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GM이 지옥같은 생산 차질에서 벗어났다?
얼티움 배터리 생산 담당 CFO는 최근 '생산량을 늘리는 데 많은 문제가 있었지만, 대부분 해결했다'고 언급.
생산 차질의 원인은 완전 자동화 조립 라인을 충분히 테스트하지 않고 바로 생산에 투입했기 때문.
이 때문에 셀이 올바르게 정렬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고, 작년 8월 이후로 디트로이트 소방서가 9번이나 출동해야 했다고...
미워도 다시 한번?
https://electrek.co/2024/03/20/gm-exits-production-hell-aims-to-build-20x-more-evs-2024/
얼티움 배터리 생산 담당 CFO는 최근 '생산량을 늘리는 데 많은 문제가 있었지만, 대부분 해결했다'고 언급.
생산 차질의 원인은 완전 자동화 조립 라인을 충분히 테스트하지 않고 바로 생산에 투입했기 때문.
이 때문에 셀이 올바르게 정렬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고, 작년 8월 이후로 디트로이트 소방서가 9번이나 출동해야 했다고...
미워도 다시 한번?
https://electrek.co/2024/03/20/gm-exits-production-hell-aims-to-build-20x-more-evs-2024/
Electrek
GM believes 'production hell' is behind it with plans to build 20X more Ultium EVs in 2024
General Motors (GM) looks to get back on track this year as executives believe EV “production hell” is behind it....
Forwarded from 5Ocean Blue
매출 55% 대박 😱
거래소 공시 담당자 땡큐소머치 알라뷰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dthew&logNo=223392121964&navType=by
거래소 공시 담당자 땡큐소머치 알라뷰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dthew&logNo=223392121964&navType=by
NAVER
삼천당제약 드디어 유럽 계약공시
금일 장종료 후 삼천당제약의 유럽 9개국 공급계약 체결 공시가 떴다. 그리고 무려 총 매출의 55%를 수령한...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거래소에서
총매출의 55프로 표현을 받아줬네요
억까 하나 해소
유럽 나머지 계약 결정되면서 억까 두개 해소
다음은 에스패스 신청 나올 차례같네요
원래 단독 1상에서 약간 스텐스가
바뀌었습니다.
기대해 봅니다.
이제 시작이니 털리지 마시길~~
총매출의 55프로 표현을 받아줬네요
억까 하나 해소
유럽 나머지 계약 결정되면서 억까 두개 해소
다음은 에스패스 신청 나올 차례같네요
원래 단독 1상에서 약간 스텐스가
바뀌었습니다.
기대해 봅니다.
이제 시작이니 털리지 마시길~~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유럽 나머지국가 계약이 대부분 단신으로 처리 되었음
원래부터 언론은 천당이에 대해 우호적이 아니었으니 억까 기사 안나온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지...ㅎ
총매출이익에 55% RS계약은
파트너사가 삼천당이 퍼스트무버를 인정한것으로 봐야 함
또한 캐나다 품목허가 신청도 모르는 분들이 많음
팩트로만 본다면 캐나다는 올해 판매됨. (Aligned Review로 최대 120일 단축)
일본 역시 이미 신청한것으로 보임
한국 캐나다 일본이 올해 숫자가 찍힘
미국 유럽은 내년부터 숫자가 찍힐것으로 보임
즉 먼일이 아님.
아직 미국 계약이 남아 있으나
아일리아는 이제 숫자로 이야기할 날이 코앞임
그래서 이제는 에스패스에 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보려 함
아일리아도 믿지 않는 시장환경에서 에스패스 이야기는 동안 자제해 왔음.
구라당이야기 듣고 있는데 더 구라같은 이야기 하기가 힘들었음
아일리아가 캐쉬라면
에스패스는 가능성 높은 미래비젼임
아일리아가 단일 품목이라면
에스패스는 플랫폼임
아일리아가 12조 시장이라면
인슐린은 2025년 기준 50조 시장임
또한 이미 hps 성공을 통해 그 가능성이 확인 되었음.
