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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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1) 인선이엔티 주담 통화
4분기 실적 시즌이 돌아오면서 가지고 있던 기업들을 확인하는 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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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인터뷰] 현실의 문을 넘어 새로운 공간으로의 확장! f.하이투자증권 고태봉 센터장, 하이투자증권 정원석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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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KB증권_삼화콘덴서_20220112070358.pdf
407.8 KB
KB 이창민
삼화콘덴서
[테슬라가 부른다]
목표가 상향 9만원
① 테슬라와 LG전자 등 주요 고객사향 매출 확대 및 ② 구동계 MLCC 고객사 다변화로 인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삼화콘덴서의 전장용 MLCC 매출비중은 2020년 기준 16% 수준이며, 향후 전기차 시장 고성장으로 관련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어 2025년에는 27%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삼화콘덴서
[테슬라가 부른다]
목표가 상향 9만원
① 테슬라와 LG전자 등 주요 고객사향 매출 확대 및 ② 구동계 MLCC 고객사 다변화로 인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삼화콘덴서의 전장용 MLCC 매출비중은 2020년 기준 16% 수준이며, 향후 전기차 시장 고성장으로 관련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어 2025년에는 27%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유안타증권 스몰캡 박진형]
브이원텍 (251630): 2차전지 장비 수주와 산업용 로봇의 실적 모멘텀
- 브이원텍은 2차전지 산업의 투자확대(특히 주요고객사인 L사의 사업확장) 추세에서 지속적인 수주 확대 기대. 특히 L사는 ‘Z-스택킹’ 공법 도입을 결정(언론보도상)해 동사의 제품 경쟁력 및 소형 검사장비 납품 이력이 부각될 전망
- 자회인 시스콘의 지분 가치에도 관심 가질 시점. 동사는 지난 4월 사업다각화를 목적으로 AMR 기반의 산업용 로봇제조 및 자동화 설비회사인 시스콘(21.3Q 지분율 53.6%)을 인수
- 동사는 시스콘을 통해 중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전망. 시스콘은 국내외 대형고객사와의 공급계약 이력을 바탕으로, AMR 및 공장자동화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 브이원텍 2022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08억원(YoY +41.1%)과 101억원(YoY +91.7%) 수준으로 전망
- 자료 링크: https://bit.ly/3tja6RO
유안타 스몰캡 개별 텔레그램 채널: t.iss.one/yuantasmallcap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브이원텍 (251630): 2차전지 장비 수주와 산업용 로봇의 실적 모멘텀
- 브이원텍은 2차전지 산업의 투자확대(특히 주요고객사인 L사의 사업확장) 추세에서 지속적인 수주 확대 기대. 특히 L사는 ‘Z-스택킹’ 공법 도입을 결정(언론보도상)해 동사의 제품 경쟁력 및 소형 검사장비 납품 이력이 부각될 전망
- 자회인 시스콘의 지분 가치에도 관심 가질 시점. 동사는 지난 4월 사업다각화를 목적으로 AMR 기반의 산업용 로봇제조 및 자동화 설비회사인 시스콘(21.3Q 지분율 53.6%)을 인수
- 동사는 시스콘을 통해 중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전망. 시스콘은 국내외 대형고객사와의 공급계약 이력을 바탕으로, AMR 및 공장자동화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 브이원텍 2022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08억원(YoY +41.1%)과 101억원(YoY +91.7%) 수준으로 전망
- 자료 링크: https://bit.ly/3tja6RO
유안타 스몰캡 개별 텔레그램 채널: t.iss.one/yuantasmallcap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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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한화투자증권_컴투스.pdf
761.9 KB
컴투스 -상방이 열려있는 국면
4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3% 하회한 158억원 전망
출시한지 7년이 지난 서머너즈워의 일평균 매출 10억원 유지는 고무적
게임사 멀티플에서 메타버스 멀티플로 확대되는 구간
지분가치와 보유 현금 등 감안시 저평가 구간
4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3% 하회한 158억원 전망
출시한지 7년이 지난 서머너즈워의 일평균 매출 10억원 유지는 고무적
게임사 멀티플에서 메타버스 멀티플로 확대되는 구간
지분가치와 보유 현금 등 감안시 저평가 구간
Forwarded from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리딩 곽병열] 금리와 성장주는 상극인가
I. 미국 금리상승기(2016~2018년) 사례분석
