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미국인은 비만율이 높고, 편한 방법으로 살을 빼기를 원함.
비만약은 지속적으로 섭취를 해야함.
면도날처럼 반복 사용되는 소비재 성격의 제품으로 메가트렌드 될 가능성 높음.(드러켄밀러 언급)
한편 살이 빠지면서 얼굴의 지방이 빠져서 주름이 생기기 쉬워지나, 이는 기대수명이 길어지며 슬로우에이징을 원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은 아님.
얼굴살이 빠지고 남은 자리에 톡신,필러,스킨부스터가 채워질 것임.
주름을 안보이게 채워주거나, 근본적으로 주름을 개선해주거나.
비만약은 지속적으로 섭취를 해야함.
면도날처럼 반복 사용되는 소비재 성격의 제품으로 메가트렌드 될 가능성 높음.(드러켄밀러 언급)
한편 살이 빠지면서 얼굴의 지방이 빠져서 주름이 생기기 쉬워지나, 이는 기대수명이 길어지며 슬로우에이징을 원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은 아님.
얼굴살이 빠지고 남은 자리에 톡신,필러,스킨부스터가 채워질 것임.
주름을 안보이게 채워주거나, 근본적으로 주름을 개선해주거나.
Forwarded from YM리서치
조선업 근황 1 (feat 신조선가는 피크를 쳤을까?)
https://blog.naver.com/ranto28/223674818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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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근황 1 (feat 신조선가는 피크를 쳤을까?)
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휴젤
키움증권 리포트 "바이알 휘날리며" 내가 생각 하기에 중요한 내용만 정리
- 보툴리눔 톡신 시장
23년 11조원 -> 34년 30조원
미국톡신 시장 점유율 36%
남자 & 어린 연령 등 남여노소가 선호하는 시술 톡신
- 톡신과 필러의 시너지
톡신 소비자 중 필러도 이용하는 사람의 비율 70%
- 휴젤의 국내외 현황
미국, 중국, 유럽 빅3 시장 모두에게 허가를 받은 국내 유일한 업체
휴젤 국내에서 시장 점유율 1위
- 미국 진출한 대웅제약 점유율
대웅제약의 나보타는 2024년 3분기 기준 점유율 13%
나보타는 첫 해는 4% 정도 점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
- 미국 파트너사 BENEV
2020년 -> 2023년 매출액 10배.
에스테틱 제품유통에 특화된 기업이며 비올,엑소코바이오,동방메디컬 등의 제품도 포트폴리오로 보유
- 톡신 CAPA 증설 가동 시점
휴젤: 2025년 초(1공장 10배 수준)
파마리서치바이오: 2026년 초
메디톡스: 2026년 말
- 실적 가이던스
2024년 4Q 미국 매출 없어도 매출 YoY 21.5%, 영업이익 40.9% 성장 전망
2025년 영업이익 YoY 28.5% 성장 전망
키움증권 리포트 "바이알 휘날리며" 내가 생각 하기에 중요한 내용만 정리
- 보툴리눔 톡신 시장
23년 11조원 -> 34년 30조원
미국톡신 시장 점유율 36%
남자 & 어린 연령 등 남여노소가 선호하는 시술 톡신
- 톡신과 필러의 시너지
톡신 소비자 중 필러도 이용하는 사람의 비율 70%
- 휴젤의 국내외 현황
미국, 중국, 유럽 빅3 시장 모두에게 허가를 받은 국내 유일한 업체
휴젤 국내에서 시장 점유율 1위
- 미국 진출한 대웅제약 점유율
대웅제약의 나보타는 2024년 3분기 기준 점유율 13%
나보타는 첫 해는 4% 정도 점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
- 미국 파트너사 BENEV
2020년 -> 2023년 매출액 10배.