(최소한 임상 1상의 성공여부는 아일리아 미국 계악보다 더 확신 함)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변경하는 기술하나로 주가가 10~20배씩 오르는데 경구용으로의 변환은 완전한 게임체인저임.
게다가 삼천당의 현재 주가에는 에스패스의 가치는 1도 들어가 있지 않은 상황임.
조만간 에스패스 글로벌 임상 1상 IND 신청이 들어감
(아주 조만간 임...그리고 현재 계획대로 라면 임상 1상도 올해 마무리 됨)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에스패스 관련 글을 연재할 생각임.
에스패스는 아일리아보다 더더더더 큰 가치가 있음
천당이는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두 날개로 비상할 거임
원래부터 언론은 천당이에 대해 우호적이 아니었으니 억까 기사 안나온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지...ㅎ
총매출이익에 55% RS계약은
파트너사가 삼천당이 퍼스트무버를 인정한것으로 봐야 함
또한 캐나다 품목허가 신청도 모르는 분들이 많음
팩트로만 본다면 캐나다는 올해 판매됨. (Aligned Review로 최대 120일 단축)
일본 역시 이미 신청한것으로 보임
한국 캐나다 일본이 올해 숫자가 찍힘
미국 유럽은 내년부터 숫자가 찍힐것으로 보임
즉 먼일이 아님.
아직 미국 계약이 남아 있으나
아일리아는 이제 숫자로 이야기할 날이 코앞임
그래서 이제는 에스패스에 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보려 함
아일리아도 믿지 않는 시장환경에서 에스패스 이야기는 동안 자제해 왔음.
구라당이야기 듣고 있는데 더 구라같은 이야기 하기가 힘들었음
아일리아가 캐쉬라면
에스패스는 가능성 높은 미래비젼임
아일리아가 단일 품목이라면
에스패스는 플랫폼임
아일리아가 12조 시장이라면
인슐린은 2025년 기준 50조 시장임
또한 이미 hps 성공을 통해 그 가능성이 확인 되었음.
(최소한 임상 1상의 성공여부는 아일리아 미국 계악보다 더 확신 함)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변경하는 기술하나로 주가가 10~20배씩 오르는데 경구용으로의 변환은 완전한 게임체인저임.
게다가 삼천당의 현재 주가에는 에스패스의 가치는 1도 들어가 있지 않은 상황임.
조만간 에스패스 글로벌 임상 1상 IND 신청이 들어감
(아주 조만간 임...그리고 현재 계획대로 라면 임상 1상도 올해 마무리 됨)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에스패스 관련 글을 연재할 생각임.
에스패스는 아일리아보다 더더더더 큰 가치가 있음
천당이는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두 날개로 비상할 거임
🗞️ 이차전지 뉴스 모음
배터리 ‘재활용’보다는 ‘재사용’ 고민해야 할 때 [LFP배터리 딜레마] 📜 #리튬
배터리를 재사용할 경우 기본적으로 배터리를 제조, 활용, 매립하는 단계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최소화할 수 있다. 광물 채굴이나 제련 등 원자재 단계는 물론 사용 후 배터리를 매립할 때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배터리 재사용은 ESS 시장에서 주로 활용될 예정이며, 배터리 재사용 시장의 성장은 ESS시장의 성장과 함께 궤를 맞출 것으로 보임
-> 배터리 재사용은 ESS 시장에서 주로 활용될 예정이며, 배터리 재사용 시장의 성장은 ESS시장의 성장과 함께 궤를 맞출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이전 자료가 소재가격 판가 책정에 대한 기준이 불분명하여, 좀 더 객관적인 기준(중국 소재가격의 1.5배 적용)을 통해 주요 2차전지 소재업체별 Capa와 매출액/영업이익을 기준으로 밸류에이션을 다시 측정하였습니다.
투자자별로 관점과 정보가 다르기 때문에, 해당 자료는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본인들의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보길 바랍니다.
