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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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Strategy] LG에너지솔루션 상장 후 향방은?
[Web발신]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 LG에너지솔루션 상장 후 향방은?

▲ 상장 초 랠리 가능성의 근원은 총 3조원 이상의 패시브 수급 유입 임팩트
- LG에너지솔루션이 27일 코스피지수에 상장되며, 시장의 관심사는 상장당일 종가. 당일 종가가 MSCI 및 코스피200 등의 큰 지수에 편입되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며, 종가가 높을수록 지수 편입 확률은 높아짐
- 대형주 IPO 종목 중 SK바이오사이언스, SK아이테크놀로지,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카카오페이 등의 공모가대비 상장 당일 종가는 평균적으로 +78%. 이처럼 작년 평균 수준의 종가가 형성된다고 했을 때, LG에너지솔루션의 27일 종가는 534,000원이 되며, 이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125조원 수준. - 또한 카카오페이를 제외하고 4개 종목의 코스피대비 초과성과를 평균적으로 봤을 때, 높게 형성된 상장 첫 날 종가가 꾸준히 하락하다가 약 25거래일 이후 상장 첫 날 주가 수준을 안정적으로 넘어서는 모습이 관찰. 이는 대형 상장주가 지수에 편입되는 시차에 따른 것으로 추정
- 이처럼 상장 후 주가 바닥을 잡는 계기는 코앞에 닥친 지수 편입 이벤트였던 것인데, LG에너지솔루션은 MSCI 및 KOSPI200 지수에 각각 2월 1일, 2월 11일에 편입될 예정. 보수적으로 가정시 MSCI 지수는 외국인 +3,744억원 수급 유입 효과가 예상되고(5월 리뷰에 추가 유입) KOSPI200은 +1.7조원의 수급 유입 효과가 예상

▲ 2월말에는 수급발 버블 효과에서 벗어나 펀더멘털 기반 합리적 수준 가격 형성
- 또한 2차전지 ETF 관련으로 총 3조원 이상 규모의 패시브 유입 효과가 기대됨. 상장 초에는 이와 같은 수급적인 이벤트가 지수를 주도하지만 점차 펀더멘털과 적정 밸류에이션 등과 같은 정성적 요인과 주가는 궤를 같이할 수 밖에 없음
- 위 5개 종목군들의 애널리스트 목표주가와 주가의 눈 높이가 맞춰지기 시작한 시기는 상장 후 약 1달 지난 시점으로, Upside Potential(목표주가÷주가-1)이 마이너스 수치(Sell 의견)를 기록하다가 신규 상장 1달 후부터는 이 수치가 플러스로 전환하면서 꾸준히 높아진 것(현재 LG에너지솔루션 목표주가 컨센은 43만원)
- 상장 후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변하겠지만 분명한 건 상장 후 약 한 달인 2월 말에는 기존 수급발 야생의 모습에서 합리적 모습으로 변모할 것이라는 점
▲링크: https://bit.ly/3rpM98R
*에코프로비엠; 조정 폭이 과하다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

▶️ 4분기 영업이익 402억원(+161.7%)으로 기대치 부합할 전망
- 4분기 실적은 매출 5,024억원(+103.1%, 이하 YoY), 영업이익 402억원(+161.7%) 전망, 시장 기대치(4,381억원) 15% 상회
- 삼성SDI의 NCA를 기반으로 한 Non-IT와 EV 제품 모두 호조, 이에 따라 22년초 가동이 예상됐던 CAM6 1라인(디자인 Capa 1.8만톤)은 21년 12월부터 조기가동 시작
- 영업이익은 기대치(403억원)에 부합하는 수준, CAM6 1라인 조기가동에 따른 비용 증가와 연말 계절적인 일회성 비용 등이 예상되기 때문
- 수요 호조에 따른 CAM6 조기가동은 빠른 BEP 달성으로 이어져 22년 실적에 긍정적