에스테틱 제품유통에 특화된 기업이며 비올,엑소코바이오,동방메디컬 등의 제품도 포트폴리오로 보유
- 톡신 CAPA 증설 가동 시점
휴젤: 2025년 초(1공장 10배 수준)
파마리서치바이오: 2026년 초
메디톡스: 2026년 말
- 실적 가이던스
2024년 4Q 미국 매출 없어도 매출 YoY 21.5%, 영업이익 40.9% 성장 전망
2025년 영업이익 YoY 28.5% 성장 전망
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주요 톡신 업체들이 대부분 CAPA 증설을 하는 것을 보면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보임
Forwarded from 속보왕 <주식>
연합뉴스
[1보] 기준금리 0.25%p 인하…연 3.25%→3.00%
(서울=연합뉴스) (끝)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씨에스윈드(시가총액: 1조 7,64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1.28 10:11:31 (현재가 : 41,850원, +0.6%)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982억
계약시작 : 2024-11-27
계약종료 : 2026-01-30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6.5%
기간감안 : 5.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88003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1.28 10:11:31 (현재가 : 41,850원, +0.6%)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982억
계약시작 : 2024-11-27
계약종료 : 2026-01-30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6.5%
기간감안 : 5.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88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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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준범)
🛳 조선산업 「LNG선 운임 급락은 호재」
☞ https://buly.kr/8807uc7
1) LNG 스팟운임 급락세. 특히 스팀터빈 LNG는 운영비 이하
2) 어떻게 할 것인가? 개조? 계선? 해체?
3) 스팀터빈 LNG선 해체 매각 급증
- SK해운 4척, NYK 1척 + 1척 협의, H-Line 1척 + 3척 추가 매각 중
4) 2025년 LNG선 신조시장 호황의 한몫은 노후선 교체발주 사이클
- 200척 이상의 2000~2010년 건조된 스팀터빈 LNG선들은, 장기용선 마치고 갈 곳 없이 해체되고
- 이를 위한 교체발주가 연 20척 정도 10여년 펼쳐질 예정
▶️ 결론: 2025년 LNG선 발주 호황의 한 축: 스팀터빈 LNG선 교체발주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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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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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uly.kr/8807uc7
1) LNG 스팟운임 급락세. 특히 스팀터빈 LNG는 운영비 이하
2) 어떻게 할 것인가? 개조? 계선? 해체?
3) 스팀터빈 LNG선 해체 매각 급증
- SK해운 4척, NYK 1척 + 1척 협의, H-Line 1척 + 3척 추가 매각 중
4) 2025년 LNG선 신조시장 호황의 한몫은 노후선 교체발주 사이클
- 200척 이상의 2000~2010년 건조된 스팀터빈 LNG선들은, 장기용선 마치고 갈 곳 없이 해체되고
- 이를 위한 교체발주가 연 20척 정도 10여년 펼쳐질 예정
▶️ 결론: 2025년 LNG선 발주 호황의 한 축: 스팀터빈 LNG선 교체발주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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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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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12월 바이오섹터 주도주 기대
(1) 금리 진정국면
- 바이오섹터 조정의 빌미였던 미국채 금리가 진정국면에 접어들었음. 트럼프 MAGA 정책은 금리가 높으면 실현 될 수 없음. 금리는 수준에 대한 기대치가 바뀔 뿐이지 방향성은 이미 정해졌음. 만약 금리가 바이오섹터의 1요소 팩터라면 현재는 장기적으로 바이오를 적극적으로 담아야 하는 구간이라고 생각함.
(2) 트럼프 트레이드 소강상태
- 트럼프 트레이드(+일론머스크) 컨셉의 매매도 한번 씩 다 시세분출하고 거래량 감소, 주가조정 시기가 지나고 있음. 이 시점에 한번더 크게 뿜기 위해서는 새롭고 신선한 재료가 필요.
(3) 큰 돈이 갈 섹터가 애매함
- 시가총액 큰 섹터에서 비중을 실을수 있는 섹터가 애매함. 반도체, 2차전지 등 큰 섹터의 메크로는 트럼프 정책이슈에서 여전히 우려가 있음. 반면 바이오는 관세정책에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연말연초 생물보안법과 학회 이벤트가 남아있는 상황.
(4) 시장이 재료에 반응하기 시작
- 그래도 이제 시장에서 유동성이 좀 올라오는것 아닌가 생각함. 최근 AI 소프트웨어 시세가 좋았는데 그것이 사례. 시장에 돈이 없는 것은 아님. 심리가 무너져 사고싶은 종목이 없을뿐 이라고 생각. 같은 종목이라도 심리가 좋은 상태에선 더 자신감 있게 살수 있음. 이제 곧 연말 대주주 양도세 신고 종료, 금투세 폐지, 상법개정 이벤트가 있어 증시에 우호적인 심리 기대 가능.