● 2025년 – 2026년 Capa 기준 주가 업사이드
1) 중앙첨단소재 : 764.3%
2) 엔켐 : 237.7%
3) 솔루스첨단소재 : 191.4%
4) 엘앤에프 : 186.7%
5) WCP : 169.9%
6) 솔브레인홀딩스 : 164.2%
7) 동국산업 : 162.6%
● 2027년 – 2030년 Capa 기준 주가 업사이드
1) 중앙첨단소재 : 1528.7%
2) 솔루스첨단소재 : 412.2%
3) 에코앤드림 : 410.1%
4) 코스모신소재 : 280.0%
5) WCP : 271.9%
6) 엘앤에프 : 268.9%
7) 대주전자재료 : 255.7%
8) 포스코퓨처엠 : 229.7%
상기 멀티플은 일률적으로 POR 20을 적용하였으나 PER, EV/EBITDA 등을 적용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가 업사이드는 회사와 보도된 자료에 근거한 Capa이며 기업의 경쟁강도, 고객사의 상황 등을 고려하지 않은 수치입니다.
※ 국내 업체 소재 판매가격 기준
상기 테이블 국내 소재업체들의 판가는 2024년 03월 중국 현지 판매가격 대비 1.5배를 적용하였습니다.
1.5배를 적용한 이유는 현재 국내 생산 2차전지 소재들의 경우 원재료 소싱 가격, 가공비 및 임금 등 고정비용이 중국 현지 생산가격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2차전지 메탈 및 소재가격은 2023년 말과 2024년 초 바닥을 형성한 이후 최근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중국 전기차/2차전지 시장 상황을 봤을 때 앞으로 점차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5년부터는 FEOC로 인하여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과 미국 시장에서 적용되는 소재가격이 이원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 태양광 폴리실리콘 가격)
소재별 판매가격 적용 시 고려사항
1) 전해액 : 같은 3원계 배터리라도 중국 산 배터리에 납품되는 전해액과 국내 3사에 납품되는 전해액의 가격이 큰 차이를 보여주는 이유는 고가의 첨가제를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2) 분리막은 습식코팅 제품의 가격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3) 동박의 가격은 구리가격에 임가공비용이 합산되어 책정되는데, 현재 구리가격 1,100만원/톤당 + 가공비 700만원/톤 (중국 가공비 대비 1.5배)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4) 실리콘 음극재는 판매가격이 대략 5,000만원/톤 이상(5 - 6천만원 추정)으로 추정되는데 향후 본격적인 양산이 진행되면 가격이 좀 더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좀 더 자세한 자료는 아래 블로그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nihil76/223392734302
https://blog.naver.com/nihil76/223371854568
투자자별로 관점과 정보가 다르기 때문에, 해당 자료는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본인들의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보길 바랍니다.
● 2025년 – 2026년 Capa 기준 주가 업사이드
1) 중앙첨단소재 : 764.3%
2) 엔켐 : 237.7%
3) 솔루스첨단소재 : 191.4%
4) 엘앤에프 : 186.7%
5) WCP : 169.9%
6) 솔브레인홀딩스 : 164.2%
7) 동국산업 : 162.6%
● 2027년 – 2030년 Capa 기준 주가 업사이드
1) 중앙첨단소재 : 1528.7%
2) 솔루스첨단소재 : 412.2%
3) 에코앤드림 : 410.1%
4) 코스모신소재 : 280.0%
5) WCP : 271.9%
6) 엘앤에프 : 268.9%
7) 대주전자재료 : 255.7%
8) 포스코퓨처엠 : 229.7%
상기 멀티플은 일률적으로 POR 20을 적용하였으나 PER, EV/EBITDA 등을 적용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가 업사이드는 회사와 보도된 자료에 근거한 Capa이며 기업의 경쟁강도, 고객사의 상황 등을 고려하지 않은 수치입니다.
※ 국내 업체 소재 판매가격 기준
상기 테이블 국내 소재업체들의 판가는 2024년 03월 중국 현지 판매가격 대비 1.5배를 적용하였습니다.
