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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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협상 대표단 모두 스위스 도착

•미국 측은 21일, 미국 부통령 밴스가 스위스에 도착했으며 이날 빌겐산에서 열릴 예정인 미국·이란 협상에 참석할 예정. 스위스 외교부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 대표단의 스위스 도착을 환영한다는 글을 게시, 이란 대표단이 현재 빌겐산으로 이동 중이라고 밝혔음. 또한 이번 방문은 미국·이란 양해각서 이행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 (CCTV)

>据美国方面21日消息,美国副总统万斯已抵达瑞士,他将参加定于当天在比尔根山举行的美伊谈判。瑞士外交部20日在社交平台上发文欢迎伊朗代表团抵达瑞士,称伊朗代表团正在前往比尔根山,此行旨在落实美伊谅解备忘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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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동분서주 길었는데, 결과가 달라지길 원한다면 무언가 변화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돌이켜보면 삶의 모든 면에 '등가교환'의 법칙이 맞닿아있다.

https://blog.naver.com/68083015/224322642381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도입되는 코스닥 승강제의 윤곽이 오는 9월 말께 드러난다. 당초 한국거래소는 다음달 1일 코스닥 30주년 행사에 맞춰 개편 방향을 내놓는 방안을 검토했다. 하지만 벤처업계와 중소형 상장사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좀 더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시점을 늦췄다.

거래소가 승강제 시행 일정을 늦춘 것은 세그먼트 편입 기준을 둘러싼 시장의 일부 우려를 제도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벤처업계와 벤처캐피털(VC) 업계에서는 시가총액이나 재무 실적 중심으로만 세그먼트를 나누면 바이오와 인공지능(AI), 딥테크 등 코스닥 혁신 기업의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왔다.

민 부이사장은 이번 개편의 핵심 과제로 성장성과 안정성의 균형을 꼽았다. 실제 거래소는 매출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 등 성장성 지표를 프리미엄 세그먼트 기반 지수에 반영했을 때 도출되는 성과와 적합성을 분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안정성만 앞세우면 기술주 시장인 코스닥의 혁신성과 성장성이 약화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그는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단순 대형주 묶음이 아니라 성장성과 안정성을 함께 갖춘 '코스닥형 우량 성장주' 바스켓으로 설계하겠다는 구상"이라고 밝혔다.

벤처업계 일각에서는 일본의 시장 개편 이후 프라임 시장으로 자금이 쏠린 사례를 들어 낙인 효과를 우려하기도 한다. 이에 대해 거래소는 코스닥 승강제가 일본식 재편과는 구조가 다르다고 설명한다. 일본은 기존 시장 제1부 기업 대부분을 프라임으로 옮기며 시총 96.4%가 몰린 상위 시장 중심 구조를 강화했지만, 코스닥은 소수의 혁신 우량 기업만 프리미엄으로 선별하고 대부분은 표준기업군인 스탠더드에 둔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621172705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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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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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로소 스위스 4자 회담 개막 🙏🙏

영상 내 🇺🇸 미국 부통령 Vance, 트럼프 특사 Witkoff, 트럼프 사위 Kushner, 🇵🇰 파키스탄 총리 Sharif, 🇮🇷 이란 외무장관 Araghchi,🇨🇭스위스 외무장관 Cassis 등 회동한 모습

현시각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동시에 늘어나고 있으며, 이번 회담에선 미국이 복병 이스라엘을 제대로 묶어둘 수 있다는 확신을 이란에게 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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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6월 1~20일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74.6억달러 (+0% MoM, +44% QoQ)
DRAM 모듈 43.9억달러 (+9% MoM, +8% QoQ)
NAND 12.2억달러 (+28% MoM, +68% QoQ)
MCP 73.4억달러 (+51% MoM, +59% QoQ)
SSD 27.8억달러 (+25.1% MoM, +42% QoQ)

[6월 1~20일/5월]전월 대비 비중

DRAM 65%
DRAM 모듈 61%
NAND 71%
MCP 76%
SSD 70%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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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계약가 연속 상승, 2026년 3대 제조사 수익 대폭 증가

메모리 산업이 슈퍼사이클을 맞이하며 가격이 지속적으로 급등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상위 제조사의 공급 부족 영향으로 2026년 3분기 계약 가격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으며, 전체 상승 폭은 30~4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참고로 2분기 계약 가격은 이미 40% 상승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시장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세가 예상됨에 따라, 3대 메모리 제조사의 수익은 배가될 것이며, 이는 연간 메모리 사업 이익의 폭발적인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59236_GFQ17N6Q4O8TZP565L5XS
Forwarded from 글로벌 Watch 🌎
🇯🇵 Murata Manufacturing(+7.8%)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Hardware,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6981
시가총액 : 160.0B(237.0조 krw)
거래대금 : 321.3mil(4755억 krw)
시총순위 : 10 → 8위(2계단🔺)

[기업개요]
-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주력 제품은 적층 세라믹 콘덴서와 같은 수동 부품
- 주요 고객은 스마트폰, 자동차, 산업기기 제조업체로,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수요
- 주요 성장동력은 5G 및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부품 수요 증가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SK하이닉스

» 시총 1위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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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⑫ 최종 결론
- SanDisk는 메모리 업종의 리레이팅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점을 먼저 보여준 사례임.
- 1Q26까지는 NAND spot과 주가가 동행했지만, 4월 이후에는 spot이 정체됐음에도 주가와 P/E가 함께 상승함.
- 이는 LTA/NBM을 통해 이익의 가시성이 높아지자 시장이 SanDisk를 과거보다 덜 cyclical한 NAND pure-play로 평가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판단함.
- 다만 현재 SanDisk는 NAND spot 상승이 멈춘 상태에서 P/E가 이미 13.1x까지 상승함.
- 향후 주가 상승은 추가적인 가격 상승보다 LTA 비중 확대와 추가 멀티플 상향에 더 크게 의존할 가능성이 높음.
- 반면 DRAM은 spot 가격 상승이 계속되고 있고, 계약가격과 EPS의 추가 상향 가능성도 남아 있음.
- 동시에 Micron의 P/E도 저점에서 상승하며, SanDisk에서 확인된 이익 가시성 개선과 리레이팅 논리가 붙기 시작하고 있음.
- 따라서 현재 투자선호는 SanDisk보다 DRAM이 우위라고 판단함.
- SanDisk가 리레이팅의 가능성을 증명했다면, DRAM은 그 리레이팅에 가격 상승과 EPS 상향까지 동시에 붙어 있는 구간임.

https://badon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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