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영업이익 3,382억 중 AMPC 2,501억. 순수 영업이익은 881억 (OPM 1.1%)
어쩔 수 없다
어쩔 수 없다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올 글로벌 ESS시장 10조원대 성장…배터리사 군침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수요 감소로 국내 배터리 기업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주요 국가들이 2050 탄소 중립 달성을 추진하면서 ESS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시장조사기관 BNEF에 따르면 글로벌 ESS 시장규모는 2021년 110억달러에서 2030년 2620억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올해는 약 1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ESS는 에너지를 저장하는 장치로 풍력, 태양광 등 생산되는 신재생 에너지를 소비하고 남은 여분의 에너지를 안전하게 저장한 후 필요한 시점에 저장된 에너지를 다시 공급한다. 산업, 가정,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다. 특히 미국은 재생에너지 사용량 증가 정책에 따라 태양광·풍력발전 등 재생에너지 시장 성장이 예상되면서 ESS 시장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K배터리 3사도 미국 ESS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01081428211860500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수요 감소로 국내 배터리 기업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주요 국가들이 2050 탄소 중립 달성을 추진하면서 ESS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시장조사기관 BNEF에 따르면 글로벌 ESS 시장규모는 2021년 110억달러에서 2030년 2620억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올해는 약 1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ESS는 에너지를 저장하는 장치로 풍력, 태양광 등 생산되는 신재생 에너지를 소비하고 남은 여분의 에너지를 안전하게 저장한 후 필요한 시점에 저장된 에너지를 다시 공급한다. 산업, 가정,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다. 특히 미국은 재생에너지 사용량 증가 정책에 따라 태양광·풍력발전 등 재생에너지 시장 성장이 예상되면서 ESS 시장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K배터리 3사도 미국 ESS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01081428211860500
대한경제
올 글로벌 ESS시장 10조원대 성장…배터리사 군침
Forwarded from 돌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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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주식 텔레그램방 운영자 선행매매 혐의로 압수수색...테마주를 그렇게 만들더니 [야식잡썰 EP.128]
"이대호 기자가 쉽고 재미있게 썰 푸는 경제 이야기" [야식잡썰 EP.128]
어느 주식 텔레그램방 운영자가 압수수색 당한 이유
테마주와 선행매매...합법과 불법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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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 줄 요약]
1. 큰 방향에서 글로벌 피어 및 국내 피어 대비 과도한 할인폭
2. 4Q23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실적 미스 예정: 비경상적 비용 처리, Big Bath, 임단협 등
3. 중공업 부문: 통상적 비용 반영, 임단협 과정 파업으로 매출, 이익은 최초 예측 대비 낮을 것으로 예상(단, 시장 환경은 여전히 좋음) / 건설 부문: 부산 해링턴 마레 청약 부진했으나, 26년말 완공 예정이고 시공만 참여하여 재무부담 제한적(충당금 설정도 없음)
[내용]
1. 2023년 12월 한달내내 효성중공업 주가가 하락했고, 이는 시장에서 부산 해링턴 마레 미분양에서 '건설부문 리스크'가 부각되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2. 해당 사업장의 경우 2026년말 완공 예정인 곳으로 공사대금수취에 대한 우려는 아직 이릅니다. 또한 조합주택사업으로 시공에만 참여했기 때문에 조합을 통해 공사비가 회수 가능하므로 재무부담 또한 제한적입니다.(성종화 위원에 따르면, 손실이 발생하는 구조가 아니고 4Q23 충당금 설정도 없다고 합니다.
3. 다만, 4Q23 실적에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미스 예정이라고 합니다. 산업 전체가 아닌 효성중공업의 특수상황 때문이며 1) Big Bath 컨셉의 비경상적 비용 처리 2) 임단협으로 인한 파업 3) 4Q23이 아닌 1Q24로 이연된 프로젝트 4) 임금 변화분 반영으로 요약됩니다.
4. 정리하자면 변압기 시장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개별 기업 이슈(4Q23 실적 미스 예상, 건설부문에 대한 지나친 우려)로 하락했던 것으로 이러한 오해/이슈는 1Q24 해소되며 다시 폭발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5. 중공업부문 2024E 이베스트 매출 33,615억원 / 영업이익 3,429억원(OPM 10.2%) 다올 매출 34,409억원 / 영업이익 3,396억원(OPM 9.9%)으로 내년에도 중공업 분야 OPM의 상승을 전망합니다.
