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LS일렉트릭, 美 유타 공장 증설에 2500억 투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342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3421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의 자기 회수 단계 시작… 분기 매출, 처음으로 인프라 감가상각비 상회
•지난 2년 동안 AI 투자에 대한 가장 큰 의문은 “막대한 투자금을 과연 회수할 수 있는가”였음. 그 답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음. Exponential View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글로벌 AI 매출은 250억 달러를 기록해 업계 추산 210억 달러 규모의 칩 및 데이터센터 감가상각 비용을 2분기 연속 상회
•이는 AI 인프라가 어느 정도 스스로 비용을 충당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임. 전기료, 인건비, 금융비용 등을 제외한 기준이지만, 최소한 하드웨어 투자 비용은 AI 서비스 매출로 커버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AI 상업화 과정의 중요한 이정표
•다만 이를 곧바로 수익성 확보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현재도 감가상각 비용이 전체 매출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전력비, 운영비, 인건비, 자금조달 비용 등을 감당할 여력은 매우 제한적. 즉, AI 산업은 아직 본격적인 이익 창출 단계에 도달하지는 못함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AI 산업은 이제 막 첫 번째 본격적인 재무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한 수준임. 수천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가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할 수 있다는 초기 증거는 확보했지만, 안정적이고 건강한 수익 구조를 구축하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 (중국언론 인용)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316#from=ios
•지난 2년 동안 AI 투자에 대한 가장 큰 의문은 “막대한 투자금을 과연 회수할 수 있는가”였음. 그 답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음. Exponential View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글로벌 AI 매출은 250억 달러를 기록해 업계 추산 210억 달러 규모의 칩 및 데이터센터 감가상각 비용을 2분기 연속 상회
•이는 AI 인프라가 어느 정도 스스로 비용을 충당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임. 전기료, 인건비, 금융비용 등을 제외한 기준이지만, 최소한 하드웨어 투자 비용은 AI 서비스 매출로 커버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AI 상업화 과정의 중요한 이정표
•다만 이를 곧바로 수익성 확보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현재도 감가상각 비용이 전체 매출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전력비, 운영비, 인건비, 자금조달 비용 등을 감당할 여력은 매우 제한적. 즉, AI 산업은 아직 본격적인 이익 창출 단계에 도달하지는 못함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AI 산업은 이제 막 첫 번째 본격적인 재무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한 수준임. 수천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가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할 수 있다는 초기 증거는 확보했지만, 안정적이고 건강한 수익 구조를 구축하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 (중국언론 인용)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316#from=ios
❤2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받은글인데 내용이 좋아서 공유합니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quantum_edge/224329094820
출처 : https://m.blog.naver.com/quantum_edge/224329094820
<주주는 대체 어디에 있는가>
대통령이 두 그룹 총수를 차례로 불렀다. 광주와 전남에 수백조원 규모의 반도체 공장을 짓는 안이 그 자리에서 오갔다. 정부는 압박이 아니라 협조라 하고, 기업은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유력 신문은 전력과 용수와 인력을 따진다. 호남이 팹을 감당할 땅이냐는 물음이다. 다 산업정책의 셈법이다. 주주에게는 그보다 앞선 물음이 있다. 그 돈은 누구 돈인가.
수백조원의 사내유보와 차입은 회사 장부에 적히기 전에 주주 몫이다. 잔여청구권자, 곧 주주의 돈이다. 이사회는 그 돈을 대신 맡아 배분하는 자리에 있다.
주주의 돈을 어디에 배분할지에 따질 것은 하나다. 위험을 감안한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넘느냐. 입지는 그 수익률을 좌우하는 변수다. 이사회가 주주 돈으로 떠맡을 사회적 사명이 아니다.
균형발전은 공공재다. 공공재의 값은 납세자가 세금으로 치른다. 정치가 정한 자리에 수익률을 깎아가며 자본을 투입하라는 요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주만 골라 부담을 매기는 것이다.
국민연금이 두 회사에 넣어둔 돈이 260조원이다. 가치가 깎이면 손해는 연금을 받을 사람에게 간다. 오늘 지역 표를 얻자고 내일 받을 연금을 헐어 쓰는 셈이 될 수도 있다. 주는 쪽도 받는 쪽도 국민이라는 말로는 그 손실을 메우지 못한다.
지난해 7월 22일부터 개정 상법 제382조의3이 시행되고 있다.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 회사뿐 아니라 주주가 들어갔다. 전체 주주를 공평하게 대우하라는 문구가 잉크가 마르기도 전이다.
정치적 명분으로 주주 몫을 깎는 자본배분은 이 조항이 막으려던 행태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풀겠다며 들여온 개정이 이제 같은 정부의 산업정책을 옭아맬 수도 있다. 충실의무란 그런 것이다. 권력이라고 비켜가지 못한다.
이사들이 곧바로 책임을 지지는 않는다. 경영판단원칙이 막아준다. 다만 그 보호에는 조건이 있다. 따져보고, 사심 없이, 정보를 갖춰, 주주 이익을 보고 내린 결정이라야 한다.
외부의 압박을 자발적 투자로 분칠한 결정까지 감싸주지 않는다. 이사회가 스스로 수익률을 재서 호남이 용인 증설이나 해외보다, 혹은 짓지 않는 쪽보다 낫다고 보았다면 그 결정은 보호받는다. 단지 대통령이 정해서 추인했을 뿐이라면 보호는 없다.
총수에게 걸린 대목은 더 무겁다. 승계와 사면과 규제의 관용을 노리고 정부에 호응한다면, 깎인 수익률은 모든 주주가 지분만큼 나눠 떠안는다. 한 사람이 받는 정치적 보은의 값을 주주 전체가 치르게 되서는 곤란하다. 충실의무와 공평대우 조항이 겨눈 목표가 그것 아닌가.
호남을 마다하자는 말이 아니다. 자리가 어디냐는 따지지 않는다. 호남이 정말 가장 나은 경제적 편익을 준다면, 글로벌 고객이 요구하는 재생에너지 전력이 매출과 비용에 잡히고, 특별법의 인프라와 세제 지원이 CapEx를 실제로 낮추고, 부지와 전력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확보된다면, 호남에 짓는 편이 주주에게도 최선이다.
