발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을 부과받았던 과거 사례를 들어 담합 패턴을 제시했다.
- Jefferies 등 시장 조사 기관은 메모리 가격의 즉각적인 정상화는 없을 것으로 보며 2026년 3분기와 4분기에도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ccftech.com/samsung-sk-hynix-and-micron-now-face-a-us-federal-class-action-lawsuit-for-colluding-to-bring-about-a-rampocalypse/
(by https://t.iss.one/TNBfolio)
- 삼성, SK하이닉스, Micron은 글로벌 메모리 가격 폭등 속에서 담합 및 가격 고정 혐의로 지난 6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에 집단소송을 당했다.
- 이번 소송은 이들 기업이 인공지능에 필수적인 HBM으로의 조율된 전환을 핑계로 DDR3와 DDR4 등 기존 범용 DRAM 생산량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했다고 주장한다.
- 소송장에 따르면 이러한 조율된 행동은 범용 DRAM 공급을 크게 감소시켜 지난 4년간 가격을 약 700% 폭등시켰으며 최근 Apple의 제품 가격 인상 원인이 되었다.
- 소송 측은 삼성과 SK하이닉스가 2000년대 미국 법무부의 가격 담합 형사 고발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을 부과받았던 과거 사례를 들어 담합 패턴을 제시했다.
- Jefferies 등 시장 조사 기관은 메모리 가격의 즉각적인 정상화는 없을 것으로 보며 2026년 3분기와 4분기에도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ccftech.com/samsung-sk-hynix-and-micron-now-face-a-us-federal-class-action-lawsuit-for-colluding-to-bring-about-a-rampocalyp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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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6286
2022년 기사 과거에도 담합으로 인한 소송이 있었고 기각 판결 받은바있음.
다만, 2000년대 중반에는 담합으로인해 실제 처벌 받은 바 있음.
출처 : 디일렉(THE ELEC)(https://www.thelec.kr)
2022년 기사 과거에도 담합으로 인한 소송이 있었고 기각 판결 받은바있음.
이로써 D램 제조업체들은 근 4년간 지속되어 온 가격 담합 주장에서 한층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겐스 버먼이 2018년 4월에 제기했던 소송도 이미 2020년 말까지 법원에서 모두 기각 판결을 받은 상황이다.
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D램 시장이 과점 체제로 이뤄지다보니 주요 제조업체들은 지속적으로 가격 담합에 대한 의심을 받아왔다"며 "이러한 의구심을 깨끗이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다만, 2000년대 중반에는 담합으로인해 실제 처벌 받은 바 있음.
D램 제조업체들이 이전에도 담합 혐의로 처벌을 받은 적이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삼성과 SK하이닉스는 지난 2000년대 중반 미국 법무부로부터 가격 담합 혐의로 각각 3억 달러, 1.85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 당시 판결로 양사의 임원들은 최대 14개월의 징역형에 처하기도 했다.
출처 : 디일렉(THE ELEC)(https://www.thelec.kr)
디일렉(THE ELEC)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모듈 전자 게임 전문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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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 '호남 반도체 투자' 발표/2026년 6월 29일(월)/KBS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9일)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합니다.
