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비만약 시장 SK증권 이성경님 코멘트 한장정리
▶ 비만시장
- WHO는 비만을 21세기 새로운 전염병으로 명시. 사회적 해결이 필요한 상황.
- 비만치료제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와 같은 대사질환과 연관성이 높으며 사회적인 해결이 필요함에도 여전히 컨트롤이 안되고 있는 상황. 유전적, 후성유전적, 환경적, 식이 패턴등 원인 다양/복합 적이기 때문.
- 일반적으로 비만으로 진단 받으면 라이프스타일 개선으로 5% / 현존 치료재는 5~20% 목표로 컨트롤 / 수술은 30%내외로 컨트롤 하는 것으로 알려짐.
- 비만 치료제 시장은 현재 전체 비만인의 10% 밖에 처방이 되고 있지 않으며 아직 90%의 수요가 남아있는 상황. 여러 요인들로 비만인구도 급증중.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
- 비만 치료제의 규모는 2028년 까지 24~27% 고성장 유지 전망. 800억~1300억 달러(107조~175조) 규모 성장 기대.
- 현 메가 블록버스터로 주목받고 있는 치료제들은 키트루다, 휴미라와 같은 치료제들로 비만치료제는 이를 이을 메가 블록버스터로 주목받는 상황.
▶ GLP-1
- 비만치료제는 1세대의 경우 약 10%미만 정도의 체중 컨트롤. 단 부작용이 높아 내약성(환자가 견딜 수 있는 불편함의 정도)이 좋지 않은 상황.
- GLP-1계열은 10~16%까지 체중 감량효과로 관심이 증가되고 있는 상황.
- 오젬픽은 22년도 이후 소셜 미디어 광고 효과로 오프라벨 처방 급증 크게 성장.
- 위고비는 22년 4월 부터 23년 7배 성장.
- 일라이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약물은 23년 대비 24년 73% 성장한 420억 달러(56조) 형성 기대.
- 26년도 이후 일라이릴리는 트리플 아고니스트(3중 치료제)와 경구형 제재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
- 30년 1200억 달러(162조) 이상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
▶ GLP-1의 한계와 극복방안
- 많은 이점 만큼 해결 과제도 많은 상황.
- 첫번째는 지속성에 대한 부분으로 내역성이 연관됨.
- 미국 기준 사보험에 가입한 비만인 대상 GLP-1 투약 환자 중 3개월 이내에 중단 비율이 42% / 6개월 이내 54% / 1년 67%로 확장성의 리스크. 원인은 부작용과 가격으로 추정됨.
- 두번째는 요요에 대한 부분
- 현재 승인되어 판매하고 있는 GLP-1 계열의 약물의 경우 12개월 투약시 10% 이상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주고 있음.
- 투약이후 원하는 체중 도달 후 끊으면 12개월 이후 44%의 환자에게 요요 발생. 이는 세마글루타이드와 리라글루타이드 모두 동일 현상.
- 필요한 혁신의 방향성은 다음과 같음.
- 1. 높은 내약성을 개선함으로서 약물 복용 거부감 완화.
- 2. 근육감소 최소화와 요요의 극복.
- 3. 가격과 투약의 편의성증대(ex경구용)는 시장 점유율에 상당한 이점으로 작용할것으로 예상.
- 4. 비만환자는 합병증이 많은 특성이 있어 비만 뿐 아니라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도 주요 요소.
- 5. GLP-1계열의 약물은 비쌀 수 밖에 없는데 리콤비넌트프로테인의 경우 오랄 제제나 스몰 몰리큘 제제의 약물들 보다는 비쌀 수 밖에 없어 생산단가를 낮추는 것도 주요 요소.
- 6. 최근 이슈인 쇼티지를 극복하기 위한 대량생산 가능한 포인트도 주목.
▶ 시장상황
- 파이프라인들 중 현재 체중감량 효과가 가장 큰 것은 일라이릴리와 로슈의 약물로 출시 된 것 중 가장 적은기간 대비 높은 효과.
- 암젠과 바이킹 테라텍스정도가 추가 주목대상.
- 암젠은 최근 요요를 일부 극복하면서 시장에서 혁신적으로 평가.
- 암젠의 파이프라인은 투약기간 12주 체중감량 16%로 기간대비 효과가 크며 중단 이후 120개월 정도 효과 유지.
- 단가와 복용 편의성 측면에서 경구형 제제 연구 활발.
- 경구형의 경우 노보노디스크의 약물 감량 효과가 높으나 식사 30분 전 복용으로 복약 준수사항이 까다로워 편의성이 떨어짐.
- 후발주자들이 개선연구 중이나 노보노디스크 대비 감량효과가 뛰어나지는 않은 상황.