정부가 호남을 원하면 호남을 가장 가치 있는 입지로 만들면 된다. 인프라와 세제, 용수와 전력을 충실의무의 문턱을 넘을 만큼 얹어주는 것이다.
그러면 강요가 아니라 정당한 거래가 된다. 공공재의 비용을 공공이 치르는 한 주주자본주의는 시비를 걸지 않는다. 이사회가 할 일은 수익률을 따로 셈하고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 문턱을 넘지 못하면 거절하는 것이다.
호남이 입지로 옳은 자리냐는 그다음 물음이다. 먼저 답할 것은 그 돈의 임자다. 주주의 돈으로 정치의 요구를 균형발전 명목으로 받아 들여서는 곤란하다.
아쉬운 점은 현재의 격렬한 논쟁에서 기업의 주인인 주주의 의사는 배제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여당이 주도한 상법 개정의 취지처럼 이사의 충실 의무는 오직 주주에게 향해야 한다. 대주주도 정치도 공공도 아니다.
❤12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삼성전기의 다양한 소식들 업데이트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와 5000억원 규모 MLCC 계약 임박. AI 서버용 MLCC.
=다음주 스미토모화학과 유리기판 JV 정식계약. 지난해 11월에는 MOU였지만, 7개월만의 정식계약. 법인 설립 후 2028년 초 가동 목표. 삼성전기는 절반 이상의 지분율, 출자금액 5000억원 중 3000억원 안팎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629?sid=101
=글로벌 빅테크와 5000억원 규모 MLCC 계약 임박. AI 서버용 MLCC.
=다음주 스미토모화학과 유리기판 JV 정식계약. 지난해 11월에는 MOU였지만, 7개월만의 정식계약. 법인 설립 후 2028년 초 가동 목표. 삼성전기는 절반 이상의 지분율, 출자금액 5000억원 중 3000억원 안팎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629?sid=101
Naver
MLCC·유리기판 접수 나선 삼성전기
삼성전기가 글로벌 빅테크와 5000억원 안팎의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계약을 조율하는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삼성전기는 또 AI 반도체에 들어갈 차세대 부품인 유리기판을 조만간 생
Forwarded from GIVME INVEST🤑
받)
[알립니다]
내일 예정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식순입니다. 보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회복에서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
ㅇ 일시: 2026.6.29(월) 14시
ㅇ 장소: 청와대 영빈관(1층)
ㅇ 식순
- 대통령님 모두말씀
- 3대 메가프로젝트 정책 발표
1) 산업부
2) 과기부
3) 기후부
4) 국토부
- 기업 투자계획 발표
1) 삼성전자
2) SK
- 3대 메가프로젝트 육성방안 자유토론
- 종료(15:20 예정)
※ 위 내용은 예고기사 가능합니다.
[알립니다]
내일 예정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식순입니다. 보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회복에서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
ㅇ 일시: 2026.6.29(월) 14시
ㅇ 장소: 청와대 영빈관(1층)
ㅇ 식순
- 대통령님 모두말씀
- 3대 메가프로젝트 정책 발표
1) 산업부
2) 과기부
3) 기후부
4) 국토부
- 기업 투자계획 발표
1) 삼성전자
2) SK
- 3대 메가프로젝트 육성방안 자유토론
- 종료(15:20 예정)
※ 위 내용은 예고기사 가능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74억 달러 자금조달은 앤스로픽의 Mythos 쇼크 때문
: 딥시크는 이달 기업가치 500억 달러 이상을 인정받으며 74억 달러 규모 첫 외부 투자 유치 완료. 중국 스타트업 사상 최대 규모
: 투자 결정 계기는 앤스로픽의 Mythos. 량원펑 CEO는 막대한 컴퓨트와 데이터가 투입된 프런티어 모델 경쟁에서 대규모 자금 없이는 경쟁이 어렵다고 판단
: 이에 따라 AI 시스템, 인프라, 제품, 딥러닝 연구 등 전 부문 인력을 최소 2배 이상 확대하고 컴퓨트 투자도 본격 확대. 화웨이 칩 적응도 강화하면서 엔비디아 GPU 학습도 병행
: 이번 투자로 딥시크가 '고효율 연구 조직'에서 '국가 규모 AI 플랫폼'으로 전환했다는 평가
: 다만 량원펑 CEO는 오픈소스 전략과, 저가 정책, AGI 중심 연구 기조 유지 강조. 단기적 상업 제품보다 AGI 달성을 우선시
: 딥시크는 내부적으로 관료 조직 없이 연구 중심으로 운영해왔으나, 조직 확대와 함께 HR, 법무, 재무, 구매 등 경영 조직도 처음으로 구축 중
: 지난해 화웨이 칩 지원을 위해 CUDA 기반 시스템을 대폭 수정하면서 차세대 모델 출시 지연. AI 코딩 시장 대응도 늦어졌지만, 코딩 도구는 AGI 이전의 과도기 제품이라고 평가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딥시크는 이달 기업가치 500억 달러 이상을 인정받으며 74억 달러 규모 첫 외부 투자 유치 완료. 중국 스타트업 사상 최대 규모
: 투자 결정 계기는 앤스로픽의 Mythos. 량원펑 CEO는 막대한 컴퓨트와 데이터가 투입된 프런티어 모델 경쟁에서 대규모 자금 없이는 경쟁이 어렵다고 판단
: 이에 따라 AI 시스템, 인프라, 제품, 딥러닝 연구 등 전 부문 인력을 최소 2배 이상 확대하고 컴퓨트 투자도 본격 확대. 화웨이 칩 적응도 강화하면서 엔비디아 GPU 학습도 병행
: 이번 투자로 딥시크가 '고효율 연구 조직'에서 '국가 규모 AI 플랫폼'으로 전환했다는 평가
: 다만 량원펑 CEO는 오픈소스 전략과, 저가 정책, AGI 중심 연구 기조 유지 강조. 단기적 상업 제품보다 AGI 달성을 우선시
: 딥시크는 내부적으로 관료 조직 없이 연구 중심으로 운영해왔으나, 조직 확대와 함께 HR, 법무, 재무, 구매 등 경영 조직도 처음으로 구축 중