1.5배를 적용한 이유는 현재 국내 생산 2차전지 소재들의 경우 원재료 소싱 가격, 가공비 및 임금 등 고정비용이 중국 현지 생산가격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2차전지 메탈 및 소재가격은 2023년 말과 2024년 초 바닥을 형성한 이후 최근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중국 전기차/2차전지 시장 상황을 봤을 때 앞으로 점차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5년부터는 FEOC로 인하여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과 미국 시장에서 적용되는 소재가격이 이원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 태양광 폴리실리콘 가격)
소재별 판매가격 적용 시 고려사항
1) 전해액 : 같은 3원계 배터리라도 중국 산 배터리에 납품되는 전해액과 국내 3사에 납품되는 전해액의 가격이 큰 차이를 보여주는 이유는 고가의 첨가제를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2) 분리막은 습식코팅 제품의 가격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3) 동박의 가격은 구리가격에 임가공비용이 합산되어 책정되는데, 현재 구리가격 1,100만원/톤당 + 가공비 700만원/톤 (중국 가공비 대비 1.5배)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4) 실리콘 음극재는 판매가격이 대략 5,000만원/톤 이상(5 - 6천만원 추정)으로 추정되는데 향후 본격적인 양산이 진행되면 가격이 좀 더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좀 더 자세한 자료는 아래 블로그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nihil76/223392734302
https://blog.naver.com/nihil76/223371854568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선대인 소장님 '2024 인터배터리' 생생 방문기 정리
약 2~3주간 직접 인터배터리에 가서 얻은 내용, 관련 리포트, 유튜브 방문기 영상을 정리하면서 그냥 온라인에서 누군가가 떠드는 이야기와 단순 기사로 특정 산업과 기업의 미래를 단정짓기 보다 최소한 직접 현장에 가보고 현업 종사자 분들과 직접 이야기 나누면서 산업과 기업의 미래를 그려보는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번 느꼈던 3월 떠도는 말에 의존하기 보다 직접 현장에 가서 피부로 느껴보고, 스스로 공부하여 판단하는 게 100배 도움 되는듯 아니다.. 0원의 가치에서 곱하기 100 해봤자 0이니까 그냥 비교 자체가 불가한듯 - 본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으로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해.......
#고니 #kyoung_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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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3주간 직접 인터배터리에 가서 얻은 내용, 관련 리포트, 유튜브 방문기 영상을 정리하면서 그냥 온라인에서 누군가가 떠드는 이야기와 단순 기사로 특정 산업과 기업의 미래를 단정짓기 보다 최소한 직접 현장에 가보고 현업 종사자 분들과 직접 이야기 나누면서 산업과 기업의 미래를 그려보는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번 느꼈던 3월 떠도는 말에 의존하기 보다 직접 현장에 가서 피부로 느껴보고, 스스로 공부하여 판단하는 게 100배 도움 되는듯 아니다.. 0원의 가치에서 곱하기 100 해봤자 0이니까 그냥 비교 자체가 불가한듯 - 본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으로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해.......
#고니 #kyoung_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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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YouTube
#덕산테코피아 23년 실적 업데이트 및 24~25년실적추정
덕산테코피아의 핵심 투자 포인트에 대해 말씀드렸고 24년 25년 예상실적을 추정해봤습니다.
