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당선되면서 불확실성 강해지며, 환율은 계속해서 오르고 금리 또한 불안정한 상황.
-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지속적으로 떨어지며 하락하여 최악의 한 주가 지나갔는데, 왜 이 기업에 투자하게 됐는지 본질부터 다시 생각하게된 한 주였다.
- 삼천당제약 뿐만 아니라 어떠한 주식에 투자하든 중요한 것은 본질이라는 생각.
- EPS의 성장이 25년 이후에 진행되는지,
- EPS의 성장과 동시에 트럼프 정권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섹터인지 (PER 관점)
- EPS의 성장이 이루어지지만, 정권에서 수혜 받지 않는 섹터이기에 과하게 저평가 되었는지,
위와 같은 기조에 따라 바이오, 조선, 우주, 소비재, 방산, 전력기기 등을 좋게 보고 있으나 해당 섹터가 현재 고평가 된 것은 아닌지 보다 디테일하게 따져봐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하며 수혜를 받는 섹터라도 일부 고평가라는 판단이 선다면 매수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 (실리콘투, 한화제의 사례만 봐도 그렇고 내러티브가 과하게 부각된 종목은 다소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다른 섹터 얘기는 차치하고, 삼천당제약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싶은데,
냉정하게 삼천당제약의 경우 이젠 아일리아 시밀러의 가치도 반영하지 못할만큼 주가가 하락한 것은 너무 과하다고 생각 다만, 이렇게 주가가 빠질 때 대응 없는 회사의 소통 방식이 정말 아쉽고, 회사가 직접 말한 타임라인에 대한 약속도 어기고 한 마디 설명도 없는 것이 회사의 신뢰를 스스로 깼다고 생각.
이 회사를 투자하는데 있어서 투자포인트는 회사의 어떠한 말, 설명이 아닌 실질적으로 나오는 계약, 그리고 회사에서 컨트롤 할 수 없는 품목 허가 등 실체를 보고 투자해야된다고 다시 한 번 생각 중.
그렇다고 회사의 실체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회사가 일을 안하는 것은 분명히 아님. 아일리아 본 계약 관련하여 일본, 캐나다, 유럽 14개국 계약은 나왔고, 미국 계약을 포함한 다양한 일 처리를 현재도 계속해서 진행 중인 것은 사실. 또한, 에스패스 관련 텀싯 이후 본계약을 위해 현재도 회사에서 진행 중이며 IRB 승인 또한 대기 중. 예상보다 늦어지지만 어쨌든 진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기에 지켜보려고 하며, 회사의 행보는 참 아쉽지만 회사에 대한 실망이 곧 투자포인트의 실패는 아직 아니라고 생각.
많은 사람들이 현재 주가가 잘 가고 있는 다른 기업이 아닌 삼천당에 투자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회사가 가진 사업의 잠재력에 대해 좋게 보고 업사이드가 크다고 보는 만큼 회사도 이에 부응하여 좋은 결과를 내주고, 적어도 말한 바는 지켜주는 회사가 되길 바란다.
-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지속적으로 떨어지며 하락하여 최악의 한 주가 지나갔는데, 왜 이 기업에 투자하게 됐는지 본질부터 다시 생각하게된 한 주였다.
- 삼천당제약 뿐만 아니라 어떠한 주식에 투자하든 중요한 것은 본질이라는 생각.
- EPS의 성장이 25년 이후에 진행되는지,
- EPS의 성장과 동시에 트럼프 정권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섹터인지 (PER 관점)
- EPS의 성장이 이루어지지만, 정권에서 수혜 받지 않는 섹터이기에 과하게 저평가 되었는지,
위와 같은 기조에 따라 바이오, 조선, 우주, 소비재, 방산, 전력기기 등을 좋게 보고 있으나 해당 섹터가 현재 고평가 된 것은 아닌지 보다 디테일하게 따져봐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하며 수혜를 받는 섹터라도 일부 고평가라는 판단이 선다면 매수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 (실리콘투, 한화제의 사례만 봐도 그렇고 내러티브가 과하게 부각된 종목은 다소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다른 섹터 얘기는 차치하고, 삼천당제약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싶은데,
냉정하게 삼천당제약의 경우 이젠 아일리아 시밀러의 가치도 반영하지 못할만큼 주가가 하락한 것은 너무 과하다고 생각 다만, 이렇게 주가가 빠질 때 대응 없는 회사의 소통 방식이 정말 아쉽고, 회사가 직접 말한 타임라인에 대한 약속도 어기고 한 마디 설명도 없는 것이 회사의 신뢰를 스스로 깼다고 생각.