보고회는 '회복을 넘어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이란 주제 아래 한국형 AI 산업혁명 완수를 위한 기업들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을 국민들께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대통령 모두발언 후 산업부, 과기부, 기후부, 국토부 순으로 3대 메가프로젝트 정책을 발표하고, 이어 이재용…
보고회는 '회복을 넘어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이란 주제 아래 한국형 AI 산업혁명 완수를 위한 기업들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을 국민들께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대통령 모두발언 후 산업부, 과기부, 기후부, 국토부 순으로 3대 메가프로젝트 정책을 발표하고, 이어 이재용…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소부장 이동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800조 원 투자 계획 발표
- 메모리 팹 4기 구축
▶️ 핵심
이재명 대통령 주재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삼성전자 2기 + SK하이닉스 2기, 메모리 팹 총 4기 호남권 구축 계획
총 투자 규모: 800조 원
정부, 전력·용수 등 인프라 책임 공급 + 인허가·부지·건축 신속 지원 약속
▶️ 입지 선정 배경 — 광주·전남
전남, 태양광발전량 전국 1위·해상풍력 잠재력 전국 최대 → RE100 달성 최적지
재생에너지·산업용수·광활한 부지를 동시에 확보 가능한 소수 지역
용인 클러스터, 2030년대 중반 포화 예상 → 호남이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부상
앰코코리아 등 후공정 생태계·AI 데이터센터·광산업 기반 기구축
▶️ 산업 생태계 파급 효과
앵커기업(삼성·SK하이닉스) 입주 →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협력사 대거 남행 이전 예상
반도체 특화산업단지 조성 + 자동차·에너지 기업의 반도체 생태계 전환 가속
설계·제조·패키징·AI 실증이 연결된 완결형 반도체 생태계 구축 목표
▶️ 정부 지원 방안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 시행령 기반 비수도권 전방위 지원
신규 클러스터 기반 시설(전력·용수·도로) 구축비용 전액 지원
국유재산 사용료 면제 및 신속 인허가 추진
▶️ 남은 과제
초대형 투자 규모에 걸맞은 인력 양성 체계 구축
환경적 수용성 확보
▶️ URL: https://buly.kr/FWVKOM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800조 원 투자 계획 발표
- 메모리 팹 4기 구축
▶️ 핵심
이재명 대통령 주재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삼성전자 2기 + SK하이닉스 2기, 메모리 팹 총 4기 호남권 구축 계획
총 투자 규모: 800조 원
정부, 전력·용수 등 인프라 책임 공급 + 인허가·부지·건축 신속 지원 약속
▶️ 입지 선정 배경 — 광주·전남
전남, 태양광발전량 전국 1위·해상풍력 잠재력 전국 최대 → RE100 달성 최적지
재생에너지·산업용수·광활한 부지를 동시에 확보 가능한 소수 지역
용인 클러스터, 2030년대 중반 포화 예상 → 호남이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부상
앰코코리아 등 후공정 생태계·AI 데이터센터·광산업 기반 기구축
▶️ 산업 생태계 파급 효과
앵커기업(삼성·SK하이닉스) 입주 →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협력사 대거 남행 이전 예상
반도체 특화산업단지 조성 + 자동차·에너지 기업의 반도체 생태계 전환 가속
설계·제조·패키징·AI 실증이 연결된 완결형 반도체 생태계 구축 목표
▶️ 정부 지원 방안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 시행령 기반 비수도권 전방위 지원
신규 클러스터 기반 시설(전력·용수·도로) 구축비용 전액 지원
국유재산 사용료 면제 및 신속 인허가 추진
▶️ 남은 과제
초대형 투자 규모에 걸맞은 인력 양성 체계 구축
환경적 수용성 확보
▶️ URL: https://buly.kr/FWVKOM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1,872조 9,818억) #A000660
📁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6.29 16:25:58 (현재가 : 2,628,000원, -1.68%)
계획사항 :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
계획목적 :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 급증에 따른 생산시설 확충
예상금액 : 약 1,100조원
기대효과 :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공급 능력 확보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세부내용
SK하이닉스는 늘어나는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투자 전략 수립 1)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약 600조원)
- 수요 전망을 반영하여 2033년까지 4번째 팹의
건설을 완료 후 생산 설비 및 장비 등 단계적 투자 2) 청주 생산기지 (약 100조원)
- 신규 팹 건설과 생산 장비 도입 등 시설투자,
HBM 후공정 첨단패키징 등 역량 강화 3) 서남권 클러스터 (약 400조원)
- 새로운 생산 거점인 서남권에 부지 확보, 팹 건설,
생산 설비 도입 등을 포함한 투자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
* 기타사항
- 상기 중장기 투자 계획은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하는 가이드라인으로, 향후 시장 상황 및 당사 경영 환경 변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구체적인 일정과 투자 계획은 향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는 시점에 추가 공시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98009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6.29 16:25:58 (현재가 : 2,628,000원, -1.68%)
계획사항 :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
