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기범 변)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하태기]
피부미용산업의 진화와 방향성
✓톡신/필러/미용기기 등이 한국 미(美) 산업을 성장 주도하고 있다
- 첫째, 피부미용산업 진화
- 둘째, 한국의 피부/성형외과 경쟁력과 시너지 발생
✓진피세포 개선이 초점, 피부트러블 개선, 스킨부스터 제품이 유망
- 첫째, 효과적이고 단기간에 주름을 개선할 수 있는 단계까지 발전
- 둘째, 피부트러블 개선과 진피세포 활성화 제품 기대
- 셋째, 새로운 바이오소재 개발
✓피부미용 대표기업 주가의 추가 상승 여력 많다
- 첬째, 필러/톡신에서는 파마리서치, 휴젤, 대웅제약 유망
- 둘째, 미용의료기기에서는 클래시스 유망
- 셋째, 피부트러블에서는 티앤엘 유망
보고서: https://bit.ly/4dN8Cmk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피부미용산업의 진화와 방향성
✓톡신/필러/미용기기 등이 한국 미(美) 산업을 성장 주도하고 있다
- 첫째, 피부미용산업 진화
- 둘째, 한국의 피부/성형외과 경쟁력과 시너지 발생
✓진피세포 개선이 초점, 피부트러블 개선, 스킨부스터 제품이 유망
- 첫째, 효과적이고 단기간에 주름을 개선할 수 있는 단계까지 발전
- 둘째, 피부트러블 개선과 진피세포 활성화 제품 기대
- 셋째, 새로운 바이오소재 개발
✓피부미용 대표기업 주가의 추가 상승 여력 많다
- 첬째, 필러/톡신에서는 파마리서치, 휴젤, 대웅제약 유망
- 둘째, 미용의료기기에서는 클래시스 유망
- 셋째, 피부트러블에서는 티앤엘 유망
보고서: https://bit.ly/4dN8Cmk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소투
합류해서 한몫 챙기기(손실 가능성)
Vs
내 차례 기다리기(안 올 수 있음)
난
항상 후자를 택하고
항상 후회하는데
항상 큰 손실은 안남
Vs
내 차례 기다리기(안 올 수 있음)
난
항상 후자를 택하고
항상 후회하는데
항상 큰 손실은 안남
참 쉽지 않은 장입니다.
주식하면서 가장 어려운 순간이 두 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첫번째가 주가 하락 할때라면
두번째는 내 주식만 안오를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삼천당을 투자하면서 현재 후자를 맞이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구요.
저라고 후회안할리도 없고 지난 시기 아쉽기도 하지만 그건 이미 다 지나간 얘기이고,
지금 시점에서 돈 들고 투자한다고 볼 때
어디를 투자해야될지 고민해본다면 지금 시점에선 오히려 해볼만한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가격 많이 오른 바이오 종목 투자하기 쉬울까요?
(여기서 더 오를 수는 있지만 그건 알 수 없으니..)
회사의 IR은 비록 신뢰하지는 않지만, 회사에서도 주가와 별개로 결국 사업적인 성과 이뤄내야하기에 이번 4분기만큼은 계약 소식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계약이야 회사와 파트너와의 세부적인 조건 협의로 미루고 있다고쳐도, 품목허가와 같은 건을 미룰수는 없으니 해당 소식들은 머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과 같이 바이오 섹터 좋은 흐름 속에 혼자 하락하는 것이 마음이 아프지만,
어떠한 종목이든 인고의 시간이 있고, 인고의 시간 후에야 결실을 이뤄내는게 주식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 주가 많이 오른 종목을 보면 확실한 L/O, 확실한 파트너사, 확실한 숫자 및 성장 동력 등 큰 테마에 편입인데, 결국 파트너사가 공개되고 IND 공시가 뜨면 오해가 해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주식하면서 가장 어려운 순간이 두 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첫번째가 주가 하락 할때라면
두번째는 내 주식만 안오를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삼천당을 투자하면서 현재 후자를 맞이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구요.