: 지난해 화웨이 칩 지원을 위해 CUDA 기반 시스템을 대폭 수정하면서 차세대 모델 출시 지연. AI 코딩 시장 대응도 늦어졌지만, 코딩 도구는 AGI 이전의 과도기 제품이라고 평가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앤트로픽의 GPM은 기존 38%에서 70%이상 두 배 가까이 급등
GB300은 H100 대비 총소유비용(TCO)은 약 70% 상승하는데 그쳤지만, 초당 토큰 생성량(TPS)는 17배에서 최대 32배로 증가
프롬프트 캐싱 도입으로 캐시 적중률이 90%를 넘어서며 백만 토큰당 운영 원가 5달러/25달러 -> 0.99달러 크게 절감
100달러 이상 구독료의 클로드 코드, 일반 모델보다 5~6배 비싼 고성능 LLM(Opus fast, Mythos)를 기꺼이 비용 지불
즉, '토큰 생산 비용'은 급감하는 반면 '토큰 가치'는 급등하는 복합적인 수혜를 누리며 앤트로픽은 GPM 70% 이상의 고마진을 누리고 있음
GB300은 H100 대비 총소유비용(TCO)은 약 70% 상승하는데 그쳤지만, 초당 토큰 생성량(TPS)는 17배에서 최대 32배로 증가
프롬프트 캐싱 도입으로 캐시 적중률이 90%를 넘어서며 백만 토큰당 운영 원가 5달러/25달러 -> 0.99달러 크게 절감
100달러 이상 구독료의 클로드 코드, 일반 모델보다 5~6배 비싼 고성능 LLM(Opus fast, Mythos)를 기꺼이 비용 지불
즉, '토큰 생산 비용'은 급감하는 반면 '토큰 가치'는 급등하는 복합적인 수혜를 누리며 앤트로픽은 GPM 70% 이상의 고마진을 누리고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 리서치
구형 메모리: 더 많이 매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Old Memory: Better to buy more)
예상치 못했던 구형(Legacy) 메모리 공급의 지속적인 부족 현상으로 인해 다수의 기업 고객들이 패닉 바잉(공황 구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강세장 전망을 유지하며, 커버리지 전반에 걸쳐 목표 주가(PT)를 상향 조정합니다.
1. 기업 고객들의 DDR4 주문 강세
DDR4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 상황을 고려하여, 지난 5월 28일 난야 테크(Nanya Tech)와 윈본드(Winbond)의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OW)로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기업 고객들은 향후 물량 부족을 우려해 최대한 빨리 공급 물량을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유통 채널의 재고는 2주 미만으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두 자릿수의 월간 상승세에 이어 4분기까지 추가적인 DDR4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2. HDD 부문에서의 SLC NAND 수요 강세 예상
고밀도 SLC NAND는 데이터센터의 eSSD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기존 기업용 HDD는 펌웨어, 핫 데이터, 결함 매핑 등에 MLC NAND를 사용해 왔으나, 현재 MLC NAND 공급이 부족함에 따라 고밀도 SLC NAND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전환은 3분기의 50~60% 가격 상승에 이어 4분기까지 지속적인 가격 상승 모멘텀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3. 매크로닉스 주도의 NOR 플래시 가격 상승 및 수급 격차 확대
NOR에서 NAND로 생산 능력을 전환함에 따라 매크로닉스(Macronix)가 주도하는 강력한 가격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Micron) 역시 하반기에 NOR 공급을 줄이고 이를 DRAM과 NAND로 재할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동시에 하반기 'Vera Rubin' 랙 생산이 본격화되면 기존 'Grace Blackwell' 랙 대비 50% 이상 더 많은 NOR 콘텐츠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3분기에 NOR 가격이 30~40% 상승하고 이 추세가 4분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 주가(PT) 상향 변경 사항
당사는 전반적인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고, 커버리지 내 기업들의 목표 주가 및 EPS예상치를 다음과 같이 상향 조정
기가디바이스 (GigaDevice): 목표가 Rmb585.00 ➔ Rmb888.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30%, 2027년 46%, 2028년 53%)
난야 테크 (Nanya Tech): 목표가 NT$380.00 ➔ NT$550.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7%, 2027년 15%, 2028년 14%)
윈본드 (Winbond): 목표가 NT$222.00 ➔ NT$288.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4%, 2027년 17%, 2028년 24%)
매크로닉스 (Macronix): 목표가 NT$202.00 ➔ NT$220.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34%, 2027년 20%, 2028년 21%)
파워칩 (PSMC): 목표가 NT$88.00 ➔ NT$111.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4%, 2027년 48%, 2028년 62%)
구형 메모리: 더 많이 매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Old Memory: Better to buy more)
예상치 못했던 구형(Legacy) 메모리 공급의 지속적인 부족 현상으로 인해 다수의 기업 고객들이 패닉 바잉(공황 구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강세장 전망을 유지하며, 커버리지 전반에 걸쳐 목표 주가(PT)를 상향 조정합니다.