계획목적 :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 급증에 따른 생산시설 확충
예상금액 : 약 1,100조원
기대효과 :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공급 능력 확보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세부내용
SK하이닉스는 늘어나는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투자 전략 수립 1)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약 600조원)
- 수요 전망을 반영하여 2033년까지 4번째 팹의
건설을 완료 후 생산 설비 및 장비 등 단계적 투자 2) 청주 생산기지 (약 100조원)
- 신규 팹 건설과 생산 장비 도입 등 시설투자,
HBM 후공정 첨단패키징 등 역량 강화 3) 서남권 클러스터 (약 400조원)
- 새로운 생산 거점인 서남권에 부지 확보, 팹 건설,
생산 설비 도입 등을 포함한 투자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
* 기타사항
- 상기 중장기 투자 계획은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하는 가이드라인으로, 향후 시장 상황 및 당사 경영 환경 변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구체적인 일정과 투자 계획은 향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는 시점에 추가 공시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98009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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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29 17:04:59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888조 3,480억) A005930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계획사항 : '26∼'40년 국내 투자 비전
계획목적 : 당사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
예상금액 : 약 2,450조 (반도체 약 2,100조) . 용인 및 기존 반도체 단지 1,650 / 광주 400 / DX 및 디스플레이 등 기타 . 천안 온양 HBM Fab 구축 . 광주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 구미 휴머노이드 로봇라인 건설
기대효과 : 당사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
* 세부내용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등 투자
* 기타사항
해당규모 및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98011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888조 3,480억) A005930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계획사항 : '26∼'40년 국내 투자 비전
계획목적 : 당사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
예상금액 : 약 2,450조 (반도체 약 2,100조) . 용인 및 기존 반도체 단지 1,650 / 광주 400 / DX 및 디스플레이 등 기타 . 천안 온양 HBM Fab 구축 . 광주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 구미 휴머노이드 로봇라인 건설
기대효과 : 당사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
* 세부내용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등 투자
* 기타사항
해당규모 및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98011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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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제프리스(Jefferies), 샌디스크 $SNDK, 목표주가를 1,4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상향
C27/C28에 대한 SNDK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238달러/248달러로 상향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가장 최근 eSSD 업데이트에 따르면, 최근 분기 SNDK의 eSSD 매출 점유율이 4%에서 8%로 급증했으며, 이는 지난 봄 당사가 분석을 개시하며 제시했던 초기 낙관적 시나리오(bull case)를 실현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SNDK가 과거 eSSD 시장에서 10%대 중반(mid-teens)의 점유율을 차지했었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며, 이들이 TLC 부문에서 계속해서 성과를 내고 올해 하반기에 Stargate QLC eSSD를 출시함에 따라 이를 여전히 현실적인 가능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공급망 점검 결과에 따르면 TLC/QLC 대비 더 높은 내구성(endurance)을 지닌 SLC NAND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C27/C28에 대한 SNDK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238달러/248달러로 상향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가장 최근 eSSD 업데이트에 따르면, 최근 분기 SNDK의 eSSD 매출 점유율이 4%에서 8%로 급증했으며, 이는 지난 봄 당사가 분석을 개시하며 제시했던 초기 낙관적 시나리오(bull case)를 실현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SNDK가 과거 eSSD 시장에서 10%대 중반(mid-teens)의 점유율을 차지했었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며, 이들이 TLC 부문에서 계속해서 성과를 내고 올해 하반기에 Stargate QLC eSSD를 출시함에 따라 이를 여전히 현실적인 가능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공급망 점검 결과에 따르면 TLC/QLC 대비 더 높은 내구성(endurance)을 지닌 SLC NAND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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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로벌 Watch 🌎