▶️ 투심은 차가우나 업황은 훈풍
- 연초 성장주 소외 및 LG에너지솔루션 IPO 이슈로 2차전지 섹터에 대한 투심은 차가운 상황, 동사의 주가 고점 대비 -22% 조정(작년 10월 주가 수준)
-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확인돼 투자 스케쥴이 빠르게 진행되고, 관계사(GEM, CnG 등)의 램프업 속도도 가속화
- 2차전지 소재사 중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한 밸류 체인 확보에 선도적인 업체인 점을 감안하면 최근의 조정은 지나친 수준

▶️ 목표주가 55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전년말 예정됐던 유상증자 일정이 올해 상반기로 지연됐으나 투자 스케쥴과는 무관
- 우호적 업황상 조달/투자 규모가 확대될 개연성이 더 크다고 판단

*원문 링크: https://bit.ly/3FGxnj2

위 내용은 2022년 1월 19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Activision Blizzard(ATVI US)/Not Rated - KTB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배그와 쿠키런을 돌아보게 만드는 딜

- Microsoft, 687억 달러에 Activision Blizzard 인수
Activision Blizzard, Microsoft가 68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주가 26% 상승. 687억 달러는 Activision Blizzard의 14일 종가에 45% 프리미엄이 부여된 가치. 동사는 스타크래프트, 콜오브듀티, 디아블로 등 강력한 IP를 보유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성추문 이슈 등으로 인해 IP를 활용한 개발이 지속적으로 지연되며 주가 부진했던 바 있음

- 인수의 핵심은 ‘글로벌 IP’
Microsoft는 구체적인 인수 배경을 밝히지 않았으나, 당사는 1) Activision Blizzard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IP의 홀더라는 점과, 2) 단기적 이슈로 주가가 부진했던 점이 주된 인수 배경이었다고 판단. 글로벌 팬덤이 Microsoft에게 중요한 이유는 콘솔 기기 업체 간 IP 확보 경쟁 때문. 콘솔 기기 업체의 경쟁 양상은 BM 고도화보다는 사용자 확보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기에 글로벌 IP 중 트래픽 규모에 강점이 있는 IP가 부각될 전망

- 크래프톤과 데브시스터즈를 돌아봐야 할 때
크래프톤과 데브시스터즈는 각각 배틀그라운드와 쿠키런이라는 글로벌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단기적 이슈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IP 관리 방향성이 명확하기에 밸류에이션 할인된 현재가 매수 타이밍이라고 판단. ‘PUBG: 뉴스테이트’의 초기 매출 부진과 ‘쿠키런: 킹덤’ 해외 매출 하향 안정화를 단기적 이슈라 판단하는 이유는, 각각 생존 기반 IP 확장 시도(언노운 월즈 인수 등)와 팬덤 플랫폼의 구축 등을 통해 장기적 IP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KjrmwB

◆ 채널 링크 : https://t.iss.one/ktbplatform
유안타증권_엠아이텍_20220119070901.pdf
1.1 MB
유안타 허선재

엠아이텍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의료기기 강자]

국내 1 위 , 글로벌 5 위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업체

우호적인 업황 속에 서 꾸준한 MS 확대 전망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8,500 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민 엄)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엔시스(33362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차전지 검사장비 수요 확대 수혜 기대

☞ 컨콜 후기: 2차전지 투자 확대 및 신규고객 확보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

☞ 2022년 전망: 매출액 +35.8%yoy, 영업이익 +48.5%yoy.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2022년 기준 PER 22.2배 수준으로 동종업계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it.ly/3fENGC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인터넷 정용제]
텔레그램:
https://t.iss.one/miraeyj

MS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이유는 결국 컨텐츠 (게임 라인업, IP, 개발력, 충성 사용자 등) 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당장 예상가능한 임팩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엑스박스 및 클라우드 게임 라인업 강화: 엑스박스의 PS 대비 고질적 문제는 라인업 부족이었는데 2020년 인수한 베데스다에 이은 ATVI의 IP의 확보는 컨텐츠 경쟁력 확보에 긍정적입니다