저라고 후회안할리도 없고 지난 시기 아쉽기도 하지만 그건 이미 다 지나간 얘기이고,
지금 시점에서 돈 들고 투자한다고 볼 때
어디를 투자해야될지 고민해본다면 지금 시점에선 오히려 해볼만한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가격 많이 오른 바이오 종목 투자하기 쉬울까요?
(여기서 더 오를 수는 있지만 그건 알 수 없으니..)
회사의 IR은 비록 신뢰하지는 않지만, 회사에서도 주가와 별개로 결국 사업적인 성과 이뤄내야하기에 이번 4분기만큼은 계약 소식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계약이야 회사와 파트너와의 세부적인 조건 협의로 미루고 있다고쳐도, 품목허가와 같은 건을 미룰수는 없으니 해당 소식들은 머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과 같이 바이오 섹터 좋은 흐름 속에 혼자 하락하는 것이 마음이 아프지만,
어떠한 종목이든 인고의 시간이 있고, 인고의 시간 후에야 결실을 이뤄내는게 주식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 주가 많이 오른 종목을 보면 확실한 L/O, 확실한 파트너사, 확실한 숫자 및 성장 동력 등 큰 테마에 편입인데, 결국 파트너사가 공개되고 IND 공시가 뜨면 오해가 해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Buff
[단독] 한화정밀, SK하이닉스 HBM TC본더 퀄테스트 탈락…한미 독주 지속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101615220813329
한화정밀기계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TC본더 퀄테스트(품질 인증)에서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한화정밀기계는 최근 SK하이닉스향 HBM용 TC본더 품질 인증에 실패했다. 테스트 결과 SK하이닉스 평가 기준에 미달된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지난 상반기 한화정밀기계는 HBM 장비 1대를 SK하이닉스에 납품한 뒤 퀄테스트를 진행 중이었다.
당초 SK하이닉스는 생산 라인에서 한화정밀기계 장비를 돌려본 다음, 테스트 결과가 좋으면 대규모 발주를 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화정밀기계도 퀄테스트 통과 시기에 맞춰 하반기 TC본더를 대량 양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퀄테스트가 실패로 마무리되면서, 사실상 대규모 발주는 무효화된 것으로 파악된다.
한화정밀기계는 현재 SK하이닉스와 차세대 본딩 장비인 하이브리드본더를 공동 개발 중인데, 이마저도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커졌다. 하이브리드본더가 TC본더 대비 더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시장 한 관계자는 "TC본더와는 다르게 하이브리드본더는 기술 난이도가 급속도로 올라간다"며 "최근 HBM4의 적층 기준을 완하하는 움직임들이 하이브리드본더의 기술 장벽이 높은 영향이고, 업계나 학계에서도 하이브리드본더 도입 시기가 실제보다 수년 더 늦춰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의 한화정밀기계 TC본더 퀄테스트는 '벤더사 이원화' 전략 차원에서 진행됐다. 그동안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에 독점적으로 HBM 제조용 TC 본더를 납품해 왔다. SK하이닉스로서는 벤더 다변화를 통해 비용 절감을 꿰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SK하이닉스는 한화정밀기계 장비의 품질 인증 실패로, 최근 홍콩 반도체 장비사 ASMPT의 TC본더로 눈길을 돌렸다. 다만 ASMPT 퀄테스트의 경우 이제 막 초기 단계라는 점을 감안하면, 빨라도 수개월은 더 걸릴 것이란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한화정밀기계의 SK하이닉스 벤더 합류 실패로 한미반도체의 독주 체제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미반도체(TC 본더)→SK하이닉스(HBM)→엔비디아(GPU)' 순으로 이어지는 독점 밸류체인이 오히려 공고해질 것이란 분석도 제기된다.
또 다른 시장 관계자는 "TC본더 진영에서는 사실상 기술적으로 한미반도체를 따라잡기는 늦은 감이 있다"며 "후발주자로서는 그 다음인 하이브리드본더 시장을 노릴 필요가 있는데, TC본더 기술력을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 차세대 장비를 개발하는 게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101615220813329
한화정밀기계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TC본더 퀄테스트(품질 인증)에서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한화정밀기계는 최근 SK하이닉스향 HBM용 TC본더 품질 인증에 실패했다. 테스트 결과 SK하이닉스 평가 기준에 미달된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지난 상반기 한화정밀기계는 HBM 장비 1대를 SK하이닉스에 납품한 뒤 퀄테스트를 진행 중이었다.