6. 따라서 글로벌 PEER는 물론 국내 PEER 대비해서도 과도한 저평간 구간입니다. 중공업 부문 이익이 2024년 대폭 확대되며, 건설 부문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 전망합니다.
📌 결론: 전력 인프라 시장 방향성은 꾸준히 확대 중, 지금이 비중확대 기회
- 변압기 및 전력기기 분야는 선별적으로 수주를 통해 꾸준한 성장 중에 있습니다. 지금처럼 건설 리스크로 인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되었을 때가 기회로 판단합니다.
- 단, 4Q23 실적 미스가 나면 단기적으로 나올 물량이 더 있다고 봐서 당장 매집하기보다는 1Q24실적까지 차분히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하인환 위원님의 <그린테크 트랜지션>을 보면서 전력기기에 대해 좀 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완독하는대로 정리해서 같이 공유드리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출처] 다올투자증권
[출처] 이베스트투자증권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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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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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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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올해도 핵심은 당뇨와 미용
I. Pitch
2024년 카카오헬스케어 파스타 출시와 함께 만성 질환 환자에 대한 디지털 헬스케어 관심도 부각 예정이며, 아이센스 Top pick 제시. 미용 의료기기 업종의 핵심은 홈뷰티. 의료 접근성 떨어지는 해외의 홈뷰티 시장은 빠른 성장 기대. 홈뷰티 사업부 포함된 기업들 주목
II. 홈뷰티 디바이스
에이피알 상장 앞두고 홈뷰티 디바이스 주목. 기술 개발에 따라 피부 관리의 영역 다분화. 홈뷰티는 피부과용 미용 의료기기 기기 대비 출력 낮으나 낮은 가격으로 관리/유지 목적으로 접근. 의료 접근성 낮은 해외 확장 가능성 높음. 에이피알 포함 6개 상장사 홈뷰티 사업 전개 중. 2023E 에이피알 및 동국제약 홈뷰티 디바이스 매출액 각각 2천억원 및 2백억원. 클래시스 2024.01월 홈뷰티 신제품 출시 예정
III. CGM은 디지털 헬스케어의 핵심
2월 카카오헬스케어 파스타 출시 예정이며 3월 아이센스 CGM 유럽 CE 인증 획득 예정. 당뇨 환자 치료 솔루션을 포함한 디지털 헬스케어 부각됨에 따라 CGM 중요성 부각. 추가적으로 2H24E 국내 2형 당뇨 CGM 건강보험 적용 기대. 믹국/유럽/일본은 2형 환자에 대한 CGM 보험 급여 제공 중
IV. 4Q23E Preview vs. 컨센서스
상회: 아이센스
부합: 제이시스메디칼, 덴티움, 휴젤, 대웅제약
하회: 클래시스, 원텍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NVQnB7 >
★ 올해도 핵심은 당뇨와 미용
I. Pitch
2024년 카카오헬스케어 파스타 출시와 함께 만성 질환 환자에 대한 디지털 헬스케어 관심도 부각 예정이며, 아이센스 Top pick 제시. 미용 의료기기 업종의 핵심은 홈뷰티. 의료 접근성 떨어지는 해외의 홈뷰티 시장은 빠른 성장 기대. 홈뷰티 사업부 포함된 기업들 주목
II. 홈뷰티 디바이스
에이피알 상장 앞두고 홈뷰티 디바이스 주목. 기술 개발에 따라 피부 관리의 영역 다분화. 홈뷰티는 피부과용 미용 의료기기 기기 대비 출력 낮으나 낮은 가격으로 관리/유지 목적으로 접근. 의료 접근성 낮은 해외 확장 가능성 높음. 에이피알 포함 6개 상장사 홈뷰티 사업 전개 중. 2023E 에이피알 및 동국제약 홈뷰티 디바이스 매출액 각각 2천억원 및 2백억원. 클래시스 2024.01월 홈뷰티 신제품 출시 예정
III. CGM은 디지털 헬스케어의 핵심
2월 카카오헬스케어 파스타 출시 예정이며 3월 아이센스 CGM 유럽 CE 인증 획득 예정. 당뇨 환자 치료 솔루션을 포함한 디지털 헬스케어 부각됨에 따라 CGM 중요성 부각. 추가적으로 2H24E 국내 2형 당뇨 CGM 건강보험 적용 기대. 믹국/유럽/일본은 2형 환자에 대한 CGM 보험 급여 제공 중
IV. 4Q23E Preview vs. 컨센서스
상회: 아이센스
부합: 제이시스메디칼, 덴티움, 휴젤, 대웅제약
하회: 클래시스, 원텍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NVQnB7 >
피카츄 아저씨⚡️
국내 전선회사 다니고 지금 주재원으로 미국 나가 있는 친구 얘기 들어보면 한국 변압기 업체 소개해달라는 얘기 많이 듣는다고 하네요. 국내 업체가 확실히 현지에서 경쟁력을 인정 받는 분위기이고 수요도 계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유추 됩니다.