- 2016~2018년의 사례는 기술혁신에 의한 플랫폼 산업의 고도화, 미국 IT업종(FANG 등)의 강력한 실적 모멘텀 등을 통해 금리인상에 따른 유동성 위축을 상쇄시켰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 동 기간 미국 IT업종의 12개월 예상 주당순이익은 무려 59% 상향조정되는 실적장세가 동반되었던 점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판단함. 또한 2017년 이더리움 발 디앱(Dapp) 열풍에 따른 가상화폐 랠리, 테슬라를 비롯한 친환경산업의 고성장 역시 미국 성장주 프리미엄을 자극하는 요인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함
- 일반적으로 금리상승이 약이 되는 대표 종목군은 금융주인데, 2016~2018년의 사례에서 시장대비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현상은 발견되지 않았음. 금리상승기에는 예대마진(대출이자율-예금이자율)이 개선되는 등의 호재에도 불구하고 여타 성장주 대비 상대적인 투자매력도 크지 않았음을 방증하는 것으로 해석됨
- 이러한 가치주의 저평가 현상은 미국 소재-산업재 등의 경기민감주(cyclical)에도 당시 유사하게 나타남
II. 한국증시는 다르지만, “마이크론테크놀로지”에서 희망을 본다
- 2016~2018년의 미국 금리인상기 사례에서 한국증시는 미국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나타냈음. 시장금리 상승기 동안 한국 성장주 및 한국 IT업종 프리미엄은 위축세가 뚜렷했음
- 당시 미국 플랫폼 기업들의 약진에도 글로벌 가치사슬 상 끝단에 위치한 국내 IT 산업으로의 낙수효과가 미약했음. 또한 중국의 사드보복에 따른 한한령 지속, 미-중 무역분쟁 격화로 인해 피해, 제약바이오의 기술수출 위축 등의 악영향도 국내 성장주 및 IT업종의 프리미엄 약화를 가져온 요인으로 해석됨
- 한편 당시 한국 성장주 프리미엄의 위축은 메모리반도체 3위 기업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시장 프리미엄 위축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도 크다고 판단함. 시장금리 상승 직전의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시장 프리미엄은 1.5배를 상회했으나, 이후 큰 폭의 위축을 나타냈고,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동반했던 것으로 파악됨
- 다만 현재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시장 프리미엄은 0.45배로 2014년 이후 평균수준 0.56배를 하회 중으로 당시와는 시장금리 상승 직전 프리미엄 수준과는 상당한 괴리가 있는 상황임
III. 결론
▷ 2022년 미국IT 업종의 순이익증가율 6%, 특히 소프트웨어 13.7%로 이익모멘텀 양호
▷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시장프리미엄은 역사적 평균수준 하회, 개선가능성 타진 중
▷ IT 및 플랫폼 비즈니스는 인플레이션 국면에서도 실적둔화가 크지 않는 특징
▷ 현 인플레는 공급문제이고, 경기순환 상 성장률 둔화기라는 점에서 성장가치는 여전히 귀함
I. 미국 금리상승기(2016~2018년) 사례분석
- 2016~2018년의 사례는 기술혁신에 의한 플랫폼 산업의 고도화, 미국 IT업종(FANG 등)의 강력한 실적 모멘텀 등을 통해 금리인상에 따른 유동성 위축을 상쇄시켰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 동 기간 미국 IT업종의 12개월 예상 주당순이익은 무려 59% 상향조정되는 실적장세가 동반되었던 점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판단함. 또한 2017년 이더리움 발 디앱(Dapp) 열풍에 따른 가상화폐 랠리, 테슬라를 비롯한 친환경산업의 고성장 역시 미국 성장주 프리미엄을 자극하는 요인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함
- 일반적으로 금리상승이 약이 되는 대표 종목군은 금융주인데, 2016~2018년의 사례에서 시장대비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현상은 발견되지 않았음. 금리상승기에는 예대마진(대출이자율-예금이자율)이 개선되는 등의 호재에도 불구하고 여타 성장주 대비 상대적인 투자매력도 크지 않았음을 방증하는 것으로 해석됨
- 이러한 가치주의 저평가 현상은 미국 소재-산업재 등의 경기민감주(cyclical)에도 당시 유사하게 나타남
II. 한국증시는 다르지만, “마이크론테크놀로지”에서 희망을 본다
- 2016~2018년의 미국 금리인상기 사례에서 한국증시는 미국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나타냈음. 시장금리 상승기 동안 한국 성장주 및 한국 IT업종 프리미엄은 위축세가 뚜렷했음
- 당시 미국 플랫폼 기업들의 약진에도 글로벌 가치사슬 상 끝단에 위치한 국내 IT 산업으로의 낙수효과가 미약했음. 또한 중국의 사드보복에 따른 한한령 지속, 미-중 무역분쟁 격화로 인해 피해, 제약바이오의 기술수출 위축 등의 악영향도 국내 성장주 및 IT업종의 프리미엄 약화를 가져온 요인으로 해석됨
- 한편 당시 한국 성장주 프리미엄의 위축은 메모리반도체 3위 기업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시장 프리미엄 위축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도 크다고 판단함. 시장금리 상승 직전의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시장 프리미엄은 1.5배를 상회했으나, 이후 큰 폭의 위축을 나타냈고,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동반했던 것으로 파악됨
- 다만 현재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시장 프리미엄은 0.45배로 2014년 이후 평균수준 0.56배를 하회 중으로 당시와는 시장금리 상승 직전 프리미엄 수준과는 상당한 괴리가 있는 상황임
III. 결론
▷ 2022년 미국IT 업종의 순이익증가율 6%, 특히 소프트웨어 13.7%로 이익모멘텀 양호
▷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시장프리미엄은 역사적 평균수준 하회, 개선가능성 타진 중
▷ IT 및 플랫폼 비즈니스는 인플레이션 국면에서도 실적둔화가 크지 않는 특징
▷ 현 인플레는 공급문제이고, 경기순환 상 성장률 둔화기라는 점에서 성장가치는 여전히 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