당초 SK하이닉스는 생산 라인에서 한화정밀기계 장비를 돌려본 다음, 테스트 결과가 좋으면 대규모 발주를 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화정밀기계도 퀄테스트 통과 시기에 맞춰 하반기 TC본더를 대량 양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퀄테스트가 실패로 마무리되면서, 사실상 대규모 발주는 무효화된 것으로 파악된다.
한화정밀기계는 현재 SK하이닉스와 차세대 본딩 장비인 하이브리드본더를 공동 개발 중인데, 이마저도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커졌다. 하이브리드본더가 TC본더 대비 더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시장 한 관계자는 "TC본더와는 다르게 하이브리드본더는 기술 난이도가 급속도로 올라간다"며 "최근 HBM4의 적층 기준을 완하하는 움직임들이 하이브리드본더의 기술 장벽이 높은 영향이고, 업계나 학계에서도 하이브리드본더 도입 시기가 실제보다 수년 더 늦춰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의 한화정밀기계 TC본더 퀄테스트는 '벤더사 이원화' 전략 차원에서 진행됐다. 그동안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에 독점적으로 HBM 제조용 TC 본더를 납품해 왔다. SK하이닉스로서는 벤더 다변화를 통해 비용 절감을 꿰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SK하이닉스는 한화정밀기계 장비의 품질 인증 실패로, 최근 홍콩 반도체 장비사 ASMPT의 TC본더로 눈길을 돌렸다. 다만 ASMPT 퀄테스트의 경우 이제 막 초기 단계라는 점을 감안하면, 빨라도 수개월은 더 걸릴 것이란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한화정밀기계의 SK하이닉스 벤더 합류 실패로 한미반도체의 독주 체제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미반도체(TC 본더)→SK하이닉스(HBM)→엔비디아(GPU)' 순으로 이어지는 독점 밸류체인이 오히려 공고해질 것이란 분석도 제기된다.
또 다른 시장 관계자는 "TC본더 진영에서는 사실상 기술적으로 한미반도체를 따라잡기는 늦은 감이 있다"며 "후발주자로서는 그 다음인 하이브리드본더 시장을 노릴 필요가 있는데, TC본더 기술력을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 차세대 장비를 개발하는 게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news.mtn.co.kr
[단독] 한화정밀, SK하이닉스 HBM TC본더 퀄테스트 탈락…한미 독주 지속
한화정밀기계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TC본더 퀄테스트(품질 인증)에서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한화정밀기계는 최근 SK하이닉스향 HBM용 TC본더 품질 인증에 실패했다. 테스트 결과 SK하이닉스 평가 기준에 미달된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지난 상반기 한화정밀기계는 HBM 장비 1대를 SK하이닉스에 납품한 뒤 퀄테스트를 진행 중이었다. 당초 SK하이닉스는 생산 라인에서 한화정밀기계 장비를 돌려본 다음, 테스트…
Forwarded from 👌
[단독] 한화정밀, SK하이닉스 HBM TC본더 퀄테스트 탈락…한미 독주 지속
→ 방금 직접 한화정밀기계 IR담당자분과 통화했습니다.
사실 무근이고,
퀄테스트 진행 중이며, 부정적인 피드백 조차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SK하이닉스 측에도 확인 중인데 일단 IR담당자는 모르는 사항이라고 합니다.
#한화정밀기계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SK하이닉스
#TC본더 #퀄테스
[작성] 낭만PB | https://t.iss.one/Romanticist_PB
→ 방금 직접 한화정밀기계 IR담당자분과 통화했습니다.
사실 무근이고,
퀄테스트 진행 중이며, 부정적인 피드백 조차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SK하이닉스 측에도 확인 중인데 일단 IR담당자는 모르는 사항이라고 합니다.
