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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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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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자료가 소재가격 판가 책정에 대한 기준이 불분명하여, 좀 더 객관적인 기준(중국 소재가격의 1.5배 적용)을 통해 주요 2차전지 소재업체별 Capa와 매출액/영업이익을 기준으로 밸류에이션을 다시 측정하였습니다.

투자자별로 관점과 정보가 다르기 때문에, 해당 자료는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본인들의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보길 바랍니다.


● 2025년 – 2026년 Capa 기준 주가 업사이드

1) 중앙첨단소재 : 764.3%
2) 엔켐 : 237.7%
3) 솔루스첨단소재 : 191.4%
4) 엘앤에프 : 186.7%
5) WCP : 169.9%
6) 솔브레인홀딩스 : 164.2%
7) 동국산업 : 162.6%


● 2027년 – 2030년 Capa 기준 주가 업사이드

1) 중앙첨단소재 : 1528.7%
2) 솔루스첨단소재 : 412.2%
3) 에코앤드림 : 410.1%
4) 코스모신소재 : 280.0%
5) WCP : 271.9%
6) 엘앤에프 : 268.9%
7) 대주전자재료 : 255.7%
8) 포스코퓨처엠 : 229.7%

상기 멀티플은 일률적으로 POR 20을 적용하였으나 PER, EV/EBITDA 등을 적용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가 업사이드는 회사와 보도된 자료에 근거한 Capa이며 기업의 경쟁강도, 고객사의 상황 등을 고려하지 않은 수치입니다.


※ 국내 업체 소재 판매가격 기준

상기 테이블 국내 소재업체들의 판가는 2024년 03월 중국 현지 판매가격 대비 1.5배를 적용하였습니다.
1.5배를 적용한 이유는 현재 국내 생산 2차전지 소재들의 경우 원재료 소싱 가격, 가공비 및 임금 등 고정비용이 중국 현지 생산가격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2차전지 메탈 및 소재가격은 2023년 말과 2024년 초 바닥을 형성한 이후 최근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중국 전기차/2차전지 시장 상황을 봤을 때 앞으로 점차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5년부터는 FEOC로 인하여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과 미국 시장에서 적용되는 소재가격이 이원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 태양광 폴리실리콘 가격)

소재별 판매가격 적용 시 고려사항

1) 전해액 : 같은 3원계 배터리라도 중국 산 배터리에 납품되는 전해액과 국내 3사에 납품되는 전해액의 가격이 큰 차이를 보여주는 이유는 고가의 첨가제를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2) 분리막은 습식코팅 제품의 가격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3) 동박의 가격은 구리가격에 임가공비용이 합산되어 책정되는데, 현재 구리가격 1,100만원/톤당 + 가공비 700만원/톤 (중국 가공비 대비 1.5배)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4) 실리콘 음극재는 판매가격이 대략 5,000만원/톤 이상(5 - 6천만원 추정)으로 추정되는데 향후 본격적인 양산이 진행되면 가격이 좀 더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좀 더 자세한 자료는 아래 블로그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nihil76/223392734302
https://blog.naver.com/nihil76/223371854568
선대인 소장님 '2024 인터배터리' 생생 방문기 정리

약 2~3주간 직접 인터배터리에 가서 얻은 내용, 관련 리포트, 유튜브 방문기 영상을 정리하면서 그냥 온라인에서 누군가가 떠드는 이야기와 단순 기사로 특정 산업과 기업의 미래를 단정짓기 보다 최소한 직접 현장에 가보고 현업 종사자 분들과 직접 이야기 나누면서 산업과 기업의 미래를 그려보는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번 느꼈던 3월 떠도는 말에 의존하기 보다 직접 현장에 가서 피부로 느껴보고, 스스로 공부하여 판단하는 게 100배 도움 되는듯 아니다.. 0원의 가치에서 곱하기 100 해봤자 0이니까 그냥 비교 자체가 불가한듯 - 본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으로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해.......