🇺🇸 Eli Lilly and Company(+1.8%)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Healthcare
Industry : Drug Manufacturers - General
종목코드 : LLY
시가총액 : 1158.4B(1714.0조 krw)
거래대금 : 1.3B(2.0조 krw)
[기업개요]
- 글로벌 제약 및 생명공학 업체로 신약 개발과 혁신적 치료제 제공에 주력
- 당뇨병, 암, 면역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주요 매출원은 당뇨병 치료제와 면역질환 치료제에서 발생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Healthcare
Industry : Drug Manufacturers - General
종목코드 : LLY
시가총액 : 1158.4B(1714.0조 krw)
거래대금 : 1.3B(2.0조 krw)
[기업개요]
- 글로벌 제약 및 생명공학 업체로 신약 개발과 혁신적 치료제 제공에 주력
- 당뇨병, 암, 면역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주요 매출원은 당뇨병 치료제와 면역질환 치료제에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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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공화당 톰 코튼 의원, 애플의 중국산 반도체 사용 경고
공화당 톰 코튼 의원, 애플의 중국산 반도체 사용 경고
공화당 소속 톰 코튼(Tom Cotton) 상원의원은 2026년 6월 30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애플이 중국 기업의 반도체를 사용할 경우 심각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코튼 의원은 애플이 제재 대상인 중국산 반도체를 사용할 경우, 장기적인 주주 가치 하락, 고객 개인정보 침해, 그리고 미국의 국가 안보에 큰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배경: 최근 파이낸셜 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로부터 칩을 구매하기 위해 미국 정부의 승인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https://news.bloomberglaw.com/ip-law/apple-using-banned-china-chips-would-be-a-mistake-gop-senator
공화당 톰 코튼 의원, 애플의 중국산 반도체 사용 경고
공화당 소속 톰 코튼(Tom Cotton) 상원의원은 2026년 6월 30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애플이 중국 기업의 반도체를 사용할 경우 심각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코튼 의원은 애플이 제재 대상인 중국산 반도체를 사용할 경우, 장기적인 주주 가치 하락, 고객 개인정보 침해, 그리고 미국의 국가 안보에 큰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배경: 최근 파이낸셜 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로부터 칩을 구매하기 위해 미국 정부의 승인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https://news.bloomberglaw.com/ip-law/apple-using-banned-china-chips-would-be-a-mistake-gop-senator
Bloomberglaw
Apple Using Banned China Chips Would Be a Mistake: GOP Senator
“Using blacklisted Chinese chips would be a grave mistake for Apple,” Republican Senator Tom Cotton says in a post on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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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대응전략
: 빅테크 중심 강세 (나스닥 +2%), 반도체 섹터 반등에 성공 (+3.83%). 미국-이란 협상 진행 불확실성 해소, 유가 안정세 지속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 미국 반도체 섹터는 '메모리 반도체 조정 vs 반도체 장비주 강세' 의 차별화 흐름 특징적.
: 마이크론테크는 애플발 노이즈에 이어 어제는 메모리 3사에 대한 가격담합 소송에 투자심리 악화.
: 그러나 이러한 담합 이슈는 과거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늘상 있었던 이슈.
결론적으로 담합 이슈는 주가 영향에 제한적이며 결국 주가는 노이즈보다는 업황에 좌우되어왔음.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자 우위의 시장, 초호황기의 중심에 있는 상황.
: 그 외 마이크론테크, 샌디스크의 조정은 기관투자자들의 분기말,반기말 리밸런싱 수급 여파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해당 수급적 이슈는 6월 30일을 기점으로 완화될 가능성에 무게. 이후 7월부터는 하반기를 시작하는 기관투자자 포트폴리오에 다시 비중확대되는 매수세를 기대.
: 전일 테크 섹터 내에서도 주목할만한 특징은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들의 강세
(AMAT, LRCX, KLA 신고가). 한국의 호남권 대규모 반도체 투자 이슈가 글로벌 장비주들의 투자심리에도 일부 긍정적 영향 준 것으로 해석
: 헬스케어 섹터로 수급 지속되는 점도 눈여겨볼만. 릴리 등 미국 빅팜과 더불어 중소 바이오텍들의 신고가 랠리 지속.
최근 유가 안정화 지속되며 미국 바이오텍 강세(유가 하락 -> 물가압력 완화 -> 금리인상 우려 완화 -> 바이오텍 수급 확대의 메카니즘).
: 국내증시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쏠림 완화되며 제약바이오 섹터 수급 유입되고 있는 점도 주목할 필요. 7월 1일 코스닥 30주년 행사 기대감 유효한 상태.
