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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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에 계신분이 테슬라 DB 자료 메일로 보내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https://bit.ly/3pPp52A
회귀분석-퀀트모델링AtoZ_삼성.pdf
1 MB
삼성 김동영 애널의 회귀분석 자료입니다

퀀트의 기초인데요

엑셀과 파이썬에서의 사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 되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부의길목에서 🦅 (Stay🔥)
NFT 사업 본격화한 네이버-카카오, '라인' '카카오톡' 앞세워 대중화 물꼬 틀까

ㆍ네이버 라인, 라인 NFT 출시 예고
ㆍ카카오 그라운드X, 클립 드롭스 정식 출시
ㆍ압도적 점유율 자랑하는 메신저 앱 활용해 접근성 UP
ㆍ자체 블록체인 메인넷으로 확장성까지 확보

#KAKAO #NAVER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영업이익률 30%가 넘는 bhc도 가격 인상에 나선 마당에 영업이익률 15% 정도인 BBQ가 가격 동결을 선언했다는 점은 재무적인 관점에서 보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

→ 대형 프렌차이즈 치킨 브랜드가 점포 폐업률도 낮고 사업이 잘 되는 것은 알았지만 META, AAPL 부럽지 않은 영업이익률은 솔직히 좀 놀랍다..😵

http://naver.me/FnnN95DE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211215_국내기업_배당수익률2021F_미래에셋증권_퀀트_유명간.xlsx
1.6 MB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입니다. 국내 기업 12월 예상 배당 파일 송부드립니다.

12/14 종가 기준 기말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은 삼성증권(7.5%), NH투자증권(6.8%), 대신증권(6.7%), DGB금융지주(6.5%), 삼성카드(6.4%), 삼성화재(6.4%), BNK금융지주(6.2%), 기업은행(6.2%), JB금융지주(6.1%), 동양생명(6.1%), 코리안리(5.9%), 금호석유(5.8%), 현대해상(5.8%), KT&G(5.6%), 우리금융지주(5.6%), DB손해보험(5.5%), KT(5.4%), 삼성생명(5.2%), 한국자산신탁(5.1%), 한국금융지주(5.0%), 효성(5.0%) 등 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한국이 일본 따라잡는다라는 기사에 출생율 때문에 한국은 무리라는 댓글이 아주 많이 달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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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국이 일본 따라잡고 말고는 사실 별 관심없고 다만 일본은 결국 쇠퇴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세습 정치권력과 노친네들이 은퇴를 안하는 집착과 적체, 그리고 아베 정권 시절 체질화되어버린 관료의 촌탁문제는 입이 닿도록 떠들어 댔으니 이건 차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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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문제는 디지털화 자체가 안됨. 이거 되는 게 빠를까, 지구멸망이 빠를까 걸라고 하면 지구멸망에 걸 정도임. 노구치 교수가 쓴 칼럼보면 일본사회의 고착화된 저생산성이 나오는데 이분도 거시적으로 쓰는 바람에 실용례를 안 들었지만 이 나라는 생산성이 높을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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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핫한 뉴스인 지디피 회계 사건을 보면 한국일보 최진주 기자가 쓴 기사에 잘 나오는데, 국교성 회수 담당직원들이 각 기업들이 보낸 실적표를 지네 양식에 넣을때, 무려 ‘연필’로 수기기입 했다고 함. 연필로 기입했기 때문에 나중에 지우개로 지우고 덧 쓰는 방식으로 수치를 조작했다는 거. 즉 정부 서류를 아직 연필로 기입하는 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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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급부금 때도 그랬음. 급부금 안내하는 통지서를 우편으로 전국 5000만 세대에 보내고 그 안의 신청서에 볼펜으로 기입해서 다시 반송우편으로 보내면 그걸 받은 담당직원들이 다시 그 우편 내용물을 피시에 입력한 후 그 화일을 출력해 총무성에 팩스를 보내는 방식이었음. 내가 2001년에 일본 왔는데 그때도 이러했고 지금도 이러함. 바뀐 건 마이넘버 적는 란이 추가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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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보니 이 마이넘버도 제도 시행된 게 벌써 6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마이넘버 통지서라 불리우는 종이쪼가리 들고 다니는 사람이 절반 이상임. 정식으로 카드를 안 만들고 종이쪼가리만 몇년 동안 들고 다닌 거임. 개인정보호법과 상충되니뭐니 해서 국가가 카드 만드는 걸 강제할 수 없다고 하면서 정작 모든 공공서류엔 이 넘버를 적어야 함. 실질적으론 거의 강제하고 있는데 강제할 수 없다는 게 무슨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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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말고도 정말 무지하게 많음. 주민표 하나 발급받는데 반차 시간내서 해당 지자체까지 가야함. 도장을 쓰니 반드시 인감증명서를 떼야 함. 인감증명서 떼러 시청가야 하니 또 반차 내야 함. 보험이나 은행 뭐 만들려면 한자위에 후리나가도 써야 함. 다나카, 야마다, 스즈끼 같은 그렇게 읽을 수 밖에 없는 이름도 다 써야 함. 이건 어디 웹사이트 가입할 때도 마찬가지. 이런거 일일이 다 쓸라고 작정하면 페북 망할 때까지 쓸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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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율이 한국 두배면 뭐하냐. 일인당 생산성이 한국인 1인당 일본인 0.5인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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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일본 따라잡니 마니 생각하지 말고 오히려 대만을 경계해야 함. 중국 리스크와 상관없이 대만이 산업재편, 디지털화 등등 모든 면에서 급성장하거나 한국을 추월하고 있으니까. 일본은 뭘 어떻게 해도 안되니까 별로 신경 안 써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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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자가 망해도 3대는 가니까 옛날에 전세계구급 규모로 비축해 둔 각종 금융, 부동산 자산으로 그럭저럭 살고 있는 거. 다만 한국은 한번도 전세계구급으로 찍어본 적이 없으니까, 그리고 유전자 자체가 그리 생겨먹어서 경쟁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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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일본 2001년부터 2021년까지 거의 변한 게 없는데 이게 2040년까지 변하겠냐? 난 절대 무리라고 본다.

페북 박철현님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이거 하나로 설명을 생략한다
창업이 이렇게 어려운데.. 주식을 하면 큰힘 들이지 않고 과실을 함께 공유할수 있습니다. 엄청난 혜택이죠. 하지만 잘 골라야만 과실이 온다는 것이 함정. 잘못 고르면 기업과 창업자는 배불러 가는데 내 계좌는 말라갑니다.. 기업은 창업과 경영이 어렵고 주식투자는 초이스가 어렵고. 그래도 후자가 더 쉬울거에요. 아니다 싶으면 후딱 발 뺄수 있으니까요. 전자는 영혼까지 갈아넣어야해서…

https://youtu.be/ZFeRRScYHV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