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메인 기대작이 아니기 때문에 기존에 강조해왔던 "게임의 재미"보다 "얼마나 돈을 벌 수 있냐" 에 시장이 관심을 많이 가질 것입니다.
경제체계 설계를 잘해서 안정적으로 돈을 잘 벌 수 있거나
or
단기간이라도 하루에 버는 돈의 양이 많을 수 있다면
흥행과 함께 주가도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개별 게임의 성공과 별개로 이 게임에서 체크해봐야할 것은
흑철의 소모를 유도하지 못했던 미르4와 달리
실더입자의 소모를 어떻게 유도하는지가 앞으로 위메이드의 게임 개발 방향을 짐작할 수 있게 해줄 키가 될 것 같습니다.
http://www.youthdaily.co.kr/mobile/article.html?no=89023
이번 정보에서는 SF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ROS의 새로운 게임 토큰과 대체불가토큰(NFT)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ROS에 적용될 신규 게임 토큰명은 '실더리움'으로 결정했다. 실더리움은 게임 내 핵심 자원인 '실더입자'와 언제든지 교환이 가능하다.
또한 채굴, 기지 생산 등 다양한 경로로 실더입자를 획득할 수 있다. 치열한 전투를 거쳐 다른 이용자의 실더입자를 약탈하는 등 실더입자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된다. 성장에 따라 더 많은 실더입자를 채굴을 통해 확보할 수 있어 향후 ROS의 중요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메인 기대작이 아니기 때문에 기존에 강조해왔던 "게임의 재미"보다 "얼마나 돈을 벌 수 있냐" 에 시장이 관심을 많이 가질 것입니다.
경제체계 설계를 잘해서 안정적으로 돈을 잘 벌 수 있거나
or
단기간이라도 하루에 버는 돈의 양이 많을 수 있다면
흥행과 함께 주가도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개별 게임의 성공과 별개로 이 게임에서 체크해봐야할 것은
흑철의 소모를 유도하지 못했던 미르4와 달리
실더입자의 소모를 어떻게 유도하는지가 앞으로 위메이드의 게임 개발 방향을 짐작할 수 있게 해줄 키가 될 것 같습니다.
http://www.youthdaily.co.kr/mobile/article.html?no=89023
이번 정보에서는 SF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ROS의 새로운 게임 토큰과 대체불가토큰(NFT)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ROS에 적용될 신규 게임 토큰명은 '실더리움'으로 결정했다. 실더리움은 게임 내 핵심 자원인 '실더입자'와 언제든지 교환이 가능하다.
또한 채굴, 기지 생산 등 다양한 경로로 실더입자를 획득할 수 있다. 치열한 전투를 거쳐 다른 이용자의 실더입자를 약탈하는 등 실더입자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된다. 성장에 따라 더 많은 실더입자를 채굴을 통해 확보할 수 있어 향후 ROS의 중요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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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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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P2E게임 관련
위메이드 바닥콜 이후에 위메이드보다 상대적으로 수급이 가벼운 종목들이 강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게임사들 모두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컴투스홀딩스/컴투스, 네오위즈홀딩스가 가장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어 주가 반등도 가장 강합니다.
Timeline상으로는 네오위즈홀딩스의 이벤트가 '22년 초 많을것으로 기대됩니다.
- 가상사업자 '21/10월 신청 -> 1Q22초 가상자산사업자 승인기대: 암호화폐 거래소, 월렛 사업 라이센스 수취
- 유틸코인-코인 ICO로 P2E/NFT게임 런칭 할 것: '22년내 3개
[List of Games]
- 크립토 골프 임팩트 ('22/3): 오위즈의 스포츠 모바일 게임 '골프임팩트'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
- 브레이브나인 (2Q22):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500만 명을 기록한 턴제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 IP로 서비스 할 것
-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 '네오플라이'가 개발 중인 블록체인 플랫폼 '네오핀'을 기반으로 서비스
위메이드가 상대적으로 무거운 이유는
(1) 수급상 더 많이 차있었고
(2) 미르4글로벌 이후의 "자체"게임 개발 가이드라인이 부족 해서인것으로 추정됩니다.
