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엔켐,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해석 (24. 01. 10)
24. 01. 10. 장종료후 엔켐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가 나오면서 대주주 물량이 32.64%에서 29.56%로 감소하였는데, 이는 특수관계자인 메리츠증권의 프랍(Proprietary) 물량이 579,506주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메리츠증권 프랍물량은 메리츠증권의 자체 물량으로 엔켐과는 전혀 별개의 물량인데, 메리츠증권이 엔켐의 특수관계인으로 등재되어 있기 때문에 메리츠의 프랍물량이 대주주물량과 함께 묶여 공시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2023. 06. 13과 2023. 06. 27에 엔켐의 관계사인 광무와 엔켐주식 700,000만주에 대한 총수익스왑계약을 체결였고 이로 인해 메리츠증권은 엔켐의 특수관계자의 지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특수관계자로 등재되기 이전부터 엔켐 주식을 약 1백만주 이상을 보유하고 있었고, 광무와의 엔켐주식 총수익스왑계약 체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장내에서 엔켐주식을 매매하여 왔습니다.
이는 메리츠증권 자체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으로 엔켐과는 무관합니다. (다만, 특수관계자로 등재되어 매매동향을 계속해서 보고해야 합니다.)
특히 오늘(2024. 01. 10.) 메리츠증권은 250,514주를 장내에 매도하였는데 이는 메리츠증권 프랍물량으로 엔켐 측 대주주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는 물량입니다.
시장에서 이번 공시가 오정강대표의 물량이 1월 10일에 대량 매도되었다는 오해가 있어, 오늘 공시에 대한 해석을 해보았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0000809
24. 01. 10. 장종료후 엔켐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가 나오면서 대주주 물량이 32.64%에서 29.56%로 감소하였는데, 이는 특수관계자인 메리츠증권의 프랍(Proprietary) 물량이 579,506주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메리츠증권 프랍물량은 메리츠증권의 자체 물량으로 엔켐과는 전혀 별개의 물량인데, 메리츠증권이 엔켐의 특수관계인으로 등재되어 있기 때문에 메리츠의 프랍물량이 대주주물량과 함께 묶여 공시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2023. 06. 13과 2023. 06. 27에 엔켐의 관계사인 광무와 엔켐주식 700,000만주에 대한 총수익스왑계약을 체결였고 이로 인해 메리츠증권은 엔켐의 특수관계자의 지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특수관계자로 등재되기 이전부터 엔켐 주식을 약 1백만주 이상을 보유하고 있었고, 광무와의 엔켐주식 총수익스왑계약 체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장내에서 엔켐주식을 매매하여 왔습니다.
이는 메리츠증권 자체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으로 엔켐과는 무관합니다. (다만, 특수관계자로 등재되어 매매동향을 계속해서 보고해야 합니다.)
특히 오늘(2024. 01. 10.) 메리츠증권은 250,514주를 장내에 매도하였는데 이는 메리츠증권 프랍물량으로 엔켐 측 대주주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는 물량입니다.
시장에서 이번 공시가 오정강대표의 물량이 1월 10일에 대량 매도되었다는 오해가 있어, 오늘 공시에 대한 해석을 해보았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0000809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알테가 모든 특허를 다 해결한거 처럼 글을 올렸는데
일단 32년 투여특허도 아직 해결 못함 안되는건 아니지만 소송 등의
시간이 예상보다 많이 걸림
못풀면 32년까지 홀딩
저번에는 알테가 제법 관련해서
온도 구간때문에 모든 시밀러사가 본인 특허에 걸린다고 주장했는데 삼천당은 물질교환 제법이라 알테 주장은 터무니없고 (이제 그주장은 안하네...)
