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각되는 투자 포인트 중 하나는 '병목'
전에 현 시대를 관통하는 관점 하나가 분쟁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분쟁이라는 키워드로는 정작 비중 실어서 투자하는 삼천당제약과 큐리옥스에 대한 설명이 되지 않아 분쟁이 과연 내 모든 투자아이디어를 설명하는 아이디어일까 고민한 적이 있음.
최근 병목이라는 키워드를 보며 내가 투자하는 영역을 더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는 병목이라고 생각함.
병목이 발생하는 이유는 두 가지라고 보는데, 1)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공급이 한정된 상황 (수요 병목) 2) 수요는 동일한데 공급이 줄어들거나 진입 장벽이 높은 상황 (공급 병목)
① 에 해당되는 키워드가 AI, 비만치료제 등이 아닐까 생각하며 ② 에 해당되는 키워드는 스판덱스, 유가, 그리고 규제가 심한 제약바이오 산업 등이 아닐까 생각함.
삼천당제약의 투자 포인트는 1)과 2)의 병목을 모두 관통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설명하기 전 제약바이오 산업 특성에 대해 먼저 설명하고자 함.
제약바이오 산업의 경우 산업 특성상 사람 건강과 직결되다보니 실제 판매로 이뤄지기까지 수많은 규제가 작동함.
또한, 수많은 규제를 어렵게 뚫은 후 판매를 시행하고 있는 오리지널사의 경우 기존의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 시밀러 및 제너릭 방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산업임. 이게 일종의 타 기업이 진입하기 힘든 '공급의 병목'을 만듦.
따라서,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돈을 벌어들이기 위해선
①오랜 기간의 임상을 거친 후 판매망을 확보 후 판매하거나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② 훌륭한 기술을 적극 홍보하여 임상 1상, 2상을 마친 후 기술 이전 (많은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선택하는 방식)
③ 오리지널 제품의 특허를 뚫고 시밀러 및 제너릭 출시를 통한 판매 전략 확보 등이 있음.
삼천당제약의 경우 우선적으로 3번 방식을 채택했음. 하지만, 3번 방식으로 진행 시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오리지널사의 촘촘한 방어 전략(공급 병목)을 이겨내고 해당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어야 함.
아일리아 시밀러의 경우 PFS 특허를 기반으로 결국 판매 성공에 이르렀고, 최대 시장인 미국 또한 오리지널사와 합의를 마침으로써 실제 판매를 5~6개월 앞둔 상황.
아일리아 시밀러가 투자자 입장에선 중요한 점은 아일리아가 벌어들이는 수익성도 있지만, 삼천당이라는 회사가 오리지널사의 방어 전략을 회피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직접 시장에 증명하였고, 오리지널사의 합의까지 이끌었다는 점에서 회사의 경쟁력을 판단할 수 있는 훌륭한 근거가 되기 때문.
세마 제너릭의 경우 '에스패스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SNAC'을 회피하였으며, 이에 대한 검증을 파트너사 측이 마무리하여 유럽, 일본, 미국 계약이 실제 이뤄졌음.
해외 기업이 국내의 한 기업과 계약을 맺기까지 얼마나 많은 검증을 했을까 생각해보면 이는 쉽게 짐작할 수 있음. 아일리아 시밀러 때부터 수많은 검증검증을 마치고 회사는 계약에 이르렀고, 이제는 판매가 되고 있음.
즉, 삼천당제약의 경우 규제와 특허로 인하여 병목(공급 제한)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큰 제약바이오 산업 내에서, 자체 플랫폼 기술과 특허 회피 역량으로 그 규제를 뚫고 실제 계약에까지 이르렀다는 것이 중요함.
여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비만 치료제 시장의 특성을 고려할 때, 현재 비만치료제 시장은 비싼 가격과 제한된 생산으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수요 병목' 상태임. 여기서 삼천당이 출시 예정인 리벨서스 제너릭은 '저렴한 가격과 주사제 대비 유통/복용의 편의성'으로 폭발적인 수요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짐작 가능함.