- 부작용에 대한 부분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
- 위고비 출시로 미국내 의료관련 비용이 가파르게 오르며 약가를 디스카운트해야 한다는 요구 증가.
- 위고비 출시 이후 사업지의 의료비용 부담금 3.5배 증가.
- 비용관련 니즈 충족도 시장성장의 주요요인.
- 비만치료제 성장으로 현 GLP-1계열 보다는 개선 방향 촉진을 위한 사항들(경구형, 내약성 감소 등등)에 대한 VC들의 투자 증가중.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613820125
▶ 비만시장
- WHO는 비만을 21세기 새로운 전염병으로 명시. 사회적 해결이 필요한 상황.
- 비만치료제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와 같은 대사질환과 연관성이 높으며 사회적인 해결이 필요함에도 여전히 컨트롤이 안되고 있는 상황. 유전적, 후성유전적, 환경적, 식이 패턴등 원인 다양/복합 적이기 때문.
- 일반적으로 비만으로 진단 받으면 라이프스타일 개선으로 5% / 현존 치료재는 5~20% 목표로 컨트롤 / 수술은 30%내외로 컨트롤 하는 것으로 알려짐.
- 비만 치료제 시장은 현재 전체 비만인의 10% 밖에 처방이 되고 있지 않으며 아직 90%의 수요가 남아있는 상황. 여러 요인들로 비만인구도 급증중.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
- 비만 치료제의 규모는 2028년 까지 24~27% 고성장 유지 전망. 800억~1300억 달러(107조~175조) 규모 성장 기대.
- 현 메가 블록버스터로 주목받고 있는 치료제들은 키트루다, 휴미라와 같은 치료제들로 비만치료제는 이를 이을 메가 블록버스터로 주목받는 상황.
▶ GLP-1
- 비만치료제는 1세대의 경우 약 10%미만 정도의 체중 컨트롤. 단 부작용이 높아 내약성(환자가 견딜 수 있는 불편함의 정도)이 좋지 않은 상황.
- GLP-1계열은 10~16%까지 체중 감량효과로 관심이 증가되고 있는 상황.
- 오젬픽은 22년도 이후 소셜 미디어 광고 효과로 오프라벨 처방 급증 크게 성장.
- 위고비는 22년 4월 부터 23년 7배 성장.
- 일라이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약물은 23년 대비 24년 73% 성장한 420억 달러(56조) 형성 기대.
- 26년도 이후 일라이릴리는 트리플 아고니스트(3중 치료제)와 경구형 제재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
- 30년 1200억 달러(162조) 이상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
▶ GLP-1의 한계와 극복방안
- 많은 이점 만큼 해결 과제도 많은 상황.
- 첫번째는 지속성에 대한 부분으로 내역성이 연관됨.
- 미국 기준 사보험에 가입한 비만인 대상 GLP-1 투약 환자 중 3개월 이내에 중단 비율이 42% / 6개월 이내 54% / 1년 67%로 확장성의 리스크. 원인은 부작용과 가격으로 추정됨.
- 두번째는 요요에 대한 부분
- 현재 승인되어 판매하고 있는 GLP-1 계열의 약물의 경우 12개월 투약시 10% 이상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주고 있음.
- 투약이후 원하는 체중 도달 후 끊으면 12개월 이후 44%의 환자에게 요요 발생. 이는 세마글루타이드와 리라글루타이드 모두 동일 현상.
- 필요한 혁신의 방향성은 다음과 같음.
- 1. 높은 내약성을 개선함으로서 약물 복용 거부감 완화.
- 2. 근육감소 최소화와 요요의 극복.
- 3. 가격과 투약의 편의성증대(ex경구용)는 시장 점유율에 상당한 이점으로 작용할것으로 예상.
- 4. 비만환자는 합병증이 많은 특성이 있어 비만 뿐 아니라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도 주요 요소.
- 5. GLP-1계열의 약물은 비쌀 수 밖에 없는데 리콤비넌트프로테인의 경우 오랄 제제나 스몰 몰리큘 제제의 약물들 보다는 비쌀 수 밖에 없어 생산단가를 낮추는 것도 주요 요소.
- 6. 최근 이슈인 쇼티지를 극복하기 위한 대량생산 가능한 포인트도 주목.
▶ 시장상황
- 파이프라인들 중 현재 체중감량 효과가 가장 큰 것은 일라이릴리와 로슈의 약물로 출시 된 것 중 가장 적은기간 대비 높은 효과.
- 암젠과 바이킹 테라텍스정도가 추가 주목대상.
- 암젠은 최근 요요를 일부 극복하면서 시장에서 혁신적으로 평가.
- 암젠의 파이프라인은 투약기간 12주 체중감량 16%로 기간대비 효과가 크며 중단 이후 120개월 정도 효과 유지.