#한화정밀기계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SK하이닉스
#TC본더 #퀄테스
[작성] 낭만PB | https://t.iss.one/Romanticist_PB
news.mtn.co.kr
[단독] 한화정밀, SK하이닉스 HBM TC본더 퀄테스트 탈락…한미 독주 지속
한화정밀기계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TC본더 퀄테스트(품질 인증)에서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한화정밀기계는 최근 SK하이닉스향 HBM용 TC본더 품질 인증에 실패했다. 테스트 결과 SK하이닉스 평가 기준에 미달된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지난 상반기 한화정밀기계는 HBM 장비 1대를 SK하이닉스에 납품한 뒤 퀄테스트를 진행 중이었다. 당초 SK하이닉스는 생산 라인에서 한화정밀기계 장비를 돌려본 다음, 테스트…
Forwarded from 👌
[단독] 한화정밀, SK하이닉스 HBM TC본더 퀄테스트 탈락…한미 독주 지속
→ 추가 확인사항 업데이트 합니다.
기자분께 확인한 바로는 취재원 보호를 위해 자세한 얘기는 못해드리지만, 꽤 신뢰할 만한 출처로 SK하이닉스 측이고 내부적으로 퀄테스트 드랍된 것으로 확정되었다고 알고 있고, 다시 진행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들었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합니다.
#한화정밀기계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SK하이닉스
#TC본더 #퀄테스트
[작성] 낭만PB | https://t.iss.one/Romanticist_PB
→ 추가 확인사항 업데이트 합니다.
기자분께 확인한 바로는 취재원 보호를 위해 자세한 얘기는 못해드리지만, 꽤 신뢰할 만한 출처로 SK하이닉스 측이고 내부적으로 퀄테스트 드랍된 것으로 확정되었다고 알고 있고, 다시 진행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들었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합니다.
#한화정밀기계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SK하이닉스
#TC본더 #퀄테스트
[작성] 낭만PB | https://t.iss.one/Romanticist_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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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화정밀, SK하이닉스 HBM TC본더 퀄테스트 탈락…한미 독주 지속
한화정밀기계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TC본더 퀄테스트(품질 인증)에서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한화정밀기계는 최근 SK하이닉스향 HBM용 TC본더 품질 인증에 실패했다. 테스트 결과 SK하이닉스 평가 기준에 미달된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지난 상반기 한화정밀기계는 HBM 장비 1대를 SK하이닉스에 납품한 뒤 퀄테스트를 진행 중이었다. 당초 SK하이닉스는 생산 라인에서 한화정밀기계 장비를 돌려본 다음, 테스트…
Forwarded from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비만약 '위고비' 한국인에 써봤더니..."내장지방 40% 줄여"
비만 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한국인 임상에서도 13%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고했다. 글로벌 임상에서 확인된 15% 수준의 체중 감량에는 살짝 못 미치는 수치다.
다만, 68주간 진행된 치료 결과를 놓고선 복부 내장지방을 40% 줄이면서 강력한 효과에 방점을 찍었다. 위고비는 지난 15일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은 위고비 출시를 맞아 한국인 비만 환자들의 체중 감량 및 주요 심혈관계 사건(심혈관계 질환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또는 비치명적 뇌졸중) 위험 감소 효과를 보인 임상 결과를 소개하는 론칭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https://naver.me/5LHdJL2J
비만 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한국인 임상에서도 13%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고했다. 글로벌 임상에서 확인된 15% 수준의 체중 감량에는 살짝 못 미치는 수치다.
다만, 68주간 진행된 치료 결과를 놓고선 복부 내장지방을 40% 줄이면서 강력한 효과에 방점을 찍었다. 위고비는 지난 15일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은 위고비 출시를 맞아 한국인 비만 환자들의 체중 감량 및 주요 심혈관계 사건(심혈관계 질환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또는 비치명적 뇌졸중) 위험 감소 효과를 보인 임상 결과를 소개하는 론칭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https://naver.me/5LHdJL2J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10/16 피카츄 아저씨 라이브 자료
YM리서치와 라이브 함께해요🥰⚡️
https://t.iss.one/ym_research?livestream
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목은 구조적 성장으로 하겠습니다 여기에 일론 머스크를 곁들인..