1. 기업 고객들의 DDR4 주문 강세
DDR4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 상황을 고려하여, 지난 5월 28일 난야 테크(Nanya Tech)와 윈본드(Winbond)의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OW)로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기업 고객들은 향후 물량 부족을 우려해 최대한 빨리 공급 물량을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유통 채널의 재고는 2주 미만으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두 자릿수의 월간 상승세에 이어 4분기까지 추가적인 DDR4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2. HDD 부문에서의 SLC NAND 수요 강세 예상
고밀도 SLC NAND는 데이터센터의 eSSD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기존 기업용 HDD는 펌웨어, 핫 데이터, 결함 매핑 등에 MLC NAND를 사용해 왔으나, 현재 MLC NAND 공급이 부족함에 따라 고밀도 SLC NAND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전환은 3분기의 50~60% 가격 상승에 이어 4분기까지 지속적인 가격 상승 모멘텀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3. 매크로닉스 주도의 NOR 플래시 가격 상승 및 수급 격차 확대
NOR에서 NAND로 생산 능력을 전환함에 따라 매크로닉스(Macronix)가 주도하는 강력한 가격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Micron) 역시 하반기에 NOR 공급을 줄이고 이를 DRAM과 NAND로 재할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동시에 하반기 'Vera Rubin' 랙 생산이 본격화되면 기존 'Grace Blackwell' 랙 대비 50% 이상 더 많은 NOR 콘텐츠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3분기에 NOR 가격이 30~40% 상승하고 이 추세가 4분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 주가(PT) 상향 변경 사항
당사는 전반적인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고, 커버리지 내 기업들의 목표 주가 및 EPS예상치를 다음과 같이 상향 조정
기가디바이스 (GigaDevice): 목표가 Rmb585.00 ➔ Rmb888.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30%, 2027년 46%, 2028년 53%)
난야 테크 (Nanya Tech): 목표가 NT$380.00 ➔ NT$550.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7%, 2027년 15%, 2028년 14%)
윈본드 (Winbond): 목표가 NT$222.00 ➔ NT$288.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4%, 2027년 17%, 2028년 24%)
매크로닉스 (Macronix): 목표가 NT$202.00 ➔ NT$220.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34%, 2027년 20%, 2028년 21%)
파워칩 (PSMC): 목표가 NT$88.00 ➔ NT$111.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4%, 2027년 48%, 2028년 62%)
❤2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대형 변압기 관세 25%→15% 전격 인하…韓 '수주 꽃길' 예고
전력 기자재 품귀에 232조 관세 개편…내년까지 한시적 적용
韓 초고압 변압기 수출 확대 전망
미국 정부가 전력 기자재 관세를 하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투자와 노후화된 인프라 교체로 폭발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국내 전력 기자재 업계의 북미 수출 전선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2일 철강·알루미늄·구리 232조 관세 개편안을 발표했다.
대형 변압기와 산업기계류 등 일부 품목에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25% 대신 15%가 적용된다. 철강·알루미늄·구리로만 구성된 품목에 50%, 금속이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파생상품은 25%의 관세율이 매겨지고, 철강·알루미늄·구리 중량이 전체의 15% 미만인 제품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트럼프 정부는 지난 1일 후속 개편안을 통해 한국을 비롯해 관세 합의 체결국의 일부 이동식 산업기계(지게차·불도저 등)에 대해서도 25%에서 15%로 관세율을 하향 조정했다.
개편안은 전력 기자재 부족 심화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노후 송전망 교체 수요로 전력 인프라 투자는 본격화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BIS월드는 미국 전력기기 시장 규모가 올해 전년 대비 7.8% 증가한 814억 달러(약 1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변압기 제품군은 160억 달러(약 25조원) 규모로 전체 전력기기 제조업 매출의 19.6% 내외를 차지할 전망이다.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공급은 제한적이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 의존도는 80% 이상이다. 과거 1년 안팎이던 제품 조달 납기(Lead-Time)가 최소 3년에서 최대 4년까지 늘었다.
이번 232조 개편으로 한국 전력 기자재 기업에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력 수출 품목인 초고압 변압기가 한시적인 인하 세율 적용 품목에 포함돼 기자재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주요 전력망 투자 지역의 유틸리티 조달 동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조언이 잇따르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2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북미 최대 데이터센터 거점이다. 현지 에너지위원회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올해 초 1000㎿에서 2040년 4500㎿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대비해 38개 인프라 프로젝트가 포함된 67억 달러(약 10조원) 규모의 '2025-2026 송전망 계획(Transmission Plan)'을 승인하며 전력 인프라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628072105404
전력 기자재 품귀에 232조 관세 개편…내년까지 한시적 적용
韓 초고압 변압기 수출 확대 전망
미국 정부가 전력 기자재 관세를 하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투자와 노후화된 인프라 교체로 폭발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국내 전력 기자재 업계의 북미 수출 전선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2일 철강·알루미늄·구리 232조 관세 개편안을 발표했다.
대형 변압기와 산업기계류 등 일부 품목에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25% 대신 15%가 적용된다. 철강·알루미늄·구리로만 구성된 품목에 50%, 금속이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파생상품은 25%의 관세율이 매겨지고, 철강·알루미늄·구리 중량이 전체의 15% 미만인 제품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트럼프 정부는 지난 1일 후속 개편안을 통해 한국을 비롯해 관세 합의 체결국의 일부 이동식 산업기계(지게차·불도저 등)에 대해서도 25%에서 15%로 관세율을 하향 조정했다.
개편안은 전력 기자재 부족 심화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노후 송전망 교체 수요로 전력 인프라 투자는 본격화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BIS월드는 미국 전력기기 시장 규모가 올해 전년 대비 7.8% 증가한 814억 달러(약 1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변압기 제품군은 160억 달러(약 25조원) 규모로 전체 전력기기 제조업 매출의 19.6% 내외를 차지할 전망이다.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공급은 제한적이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 의존도는 80% 이상이다. 과거 1년 안팎이던 제품 조달 납기(Lead-Time)가 최소 3년에서 최대 4년까지 늘었다.