- 단가와 복용 편의성 측면에서 경구형 제제 연구 활발.
- 경구형의 경우 노보노디스크의 약물 감량 효과가 높으나 식사 30분 전 복용으로 복약 준수사항이 까다로워 편의성이 떨어짐.
- 후발주자들이 개선연구 중이나 노보노디스크 대비 감량효과가 뛰어나지는 않은 상황.
- 부작용에 대한 부분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
- 위고비 출시로 미국내 의료관련 비용이 가파르게 오르며 약가를 디스카운트해야 한다는 요구 증가.
- 위고비 출시 이후 사업지의 의료비용 부담금 3.5배 증가.
- 비용관련 니즈 충족도 시장성장의 주요요인.
- 비만치료제 성장으로 현 GLP-1계열 보다는 개선 방향 촉진을 위한 사항들(경구형, 내약성 감소 등등)에 대한 VC들의 투자 증가중.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6138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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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약 시장 SK증권 이성경님 코멘트 요약
☆비만약 시장 SK증권 이성경님 코멘트 한장정리 ▶ 비만시장 - WHO는 비만을 21세기 새로운 전염병으...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1. 내가 벤처투자를 하면서 가장 크게 배운 것 중 하나는 '위대한 회사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위대한 회사들의 히스토리를 공부해보면 다양한 시행착오를 통해 노하우가 회사에 쌓이다가, 어느순간 기회가 왔을 때 제대로 올라타면서 큰 파급력을 만들어내는 케이스가 많은 것 같다. 생각보다 처음부터 잘되는 케이스는 진짜 별로 없다.
리가켐바이오는 06년에 생겨났으며, 알테오젠은 08년도에 창업한 회사다. 그후 각각 13년, 14년에 주식 시장에 상장했다. 그리고 이제서야 그 결실들이 나와주고 있다. 게다가 이 둘뿐만 아니라 한국의 많은 바이오 회사들이 비슷한 시기에 창업과 상장을 했으며, 최근들어서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는 회사들이 많다는걸 다들 인지하고 계실테다.
지금 나오고 있는 엄청난 성과들이 무슨 1~2년만에 일어진 것이 아니라, 아마도 오랜기간 축적되어서 나타난 결과물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따라서 의사결정의 결과물은 미래를 향하고 있다는걸 잊어서는 안되는 것 같다.
2. 최근들어 삼성전자가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이 모습 또한 과거의 잘못된 의사결정들의 축적이 이제야 드러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요즘 나오는 여러 이야기들을 보았을 때 과거의 특정 시점에서 의사결정이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다행인건 모두가 위기를 인식하고 있고, 그걸 고치기 위해 여러가지 수를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수들이 맞아 떨어진다면 나중에 서서히 결과로 드러나게 될 것이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당장 삼성전자가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기대하긴 어려울 수도 있어보인다.
정말 아쉬운건 지금이야말로 반도체의 판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시점이고, 만약에 지금 당장 삼성이 주도권을 쥐고 있었다면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역할까지 기대해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할 것 같다는 점이다. 이건희 회장이 이 점에 있어서 참으로 탁월한 비저너리였는데...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이 역할을 해줬어야 하는 삼성 미래전략실이 명목상 해체된 것도 꽤나 큰 영향을 미쳤을 것 같다.
3. 다시 돌아와서, 모든 의사결정의 결과물은 나중에 발현된다는걸 고려해보면 앞으로 한국에서 어떤 산업이 성장할 것이고, 그 속에서 어떤 회사가 위대한 회사가 될지 생각해보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즉, 앞단에서(주로 벤처투자) 어디에 씨를 뿌려놓았고, 누가 그 씨앗을 잘 키우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미래의 큰 방향성을 읽는데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사실 이건 한국에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전략이기도 하다. 나는 어느 스타트업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까지 왔는지 누구보다 열심히 팔로업해온 사람이며, 어떤 VC가 상대적으로 좋은 회사를 선택해왔는지까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나는 상장 이전부터 여러 스타트업들을 탐색해온 덕분에 상대적으로 좋은 퀄리티의 기업들을 알고 있으며, 특히 그들의 의사결정 퀄리티를 알고 있다는 부분이 장기적으로 엄청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 같다.
4. 이 관점에서 내가 주요하게 보는 큰 기회는 1) VC들이 투자해놓은 소프트웨어, 특히 플랫폼 기업들이 하나둘씩 상장시장으로 올라오고 있다는 것과 2) 반도체 설계(주로 팹리스) 기업들이 상장 시장에 이미 데뷔, 혹은 데뷔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회사들이 위대한 회사로 나아갈 수 있을지 또한 대략적으로 감이 잡혀있는 것 같다.