그리고 중요한건
천당이한테 알테 특허를 물어보면
타사의 특허회피 내용을 당사자가 아니면 정확히 알수없다고 답변하는데 알테는 천당이의 특허 세부 내용을 다알고 있는것 처럼 이야기함
최소한 오늘 인터뷰 보면 알테가 조형물 관련 제형특허 회피가 어려워 27년까지는 못들어가는게 확실해보임
본인들이 안된다고 타사도 다 안된다는 주장하면 안됨
27년 조성물 특허가 제형 특허의 일부인데 천당이는 해결한걸로 알고 있음. (그래도 내일 특허 내용 확인하고 다시 글올릴 생각임)
이놈의 거~~
되도않을 셀트 언론플레이 하면 억까 들어오고
삼바 뭐하나 기사나면 억까 들어오고 고용량 뭐 하나 기사나면 억까 들어오고
하여간 다양하게 억까 들어옴
내용보니 알테가 pfs 특허에 가장 앞서있다?
100여개가 넘는 세부 실사를 완료한 삼천당은 어디다 두고??
판권계약은 뭐 기냥 되는걸로 아나봄 (천당이의 판권계약이 얼마나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알텐데)
일단 알테는 투여특허부터 해결하고 와서... 아니 임상 3상부터 성공하고 와서 퍼스트무버를 이야기하길 바람
(참고로 나 알테 주주임...알테도 사랑함)
일단 32년 투여특허도 아직 해결 못함 안되는건 아니지만 소송 등의
시간이 예상보다 많이 걸림
못풀면 32년까지 홀딩
저번에는 알테가 제법 관련해서
온도 구간때문에 모든 시밀러사가 본인 특허에 걸린다고 주장했는데 삼천당은 물질교환 제법이라 알테 주장은 터무니없고 (이제 그주장은 안하네...)
그리고 중요한건
천당이한테 알테 특허를 물어보면
타사의 특허회피 내용을 당사자가 아니면 정확히 알수없다고 답변하는데 알테는 천당이의 특허 세부 내용을 다알고 있는것 처럼 이야기함
최소한 오늘 인터뷰 보면 알테가 조형물 관련 제형특허 회피가 어려워 27년까지는 못들어가는게 확실해보임
본인들이 안된다고 타사도 다 안된다는 주장하면 안됨
27년 조성물 특허가 제형 특허의 일부인데 천당이는 해결한걸로 알고 있음. (그래도 내일 특허 내용 확인하고 다시 글올릴 생각임)
이놈의 거~~
되도않을 셀트 언론플레이 하면 억까 들어오고
삼바 뭐하나 기사나면 억까 들어오고 고용량 뭐 하나 기사나면 억까 들어오고
하여간 다양하게 억까 들어옴
내용보니 알테가 pfs 특허에 가장 앞서있다?
100여개가 넘는 세부 실사를 완료한 삼천당은 어디다 두고??
판권계약은 뭐 기냥 되는걸로 아나봄 (천당이의 판권계약이 얼마나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알텐데)
일단 알테는 투여특허부터 해결하고 와서... 아니 임상 3상부터 성공하고 와서 퍼스트무버를 이야기하길 바람
(참고로 나 알테 주주임...알테도 사랑함)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엘앤에프 최용진 전무 인터뷰 한장정리
- 한국의 2차전지 산업은 초기 일본에서 기술을 많이 배웠으나 지금은 가격, 성능 모두 압도.
- 북미지역과 중국외 아시아지역을 고려하면 2차전지 산업은 성장초입.
- 자동차 기업들은 10년정도 싸이클의 레코드를 원하고 한국은 그것을 맞춰줄 수 있음.
- 지중해는 막혀있어 오염정도가 심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EV선박 시장이 25~30년 본격 개화될 것으로 추정.
- 중국은 2500만대의 차량이 팔리지만 1대에 1500만원정도, 미국은 1400~1500만대가 팔리는데 1대에 4000만원 정도여서 가장 큰 시장임.
- CAFE는 연비 규제로 벌금을 부담하는 제도로 이미 GM, 포드등이 수천억의 벌금 부과 중. 규제는 지속적으로 강화되어 조단위 벌금도 가능해 IRA지원책과 상호작용하여 EV가 우상향 할 수 밖에 없는 구조.
- 배터리, 전기차 기업들이 광물단에 상당한 신경을 쓰고있어 소재기업들의 동 분야에 대한 중요성은 줄어들 것으로 추정. 결국은 배터리, 전기차 분야에서 경쟁력있는 고객사를 두는것이 중요할것.