https://p-mentor.notion.site/10-16-YM-by-11e3a38446ff80108bcef5871f8422a0
YM리서치와 라이브 함께해요🥰⚡️
https://t.iss.one/ym_research?livestream
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목은 구조적 성장으로 하겠습니다 여기에 일론 머스크를 곁들인..
https://p-mentor.notion.site/10-16-YM-by-11e3a38446ff80108bcef5871f8422a0
Telegram
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레비티 계약의 의미와 현재 저평가라고 생각하는 이유
(1) 시장의 의구심 해소
레비티는 시총 20조원 규모 직원 11000명을 거느린 글로벌 바이오 장비회사. 큐리옥스는 이미 애질런트, 써모피셔와 얘기가 오갔지만 그들의 조건은 큐리옥스에게 너무 불리한 조건이었고 그 사이를 레비티가 파고들어 좋은 조건으로 파트너십과 OEM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임.
큐리옥스가 가진 꿈은 세포분석에 사용되는 원심분리기의 완전한 대체와 그에 파생되는 세포분석 자동화 플랫폼 구축인데, 시장규모만 15~20조원의 큰 시장에다 소모품 비중도 전략에 따라 50%까지 확대 될 수 있는 시장임. 이런 큰 시장에 레비티가 큐리옥스와 전사적 협력으로 맘먹고 들어온 상황으로 시장은 큐리옥스의 미래 전망에 대한 꿈이 구체화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2) 생산케파와 Pluto 기대감
IR에 의하면 신규 장비인 Pluto의 레비티와의 OEM케파는 월 700대 규모라고 함. 한대에 원화 6500만원 정도의 가격 혁신을 이뤄낸 제품으로 연간 매출 케파는 5500억원이 계산됨.
시장의 의구심은 과연 큐리옥스의 제품이 실제로 표준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생산대응을 해 줄수 있을까? 였는데 이번 레비티 계약 이후 그 의구심이 해소되었음.
참고로 그동안 세포 전처리 과정은 연구자가 수작업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었고 그 퀄리티와 균질성에 차이가 있어 데이터 가치 문제가 있었는데 이것을 큐리옥스의 장비가 해결해 주는것임.
연구자의 연봉이 최소 1.5억원 이라고 가정할때 연구소 입장에선 장비를 사놓고 테스트 해 보는 것만으로도 당연히 이익이라고 생각함. 또한 플루토는 소모품 비중이 높은데 그동안주력이엇던 LW 장비의 소모품 비중 20%에서 더 높아질것.
또한 큐리옥스 장비와 소모품 GPM은 60~70%수준으로 OPM은 당연히 50% 이상 나올것으로 생각함.
(3) 바이오다인 사례
바이오다인이 최근 급등을 했는데 그 이유는 로슈의 자궁경부암 진단 방식이 자궁경부암진단 기업들 중 유일하게 WHO 가이드라인에 포함되었기 때문임. 때문에 로슈에게 기술수출을 한 바이오다인에게 호재인 상황.
그런데 이것은 큐리옥스가 레비티와 전략적 파트너십과 OEM 계약을하며 시장진출을 본격화 한것과 동일한 상황이라고 생각함.
심지어 큐리옥스의 장비는 이미 상업화 되어 시장에 테스트 된지 2~3개월이 지난 시점으로 앞으로 곧 대형 수주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IR에 의하면 내년 상반기 예상하고 있음)
바이오다인 사례와 직접 비교는 힘드나 큐리옥스의 전방시장이 압도적으로 더 크다는점과 매출방식 차이, 바이오다인이 로열티인식방식 이지만 큐리옥스는 지사 설치 후 영업 직접 뛴다는 점에서 OPM 차이도 상당함.
따라서 현재 큐리옥스의 시총은 적어도 바이오다인 시총까지 도달하고 이후 시장의 의구심을 마지막으로 해소시켜줄 수주공시가 나오면 정말 본격적인 상승을 할 것이라고 생각함.