따라서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은 이 가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서 증명해내는 일이다. 다만 이건 아직까지는 나의 사이드 잡이고, 나의 진정한 일은 10년 뒤를 위해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https://blog.naver.com/chunjonghyun/223182462207
리가켐바이오는 06년에 생겨났으며, 알테오젠은 08년도에 창업한 회사다. 그후 각각 13년, 14년에 주식 시장에 상장했다. 그리고 이제서야 그 결실들이 나와주고 있다. 게다가 이 둘뿐만 아니라 한국의 많은 바이오 회사들이 비슷한 시기에 창업과 상장을 했으며, 최근들어서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는 회사들이 많다는걸 다들 인지하고 계실테다.
지금 나오고 있는 엄청난 성과들이 무슨 1~2년만에 일어진 것이 아니라, 아마도 오랜기간 축적되어서 나타난 결과물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따라서 의사결정의 결과물은 미래를 향하고 있다는걸 잊어서는 안되는 것 같다.
2. 최근들어 삼성전자가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이 모습 또한 과거의 잘못된 의사결정들의 축적이 이제야 드러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요즘 나오는 여러 이야기들을 보았을 때 과거의 특정 시점에서 의사결정이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다행인건 모두가 위기를 인식하고 있고, 그걸 고치기 위해 여러가지 수를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수들이 맞아 떨어진다면 나중에 서서히 결과로 드러나게 될 것이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당장 삼성전자가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기대하긴 어려울 수도 있어보인다.
정말 아쉬운건 지금이야말로 반도체의 판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시점이고, 만약에 지금 당장 삼성이 주도권을 쥐고 있었다면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역할까지 기대해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할 것 같다는 점이다. 이건희 회장이 이 점에 있어서 참으로 탁월한 비저너리였는데...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이 역할을 해줬어야 하는 삼성 미래전략실이 명목상 해체된 것도 꽤나 큰 영향을 미쳤을 것 같다.
3. 다시 돌아와서, 모든 의사결정의 결과물은 나중에 발현된다는걸 고려해보면 앞으로 한국에서 어떤 산업이 성장할 것이고, 그 속에서 어떤 회사가 위대한 회사가 될지 생각해보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즉, 앞단에서(주로 벤처투자) 어디에 씨를 뿌려놓았고, 누가 그 씨앗을 잘 키우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미래의 큰 방향성을 읽는데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사실 이건 한국에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전략이기도 하다. 나는 어느 스타트업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까지 왔는지 누구보다 열심히 팔로업해온 사람이며, 어떤 VC가 상대적으로 좋은 회사를 선택해왔는지까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나는 상장 이전부터 여러 스타트업들을 탐색해온 덕분에 상대적으로 좋은 퀄리티의 기업들을 알고 있으며, 특히 그들의 의사결정 퀄리티를 알고 있다는 부분이 장기적으로 엄청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 같다.
4. 이 관점에서 내가 주요하게 보는 큰 기회는 1) VC들이 투자해놓은 소프트웨어, 특히 플랫폼 기업들이 하나둘씩 상장시장으로 올라오고 있다는 것과 2) 반도체 설계(주로 팹리스) 기업들이 상장 시장에 이미 데뷔, 혹은 데뷔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회사들이 위대한 회사로 나아갈 수 있을지 또한 대략적으로 감이 잡혀있는 것 같다.
따라서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은 이 가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서 증명해내는 일이다. 다만 이건 아직까지는 나의 사이드 잡이고, 나의 진정한 일은 10년 뒤를 위해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https://blog.naver.com/chunjonghyun/22318246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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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13_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은 한국의 미래가 아닐까?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스맥(시가총액: 1,244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M&A에 관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Binding MOU) 체결)
2024.10.10 16:58:19 (현재가 : 3,090원, -0.16%)
제목 : M&A에 관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Binding MOU) 체결
* 주요내용
당사는 현대위아 주식회사의 공작기계 사업부문 인수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아래와 같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1. 계약 당사자
- 매도인 : 현대위아 주식회사
- 매수인 : 주식회사 스맥, 릴슨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
2. 양해각서(MOU) 주요 내용
- 목적 : 인수계약 체결에 관한 당사간에 현재까지 상호 합의된 사항을 정하고, 인수 협상을 위한 기준을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배타적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 주식회사 스맥과 릴슨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에게 인수 계약 체결에 관한 배타적 우선협상권을 부여하기로 하며, 그 기간은 본 양해각서에 따라 체결일로 부터 본 양해각서가 적법하게 해제되는 날 및 본계약이 체결되는 날 중 가장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로 한다.
- 양해각서(MOU)의 효력 : 계약 당사자간에 양해각서 체결일에 효력이 발생하며, 다음 사항 중 어느 하나라도 발생하는 때에는 자동으로 그 효력을 상실한다.