이번 232조 개편으로 한국 전력 기자재 기업에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력 수출 품목인 초고압 변압기가 한시적인 인하 세율 적용 품목에 포함돼 기자재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주요 전력망 투자 지역의 유틸리티 조달 동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조언이 잇따르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2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북미 최대 데이터센터 거점이다. 현지 에너지위원회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올해 초 1000㎿에서 2040년 4500㎿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대비해 38개 인프라 프로젝트가 포함된 67억 달러(약 10조원) 규모의 '2025-2026 송전망 계획(Transmission Plan)'을 승인하며 전력 인프라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628072105404
Daum | 더구루
트럼프 행정부 대형 변압기 관세 25%→15% 전격 인하…韓 '수주 꽃길' 예고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정부가 전력 기자재 관세를 하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투자와 노후화된 인프라 교체로 폭발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국내 전력 기자재 업계의 북미 수출 전선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2일 철강·알루미늄·구리 232조 관세 개편안을 발표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가영 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 BUY/TP 440,000(유지/유지)
난기류 지대에 진입했다고 목적지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440,000원 (2026년 예상 P/E 10.5배와 2026년 예상 P/B 3배 산술평균)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인 179.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1분기에 미반영된 성과급 충당금을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완제품 사업부 수익성이 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12.2% 하회하는 81.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우리는 1분기 성과급 충당금 미반영분을 2분기 이후부터 매분기 안분할 것으로 예상하였지만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연간 실적의 변화는 미미하지만 MX사업부 등 완제품 사업부의 수익성을 대거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대비 3.9% 하향. 다만, 동사 올해 영업이익의 97%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영업이익 관점에서 동사는 메모리 반도체 Pure Player와 유사하며 순수 메모리 회사 대비 Valuation Discount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보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Micron의 실적과 Guidance를 감안할 때 영업이익률은 80%를 상회하기 시작하였고 Kioxia의 2분기 영업이익률 전망치도 74.3%라는 점에서 메모리 반도체 병목은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급상승으로 귀결되고 있음. 다만 DRAM의 경우 Greenfield 투자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제약 요인으로 인해 2028년 하반기부터 병목이 단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AND의 경우 Greenfield 투자도 미미하다는 점에서 Chip 가격 상승의 부작용이 크지만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도 미미. Micron의 경우 Data Center 사업부보다 수요가 부진한 B2C 제품의 수익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 Open AI의 IPO 지연 우려에도 불구하고 Enterprise 매출액 비중은 연말에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임. 2018년 Cloud Cycle에서 동사의 영업이익 증가 폭이 둔화 (2017년 4분기, 주가는 이때부터 하락)되기 시작하고 약 1년 후 메모리 가격이 하락했지만 현재의 강화된 LTA를 감안할 때 이번 Cycle에서는 재현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uly.kr/CWwRdA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BUY/TP 440,000(유지/유지)
난기류 지대에 진입했다고 목적지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440,000원 (2026년 예상 P/E 10.5배와 2026년 예상 P/B 3배 산술평균)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인 179.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1분기에 미반영된 성과급 충당금을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완제품 사업부 수익성이 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12.2% 하회하는 81.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우리는 1분기 성과급 충당금 미반영분을 2분기 이후부터 매분기 안분할 것으로 예상하였지만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연간 실적의 변화는 미미하지만 MX사업부 등 완제품 사업부의 수익성을 대거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대비 3.9% 하향. 다만, 동사 올해 영업이익의 97%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영업이익 관점에서 동사는 메모리 반도체 Pure Player와 유사하며 순수 메모리 회사 대비 Valuation Discount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보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Micron의 실적과 Guidance를 감안할 때 영업이익률은 80%를 상회하기 시작하였고 Kioxia의 2분기 영업이익률 전망치도 74.3%라는 점에서 메모리 반도체 병목은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급상승으로 귀결되고 있음. 다만 DRAM의 경우 Greenfield 투자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제약 요인으로 인해 2028년 하반기부터 병목이 단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AND의 경우 Greenfield 투자도 미미하다는 점에서 Chip 가격 상승의 부작용이 크지만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도 미미. Micron의 경우 Data Center 사업부보다 수요가 부진한 B2C 제품의 수익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 Open AI의 IPO 지연 우려에도 불구하고 Enterprise 매출액 비중은 연말에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임. 2018년 Cloud Cycle에서 동사의 영업이익 증가 폭이 둔화 (2017년 4분기, 주가는 이때부터 하락)되기 시작하고 약 1년 후 메모리 가격이 하락했지만 현재의 강화된 LTA를 감안할 때 이번 Cycle에서는 재현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uly.kr/CWwRdA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이그전] OpenAI IPO 지연의 문제점: AI 폐쇄 루프의 검증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OpenAI가 IPO를 2027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관련 기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시끄러웠던 이유는 단순히 “상장 지연”이 아니라, 폐쇄루프의 중심에 있는 OpenAI의 가치가 검증대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3) 문제 의식엔 동의합니다. 다만 시장 반응은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주목할 시점은 지금보단 상장절차가 본격화될 때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0246937
[이그전] OpenAI IPO 지연의 문제점: AI 폐쇄 루프의 검증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OpenAI가 IPO를 2027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관련 기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시끄러웠던 이유는 단순히 “상장 지연”이 아니라, 폐쇄루프의 중심에 있는 OpenAI의 가치가 검증대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3) 문제 의식엔 동의합니다. 다만 시장 반응은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주목할 시점은 지금보단 상장절차가 본격화될 때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0246937
❤1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7월, 코스닥에도 훈풍이~
1) 1차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형)를 전량 판매, 26년 9월 2차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시 2H26 직접투자가 개시될 시점이라고 판단
→ 투자 대상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바이오, 로봇, 방산, 백신, 수소, 미래형 이동수단, 인공지능, 광물 콘텐츠 등.
2) 자본 시장 체질개선으로 승강형 세그먼트(프리미엄, 스탠다드, 관리군)로 나눠 역동성과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
→ 코스닥 30주년 행사(7/1)에서 개편 방향을 확정해 제시할 것으로 예상
→ 6월 중 세부내용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코스닥
1) 1차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형)를 전량 판매, 26년 9월 2차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시 2H26 직접투자가 개시될 시점이라고 판단
→ 투자 대상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바이오, 로봇, 방산, 백신, 수소, 미래형 이동수단, 인공지능, 광물 콘텐츠 등.
2) 자본 시장 체질개선으로 승강형 세그먼트(프리미엄, 스탠다드, 관리군)로 나눠 역동성과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
→ 코스닥 30주년 행사(7/1)에서 개편 방향을 확정해 제시할 것으로 예상
→ 6월 중 세부내용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코스닥
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니체의 시간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70731
삼천당제약은 아직 혁신형 제약 기업 인증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준혁신형 기준에 근접한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개편안에는 글로벌 임상(해외 규제기관 승인, 해외 환자 대상 시험), 기술 수출·파트너십 실적, 특허·플랫폼 보유 여부 등이 정량 평가 항목으로 포함되는 방향이 담겨 있다.