#고니 #kyoung_bum

📜📜📜본문보기📜📜📜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삼천당제약

- 신용이 늘 많은 주식, 개인들이 많이 붙어있는 주식은 주가 보내기전에 물량 털어주고 가는 패턴을 보여줌. 최근 사례로는 HLB와 알테오젠

- 당일 장중에 공시팀까지 내용 확인했을거고 빨대 많이들 꼽으신 종목이라 정보는 무조건 먼저 샜을것임, 악재에 민감한 종목이라 역정보로 물량 털어낸 패턴

- 작년엔 전체 바이오종목들 시장 관심이 없던 와중이라 개별주 재료의 성격이었다면 지금 시장구간은 HLB, 알테오젠이 화려한 주가상승 보여주고 후발 바이오 종목 찾던 와중에 계약 공시

- 득실득실한 안티들 한방에 잠재울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계약 공시'. 계약이 나왔으면 깔 논리가 없음. 생각해보면 시장과 소통해온 것을 하나하나 다 지켜내고 있음

- 심지어 이번 계약은 마지막 호재가 아님, 가장 큰 계약규모인 미국 또한 당장 코앞인 2분기로 예상하며 에스패스 글로벌 파트너사 공개도 남아있음

- 섹터의 주가 강도에 따라 주가 퍼포먼스는 다름. HLB, 알테오젠 대비 상대적인 가격 메리트 부각, HLB와 알테오젠에 탑승하지 못한 포모에 갈 곳을 제시

- EPS는 회사가 정하지만 멀티플은 당시의 시장 상황이 정해줌. 작년보다 유리한 멀티플 부여 환경, 추정 EPS와 멀티플의 동시 상향 구간에 공매도까지 안되는 상황

이번엔 이전과 다른 흐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
삼천당제약 얘기가 많은데 이전에는 반신반의였다면 이번에는 많은분들이 긍정적으로 보시는것같음.
내용은 이전보다 더 좋게 공시를 헀고 유럽계약이 이제 한 국가 빼고 풀로나오다보니 믿어주는 분위기 인것같음.
이게 단순히 개인투자자들만 이렇게 생각하지않고 외,기관들도 똑같이 생각하지 않을까
주가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건 이 계약이후 모멘텀 부재가 아니라 추가로 나올 유럽 한곳, 미국계약, 아일리아 관련 공시, 아일리아 추가국가 계약 등이 나올 수 있으니 단기 하루짜리 시세로 끝나기보다는 단기간에 시세가 세게나온후 우상향 하다가 추가 모멘텀이 나올때 시세를 세게받으면서 길게 시세가 나오는 그림이 아닐까 생각.
숫자나 이런 분석들은 너무 잘하시는 다른분들이 많으셔서 이런분들 의견 참고하시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가장 업사이드를 크게 볼 수 있는건 에스패스의 결과일텐데 이건 어떻게될지 알수가없으니 조금 길게보면 에스패스 결과 나올때까지는 롱으로 계속 볼수있지 않을까생각하고 주총 기대감이 있으니 단기적으로 주총때까지는 오른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음.
☆AI, 전력질주하기엔 전력 부족 한장정리 (SK 증권 리폿)

- 전기차는 비싼 가격으로 인해 가격을 낮춰야한다는 도전, 전기차 충전기를 비롯한 전력 인프라는 물론 전기 그 자체의 부족과 불균형으로 인해 더뎌질 가능성이 있음.

- 전기차를 소유하고, 주차공간이 여유로워도 충분한 여유 전력이 없다면 급속 충전기 설치가 불가능하며 수도권 변전소의 경우 송전 여유 전력을 확보한 곳이 거의 없어 전력량에 대한 한계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음.

- 화석연료와 원자력에 저항이 있어 신재생에너지 활용이 증가하고 있으나 변동성이 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게끔 만들어 불균형 해소가 필요.

- 인공지능 시장은 23년 대비 30년 10배이상 성장이 예상. 갈수록 가팔라져 향후 10년간 해당 산업은 성숙기에 진입할 가능성이 적고 성장 초기국면. 단 인공지능 또한 전기차 못지않은 전력 소비량 증가.

- 챗GPT는 단순 검색 대비 10배의 전력을 소모하며, 일러스트, 동영상, 신약개발등 더욱 복잡한 연산이 필요할 수록 전력사용도 더욱 급증.

- 현재 미국에서는 신규 데이터 센터 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전력사용량이 많은 서부, 동부, 텍사스등에 밀집. 데이터 센터 건설이 전력부족을 야기할 수 있어 건설허가가 어려운 상황.

- 기후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신재생에너지 활용 움직임이 강해지며 해마다 글로벌 전력수요 전망치가 상향조정 중. 그 중 데이터 센터의 수요가 가장 크며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로 인해 한 국가 소비량에 준하는 에너지 계획 마련이 시급. 전력 수급 불균형은 인공지능, 전기차 시장 성장 발목을 잡을 수 있음.