2) ATVI의 넓은 사용자 저변을 흡수: MS는 ATVI의 4억명 이상의 MAU와 충성 사용자를 단숨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는 MS의 상대적으로 미진한 게임 사업의 신규 유저 확보에 긍정적입니다 (게임패스 구독다 25백만명)

3) 게임 산업 내 애저 (AZURE)의 강세, 구글 클라우드는 부정적: ATVI를 핵심 고객사로 확보하며 애저 사용량이 증가함과 동시에 게임 산업내 점유율 확대가 가능합니다. 반대로 ATVI는 구글과 2020년 1월 구글 클라우드, 유튜브 스트리밍 관련 파트너쉽을 맺었었는데 이번 인수로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는 다른 산업 분야로 진출을 원하는 구글 클라우드에게 부정적입니다

4) 자체 엔진을 보유한 ATVI의 개발력: 액티비전은 IP 보유 및 퍼블리싱이 메인이지만 블리자드는 자체 개발에 대해서는 정평이 나있습니다. 물론 최근 개발자 이탈 및 내부 이슈 우려로 게임 개발이 지연되고 있지만 자체 엔진 등을 통한 게임 개발력은 이번 MS 인수 이후 다시 발휘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기업 이슈 외 산업 이슈의 핵심은 결국 B2C 플랫폼이든 B2B 서비스의 강화이든 메타버스 구축을 위한 선결 및 핵심은 ‘컨텐츠’와 개발력의 확보라는 점입니다

지난주 게임 산업내 대규모 M&A인 테이크투의 징가 인수 (127억달러) 발표가 1주일 밖에 되지 않은 이 시점에서 향후 핵심적인 디지털 컨텐츠 생산자로서 ‘게임사’의 가치 부각이 지속되며 게임 업종 전반에 온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11:20 프리마켓 기준 주가
EA +5.9%, 테이크투 +2.8%, 로블록스 +2.2% / 유비소프트는 +7.6% 거래 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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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셈스_IR Book_혁신투자자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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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박유악

한솔케미칼
[센티멘트 저점 통과하는 중]

4Q21 영업이익 395억원으로 당사의 기존 전망치 부합 예상. 1Q22 영업이익은 546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나, 당사의 기존 전망치 및 시장 컨센서스는 하회할 전망.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과산화수소 수익성 하락과 제품 가격 하락에 따른 NB라텍스의 수익성 하락 때문.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원자재 가격 상승 분이 과산화수소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NB라텍스도 대규모 증설에 따른 물량 증대 효과가 나타날 전망. 투자의견을 'Outperform'에서 'BUY'로 상향 조정함

목표가는 34만원 하향
메타버스NFTOTT모빌리티서비스四人四色_NAVER_카카오_SK_스퀘어_CJ_ENM_InteractiveMedi_202201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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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메타버스][NFT][OTT][모빌리티서비스]四人四色_ NAVER 카카오 SK 스퀘어 CJ ENM InteractiveMedi_20220117_Hyundai+Motor_761491.pdf
신한금융투자_와이솔_20220119073552.pdf
1.5 MB
신한 박형우 고영민


와이솔
[6개월 후에 나타날 변화들]

- 단기실적이 아닌 하반기를 봐야한다

- 22 년 하반기에 시작될 변화들 : ① 신제품 , ② ASP, ③ IC 내재화

- 목표주가 15,000 원으로 하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신성장산업_주간모니터_게임_정책에_대한_대선_후보_공약_살펴보기_GameEntertainme_20220119_SK.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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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신성장산업 주간모니터-게임 정책에 대한 대선 후보 공약 살펴보기_GameEntertainme_20220119_SK_762124.pdf
[NH/주민우] 대주전자재료