경구용 인슐린과 GLP-1 경구제처럼 글로벌 임상과 기술 이전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은 삼천당제약이 이 항목에서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대표 자산으로 꼽힌다. 특히 유럽의약품청(EMA) 임상 승인과 독일 1상 진입은 ‘해외 규제기관 승인’과 ‘글로벌 임상 착수’ 항목에서 의미 있는 근거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경구용 인슐린과 GLP-1 경구제처럼 글로벌 임상과 기술 이전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은 삼천당제약이 이 항목에서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대표 자산으로 꼽힌다. 특히 유럽의약품청(EMA) 임상 승인과 독일 1상 진입은 ‘해외 규제기관 승인’과 ‘글로벌 임상 착수’ 항목에서 의미 있는 근거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51
Forwarded from 루팡
"전력기기 호황 2030년대 중반까지 지속"…효성重, HVDC 기술 독립
한영성 효성중공업 연구소장이 2030년대 중반까지 전력기기 초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지난 26일 경기도 안양공장에 있는 기술원에서 뉴스1과 만나 "국내와 미국·유럽 등 주요국들은 전력 분야 과제를 해결하고자 전력망 현대화 구축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 중"이라며 "우리나라도 초고압직류송전(HVDC)과 에너지 고속도로를 적기에 구축하고 계통 안정화 설비 포트폴리오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효성중공업은 수주잔고가 20조 원을 돌파하는 등 전력 분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 자동화와 디지털 트윈 기술 등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1000억 원을 투자해 양주 200㎿급 전압형 HVDC 상용화에 성공한 실적을 바탕으로, 2038년까지 서해안 구간 등에 도입될 2GW급 대용량 HVDC 독자 기술 자립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북미 시장을 겨냥해서는 세계 최대 용량 800㎸ 7000A 가스절연개폐장치GCB)를 새롭게 선보였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핵심인 E-스태콤과 반도체 변압기(SST)의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신재생 송전망 수요 폭발…2030년대까지 초호황 지속
-현재 전력기기 업황과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가.
▶️역대 최고 수준의 호황이 맞다. 매켄지 등 주요 기관은 전기차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2050년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23년 대비 약 2배로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전기화의 본격적인 시작과 노후 전력망 교체 시기가 맞물리면서, 전력 수요 증가는 2030년대 중반까지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호황을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 송전망 투자가 필수적이나 대용량 전력기기를 공급할 제조사가 극소수라 2030년 이후에도 공급 부족 현상은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센터와 AI의 성장이 전력 산업 패러다임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은.
▶️미국 텍사스 전력관리기관(ERCOT)의 경우 향후 10년 내 한국 전체 전력량을 상회하는 13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설치 계획을 발표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반면 송전망 확충은 심각한 민원 등으로 10년 이상 걸려 속도를 내지 못하는 실정이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당장 1~2년 내 사업 개시를 원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사업자가 스스로 발전소를 짓고 전력망을 자체 구축하려는 움직임까지 나타나며 산업 패러다임이 크게 변하고 있다.
-거대한 데이터센터 전력을 신재생 에너지나 소형 모듈 원전(SMR) 등으로 감당할 수 있나.
▶️신재생 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출력이 변하는 간헐성 때문에 단독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매우 어렵다. SMR 역시 1기의 용량이 수십~300㎿ 수준에 불과해 5GW 이상의 거대한 전력을 요구하는 대형 데이터센터를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 이를 극복하고자 최근에는 도심 주변에 수십~수백 ㎿급 소형 데이터센터를 분산 배치하고, 이를 네트워크로 묶어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처럼 활용하는 방식이 개발돼 있다.
-국내 전력망 투자 상황은 충분하다고 보는지.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현재의 망 운영 수준도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 봄철 태양광 발전량이 급증하면 기저 전력인 원자력의 출력까지 제어해야 할 만큼 계통이 매우 불안정해진다. 첨단산업은 전력을 대규모로 소비하는 만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국가 제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 심각한 민원으로 기존 교류(AC) 송전선로 추가 건설이 불가능에 가까운 만큼 직류(DC) 방식의 전압형 HVDC와 에너지 고속도로를 적기에 구축하고 계통 안정화 설비 포트폴리오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09802
한영성 효성중공업 연구소장이 2030년대 중반까지 전력기기 초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지난 26일 경기도 안양공장에 있는 기술원에서 뉴스1과 만나 "국내와 미국·유럽 등 주요국들은 전력 분야 과제를 해결하고자 전력망 현대화 구축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 중"이라며 "우리나라도 초고압직류송전(HVDC)과 에너지 고속도로를 적기에 구축하고 계통 안정화 설비 포트폴리오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효성중공업은 수주잔고가 20조 원을 돌파하는 등 전력 분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 자동화와 디지털 트윈 기술 등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1000억 원을 투자해 양주 200㎿급 전압형 HVDC 상용화에 성공한 실적을 바탕으로, 2038년까지 서해안 구간 등에 도입될 2GW급 대용량 HVDC 독자 기술 자립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북미 시장을 겨냥해서는 세계 최대 용량 800㎸ 7000A 가스절연개폐장치GCB)를 새롭게 선보였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핵심인 E-스태콤과 반도체 변압기(SST)의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신재생 송전망 수요 폭발…2030년대까지 초호황 지속
-현재 전력기기 업황과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가.
▶️역대 최고 수준의 호황이 맞다. 매켄지 등 주요 기관은 전기차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2050년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23년 대비 약 2배로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전기화의 본격적인 시작과 노후 전력망 교체 시기가 맞물리면서, 전력 수요 증가는 2030년대 중반까지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호황을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 송전망 투자가 필수적이나 대용량 전력기기를 공급할 제조사가 극소수라 2030년 이후에도 공급 부족 현상은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센터와 AI의 성장이 전력 산업 패러다임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은.
