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비주식 서적 중에 추천 받은 '머니볼' 읽었는데요.
투자와 연결되어도 충분히 좋을만한 내용 발췌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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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은 나중에 키울 수 있습니다.
좋은 타자는 힘을 기를 수 있지만
강타자가 좋은 타자로 바뀔수는 없다.
👉 좋은 기업 (BM과 재무 튼튼)
vs
좋은 주식 (주가가 잘 오름)
에 비유해봐도 좋을 것 같다.
좋은 기업은 좋은 주식이 될 수 있지만, 좋은 주식이 좋은 기업이 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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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터가 선수를 찾아내는 방법은 수만킬로를 운전해 싸구려 모텔에서 끼니를 떼워가며 넉달간 고등학교와 대학 선수들의 경기를 평균 200회씩 관전하는 식이었다.
그리고 그 중에서 199회는 보통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한다.
그러다 200회의 경기 중 단 한번, 포수 바로 뒤의 네번째 줄에 앉아서 경기를 관람하다가 우연히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 뛰어난 선수를 찾아내는 것이다.
👉 진짜를 발견하는 과정은 어렵습니다. 투자하는 시간에 정비례하지는 않지만, 스터디하고 리스트를 만들어 놓으면 매력적인 가격대, 순간, 기업의 변곡점이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순간의 기업을 발견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찾아내는건 운이 작용하겠지만, 비중을 싣는것은 실력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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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규칙
야구를 분석해보면 흥미롭고도 중요한 여러 숫자가 등장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숫자는 3이다. 아웃이 세번이면 한 이닝이 끝난다. 3번째 아웃을 당하기 전까지는 어떤 플레이도 가능하지만, 그 이후로는 모든게 끝이다.
따라서, 공격 팀의 경우 아웃 확률을 높이는 모든 시도는 해가 되고, 반대로 아웃 확률을 낮추는 모든 시도는 이롭다.
그렇다면 출루율은 무엇인가?
간단하고 정확히 말하면 타자가 아웃당하지 않을 확률이다.
이렇게 놓고 보면 출루율은 공격 부문의 통계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수치라는게 분명해진다.
👉 투자도 마찬가지다.
자본의 영구적인 손실 = 아웃이다. 결국 영구적인 손실을 줄여나가는 모든 행동과 노력은 투자자에게 이롭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단도투자'의 마인드이다.
틀려도 적게 잃고 맞추면 대박. 그 포지션을 찾아내고 구축하는것이 투자의 거의 전부다.
//
그 외에도 적은 자본을 활용해서 구단을 운용하고 빅머니 팀들을 이겨나가는 과정에서의 고민... 자본효율성의 극대화라는 점에서 경제/경영자들이 이 책을 흥미롭게 봤다는 점이 수긍이 됐습니다.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더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것 같네요.
https://m.blog.naver.com/lhd1371/222608348158
투자와 연결되어도 충분히 좋을만한 내용 발췌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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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은 나중에 키울 수 있습니다.
좋은 타자는 힘을 기를 수 있지만
강타자가 좋은 타자로 바뀔수는 없다.
👉 좋은 기업 (BM과 재무 튼튼)
vs
좋은 주식 (주가가 잘 오름)
에 비유해봐도 좋을 것 같다.
좋은 기업은 좋은 주식이 될 수 있지만, 좋은 주식이 좋은 기업이 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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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터가 선수를 찾아내는 방법은 수만킬로를 운전해 싸구려 모텔에서 끼니를 떼워가며 넉달간 고등학교와 대학 선수들의 경기를 평균 200회씩 관전하는 식이었다.
그리고 그 중에서 199회는 보통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한다.
그러다 200회의 경기 중 단 한번, 포수 바로 뒤의 네번째 줄에 앉아서 경기를 관람하다가 우연히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 뛰어난 선수를 찾아내는 것이다.
👉 진짜를 발견하는 과정은 어렵습니다. 투자하는 시간에 정비례하지는 않지만, 스터디하고 리스트를 만들어 놓으면 매력적인 가격대, 순간, 기업의 변곡점이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순간의 기업을 발견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찾아내는건 운이 작용하겠지만, 비중을 싣는것은 실력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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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규칙
야구를 분석해보면 흥미롭고도 중요한 여러 숫자가 등장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숫자는 3이다. 아웃이 세번이면 한 이닝이 끝난다. 3번째 아웃을 당하기 전까지는 어떤 플레이도 가능하지만, 그 이후로는 모든게 끝이다.
따라서, 공격 팀의 경우 아웃 확률을 높이는 모든 시도는 해가 되고, 반대로 아웃 확률을 낮추는 모든 시도는 이롭다.
그렇다면 출루율은 무엇인가?
간단하고 정확히 말하면 타자가 아웃당하지 않을 확률이다.
이렇게 놓고 보면 출루율은 공격 부문의 통계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수치라는게 분명해진다.
👉 투자도 마찬가지다.
자본의 영구적인 손실 = 아웃이다. 결국 영구적인 손실을 줄여나가는 모든 행동과 노력은 투자자에게 이롭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단도투자'의 마인드이다.
틀려도 적게 잃고 맞추면 대박. 그 포지션을 찾아내고 구축하는것이 투자의 거의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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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적은 자본을 활용해서 구단을 운용하고 빅머니 팀들을 이겨나가는 과정에서의 고민... 자본효율성의 극대화라는 점에서 경제/경영자들이 이 책을 흥미롭게 봤다는 점이 수긍이 됐습니다.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더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것 같네요.
https://m.blog.naver.com/lhd1371/222608348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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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랩
[수시채용은 글로벌 트렌드, 매칭 경쟁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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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투자 아이디어는 맞으면
투자한 모두가 벌고
틀리면 내가 잃는다.
(100% 경쟁 게임이 아니다.)
스터디원에게 모든걸 가르쳐 줄 정도로 공부해라. 그러면 돈은 당신이 가장 많이 벌것이다.
주식투자 뿐만 아니라 인생 철학에서도 배울점이 많은 포즈랑님 글.
http://naver.me/59evYg5c
#포즈랑
투자한 모두가 벌고
틀리면 내가 잃는다.
(100% 경쟁 게임이 아니다.)
스터디원에게 모든걸 가르쳐 줄 정도로 공부해라. 그러면 돈은 당신이 가장 많이 벌것이다.
주식투자 뿐만 아니라 인생 철학에서도 배울점이 많은 포즈랑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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