여기 들어오신 분들이 제 글을 보고 매수/매도를 하지는 않으시겠지만 엔켐 언급을 제가 많이 했어서 말씀드리면,
엔켐의 경우 (보유 종목입니다.)
1) FEOC 영향 전해액 섹터가 부각되면서 단기간 주가 상승이 강했고,
2) 단기간 급등한 가운데 어제자 선대인 방송 영향으로 단타 매수가 많이 들어온 것이 금일 급상승 후 윗꼬리를 달고 내려온 영향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장중 11% 찍은 후 현재 보합권인 상황입니다.
(선대인 방송이 엔켐 매수를 유도했다는 뜻이 아니고, 해당 방송의 영향력이 큰 것을 이용한 주가 흐름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함)
단기 급등한 점 유의 부탁 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속 홀딩 예정입니다. FEOC 부품의 경우 2024년부터 시작인데 분리막의 경우 현재 증설도 시작이 안되서 FEOC 당장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섹터는 전해액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이고, 모멘텀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참고 부탁 드립니다.
엔켐의 경우 (보유 종목입니다.)
1) FEOC 영향 전해액 섹터가 부각되면서 단기간 주가 상승이 강했고,
2) 단기간 급등한 가운데 어제자 선대인 방송 영향으로 단타 매수가 많이 들어온 것이 금일 급상승 후 윗꼬리를 달고 내려온 영향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장중 11% 찍은 후 현재 보합권인 상황입니다.
(선대인 방송이 엔켐 매수를 유도했다는 뜻이 아니고, 해당 방송의 영향력이 큰 것을 이용한 주가 흐름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함)
단기 급등한 점 유의 부탁 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속 홀딩 예정입니다. FEOC 부품의 경우 2024년부터 시작인데 분리막의 경우 현재 증설도 시작이 안되서 FEOC 당장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섹터는 전해액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이고, 모멘텀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참고 부탁 드립니다.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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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u Research
앞으로도 트렌드에 기반해서 정량적+정성적 아이디어로 좋은 아이디어 함께 하겠습니다:)
Haru Research (t.iss.one/haru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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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Research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채널의 내용은 종목 및 산업에 대한 공부 내용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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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코스모신소재 홍동환대표 인터뷰 한장정리
- LCO사업을 하면서 양극재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하게되어 삼원계 접근에 상당한 도움이 되었음. 세한미디어 시절의 기술과 양극재 기술이 매우 흡사. 특히 코발트를 핸들링 했던 경험이 도움이 됨.
- 2007년 부터 세한미디어 때의 기술 중 전구체를 합성하는 기술도 이미 가지고 있었음.
- 18년 삼원계에 진입하여 다양한 것들을 핸들링 하고 잔 심부름 하면서 9반반, NCA까지 안해본게 없음. 요구만 있다면 충분히 대응 가능. 미드니켈이라는 코발트가 들어가지 않은 것들은 지금 들어가도 늦이 않다고 생각해서 샘플을 진행중. LFP는 중국과 경쟁이 되겠나 싶어서 하지 않을 생각.
- 오랜 경험으로 어떻게 하면 분진, 이물질을 잡는지는 몸에 체득되어 있음. 과거부터 분체분야를 하도 만져서 특화되다보니 소입경에 특화. 소입자는 생산성이 낮고 로스도 많음. 코스모는 생산성도 비교적 높고 삼성과 LG가 우리를 인정.
- 소입경은 분쇄, 분급, 분채이송 등등 총체적인 융합기술이 들어가야해서 단순하지 않은 경험적인 기술과 역량.
- 10만톤 24년 상반기 조기 증설 이후 바로 빈 부지에 증설을 이어갈 예정. 최대 10만톤 추가 증설 가능.
- 헝가리에 27년까지 공급되어야 하는 물량이 있어 25년 말 부터는 투자가 들어가야 하기에 검토중. S사는 최근 국내 양극재 업체와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도 양이 모자라 추가 몇만톤을 요구하는 상황으로 케피탈 검토.