(5) 바이오 펀더멘털 바뀐게 없음
-한국 바이오의 펀더멘털은 과거와 달라졌다고 확신함. 유한양행이 항암 신약으로 FDA를 뚫었고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플랫폼 기업의 글로벌 성과는 확실. 바이오가 비로소 이제 장투 가능한 종목이 되었다는 의미로 주도섹터가 부재한 상황 속에서, 주가도 이미 많이 하락해 있고 업사이드도 충분함. 심리가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빠르게 가치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
(1) 금리 진정국면
- 바이오섹터 조정의 빌미였던 미국채 금리가 진정국면에 접어들었음. 트럼프 MAGA 정책은 금리가 높으면 실현 될 수 없음. 금리는 수준에 대한 기대치가 바뀔 뿐이지 방향성은 이미 정해졌음. 만약 금리가 바이오섹터의 1요소 팩터라면 현재는 장기적으로 바이오를 적극적으로 담아야 하는 구간이라고 생각함.
(2) 트럼프 트레이드 소강상태
- 트럼프 트레이드(+일론머스크) 컨셉의 매매도 한번 씩 다 시세분출하고 거래량 감소, 주가조정 시기가 지나고 있음. 이 시점에 한번더 크게 뿜기 위해서는 새롭고 신선한 재료가 필요.
(3) 큰 돈이 갈 섹터가 애매함
- 시가총액 큰 섹터에서 비중을 실을수 있는 섹터가 애매함. 반도체, 2차전지 등 큰 섹터의 메크로는 트럼프 정책이슈에서 여전히 우려가 있음. 반면 바이오는 관세정책에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연말연초 생물보안법과 학회 이벤트가 남아있는 상황.
(4) 시장이 재료에 반응하기 시작
- 그래도 이제 시장에서 유동성이 좀 올라오는것 아닌가 생각함. 최근 AI 소프트웨어 시세가 좋았는데 그것이 사례. 시장에 돈이 없는 것은 아님. 심리가 무너져 사고싶은 종목이 없을뿐 이라고 생각. 같은 종목이라도 심리가 좋은 상태에선 더 자신감 있게 살수 있음. 이제 곧 연말 대주주 양도세 신고 종료, 금투세 폐지, 상법개정 이벤트가 있어 증시에 우호적인 심리 기대 가능.
(5) 바이오 펀더멘털 바뀐게 없음
-한국 바이오의 펀더멘털은 과거와 달라졌다고 확신함. 유한양행이 항암 신약으로 FDA를 뚫었고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플랫폼 기업의 글로벌 성과는 확실. 바이오가 비로소 이제 장투 가능한 종목이 되었다는 의미로 주도섹터가 부재한 상황 속에서, 주가도 이미 많이 하락해 있고 업사이드도 충분함. 심리가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빠르게 가치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
Forwarded from IH Research
망무새
요새도 쓰는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ㅎ 한창 게임 많이 하던 시절에보면 게임마다 늘 전챗에 이 게임이 망한 이유를 하루종일 말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처음엔 정말 이 게임에 애정이 있나보다 생각했는데 게임마다 꼭 있어서 생각해보니 세상엔 저런 부류의 사람이 꼭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새 텔레그램 채널도 하루종일 한국이 망한 이유와 국장이 안되는 이유를 쓰시는 분들이 많아졌는데, 한국이 정말 망했으면 이민을 가면 되고 국장이 망했으면 시간을 아껴서 해외주식을 공부해서 하면 될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지금 한국 상황이 이래저래 안좋은 점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인생과 투자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을 멀리하고 긍정적인 기회를 모색하는 사람을 가까이해야 제 자신에게도 어려운 상황에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힘이 될 것입니다.