(1) 본 계약이 체결되는 경우
(2) 본 양해각서가 해제되는 경우
3. 매매대금
- 매매예정금액 : 340,000,000,000원
매매예정금액은 진행과정 등에서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09005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44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M&A에 관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Binding MOU) 체결)
2024.10.10 16:58:19 (현재가 : 3,090원, -0.16%)
제목 : M&A에 관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Binding MOU) 체결
* 주요내용
당사는 현대위아 주식회사의 공작기계 사업부문 인수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아래와 같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1. 계약 당사자
- 매도인 : 현대위아 주식회사
- 매수인 : 주식회사 스맥, 릴슨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
2. 양해각서(MOU) 주요 내용
- 목적 : 인수계약 체결에 관한 당사간에 현재까지 상호 합의된 사항을 정하고, 인수 협상을 위한 기준을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배타적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 주식회사 스맥과 릴슨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에게 인수 계약 체결에 관한 배타적 우선협상권을 부여하기로 하며, 그 기간은 본 양해각서에 따라 체결일로 부터 본 양해각서가 적법하게 해제되는 날 및 본계약이 체결되는 날 중 가장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로 한다.
- 양해각서(MOU)의 효력 : 계약 당사자간에 양해각서 체결일에 효력이 발생하며, 다음 사항 중 어느 하나라도 발생하는 때에는 자동으로 그 효력을 상실한다.
(1) 본 계약이 체결되는 경우
(2) 본 양해각서가 해제되는 경우
3. 매매대금
- 매매예정금액 : 340,000,000,000원
매매예정금액은 진행과정 등에서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09005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440
Forwarded from Buff
미국 대선 정책 교집합 수혜주 [방산/CDMO/인프라/AI]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613381843?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613381843?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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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정책 교집합 수혜주 [방산/CDMO/인프라/AI]
트럼프의 동맹국들 방위 예산 증가 요구 비롯 군사력 강화, 군 현대화 대한 투자 확대 기조는 동일해 ①방산 수혜 예상. 공화당/민주당 함께 발의한 미국 ‘생물보안법’이 중국 견제 강화 목적 큰 만큼, 스탠스는 양당 모두 동일해 ②CMO/CDMO 수혜 예상.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소설가 한강, 한국인 첫 노벨 문학상 수상
2024년 노벨 문학상의 영예가 우리나라 소설가 한강에게 돌아갔다. 한국인이 노벨상을 수상한 것은 지난 2000년 평화상을 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어 두번째다.
스웨덴 한림원은 10일(현지시간)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100만 크로나(약 13억4000만 원)와 메달, 증서가 수여된다. 이날 문학상에 이어 오는 11일엔 평화상, 14일엔 경제학상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4101001039910021004
2024년 노벨 문학상의 영예가 우리나라 소설가 한강에게 돌아갔다. 한국인이 노벨상을 수상한 것은 지난 2000년 평화상을 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어 두번째다.
스웨덴 한림원은 10일(현지시간)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100만 크로나(약 13억4000만 원)와 메달, 증서가 수여된다. 이날 문학상에 이어 오는 11일엔 평화상, 14일엔 경제학상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4101001039910021004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Maersk의 컨테이너선 프로젝트
금일 한화오션이 수주한
컨테이너선 관련
선주사 발주 계획 전체
내용입니다.
@ 선형(크기): 16,000TEU
@ 추진 사양: LNG D/F
@ 계획 수량: 32척
@ 건조의향서 체결 조선사
> 한국: 한화오션
> 중국: 뉴 타임즈, 양쯔장
@ 첫번째 batch 22척(12척+10척)
(계약 완료)
1) 한화오션
- 수량: 6척+4척(옵션)
- 선가: 210백만달러/척
- 납기: 2027~2028년
2) 뉴 타임즈
- 수량: 6척+6척(옵션)
- 선가: 200백만달러/척
- 납기: 2028년
@ 두번째 batch 10척(6척+4척)
(협상 막바지 단계)
1) 양쯔장
- 수량: 6척+4척(옵션)
Maersk의 컨테이너선 프로젝트
금일 한화오션이 수주한
컨테이너선 관련
선주사 발주 계획 전체
내용입니다.
@ 선형(크기): 16,000TEU
@ 추진 사양: LNG D/F
@ 계획 수량: 32척
@ 건조의향서 체결 조선사
> 한국: 한화오션
> 중국: 뉴 타임즈, 양쯔장
@ 첫번째 batch 22척(12척+10척)
(계약 완료)
1) 한화오션
- 수량: 6척+4척(옵션)
- 선가: 210백만달러/척
- 납기: 2027~2028년
2) 뉴 타임즈
- 수량: 6척+6척(옵션)
- 선가: 200백만달러/척
- 납기: 2028년
@ 두번째 batch 10척(6척+4척)
(협상 막바지 단계)
1) 양쯔장
- 수량: 6척+4척(옵션)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휴젤(145020)/ BUY(유지)/ TP 35만원(유지)/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이정우]
★ 3Q24E Preview: Veni, vidi, vici!