레비티 계약의 의미와 현재 저평가라고 생각하는 이유
(1) 시장의 의구심 해소
레비티는 시총 20조원 규모 직원 11000명을 거느린 글로벌 바이오 장비회사. 큐리옥스는 이미 애질런트, 써모피셔와 얘기가 오갔지만 그들의 조건은 큐리옥스에게 너무 불리한 조건이었고 그 사이를 레비티가 파고들어 좋은 조건으로 파트너십과 OEM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임.
큐리옥스가 가진 꿈은 세포분석에 사용되는 원심분리기의 완전한 대체와 그에 파생되는 세포분석 자동화 플랫폼 구축인데, 시장규모만 15~20조원의 큰 시장에다 소모품 비중도 전략에 따라 50%까지 확대 될 수 있는 시장임. 이런 큰 시장에 레비티가 큐리옥스와 전사적 협력으로 맘먹고 들어온 상황으로 시장은 큐리옥스의 미래 전망에 대한 꿈이 구체화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2) 생산케파와 Pluto 기대감
IR에 의하면 신규 장비인 Pluto의 레비티와의 OEM케파는 월 700대 규모라고 함. 한대에 원화 6500만원 정도의 가격 혁신을 이뤄낸 제품으로 연간 매출 케파는 5500억원이 계산됨.
시장의 의구심은 과연 큐리옥스의 제품이 실제로 표준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생산대응을 해 줄수 있을까? 였는데 이번 레비티 계약 이후 그 의구심이 해소되었음.
참고로 그동안 세포 전처리 과정은 연구자가 수작업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었고 그 퀄리티와 균질성에 차이가 있어 데이터 가치 문제가 있었는데 이것을 큐리옥스의 장비가 해결해 주는것임.
연구자의 연봉이 최소 1.5억원 이라고 가정할때 연구소 입장에선 장비를 사놓고 테스트 해 보는 것만으로도 당연히 이익이라고 생각함. 또한 플루토는 소모품 비중이 높은데 그동안주력이엇던 LW 장비의 소모품 비중 20%에서 더 높아질것.
또한 큐리옥스 장비와 소모품 GPM은 60~70%수준으로 OPM은 당연히 50% 이상 나올것으로 생각함.
(3) 바이오다인 사례
바이오다인이 최근 급등을 했는데 그 이유는 로슈의 자궁경부암 진단 방식이 자궁경부암진단 기업들 중 유일하게 WHO 가이드라인에 포함되었기 때문임. 때문에 로슈에게 기술수출을 한 바이오다인에게 호재인 상황.
그런데 이것은 큐리옥스가 레비티와 전략적 파트너십과 OEM 계약을하며 시장진출을 본격화 한것과 동일한 상황이라고 생각함.
심지어 큐리옥스의 장비는 이미 상업화 되어 시장에 테스트 된지 2~3개월이 지난 시점으로 앞으로 곧 대형 수주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IR에 의하면 내년 상반기 예상하고 있음)
바이오다인 사례와 직접 비교는 힘드나 큐리옥스의 전방시장이 압도적으로 더 크다는점과 매출방식 차이, 바이오다인이 로열티인식방식 이지만 큐리옥스는 지사 설치 후 영업 직접 뛴다는 점에서 OPM 차이도 상당함.
따라서 현재 큐리옥스의 시총은 적어도 바이오다인 시총까지 도달하고 이후 시장의 의구심을 마지막으로 해소시켜줄 수주공시가 나오면 정말 본격적인 상승을 할 것이라고 생각함.
Forwarded from 《Win 투자일기》 Woo
The Truth_투자스터디
https://curiox.co.kr/sub/ir/notion.asp?mode=view&bid=2&s_type=&s_keyword=&s_cate=&idx=189&page=1
큐리옥스 IR이 상당히 인상 깊네요.
들어가셔서 이전 내역부터 보시면 사업 영역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들어가셔서 이전 내역부터 보시면 사업 영역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844634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표 비만치료제 기업에는 한미약품, 유한양행, 펩트론, 동아에스티, 디앤디파마텍, 삼천당제약, 인벤티지랩, 동국제약 등이 거론된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표 비만치료제 기업에는 한미약품, 유한양행, 펩트론, 동아에스티, 디앤디파마텍, 삼천당제약, 인벤티지랩, 동국제약 등이 거론된다.