개인적 의견과 추정이므로 이를 바탕으로 한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개인적 의견과 추정이므로 이를 바탕으로 한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삼천당제약
- 신용이 늘 많은 주식, 개인들이 많이 붙어있는 주식은 주가 보내기전에 물량 털어주고 가는 패턴을 보여줌. 최근 사례로는 HLB와 알테오젠
- 당일 장중에 공시팀까지 내용 확인했을거고 빨대 많이들 꼽으신 종목이라 정보는 무조건 먼저 샜을것임, 악재에 민감한 종목이라 역정보로 물량 털어낸 패턴
- 작년엔 전체 바이오종목들 시장 관심이 없던 와중이라 개별주 재료의 성격이었다면 지금 시장구간은 HLB, 알테오젠이 화려한 주가상승 보여주고 후발 바이오 종목 찾던 와중에 계약 공시
- 득실득실한 안티들 한방에 잠재울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계약 공시'. 계약이 나왔으면 깔 논리가 없음. 생각해보면 시장과 소통해온 것을 하나하나 다 지켜내고 있음
- 심지어 이번 계약은 마지막 호재가 아님, 가장 큰 계약규모인 미국 또한 당장 코앞인 2분기로 예상하며 에스패스 글로벌 파트너사 공개도 남아있음
- 섹터의 주가 강도에 따라 주가 퍼포먼스는 다름. HLB, 알테오젠 대비 상대적인 가격 메리트 부각, HLB와 알테오젠에 탑승하지 못한 포모에 갈 곳을 제시
- EPS는 회사가 정하지만 멀티플은 당시의 시장 상황이 정해줌. 작년보다 유리한 멀티플 부여 환경, 추정 EPS와 멀티플의 동시 상향 구간에 공매도까지 안되는 상황
이번엔 이전과 다른 흐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
- 신용이 늘 많은 주식, 개인들이 많이 붙어있는 주식은 주가 보내기전에 물량 털어주고 가는 패턴을 보여줌. 최근 사례로는 HLB와 알테오젠
- 당일 장중에 공시팀까지 내용 확인했을거고 빨대 많이들 꼽으신 종목이라 정보는 무조건 먼저 샜을것임, 악재에 민감한 종목이라 역정보로 물량 털어낸 패턴
- 작년엔 전체 바이오종목들 시장 관심이 없던 와중이라 개별주 재료의 성격이었다면 지금 시장구간은 HLB, 알테오젠이 화려한 주가상승 보여주고 후발 바이오 종목 찾던 와중에 계약 공시
- 득실득실한 안티들 한방에 잠재울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계약 공시'. 계약이 나왔으면 깔 논리가 없음. 생각해보면 시장과 소통해온 것을 하나하나 다 지켜내고 있음
- 심지어 이번 계약은 마지막 호재가 아님, 가장 큰 계약규모인 미국 또한 당장 코앞인 2분기로 예상하며 에스패스 글로벌 파트너사 공개도 남아있음
- 섹터의 주가 강도에 따라 주가 퍼포먼스는 다름. HLB, 알테오젠 대비 상대적인 가격 메리트 부각, HLB와 알테오젠에 탑승하지 못한 포모에 갈 곳을 제시
- EPS는 회사가 정하지만 멀티플은 당시의 시장 상황이 정해줌. 작년보다 유리한 멀티플 부여 환경, 추정 EPS와 멀티플의 동시 상향 구간에 공매도까지 안되는 상황
이번엔 이전과 다른 흐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삼천당제약 얘기가 많은데 이전에는 반신반의였다면 이번에는 많은분들이 긍정적으로 보시는것같음.
내용은 이전보다 더 좋게 공시를 헀고 유럽계약이 이제 한 국가 빼고 풀로나오다보니 믿어주는 분위기 인것같음.
이게 단순히 개인투자자들만 이렇게 생각하지않고 외,기관들도 똑같이 생각하지 않을까
주가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건 이 계약이후 모멘텀 부재가 아니라 추가로 나올 유럽 한곳, 미국계약, 아일리아 관련 공시, 아일리아 추가국가 계약 등이 나올 수 있으니 단기 하루짜리 시세로 끝나기보다는 단기간에 시세가 세게나온후 우상향 하다가 추가 모멘텀이 나올때 시세를 세게받으면서 길게 시세가 나오는 그림이 아닐까 생각.
숫자나 이런 분석들은 너무 잘하시는 다른분들이 많으셔서 이런분들 의견 참고하시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가장 업사이드를 크게 볼 수 있는건 에스패스의 결과일텐데 이건 어떻게될지 알수가없으니 조금 길게보면 에스패스 결과 나올때까지는 롱으로 계속 볼수있지 않을까생각하고 주총 기대감이 있으니 단기적으로 주총때까지는 오른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음.
