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찾아봄. 좌 상단 노란색 점은 언급시점, 당시 말한 매수하기 좋은 가격은 19만원 ㄷㄷㄷㄷ 이 아저씨는 도대체가 정체가 뭔가
🗞️ 이차전지 뉴스 모음
"하반기엔 회복"…전구체 업계, 전기차 주춤에도 생산능력 확대 '박차' 📜 #이차전지 #양극재
포스코퓨처엠의 케이스만 봐도 전구체의 경우 2030년 다 되도 내재화 100%는 불가
2025년부터 FEOC 규정이 본격적으로 적용됨에 따라 전구체 숏티지 문제는 가속화 될 수 밖에 없고, 퓨어하게 전구체를 영위할 수 있는 에코앤드림의 경우 긍정적으로 봄.
다만 유상증자 누가봐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절대 안할거라고 얘기하고 통수 친 회사 (그것도 수주 공시 다음 날 바로) 의 행보가 다소 아쉽지만, 성장세와 대외적 환경은 에코앤드림에게 너무나도 긍정적인 것은 사실. 흑연은 2년 유예되었기에 하반기 전기차 시장이 반등하게 될 수록 퓨어한 전구체 업체인 에코엔드림에게 유리한 환경이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 중입니다. (매수/매도 추천 아니고 현재 미보유 중이며 관종 정리 차원에서 올립니다.)
2025년부터 FEOC 규정이 본격적으로 적용됨에 따라 전구체 숏티지 문제는 가속화 될 수 밖에 없고, 퓨어하게 전구체를 영위할 수 있는 에코앤드림의 경우 긍정적으로 봄.
다만 유상증자 누가봐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절대 안할거라고 얘기하고 통수 친 회사 (그것도 수주 공시 다음 날 바로) 의 행보가 다소 아쉽지만, 성장세와 대외적 환경은 에코앤드림에게 너무나도 긍정적인 것은 사실. 흑연은 2년 유예되었기에 하반기 전기차 시장이 반등하게 될 수록 퓨어한 전구체 업체인 에코엔드림에게 유리한 환경이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 중입니다. (매수/매도 추천 아니고 현재 미보유 중이며 관종 정리 차원에서 올립니다.)
Forwarded from 퍼가요~♡
NEWS: GM has started production of the Chevy Silverado EV RST First Edition.
• Range: 440 miles
• Price: $95k
• 350 kW charging, 100 miles of range in 10 mins
• 0-60 mph in under 4.5s
• 4 wheel steering
• 9" longer than a Cybertruck
• 10,000 lb towing, 1,500 lb payload
• Offboard power of 10.2 kW capability
• 754 horsepower
• 17.7" screen
• 24" wheels
• Range: 440 miles
• Price: $95k
• 350 kW charging, 100 miles of range in 10 mins
• 0-60 mph in under 4.5s
• 4 wheel steering
• 9" longer than a Cybertruck
• 10,000 lb towing, 1,500 lb payload
• Offboard power of 10.2 kW capability
• 754 horsepower
• 17.7" screen
• 24" wheels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샤오미는 브레이크 밟기 전에 광고를 봐야 한다는 우스갯소리..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5월 17일 재판 관련
5월 17일은 아일리아 물질특허 완료일 마지막 날로서 판사가 아일리아 침해소송에 연루된 모든 당사자들 모일 것을 요청.
5월 17일 이 후 2주간 아일리아 시밀러사들 상대로 생산금지가처분소송 (당근 승소)
---‐------------------------------------------
관련 특허들을 병합하여 한 재판에서 다루게 되서 결과는 생각보다는 빠르게 나올 수 있어 보임
이제 소송시작이라 특별한건 없고
흥미 있었던건 5월 14일 리제네론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 내용 중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위협으로 DUPIXENT에(피부과 치료제인듯) 집중해야한다는 언급이 있음
리제리논 역시 시밀러가 곧 나올수 밖에 없다는 걸 시인한걸로 보임
주말 잘 보내심..
5월 17일은 아일리아 물질특허 완료일 마지막 날로서 판사가 아일리아 침해소송에 연루된 모든 당사자들 모일 것을 요청.