이 회사를 투자하는데 있어서 투자포인트는 회사의 어떠한 말, 설명이 아닌 실질적으로 나오는 계약, 그리고 회사에서 컨트롤 할 수 없는 품목 허가 등 실체를 보고 투자해야된다고 다시 한 번 생각 중.
그렇다고 회사의 실체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회사가 일을 안하는 것은 분명히 아님. 아일리아 본 계약 관련하여 일본, 캐나다, 유럽 14개국 계약은 나왔고, 미국 계약을 포함한 다양한 일 처리를 현재도 계속해서 진행 중인 것은 사실. 또한, 에스패스 관련 텀싯 이후 본계약을 위해 현재도 회사에서 진행 중이며 IRB 승인 또한 대기 중. 예상보다 늦어지지만 어쨌든 진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기에 지켜보려고 하며, 회사의 행보는 참 아쉽지만 회사에 대한 실망이 곧 투자포인트의 실패는 아직 아니라고 생각.
많은 사람들이 현재 주가가 잘 가고 있는 다른 기업이 아닌 삼천당에 투자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회사가 가진 사업의 잠재력에 대해 좋게 보고 업사이드가 크다고 보는 만큼 회사도 이에 부응하여 좋은 결과를 내주고, 적어도 말한 바는 지켜주는 회사가 되길 바란다.
Forwarded from 즉대
삼천당제약이 캐나다에서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품목허가를 받는다면, 이는 미국 FDA 승인 절차에 몇 가지 간접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USMCA 협정의 관점에서 이를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GMP 인증 및 규제 협력
• USMCA 협정은 미국과 캐나다 간의 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 상호 인정 절차를 일부 간소화하였습니다. 삼천당제약이 캐나다에서 허가를 받으면, 제조 시설에 대한 GMP 인증을 이미 인정받았기 때문에 미국 FDA 심사 시 중복 검토를 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는 FDA의 현장 검사 또는 제조 공정 검토에서 시간 절약과 검토 간소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임상 및 비임상 데이터 활용
• 캐나다에서 허가를 받은 바이오시밀러의 임상 시험 데이터는 미국에서도 참고 자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캐나다에서 제출된 자료가 유럽 또는 글로벌 임상 시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다면, 미국 FDA 심사에서도 이를 반영할 수 있어 추가 임상 시험 요구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 USMCA는 의약품 관련 규제 조화를 촉진하기 때문에, 캐나다 허가 자료가 FDA 검토 시 신뢰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3. 시장 신뢰성과 품질 보증
• 캐나다에서의 품목허가는 미국 시장 진출 전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규제 기관인 Health Canada는 엄격한 심사 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통과한 바이오시밀러는 품질과 안전성에서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이는 미국 FDA 심사에서 제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의심을 줄이고, 심사 과정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가능성을 높입니다.
4. 북미 시장 접근성 강화
• USMCA 협정은 의약품 무역 장벽 완화와 관련된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삼천당제약이 캐나다 허가를 받은 후 미국 시장 진입이 더 수월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캐나다에서 이미 승인된 바이오시밀러 제품이기 때문에, 미국 내 제약사 및 유통 파트너와의 협력이 용이해지고, 이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조기 상업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5. 제네릭 의약품 및 바이오시밀러 접근성 촉진
• USMCA는 제네릭 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접근성을 촉진하기 위한 규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Interchangeability(교체 가능성) 승인을 목표로 할 경우, 캐나다 허가가 있는 상태에서는 FDA가 요구하는 추가 임상 데이터 요구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는 삼천당제약이 **미국에서 교체 가능 바이오시밀러(interchangeable biosimilar)**로 승인받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결론
삼천당제약이 캐나다에서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의 품목허가를 받는다면, 이는 미국 시장 진출 시 여러 면에서 간접적인 혜택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USMCA 협정을 통해 규제 절차 일부가 간소화될 수 있으며, 캐나다에서의 승인 경험은 FDA 심사 과정에서 신뢰성을 강화하고 시장 접근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1. GMP 인증 및 규제 협력
• USMCA 협정은 미국과 캐나다 간의 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 상호 인정 절차를 일부 간소화하였습니다. 삼천당제약이 캐나다에서 허가를 받으면, 제조 시설에 대한 GMP 인증을 이미 인정받았기 때문에 미국 FDA 심사 시 중복 검토를 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는 FDA의 현장 검사 또는 제조 공정 검토에서 시간 절약과 검토 간소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임상 및 비임상 데이터 활용
• 캐나다에서 허가를 받은 바이오시밀러의 임상 시험 데이터는 미국에서도 참고 자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캐나다에서 제출된 자료가 유럽 또는 글로벌 임상 시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다면, 미국 FDA 심사에서도 이를 반영할 수 있어 추가 임상 시험 요구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 USMCA는 의약품 관련 규제 조화를 촉진하기 때문에, 캐나다 허가 자료가 FDA 검토 시 신뢰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3. 시장 신뢰성과 품질 보증
• 캐나다에서의 품목허가는 미국 시장 진출 전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규제 기관인 Health Canada는 엄격한 심사 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통과한 바이오시밀러는 품질과 안전성에서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이는 미국 FDA 심사에서 제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의심을 줄이고, 심사 과정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가능성을 높입니다.
