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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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출처 | 서정덕TV 2024.02.22 라방

"리비안 배터리 자체개발 포기가 K배터리에 시사하는 중요한 3가지 포인트"

자체 배터리 개발을 시도한 완성차 기업이 '기술 확보' 한계에 직면한 것을 보여준 사례

=====


**1. 배터리 산업 진입장벽은 굉장히 높다

» 현대차, 테슬라, GM등 글로벌 주요 완성차 기업은 전기차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자체 배터리 개발에 착수하고 양산을 추진중이나 성과 미미

» 규모의 경제를 이루기 위해선 ‘50GWh’, 약 5조원 이상을 투자해야 BEP 넘길 수 있음

» 5조원 이상을 투자한다고 해도 기존의 배터리 기업들과 경쟁에서 우위를 가져가기는 어려운 상황

» 막대한 자금을 들여 자체 배터리를 만들었는데 기존 배터리 기업들의 제품 경쟁에서 밀리고 자사 자체 물량을 감당하는 수준의 생산으로는 규모의 경제 달성이 어려움

» 100GWh 규모를 단번에 포기한 결정만 봐도 진입장벽이 높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음

**2. 배터리 공급 가능한 기업은 ‘한정적’이다

»최근 배터리 수요가 감소한 가운데 ‘초과 공급’이라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삼성증권 리포트)

» 이번 리비안의 배터리 철회는 ‘배터리 공급자’가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하며 다시 말해 배터리 경쟁기업이 사라지는 격

» 이로써 ‘제한적 공급자’의 시장이 형성되며 기존 공급 업체들의 지위가 더욱 높아짐

» 지위 상승으로 배터리 기업의 가격협상력이 높아지고 경쟁력도 높아지며 선순환


**3. 배터리 성능의 향상은 매우 어렵다

» 수조원을 투자해 배터리를 만들었다고 가정해도 기존 배터리 기업들과 경쟁해 승기를 잡을 수 있을 정도의 품질을 뽑아낼 수 있는 시장은 아님

» 수년 수십년 전부터 준비하고 일찍 시장에 진입해 점유하고 있는 K빳 기업들의 기술력은 현재 중국 기업도 따라오기 쉽지 않은 상황 (*울트라 하이니켈, 고전압 미드니켈 등)

» 혹자는 판매물량에서 이미 중국이 한국을 뛰어넘었다고 하지만, 이것은 절대적 수치의 ‘판매량’, 즉 단순한 판매물량이며 성능을 뛰어넘었다는 의미는 아님 (LFP 및 저가형 삼원계 배터리를 탑재한 Ev 판매량)

» 북미 지역은 IRA로 인해 중국산 제품 진입이 불가한 상황이며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누군가는 중빳이 어떻게든 우회해서 미국시장에 들어가면 어쩌냐”라고 딴지 걸 수 있는데..

그건 그때가서 걱정해보자^^ (왜 되지도 않는 것을 된다고 가정하는 것일까? 나쁜 버릇이다. 굉장히 부정적인 사람의 사고방식이고 단순한 흠집내기에 불과하다)

» 글로벌 시장 속 중빳의 절대적 수치는 우세일 수 있지만 품질을 앞세운 국내 기업들의 점유율 확보는 저지하기 어려울 것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출처 | 서정덕TV 2024.02.22 라방

이번 리비안 사태도 그렇지만 테슬라가 4680배터리 개발 관련해 호언장담을 했음에도 현재까지 감감 무소식, 여전히 실체를 드러내지 못하는 상황

테슬라도 어쩔 수 없이 배터리 개발을 포기하거나 만들더라도 성능과 효용성이 기존 K배터리 기업에 비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현실

4680배터리 수요는 앞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테슬라에 이어 BMW, GM 등 글로벌 주요 완성차 기업들이 중대형 원통형 배터리에 주목하면서 업계에서도 46시리즈에 주목

» 김동명 LG엔솔 대표는 ‘테슬라 외 여러 고객사와 많은 논의를 하고 있다’고 직접 밟힘
» 삼성SDI, 지난해 천안 공장에 4680양산라인 구축하고 시제품 생산 시작, 최근 신규 수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은 처음으로 원통형 배터리 개발 계획 공개, 46시리즈 배터리 기술 확보에 주력

이외에도 고전압 미드니켈, LFP, 저온형 LFP, LMFP 등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서는 K빳은 향후 ▲다양성 확보 ▲수익성 제고 ▲시장 점유율 확대
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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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법안을 통한 보조금 지급이 인센티브라면 연비규제는 패널티에 해당. 주목할 점은 해당 규제가 트럼프 때 만들어진 규정이라는 점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이 채널을 보시는 바이오 관련 기자분들, 애널리스트, 매니저, 운용사분들 차분히 보시고 투자자들의 알권리를 지켜주세요.