- LFP는 겨울철에 쓰기 힘들정도로 성능이 급락해 중국도 추운지역은 사용하지 않음. 급속충전도 구조적으로 불가능. 재활용 가치가 떨어져 중국도 땅에 파묻는 실정. EV용으로 한계 명확.
- 그러나 ESS와는 여러모로 조건이 맞고 저가를 선호하는 일부를 위한 제품은 될 수 있을것으로 보임.
- 나트륨전지는 리튬이 급등했을 때에는 효용이 있으나 용량이 낮아 그렇지 않은 경우는 효용성 없음.
- 전고체 배터리는 이미 삼원계도 안정성 확보는 어느정도 동의되기 때문에 안정성 때문이 아닌 엔지니어링의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효용이 있음.
- 전구체와 음극재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크며 중국과의 합작 지분율도 문제가 되고 있음. 엘앤에프는 LS와의 합작으로 해당 이슈에 무관하고 음극재 시장도 진출. 07년 NCM53을 세계최초 생산, 19년 하이니켈 90% 세계최초 개발.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18851738
- 한국의 2차전지 산업은 초기 일본에서 기술을 많이 배웠으나 지금은 가격, 성능 모두 압도.
- 북미지역과 중국외 아시아지역을 고려하면 2차전지 산업은 성장초입.
- 자동차 기업들은 10년정도 싸이클의 레코드를 원하고 한국은 그것을 맞춰줄 수 있음.
- 지중해는 막혀있어 오염정도가 심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EV선박 시장이 25~30년 본격 개화될 것으로 추정.
- 중국은 2500만대의 차량이 팔리지만 1대에 1500만원정도, 미국은 1400~1500만대가 팔리는데 1대에 4000만원 정도여서 가장 큰 시장임.
- CAFE는 연비 규제로 벌금을 부담하는 제도로 이미 GM, 포드등이 수천억의 벌금 부과 중. 규제는 지속적으로 강화되어 조단위 벌금도 가능해 IRA지원책과 상호작용하여 EV가 우상향 할 수 밖에 없는 구조.
- 배터리, 전기차 기업들이 광물단에 상당한 신경을 쓰고있어 소재기업들의 동 분야에 대한 중요성은 줄어들 것으로 추정. 결국은 배터리, 전기차 분야에서 경쟁력있는 고객사를 두는것이 중요할것.
- LFP는 겨울철에 쓰기 힘들정도로 성능이 급락해 중국도 추운지역은 사용하지 않음. 급속충전도 구조적으로 불가능. 재활용 가치가 떨어져 중국도 땅에 파묻는 실정. EV용으로 한계 명확.
- 그러나 ESS와는 여러모로 조건이 맞고 저가를 선호하는 일부를 위한 제품은 될 수 있을것으로 보임.
- 나트륨전지는 리튬이 급등했을 때에는 효용이 있으나 용량이 낮아 그렇지 않은 경우는 효용성 없음.
- 전고체 배터리는 이미 삼원계도 안정성 확보는 어느정도 동의되기 때문에 안정성 때문이 아닌 엔지니어링의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효용이 있음.
- 전구체와 음극재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크며 중국과의 합작 지분율도 문제가 되고 있음. 엘앤에프는 LS와의 합작으로 해당 이슈에 무관하고 음극재 시장도 진출. 07년 NCM53을 세계최초 생산, 19년 하이니켈 90% 세계최초 개발.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1885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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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최용진 전무 인터뷰 정리
☆엘앤에프 최용진 전무 인터뷰 한장정리 - 한국의 2차전지 산업은 초기 일본에서 기술을 많이 배웠으나 지...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엘앤에프 최용진 전무 인터뷰 한장정리 - 한국의 2차전지 산업은 초기 일본에서 기술을 많이 배웠으나 지금은 가격, 성능 모두 압도. - 북미지역과 중국외 아시아지역을 고려하면 2차전지 산업은 성장초입. - 자동차 기업들은 10년정도 싸이클의 레코드를 원하고 한국은 그것을 맞춰줄 수 있음. - 지중해는 막혀있어 오염정도가 심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EV선박 시장이 25~30년 본격 개화될 것으로 추정. - 중국은 2500만대의 차량이 팔리지만 1대에…
요약의 요약
- 2차전지 산업 성장은 아직 초기 단계 (북미 + 중국 외 아시아 지역 고려 시)
- 2차전지는 자동차 시장 뿐만이 아닌 선박 시장도 열릴 예정 25~30년
- 연비 규제 강화로 EV시장은 우상향할 수 밖에 없는 구조
- LFP는 EV용으로 한계 명확 -> ESSS용 또는 저가용으로 사용 될 것
- 나트륨 전지 리튬 가격 급등 시에 한하여 가성비로 적합할 수는 있을 듯
- 전구체 및 음극재는 중국의 의존도가 큰데 우리는 LS와 합작하여 중국업체와의 합작 문제에서 자유로움.