따라서, 삼천당제약의 경우 충분히 병목의 관점에서 볼 때 훌륭한 투자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시밀러/제너릭이 가지는 가격 경쟁력과 편의성 그 자체가 잠재된 수요를 이끌어내는 촉매라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삼천당제약이 가지는 무기들은 성장 산업에 새로운 수요를 이끌어내는 장점들을 가지고 있으며, 특허와 규제라는 '공급 병목'을 기술력으로 뚫어내고, 제너릭/시밀러와 경구형 플랫폼을 통해 폭발하는 '수요 병목'의 수혜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함.
전에 현 시대를 관통하는 관점 하나가 분쟁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분쟁이라는 키워드로는 정작 비중 실어서 투자하는 삼천당제약과 큐리옥스에 대한 설명이 되지 않아 분쟁이 과연 내 모든 투자아이디어를 설명하는 아이디어일까 고민한 적이 있음.
최근 병목이라는 키워드를 보며 내가 투자하는 영역을 더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는 병목이라고 생각함.
병목이 발생하는 이유는 두 가지라고 보는데, 1)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공급이 한정된 상황 (수요 병목) 2) 수요는 동일한데 공급이 줄어들거나 진입 장벽이 높은 상황 (공급 병목)
① 에 해당되는 키워드가 AI, 비만치료제 등이 아닐까 생각하며 ② 에 해당되는 키워드는 스판덱스, 유가, 그리고 규제가 심한 제약바이오 산업 등이 아닐까 생각함.
삼천당제약의 투자 포인트는 1)과 2)의 병목을 모두 관통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설명하기 전 제약바이오 산업 특성에 대해 먼저 설명하고자 함.
제약바이오 산업의 경우 산업 특성상 사람 건강과 직결되다보니 실제 판매로 이뤄지기까지 수많은 규제가 작동함.
또한, 수많은 규제를 어렵게 뚫은 후 판매를 시행하고 있는 오리지널사의 경우 기존의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 시밀러 및 제너릭 방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산업임. 이게 일종의 타 기업이 진입하기 힘든 '공급의 병목'을 만듦.
따라서,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돈을 벌어들이기 위해선
①오랜 기간의 임상을 거친 후 판매망을 확보 후 판매하거나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② 훌륭한 기술을 적극 홍보하여 임상 1상, 2상을 마친 후 기술 이전 (많은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선택하는 방식)
③ 오리지널 제품의 특허를 뚫고 시밀러 및 제너릭 출시를 통한 판매 전략 확보 등이 있음.
삼천당제약의 경우 우선적으로 3번 방식을 채택했음. 하지만, 3번 방식으로 진행 시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오리지널사의 촘촘한 방어 전략(공급 병목)을 이겨내고 해당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어야 함.
아일리아 시밀러의 경우 PFS 특허를 기반으로 결국 판매 성공에 이르렀고, 최대 시장인 미국 또한 오리지널사와 합의를 마침으로써 실제 판매를 5~6개월 앞둔 상황.
아일리아 시밀러가 투자자 입장에선 중요한 점은 아일리아가 벌어들이는 수익성도 있지만, 삼천당이라는 회사가 오리지널사의 방어 전략을 회피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직접 시장에 증명하였고, 오리지널사의 합의까지 이끌었다는 점에서 회사의 경쟁력을 판단할 수 있는 훌륭한 근거가 되기 때문.
세마 제너릭의 경우 '에스패스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SNAC'을 회피하였으며, 이에 대한 검증을 파트너사 측이 마무리하여 유럽, 일본, 미국 계약이 실제 이뤄졌음.
해외 기업이 국내의 한 기업과 계약을 맺기까지 얼마나 많은 검증을 했을까 생각해보면 이는 쉽게 짐작할 수 있음. 아일리아 시밀러 때부터 수많은 검증검증을 마치고 회사는 계약에 이르렀고, 이제는 판매가 되고 있음.
즉, 삼천당제약의 경우 규제와 특허로 인하여 병목(공급 제한)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큰 제약바이오 산업 내에서, 자체 플랫폼 기술과 특허 회피 역량으로 그 규제를 뚫고 실제 계약에까지 이르렀다는 것이 중요함.