▶ 미국 현지 시각 10/10일 진행된 메디톡스와의 ITC 최종 판결 승소로 법무 리스크 해소. 소송 리스크가 해소된 동사의 2025E PER은 17.8배로 Historical Valuation 하단 국면(소송 진행 국면 제외). 동사의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적정주가 35만원 유지. 톡신 업종 Top Pick 제시
▶ 3Q24E 매출액 989억원(YoY +17%, QoQ +4%), 영업이익 445억원(YoY +29%, QoQ +5%)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2024.07월과 8월 수출 데이터 부진으로 실적 우려있었으나, 2024.09월 북미 추가 선적으로 통해 낮아졌던 시장 눈높이를 상회하는 실적 기대
▶ 북남미 톡신 매출액은 103억원으로 QoQ +282% 성장 전망하며, 북미 초도 효과 확인. 베네브는 2024년내 북미 런칭 예정. APAC 매출액은 201억원으로 YoY +50%, QoQ -19% 기록 전망. 중국 선적 소폭 감소했으나, 직판 지역인 호주 견조한 수출이 호실적 견인
▶ 3Q24E OPM은 45% 전망하며 전분기 대비 +0.5%p 기대. 3공장 테스트 종료 및 ASP 높은 미국향 비중 증가에 따라 GPM QoQ +3.0%p 개선되어 광고선전비 증가 효과를 상쇄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Y2aodN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iss.one/alexppark >
★ 3Q24E Preview: Veni, vidi, vici!
▶ 미국 현지 시각 10/10일 진행된 메디톡스와의 ITC 최종 판결 승소로 법무 리스크 해소. 소송 리스크가 해소된 동사의 2025E PER은 17.8배로 Historical Valuation 하단 국면(소송 진행 국면 제외). 동사의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적정주가 35만원 유지. 톡신 업종 Top Pick 제시
▶ 3Q24E 매출액 989억원(YoY +17%, QoQ +4%), 영업이익 445억원(YoY +29%, QoQ +5%)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2024.07월과 8월 수출 데이터 부진으로 실적 우려있었으나, 2024.09월 북미 추가 선적으로 통해 낮아졌던 시장 눈높이를 상회하는 실적 기대
▶ 북남미 톡신 매출액은 103억원으로 QoQ +282% 성장 전망하며, 북미 초도 효과 확인. 베네브는 2024년내 북미 런칭 예정. APAC 매출액은 201억원으로 YoY +50%, QoQ -19% 기록 전망. 중국 선적 소폭 감소했으나, 직판 지역인 호주 견조한 수출이 호실적 견인
▶ 3Q24E OPM은 45% 전망하며 전분기 대비 +0.5%p 기대. 3공장 테스트 종료 및 ASP 높은 미국향 비중 증가에 따라 GPM QoQ +3.0%p 개선되어 광고선전비 증가 효과를 상쇄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Y2aodN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iss.one/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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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투자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휴젤(시가총액: 3조 502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 결과 확인)
2024.10.11 08:03:14 (현재가 : 242,000원, 0.0%)
제목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Final Determination) 결과 확인
* 주요내용
당사는 메디톡스사가 2022년 5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등 영업비밀 도용을 이유로 당사 제품의 미국내 수입 및 판매금지를 신청한 건과 관련하여 미국 ITC의 최종심결(Final Determination)을 확인하였습니다.
1. 사건명
Certain Botulinum Toxin Products and Processes for Manufacturing or Relating to Same; Inv. No. 337-TA-1313
2. 관할법원: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nited States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3. 당사자
- Complainant: Medytox Inc.(메디톡스)
- Respondents: Hugel, Inc. and Hugel America, Inc.(휴젤) and Croma Pharma GmbH(크로마파마)
4. 최종심결 내용
미국 ITC 행정법 판사는 현지시간으로 2024년 6월 10일 메디톡스가 휴젤을 상대로 제기한 특정 보툴리눔 톡신 의약품의 미국 내 수입에 관한 불공정 행위에 대한 조사 사건에서 '특정 보툴리눔 톡신 제품 및 그 제조 또는 관련 공정을 미국으로 수입하는 경우 개정된 1930년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사례가 없음을 확인했다'는 예비심결(Final Initial Determination)을 내렸습니다.