요새도 쓰는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ㅎ 한창 게임 많이 하던 시절에보면 게임마다 늘 전챗에 이 게임이 망한 이유를 하루종일 말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처음엔 정말 이 게임에 애정이 있나보다 생각했는데 게임마다 꼭 있어서 생각해보니 세상엔 저런 부류의 사람이 꼭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새 텔레그램 채널도 하루종일 한국이 망한 이유와 국장이 안되는 이유를 쓰시는 분들이 많아졌는데, 한국이 정말 망했으면 이민을 가면 되고 국장이 망했으면 시간을 아껴서 해외주식을 공부해서 하면 될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지금 한국 상황이 이래저래 안좋은 점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인생과 투자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을 멀리하고 긍정적인 기회를 모색하는 사람을 가까이해야 제 자신에게도 어려운 상황에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힘이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BRILLER
[망무새 단상 글을 보고 쓰는 단상]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저도 항상 채널에서 반복적으로 하는 얘기인데 IH Research님의 말씀에 아주 공감합니다.
안 좋은것만 돋보기처럼 들여다보며 초점을 맞추면 많은 투자기회를 잃어버릴 수 있다 생각합니다.
바이더딥도 결국 더이상 좋아질게 없어보이고 계속 나빠지기만 할거 같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매수를 시작하면서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밸류하단이라고 판단 or 기술적 분석으로 바닥이라 생각해서 들어오는 수급도 있을 수 있으나 결국은 이 수급도 주가가 이제부터 오를거라는 생각에 들어오는 것)
따라서 섹터나 기업을 볼 때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는 분을 선호하고 가까이 두려고 합니다.
저는 긍정적인 면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사람입니다.
이건 투자에만 해당되는건 아니고 저의 모든 삶에서도 적용됩니다.
저의 경우는 이러한 태도를 투자보다 삶에서 더욱더 중요시 여깁니다.
비관적이거나 부정적인 사람들은 전염력도 강하기에 저는 제 주변에서 물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거리를 두기위해 아주 많이 노력합니다.
특히 샤덴프로이데 성향을 지속해서 드러내는 사람은 일말의 고민도 없이 잘라냅니다.
좋은것만 보고 새로운 걸 경험하며 살기에도 인생은 너무나 짧다고 생각합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저도 항상 채널에서 반복적으로 하는 얘기인데 IH Research님의 말씀에 아주 공감합니다.
안 좋은것만 돋보기처럼 들여다보며 초점을 맞추면 많은 투자기회를 잃어버릴 수 있다 생각합니다.
바이더딥도 결국 더이상 좋아질게 없어보이고 계속 나빠지기만 할거 같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매수를 시작하면서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밸류하단이라고 판단 or 기술적 분석으로 바닥이라 생각해서 들어오는 수급도 있을 수 있으나 결국은 이 수급도 주가가 이제부터 오를거라는 생각에 들어오는 것)
따라서 섹터나 기업을 볼 때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는 분을 선호하고 가까이 두려고 합니다.
저는 긍정적인 면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사람입니다.
이건 투자에만 해당되는건 아니고 저의 모든 삶에서도 적용됩니다.
저의 경우는 이러한 태도를 투자보다 삶에서 더욱더 중요시 여깁니다.
비관적이거나 부정적인 사람들은 전염력도 강하기에 저는 제 주변에서 물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거리를 두기위해 아주 많이 노력합니다.
특히 샤덴프로이데 성향을 지속해서 드러내는 사람은 일말의 고민도 없이 잘라냅니다.
좋은것만 보고 새로운 걸 경험하며 살기에도 인생은 너무나 짧다고 생각합니다.
Telegram
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요새 특별한 언급이 없었는데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장이 좋지 않아 고민이 많은 11월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힘들어했던 2022년보다 전 이번이 더 힘든 거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자주 언급했던 삼천당의 경우 존버의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어찌보면 너무 무사안일했었나 아쉬운 생각도 들지마 어쩌겠습니까 버티는 수밖에요~
다만, 회사의 소통 방식과 대응이 정말 아쉬워 이에 대해 개선안을 요구자 소액주주들 모여 힘을 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전히 좋은 회사이고 많은 꿈이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나 주주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도 없는 것이 참 아쉽고,
단결된 주주들의 모습을 보며 회사에서 어떤 느끼는 바가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현재 삼천당 뿐만이 아닌 투자하고 있는 국장 자체가 좋지 않아 많은 투자자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저 또한 앞으로 미래의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외생 변수에 취약하고, 국가 경쟁력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고 수출 동력 또한 떨어진 상황에서 국장에 투자해야할까?