여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비만 치료제 시장의 특성을 고려할 때, 현재 비만치료제 시장은 비싼 가격과 제한된 생산으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수요 병목' 상태임. 여기서 삼천당이 출시 예정인 리벨서스 제너릭은 '저렴한 가격과 주사제 대비 유통/복용의 편의성'으로 폭발적인 수요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짐작 가능함.
따라서, 삼천당제약의 경우 충분히 병목의 관점에서 볼 때 훌륭한 투자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시밀러/제너릭이 가지는 가격 경쟁력과 편의성 그 자체가 잠재된 수요를 이끌어내는 촉매라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삼천당제약이 가지는 무기들은 성장 산업에 새로운 수요를 이끌어내는 장점들을 가지고 있으며, 특허와 규제라는 '공급 병목'을 기술력으로 뚫어내고, 제너릭/시밀러와 경구형 플랫폼을 통해 폭발하는 '수요 병목'의 수혜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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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이에 납기가 느린 대형 가스터빈 업체의 대안으로 엔진사가 떠오르고 있다.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형 가스터빈 업체들의 납기는 2029년 하반기~2030년으로 느린 반면 엔진사들의 납기는 2028년 하반기에도 가능하다"며 "가스터빈 업체들의 공급 병목이 지속된다는 가정하에 육상 발전 엔진 수요도 지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를 확보한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실제 수혜 기업으로 부상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양 연구원은 "지난해 기준 엔진 부문 생산 가동률이 100%를 넘어가고 있고 2028~2029년 선박 엔진 슬롯도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서 추가 증설 필요성이 제기된다"며 "향후 엔진 부문 증설 시 육상 발전 엔진 수요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https://naver.me/5CCbSNNP
그러면서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를 확보한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실제 수혜 기업으로 부상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양 연구원은 "지난해 기준 엔진 부문 생산 가동률이 100%를 넘어가고 있고 2028~2029년 선박 엔진 슬롯도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서 추가 증설 필요성이 제기된다"며 "향후 엔진 부문 증설 시 육상 발전 엔진 수요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https://naver.me/5CCbSNNP
Naver
[주末머니]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조선株 웃는 이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력 발전에 필요한 가스터빈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조선용 발전 엔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유진투자증권은 이 같은 이유로 HD현대중공업, STX엔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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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조선-엔진 「피크아웃? 멀리 보내버리는 미국, 엔진!」
☞ https://bit.ly/HEHMS1Q26REV
▶️ Issue
HD현대중공업 힘센엔진의 미국 DC 공급계약에 따른 산업 영향 점검
▶️ Pitch
조선은 실적 개선폭이 완만해지는 피크아웃을
1) MASGA,
2) 아시아 생산거점 확대 등으로 돌파하고자 준비 중이었는데,
3) 조선-엔진에서 미국 DC향 발전엔진 수주를 개시
이는, 관련 서플라이 체인 회사들에게는, 피크아웃이 아니라 오히려 2030년대까지 호황이 펼쳐지는 강력한 변화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HD현대마린솔루션 「2030년대에는 미국 AM이 가세한다」
▶️ Issue: 1Q26 리뷰. 적정주가 상향. 힘센엔진 미국 진출 시너지 소개
▶️ Pitch:
- 1Q26 실적은 핵심사업 OPM 30.0%(+1.6%p), 엔진부품의 +23% 회복 등으로 내용 양호
- 2Q와 2H도 발전과 개조사업으로 호조 계속
- 힘센엔진의 미국 진출에 따라 2030년대에 마진이 더 좋고, 교체수요도 더 큰 DC에 대한 AM 수요 증가는 중장기 호재