4. 북미 시장 접근성 강화
• USMCA 협정은 의약품 무역 장벽 완화와 관련된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삼천당제약이 캐나다 허가를 받은 후 미국 시장 진입이 더 수월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캐나다에서 이미 승인된 바이오시밀러 제품이기 때문에, 미국 내 제약사 및 유통 파트너와의 협력이 용이해지고, 이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조기 상업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5. 제네릭 의약품 및 바이오시밀러 접근성 촉진
• USMCA는 제네릭 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접근성을 촉진하기 위한 규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Interchangeability(교체 가능성) 승인을 목표로 할 경우, 캐나다 허가가 있는 상태에서는 FDA가 요구하는 추가 임상 데이터 요구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는 삼천당제약이 **미국에서 교체 가능 바이오시밀러(interchangeable biosimilar)**로 승인받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결론
삼천당제약이 캐나다에서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의 품목허가를 받는다면, 이는 미국 시장 진출 시 여러 면에서 간접적인 혜택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USMCA 협정을 통해 규제 절차 일부가 간소화될 수 있으며, 캐나다에서의 승인 경험은 FDA 심사 과정에서 신뢰성을 강화하고 시장 접근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2025 전망포럼] 화장품(Overweight)
: 글로벌 점유율 확대 이상무
■ 화장품 업종은 ‘수출 둔화 우려 + 트럼프 정부의 관세 부과 우려’ 등이 맞물리며 업종 최악의 분위기를 지나는 중
■ K-뷰티 수출은 최근까지 역사적 최고치 기록. 내재한 경쟁력 바탕으로 미국, 동남아, 유럽 등 다양한 국가로 확장되며 점유율 확대 불변
■ 업종 모멘텀 불변 → 업태별 핵심 종목 제안하며 브랜드사/아모레퍼시픽, 브이티, 유통사/실리콘투, 대형 ODM사 선호
전문: https://vo.la/ggIJjC
[2025 전망포럼] 화장품(Overweight)
: 글로벌 점유율 확대 이상무
■ 화장품 업종은 ‘수출 둔화 우려 + 트럼프 정부의 관세 부과 우려’ 등이 맞물리며 업종 최악의 분위기를 지나는 중
■ K-뷰티 수출은 최근까지 역사적 최고치 기록. 내재한 경쟁력 바탕으로 미국, 동남아, 유럽 등 다양한 국가로 확장되며 점유율 확대 불변
■ 업종 모멘텀 불변 → 업태별 핵심 종목 제안하며 브랜드사/아모레퍼시픽, 브이티, 유통사/실리콘투, 대형 ODM사 선호
전문: https://vo.la/ggIJjC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image_2024-11-17_15-44-20.png
58.7 KB
지난 5월 조선 밸류에이션에 이어서
3분기 보고서를 반영한 데이터입니다.
조선 밸류에이션 2탄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HD한국조선해양
3분기 보고서와 11월 15일 종가를 기준으로 추출한 데이터입니다.
먼저
5월 3일 종가 대비 11월 15일 종가 기준
주가 수익률은
HD현대중공업 +59.81% 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HD현대미포가 52.57%
HD한국조선해양 47.78%
삼성중공업 26.62%
한화오션 26.13% 입니다.
비비리서치는 지난 5월 3일 최선호주로 HD현대미포를 추천한 바 있습니다.
Fnguide 기준
25년F POR은
한화오션 19.58배
삼성중공업 14.36배
HD현대중공업 13.24배
HD현대미포 15.78배
HD한국조선해양 11.72배 입니다
지난 1분기 대비 3분기 기준 수주잔고를 살펴보면, 대부분 비슷하거나 조금 줄어들었지만 HD현대미포는 11% 늘었습니다.