내용은 이전보다 더 좋게 공시를 헀고 유럽계약이 이제 한 국가 빼고 풀로나오다보니 믿어주는 분위기 인것같음.
이게 단순히 개인투자자들만 이렇게 생각하지않고 외,기관들도 똑같이 생각하지 않을까
주가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건 이 계약이후 모멘텀 부재가 아니라 추가로 나올 유럽 한곳, 미국계약, 아일리아 관련 공시, 아일리아 추가국가 계약 등이 나올 수 있으니 단기 하루짜리 시세로 끝나기보다는 단기간에 시세가 세게나온후 우상향 하다가 추가 모멘텀이 나올때 시세를 세게받으면서 길게 시세가 나오는 그림이 아닐까 생각.
숫자나 이런 분석들은 너무 잘하시는 다른분들이 많으셔서 이런분들 의견 참고하시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가장 업사이드를 크게 볼 수 있는건 에스패스의 결과일텐데 이건 어떻게될지 알수가없으니 조금 길게보면 에스패스 결과 나올때까지는 롱으로 계속 볼수있지 않을까생각하고 주총 기대감이 있으니 단기적으로 주총때까지는 오른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음.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AI, 전력질주하기엔 전력 부족 한장정리 (SK 증권 리폿)
- 전기차는 비싼 가격으로 인해 가격을 낮춰야한다는 도전, 전기차 충전기를 비롯한 전력 인프라는 물론 전기 그 자체의 부족과 불균형으로 인해 더뎌질 가능성이 있음.
- 전기차를 소유하고, 주차공간이 여유로워도 충분한 여유 전력이 없다면 급속 충전기 설치가 불가능하며 수도권 변전소의 경우 송전 여유 전력을 확보한 곳이 거의 없어 전력량에 대한 한계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음.
- 화석연료와 원자력에 저항이 있어 신재생에너지 활용이 증가하고 있으나 변동성이 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게끔 만들어 불균형 해소가 필요.
- 인공지능 시장은 23년 대비 30년 10배이상 성장이 예상. 갈수록 가팔라져 향후 10년간 해당 산업은 성숙기에 진입할 가능성이 적고 성장 초기국면. 단 인공지능 또한 전기차 못지않은 전력 소비량 증가.
- 챗GPT는 단순 검색 대비 10배의 전력을 소모하며, 일러스트, 동영상, 신약개발등 더욱 복잡한 연산이 필요할 수록 전력사용도 더욱 급증.
- 현재 미국에서는 신규 데이터 센터 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전력사용량이 많은 서부, 동부, 텍사스등에 밀집. 데이터 센터 건설이 전력부족을 야기할 수 있어 건설허가가 어려운 상황.
- 기후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신재생에너지 활용 움직임이 강해지며 해마다 글로벌 전력수요 전망치가 상향조정 중. 그 중 데이터 센터의 수요가 가장 크며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로 인해 한 국가 소비량에 준하는 에너지 계획 마련이 시급. 전력 수급 불균형은 인공지능, 전기차 시장 성장 발목을 잡을 수 있음.
- 인공지능과 전기차를 이끌어가는 머스크와 알트먼은 전기 소비량 급증을 경고 인공지능의 한계 돌파를 위해서는 에너지 혁신이 필요하며 값싼 전력이 필요하다 강조.
- 인공지능 성장은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을 자극하며 전력 수요가 많아짐. 40%는 서버, 40%는 열관리 시스템에서 사용. 에너지 효율 관리가 중요해지며 열관리 시스템의 중요성 부각. 공랭식에는 한계가 있어 수냉식이 상용화 가장 빠름.