- 이에 적정주가를 31만원으로 상향
⚙️ #한화엔진 「보기엔진 사업재개는 미국 DC 때문!?」
▶️ Issue: 1Q26 서프라이즈 리뷰. 적정PER을 기존 20배에서 30배로 올리는 이유
▶️ Pitch
- 1Q26의 호조 배경인 1) 원가율 개선, 2) P-Mix 효과는 2027년까지 진행
- 올해 벌써 1.2조원 수주로 잔고는 5.2조원에 달하고 2025-2027 +56% CAPEX로 Q 성장은 2028년까지 계속됨
- 동사 중속엔진이 미국 DC로 진출할 경우 성장은 그 너머에 계속
- 피크아웃 우려 당분간 없음
> PER 20 → 30배로 올려서, 적정주가 7.5 → 11.2만원으로 상향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https://bit.ly/HEHMS1Q26REV
▶️ Issue
HD현대중공업 힘센엔진의 미국 DC 공급계약에 따른 산업 영향 점검
▶️ Pitch
조선은 실적 개선폭이 완만해지는 피크아웃을
1) MASGA,
2) 아시아 생산거점 확대 등으로 돌파하고자 준비 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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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관련 서플라이 체인 회사들에게는, 피크아웃이 아니라 오히려 2030년대까지 호황이 펼쳐지는 강력한 변화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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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와 2H도 발전과 개조사업으로 호조 계속
- 힘센엔진의 미국 진출에 따라 2030년대에 마진이 더 좋고, 교체수요도 더 큰 DC에 대한 AM 수요 증가는 중장기 호재
- 이에 적정주가를 31만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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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1Q26 서프라이즈 리뷰. 적정PER을 기존 20배에서 30배로 올리는 이유
▶️ Pitch
- 1Q26의 호조 배경인 1) 원가율 개선, 2) P-Mix 효과는 2027년까지 진행
- 올해 벌써 1.2조원 수주로 잔고는 5.2조원에 달하고 2025-2027 +56% CAPEX로 Q 성장은 2028년까지 계속됨
- 동사 중속엔진이 미국 DC로 진출할 경우 성장은 그 너머에 계속
- 피크아웃 우려 당분간 없음
> PER 20 → 30배로 올려서, 적정주가 7.5 → 11.2만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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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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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안녕하세요. 효성중공업 1Q26 Review 자료 공유드립니다.
1Q26은 4.2조원 역대 최대 수주로 레벨이 바뀐 분기입니다.
북미 765kV 초고압 중심 수주 확대와 SST 등 데이터센터 DC향 대응 영역 확장도 확인됐습니다.
목표주가 5,00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효성중공업: 폭발적인 수주, 목표주가 500만원]
링크: https://buly.kr/uW41p2
■ 1Q26 Review: 예상했던 착시효과
1Q26 매출액 1조 3,582억원(YoY +26.2%, QoQ -22.1%), 영업이익 1,523억원(YoY +48.7%, QoQ -41.5%, OPM 11.2%)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수익성 둔화가 아닌 인식 시점 차이에 따른 이연 영향
미국향 고마진 GIS/GCB 물량 약 400억원 이익 2Q로 이연→ 반영 시 실질 영업이익 약 1,900억원(OPM 약 14%) 수준
■ 4.2조원 역대급 중공업 신규수주
중공업 신규수주 4조 1,745억원(YoY +107.8%, QoQ +112.4%)으로 역대 최대
수주잔고 15.1조원, 신규수주 내 북미 비중 77%
765kV 변압기 및 800kV GCB 중심 초고압·고사양 수주 확대
→ ASP 상승 및 이익률 개선 구조 진입
미국 765kV 프로젝트 약 9,200억원 확보
→ 누적 설치 50% 레퍼런스, 변압기–GIS/GCB 패키지, 미국 생산 기반 확보
■ 2Q26 중공업 영업이익 3,000억원 돌파 전망
2Q26 매출액 1조 7,948억원(YoY +26.2%), 영업이익 3,179억원(YoY +93.5%, OPM 17.7%) 전망
중공업 영업이익 3,067억원(OPM 23.7%)으로 분기 최대 실적 예상
1Q 이연 물량 반영 + 관세 환입 시 추가 업사이드 가능
■ 목표주가 500만원으로 상향, Top Pick 유지
27F EPS에 Target PER 30배 적용, Peer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
북미 765kV 초고압 수주 경쟁력 + 데이터센터 DC향 대응 영역 확장
1Q26은 4.2조원 역대 최대 수주로 레벨이 바뀐 분기입니다.