- 2차전지 산업 성장은 아직 초기 단계 (북미 + 중국 외 아시아 지역 고려 시)
- 2차전지는 자동차 시장 뿐만이 아닌 선박 시장도 열릴 예정 25~30년
- 연비 규제 강화로 EV시장은 우상향할 수 밖에 없는 구조
- LFP는 EV용으로 한계 명확 -> ESSS용 또는 저가용으로 사용 될 것
- 나트륨 전지 리튬 가격 급등 시에 한하여 가성비로 적합할 수는 있을 듯
- 전구체 및 음극재는 중국의 의존도가 큰데 우리는 LS와 합작하여 중국업체와의 합작 문제에서 자유로움.
Forwarded from 석정일 카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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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평가 신규주 <동인기연 #1>
석정일 카할라
https://blog.naver.com/cyber_ranger/223315039306
관심 종목: 동인기연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ODM업체)
- 주요 브랜드 : 아크테릭스, 블랙다이아몬드, 그레고리
- 타겟시장 : 북미 기반으로 아시아, 유럽 지역 매출 확대 계획
현 주가 공모가 하회 (공모가 3만원 vs 현재 주가 : 26,900원, 시총 1,645억)
2024년 전망치 매출 : 3,030억 / 영업이익 : 480억
23년 예상 매출 2,300억 영업이익 340억
(22년 대비 23년 매출이 역성장하는데, 이는 2022년 오버바잉 문제)
- 꾸준한 성장과 10% 이상의 안정적인 영업이익률
- 2027년 목표 매출 5,000억 / 10~12월 바이어 측 재고 소진확인했으며, 25년 3월 오더까지 꽉 찬 상황
- 유통 물량 수가 640만주로 적고, 신규 상장주의 최대 우려 포인트인 락업 물량이 거의 없는 상황. 재무적 투자자들이 이미 상장 첫 날 모두 엑싯 진행.
- 당장 올해부터 배당 예정
- 주요 브랜드 : 아크테릭스, 블랙다이아몬드, 그레고리
- 타겟시장 : 북미 기반으로 아시아, 유럽 지역 매출 확대 계획
현 주가 공모가 하회 (공모가 3만원 vs 현재 주가 : 26,900원, 시총 1,645억)
2024년 전망치 매출 : 3,030억 / 영업이익 : 480억
23년 예상 매출 2,300억 영업이익 340억
(22년 대비 23년 매출이 역성장하는데, 이는 2022년 오버바잉 문제)
- 꾸준한 성장과 10% 이상의 안정적인 영업이익률
- 2027년 목표 매출 5,000억 / 10~12월 바이어 측 재고 소진확인했으며, 25년 3월 오더까지 꽉 찬 상황
- 유통 물량 수가 640만주로 적고, 신규 상장주의 최대 우려 포인트인 락업 물량이 거의 없는 상황. 재무적 투자자들이 이미 상장 첫 날 모두 엑싯 진행.
- 당장 올해부터 배당 예정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라면 관련종목 : 삼양식품, 농심 등
2024년 1월 1일 ~ 1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2024년 1월 1일 ~ 1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2024년 1월 1일~10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낸드
★관련종목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품목: 낸드
★관련종목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2024년 1월 1일~10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PCB
★관련종목 : 대덕전자, 심텍, 이수페타시스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품목: PCB
★관련종목 : 대덕전자, 심텍, 이수페타시스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