- 미국은 2.5~3만톤 규모를 맥스로 JV검토중.
- 현재로서 국내 3사 모두 거래 가능한 유일한 기업.(에코도 조만간 가능할것 같은데 ㅎㅎ)
- 대기업에서 대응 해주지 않는 물량을 코스모에서 소화할 예정. 그쪽은 인증이 필요없어 자체 전구체를 통해 대응. 코스모 화학의 기존 역량을 이용 공정 단계를 줄여 중국보다 원가를 낮 출 수 있고 양극재의 30% 물량 대응 예정이며 초기 10만톤 케파 완성시 2~3만톤 규모가 될 예정.
- 3년 전부터 광물부분에 상당히 신경을 썼으며 중국 파트너와 니켈, 미국 파트너와 리튬 지분투자. 1~2%소량으로 광범위 하게 지분투자 식으로 검토.
- 공정기술을 강화하여 역량을 키울 예정이며 이 분야도 세월이라는 경험적인 영량이 필요.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18049381
- LCO사업을 하면서 양극재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하게되어 삼원계 접근에 상당한 도움이 되었음. 세한미디어 시절의 기술과 양극재 기술이 매우 흡사. 특히 코발트를 핸들링 했던 경험이 도움이 됨.
- 2007년 부터 세한미디어 때의 기술 중 전구체를 합성하는 기술도 이미 가지고 있었음.
- 18년 삼원계에 진입하여 다양한 것들을 핸들링 하고 잔 심부름 하면서 9반반, NCA까지 안해본게 없음. 요구만 있다면 충분히 대응 가능. 미드니켈이라는 코발트가 들어가지 않은 것들은 지금 들어가도 늦이 않다고 생각해서 샘플을 진행중. LFP는 중국과 경쟁이 되겠나 싶어서 하지 않을 생각.
- 오랜 경험으로 어떻게 하면 분진, 이물질을 잡는지는 몸에 체득되어 있음. 과거부터 분체분야를 하도 만져서 특화되다보니 소입경에 특화. 소입자는 생산성이 낮고 로스도 많음. 코스모는 생산성도 비교적 높고 삼성과 LG가 우리를 인정.
- 소입경은 분쇄, 분급, 분채이송 등등 총체적인 융합기술이 들어가야해서 단순하지 않은 경험적인 기술과 역량.
- 10만톤 24년 상반기 조기 증설 이후 바로 빈 부지에 증설을 이어갈 예정. 최대 10만톤 추가 증설 가능.
- 헝가리에 27년까지 공급되어야 하는 물량이 있어 25년 말 부터는 투자가 들어가야 하기에 검토중. S사는 최근 국내 양극재 업체와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도 양이 모자라 추가 몇만톤을 요구하는 상황으로 케피탈 검토.
- 미국은 2.5~3만톤 규모를 맥스로 JV검토중.
- 현재로서 국내 3사 모두 거래 가능한 유일한 기업.(에코도 조만간 가능할것 같은데 ㅎㅎ)
- 대기업에서 대응 해주지 않는 물량을 코스모에서 소화할 예정. 그쪽은 인증이 필요없어 자체 전구체를 통해 대응. 코스모 화학의 기존 역량을 이용 공정 단계를 줄여 중국보다 원가를 낮 출 수 있고 양극재의 30% 물량 대응 예정이며 초기 10만톤 케파 완성시 2~3만톤 규모가 될 예정.
- 3년 전부터 광물부분에 상당히 신경을 썼으며 중국 파트너와 니켈, 미국 파트너와 리튬 지분투자. 1~2%소량으로 광범위 하게 지분투자 식으로 검토.