- 인공지능과 전기차를 이끌어가는 머스크와 알트먼은 전기 소비량 급증을 경고 인공지능의 한계 돌파를 위해서는 에너지 혁신이 필요하며 값싼 전력이 필요하다 강조.

- 인공지능 성장은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을 자극하며 전력 수요가 많아짐. 40%는 서버, 40%는 열관리 시스템에서 사용. 에너지 효율 관리가 중요해지며 열관리 시스템의 중요성 부각. 공랭식에는 한계가 있어 수냉식이 상용화 가장 빠름.

- 인공지능 성장은 막대한 통신 트래픽 발생, 챗GPT 상용화와 함께 인터넷 트래픽이 20%이상 급증. 함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필요하며 통신망의 한계 극복 필요. 6G 통신 필요성 언급. 유무선 데이터 사용량 전망치는 큰 폭 상향조정 가능성.

- 온디바이스 AI란 네트워크 기반이 아닌 기기 자체에서 작동하는 인공지능의미. 아직은 보조적 기능정도를 수행하고 있고 진정한 인공지능 디바이스 구현에는 부품비용 증가, 발열문제, 저전력 필요성이 있으며 아직 온디바이스 AI확산을 주도할 킬러 콘텐츠 부족.

- 인공지능이 개인 행동 파악 및 특성 분석을 위해 디바이스 내 많은 개인정보를 인공지능이 침범할 가능성이 있음. 딥페이크와 같은 인공지능 악용사례로 인하여 보안문제가 중요.

- 인공지능 모델의 파라미터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개선이 더뎠던 메모리 반도체는 인공지능을 위한 대용량 대이터 처리에서 병목현상 야기 할 수 있음.

- 향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등 인공지능 플랫폼 업체들의 수익 모델이 확립될 수록 탄력적 투자가 가능할 것.

- 로봇은 인공지능을 채택한 분야 1위를 기록 복잡한 프로그레밍 없이 인공지능 적용 만으로도 효율적인 적용 가능. 단 여전히 진입비용이 크며 노동권 침해와 레퍼런스 부족으로 사고 우려가 큼.

- LLM은 손익분기점을 넘어 충분한 이익을 거두고 있는 기업은 요원한 상황에서 막대한 비용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가 미지수이며 일부 대형 언론사등은 정보수집을 차단 API 유료화 기업들도 등장. 제한적인 데이터 학습은 인공지능 성능 성장 저해요인.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92731558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상황과 팩트를 가지고 유추를 하면, 너무 당연한 것들입니다.
여러번 얘기를 했던거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삼천당제약이 맞습니다.
국내, 일본, 캐나다는 올해 출시, 미국은 올해말~내년초, 유럽은 내년 출시겠죠.
현재의 상황상 퍼스트 시밀러가 갈수록 확실해지면서,
계약 규모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에스패스의 가치까지 더해지면 뭐..
현재 바이오 주식 중에는 삼천당제약이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총매출의 55%를 로열티로 수령.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계약.
이게 왜 이럴까요? 퍼스트 시밀러니까요.
그러니 파트너사들은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가져가려고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할 수 밖에 없는거죠.
이럴 수 밖에 없다고 다 얘기를 했던거라..그냥 증명을 해줬고, 계속 더 증명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올 계약이요? 걱정도 없고, 당연히 시장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2분기 증익 기대감 반영 중’

자료링크 : https://bit.ly/4amlRsU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하반기 눈높이 부담이지만, 상반기 기회는 적극적으로 활용

- 최근 약 50일 간 배터리 섹터 주가 반등세 뚜렷하다(2월 1일 이후 주가 상승률 삼성SDI +28%, 포스코퓨처엠 +26%, 에코프로비엠 +30%, 엘앤에프 +30%).

- 지속 언급해온 두가지 핵심 변수(양극재 수출 중량 MoM 증감률, 메탈 가격)의 반등이 2월초부터 숫자로 확인(양극재 수출 중량 MoM 4개월 연속 하락 이후 2024년 들어 2개월 연속 반등, 리튬/니켈/구리 가격 저점 대비 각각 +25.4%/+16.3%/+11.0% 반등) 된 것이 주 요인이다.