- 인공지능 성장은 막대한 통신 트래픽 발생, 챗GPT 상용화와 함께 인터넷 트래픽이 20%이상 급증. 함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필요하며 통신망의 한계 극복 필요. 6G 통신 필요성 언급. 유무선 데이터 사용량 전망치는 큰 폭 상향조정 가능성.
- 온디바이스 AI란 네트워크 기반이 아닌 기기 자체에서 작동하는 인공지능의미. 아직은 보조적 기능정도를 수행하고 있고 진정한 인공지능 디바이스 구현에는 부품비용 증가, 발열문제, 저전력 필요성이 있으며 아직 온디바이스 AI확산을 주도할 킬러 콘텐츠 부족.
- 인공지능이 개인 행동 파악 및 특성 분석을 위해 디바이스 내 많은 개인정보를 인공지능이 침범할 가능성이 있음. 딥페이크와 같은 인공지능 악용사례로 인하여 보안문제가 중요.
- 인공지능 모델의 파라미터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개선이 더뎠던 메모리 반도체는 인공지능을 위한 대용량 대이터 처리에서 병목현상 야기 할 수 있음.
- 향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등 인공지능 플랫폼 업체들의 수익 모델이 확립될 수록 탄력적 투자가 가능할 것.
- 로봇은 인공지능을 채택한 분야 1위를 기록 복잡한 프로그레밍 없이 인공지능 적용 만으로도 효율적인 적용 가능. 단 여전히 진입비용이 크며 노동권 침해와 레퍼런스 부족으로 사고 우려가 큼.
- LLM은 손익분기점을 넘어 충분한 이익을 거두고 있는 기업은 요원한 상황에서 막대한 비용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가 미지수이며 일부 대형 언론사등은 정보수집을 차단 API 유료화 기업들도 등장. 제한적인 데이터 학습은 인공지능 성능 성장 저해요인.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92731558
- 전기차는 비싼 가격으로 인해 가격을 낮춰야한다는 도전, 전기차 충전기를 비롯한 전력 인프라는 물론 전기 그 자체의 부족과 불균형으로 인해 더뎌질 가능성이 있음.
- 전기차를 소유하고, 주차공간이 여유로워도 충분한 여유 전력이 없다면 급속 충전기 설치가 불가능하며 수도권 변전소의 경우 송전 여유 전력을 확보한 곳이 거의 없어 전력량에 대한 한계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음.
- 화석연료와 원자력에 저항이 있어 신재생에너지 활용이 증가하고 있으나 변동성이 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게끔 만들어 불균형 해소가 필요.
- 인공지능 시장은 23년 대비 30년 10배이상 성장이 예상. 갈수록 가팔라져 향후 10년간 해당 산업은 성숙기에 진입할 가능성이 적고 성장 초기국면. 단 인공지능 또한 전기차 못지않은 전력 소비량 증가.
- 챗GPT는 단순 검색 대비 10배의 전력을 소모하며, 일러스트, 동영상, 신약개발등 더욱 복잡한 연산이 필요할 수록 전력사용도 더욱 급증.
- 현재 미국에서는 신규 데이터 센터 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전력사용량이 많은 서부, 동부, 텍사스등에 밀집. 데이터 센터 건설이 전력부족을 야기할 수 있어 건설허가가 어려운 상황.
- 기후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신재생에너지 활용 움직임이 강해지며 해마다 글로벌 전력수요 전망치가 상향조정 중. 그 중 데이터 센터의 수요가 가장 크며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로 인해 한 국가 소비량에 준하는 에너지 계획 마련이 시급. 전력 수급 불균형은 인공지능, 전기차 시장 성장 발목을 잡을 수 있음.
- 인공지능과 전기차를 이끌어가는 머스크와 알트먼은 전기 소비량 급증을 경고 인공지능의 한계 돌파를 위해서는 에너지 혁신이 필요하며 값싼 전력이 필요하다 강조.
- 인공지능 성장은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을 자극하며 전력 수요가 많아짐. 40%는 서버, 40%는 열관리 시스템에서 사용. 에너지 효율 관리가 중요해지며 열관리 시스템의 중요성 부각. 공랭식에는 한계가 있어 수냉식이 상용화 가장 빠름.