- 공정기술을 강화하여 역량을 키울 예정이며 이 분야도 세월이라는 경험적인 영량이 필요.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18049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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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 홍동환대표 인터뷰 정리
☆코스모신소재 홍동환대표 인터뷰 한장정리 LCO사업을 하면서 양극재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하게되어 ...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2024지식포럼_교보증권리서치.pdf
75.2 MB
[2024 지식포럼 - 컨센서스의 배신]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목차
01_2024년 투자환경과 터널 비전(tunnel vision)
02_신부작족(信斧斫足), 믿었던 기업의 마지막 배신
03_2024년 채권시장, 리버(River) 카드를 조심해라
04_자산배분, 금리인상 종료는 또 다른 위기의 시작
05_2024년, 쉽게 끝나지 않을 21세기 이래 최악의 물가
06_그 동안, 정말 재미없었던 은행주의 배신
07_반도체, 골이 깊으면 산이 높을까
08_2024년 조선주, 실적과 수주의 엇갈린 눈높이
09_앨범은 계속 잘 팔릴 수 있을까
10_지주, 영원히 디스카운트 받을 것인가
11_2024년 건설/부동산
12_재생에너지의 사업성과 배신자
13_2024년 제약바이오 업종, 프리미엄의 배신
14_플랫폼 산업, 간과할 수 없는 3가지 리스크
15_2024년 자동차 업종, 3가지 데이터의 배신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목차
01_2024년 투자환경과 터널 비전(tunnel vision)
02_신부작족(信斧斫足), 믿었던 기업의 마지막 배신
03_2024년 채권시장, 리버(River) 카드를 조심해라
04_자산배분, 금리인상 종료는 또 다른 위기의 시작
05_2024년, 쉽게 끝나지 않을 21세기 이래 최악의 물가
06_그 동안, 정말 재미없었던 은행주의 배신
07_반도체, 골이 깊으면 산이 높을까
08_2024년 조선주, 실적과 수주의 엇갈린 눈높이
09_앨범은 계속 잘 팔릴 수 있을까
10_지주, 영원히 디스카운트 받을 것인가
11_2024년 건설/부동산
12_재생에너지의 사업성과 배신자
13_2024년 제약바이오 업종, 프리미엄의 배신
14_플랫폼 산업, 간과할 수 없는 3가지 리스크
15_2024년 자동차 업종, 3가지 데이터의 배신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엔켐 오보행 물량 분석
엔켐의 주가가 올라가면서 오버행 물량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정강대표의 콜옵션 물량을 포함하면, 현재 시장출회가 가능한 오버행의 물량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최근(정확하게는 2023. 05월 이후부터) RCPS(상환전환우선주)를 중심으로 오버행 물량이 나왔고, 주가가 올라가면서 이들 물량의 상당수가 시장에서 잘 소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켐은 과거 여러 차례 시장 자금조달을 하는 과정에서 대주주인 오정강대표의 지분율을 지키기 위해 콜옵션 조항을 각 40 – 50%의 CB/BW/RCPS에 걸었고 이를 통해 지분율 방어를 도모하였습니다.
이들 콜옵션 물량은 오정강대표의 개인법인인 와이어트 그룹이나, 관계업체인 광무 등을 통해 소화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현재 남아 있는 오버행 물량의 상당수가 오정강대표의 콜옵션 물량(3,118,998주)이며 실제 시장 출회가 가능한 물량은 2,223,718주입니다.
이 중, 2024년 1월 10일 기준 지금 당장 시장에 출회 가능 물량은 RCPS의 569,233주로 그다지 큰 규모는 아닙니다.
11회차부터 13회차 CB는 2024년 5월 11일부터 전환이 가능하며, 이들 물량의 총 합계는 1,654,485주입니다.
엔켐의 주가가 올라가면서 오버행 물량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정강대표의 콜옵션 물량을 포함하면, 현재 시장출회가 가능한 오버행의 물량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최근(정확하게는 2023. 05월 이후부터) RCPS(상환전환우선주)를 중심으로 오버행 물량이 나왔고, 주가가 올라가면서 이들 물량의 상당수가 시장에서 잘 소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켐은 과거 여러 차례 시장 자금조달을 하는 과정에서 대주주인 오정강대표의 지분율을 지키기 위해 콜옵션 조항을 각 40 – 50%의 CB/BW/RCPS에 걸었고 이를 통해 지분율 방어를 도모하였습니다.
이들 콜옵션 물량은 오정강대표의 개인법인인 와이어트 그룹이나, 관계업체인 광무 등을 통해 소화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현재 남아 있는 오버행 물량의 상당수가 오정강대표의 콜옵션 물량(3,118,998주)이며 실제 시장 출회가 가능한 물량은 2,223,718주입니다.
이 중, 2024년 1월 10일 기준 지금 당장 시장에 출회 가능 물량은 RCPS의 569,233주로 그다지 큰 규모는 아닙니다.
11회차부터 13회차 CB는 2024년 5월 11일부터 전환이 가능하며, 이들 물량의 총 합계는 1,654,485주입니다.