(1)의 이슈는 연말로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2)의 경우도 M&A를 통해 해소해 갈것으로 보여 곧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by Psychotherapy - 주식88정 @ https://t.iss.one/psychotherapy101
위메이드 바닥콜 이후에 위메이드보다 상대적으로 수급이 가벼운 종목들이 강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게임사들 모두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컴투스홀딩스/컴투스, 네오위즈홀딩스가 가장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어 주가 반등도 가장 강합니다.
Timeline상으로는 네오위즈홀딩스의 이벤트가 '22년 초 많을것으로 기대됩니다.
- 가상사업자 '21/10월 신청 -> 1Q22초 가상자산사업자 승인기대: 암호화폐 거래소, 월렛 사업 라이센스 수취
- 유틸코인-코인 ICO로 P2E/NFT게임 런칭 할 것: '22년내 3개
[List of Games]
- 크립토 골프 임팩트 ('22/3): 오위즈의 스포츠 모바일 게임 '골프임팩트'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
- 브레이브나인 (2Q22):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500만 명을 기록한 턴제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 IP로 서비스 할 것
-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 '네오플라이'가 개발 중인 블록체인 플랫폼 '네오핀'을 기반으로 서비스
위메이드가 상대적으로 무거운 이유는
(1) 수급상 더 많이 차있었고
(2) 미르4글로벌 이후의 "자체"게임 개발 가이드라인이 부족 해서인것으로 추정됩니다.
(1)의 이슈는 연말로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2)의 경우도 M&A를 통해 해소해 갈것으로 보여 곧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by Psychotherapy - 주식88정 @ https://t.iss.one/psychotherapy101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미·중 경제패권 전쟁이 확전 양상이다. 트럼프 집권 이후 벌써 5년 넘게 두 경제대국의 주도권 다툼이 이어지고 있다. 바이든 시대에서도 마찬가지다. 반도체 공급망을 두고 중국을 견제하려는 미국의 압박, 그런 미국에 맞서려는 중국의 대응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미·중 패권전쟁은 대한민국을 먹여살리는 핵심 산업인 반도체, 이른바 K반도체에도 중대한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K반도체는 위기를 맞을까, 아니면 기회를 찾을 것인가? <�디일렉>은 한국반도체공학회와 공동으로 한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짚어보는 기획을 시작했다. 국내 반도체 석학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qm3H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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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인터뷰] 경종민 KAIST 교수, "단기 성과에 집착해선 글로벌 반도체 기업 배출 어렵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미·중 경제패권 전쟁이 확전 양상이다. 트럼프 집권 이후 벌써 5년 넘게 두 경제대국의 주도권 다툼이 이어지고 있다. 바이든 시대에서도 마찬가지다. 반도체 공급망을 두고 중국을 견제하려는 미국의 압박, 그...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이은원님
페북 이원님의 글입니다. 정말 투자에 대해 날밤새며 고민해보지 않으면 절대 나올 수 없는 글 같아서 스크랩해두고 꺼내보곤합니다.
예전에 회사에 중고신입으로 입사했을때 "열심이 하겠습니다!" 하니까 부장님이 피식 웃으며 하신 말씀이, "요즘 열심이 안하는 사람이 어딨냐? 잘해야지"
'열심이'는 양에 관한 문제이고, '잘'은 방향에관한 문제인데요. 열심이하면 질이 올라간다는 이야기는 사람마다 있는 '기질'문제로 반정도만 맞는것 같습니다.
'이은원'님은 "New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의 저자이십니다.
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vaidansniper%2Fposts%2F3842509875808004&show_text=true&width=500
대충 맞는 것.
'맞는' 게 중요. '맞는' 생각, 의견을 추구해야 함. 그러니까 독자적으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고들 하지만, 그게 '맞는' 생각이어야 함. 개인적으로는 독자적이지는 않아도 '맞는' 편에 설 수 있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봄.
그래서 나는 특별히 '내 생각'에 집착하지는 않음. 나만 해낼 수 있는 생각을 아무리 해낸들.. 그게 '틀린' 생각이라면 의미가 없다. 그래서 '옳은' 편이 우리편.
투자가 좋은 건, 나보다 뛰어난 이들의 생각을 기회가 된다면 맘껏 카피가 가능. 그게 용인된다는 것.