북미 765kV 초고압 중심 수주 확대와 SST 등 데이터센터 DC향 대응 영역 확장도 확인됐습니다.
목표주가 5,00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효성중공업: 폭발적인 수주, 목표주가 500만원]
링크: https://buly.kr/uW41p2
■ 1Q26 Review: 예상했던 착시효과
1Q26 매출액 1조 3,582억원(YoY +26.2%, QoQ -22.1%), 영업이익 1,523억원(YoY +48.7%, QoQ -41.5%, OPM 11.2%)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수익성 둔화가 아닌 인식 시점 차이에 따른 이연 영향
미국향 고마진 GIS/GCB 물량 약 400억원 이익 2Q로 이연→ 반영 시 실질 영업이익 약 1,900억원(OPM 약 14%) 수준
■ 4.2조원 역대급 중공업 신규수주
중공업 신규수주 4조 1,745억원(YoY +107.8%, QoQ +112.4%)으로 역대 최대
수주잔고 15.1조원, 신규수주 내 북미 비중 77%
765kV 변압기 및 800kV GCB 중심 초고압·고사양 수주 확대
→ ASP 상승 및 이익률 개선 구조 진입
미국 765kV 프로젝트 약 9,200억원 확보
→ 누적 설치 50% 레퍼런스, 변압기–GIS/GCB 패키지, 미국 생산 기반 확보
■ 2Q26 중공업 영업이익 3,000억원 돌파 전망
2Q26 매출액 1조 7,948억원(YoY +26.2%), 영업이익 3,179억원(YoY +93.5%, OPM 17.7%) 전망
중공업 영업이익 3,067억원(OPM 23.7%)으로 분기 최대 실적 예상
1Q 이연 물량 반영 + 관세 환입 시 추가 업사이드 가능
■ 목표주가 500만원으로 상향, Top Pick 유지
27F EPS에 Target PER 30배 적용, Peer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
북미 765kV 초고압 수주 경쟁력 + 데이터센터 DC향 대응 영역 확장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늘봄)
📌Eli Lilly의 경구 GLP-1 비만 치료제인 Foundayo는 출시 2주째 2주에 3,707건의 처방을 받았으며, 이는 1월 출시 2주차에 18,410건의 처방을 받은 Novo의 Wegovy 알약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는 상황.
Foundayo는 미국 시장에 출시된 2주 만에 1,578건의 처방전을 기록한 Novo의 주사 방식 Wegovy와 비교해 우수하지만, Lilly의 Zepbound Pen이 2주차에 7,292건의 처방전을 기록한 것보다는 부족
Jefferies은 "전반적으로 Foundayo의 초기 처방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며, 올해 Foundayo의 매출이 1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으며, 이는 15억 달러의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준이며, 연간 최고 매출은 300억 달러로 정점을 찍은 260억 달러보다 낮은 수치.
Foundayo는 미국 시장에 출시된 2주 만에 1,578건의 처방전을 기록한 Novo의 주사 방식 Wegovy와 비교해 우수하지만, Lilly의 Zepbound Pen이 2주차에 7,292건의 처방전을 기록한 것보다는 부족
Jefferies은 "전반적으로 Foundayo의 초기 처방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며, 올해 Foundayo의 매출이 1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으며, 이는 15억 달러의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준이며, 연간 최고 매출은 300억 달러로 정점을 찍은 260억 달러보다 낮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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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J중공업(시가총액: 2조 7,946억) #A0972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27 09:10:36 (현재가 : 30,950원, -3.43%)
계약상대 : 유럽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수주
공급지역 : 유럽 지역
계약금액 : 3,572억
계약시작 : 2026-04-24
계약종료 : 2028-10-31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17.86%
기간감안 : 7.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8000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27 09:10:36 (현재가 : 30,950원, -3.43%)
계약상대 : 유럽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수주
공급지역 : 유럽 지역
계약금액 : 3,572억
계약시작 : 2026-04-24
계약종료 : 2028-10-31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17.86%
기간감안 : 7.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8000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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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늘봄)
📌브라질은 Dr. Reddy's의 Cipla GLP-1 제네릭을 기술적 이유로 거부.