: 기존 반도체 주도주(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7월 1일 수출데이터 호조 시 단기반등 가능성 존재하며,
기관들의 6월 말 고수익 종목의 리밸런싱 매도세 완화 이후 7월 초 재매수 유입 가능성 농후함에, 수급적으로 7월 초는 유리한 시기임에 수익의 타이밍이 주어질 가능성
: 이후 7/7 삼성전자 잠정실적,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벤트까지 기대감 유효하나,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시장의 의심이 커져가는 구간임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7월 말 빅테크 실적 확인(Capex 지속 여부) 후 큰 방향성이 다시 정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7월 중순 ~ 말까지는 박스권 대응 유효.
: 그 이전까지는 여타 개별주,실적주들에 대한 수급 확산 가능성, 종목장세 전개에 무게.
소부장,제약바이오,피지컬AI 등 코스닥 성장섹터 위주 관심가지며 대응
: 빅테크 중심 강세 (나스닥 +2%), 반도체 섹터 반등에 성공 (+3.83%). 미국-이란 협상 진행 불확실성 해소, 유가 안정세 지속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 미국 반도체 섹터는 '메모리 반도체 조정 vs 반도체 장비주 강세' 의 차별화 흐름 특징적.
: 마이크론테크는 애플발 노이즈에 이어 어제는 메모리 3사에 대한 가격담합 소송에 투자심리 악화.
: 그러나 이러한 담합 이슈는 과거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늘상 있었던 이슈.
결론적으로 담합 이슈는 주가 영향에 제한적이며 결국 주가는 노이즈보다는 업황에 좌우되어왔음.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자 우위의 시장, 초호황기의 중심에 있는 상황.
: 그 외 마이크론테크, 샌디스크의 조정은 기관투자자들의 분기말,반기말 리밸런싱 수급 여파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해당 수급적 이슈는 6월 30일을 기점으로 완화될 가능성에 무게. 이후 7월부터는 하반기를 시작하는 기관투자자 포트폴리오에 다시 비중확대되는 매수세를 기대.
: 전일 테크 섹터 내에서도 주목할만한 특징은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들의 강세
(AMAT, LRCX, KLA 신고가). 한국의 호남권 대규모 반도체 투자 이슈가 글로벌 장비주들의 투자심리에도 일부 긍정적 영향 준 것으로 해석
: 헬스케어 섹터로 수급 지속되는 점도 눈여겨볼만. 릴리 등 미국 빅팜과 더불어 중소 바이오텍들의 신고가 랠리 지속.
최근 유가 안정화 지속되며 미국 바이오텍 강세(유가 하락 -> 물가압력 완화 -> 금리인상 우려 완화 -> 바이오텍 수급 확대의 메카니즘).
: 국내증시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쏠림 완화되며 제약바이오 섹터 수급 유입되고 있는 점도 주목할 필요. 7월 1일 코스닥 30주년 행사 기대감 유효한 상태.
: 기존 반도체 주도주(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7월 1일 수출데이터 호조 시 단기반등 가능성 존재하며,
기관들의 6월 말 고수익 종목의 리밸런싱 매도세 완화 이후 7월 초 재매수 유입 가능성 농후함에, 수급적으로 7월 초는 유리한 시기임에 수익의 타이밍이 주어질 가능성
: 이후 7/7 삼성전자 잠정실적,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벤트까지 기대감 유효하나,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시장의 의심이 커져가는 구간임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7월 말 빅테크 실적 확인(Capex 지속 여부) 후 큰 방향성이 다시 정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7월 중순 ~ 말까지는 박스권 대응 유효.
: 그 이전까지는 여타 개별주,실적주들에 대한 수급 확산 가능성, 종목장세 전개에 무게.
