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아빠 직장인
삼천당 근시일내 나올 일정 정리
캐나다 품목허가(빠르면 12월 예상)
Health Canada NDS(신약) 품목허가 기간이 일반적으로 300일때, '24.2.1일 신청된 삼천당 아일리아 품목허가 '24.11월말 확인 가능
세마 임상관련 IND신청(빠르면 12월 예상)
6월 IRB 계획 확정되었다는 말에 6월달 신청한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신청한달은 정확히 알수 없음 다만, 8월 말에 주담을 통해 현재 IRB진행중이었던것으로 파악 일반적으로 3개월 기간이 소요됨으로 최대한 늦쳐서 진행했을 경우 8월말 시작 11월말 승인가능
유럽 품목허가('25.1월 말 예상)
내년 1월 진행되는 CHMP 회의록상 품목번호() 일 경우, 유럽 아일리아 계약 상대방 파악 가능(이전에 프랑스 계약을 통해 먼저 알려줄 가능성 도 있음)
이외 미국, 프랑스 아일리아 관련 계약공시는 언제든지 나올수 있으며 주담은 이번 하반기를 기대하고 있음
캐나다 품목허가(빠르면 12월 예상)
Health Canada NDS(신약) 품목허가 기간이 일반적으로 300일때, '24.2.1일 신청된 삼천당 아일리아 품목허가 '24.11월말 확인 가능
세마 임상관련 IND신청(빠르면 12월 예상)
6월 IRB 계획 확정되었다는 말에 6월달 신청한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신청한달은 정확히 알수 없음 다만, 8월 말에 주담을 통해 현재 IRB진행중이었던것으로 파악 일반적으로 3개월 기간이 소요됨으로 최대한 늦쳐서 진행했을 경우 8월말 시작 11월말 승인가능
유럽 품목허가('25.1월 말 예상)
내년 1월 진행되는 CHMP 회의록상 품목번호() 일 경우, 유럽 아일리아 계약 상대방 파악 가능(이전에 프랑스 계약을 통해 먼저 알려줄 가능성 도 있음)
이외 미국, 프랑스 아일리아 관련 계약공시는 언제든지 나올수 있으며 주담은 이번 하반기를 기대하고 있음
Forwarded from 루닛(Lunit) IR 공식채널
보도자료_루닛,_아스트라제네카와_‘AI_병리_솔루션’_공동_개발….pdf
137.4 KB
루닛이 처음으로 글로벌 빅파마 본사와의 직접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루닛은 최근 '아스트라제네카'와 비소세포폐암 대상 AI 기반 디지털 병리 솔루션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루닛의 신제품 '루닛 스코프 지노타입 프리딕터'를 활용해 폐암의 EGFR 변이 가능성을 신속하게 예측, 이를 아스트라제네카의 병리분석 워크플로우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사는 내년 중 글로벌 판매 지역과 협업 범위 확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EGFR 외 다른 암 돌연변이 예측으로도 협업을 확장하여 폐암 환자들의 치료 성과 향상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업은 루닛의 신제품 '루닛 스코프 지노타입 프리딕터'를 활용해 폐암의 EGFR 변이 가능성을 신속하게 예측, 이를 아스트라제네카의 병리분석 워크플로우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사는 내년 중 글로벌 판매 지역과 협업 범위 확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EGFR 외 다른 암 돌연변이 예측으로도 협업을 확장하여 폐암 환자들의 치료 성과 향상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조선 2025 전망: 놀라운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조선 비중확대
• 선호주: HD현대미포, HD한국조선해양
☞ https://bit.ly/2024S5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조선 비중확대
• 선호주: HD현대미포, HD한국조선해양
☞ https://bit.ly/2024S5Overweight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리가켐바이오, 오노 약품공업으로부터 마일스톤 수령 공시]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BD팀입니다. 조금 전 오노 약품공업으로의 첫 번째 단기 마일스톤 수령을 위한 인보이스 발행 건으로 공시가 이뤄졌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8900152
- 주요 내용:
1) 해당 마일스톤은 지난 10월 10일 오노 약품공업과 체결한 LCB97(L1CAM-ADC) 기술이전에 따른 첫 번째 단기 마일스톤(near term milestone) 수령을 위한 인보이스(invoice) 발행 건으로 기수령한 계약금(upfront)과는 별개
2) 단기 마일스톤은 약 1년간 전부 수령될 예정으로 이번 첫 번째 단기 마일스톤 수령 시와 마찬가지로 인보이스 발행 시점에 공시될 예정
3) 기수령한 계약금은 지난 2023년 말 얀센과 체결한 LCB84(TROP2-ADC) 기술이전 당시와 마찬가지로 기간인식되어 실적에 반영될 예정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BD팀입니다. 조금 전 오노 약품공업으로의 첫 번째 단기 마일스톤 수령을 위한 인보이스 발행 건으로 공시가 이뤄졌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8900152
- 주요 내용:
1) 해당 마일스톤은 지난 10월 10일 오노 약품공업과 체결한 LCB97(L1CAM-ADC) 기술이전에 따른 첫 번째 단기 마일스톤(near term milestone) 수령을 위한 인보이스(invoice) 발행 건으로 기수령한 계약금(upfront)과는 별개
2) 단기 마일스톤은 약 1년간 전부 수령될 예정으로 이번 첫 번째 단기 마일스톤 수령 시와 마찬가지로 인보이스 발행 시점에 공시될 예정
3) 기수령한 계약금은 지난 2023년 말 얀센과 체결한 LCB84(TROP2-ADC) 기술이전 당시와 마찬가지로 기간인식되어 실적에 반영될 예정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오노약품공업 실적발표에서 this fiscal year 내 지급이라고 하였는데 오늘 떴습니다
공시 사항인 것으로 보아 first milestone은 최소 34억원 이상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리가켐바이오
