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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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담배포장지·참치캔 만들던 회사 대변신…이차전지 뜨자 날개단 '알루미늄박'[배터리완전정복](26)

롯데알미늄은 지난 2월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특정 사업 분야를 물적 분할하는 내용의 '물적분할 계획서 승인의 건'을 통과시켰다. 롯데알미늄은 오는 4월1일 물적분할을 통해 롯데알미늄비엠과 롯데알미늄피엠을 신설할 계획이다.

롯데알미늄비엠은 양극박 및 일반박 사업 부문을, 롯데알미늄피엠은 캔, 연포장, 골판지, 생활용품, 페트병 등의 사업 부문을 관할한다. 업계에서는 롯데알미늄이 물적분할 후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극박은 아차전지 양극에서 집전체 역할을 하는 얇은 금속 호일을 말한다. 집전체는 양극과 음극의 지지대 역할을 해주는 동시에 전자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음극 집전체로는 구리를, 양극 집전체로는 알루미늄을 주로 사용한다.

집전체는 전도성이 좋으면서도 전기화학적 반응이 안정적이어야하며 이러한 조건을 가장 잘 만족하는 것이 알루미늄(Al)이다. 알루미늄은 전도성(구리의 60% 정도)이 좋으면서도 가볍다. 순수 알루미늄의 비중은 약 2.7g/㎤로 철(7.9g/㎤)이나 구리(8.9g/㎤)의 3분의 1정도다. 배터리를 경량화하고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확장하는 데 제격이다. 알루미늄은 특히 연성(延性·힘을 받아도 부서지지 않고 길게 늘어나는 성질)이 좋아 압출이나 압연 등의 방법으로 가공하기에도 좋다.

알루미늄박 시장은 그동안 활용처가 고정돼 있다 보니 시장이 정체돼 왔다. 국내 알루미늄박 수요는 2012년 이후 2019년까지 연간 9만 톤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최근 이차전지용 양극박 수요가 증가하면서 2020년 10만4000톤에서 2022년 11만7000톤으로 급성장했다.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양극박 수요는 2020년 9만2000톤에서 2021년 13만500톤으로 증가하고 2025년까지 47만5000톤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38.9%에 달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22716372407494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알루미늄박 밸류체인]

1)원재료 정제 및 가공: 노벨리스코리아, 조일알미늄, 대호에이엘 3사 과점

2)알루미늄박 제조: 삼아알미늄, 롯데알미늄, DI동일(동일알루미늄), 동원시스템즈(4680 Cell 캔 제조 기술력 확보), 한국알미늄

3)최종 납품: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4)압연설비: 독일 아헨바흐(Achenbach)사 독점
※ 주요 2차전지 소재업체별 Valuation 및 선호주식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을 구해볼 때,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외에도 고객사의 질, 산업내 경쟁강도, 수직계열화 여부, 원가경쟁력, 전기차/2차전지 산업의 방향성 등 여러 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는 단지 잠재력을 나타내는 숫자일 뿐이고, 회사의 뜻대로 Capa가 증설되고 증설 이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해당 업체의 산업내 경쟁력이 뒷받침되야만 합니다.

미래 Capa는 단순히 보도자료나 보고서 등을 통해 알 수 있지만, 산업의 방향성과 회사의 경쟁력을 알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와 노력이 뒷받침되어져야 합니다.
또한 회사의 주가에 대한 의지와, 그룹사인 경우 대주주가 어느 업체를 키우려고 하는 지도 함께 고려하는 것도 주가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주식은 대주주의 의지와 동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기 관점에서 2차전지 주요 소재업체들에 대한 Valuation 및 고객사, 경쟁강도 등에 따른 업체비교를 해보았으며, 이에 따라 업사이드가 높아 보이는 업체들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도표는 개인적인 자료와 견해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용으로 만 생각해주시고 각자의 방식에 따라(멀티플 적용 방법 및 업체 경쟁력 등) 다시 계산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2차전지 소재사업에 대한 부분만 고려하였으며, 그 외 사업에 대한 가치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 2025년-2026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639.7%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동국산업 : 236.7% / 경쟁업체 소수 / 경쟁강도 낮음
3) 엔켐 : 225.8% / 북미전해액 시장 과점 / 경쟁강도 낮음
4) SKC : 214.3%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5) 엘앤에프 : 2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 2027년-2030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1279.3%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SKC : 377.6%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3) 포스코퓨처엠 : 305.8% / 흑연음극재 국내 유일생산 가능업체 / 높은 수직계열화를 통한 낮은 경쟁강도
4) 엘앤에프 : 3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 리튬 Lithium Carbonate 99.5%Min China Spot20240301