Fnguide 기준
24년 영업이익 대비 YoY 가장 큰 성장을 나타내는
HD현대미포 (+271.96%)
한화오션 (+254.89%)
이 눈에 띕니다.
비비리서치는 현시점 기준
수주잔고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HD현대미포와
YoY 가파르게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한화오션 / HD현대미포
등의 지표를 포인트로 선별한
비비리서치의 최선호주는
1) HD현대미포
2) 한화오션
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3분기 보고서를 반영한 데이터입니다.
조선 밸류에이션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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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수익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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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47.78%
삼성중공업 2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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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guide 기준
25년F POR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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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13.24배
HD현대미포 15.78배
HD한국조선해양 11.72배 입니다
지난 1분기 대비 3분기 기준 수주잔고를 살펴보면, 대부분 비슷하거나 조금 줄어들었지만 HD현대미포는 11% 늘었습니다.
Fnguide 기준
24년 영업이익 대비 YoY 가장 큰 성장을 나타내는
HD현대미포 (+271.96%)
한화오션 (+25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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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리서치는 현시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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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Y 가파르게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한화오션 / HD현대미포
등의 지표를 포인트로 선별한
비비리서치의 최선호주는
1) HD현대미포
2) 한화오션
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아빠 직장인
삼천당 근시일내 나올 일정 정리
캐나다 품목허가(빠르면 12월 예상)
Health Canada NDS(신약) 품목허가 기간이 일반적으로 300일때, '24.2.1일 신청된 삼천당 아일리아 품목허가 '24.11월말 확인 가능
세마 임상관련 IND신청(빠르면 12월 예상)
6월 IRB 계획 확정되었다는 말에 6월달 신청한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신청한달은 정확히 알수 없음 다만, 8월 말에 주담을 통해 현재 IRB진행중이었던것으로 파악 일반적으로 3개월 기간이 소요됨으로 최대한 늦쳐서 진행했을 경우 8월말 시작 11월말 승인가능
유럽 품목허가('25.1월 말 예상)
내년 1월 진행되는 CHMP 회의록상 품목번호() 일 경우, 유럽 아일리아 계약 상대방 파악 가능(이전에 프랑스 계약을 통해 먼저 알려줄 가능성 도 있음)
이외 미국, 프랑스 아일리아 관련 계약공시는 언제든지 나올수 있으며 주담은 이번 하반기를 기대하고 있음
캐나다 품목허가(빠르면 12월 예상)
Health Canada NDS(신약) 품목허가 기간이 일반적으로 300일때, '24.2.1일 신청된 삼천당 아일리아 품목허가 '24.11월말 확인 가능
세마 임상관련 IND신청(빠르면 12월 예상)
6월 IRB 계획 확정되었다는 말에 6월달 신청한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신청한달은 정확히 알수 없음 다만, 8월 말에 주담을 통해 현재 IRB진행중이었던것으로 파악 일반적으로 3개월 기간이 소요됨으로 최대한 늦쳐서 진행했을 경우 8월말 시작 11월말 승인가능
유럽 품목허가('25.1월 말 예상)
내년 1월 진행되는 CHMP 회의록상 품목번호() 일 경우, 유럽 아일리아 계약 상대방 파악 가능(이전에 프랑스 계약을 통해 먼저 알려줄 가능성 도 있음)
이외 미국, 프랑스 아일리아 관련 계약공시는 언제든지 나올수 있으며 주담은 이번 하반기를 기대하고 있음
Forwarded from 루닛(Lunit) IR 공식채널
보도자료_루닛,_아스트라제네카와_‘AI_병리_솔루션’_공동_개발….pdf
137.4 KB
루닛이 처음으로 글로벌 빅파마 본사와의 직접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루닛은 최근 '아스트라제네카'와 비소세포폐암 대상 AI 기반 디지털 병리 솔루션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루닛의 신제품 '루닛 스코프 지노타입 프리딕터'를 활용해 폐암의 EGFR 변이 가능성을 신속하게 예측, 이를 아스트라제네카의 병리분석 워크플로우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사는 내년 중 글로벌 판매 지역과 협업 범위 확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EGFR 외 다른 암 돌연변이 예측으로도 협업을 확장하여 폐암 환자들의 치료 성과 향상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업은 루닛의 신제품 '루닛 스코프 지노타입 프리딕터'를 활용해 폐암의 EGFR 변이 가능성을 신속하게 예측, 이를 아스트라제네카의 병리분석 워크플로우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사는 내년 중 글로벌 판매 지역과 협업 범위 확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EGFR 외 다른 암 돌연변이 예측으로도 협업을 확장하여 폐암 환자들의 치료 성과 향상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조선 2025 전망: 놀라운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조선 비중확대