이후, ITC는 예비심결 결과에 대해 양 당사자들의 재검토 신청(Petition for Review)을 인용할 것인지 여부에 대하여 검토했는데, 현지시간으로 2024년 10월 10일 ITC는 예비심결에 대해 재검토한 결과 관세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해당 ITC 조사는 종료되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최종적으로 '개정된 1930년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는 내용의 ITC 최종심결을 받게 되었습니다.
5. 향후 계획
당사는 미국 ITC의 최종심결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을 계속 확장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신뢰도와 주주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1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02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 결과 확인)
2024.10.11 08:03:14 (현재가 : 242,000원, 0.0%)
제목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Final Determination) 결과 확인
* 주요내용
당사는 메디톡스사가 2022년 5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등 영업비밀 도용을 이유로 당사 제품의 미국내 수입 및 판매금지를 신청한 건과 관련하여 미국 ITC의 최종심결(Final Determination)을 확인하였습니다.
1. 사건명
Certain Botulinum Toxin Products and Processes for Manufacturing or Relating to Same; Inv. No. 337-TA-1313
2. 관할법원: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nited States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3. 당사자
- Complainant: Medytox Inc.(메디톡스)
- Respondents: Hugel, Inc. and Hugel America, Inc.(휴젤) and Croma Pharma GmbH(크로마파마)
4. 최종심결 내용
미국 ITC 행정법 판사는 현지시간으로 2024년 6월 10일 메디톡스가 휴젤을 상대로 제기한 특정 보툴리눔 톡신 의약품의 미국 내 수입에 관한 불공정 행위에 대한 조사 사건에서 '특정 보툴리눔 톡신 제품 및 그 제조 또는 관련 공정을 미국으로 수입하는 경우 개정된 1930년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사례가 없음을 확인했다'는 예비심결(Final Initial Determination)을 내렸습니다.
이후, ITC는 예비심결 결과에 대해 양 당사자들의 재검토 신청(Petition for Review)을 인용할 것인지 여부에 대하여 검토했는데, 현지시간으로 2024년 10월 10일 ITC는 예비심결에 대해 재검토한 결과 관세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해당 ITC 조사는 종료되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최종적으로 '개정된 1930년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는 내용의 ITC 최종심결을 받게 되었습니다.
5. 향후 계획
당사는 미국 ITC의 최종심결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을 계속 확장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신뢰도와 주주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1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020
Forwarded from YM리서치
✨화장품 기초 영업일 수 기준 올해 2번째로 높은 수치 기록
일 평균 수출(달러 기준) - 3304991000
9월 11~20일 26,974,543
10월 1~10일 24,113,875
9월 21일~31일 22,981,347
5월 11일~20일 21,571,288
8월 21일~31일 21,350,866
✨라면 영업일 수 기준 올해 최대치 기록
일 평균 수출(달러 기준) - 1902301010
10월 1~10일 6,647,955
5월 11일~20일 6,235,277
9월 11일~20일 6,043,595
6월 11~20일 5,963,214
9월 21~30일 5,758,535
월이 잘못들어가서 다시 올렸습니다😭
K-컬쳐 화이팅👍
일 평균 수출(달러 기준) - 3304991000
9월 11~20일 26,974,543
10월 1~10일 24,113,875
9월 21일~31일 22,981,347
5월 11일~20일 21,571,288
8월 21일~31일 21,350,866
✨라면 영업일 수 기준 올해 최대치 기록
일 평균 수출(달러 기준) - 1902301010
10월 1~10일 6,647,955
5월 11일~20일 6,235,277
9월 11일~20일 6,043,595
6월 11~20일 5,963,214
9월 21~30일 5,758,535
월이 잘못들어가서 다시 올렸습니다😭
K-컬쳐 화이팅👍
Forwarded from GIVME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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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obot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시장이 갖고 있던 의문 2가지
1) 글로벌 회사가 진짜 쓰겠냐??
» 주주들은 쓴다고 확신 다만 그 시기는 고객사들의 내부 의견 조율 & 예산 등 이슈로 '25년이 될 것
2) 대량으로 만들 수 있겠냐??
» 회사에서는 외주 주니깐 가능하다고 했는데 오늘 뉴스로 확실하게 가능하다는 것이 판명
- 시장이 갖고 있던 의문 2가지
1) 글로벌 회사가 진짜 쓰겠냐??
» 주주들은 쓴다고 확신 다만 그 시기는 고객사들의 내부 의견 조율 & 예산 등 이슈로 '25년이 될 것
2) 대량으로 만들 수 있겠냐??