Forwarded from 👌
#지노믹트리
지노믹트리가 급락했네요.
일부 텔레그램 채널에서 저격을 하듯 부정적인 의견을 게시한게 이리저리 퍼지면서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 개인적으로 아는 내용으로 몇 가지 반박을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노믹트리의 전망치 추정에 과한 부분이 있다기보다는 다소 앞서가는 부분이 있다고 보는게 좀 더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비유가 좀 그렇긴 합니다만, 2차전지가 그랬고 다른 성장주들이 그랬듯 다소 먼 미래를 성급히 현재가치로 떙겨와서 반영한 느낌은 있지만 과하다고 보기는 어려워보입니다.
2. 얼리텍이 대장내시경을 절대 대체할 수 없다고 하는데,
'절대'는 아닙니다. 대장내시경을 상시로 자주 할 수는 없으므로 일부는 대체가 가능하고,
무엇보다 해외에서는 충분히 비용측면의 이익이 크기 때문에 대체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대장내시경이 무료이거나 굉장히 저렴한 수준이지만 해외에서는 백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됩니다.
그 전에 1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민감도 90%, 특이도 90%로 충분히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고, 대장내시경 대비 비용 뿐만 아니라 편의상의 이점도 큽니다. 사회 전체 비용을 아껴준다는 의미도 큽니다.
3. 미국 콜로가드 침투율이 8%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일단 비용이 약 65만원 수준이고, 검사 편의성 문제도 있을 것입니다.
얼리텍은 대변을 본 후 작은 스푼으로 1~2만 채취하여 제출하면 되지만, 콜로가드는 똥을 한 번쌀때 그 전체를 채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검사시간도 얼리텍은 8시간인데 반해 콜로가드는 26시간입니다.
검체의 부피가 수십~수백배 차이가 나고 시간도 3배이상 더 걸린다는 것은... 검사 시설이 더 크고 넓어야 하며 인력도 더 많이 필요하고...
만약 검사가 밀리면 똥 덩어리들이 쌓이게 된다는 말입니다.
지노믹트리가 best in class가 될 수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고 내림을 떠나서,
일부 비약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코멘트 달아 봤습니다.
#얼리텍C #콜로가드 #이그젝트사이언스
[작성] 낭만PB | https://t.iss.one/Romanticist_PB
지노믹트리가 급락했네요.
일부 텔레그램 채널에서 저격을 하듯 부정적인 의견을 게시한게 이리저리 퍼지면서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 개인적으로 아는 내용으로 몇 가지 반박을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노믹트리의 전망치 추정에 과한 부분이 있다기보다는 다소 앞서가는 부분이 있다고 보는게 좀 더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비유가 좀 그렇긴 합니다만, 2차전지가 그랬고 다른 성장주들이 그랬듯 다소 먼 미래를 성급히 현재가치로 떙겨와서 반영한 느낌은 있지만 과하다고 보기는 어려워보입니다.
2. 얼리텍이 대장내시경을 절대 대체할 수 없다고 하는데,
'절대'는 아닙니다. 대장내시경을 상시로 자주 할 수는 없으므로 일부는 대체가 가능하고,
무엇보다 해외에서는 충분히 비용측면의 이익이 크기 때문에 대체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대장내시경이 무료이거나 굉장히 저렴한 수준이지만 해외에서는 백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됩니다.
그 전에 1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민감도 90%, 특이도 90%로 충분히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고, 대장내시경 대비 비용 뿐만 아니라 편의상의 이점도 큽니다. 사회 전체 비용을 아껴준다는 의미도 큽니다.
3. 미국 콜로가드 침투율이 8%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일단 비용이 약 65만원 수준이고, 검사 편의성 문제도 있을 것입니다.
얼리텍은 대변을 본 후 작은 스푼으로 1~2만 채취하여 제출하면 되지만, 콜로가드는 똥을 한 번쌀때 그 전체를 채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검사시간도 얼리텍은 8시간인데 반해 콜로가드는 26시간입니다.
검체의 부피가 수십~수백배 차이가 나고 시간도 3배이상 더 걸린다는 것은... 검사 시설이 더 크고 넓어야 하며 인력도 더 많이 필요하고...
만약 검사가 밀리면 똥 덩어리들이 쌓이게 된다는 말입니다.
지노믹트리가 best in class가 될 수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고 내림을 떠나서,
일부 비약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코멘트 달아 봤습니다.