브라질 보건 규제 기관인 Anvisa는 Dr Reddy's Laboratories(DRL)의 제네릭 Semaglutide 버전 Embeltah의 등록 요청을 기술적 이유로 거부.
Anvisa 따르면 "실제로는 제품의 효능, 안전성, 품질을 입증하는 모든 기술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 이 요청들이 충족하지 못했다는 의미" 라고 발표
규제 기관은 또한 같은 이유로 Cipla의 두 가지 Liraglutide 제네릭(Plaobes와 Lirahyp)의 등록도 거부
이 거부는 DRL의 Semaglutide 출시가 캐나다에서 지연된 시점에 나왔으며, 이는 캐나다 보건 규제 당국이 기술적 문의에 대해 회사에 비준수 통지(NoN)를 보낸 상황에 따른 것
DRL은 지난주 2026년 4월 22일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Semaglutide 주사용 의약품 식별번호(DIN)를 받았다고 거래소에 통보
이에 따라 DRL은 "우리는 브라질과 캐나다의 규제 당국과 협력하고 있으며, 승인 후 이 시장에 제네릭 Semaglutide 제품을 출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발표
브라질 보건 규제 기관인 Anvisa는 Dr Reddy's Laboratories(DRL)의 제네릭 Semaglutide 버전 Embeltah의 등록 요청을 기술적 이유로 거부.
Anvisa 따르면 "실제로는 제품의 효능, 안전성, 품질을 입증하는 모든 기술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 이 요청들이 충족하지 못했다는 의미" 라고 발표
규제 기관은 또한 같은 이유로 Cipla의 두 가지 Liraglutide 제네릭(Plaobes와 Lirahyp)의 등록도 거부
이 거부는 DRL의 Semaglutide 출시가 캐나다에서 지연된 시점에 나왔으며, 이는 캐나다 보건 규제 당국이 기술적 문의에 대해 회사에 비준수 통지(NoN)를 보낸 상황에 따른 것
DRL은 지난주 2026년 4월 22일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Semaglutide 주사용 의약품 식별번호(DIN)를 받았다고 거래소에 통보
이에 따라 DRL은 "우리는 브라질과 캐나다의 규제 당국과 협력하고 있으며, 승인 후 이 시장에 제네릭 Semaglutide 제품을 출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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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에스티팜(시가총액 : 3.1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7 13:47(현재가 : 148,000원, 0%)
매출액 : 670억(예상치 : 703억, -4.7%)
영업익 : 115억(예상치 : 88억, +31.0%)
순이익 : 152억(예상치 : 83억, +83.1%)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 670억/ 115억/ 152억
2025.4Q : 1,291억/ 263억/ 310억
2025.3Q : 819억/ 147억/ 175억
2025.2Q : 683억/ 129억/ 54억
2025.1Q : 524억/ 10억/ 7억
- 어닝 서프라이즈(+31.0%)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900327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23769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7 13:47(현재가 : 148,000원, 0%)
매출액 : 670억(예상치 : 703억, -4.7%)
영업익 : 115억(예상치 : 88억, +31.0%)
순이익 : 152억(예상치 : 83억, +83.1%)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 670억/ 115억/ 152억
2025.4Q : 1,291억/ 263억/ 310억
2025.3Q : 819억/ 147억/ 175억
2025.2Q : 683억/ 129억/ 54억
2025.1Q : 524억/ 10억/ 7억
- 어닝 서프라이즈(+31.0%)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9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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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기용)
[현대차증권 조선 백주호]
조선업(OVERWEIGHT)
선박 엔진, 데이터센터에도 쓰인다
■ 선박엔진, 데이터센터향 발전용 엔진 수주로 사용처 확대
IMF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소비가 2024년 300TWh에서 2030년 1500TWh로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증가하는 전력소비를 감안 시 가스 발전이 중요한 상황으로 데이터센터 자체 발전 수요 급증하며 초기에는 대형 가스터빈이 주요 옵션으로 검토됐다. 그러나 가스 발전에 사용되는 대형 가스터빈 생산 업체들의 리드 타임은 4~5년 이상으로 추가 전력 공급 수단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됐다. 이에 따라 단기 수요 대응 가능한 육상용 발전엔진(4행정 엔진)이 주목 받고 있다. 4행정 중속엔진은 선박 엔진 제조 역량을 보유한 업체들이 발전용 시장으로 사용처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다.