- 인공지능 성장은 막대한 통신 트래픽 발생, 챗GPT 상용화와 함께 인터넷 트래픽이 20%이상 급증. 함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필요하며 통신망의 한계 극복 필요. 6G 통신 필요성 언급. 유무선 데이터 사용량 전망치는 큰 폭 상향조정 가능성.
- 온디바이스 AI란 네트워크 기반이 아닌 기기 자체에서 작동하는 인공지능의미. 아직은 보조적 기능정도를 수행하고 있고 진정한 인공지능 디바이스 구현에는 부품비용 증가, 발열문제, 저전력 필요성이 있으며 아직 온디바이스 AI확산을 주도할 킬러 콘텐츠 부족.
- 인공지능이 개인 행동 파악 및 특성 분석을 위해 디바이스 내 많은 개인정보를 인공지능이 침범할 가능성이 있음. 딥페이크와 같은 인공지능 악용사례로 인하여 보안문제가 중요.
- 인공지능 모델의 파라미터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개선이 더뎠던 메모리 반도체는 인공지능을 위한 대용량 대이터 처리에서 병목현상 야기 할 수 있음.
- 향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등 인공지능 플랫폼 업체들의 수익 모델이 확립될 수록 탄력적 투자가 가능할 것.
- 로봇은 인공지능을 채택한 분야 1위를 기록 복잡한 프로그레밍 없이 인공지능 적용 만으로도 효율적인 적용 가능. 단 여전히 진입비용이 크며 노동권 침해와 레퍼런스 부족으로 사고 우려가 큼.
- LLM은 손익분기점을 넘어 충분한 이익을 거두고 있는 기업은 요원한 상황에서 막대한 비용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가 미지수이며 일부 대형 언론사등은 정보수집을 차단 API 유료화 기업들도 등장. 제한적인 데이터 학습은 인공지능 성능 성장 저해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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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질주하기엔 전력 부족(SK 증권 리폿)
☆AI, 전력질주하기엔 전력 부족 한장정리 (SK 증권 리폿) - 전기차는 비싼 가격으로 인해 가격을 낮춰...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상황과 팩트를 가지고 유추를 하면, 너무 당연한 것들입니다.
여러번 얘기를 했던거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삼천당제약이 맞습니다.
국내, 일본, 캐나다는 올해 출시, 미국은 올해말~내년초, 유럽은 내년 출시겠죠.
현재의 상황상 퍼스트 시밀러가 갈수록 확실해지면서,
계약 규모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에스패스의 가치까지 더해지면 뭐..
현재 바이오 주식 중에는 삼천당제약이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총매출의 55%를 로열티로 수령.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계약.
이게 왜 이럴까요? 퍼스트 시밀러니까요.
그러니 파트너사들은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가져가려고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할 수 밖에 없는거죠.
이럴 수 밖에 없다고 다 얘기를 했던거라..그냥 증명을 해줬고, 계속 더 증명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올 계약이요? 걱정도 없고, 당연히 시장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황과 팩트를 가지고 유추를 하면, 너무 당연한 것들입니다.
여러번 얘기를 했던거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삼천당제약이 맞습니다.
국내, 일본, 캐나다는 올해 출시, 미국은 올해말~내년초, 유럽은 내년 출시겠죠.
현재의 상황상 퍼스트 시밀러가 갈수록 확실해지면서,
계약 규모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에스패스의 가치까지 더해지면 뭐..
현재 바이오 주식 중에는 삼천당제약이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총매출의 55%를 로열티로 수령.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계약.
이게 왜 이럴까요? 퍼스트 시밀러니까요.
그러니 파트너사들은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가져가려고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할 수 밖에 없는거죠.
이럴 수 밖에 없다고 다 얘기를 했던거라..그냥 증명을 해줬고, 계속 더 증명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올 계약이요? 걱정도 없고, 당연히 시장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