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물론 내일도 오를 수 있습니다만 개인이 매도했으니 오른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시장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음. 파생 매도걸고 주식산걸로 하방 때리면서 이익볼 수 도 있거든요.
옵션등 다양한 이익이 가능한 파생상품이 있습니다.
옵션등 다양한 이익이 가능한 파생상품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소라게아빠의 차트 맛집
20년차를 바라보고 있지만 외국인 기관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지 않고도 시장에서 잘 살아있습니다.
Forwarded from 소라게아빠의 차트 맛집
이 채널 오래 보신분 아시겠지만 선물시장에서의 매매 동향을 제외하고 주식시장에서의 주체별 동향은 일체 참고하지 않습니다. 의미 없음
Forwarded from 소라게아빠의 차트 맛집
본인의 매수 매도의 행태와 습관이 계속 승률이 높은 쪽을 유지하도록 반복하는게 중요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1조 5,365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2.02 17:02:47 (현재가 : 65,500원, +2.02%)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524억(예상치 : -)
영업익 : 25억(예상치 : -)
순이익 : 5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524억/ 25억/ 53억
2023.3Q 484억/ 24억/ -103억
2023.2Q 476억/ 32억/ -20억
2023.1Q 442억/ 18억/ 12억
2022.4Q 445억/ 19억/ 3억
* 변동요인
1. 의약품 약가인하 영향으로인한 매출감소 및 원가율 상승 영향 2. K-IFRS 파생상품 평가방법에 따라 전환사채(CB) 전환권행사 평가를 인식, 평가손실 증가함에 따른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29009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2.02 17:02:47 (현재가 : 65,500원, +2.02%)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524억(예상치 : -)
영업익 : 25억(예상치 : -)
순이익 : 5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524억/ 25억/ 53억
2023.3Q 484억/ 24억/ -103억
2023.2Q 476억/ 32억/ -20억
2023.1Q 442억/ 18억/ 12억
2022.4Q 445억/ 19억/ 3억
* 변동요인
1. 의약품 약가인하 영향으로인한 매출감소 및 원가율 상승 영향 2. K-IFRS 파생상품 평가방법에 따라 전환사채(CB) 전환권행사 평가를 인식, 평가손실 증가함에 따른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29009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Naver
삼천당제약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주미남)
2016년 트럼프 당선이후 트럼프를 내건 선거에서 공화당이 단한번도 이긴적 없음
2020년 선거에서 바이든한테 질 때 공화당 내 이탈표가 약 9% 나옴. 이번 뉴햄프셔 경선에서는 공화당내 이탈표가 약 20% 나옴.
2020년 선거에서 바이든한테 질 때 공화당 내 이탈표가 약 9% 나옴. 이번 뉴햄프셔 경선에서는 공화당내 이탈표가 약 20% 나옴.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우주] 컨텍 리서치
1월은 우주 산업과 컨텍이라는 회사 리서치에 집중....... 했지...? 뜨문 뜨문 우주 산업이 메가 트렌드라고 생각하고 작년 말부터 우주 산업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뉴스페이스로 알려진 과거와 다른 우주 산업의 변화는 이제는 많이 알려져 있다고 생각한다. 정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우주 민간 기업에서 이제는 이익을 창출 할 수 있을 정도로 상업화가 가능한 수준 등 컨텍은 우리나라 1호 우주 스타트업으로 자체 지상국 보유 숫자로 글로벌 3위로 알려져있다. 글로벌 1위는 KSAT인데 얘들은 업력 50년의 넘사벽 수준이다. 컨텍의 기술력이 뛰어난가? 라는 질문에는 일반인인 내가 답변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리서치해 본 결과 컨텍은 글.......
#둥이아버지 #shuoechi
📜📜📜본문보기📜📜📜
1월은 우주 산업과 컨텍이라는 회사 리서치에 집중....... 했지...? 뜨문 뜨문 우주 산업이 메가 트렌드라고 생각하고 작년 말부터 우주 산업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뉴스페이스로 알려진 과거와 다른 우주 산업의 변화는 이제는 많이 알려져 있다고 생각한다. 정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우주 민간 기업에서 이제는 이익을 창출 할 수 있을 정도로 상업화가 가능한 수준 등 컨텍은 우리나라 1호 우주 스타트업으로 자체 지상국 보유 숫자로 글로벌 3위로 알려져있다. 글로벌 1위는 KSAT인데 얘들은 업력 50년의 넘사벽 수준이다. 컨텍의 기술력이 뛰어난가? 라는 질문에는 일반인인 내가 답변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리서치해 본 결과 컨텍은 글.......