핀란드 엔진 생산 기업인 바르질라는 지난 4/16 미국 오하이오주 건설 중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412MW급 엔진 공급 계약 수주 소식을 밝혔다. 4/23엔 790MW급 발전소에 50SG엔진 42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에선 HD현대중공업이 4/22 미국 데이터센터향(Aperion Energy) 6,271억원 규모 육상용 발전 엔진 공급계약을 수주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10월로 총 685MW 규모로 20MW급 힘센엔진을 공급 예정이다.
이외에도 STX엔진은 4행정 중속엔진을 생산하고 있고, 한화엔진은 4행정 사업을 위한 중속엔진 공장을 ’26.07에 완공할 예정이다. HD현대마린엔진은 4행정 엔진을 생산하진 않으나 4행정 엔진 핵심 부품인 터보차저를 생산 및 공급해 데이터센터향 발전엔진 수요 증가에 따른 부품 납품 확대가 기대된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발전용 엔진 AM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다.
■ 빠르게 반응한 주가, 추가 상승 가능
4/16 바르질라의 데이터센터 엔진 공급 계약 소식 이후, 국내 주요 엔진 기업(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STX엔진)들의 주가는 가파르게 상승(각각 37.4%, 90.3%, 52.3%, 79.6%, 1개월 상대 수익률 기준)했다.
4/27 기준 바르질라의 2028F P/E는 26.6배, 국내 주요 엔진기업의 2028F P/E는 20배 초반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형성 중이다. 미국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추가 수주와 관련 증설이 발표될 경우, 실적 추정치 상향과 P/E 리레이팅으로 이어지며 추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URL: https://buly.kr/jbJQq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조선업(OVERWEIGHT)
선박 엔진, 데이터센터에도 쓰인다
■ 선박엔진, 데이터센터향 발전용 엔진 수주로 사용처 확대
IMF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소비가 2024년 300TWh에서 2030년 1500TWh로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증가하는 전력소비를 감안 시 가스 발전이 중요한 상황으로 데이터센터 자체 발전 수요 급증하며 초기에는 대형 가스터빈이 주요 옵션으로 검토됐다. 그러나 가스 발전에 사용되는 대형 가스터빈 생산 업체들의 리드 타임은 4~5년 이상으로 추가 전력 공급 수단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됐다. 이에 따라 단기 수요 대응 가능한 육상용 발전엔진(4행정 엔진)이 주목 받고 있다. 4행정 중속엔진은 선박 엔진 제조 역량을 보유한 업체들이 발전용 시장으로 사용처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다.
핀란드 엔진 생산 기업인 바르질라는 지난 4/16 미국 오하이오주 건설 중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412MW급 엔진 공급 계약 수주 소식을 밝혔다. 4/23엔 790MW급 발전소에 50SG엔진 42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에선 HD현대중공업이 4/22 미국 데이터센터향(Aperion Energy) 6,271억원 규모 육상용 발전 엔진 공급계약을 수주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10월로 총 685MW 규모로 20MW급 힘센엔진을 공급 예정이다.
이외에도 STX엔진은 4행정 중속엔진을 생산하고 있고, 한화엔진은 4행정 사업을 위한 중속엔진 공장을 ’26.07에 완공할 예정이다. HD현대마린엔진은 4행정 엔진을 생산하진 않으나 4행정 엔진 핵심 부품인 터보차저를 생산 및 공급해 데이터센터향 발전엔진 수요 증가에 따른 부품 납품 확대가 기대된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발전용 엔진 AM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다.