» 회사에서는 외주 주니깐 가능하다고 했는데 오늘 뉴스로 확실하게 가능하다는 것이 판명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화장품/섬유의복 박현진]
화장품; Corporate Day 3일차 후기
▶️ 어느 때보다 좋은 한국 OEM/ODM 업황
- 전일 한국콜마,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의 IR 진행
- 모두 한국, 중국, 미국 생산법인 보유. 한국법인 실적 성장 3Q24에도 강세. 중국과 미국은 역신장세
- 미국 외 서구권 중심 OEM사들의 직간접 수출 증가는 한국 화장품 업태의 성장 포인트
▶️ 썬케어, 클렌징제품류 나아가 BB 파운데이션 색조까지!
- 3Q24에도 썬케어 수주 강세. 본래 3Q는 2Q 대비 썬케어 공급 줄어들지만 올해는 수출국 다변화로 공급량 증가 추세
- 부가가치 높은 썬케어 제품 수주 증가와 동시에 대량오더 늘면서 3Q24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
- 다만 상반기 국내법인 호실적으로 3Q24 직원 인센티브 반영폭 커진 기업들이 일부 있어 목표 이익률 달성에 관건
- 썬케어제품류뿐 아니라 클렌징제품류나 BB, 쿠션팩트로 수출 카테고리 확산세
▶️ 중국발 실적 개선은 빨라야 2025년, 지금은 센티멘트 구간
- 직전 2~3개월 간 중국 매출 비중 높은 OEM/ODM사일수록 중국발 실적 우려와 함께 주가 상승 모멘텀도 부재
- 중국 소비 경기 부양 의지 감안할 때 중국 매출 비중 높은 기업들의 회복 가시성 생길 수 있음
- 물론 중국 실적 회복 빨라야 2025년으로 전망. 센티멘트 개선 여지는 있어 주가 괴리 좁히기는 가능한 종목으로는 코스맥스
*원문 링크: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526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1일 07시 3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화장품; Corporate Day 3일차 후기
▶️ 어느 때보다 좋은 한국 OEM/ODM 업황
- 전일 한국콜마,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의 IR 진행
- 모두 한국, 중국, 미국 생산법인 보유. 한국법인 실적 성장 3Q24에도 강세. 중국과 미국은 역신장세
- 미국 외 서구권 중심 OEM사들의 직간접 수출 증가는 한국 화장품 업태의 성장 포인트
▶️ 썬케어, 클렌징제품류 나아가 BB 파운데이션 색조까지!
- 3Q24에도 썬케어 수주 강세. 본래 3Q는 2Q 대비 썬케어 공급 줄어들지만 올해는 수출국 다변화로 공급량 증가 추세
- 부가가치 높은 썬케어 제품 수주 증가와 동시에 대량오더 늘면서 3Q24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
- 다만 상반기 국내법인 호실적으로 3Q24 직원 인센티브 반영폭 커진 기업들이 일부 있어 목표 이익률 달성에 관건
- 썬케어제품류뿐 아니라 클렌징제품류나 BB, 쿠션팩트로 수출 카테고리 확산세
▶️ 중국발 실적 개선은 빨라야 2025년, 지금은 센티멘트 구간
- 직전 2~3개월 간 중국 매출 비중 높은 OEM/ODM사일수록 중국발 실적 우려와 함께 주가 상승 모멘텀도 부재
- 중국 소비 경기 부양 의지 감안할 때 중국 매출 비중 높은 기업들의 회복 가시성 생길 수 있음
- 물론 중국 실적 회복 빨라야 2025년으로 전망. 센티멘트 개선 여지는 있어 주가 괴리 좁히기는 가능한 종목으로는 코스맥스
*원문 링크: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526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1일 07시 3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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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리가켐바이오 2024 년 하반기~ 2025 년 예상되는 파이프라인 임상 진행 계획
리가켐바이오는 연초부터 지속적으로 리가켐바이오의 ‘New Licensing model’로 ‘Multi-target strategic alliance and Package deals’을 체결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투자자들과 소통하였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협상 결과를 확인하게 되었다.
당사는 이번 계약 체결로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기술이전 계약이 완료된 것이 아니라 향후 추가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될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추가 기술 이전 계약과 LCB84, LCB14, LCB71 임상이 진전되면서 리가켐바이오의 신약 파이프라인 또는 플랫폼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목표주가 16만원 상향
(24.10.11 유진)
리가켐바이오는 연초부터 지속적으로 리가켐바이오의 ‘New Licensing model’로 ‘Multi-target strategic alliance and Package deals’을 체결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투자자들과 소통하였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협상 결과를 확인하게 되었다.
당사는 이번 계약 체결로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기술이전 계약이 완료된 것이 아니라 향후 추가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될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추가 기술 이전 계약과 LCB84, LCB14, LCB71 임상이 진전되면서 리가켐바이오의 신약 파이프라인 또는 플랫폼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목표주가 16만원 상향
(24.10.11 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