#얼리텍C #콜로가드 #이그젝트사이언스
[작성] 낭만PB | https://t.iss.one/Romanticist_PB
Forwarded from PP의투자
1월 8일 시장정리에 쓴 내용입니다.
대체가 아니라 검사에서의 대안이 되는거고 그게 핵심아이디어입니다.
난독증이 있는건지 뭔 하지도 않은 대체 얘기를 하는걸까요.
지노믹트리
특정 채널에서 댓글을 보고 쓴건지 모르겠으나,
채널과 댓글에 단 얘기들을 보고 첨언하자면,
얼리텍 검사가 대장내시경을 의학적으로 대체한다는 말은 한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그런 논리는 얘기한적도 없는데, 갑자기 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가져와서 하는건지.
얼리텍 검사는 건보적용 후에 검진을 받지않는 80%의 검진대상자가,
보조적 수단으로 얼리텍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적 대안"이 되는 거고, 그걸 감안한 실적 추정을 한거다.
회사에 대한 이해도 없이 건보적용이 안 된다는 얘기도 있고, 건보적용때문에 굳이 확증임상을 진행한거고,
그게 이제 끝나는거다.
그리고 건보적용이 되어서 50세 이상 2,000만명이 전부 받으면 2조기에 재정에 굉장히 부담이 된다고 하는데,
그 가정을 적용하면 지노믹트리 매출이 2조다.
2조 매출이면 지노믹트리 시총은 국내 사업으로만 10조는 가야한다.
건보적용을 전부 받지않더라도 충분히 수요층이 있을 수 있는 선택지고,
애초에 실적 가정을 1,700억 매출로 했는데,
도대체 하지도 않은 가정으로 왜 이상한 소리를 또 하는걸까.
국내는 내시경 시설이 잘 되어있고 싼데, 미국은 비싸서 얼리텍 같은 선별검사가 잘 된다는 논리대로면,
대장내시경을 받는 검사비율이 왜 그렇게 낮을까? 당연히 검사의 불편함때문 아닐까.
그 불편함이 얼리텍이 건보적용이 되면 국내에서 1,700억 매출이 가능하다는 핵심 아이디어다.
회사도, 애널리스트들도, 보수적으로 추정해서 얘기하는 숫자인데,
2조여서 재정부담이 된다, 국내는 시설도 잘 되어있고 싸서 안 받을거다, 같은 얘기는 그만하자.
애초에 그게 사실이면 5년에 한번씩 받기를 추천하는 대장내시경 검사비율이 그렇게 낮을수가 없다.
그리고 애초에 국내 건보적용도 위의 논리로 잘 될거라 보는거고,
국내 건보적용보다 절대 작지않은 중국 대장암과 미국 방광암 모멘텀도 곧 시작된다.
퀄리타스때도, 알테오젠때도, 처음 얘기했던게 결국 그 뒤에 여러 뉴스들로 증명이 되었던 것 같고,
그 밖에 꽤 많은 사례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냥 회사와 산업만 잘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는걸 왜 저렇게 안티를 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억까가 있으면 주가는 더 좋았던 것 같은데, 억지 논리로 안티를 하는건 좀 그만했으면 싶다.
이런 억지 논리들때문에도 올해까지만 하고 안 하고싶다는 것.
대체가 아니라 검사에서의 대안이 되는거고 그게 핵심아이디어입니다.
난독증이 있는건지 뭔 하지도 않은 대체 얘기를 하는걸까요.
지노믹트리
특정 채널에서 댓글을 보고 쓴건지 모르겠으나,
채널과 댓글에 단 얘기들을 보고 첨언하자면,
얼리텍 검사가 대장내시경을 의학적으로 대체한다는 말은 한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그런 논리는 얘기한적도 없는데, 갑자기 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가져와서 하는건지.
얼리텍 검사는 건보적용 후에 검진을 받지않는 80%의 검진대상자가,
보조적 수단으로 얼리텍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적 대안"이 되는 거고, 그걸 감안한 실적 추정을 한거다.
회사에 대한 이해도 없이 건보적용이 안 된다는 얘기도 있고, 건보적용때문에 굳이 확증임상을 진행한거고,
그게 이제 끝나는거다.
그리고 건보적용이 되어서 50세 이상 2,000만명이 전부 받으면 2조기에 재정에 굉장히 부담이 된다고 하는데,
그 가정을 적용하면 지노믹트리 매출이 2조다.
2조 매출이면 지노믹트리 시총은 국내 사업으로만 10조는 가야한다.