Naver
"위고비 출시 효과"…주식시장까지 '들썩'
'꿈의 비만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국내에 상륙하자마자 품귀 현상을 빚는 등 흥행 조짐을 보이면서 주식시장에선 비만 테마주들이 들썩였다. 국내 다수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비만 치료제 개발 및 기술 이전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리가켐바이오
SITC2024 발표 2가지
-. STING 전임상
-. LCB74(B7-H4 ADC)
포스터는 11월 7일 (오전 9시 EDT 기준, 오후 10시 한국시간)에 확인 가능
SITC2024 발표 2가지
-. STING 전임상
-. LCB74(B7-H4 ADC)
포스터는 11월 7일 (오전 9시 EDT 기준, 오후 10시 한국시간)에 확인 가능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YI Jang)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스마트레이더시스템(424960): NOT RATED
<미국 스쿨버스 + 자율주행 + 방산 = 4D 레이더의 시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포인트는 1) 미국 플로리다주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된 스쿨버스향에 동사의 레이더가 채택되면서 본격적인 외형 성장세가 기대되며, 2) 향후 로보택시에 자율주행용 4D 이미징 레이다 탑재를 통한 매출 성장 기대, 3) 동사의 레이더를 적용한 프리미엄 가전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주목받는 무인 드론에 동사의 4D 레이더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2025년 실적 성장 폭 클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4D 레이더와 카메라를 이용한 센서 융합 시스템을 통해 ADAS 시스템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트렌드. 향후 자율 긴급제동 시스템(AEB) 등 자율주행 차량 시스템 및 일반 ADAS에 폭넓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동사는 지난 2024년 10월 7일 플로리다주 교육 위원회로부터 오슬로 스쿨 디스트릭트의 스쿨버스에 레이더 제품 납품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언론을 통해 밝힘. 이를 통해 미국 플로리다 스쿨버스 시장부터 동사의 레이더가 진입하게 되었으며, 스쿨버스 한대당 동사의 레이더 제품 21대가 들어가면서 4Q24부터는 레이더 매출 발생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미국 내 스쿨버스는 2024년 48만대가 운행 중으로 이번 수주를 계기로 향후 미국내 타주에서도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 그 외에 현대차-웨이모의 로보택시 역시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채택될 것으로 기대됨
- 그 외에 프리미엄 AI 가전에 동사의 레이더가 적용되어 2H24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방산에서도 AI 무인화 기조에 따라 채택 가능성 높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7억원(-40.4% yoy), 영업손실 37억원으로 적자폭이 개선될 것이며, 2025년은 매출액 733억원, 영업이익 192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실적으로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을 것
* URL: https://parg.co/lo3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424960): NOT RATED
<미국 스쿨버스 + 자율주행 + 방산 = 4D 레이더의 시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포인트는 1) 미국 플로리다주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된 스쿨버스향에 동사의 레이더가 채택되면서 본격적인 외형 성장세가 기대되며, 2) 향후 로보택시에 자율주행용 4D 이미징 레이다 탑재를 통한 매출 성장 기대, 3) 동사의 레이더를 적용한 프리미엄 가전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주목받는 무인 드론에 동사의 4D 레이더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2025년 실적 성장 폭 클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4D 레이더와 카메라를 이용한 센서 융합 시스템을 통해 ADAS 시스템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트렌드. 향후 자율 긴급제동 시스템(AEB) 등 자율주행 차량 시스템 및 일반 ADAS에 폭넓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동사는 지난 2024년 10월 7일 플로리다주 교육 위원회로부터 오슬로 스쿨 디스트릭트의 스쿨버스에 레이더 제품 납품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언론을 통해 밝힘. 이를 통해 미국 플로리다 스쿨버스 시장부터 동사의 레이더가 진입하게 되었으며, 스쿨버스 한대당 동사의 레이더 제품 21대가 들어가면서 4Q24부터는 레이더 매출 발생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미국 내 스쿨버스는 2024년 48만대가 운행 중으로 이번 수주를 계기로 향후 미국내 타주에서도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 그 외에 현대차-웨이모의 로보택시 역시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채택될 것으로 기대됨
- 그 외에 프리미엄 AI 가전에 동사의 레이더가 적용되어 2H24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방산에서도 AI 무인화 기조에 따라 채택 가능성 높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7억원(-40.4% yoy), 영업손실 37억원으로 적자폭이 개선될 것이며, 2025년은 매출액 733억원, 영업이익 192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실적으로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을 것
* URL: https://parg.co/lo3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실구매가 1000만원대 전기차 나왔다…캐스퍼 EV 기본모델 출시
현대자동차가 정부 보조금을 포함한 실구매가 1000만원대의 캐스퍼 일렉트릭 기본모델을 출시했다.