• 선호주: HD현대미포, HD한국조선해양
☞ https://bit.ly/2024S5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조선 비중확대
• 선호주: HD현대미포, HD한국조선해양
☞ https://bit.ly/2024S5Overweight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리가켐바이오, 오노 약품공업으로부터 마일스톤 수령 공시]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BD팀입니다. 조금 전 오노 약품공업으로의 첫 번째 단기 마일스톤 수령을 위한 인보이스 발행 건으로 공시가 이뤄졌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8900152
- 주요 내용:
1) 해당 마일스톤은 지난 10월 10일 오노 약품공업과 체결한 LCB97(L1CAM-ADC) 기술이전에 따른 첫 번째 단기 마일스톤(near term milestone) 수령을 위한 인보이스(invoice) 발행 건으로 기수령한 계약금(upfront)과는 별개
2) 단기 마일스톤은 약 1년간 전부 수령될 예정으로 이번 첫 번째 단기 마일스톤 수령 시와 마찬가지로 인보이스 발행 시점에 공시될 예정
3) 기수령한 계약금은 지난 2023년 말 얀센과 체결한 LCB84(TROP2-ADC) 기술이전 당시와 마찬가지로 기간인식되어 실적에 반영될 예정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BD팀입니다. 조금 전 오노 약품공업으로의 첫 번째 단기 마일스톤 수령을 위한 인보이스 발행 건으로 공시가 이뤄졌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8900152
- 주요 내용:
1) 해당 마일스톤은 지난 10월 10일 오노 약품공업과 체결한 LCB97(L1CAM-ADC) 기술이전에 따른 첫 번째 단기 마일스톤(near term milestone) 수령을 위한 인보이스(invoice) 발행 건으로 기수령한 계약금(upfront)과는 별개
2) 단기 마일스톤은 약 1년간 전부 수령될 예정으로 이번 첫 번째 단기 마일스톤 수령 시와 마찬가지로 인보이스 발행 시점에 공시될 예정
3) 기수령한 계약금은 지난 2023년 말 얀센과 체결한 LCB84(TROP2-ADC) 기술이전 당시와 마찬가지로 기간인식되어 실적에 반영될 예정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오노약품공업 실적발표에서 this fiscal year 내 지급이라고 하였는데 오늘 떴습니다
공시 사항인 것으로 보아 first milestone은 최소 34억원 이상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리가켐바이오
공시 사항인 것으로 보아 first milestone은 최소 34억원 이상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리가켐바이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일라이 릴리(LLY) tirzepatide, 심부전 환자에도 효용 *연합인포맥스*
Seeking Alpha는 일라이 릴리의 다이어트약이 심부전을 겪는 비만 환자들에 대한 효용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일라이 릴리가 당뇨, 비만 치료제로 판매하고 있는 마운자로(Mounjaro), 젭바운드(Zepbound)의 성분명인 tirzepatide가 박출률보존심부전(HFpEF)을 겪는 비만 환자에 대한 연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전했다. “SUMMIT 임상 3상에서 tirzepatide로 치료받은 환자는 대조군 대비 심부전 발생 리스크가 38% 하락했다.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은 56% 감소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tirzepatide 치료 환자는 평균 15.7%의 체중감량을 누렸으며, 대조군은 2.2%의 체중감량이 나타났다. “이번 임상 연구에서는 1차 목표(primary endpoint) 두 가지가 모두 달성되었으며, tirzepatide 치료 환자들의 운동 능력 향상 등이 나타났다”고 정리했다.
Seeking Alpha는 일라이 릴리의 다이어트약이 심부전을 겪는 비만 환자들에 대한 효용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일라이 릴리가 당뇨, 비만 치료제로 판매하고 있는 마운자로(Mounjaro), 젭바운드(Zepbound)의 성분명인 tirzepatide가 박출률보존심부전(HFpEF)을 겪는 비만 환자에 대한 연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전했다. “SUMMIT 임상 3상에서 tirzepatide로 치료받은 환자는 대조군 대비 심부전 발생 리스크가 38% 하락했다.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은 56% 감소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tirzepatide 치료 환자는 평균 15.7%의 체중감량을 누렸으며, 대조군은 2.2%의 체중감량이 나타났다. “이번 임상 연구에서는 1차 목표(primary endpoint) 두 가지가 모두 달성되었으며, tirzepatide 치료 환자들의 운동 능력 향상 등이 나타났다”고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