고민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해당 리스크가 현재 상당 부분 지수에 반영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이제와서 미장을 간다? (지금은 아니고 언제가는 가야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이제와서 국장을 뜬다? (지금까지 뭐하고?) 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섹터 좋은 기업 찾아 계속 공부하다보면 좋은 시기가 오겠지 생각하고 틈틈히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2025년에는 내수 및 경기 어렵고 이익전망치도 낮기 떄문에 모멘텀이 큰 종목 또는 확실하게 증익이 예상되는 섹터가 인기를 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테마적인 측면에서는 우선, 트럼프의 수혜 섹터 및 트럼프와 상관없이 갈 섹터로 구분된다고 보는데
전자로는 조선, 바이오, 전력기기가 생각나고 / 후자로는 소비재, 엔터 등이 생각납니다.
또한, 경기가 좋지 않고 장이 어렵기에 배당주 또는 식음료 주 등 방어주 성격의 종목들의 주가가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차전지의 경우 실적이 찍히는 걸 보고 갈 것이라고 생각하며, 반도체는 HBM위주로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
특히, 조선의 경우 긴 호흡으로 가기에 가는 과정은 지루할 수 있으나 계속해서 늘어나게될 실적을 보며
생각보다 긴 싸이클을 그려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흥미롭게 추적 중입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다들 신용 관리 / 건강 관리 잘 하시면서 버티시기 바랍니다.
국장은 크게 나아지지 않더라도,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좋은 종목이고 저평가 종목이라면
결국 제 갈 길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많은 분들이 힘들어했던 2022년보다 전 이번이 더 힘든 거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자주 언급했던 삼천당의 경우 존버의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어찌보면 너무 무사안일했었나 아쉬운 생각도 들지마 어쩌겠습니까 버티는 수밖에요~
다만, 회사의 소통 방식과 대응이 정말 아쉬워 이에 대해 개선안을 요구자 소액주주들 모여 힘을 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전히 좋은 회사이고 많은 꿈이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나 주주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도 없는 것이 참 아쉽고,
단결된 주주들의 모습을 보며 회사에서 어떤 느끼는 바가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현재 삼천당 뿐만이 아닌 투자하고 있는 국장 자체가 좋지 않아 많은 투자자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저 또한 앞으로 미래의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외생 변수에 취약하고, 국가 경쟁력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고 수출 동력 또한 떨어진 상황에서 국장에 투자해야할까?
고민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해당 리스크가 현재 상당 부분 지수에 반영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이제와서 미장을 간다? (지금은 아니고 언제가는 가야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이제와서 국장을 뜬다? (지금까지 뭐하고?) 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섹터 좋은 기업 찾아 계속 공부하다보면 좋은 시기가 오겠지 생각하고 틈틈히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2025년에는 내수 및 경기 어렵고 이익전망치도 낮기 떄문에 모멘텀이 큰 종목 또는 확실하게 증익이 예상되는 섹터가 인기를 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테마적인 측면에서는 우선, 트럼프의 수혜 섹터 및 트럼프와 상관없이 갈 섹터로 구분된다고 보는데
전자로는 조선, 바이오, 전력기기가 생각나고 / 후자로는 소비재, 엔터 등이 생각납니다.
또한, 경기가 좋지 않고 장이 어렵기에 배당주 또는 식음료 주 등 방어주 성격의 종목들의 주가가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차전지의 경우 실적이 찍히는 걸 보고 갈 것이라고 생각하며, 반도체는 HBM위주로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
특히, 조선의 경우 긴 호흡으로 가기에 가는 과정은 지루할 수 있으나 계속해서 늘어나게될 실적을 보며
생각보다 긴 싸이클을 그려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흥미롭게 추적 중입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다들 신용 관리 / 건강 관리 잘 하시면서 버티시기 바랍니다.