- 지난번에 언급했던 가격 정도로 내려왔습니다. 매물대 저항과 N자 하락이 겹치는 자리 정도의 의미있는 구간입니다.


이제 저점 찍고 오를 일만 남았나요?

- 일단 예상되는 지지라인에서 반등이 나오기만 한거지, 추세를 형성하거나 혹은 별도의 전환될만한 대변동이 없는게 아니라서 바로 상승뷰를 갖는건 무리라고 봅니다.

- 21년 상승 이전에 급락을 근거로 이제 급등할거다라고 보는 의견도 있는데요. 그 의견은 일반적인 추세형성에 근거했다기 보다는 리튬과 관련한 아주 확실한 업황에 근거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스탠다드한 상황은 현 위치에서 기간조정을 거치면서 현 구간에서의 저점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거쳐야 합니다. 이 저점을 재확인하는 구간에서는 언제든지 지지점이 깨졌다가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이 지지가 아닌 5파 하락 중 4파 반등구간일 가능성을 항상 명심해야됩니다.

✍️ 수렴이 장기간 성공적으로 이뤄져도 개별회사들은 상황이 좀 나아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죠. 잘 지켜봐야되는 상황은 맞으나, 무작정 긍정뷰를 갖는건 매우 위험한 시국입니다.
전사적으로 충원을 하네요. 특히, 엔켐과 중앙첨단소재 JV인 이디엘에서도 사람을 뽑습니다.
엔켐의 수직계열화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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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젤 크지만..어찌되었든 당장 2023년 매출도 달성 실패한 점이 투자에 유의해야할 포인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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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24년2월트래킹_KM리서치센터.pdf
배터린치님이 블로그에 공유한 엔켐 트래킹 자료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정해진 미래" 라는 말을 투자에서 경계하려 하지만

AI데이터센터의 확장은 필연적으로 전기에너지 수요의 증가를 야기할텐데

미국 전력망은 조금만 들여다보아도 이에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그렇다면 어디에 투자를 해야할지?

https://blog.naver.com/cybermw/223371218880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메디톡스 코멘트

ITC 스텝 의견이 공유되었는데 메디톡스에 불리한 의견입니다. 따라서 휴젤 ITC 패소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듯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매도할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휴젤 ITC는 이기면 좋고, 져도 지금과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미국은 소송비 각자 부담 원칙으로, 패소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물어줘야 할 것은 없습니다.

2) 주가에 상당히 반영되었습니다.
ITC 스탭 변호사 의견은 26일 밤에 공개되었습니다. 그 전날 BLA 접수 거절로 인한 하락과 CFD 전량 매도로 인해 상당한 손바뀜도 있었습니다. 현재 CFD 잔량은 없습니다.

3) 반면에 소송이 종료되면 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입니다.
작년에 발목을 잡았던 이슈는 소송비용 이었습니다. 올해는 휴젤 ITC 종결되고 대웅 2심, 식약처 2심도 종결될 것입니다. 내년에는 각종 소송비용이 상당히 감소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이제는 싼 가격으로 접근이 가능한 주가입니다.
'23년 3분기 : 매출 587억 / 영업이익 36억
이는 ITC 소송비용 일회성으로 100억 가량 지출한 영향입니다.

'23년 4분기 : 매출 670억(추정) / 영업이익 ??? 억

** 간단하게 계산을 해 보면
3분기 대비 매출이 80억 증가인데, 대부분이 톡신일 것입니다(뉴럭스 출시 및 성수기로 메디톡신 판매증가)
그렇다면 매출총이익 60억 가량 증가 예상입니다.

판관비는 3분기 일회성 100억이 있었습니다.