https://portal.unifiedpatents.com/ptab/case/IPR2023-01312

아일리아 시밀러 관련)

미국 특허무효화 소송 중 제형특허 10464992, 신청인 삼성바이오/셀트리온 2월 21일 최종 패소, 27년 6월 13일까지 해당 회사 미국 진입불가

삼바의 경우 바이알 제형은 있는데 패소한걸 보면 미국은 PFS제형이 핵심

패소 관련 신청인 셀트와 삼바가 이의없이 동의 종료되었으므로 27년 6월 까지 진입불가 확정
Forwarded from 티엘
데이터를 파는게 진짜로 돈이 되는 시대가 찾아왔네요. 구글이 레딧에게 일년에 $60m 지불하는 계약 채결.

https://www.reuters.com/technology/reddit-ai-content-licensing-deal-with-google-sources-say-2024-02-22/
변압기 사이클 과거와 현재

탐험가 Gun님의 과거 현대중공업 변압기 성장률 포스팅. 현재 변압기 수출 현황. 당시와 비교하면 소형, 중형은 확실히 드라마틱하게 늘었다. 제룡전기를 비롯한 소형 변압기 회사들의 실적이 급증. 그런데, 초대형은 아직 갈 길이 멀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좋은친구 #cybermw

📜📜📜본문보기📜📜📜
Forwarded from 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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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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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삼천당제약 #황소투자

삼천당의 PFS 퍼스트 무버?

1. 사전 충전 주사기라고 해서 특허 회피가 되는 게 아니라 즉 안과용제재(아일리아 시밀러)에 적합한 사전충전 주사기여야만 함.

2. 삼천당은 21년 대만의 Adimmune사(PFS 전문업체)와 손잡고 임상 3상 진행.

3. 아일리아 시밀러 업체 중 안과용 제재 PFS 있는 곳 - 삼천당제약 , 알테오젠 : 알테오젠의 경우 임상 3상 진행 중이나
아직까지 PFS 생산 시설 미확정, 삼천당제약은 유럽, 일본 ,캐나다 등 파트너사 통해서 공급 채널에 대한 실사 완료.

4. 전세계에서 루센티스 시밀러 사 중 PFS를 가장 빨리 출시한 곳-->일본 센쥬, 타 사의 경우 노바티스의 강력한 PFS 특허로 인해 특허합의 또는 특허 분쟁을 통하여 진입해야함. 센쥬는 이미 21년 루센티스 시밀러를 PFS 타입으로 일본 판매 승인받음. 삼천당의 아일리아 시밀러 역시 센쥬 통해서 PFS로 승인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https://m.blog.naver.com/eterkgo77/223364359352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아무 시밀러 회사나 다 할 수 있는데 왜 PFS로는 전세계에 품목허가 신청을 한 회사가 삼천당제약밖에 없을까요?
너무 당연한 팩트를 가지고 계속 안티를 하니, 설명하기도 피곤하네요.
아일리아를 스터디해보면 당연히 알 수 있는건데,
PFS는 리제네론이 특허소송에서 이겼고, 따라서 PFS 특허를 갖추지않은 시밀러 회사는 진입이 불.가.합니다.
PFS 특허는 삼천당과 알테오젠말고는 없습니다.
알테오젠은 임상도 아직 안 끝났고, 생산사이트 선정과 파트너사 선정도 다 되어있지않아서 아일리아에서는 삼천당보다 한참 뒤쳐져있는게 사실이고,
그래서 알테오젠을 그렇게 좋아하지만, 아일리아는 투자포인트로 잡지않은겁니다.
삼천당제약이 올해 캐나다, 북미, 일본, 한국 출시로 퍼스트가 될거고,
27년까지 전체 매출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PFS"는 경쟁사 진입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아래 글에 써놨지만, 출시후에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급성장한 것처럼,
https://t.iss.one/c/1893730891/646
아니, 그보다도 훨씬 더 폭발적으로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매출이 성장할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이건 곧 PFS 품목허가가 나오고 매출 발생이 시작할테니, 확인이 되겠죠.
저한테는, 알테오젠과 똑같이, 아일리아 PFS제형의 퍼스트 바이오시밀러가 삼천당이 되는것과 아일리아에서 연간 5천억 이상의 영업이익 발생할 것이라는 게, 너무 당연한거라 생각됩니다.

어차피 이제 매출발생까지 얼마 남지도않아서,
시간이 지나면 다 증명이 될테니,
굳이 글을 쓰지말까..도 생각했는데,
너무 이상한 소리가 나와서 간단하게 코멘트를 해봅니다.

제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고 따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절대 책임지지 않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판단해서 접근하시고,
모든 투자의 결과는 투자자 자신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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