공시 사항인 것으로 보아 first milestone은 최소 34억원 이상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리가켐바이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일라이 릴리(LLY) tirzepatide, 심부전 환자에도 효용 *연합인포맥스*
Seeking Alpha는 일라이 릴리의 다이어트약이 심부전을 겪는 비만 환자들에 대한 효용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일라이 릴리가 당뇨, 비만 치료제로 판매하고 있는 마운자로(Mounjaro), 젭바운드(Zepbound)의 성분명인 tirzepatide가 박출률보존심부전(HFpEF)을 겪는 비만 환자에 대한 연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전했다. “SUMMIT 임상 3상에서 tirzepatide로 치료받은 환자는 대조군 대비 심부전 발생 리스크가 38% 하락했다.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은 56% 감소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tirzepatide 치료 환자는 평균 15.7%의 체중감량을 누렸으며, 대조군은 2.2%의 체중감량이 나타났다. “이번 임상 연구에서는 1차 목표(primary endpoint) 두 가지가 모두 달성되었으며, tirzepatide 치료 환자들의 운동 능력 향상 등이 나타났다”고 정리했다.
Seeking Alpha는 일라이 릴리의 다이어트약이 심부전을 겪는 비만 환자들에 대한 효용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일라이 릴리가 당뇨, 비만 치료제로 판매하고 있는 마운자로(Mounjaro), 젭바운드(Zepbound)의 성분명인 tirzepatide가 박출률보존심부전(HFpEF)을 겪는 비만 환자에 대한 연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전했다. “SUMMIT 임상 3상에서 tirzepatide로 치료받은 환자는 대조군 대비 심부전 발생 리스크가 38% 하락했다.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은 56% 감소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tirzepatide 치료 환자는 평균 15.7%의 체중감량을 누렸으며, 대조군은 2.2%의 체중감량이 나타났다. “이번 임상 연구에서는 1차 목표(primary endpoint) 두 가지가 모두 달성되었으며, tirzepatide 치료 환자들의 운동 능력 향상 등이 나타났다”고 정리했다.
https://oceanpress.co.kr/news/article.html?no=25502
삼성중공업은 올 초부터 한국을 넘어 조선능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해왔으며 해외 3~4개 조선소와 협의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팍스오션 저우산조선소는 다이나콤(Dynacom)이 발주한 수에즈막스급 탱커를 건조하게 되며 삼성중공업은 엔진과 자재를 공급하고, 건조 감독팀을 파견하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설계도도 삼성중공업이 제공하며, 신조선 RG도 삼성중공업이 맡아 처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삼성중공업이 중국에서 선박을 건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삼성중공업은 웨이하이에 블록 제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선박건조 자체를 하청 주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조선기관의 한 관계자는 "선박건조시설이 중국에 비해 크게 작은 K-조선으로서는 이처럼 하청을 주는 방법이 존재감을 키우는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증설 자체에 대한 부담을 외주로 해결 중
삼성중공업은 올 초부터 한국을 넘어 조선능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해왔으며 해외 3~4개 조선소와 협의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팍스오션 저우산조선소는 다이나콤(Dynacom)이 발주한 수에즈막스급 탱커를 건조하게 되며 삼성중공업은 엔진과 자재를 공급하고, 건조 감독팀을 파견하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설계도도 삼성중공업이 제공하며, 신조선 RG도 삼성중공업이 맡아 처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삼성중공업이 중국에서 선박을 건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삼성중공업은 웨이하이에 블록 제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선박건조 자체를 하청 주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조선기관의 한 관계자는 "선박건조시설이 중국에 비해 크게 작은 K-조선으로서는 이처럼 하청을 주는 방법이 존재감을 키우는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증설 자체에 대한 부담을 외주로 해결 중
www.oceanpress.co.kr
[해양통신] <속보> "삼성重 저가 수주 이유는 중국 하청"
삼성중공업이 턱없는 저가에 탱커 4척 수주한 이유<본보 11월 2일자 보도>가 '중국 하청'으로 밝혀졌다. K-조선에서 중국 야드에 선박건조 자체를 하청 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이 수에즈막스급 15만 8,000dwt 원유유조선 4척을 척당 8,350만 달러에 수주계약한 것에 대한 이유를 놓고 △중국제조 블록 사용 △중국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20241119_루닛_신한.pdf
루닛 (신한, 24.11.19 코멘트)
동반진단 시장이 흥미로운 점은 제약-진단 사이의 협력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장이 루닛 스코프와 빅파마의 협업을 기다린 이유도 여기에 있다. 동반진단은 약물 개발을 용이하게 하고, 개발 된 약물이 사용되려면 동반진단이 필수적이다.