국장은 크게 나아지지 않더라도,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좋은 종목이고 저평가 종목이라면
결국 제 갈 길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Forwarded from 즉대
제가 삼천당제약을 처음 투자한 시점은 CSR공시 이후, 마이씨넥스 생산설비 투자 이후입니다.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난 후 협력사의 시설투자는 실제 회사가 주장하는 비전이 실현되고 있다는 걸 방증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대한 타임라인이 밀리고 회사의 스탠스에 실망했지만, 저는 내년 1월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더 투자하려 합니다
그 이유는 2가지인데요
1. 미국 계약과 2. 시계열 상 임박한 모멘텀들 때문입니다
1. 미국의 경우 현재 리제네론이 집중하고 있는 제형특허, 그 중에서도 865관련 소송에서 자유롭다면 퍼스트 시밀러 진출이 유력합니다. 삼천당제약의 주장대로라면 독자적인 제형특허를 바탕으로 특허 회피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삼천당제약 - 아포텍스의 미국 계약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회사와 파트너사는 제형특허에서 자유롭다면 아일리아 퍼스트무버 진입이 유력한 상황이지만 아직 본계약 / 품목허가 신청을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캐나다 / 미국 지역의
파트너사가 아포텍스라고 밝혔습니다. 아포텍스는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제네릭/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는 굉장히 입지적인 글로벌 회사입니다. 미국과 산업을 공유하다시피 하는 캐나다에서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과 합의 마쳤고 품목허가 시 바로 진출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아포텍스가 미국 계약을 서두르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가지 1) 아포텍스는 865소송에서 오리지널 사의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2) 리제네론과 미국지역 합의 전 밀접한 협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아니면 계약을 미룰 이유가 도무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2. 시계열상 임박한 모멘텀은 위에 설명한 이유들입니다. 다른 건 차치하고 세마글루타이드의 ind는 최소 6월 혹은 이전에 시작됐고 연기나 보완 요청이 없었다고 회사가 밝혔기 때문에 아무리 일정이 밀린다고 해도 결과는 곧 나옵니다
또한 한국 품목허가와 캐나다 품목허가도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시기상 곧 결과물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기대한 타임라인이 밀리고 회사의 스탠스에 실망했지만, 저는 내년 1월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더 투자하려 합니다
그 이유는 2가지인데요
1. 미국 계약과 2. 시계열 상 임박한 모멘텀들 때문입니다
1. 미국의 경우 현재 리제네론이 집중하고 있는 제형특허, 그 중에서도 865관련 소송에서 자유롭다면 퍼스트 시밀러 진출이 유력합니다. 삼천당제약의 주장대로라면 독자적인 제형특허를 바탕으로 특허 회피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삼천당제약 - 아포텍스의 미국 계약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회사와 파트너사는 제형특허에서 자유롭다면 아일리아 퍼스트무버 진입이 유력한 상황이지만 아직 본계약 / 품목허가 신청을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캐나다 / 미국 지역의
파트너사가 아포텍스라고 밝혔습니다. 아포텍스는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제네릭/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는 굉장히 입지적인 글로벌 회사입니다. 미국과 산업을 공유하다시피 하는 캐나다에서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과 합의 마쳤고 품목허가 시 바로 진출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아포텍스가 미국 계약을 서두르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가지 1) 아포텍스는 865소송에서 오리지널 사의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2) 리제네론과 미국지역 합의 전 밀접한 협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아니면 계약을 미룰 이유가 도무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2. 시계열상 임박한 모멘텀은 위에 설명한 이유들입니다. 다른 건 차치하고 세마글루타이드의 ind는 최소 6월 혹은 이전에 시작됐고 연기나 보완 요청이 없었다고 회사가 밝혔기 때문에 아무리 일정이 밀린다고 해도 결과는 곧 나옵니다
또한 한국 품목허가와 캐나다 품목허가도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시기상 곧 결과물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2024년 11월 기초화장용 제품류 잠정 수출 데이터
작성 : 주식 다람이(t.iss.one/stockDaram2)
HS CODE 3304991000
$401,279,378
참고)
10월 전체 $514,829,082
9월 전체 $409,121,691
8월 전체 $394,742,607
7월 전체 $366,897,892
6월 전체 $334,624,100
5월 전체 $392,843,329
4월 전체 $394,621,049
3월 전체 $332,977,728
2월 전체 $311,167,842
1월 전체 $375,248,987
작성 : 주식 다람이(t.iss.one/stockDaram2)
HS CODE 3304991000
$401,279,378
참고)
10월 전체 $514,829,082
9월 전체 $409,121,691
8월 전체 $394,742,607
7월 전체 $366,897,892
6월 전체 $334,624,100
5월 전체 $392,843,329
4월 전체 $394,621,049
3월 전체 $332,977,728
2월 전체 $311,167,842
1월 전체 $375,248,987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많은 투자자들이 어떤 종목을 언제 사서 언제 팔까?