#둥이아버지 #shuoechi
📜📜📜본문보기📜📜📜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이번 주는 장 분위기가 반등한 채로 마감되어 다행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많은 분들께서 <어닝서프라이즈 특강>을 신청해주셨는데요,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신청서 상에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적는 항목이 있습니다. 많은 내용을 적어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이 중 일부는 블로그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더욱 자세히,
일부는 텔레그램으로 답변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매수/매도 방법, 기업분석 방법, 재무제표 분석법, 사지 말아야 할 기업 유형 등 모호한 질문도 많습니다.
아쉽게도 모호한 질문일수록 답변이 어렵기에 답변을 준비하기까지 더 오래 걸립니다.
지난 PCB 강의 등 답변이 너무 밀린 상황인데 하루 빨리 가능한 많은 답변을 준비하겠습니다.
우선 가장 간단한 질문부터 답변드립니다. 아직 시작에 불과하니 더 많은 내용을 지속 공유하겠습니다.
[질문 1]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를 다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합니다.
주가 이유에 따라 유형을 구분하면 무려 30가지 이상의 유형이 나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유는 주가의 선반영때문입니다.
전 세계 주식 데이터베이스를 돌려보면 시장에 상장된 기업 중
- 재무구조에 문제가 있거나
- 사이즈가 과소한 기업을 제외하면
최소 절반 이상의 기업들은 주가가 필히 실적(수주업종은 수주)을 앞서 선반영해 움직입니다.
제가 2010년대 초반에 이 결론을 내는데 무려 3년 반이 걸렸습니다.
우리나라 뿐만이 아닙니다. 미국은 선반영의 강도가 더욱 강합니다. 그래서 퀀트모델을 만드는 데에 에러가 많습니다.
실제로 금융권 퀀트 부문에서 일하는 지인들만 해도 미국 주식시장의 효율성이 워낙 뛰어나 모델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PER같은 어닝 지표는 써먹지도 못하는 수준이죠. 이담에 인터뷰도 함 준비해봐야겠네요.
따라서 '이번 실적발표때 실적이 잘 나왔으니 이제 주가도 가야한다'는 논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최근 실적이 잘 나왔다면 절반 이상의 주식들은 수개월쯤 앞서 주가가 올라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논리대로라면 그저 자동화 프로그램을 통해 실적을 가장 빠르게 받아보는 이들만 실적 발표 직후 즉각 매수하여 수익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기업분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초등학생 놀이마냥 그저 숫자만 따라다니며 사고 팔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그렇게 단순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어닝서라이즈 기업들을 즉각 매수하는 전략 조차 요즘엔 자동매매를 통한 수익이 거의 안납니다.
그렇다면 우리 투자자는 어떻게 투자해야하는가?
당연히 선반영을 고려하여 최소 1~2년을 내다보는 뷰가 필요합니다. 고성장주가 아닌 이상 주가가 1~2년씩 선반영하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내 주식은 평균적으로 주가가 6~9개월 내외를 선반영합니다. 주가가 9개월쯤 선반영하니 우리는 최소 1년쯤은 내다봐줘야 합니다.
이후 그보다 소폭 짧은 기간을 보유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1~2년 뒤를 예측하는가?
안타깝게도 실적을 2년은 고사하고 1년조차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심지어 우리나라 주식의 약 70%는 당장 다다음분기조차 정교한 실적추정이 아예 불가한 유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화학섹터의 실적을 때려맞추겠다구요? 철강섹터의 실적을 때려맞추겠다구요?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럴거면 전부다 HMM 10배 오르기 전에 사모았겠죠.
HMM이 7조원대 영업이익을 찍기 딱 11개월 전만 해도 국내 모든 투자자들이 영업이익을 1조원으로 예상했었습니다.
실적이 비교적 확정적인 수주업종조차 서프라이즈 쇼크가 빈번히 나타나는데요.
아래 글도 리뉴얼이 필요한데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실적 추정이 빗나가는지 웃음만 나올 것입니다.