▶️미국 텍사스 전력관리기관(ERCOT)의 경우 향후 10년 내 한국 전체 전력량을 상회하는 13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설치 계획을 발표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반면 송전망 확충은 심각한 민원 등으로 10년 이상 걸려 속도를 내지 못하는 실정이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당장 1~2년 내 사업 개시를 원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사업자가 스스로 발전소를 짓고 전력망을 자체 구축하려는 움직임까지 나타나며 산업 패러다임이 크게 변하고 있다.
-거대한 데이터센터 전력을 신재생 에너지나 소형 모듈 원전(SMR) 등으로 감당할 수 있나.
▶️신재생 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출력이 변하는 간헐성 때문에 단독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매우 어렵다. SMR 역시 1기의 용량이 수십~300㎿ 수준에 불과해 5GW 이상의 거대한 전력을 요구하는 대형 데이터센터를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 이를 극복하고자 최근에는 도심 주변에 수십~수백 ㎿급 소형 데이터센터를 분산 배치하고, 이를 네트워크로 묶어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처럼 활용하는 방식이 개발돼 있다.
-국내 전력망 투자 상황은 충분하다고 보는지.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현재의 망 운영 수준도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 봄철 태양광 발전량이 급증하면 기저 전력인 원자력의 출력까지 제어해야 할 만큼 계통이 매우 불안정해진다. 첨단산업은 전력을 대규모로 소비하는 만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국가 제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 심각한 민원으로 기존 교류(AC) 송전선로 추가 건설이 불가능에 가까운 만큼 직류(DC) 방식의 전압형 HVDC와 에너지 고속도로를 적기에 구축하고 계통 안정화 설비 포트폴리오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09802
뉴스1
"전력기기 호황 2030년대 중반까지 지속"…효성重, HVDC 기술 독립
[뉴스1 초대석]한영성 효성重 연구소장 "韓, 전력망 투자 부족" "100% 독자 기술, 로열티 종속 벗어나…E-스태콤, 27년 상용화" "현재 전력기기 호황은 일시적 현상을 넘어 구조적인 성장 국면입니다.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 국산화와 변압기, 스태콤 등 전력기기 설루션을 통
❤2
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 SK하이닉스, Micron, 메모리 가격 담합 혐의로 미국 연방 집단소송 직면 - Wccftech
(by https://t.iss.one/TNBfolio)
- 삼성, SK하이닉스, Micron은 글로벌 메모리 가격 폭등 속에서 담합 및 가격 고정 혐의로 지난 6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에 집단소송을 당했다.
- 이번 소송은 이들 기업이 인공지능에 필수적인 HBM으로의 조율된 전환을 핑계로 DDR3와 DDR4 등 기존 범용 DRAM 생산량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했다고 주장한다.
- 소송장에 따르면 이러한 조율된 행동은 범용 DRAM 공급을 크게 감소시켜 지난 4년간 가격을 약 700% 폭등시켰으며 최근 Apple의 제품 가격 인상 원인이 되었다.
- 소송 측은 삼성과 SK하이닉스가 2000년대 미국 법무부의 가격 담합 형사 고발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을 부과받았던 과거 사례를 들어 담합 패턴을 제시했다.
- Jefferies 등 시장 조사 기관은 메모리 가격의 즉각적인 정상화는 없을 것으로 보며 2026년 3분기와 4분기에도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ccftech.com/samsung-sk-hynix-and-micron-now-face-a-us-federal-class-action-lawsuit-for-colluding-to-bring-about-a-rampocalypse/
(by https://t.iss.one/TNBfolio)
- 삼성, SK하이닉스, Micron은 글로벌 메모리 가격 폭등 속에서 담합 및 가격 고정 혐의로 지난 6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에 집단소송을 당했다.
- 이번 소송은 이들 기업이 인공지능에 필수적인 HBM으로의 조율된 전환을 핑계로 DDR3와 DDR4 등 기존 범용 DRAM 생산량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했다고 주장한다.
- 소송장에 따르면 이러한 조율된 행동은 범용 DRAM 공급을 크게 감소시켜 지난 4년간 가격을 약 700% 폭등시켰으며 최근 Apple의 제품 가격 인상 원인이 되었다.
- 소송 측은 삼성과 SK하이닉스가 2000년대 미국 법무부의 가격 담합 형사 고발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을 부과받았던 과거 사례를 들어 담합 패턴을 제시했다.
- Jefferies 등 시장 조사 기관은 메모리 가격의 즉각적인 정상화는 없을 것으로 보며 2026년 3분기와 4분기에도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ccftech.com/samsung-sk-hynix-and-micron-now-face-a-us-federal-class-action-lawsuit-for-colluding-to-bring-about-a-rampocalypse/
Telegram
TNBfolio
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1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6286
2022년 기사 과거에도 담합으로 인한 소송이 있었고 기각 판결 받은바있음.
다만, 2000년대 중반에는 담합으로인해 실제 처벌 받은 바 있음.
출처 : 디일렉(THE ELEC)(https://www.thelec.kr)
2022년 기사 과거에도 담합으로 인한 소송이 있었고 기각 판결 받은바있음.
이로써 D램 제조업체들은 근 4년간 지속되어 온 가격 담합 주장에서 한층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겐스 버먼이 2018년 4월에 제기했던 소송도 이미 2020년 말까지 법원에서 모두 기각 판결을 받은 상황이다.
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D램 시장이 과점 체제로 이뤄지다보니 주요 제조업체들은 지속적으로 가격 담합에 대한 의심을 받아왔다"며 "이러한 의구심을 깨끗이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다만, 2000년대 중반에는 담합으로인해 실제 처벌 받은 바 있음.
D램 제조업체들이 이전에도 담합 혐의로 처벌을 받은 적이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삼성과 SK하이닉스는 지난 2000년대 중반 미국 법무부로부터 가격 담합 혐의로 각각 3억 달러, 1.85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 당시 판결로 양사의 임원들은 최대 14개월의 징역형에 처하기도 했다.