그래서 나는 과거 레코드가 좋은 분들의 생각을 곱씹어보는 습관이 있음. 내 지금 의견과 다를 경우는 더더욱. '내 생각'에 대한 집착은 그냥 하나의 편견과 고집이 될 수 있다...
대충이라도 내가 서 있는 길이 '맞아야' 한다. 이걸 다모다란 교수는 '내러티브앤넘버스'에서 '정밀성'(precise)과 '정확성'(accurate)으로 나눠서 설명. '정확성'이 더 중요하다는 게 결론. 보통 우리는 수치적으로 '정밀'해보이면 그게 '정확'할 거라고 넘겨짚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투자회의를 하면, 디테일한 의견이나 레포트가 보통 박수를 받음. But 아내나 자녀들이 툭 던진..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엉성한' 의견들이 '맞는' 경우가 많다.
'정확'해야 한다. 그런데 '정밀'하지 않고 어떻게 '정확'할 수 있나.
핵심을 알아야 함. 그건 업이 좋아지느냐 + 그 속에서 경쟁력이 있느냐. 결국 '업황'과 '해자'로 귀결.
그리고 가격은 대충 적정한 거냐.
비즈니스를 볼 줄 알고, 주가 수준을 알 수 있다면. 그 다음은 핵심에 집중하며 기다릴 수 있는 '기질'이 중요하다는 버핏의 일갈은..
그래서 의미가 크다.
p.s.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는 이야기. -.-:
페북 이원님의 글입니다. 정말 투자에 대해 날밤새며 고민해보지 않으면 절대 나올 수 없는 글 같아서 스크랩해두고 꺼내보곤합니다.
예전에 회사에 중고신입으로 입사했을때 "열심이 하겠습니다!" 하니까 부장님이 피식 웃으며 하신 말씀이, "요즘 열심이 안하는 사람이 어딨냐? 잘해야지"
'열심이'는 양에 관한 문제이고, '잘'은 방향에관한 문제인데요. 열심이하면 질이 올라간다는 이야기는 사람마다 있는 '기질'문제로 반정도만 맞는것 같습니다.
'이은원'님은 "New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의 저자이십니다.
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vaidansniper%2Fposts%2F3842509875808004&show_text=true&width=500
대충 맞는 것.
'맞는' 게 중요. '맞는' 생각, 의견을 추구해야 함. 그러니까 독자적으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고들 하지만, 그게 '맞는' 생각이어야 함. 개인적으로는 독자적이지는 않아도 '맞는' 편에 설 수 있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봄.
그래서 나는 특별히 '내 생각'에 집착하지는 않음. 나만 해낼 수 있는 생각을 아무리 해낸들.. 그게 '틀린' 생각이라면 의미가 없다. 그래서 '옳은' 편이 우리편.
투자가 좋은 건, 나보다 뛰어난 이들의 생각을 기회가 된다면 맘껏 카피가 가능. 그게 용인된다는 것.
그래서 나는 과거 레코드가 좋은 분들의 생각을 곱씹어보는 습관이 있음. 내 지금 의견과 다를 경우는 더더욱. '내 생각'에 대한 집착은 그냥 하나의 편견과 고집이 될 수 있다...
대충이라도 내가 서 있는 길이 '맞아야' 한다. 이걸 다모다란 교수는 '내러티브앤넘버스'에서 '정밀성'(precise)과 '정확성'(accurate)으로 나눠서 설명. '정확성'이 더 중요하다는 게 결론. 보통 우리는 수치적으로 '정밀'해보이면 그게 '정확'할 거라고 넘겨짚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투자회의를 하면, 디테일한 의견이나 레포트가 보통 박수를 받음. But 아내나 자녀들이 툭 던진..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엉성한' 의견들이 '맞는' 경우가 많다.
'정확'해야 한다. 그런데 '정밀'하지 않고 어떻게 '정확'할 수 있나.
핵심을 알아야 함. 그건 업이 좋아지느냐 + 그 속에서 경쟁력이 있느냐. 결국 '업황'과 '해자'로 귀결.
그리고 가격은 대충 적정한 거냐.
비즈니스를 볼 줄 알고, 주가 수준을 알 수 있다면. 그 다음은 핵심에 집중하며 기다릴 수 있는 '기질'이 중요하다는 버핏의 일갈은..
그래서 의미가 크다.
p.s.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