▼ 2018년의 컨센서스: 주식시장은 얼마나 과대예측되었었나?
https://blog.naver.com/hodolry/222116718826
따라서
- 최소 1년 이상 실적 방향성이 확고한 기업
- 또는 정교한 실적 추정이 불가하더라도 대략적인 범위를 따졌을 때 우상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추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렇다면 나아가서.. 이미 극호황에 다다른 섹터보다 불황에서 호황을 바라보는 섹터가 월등히 유리하겠지요.
아울러 그 시기를 견뎌낼 엉덩이도 꼭 필요하겠습니다.
아무튼 이야기가 길어졌는데요, 주가의 선반영에 대해서 과거에 쓴 글이 있습니다.
다소 오래되어 리뉴얼이 필요하긴 하지만 지금 읽어도 문제는 없으니 아래 글을 꼭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PER & PBR 밴드 차트로 살펴보는2편 : 주가는 실적을 선반영한다 - 도대체 얼마나?
https://blog.naver.com/hodolry/221492376504
▼ PER & PBR 밴드 차트로 살펴보는3편 : 성장주 투자에 매우 유의해야하는 이유
https://blog.naver.com/hodolry/221511468785
[질문 2] v차트 만드는법이 궁금합니다
->
V차트는 VIP자산운용 최준철 대표님께서 고안해 알려지게 된 분석 기법입니다.
최준철 대표님께서 직접 저술하신 책을 읽어보시면 V차트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아실 수 있으며,
V차트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독자분들마다 매우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습니다.
V차트에 대해 상세히 작성한 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 '최준철 대표님의 책을 읽어보시라'가 결론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대학생 때 투자동아리 활동을 하며 V차트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관심 기업의 사업보고서를 하나 둘 긁어모아 V차트를 그리기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요,
당연히 처음에는 공시의 수치를 엑셀로 긁어 복사하는 수작업이 많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노력도 많이 필요하지요.
이러한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되실 수도 있겠지만, 수작업으로 그리다보면 기업에 대해 깊이 아는 경우가 정말 많이 생깁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작업이 15년이 누적되어 기업의 종목코드를 검색하면 한번에 약 3,600개의 V차트가 그려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관심이 많이 가는 기업들은 굳이 사업보고서를 열어 수작업을 필히 병행합니다.
기업의 과거 히스토리를 알기에 이보다 좋은 작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링크의 글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hodolry/222246197533
=================================================
■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synapoffice.com/_986Wu
■ 본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은 타 채널로 퍼가셔도 무방하나,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라며, 악의적인 비방과 비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어닝서프라이즈 특강>을 신청해주셨는데요,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신청서 상에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적는 항목이 있습니다. 많은 내용을 적어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이 중 일부는 블로그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더욱 자세히,
일부는 텔레그램으로 답변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매수/매도 방법, 기업분석 방법, 재무제표 분석법, 사지 말아야 할 기업 유형 등 모호한 질문도 많습니다.
아쉽게도 모호한 질문일수록 답변이 어렵기에 답변을 준비하기까지 더 오래 걸립니다.
지난 PCB 강의 등 답변이 너무 밀린 상황인데 하루 빨리 가능한 많은 답변을 준비하겠습니다.
우선 가장 간단한 질문부터 답변드립니다. 아직 시작에 불과하니 더 많은 내용을 지속 공유하겠습니다.
[질문 1]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를 다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합니다.
주가 이유에 따라 유형을 구분하면 무려 30가지 이상의 유형이 나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유는 주가의 선반영때문입니다.
전 세계 주식 데이터베이스를 돌려보면 시장에 상장된 기업 중
- 재무구조에 문제가 있거나
- 사이즈가 과소한 기업을 제외하면
최소 절반 이상의 기업들은 주가가 필히 실적(수주업종은 수주)을 앞서 선반영해 움직입니다.
제가 2010년대 초반에 이 결론을 내는데 무려 3년 반이 걸렸습니다.
우리나라 뿐만이 아닙니다. 미국은 선반영의 강도가 더욱 강합니다. 그래서 퀀트모델을 만드는 데에 에러가 많습니다.
실제로 금융권 퀀트 부문에서 일하는 지인들만 해도 미국 주식시장의 효율성이 워낙 뛰어나 모델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PER같은 어닝 지표는 써먹지도 못하는 수준이죠. 이담에 인터뷰도 함 준비해봐야겠네요.