그것 위주로 고민을 한다.
하지만 추세추종은 전략이지 기법이 아니다.
돌파 매매가 추세추종이라는 착각을 안 했으면 좋겠다.
추세추종은 말 그대로 추세를 추종한다.
추세가 있어야 매매를 한다.
앞으로 추세를 예상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있는 추세에 같이 탑승하는 것이다.
추세가 없으면 쉬거나 추세가 있는 시장으로 가야 한다.
투자 자산의 다변화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언급을 하고 있다.
시장의 환경에 맞춰서 비중 조절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시장은 하락 추세인데 거기서 돌파나 우상향 종목들을 매매한다면 당연히 스쾃 확률도 높고 3R 도달 확률 역시 내려간다.
섹터나 종목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강세장 보다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락 추세일 때 하방 포지션을 잡아서 시장과 같이 가는 것도 아니라면
시장의 환경에 맞춰서 비중 조절을 필수로 해야 한다.
국내 주식/ 미국 주식/ 코인 / 원자재(ETF) / 파생 등등 트레이딩 할 수 있는 시장이 매우 많다.
이것저것 옮겨 타라는 것이 아니라 상품별로 자산 분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헷징이 되고 추세가 강한 시장에서 포트폴리오 실적을 견인하게 된다
일당 벌듯이 매일매일 주식 시장을 보면서 매매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
타고난 기질과 노력으로 인해 잘 버는 사람도 있겠지만
들어가는 공수 시간과 함께 소비되는 집중력 그리고 장 마치고 나면 피곤함 ㅠ.ㅠ
과연 매매를 계속 반복할 수 있을지?
심지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 수익을 얻지 못하고 수익과 손실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
트레이딩의 시계열이 짧을수록 매매 난이도는 더 올라간다
쉴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하는데 일당 벌기 위해 기웃기웃하다가 자주 미끄러진다.
HTS 호가창 본다고 갑자기 없던 인사이트가 생기거나 하지 않는다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다.
하나라도 발전할 수 있는 지식을 넣어야지 오늘보다 내일 더 발전할 수 있을 텐데
막연히 장중에 HTS 켜놓고 그것만 보고 있는 행위가 스스로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안타깝지만 HTS를 계속 보고 있으면 매매하고 싶을 수밖에 없다 ㅠ.ㅠ
나 역시 그렇다
수많은 타점과 기법이 보이고 수급과 함께 펀더멘탈이 머리에 떠오른다
자제할 수 없다면 멀어져야 한다.
그 첫 번째가 미리 전략을 짜고 예약 매수 매도를 통해서 절제하는 것이다.
내가 하는 매매 주식 코인 파생 등등
대부분이 예약 매수 매도를 통해서 미리미리 주문을 넣는다.
트레이딩뿐만 아니라 가치투자도 동일하다.
언제까지 어느 시총까지 매수하겠다고 미리 전략을 짜고 매매를 한다.
장중에 자리를 비우고 보지 않는다는 것이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점점 익숙해지고 생각보다 괜찮다.
모니터 밖 세상에는 재미나고 할 것들이 너무 많다~
그것 위주로 고민을 한다.
하지만 추세추종은 전략이지 기법이 아니다.
돌파 매매가 추세추종이라는 착각을 안 했으면 좋겠다.
추세추종은 말 그대로 추세를 추종한다.
추세가 있어야 매매를 한다.
앞으로 추세를 예상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있는 추세에 같이 탑승하는 것이다.
추세가 없으면 쉬거나 추세가 있는 시장으로 가야 한다.
투자 자산의 다변화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언급을 하고 있다.
시장의 환경에 맞춰서 비중 조절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시장은 하락 추세인데 거기서 돌파나 우상향 종목들을 매매한다면 당연히 스쾃 확률도 높고 3R 도달 확률 역시 내려간다.
섹터나 종목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강세장 보다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락 추세일 때 하방 포지션을 잡아서 시장과 같이 가는 것도 아니라면
시장의 환경에 맞춰서 비중 조절을 필수로 해야 한다.
국내 주식/ 미국 주식/ 코인 / 원자재(ETF) / 파생 등등 트레이딩 할 수 있는 시장이 매우 많다.