만약 3분기에 일회성 비용 100억이 완전히 줄어든다면
3분기 36억 + 증분 60억 + 100억 = 196억 입니다.

절반이 줄어든다면
36 + 60 + 50 = 146억 입니다.

소송비용이 3분기 100억이 얼마나 줄어들지가 관건인데, 현재 컨센서스는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고 형성되어 있습니다.

2024년 실적에 가장 중요한 톡신 매출 증가에 대해서 보자면
대신증권은 1193 ->1703억, +510억 증가
(수출 266억, 내수 244억) 전망했습니다.

SK증권은 1178 -> 1440억, +262억 증가
(수출 30억, 내수 231억) 전망했습니다.
다만 SK증권은 보수적 가정으로 뉴럭스 ROW 진출을 추정치에서 제외했다고 했습니다.

대신증권 추정치 처럼 톡신 매출 500억 증분이 생기면 이는 매출총이익단에서 400억의 이익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작년 베이스 영업이익 270억 더하면 단순계산 총 670억 이익이 됩니다.

여기에 -@ 로 소송비용이 감소할 수 있는데, 구체적 추정은 힘들지만 만약 작년 450억 가량 중 100~150억 감소를 가정면 영업이익은 770~820억 정도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 필러 증가와 에볼루스 로열티 증분 등은 다른 운영비용 증가분과 소소하게 상계된다 가정

내년은 ROW 수출 온기반영으로 다시금 톡신 매출이 400억 붙을수 있습니다. (뉴럭스 수출은 3분기 부터 예상인데도 불구하고 대신증권은 올해 톡신 수출 증분 274억 전망함). 그렇다면 매출총이익단에서 또 300억 가량 늘어날 수 있습니다.

(' ') 위 숫자가 뉴럭스 수출과 소송 마무리 국면에서 메디톡스가 창출할 수 있는 이익 체력인데(미국을 제외하고도) 이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시간 문제일 뿐)

5) BLA 신청은 속개될 것입니다.
서류 미비로 거절되었는데, 30일 내로 보완 및 다시 제출하면 속개된다고 들었습니다. BLA 신청으로 오른게 전혀 없는데, 거절되었다고 빠졌다는 것은 기대감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가시권에 들어올 것입니다.

6) CFD 잔고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잔량표시의 오류로 반영이 늦었지만 현재 잔량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시총 1조 1500억은 기대감 붙은 이슈가 하나도 없고 담백한 주가라고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故밸👀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tockinvcowcow&logNo=223371623858&proxyReferer=

#삼천당제약


시장에서 말이 많은 종목 중 하나

회사의 특징이 대주주 & IR 모두 주가를 올리는데 큰 의지가 없음

승계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주가가 최대한 눌려있는 것이 좋기에 주가 올릴 의지가 없음

2월 23일 별다른 이슈없이 거래량 실린 양봉이 꽂히고 아직 그 하단을 안 깨는 중

개인적으로는 2024년 5월에 미국 아일리아 독점발매 권리가 만료되기 때문에 곧 미국 진출 뉴스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 중이며, 그래서 베팅하기에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

바이오 섹터를 투자하며 느낀 점은 #알테오젠 의 독점 계약도 그렇고 #삼천당제약 의 과거 캐나나 & 유럽 계약건을 보면 구조상 나와야할 계약들은 결국 다 나옴

#삼천당제약 의 주가 상승 트리거는 미국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공급 계약인데, 2024년 5월 독점발매 권리가 만료되는 시점에서 곧 좋은 뉴스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 중

#옵투스제약 공시를 보고 1차로 비중을 실은 물량이 대차게 물려있는 상황이며, 23일 양봉 하단에서 추매 예정

#금호석유 사례에서 봤듯 너무 좋아보이더라도 한번에 모든 물량을 사지 말자고 다짐했는데, 그 다짐 덕분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매매일지를 쓴 보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