캐스퍼 일렉트릭 기본형 모델은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법인에서 생산하는 42㎾h 삼원계(NCM)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278㎞를 확보했다. 기존의 항속형 트림보다 주행거리는 짧아졌지만 출시 가격이 250만원 정도 낮아졌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1709351324816
현대자동차가 정부 보조금을 포함한 실구매가 1000만원대의 캐스퍼 일렉트릭 기본모델을 출시했다.
캐스퍼 일렉트릭 기본형 모델은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법인에서 생산하는 42㎾h 삼원계(NCM)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278㎞를 확보했다. 기존의 항속형 트림보다 주행거리는 짧아졌지만 출시 가격이 250만원 정도 낮아졌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1709351324816
아시아경제
실구매가 1000만원대 전기차 나왔다…캐스퍼 EV 기본모델 출시
현대자동차가 정부 보조금을 포함한 실구매가 1000만원대의 캐스퍼 일렉트릭 기본모델을 출시했다.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전기차를 출시해 수요가 둔화되고 있...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바이오 장세가 워낙 좋지만, 이제 타 섹터도 슬슬 봐둬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선업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조선업의 경우에는 적어도 27년까지 증익이 예정되어 있고, 최근엔 수주 공시도 연달아 나온만큼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조선 섹터에서 최근 조정을 보인 이유 중 몇 가지는 ① 중국 조선업 CAPA 증대에 따른 수주 점유율 증가, ② 3Q24 파업 및 휴업으로 인한 매출 QoQ 감익이었습니다. (물론 ③ 신조선가 하락도 있긴 했지만, 이건 사실 영향을 미칠 요소가 많아 '수주 이어달리기 측면에서' 큰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
그러나 ①은 더이상 중국 조선사도 CAPA를 늘릴 여력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엔진 업체에게 있어서는 큰 수혜로 볼 수 있습니다. 나아가 ②는 이미 예상된 부분이며, 임단협 타결이 순항하고 있는만큼 예상 외의 실적이 발표되면 오히려 바닥 콜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판단됩니다.
조선섹터는 싸이클이 긴 대신에 기회를 많이 주는만큼 꼭꼭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소로는 HD현대미포를, 기자재 업체로는 한화엔진을 Top-Pick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조선업의 경우에는 적어도 27년까지 증익이 예정되어 있고, 최근엔 수주 공시도 연달아 나온만큼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조선 섹터에서 최근 조정을 보인 이유 중 몇 가지는 ① 중국 조선업 CAPA 증대에 따른 수주 점유율 증가, ② 3Q24 파업 및 휴업으로 인한 매출 QoQ 감익이었습니다. (물론 ③ 신조선가 하락도 있긴 했지만, 이건 사실 영향을 미칠 요소가 많아 '수주 이어달리기 측면에서' 큰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
그러나 ①은 더이상 중국 조선사도 CAPA를 늘릴 여력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엔진 업체에게 있어서는 큰 수혜로 볼 수 있습니다. 나아가 ②는 이미 예상된 부분이며, 임단협 타결이 순항하고 있는만큼 예상 외의 실적이 발표되면 오히려 바닥 콜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판단됩니다.
조선섹터는 싸이클이 긴 대신에 기회를 많이 주는만큼 꼭꼭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소로는 HD현대미포를, 기자재 업체로는 한화엔진을 Top-Pick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