5월 17일 이 후 2주간 아일리아 시밀러사들 상대로 생산금지가처분소송 (당근 승소)
---‐------------------------------------------
관련 특허들을 병합하여 한 재판에서 다루게 되서 결과는 생각보다는 빠르게 나올 수 있어 보임
이제 소송시작이라 특별한건 없고
흥미 있었던건 5월 14일 리제네론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 내용 중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위협으로 DUPIXENT에(피부과 치료제인듯) 집중해야한다는 언급이 있음
리제리논 역시 시밀러가 곧 나올수 밖에 없다는 걸 시인한걸로 보임
주말 잘 보내심..
Forwarded from 텐렙
Forwarded from Buff
주식시장에서 성공하는 방법 (ft.메사끼)
https://blog.naver.com/hym090206/223451083316?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hym090206/223451083316?fromRss=true&trackingCode=rss
NAVER
주식시장에서 성공하는 방법 (ft.메사끼)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주변의 현인 분들과 개인적 생각을 섞어서 정리해본 2Q24 실적발표 전까지의 개인적 시장대응방안 - 24. 05. 19
1.
1Q24 실발시즌에 눈에 띄었던 섹터들은 크게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었음.
- 안 좋았는데 도는 거 : 화학 / 게임
- 좋아보였는데 역시나 좋은 거 : 변압기 / 화장품 / 음식료
-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좋았던 거 : 금융 / 보험
매력은 2 > 1 > 3으로 보이고 2에서도 각각 현일렉 / 실리콘투 / 삼양식품이 대단한 실적을 시현.
실적주 내에서는 실리콘투 / 삼양식품 중심의 대응을 하면서 때때로 2등주까지 같이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음. (아마도 아이패밀리 / 빙그레?)
1 / 3은 긴 호흡으로 보거나 개인보다는 기관에서 플레이하는 게 적절할 것으로 보이는 섹터.
2.
이외에는 반도체 / 배터리 중심의 플레이가 가능할 듯. 6월 공매도 재개가 사실이 맞다면 배터리 / 바이오 중 만만한 게 바이오라고 판단.
이미 바닥에 있으면서 더 나빠질 것도 많지 않아보이는 섹터인 배터리와 달리 바이오는 YTD로 이미 꽤 많이 위로 올라온 상황.
2분기의 핵심을 관통할 실적장에서도 그리 유리한 섹터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반 > 빳 > 바의 시각으로 시장에 대응해볼 생각.
3.
할 거면 대장.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곁다리 종목이 갑자기 섹터를 주도할 가능성은 없어보임. 지난 1년을 통해 일부 섹터들의 업황이 턴한 사유 / 업황 턴에서의 최수혜주가 대충 필터링이 되었기 때문.
업황이 턴하는 이유가 명백해졌는데 갑자기 다른 이유가 "사실은 내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를 외치며 등장할 가능성은 상당히 희박.
1.
1Q24 실발시즌에 눈에 띄었던 섹터들은 크게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었음.
- 안 좋았는데 도는 거 : 화학 / 게임
- 좋아보였는데 역시나 좋은 거 : 변압기 / 화장품 / 음식료
-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좋았던 거 : 금융 / 보험
매력은 2 > 1 > 3으로 보이고 2에서도 각각 현일렉 / 실리콘투 / 삼양식품이 대단한 실적을 시현.
실적주 내에서는 실리콘투 / 삼양식품 중심의 대응을 하면서 때때로 2등주까지 같이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음. (아마도 아이패밀리 / 빙그레?)
1 / 3은 긴 호흡으로 보거나 개인보다는 기관에서 플레이하는 게 적절할 것으로 보이는 섹터.
2.
이외에는 반도체 / 배터리 중심의 플레이가 가능할 듯. 6월 공매도 재개가 사실이 맞다면 배터리 / 바이오 중 만만한 게 바이오라고 판단.
이미 바닥에 있으면서 더 나빠질 것도 많지 않아보이는 섹터인 배터리와 달리 바이오는 YTD로 이미 꽤 많이 위로 올라온 상황.
2분기의 핵심을 관통할 실적장에서도 그리 유리한 섹터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반 > 빳 > 바의 시각으로 시장에 대응해볼 생각.
3.
할 거면 대장.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곁다리 종목이 갑자기 섹터를 주도할 가능성은 없어보임. 지난 1년을 통해 일부 섹터들의 업황이 턴한 사유 / 업황 턴에서의 최수혜주가 대충 필터링이 되었기 때문.
업황이 턴하는 이유가 명백해졌는데 갑자기 다른 이유가 "사실은 내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를 외치며 등장할 가능성은 상당히 희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