건보적용을 전부 받지않더라도 충분히 수요층이 있을 수 있는 선택지고,
애초에 실적 가정을 1,700억 매출로 했는데,
도대체 하지도 않은 가정으로 왜 이상한 소리를 또 하는걸까.
국내는 내시경 시설이 잘 되어있고 싼데, 미국은 비싸서 얼리텍 같은 선별검사가 잘 된다는 논리대로면,
대장내시경을 받는 검사비율이 왜 그렇게 낮을까? 당연히 검사의 불편함때문 아닐까.
그 불편함이 얼리텍이 건보적용이 되면 국내에서 1,700억 매출이 가능하다는 핵심 아이디어다.
회사도, 애널리스트들도, 보수적으로 추정해서 얘기하는 숫자인데,
2조여서 재정부담이 된다, 국내는 시설도 잘 되어있고 싸서 안 받을거다, 같은 얘기는 그만하자.
애초에 그게 사실이면 5년에 한번씩 받기를 추천하는 대장내시경 검사비율이 그렇게 낮을수가 없다.
그리고 애초에 국내 건보적용도 위의 논리로 잘 될거라 보는거고,
국내 건보적용보다 절대 작지않은 중국 대장암과 미국 방광암 모멘텀도 곧 시작된다.
퀄리타스때도, 알테오젠때도, 처음 얘기했던게 결국 그 뒤에 여러 뉴스들로 증명이 되었던 것 같고,
그 밖에 꽤 많은 사례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냥 회사와 산업만 잘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는걸 왜 저렇게 안티를 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억까가 있으면 주가는 더 좋았던 것 같은데, 억지 논리로 안티를 하는건 좀 그만했으면 싶다.
이런 억지 논리들때문에도 올해까지만 하고 안 하고싶다는 것.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단독]‘GM 공유 요구+유동성 확보’…LG엔솔, IRA 세액공제 매각 추진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혜택을 제3자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AMPC를 미국 정부에 신청하고 수령하기까지는 약 1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 권리를 미리 매각해 현금화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서다. 업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AMPC를 나눠달라는 제너럴모터스(GM)의 요구를 들어주는 동시에 선제적인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이같은 방안을 추진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올해 미국 정부로부터 수령할 AMPC를 제3자에게 선제적으로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오는 4월 지난해 미국 현지 배터리 생산량을 결산해 AMPC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보조금이 들어오는 시기는 오는 10월쯤으로 예상된다. 실제 현금을 받기까지 앞으로 1년 가까운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45526638756408&mediaCodeNo=257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혜택을 제3자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AMPC를 미국 정부에 신청하고 수령하기까지는 약 1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 권리를 미리 매각해 현금화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서다. 업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AMPC를 나눠달라는 제너럴모터스(GM)의 요구를 들어주는 동시에 선제적인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이같은 방안을 추진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올해 미국 정부로부터 수령할 AMPC를 제3자에게 선제적으로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오는 4월 지난해 미국 현지 배터리 생산량을 결산해 AMPC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보조금이 들어오는 시기는 오는 10월쯤으로 예상된다. 실제 현금을 받기까지 앞으로 1년 가까운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45526638756408&mediaCodeNo=257
이데일리
[단독]‘GM 공유 요구+유동성 확보’…LG엔솔, IRA 세액공제 매각 추진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혜택을 제3자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AMPC를 미국 정부에 신청하고 수령하기까지는 약 1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 권리를 미리 매각해 현금화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서다. ...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AMPC 제3자 매각은 이미 미국의 태양광 업체 퍼스트 솔라(First Soalr)가 실시한 바 있다. 퍼스트 솔라는 지난달 27일 태양광 모듈 판매로 축적한 최대 7억달러(약 9200억원)의 AMPC를 금융결제업체 파이서브(Fiserv)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퍼스트 솔라는 AMPC 총액의 약 4%를 할인한 가격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 5% 전후로 할인 후 매각하는 대신 현금 확보가 빨라질듯합니다
-> 5% 전후로 할인 후 매각하는 대신 현금 확보가 빨라질듯합니다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매우 중요한 뉴스이네요. 증설에 있어 케피탈 부담을 겪는 모든 셀 뿐아니라 소재등등 업체들이 증설에 더욱 박차를 가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는 업체는 돈놀이하고 파는 업체는 급전만들고 서로 윈윈
사는 업체는 돈놀이하고 파는 업체는 급전만들고 서로 윈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