- 이로 인해 오랜만에 실적 쇼크 및 차분기(2Q) 감익 가이던스 없는 실적 공시를 기다릴 수 있게 되었다. 배터리 섹터는 작년 2분기부터 주요 기업들의 실적 쇼크 및 차분기 QoQ 실적 감익 가이던스가 제시되기 시작했는데, 이번 1분기 실적 발표 시즌에는 매우 낮아져 있는 기대치이긴 하지만, 5개분기만에 실적 쇼크없이 QoQ 증익 가이던스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 다만, 하반기 매우 높은 수준의 실적 눈높이는 여전히 부담이다. 2월 누적 20%대 초반에 머물고 있는 미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 감안하면 주요 기업들의 현 실적 전망치(에코프로비엠 기준 1분기 매출 1조원 및 영업적자 500억원 내외, 4분기 매출 2조원 및 영업이익 1,000억원 전망)는 다소 부담스럽다. 특히, 미국과 유럽의 배기가스 배출 규제 완화 감안하면, 2025년 완성차 업체별로 전기차 판매 계획치의 하향 조정 불가피한데, 2025년 주문량을 준비하는 4분기의 배터리 생산 계획 하향 조정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 특히, 트럼프 당선을 가정할 경우에는 4분기 실적 타격 강도가 더욱 클 수 있다.

- 다만, 오랜만의 차분기 증익 가이던스 및 아직까지는 유효한 하반기 우호적 전망을 적절히 활용할 필요 있다. 앞서 언급한 하반기의 윤곽이 드러나는 시기 까지는 아직 2달 이상 시간이 남았다는 점에서 계속해서 기업별 트레이딩 기회를 활용하길 권고한다.

- 각 기업들이 제시한 장기 캐파 가이던스 기준 밸류에이션 시 적정 시총 (LGES 117조원, 삼성SDI 52조원, 포스코퓨처엠 36조원, 에코프로비엠 35조원 등) 고려했을 때 상승 여력 큰 기업들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이와 함께, 미국의 중국 공급망 의존도 완화 기조에 따른 반사 수혜군(전해액, 전구체, 분리막 및 향후 동박 추가 가능성), 이제 기술 적용 초입 단계 들어선 산업군(실리콘 음극재 등), 투자 기조 공격적으로 바뀐 삼성SDI 장비 공급사 등에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Car : 유럽, 미국 배출가스 규제 완화

- Tesla는 사이버트럭 향 배터리 생산에 성공하며 주가 +4.4%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 흐름은 상이했다(Rivian -2.2%, Lucid +2.6%).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경쟁 심화 속 가이던스 하향 조정으로 주가 하락했다(Li Auto -19.3%, NIO -12.4%, Xpeng -11.6%).

- 유럽 의회는 기존 계획대비 완화된 배출가스 규제안을 담은 Euro 7을 발표했으며 Euro 7 도입 시점은 기존 2025년에서 2030년으로 연기했다.

-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각 연도별로 기존 계획대비 완화된(기존안 대비 2027년 12%, 2028년 17%, 2029년 23%. 2030년 17%, 2031년 10%. 2032년 1% 완화) 배기가스 배출 규제안을 발표했다.

- 미국 의회조사국(CRS)은 리스 전기차 세금 혜택을 이용해 북미에서 생산되지 않은 차량이 전기차 보조금을 받는 것이 문제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 Ford는 2026년부터 출시될 최소 3개 모델에 LFP 배터리를 채택할 예정이다.

- GM의 배터리 생산 담당 CFO는 작년부터 발생된 얼티움 배터리 기반 전기차 생산 지연 문제가 대부분 해결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 Li Auto는 2024년 1분기 인도량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10만대~10.3만대 -> 7.6만대~7.8만대)했다.

- BYD는 ‘디스트로이어 07 하이브리드’ 신형 모델 판가를 구형 모델 대비 11% 인하했다. Xpeng은 저가 전기차 모델(1,850만원~2,780만원)을 출시했고, Nio 역시 일반 대중용 브랜드(러 다오)를 5월 중 공개 예정이다.

- 중국 SAIG와 인도 철강업체 JSW의 합작사가 올해 두 개의 신에너지차(NEV) 출시 예정이다.


Cell : 배터리 성장 속도 둔화 불가피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5.1%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2.0%p Out-perform했다. 삼성SDI는 전고체 배터리 및 46pi 원형전지 개발에 따른 기대감 형성되며 주가 +11.2%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은 단기 모멘텀 부재 속 주가 횡보했다(LGES +3.8%, SKI +0.0%).