■ 빠르게 반응한 주가, 추가 상승 가능
4/16 바르질라의 데이터센터 엔진 공급 계약 소식 이후, 국내 주요 엔진 기업(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STX엔진)들의 주가는 가파르게 상승(각각 37.4%, 90.3%, 52.3%, 79.6%, 1개월 상대 수익률 기준)했다.
4/27 기준 바르질라의 2028F P/E는 26.6배, 국내 주요 엔진기업의 2028F P/E는 20배 초반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형성 중이다. 미국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추가 수주와 관련 증설이 발표될 경우, 실적 추정치 상향과 P/E 리레이팅으로 이어지며 추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URL: https://buly.kr/jbJQq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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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Alberta blue cross라는 카나다 건강보험 제공업체가 2026년 Drug pipeline report를 발표했읍니다.
저는 glp-1 부분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해당 부분만 발췌해서 읽으면,
Continued pressure from GLP-1 receptor agonists
GLP-1 therapies remain a major cost driver. In addition to diabetes and obesity, future expanded uses could include 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hepatitis (MASH) and obstructive sleep apnea (OSA). There's also a robust pipeline of new GLP-1 therapies under development. These treatments are more effective, have broader uses, last longer between doses and will increasingly be available in oral form. While a semaglutide generic is expected in mid-2026, overall GLP-1 therapy plan spend is unlikely to decline in future years due to growing use and continued expansion of GLP-1 therapies.
>> GLP-1 치료제는 당뇨, 비만 이외에도 지방간염,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질환으로의 적용될 가능성이 있읍니다. 또한 투여 간격을 넓힌 제형, 경구 제형 형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며, semaglutide 제네릭은 2026년 중반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 제네릭이 나오더라도 높은 GLP-1 의약품에 대한 수요로 인해 GLP-1 치료제 관련 지출은 감소할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https://www.ab.bluecross.ca/plans/group/drug-pipeline-2026.php
저는 glp-1 부분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해당 부분만 발췌해서 읽으면,
Continued pressure from GLP-1 receptor agonists
GLP-1 therapies remain a major cost driver. In addition to diabetes and obesity, future expanded uses could include 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hepatitis (MASH) and obstructive sleep apnea (OSA). There's also a robust pipeline of new GLP-1 therapies under development. These treatments are more effective, have broader uses, last longer between doses and will increasingly be available in oral form. While a semaglutide generic is expected in mid-2026, overall GLP-1 therapy plan spend is unlikely to decline in future years due to growing use and continued expansion of GLP-1 therapies.
>> GLP-1 치료제는 당뇨, 비만 이외에도 지방간염,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질환으로의 적용될 가능성이 있읍니다. 또한 투여 간격을 넓힌 제형, 경구 제형 형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며, semaglutide 제네릭은 2026년 중반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 제네릭이 나오더라도 높은 GLP-1 의약품에 대한 수요로 인해 GLP-1 치료제 관련 지출은 감소할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https://www.ab.bluecross.ca/plans/group/drug-pipeline-2026.php
www.ab.bluecross.ca
Drug pipeline: updates and insights for employer plans 2026
The latest Canadian drug pipeline developments, treatment breakthroughs and cost impacts to benefit 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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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늘봄)
중국, 인도, 캐나다는 가격이 높은 구간에 있어, 비만약 시장에서 가격 부담이 크고 가격 인하 압력도 강한 편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튀르키예는 중간 수준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는 낮은 구간으로, 상대적으로 오리지널 약가가 낮게 형성된 시장
2026년 비만약 시장이 단순히 수요가 크다는 수준이 아니라, 국가별 약가·특허 만료·복제약 등장·보험/급여 정책에 따라 시장 구조가 크게 달라진다는 점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튀르키예는 중간 수준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는 낮은 구간으로, 상대적으로 오리지널 약가가 낮게 형성된 시장
2026년 비만약 시장이 단순히 수요가 크다는 수준이 아니라, 국가별 약가·특허 만료·복제약 등장·보험/급여 정책에 따라 시장 구조가 크게 달라진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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