소부장,제약바이오,피지컬AI 등 코스닥 성장섹터 위주 관심가지며 대응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60630_glp-1 메디케어 브릿지.pdf
657.8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Medicare GLP-1 브릿지 7/1 시작
1. 오는 수요일부터 Medicare GLP-1 브릿지 시작
- 26.07.01부터 27.12.31까지 CMS는 Medicare GLP-1 브릿지를 시범 운영
- Medicare Part D 수혜자에 한하여 Foundayo, Zepbound(kiwi pen), Wegovy(주사 및 정제)를 용량무관하게 월 $50에 제공
- 대상자는 BMI 35 이상, BMI 30 이상이며 심부전, 고혈압, 신질환 동반 환자, 혹은 BMI 27 이상이며 뇌졸중, 심근경색 이력 또는 증상성 말초동맥질환, 당뇨전단계 환자
2. 용량 상한을 눌러온 가격, $50 균일가는 패널티를 제거할 것
- GLP-1 치료제는 높은 가격으로 인하여 확산 저해
- 핵심은 가격 혜택이 유도용량에 집중되었다는 점
- TrumpRx 기준, Wegovy 주사제는 저용량 $199/월, 고용량 $399/월 등 고용량으로 갈수록 가격은 2배 이상 부과
- 그 결과 Realworld에서 약 80%는 low maintenance 용량에 정체되어있는 것으로 확인
- 이번 시범 프로그램은 용량에 무관하게 월 $50에 약물 제공된다는 점에서 정체된 저용량 사용자를 고용량으로 유도시킬 것으로 전망
3. 시범 프로그램 대상자 약 300만명, 시장 확대 연 $8.8bn+
- 25년 JAMA health 조사에 따르면 약 3천만명의 메디케어 수혜자 중 약 300만명이상이 GLP-1 치료를 받을 것으로 추정
- 제조업체들은 net price 기준 $245/월에 GLP-1을 제공하기로 합의, 이에 단순 계산으로 약 $8.8bn 이상 시장 확대 전망
-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메디케어 공보험 특성상 수혜자는 다수의 약제를 이미 복용, 이에 주사제보다 경구제가 혜택을 얻을 가능성 크다고 판단
- 단, 프로그램은 아직 수혜자 인지도가 낮아 누가 더욱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는지 여부가 성공의 열쇠가 될 것으로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Medicare GLP-1 브릿지 7/1 시작
1. 오는 수요일부터 Medicare GLP-1 브릿지 시작
- 26.07.01부터 27.12.31까지 CMS는 Medicare GLP-1 브릿지를 시범 운영
- Medicare Part D 수혜자에 한하여 Foundayo, Zepbound(kiwi pen), Wegovy(주사 및 정제)를 용량무관하게 월 $50에 제공
- 대상자는 BMI 35 이상, BMI 30 이상이며 심부전, 고혈압, 신질환 동반 환자, 혹은 BMI 27 이상이며 뇌졸중, 심근경색 이력 또는 증상성 말초동맥질환, 당뇨전단계 환자
2. 용량 상한을 눌러온 가격, $50 균일가는 패널티를 제거할 것
- GLP-1 치료제는 높은 가격으로 인하여 확산 저해
- 핵심은 가격 혜택이 유도용량에 집중되었다는 점
- TrumpRx 기준, Wegovy 주사제는 저용량 $199/월, 고용량 $399/월 등 고용량으로 갈수록 가격은 2배 이상 부과
- 그 결과 Realworld에서 약 80%는 low maintenance 용량에 정체되어있는 것으로 확인
- 이번 시범 프로그램은 용량에 무관하게 월 $50에 약물 제공된다는 점에서 정체된 저용량 사용자를 고용량으로 유도시킬 것으로 전망
3. 시범 프로그램 대상자 약 300만명, 시장 확대 연 $8.8bn+
- 25년 JAMA health 조사에 따르면 약 3천만명의 메디케어 수혜자 중 약 300만명이상이 GLP-1 치료를 받을 것으로 추정
- 제조업체들은 net price 기준 $245/월에 GLP-1을 제공하기로 합의, 이에 단순 계산으로 약 $8.8bn 이상 시장 확대 전망
-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메디케어 공보험 특성상 수혜자는 다수의 약제를 이미 복용, 이에 주사제보다 경구제가 혜택을 얻을 가능성 크다고 판단
- 단, 프로그램은 아직 수혜자 인지도가 낮아 누가 더욱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는지 여부가 성공의 열쇠가 될 것으로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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