이것저것 옮겨 타라는 것이 아니라 상품별로 자산 분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헷징이 되고 추세가 강한 시장에서 포트폴리오 실적을 견인하게 된다
일당 벌듯이 매일매일 주식 시장을 보면서 매매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
타고난 기질과 노력으로 인해 잘 버는 사람도 있겠지만
들어가는 공수 시간과 함께 소비되는 집중력 그리고 장 마치고 나면 피곤함 ㅠ.ㅠ
과연 매매를 계속 반복할 수 있을지?
심지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 수익을 얻지 못하고 수익과 손실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
트레이딩의 시계열이 짧을수록 매매 난이도는 더 올라간다
쉴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하는데 일당 벌기 위해 기웃기웃하다가 자주 미끄러진다.
HTS 호가창 본다고 갑자기 없던 인사이트가 생기거나 하지 않는다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다.
하나라도 발전할 수 있는 지식을 넣어야지 오늘보다 내일 더 발전할 수 있을 텐데
막연히 장중에 HTS 켜놓고 그것만 보고 있는 행위가 스스로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안타깝지만 HTS를 계속 보고 있으면 매매하고 싶을 수밖에 없다 ㅠ.ㅠ
나 역시 그렇다
수많은 타점과 기법이 보이고 수급과 함께 펀더멘탈이 머리에 떠오른다
자제할 수 없다면 멀어져야 한다.
그 첫 번째가 미리 전략을 짜고 예약 매수 매도를 통해서 절제하는 것이다.
내가 하는 매매 주식 코인 파생 등등
대부분이 예약 매수 매도를 통해서 미리미리 주문을 넣는다.
트레이딩뿐만 아니라 가치투자도 동일하다.
언제까지 어느 시총까지 매수하겠다고 미리 전략을 짜고 매매를 한다.
장중에 자리를 비우고 보지 않는다는 것이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점점 익숙해지고 생각보다 괜찮다.
모니터 밖 세상에는 재미나고 할 것들이 너무 많다~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안녕하세요, 뺀지뤼입니다. '전정신경염' 진단을 받고 2주 간 계속 고생 중 입니다. 상태가 호전되나 싶으면 다시 심해지고, 괜찮아지나 싶으면 심해지고... 최근 현업 스트레스도 높아지고, 주 업무가 엑셀 수만 셀을 정리하는 것인지라... 어지럼증이 괜찮아지다가도 심해지고, 또 괜찮아지려면 엑셀보며 다시 눈 돌아가고... 반복이네요. 머리 좀 나을때 간혹 여기저기 글들 훔쳐보고 있습니다만, 어지러울 땐 텔레그램 스크롤 올리는 것조차 울렁증이 생기고 속이 메스꺼워져 아직 제대로 복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현업에 여유가 생겨야하는데, 연말이 다가오며 그리고 이 쪽에 좀 큰 이슈가 있어 그게 쉽지 않네요.
예전에는 점심시간이면 배터리가 50%대였는데 요즘은 거의 90%네요. 그만큼 폰을 거의 못봅니다ㅠ
그간 시장이 많이 어렵고 서로 조롱하고 헐뜯기 바쁜 곳들도 많은데, 이럴 때일수록 그런 이야기는 무시하거나, 공부다짐 자양분으로 삼아 언젠가는 상승하게될 장을 준비하여 다들 꼭 성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무튼 생각보다 증세가 길게가서... 빠른 복귀는 못하고 그래도 주말에 좀 쉬니 글을 쓸만한 여력이 생겨 글 남겨봅니다.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현업에 여유가 생겨야하는데, 연말이 다가오며 그리고 이 쪽에 좀 큰 이슈가 있어 그게 쉽지 않네요.
예전에는 점심시간이면 배터리가 50%대였는데 요즘은 거의 90%네요. 그만큼 폰을 거의 못봅니다ㅠ
그간 시장이 많이 어렵고 서로 조롱하고 헐뜯기 바쁜 곳들도 많은데, 이럴 때일수록 그런 이야기는 무시하거나, 공부다짐 자양분으로 삼아 언젠가는 상승하게될 장을 준비하여 다들 꼭 성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무튼 생각보다 증세가 길게가서... 빠른 복귀는 못하고 그래도 주말에 좀 쉬니 글을 쓸만한 여력이 생겨 글 남겨봅니다.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