동반진단 검사가 약물 대상군을 결정짓는 만큼, 진단 자체가 약물의 시장규모를 결정한다. 키트루다의 성장이 그 예시다.
타그리소 40mg 경구용 약 가격은 30정에 약 18,000달러다. 폐암 환자 1인당 평 균적으로 70,000달러 이상의 타그리소를 구매한다. 루닛 스코프 지노타입 프리딕 터가 기존 대비 10%의 환자만 더 찾아내더라도, 아스트라제네카의 매출액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한다. 검사 건당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이유다.
면역항암제가 몇 년간 눈부신 발전을 이뤘지만 아직까지 약물-동반진단 바이오
마커가 개발되고 있지 않아 미충족 수요가 많다. FDA 또한 면역항암제 전 바이 오마커를 병행하라고 권고 하고 있다.
면역항암제 비용은 1회 투여에 최대 1억원 까지 발생하지만, 약물의 효과가 있는 환자를 특정하기 어렵다.
폐암 면역항암제 PD-L1과 비교해도 루닛스코프는 더 뛰어난 수치를 기록했다.
PD-L1의 정확도가 55%인것에 반해 루닛스코프는 76%를 기록했다. PD-L1
Negative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루닛스코프로 추가검사를 진행했을 때 키트루다 를 투여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다. PD-L1에서는 10%만이 키트루다를 투여받을 수 있었던 것에 반해, 루닛스코프는 42%가 키트루다 처방이 가능했다. 무려 환자 10명중 3명정도가 치료의 기회를 더 획득한 것이다.
동반진단 시장이 흥미로운 점은 제약-진단 사이의 협력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장이 루닛 스코프와 빅파마의 협업을 기다린 이유도 여기에 있다. 동반진단은 약물 개발을 용이하게 하고, 개발 된 약물이 사용되려면 동반진단이 필수적이다.
동반진단 검사가 약물 대상군을 결정짓는 만큼, 진단 자체가 약물의 시장규모를 결정한다. 키트루다의 성장이 그 예시다.
타그리소 40mg 경구용 약 가격은 30정에 약 18,000달러다. 폐암 환자 1인당 평 균적으로 70,000달러 이상의 타그리소를 구매한다. 루닛 스코프 지노타입 프리딕 터가 기존 대비 10%의 환자만 더 찾아내더라도, 아스트라제네카의 매출액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한다. 검사 건당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이유다.
면역항암제가 몇 년간 눈부신 발전을 이뤘지만 아직까지 약물-동반진단 바이오
마커가 개발되고 있지 않아 미충족 수요가 많다. FDA 또한 면역항암제 전 바이 오마커를 병행하라고 권고 하고 있다.
면역항암제 비용은 1회 투여에 최대 1억원 까지 발생하지만, 약물의 효과가 있는 환자를 특정하기 어렵다.
폐암 면역항암제 PD-L1과 비교해도 루닛스코프는 더 뛰어난 수치를 기록했다.
PD-L1의 정확도가 55%인것에 반해 루닛스코프는 76%를 기록했다. PD-L1
Negative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루닛스코프로 추가검사를 진행했을 때 키트루다 를 투여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다. PD-L1에서는 10%만이 키트루다를 투여받을 수 있었던 것에 반해, 루닛스코프는 42%가 키트루다 처방이 가능했다. 무려 환자 10명중 3명정도가 치료의 기회를 더 획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