출처 : 디일렉(THE ELEC)(https://www.thelec.kr)
디일렉(THE ELEC)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모듈 전자 게임 전문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YouTube
[🔴LIVE] 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 '호남 반도체 투자' 발표/2026년 6월 29일(월)/KBS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9일)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합니다.
보고회는 '회복을 넘어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이란 주제 아래 한국형 AI 산업혁명 완수를 위한 기업들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을 국민들께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대통령 모두발언 후 산업부, 과기부, 기후부, 국토부 순으로 3대 메가프로젝트 정책을 발표하고, 이어 이재용…
보고회는 '회복을 넘어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이란 주제 아래 한국형 AI 산업혁명 완수를 위한 기업들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을 국민들께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대통령 모두발언 후 산업부, 과기부, 기후부, 국토부 순으로 3대 메가프로젝트 정책을 발표하고, 이어 이재용…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소부장 이동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800조 원 투자 계획 발표
- 메모리 팹 4기 구축
▶️ 핵심
이재명 대통령 주재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삼성전자 2기 + SK하이닉스 2기, 메모리 팹 총 4기 호남권 구축 계획
총 투자 규모: 800조 원
정부, 전력·용수 등 인프라 책임 공급 + 인허가·부지·건축 신속 지원 약속
▶️ 입지 선정 배경 — 광주·전남
전남, 태양광발전량 전국 1위·해상풍력 잠재력 전국 최대 → RE100 달성 최적지
재생에너지·산업용수·광활한 부지를 동시에 확보 가능한 소수 지역
용인 클러스터, 2030년대 중반 포화 예상 → 호남이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부상
앰코코리아 등 후공정 생태계·AI 데이터센터·광산업 기반 기구축
▶️ 산업 생태계 파급 효과
앵커기업(삼성·SK하이닉스) 입주 →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협력사 대거 남행 이전 예상
반도체 특화산업단지 조성 + 자동차·에너지 기업의 반도체 생태계 전환 가속
설계·제조·패키징·AI 실증이 연결된 완결형 반도체 생태계 구축 목표
▶️ 정부 지원 방안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 시행령 기반 비수도권 전방위 지원
신규 클러스터 기반 시설(전력·용수·도로) 구축비용 전액 지원
국유재산 사용료 면제 및 신속 인허가 추진
▶️ 남은 과제
초대형 투자 규모에 걸맞은 인력 양성 체계 구축
환경적 수용성 확보
▶️ URL: https://buly.kr/FWVKOM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800조 원 투자 계획 발표
- 메모리 팹 4기 구축
▶️ 핵심
이재명 대통령 주재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삼성전자 2기 + SK하이닉스 2기, 메모리 팹 총 4기 호남권 구축 계획
총 투자 규모: 800조 원
정부, 전력·용수 등 인프라 책임 공급 + 인허가·부지·건축 신속 지원 약속
▶️ 입지 선정 배경 — 광주·전남
전남, 태양광발전량 전국 1위·해상풍력 잠재력 전국 최대 → RE100 달성 최적지
재생에너지·산업용수·광활한 부지를 동시에 확보 가능한 소수 지역
용인 클러스터, 2030년대 중반 포화 예상 → 호남이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부상
앰코코리아 등 후공정 생태계·AI 데이터센터·광산업 기반 기구축
▶️ 산업 생태계 파급 효과
앵커기업(삼성·SK하이닉스) 입주 →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협력사 대거 남행 이전 예상
반도체 특화산업단지 조성 + 자동차·에너지 기업의 반도체 생태계 전환 가속
설계·제조·패키징·AI 실증이 연결된 완결형 반도체 생태계 구축 목표
▶️ 정부 지원 방안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 시행령 기반 비수도권 전방위 지원
신규 클러스터 기반 시설(전력·용수·도로) 구축비용 전액 지원
국유재산 사용료 면제 및 신속 인허가 추진
▶️ 남은 과제
초대형 투자 규모에 걸맞은 인력 양성 체계 구축
환경적 수용성 확보
▶️ URL: https://buly.kr/FWVKOM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1,872조 9,818억) #A000660
📁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6.29 16:25:58 (현재가 : 2,628,000원, -1.68%)
계획사항 :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
계획목적 :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 급증에 따른 생산시설 확충
예상금액 : 약 1,100조원
기대효과 :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공급 능력 확보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세부내용
SK하이닉스는 늘어나는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투자 전략 수립 1)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약 600조원)
- 수요 전망을 반영하여 2033년까지 4번째 팹의
건설을 완료 후 생산 설비 및 장비 등 단계적 투자 2) 청주 생산기지 (약 100조원)
- 신규 팹 건설과 생산 장비 도입 등 시설투자,
HBM 후공정 첨단패키징 등 역량 강화 3) 서남권 클러스터 (약 400조원)
- 새로운 생산 거점인 서남권에 부지 확보, 팹 건설,
생산 설비 도입 등을 포함한 투자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
* 기타사항
- 상기 중장기 투자 계획은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하는 가이드라인으로, 향후 시장 상황 및 당사 경영 환경 변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구체적인 일정과 투자 계획은 향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는 시점에 추가 공시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98009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6.29 16:25:58 (현재가 : 2,628,000원, -1.68%)
계획사항 :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
계획목적 :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 급증에 따른 생산시설 확충
예상금액 : 약 1,100조원
기대효과 :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공급 능력 확보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세부내용
SK하이닉스는 늘어나는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투자 전략 수립 1)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약 600조원)
- 수요 전망을 반영하여 2033년까지 4번째 팹의
건설을 완료 후 생산 설비 및 장비 등 단계적 투자 2) 청주 생산기지 (약 100조원)
- 신규 팹 건설과 생산 장비 도입 등 시설투자,
HBM 후공정 첨단패키징 등 역량 강화 3) 서남권 클러스터 (약 400조원)
- 새로운 생산 거점인 서남권에 부지 확보, 팹 건설,
생산 설비 도입 등을 포함한 투자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
* 기타사항
- 상기 중장기 투자 계획은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하는 가이드라인으로, 향후 시장 상황 및 당사 경영 환경 변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구체적인 일정과 투자 계획은 향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는 시점에 추가 공시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98009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