- SK온 헝가리 법인은 배터리 재활용 전처리 전담 자회사(Voltcycle On)를 설립했다.

- Tesla 텍사스 기가팩토리는 한 주 동안 사이버트럭 1,000대 분량인 배터리 셀 140만개를 생산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Material/Equipment : 미국 내 중국산 부품 견제 목소리 지속 증대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4.4%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승했다(에코프로비엠 +8.0%, 포스코퓨처엠 +0.6%, 엘앤에프 +14.8%). 엘앤에프는 Capa 증설 및 음극재 사업 기대감 지속되며 주가 크게 상승했다. 중국 소재 기업은 미국 정부의 중국산 부품 수입 제한 강화 발표에 주가 하락했다(Beijing Easpring -4.5%, Guangzhou Tinci -4.8%, Yunnan Energy -7.3%).

- 미국 공화당 소속 짐 뱅크스 하원의원은 상무부에 중국산 전기차, 배터리, 부품에 대한 관세 부과 및 국가 안보 위협 관련 조사를 요청했다.

- 트럼프 행정부 당시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중국 저가형 전기차 등 외국산 제품에 기존 관세와 더불어 10%의 보편관세를 추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아르헨티나 카타마르카 주 법원은 전 세계 리튬의 65%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의 광원권 신규 발급 중단을 지역 정부에 명령했다. 관련하여, 포스코는 이미 광업권을 확보하고 있어 예정된 프로젝트 추진에 문제없다고 언급했다.
필에너지는 998억원 규모의 장비 공급 계약 체결(기간 : 2024년 3월 - 2025년 1월)을 공시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7%), 니켈(-2.9%), 코발트(+0.1%), 망간(-1.3%), 알루미늄(+0.8%), 구리(+2.0%), LiPF6(+3.6%)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26.8%), 니켈(-3.9%), 코발트(-11.7%), 망간(-2.3%), 알루미늄(+0.2%), 구리(+3.1%), LiPF6(-22.9%)다.

- 3월 3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5.4유로/MWh로 WoW +9.3% 상승했다. 3월 전력 가격 평균은 72.5유로/MWh로 MoM +6.2%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엘앤에프(시가총액: 6조 7,472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3.25 07:44:55 (현재가 : 186,100원, +5.44%)

계약상대 : 에스케이온(SKON) 및 계약상대방의 지정업체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공급지역 : 에스케이온의 국/내외 모든 생산법인 및 지정업체
계약금액 : 131,910억

계약시작 : 2024-03-22
계약종료 : 2030-12-31
계약기간 : 6년 9개월
매출대비 : 339.34%
기간감안 : 49.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5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970
라스트원 프랑스
[(삼성/조현렬) 엘앤에프 13조원 수주 발표]

보고서: bit.ly/4crE0rl


■ News, 엘앤에프 대규모 수주 공사

금일 엘앤에프는 SK온과의 대규모 공급계약 발표.
계약 규모는 13.2조원(99.46억달러)이며,
계약 기간은 6년 9개월(현재~2030년말).
공급제품은 하이니켈 양극재이며,
공급범위는 SK온의 국내 모든 생산법인.


■ 엘앤에프 Capa의 22% 규모

공시에 따르면, 판가 가정은 지난 12개월 평균 기준.
수출입 가격 기준 12개월 평균 판가는 42.2달러/kg.
즉, 99.46억달러 계약규모의 물량은 약 23.6만톤으로 추정.
계약기간(81개월)의 균등 공급 가정 시,
2030년말까지 연간 3.5만톤의 계약 물량.
동사의 2023년말 생산능력(16만톤) 대비
약 22% 수준의 공급 규모.
GWh기준으론 연평균 25GWh로 추정되며,
SK온의 2024년 생산능력(151GWh) 대비
17% 수준
예상.


■ View, 고객 다각화 관점에서 긍정적

동사와 SK온의 공급 거래는 그동안
미드니켈 양극재 한정.
금번 계약을 통해 동사의 하이니켈 양극재가
선도 전기차업체 외 고객사가 추가되는 점을 시사
.
즉, 동사 주력 제품의 고객 다각화 관점에서
의미있는 계약
으로 판단.
동사의 수출단가는 2월까지 하락했지만,
1H24 실적을 저점으로 점진적 회복 전망.

(컴플라이언스 기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