■대주전자재료 - SiOx 더 빨라지고 더 커진다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4만원으로 16% 상향. 실리콘산화물(이하 SiOx)의 Capa 가정치를 종전 2025년 말 1만톤에서 2024년 말 1만톤으로 앞당겨 202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종전대비 각각 7%, 8% 상향한 점을 반영. Target multiple은 매출 구조가 유사한 포스코케미칼의 4개년 평균치를 30% 할인한 26배를 적용. 포스코케미칼은 양/음극재 외에도 리튬, 전구체와 같은 업스트림 진출도 준비중인 종합 2차전지 소재업체라는 점에서 일정부분 할인은 필요

- 2023년 실적 전망치를 하향조정한 이유는 해외 배터리 고객사의 양산 시점을 2023년에서 2024년으로 연기한 것을 반영했기 때문

- 4Q21 매출액 489억원(+24.3% y-y), 영업이익 29억원(+109.7% y-y) 예상. 3Q21에 이어 4Q21에도 완성차 생산차질에 의한 가동률 저하로 자동차 시장을 전방으로 가지고 있는 형광체(PIG)와 SiOx 사업이 일부 영향을 받음. 1Q22까지 동 상황은 지속되며 2Q22부터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 최근 전기차를 포함한 배터리 업체들의 생산 계획이 상향조정 되고 있는데 대주전자재료의 SiOx Capa 역시 2025년 1만톤에서 2024년 말 1만톤으로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024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약 8% 상향

- 이외에도 얼티엄셀즈(LG에너지솔루션-GM JV) 배터리 투자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SiOx를 공급하게 될 동사의 수혜가 예상됨. 현재까지 확정된 얼티엄셀즈 1,2공장 외 3공장(40GWh 추정)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고, Honda향 공급(40GWh)도 논의 중. 최종 확정될 경우 2025년 이후 대주전자재료의 SiOx Capa(2026년 말 2만톤)는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NH/주민우(2차전지/디스플레이), 02-2229-6167]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유안타증권 백길현/이재윤(02-3770-5635)]

■ 프로텍(053610): 기술 트렌드와 실적 방향성 주목

- 자료링크: https://bit.ly/3fFoHPz


▶ 목표주가 5.7만원(22년 실적 기준 PER 12배 적용)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반해,
- 동사 PER Multiple은 22년 기준 6배 수준에 불과하여 저평가 구간이라 판단.

▶ 글로벌 후공정 OSAT 업체들의 대규모 Capex가 2.5D/3D 등과 같은 Advanced Packaging에 집중되면서 동사의 주력 장비인 Dispenser의 높은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고마진 제품인 Heat Slug 성장세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
- ‘Apple M series 확산’과 ‘글로벌 GPU 수요 증가’는 글로벌 OSAT 업체들의 Advanced Packaging Capex 증가를 견인하고 있는 상황에서,
- 동사는 2021년부터 글로벌 OSAT 고객사들의 Advanced Packaging에 필요한 고마진 제품 Heat Slug를 본격적으로 납품하며 빠르게 영업이익률 개선을 시현.
- Heat Slug의 매출 비중은 21년 12%로 2020년 3%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났고, 올해는15%로 비중이 확대되면서 전사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하나금융투자_디와이_2022011920400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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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최재호

디와이
[자율주행, 전기차 등 미래차 핵심 수혜주, 초저평가 상태!]

자율주행 레벨4 핵심기술 현대차와 독점으로 공동 개발

제 2의 테슬라라 불리는 ‘리비안’에 부품 독점 공급

2022년 연간 매출액 1조 859억원, 영업이익 662억원 전망
현대차증권_야스_2022012007425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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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조준우

야스
[야스 탐방 노트]

- 야스는 대형 OLED In-line 증착시스템과 OLED 유기물질 증발원을 주력 제품으로 보유. 동사의 매출액은 고객사의 대형 OLED 라인 증설 투자에 동행

- 주요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의 WOLED 증설 투자 시 증착시스템 수주 예상. 8세대 In-line
증착시스템에 이어 10.5세대용 제품 또한 개발 완료 단계

- 하지만 고객사의 증설 투자 여부에 지나치게 편중 되어있는 동사의 사업 구조. 향후 중화권向 고객 다변화 또는 신사업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