따라서 '이번 실적발표때 실적이 잘 나왔으니 이제 주가도 가야한다'는 논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최근 실적이 잘 나왔다면 절반 이상의 주식들은 수개월쯤 앞서 주가가 올라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논리대로라면 그저 자동화 프로그램을 통해 실적을 가장 빠르게 받아보는 이들만 실적 발표 직후 즉각 매수하여 수익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기업분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초등학생 놀이마냥 그저 숫자만 따라다니며 사고 팔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그렇게 단순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어닝서라이즈 기업들을 즉각 매수하는 전략 조차 요즘엔 자동매매를 통한 수익이 거의 안납니다.
그렇다면 우리 투자자는 어떻게 투자해야하는가?
당연히 선반영을 고려하여 최소 1~2년을 내다보는 뷰가 필요합니다. 고성장주가 아닌 이상 주가가 1~2년씩 선반영하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내 주식은 평균적으로 주가가 6~9개월 내외를 선반영합니다. 주가가 9개월쯤 선반영하니 우리는 최소 1년쯤은 내다봐줘야 합니다.
이후 그보다 소폭 짧은 기간을 보유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1~2년 뒤를 예측하는가?
안타깝게도 실적을 2년은 고사하고 1년조차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심지어 우리나라 주식의 약 70%는 당장 다다음분기조차 정교한 실적추정이 아예 불가한 유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화학섹터의 실적을 때려맞추겠다구요? 철강섹터의 실적을 때려맞추겠다구요?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럴거면 전부다 HMM 10배 오르기 전에 사모았겠죠.
HMM이 7조원대 영업이익을 찍기 딱 11개월 전만 해도 국내 모든 투자자들이 영업이익을 1조원으로 예상했었습니다.
실적이 비교적 확정적인 수주업종조차 서프라이즈 쇼크가 빈번히 나타나는데요.
아래 글도 리뉴얼이 필요한데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실적 추정이 빗나가는지 웃음만 나올 것입니다.
▼ 2018년의 컨센서스: 주식시장은 얼마나 과대예측되었었나?
https://blog.naver.com/hodolry/222116718826
따라서
- 최소 1년 이상 실적 방향성이 확고한 기업
- 또는 정교한 실적 추정이 불가하더라도 대략적인 범위를 따졌을 때 우상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추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렇다면 나아가서.. 이미 극호황에 다다른 섹터보다 불황에서 호황을 바라보는 섹터가 월등히 유리하겠지요.
아울러 그 시기를 견뎌낼 엉덩이도 꼭 필요하겠습니다.
아무튼 이야기가 길어졌는데요, 주가의 선반영에 대해서 과거에 쓴 글이 있습니다.
다소 오래되어 리뉴얼이 필요하긴 하지만 지금 읽어도 문제는 없으니 아래 글을 꼭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PER & PBR 밴드 차트로 살펴보는2편 : 주가는 실적을 선반영한다 - 도대체 얼마나?
https://blog.naver.com/hodolry/221492376504
▼ PER & PBR 밴드 차트로 살펴보는3편 : 성장주 투자에 매우 유의해야하는 이유
https://blog.naver.com/hodolry/221511468785
[질문 2] v차트 만드는법이 궁금합니다
->
V차트는 VIP자산운용 최준철 대표님께서 고안해 알려지게 된 분석 기법입니다.
최준철 대표님께서 직접 저술하신 책을 읽어보시면 V차트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아실 수 있으며,
V차트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독자분들마다 매우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습니다.
V차트에 대해 상세히 작성한 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 '최준철 대표님의 책을 읽어보시라'가 결론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대학생 때 투자동아리 활동을 하며 V차트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관심 기업의 사업보고서를 하나 둘 긁어모아 V차트를 그리기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요,
당연히 처음에는 공시의 수치를 엑셀로 긁어 복사하는 수작업이 많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노력도 많이 필요하지요.
이러한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되실 수도 있겠지만, 수작업으로 그리다보면 기업에 대해 깊이 아는 경우가 정말 많이 생깁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작업이 15년이 누적되어 기업의 종목코드를 검색하면 한번에 약 3,600개의 V차트가 그려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관심이 많이 가는 기업들은 굳이 사업보고서를 열어 수작업을 필히 병행합니다.
기업의 과거 히스토리를 알기에 이보다 좋은 작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링크의 글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hodolry/222246197533
=================================================
■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synapoffice.com/_986Wu
■ 본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은 타 채널로 퍼가셔도 무방하나,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라며, 악의적인 비방과 비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AVER
2018년의 컨센서스: 주식시장은 얼마나 과대예측되었었나?
안녕하세요 호돌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