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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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4분기 ~ 25년 1분기 실적 좋지 않은 것은 사실상 컨센인듯 싶고..

현 시점에 고민해야할 포인트는

1) 실적 악화에 대한 주가 반영은 얼마나 되어 있는지?
2) 실적은 언제쯤 개선될 수 있는지?
3) 실적이 개선된다면 누가 가장 많이 오를 수 있을지?
- 엔켐 25년 PER 5.1?
- 더블유씨피 SKIET 대비 상대적 벨류에이션 매력.
(W-SCOPE도 더블유씨피이고 벨류는 더 낮지만 일본에 상장되었으니..패스)
더블유씨피 컨센에 대해서는 미래에셋과 이베스트 사이 다소 갭 차이가 있네요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LIG넥스원

시가총액 : 2조 8,700억
20년 16,003억 / 637억 / 579억
21년 18,222억 / 972억 / 1,051억
22년 22,208억 / 1,791억 / 1,229억
23년F 24,354억 / 1,924억 / 1,579억
24년F 29,264억 / 2,510억 / 1,946억
25년F 33,331억 / 3,035억 / 2,378억


2024년 1월 2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금일 LIG넥스원은 한국항공우주산업으로부터 1,535억원 규모의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사업(KUH-1등)용 SATURN/HQ RADIO 공급 계약을 수주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14조 371억원입니다.

3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12조 641억원이며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9건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02800082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영업이익 3,382억 중 AMPC 2,501억. 순수 영업이익은 881억 (OPM 1.1%)

어쩔 수 없다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글로벌 ESS시장 10조원대 성장배터리사 군침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수요 감소로 국내 배터리 기업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주요 국가들이 2050 탄소 중립 달성을 추진하면서 ESS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시장조사기관 BNEF에 따르면 글로벌 ESS 시장규모는 2021년 110억달러에서 2030년 2620억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올해는 약 1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ESS는 에너지를 저장하는 장치로 풍력, 태양광 등 생산되는 신재생 에너지를 소비하고 남은 여분의 에너지를 안전하게 저장한 후 필요한 시점에 저장된 에너지를 다시 공급한다. 산업, 가정,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다. 특히 미국은 재생에너지 사용량 증가 정책에 따라 태양광·풍력발전 등 재생에너지 시장 성장이 예상되면서 ESS 시장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K배터리 3사도 미국 ESS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01081428211860500
⚡️효성중공업: 10년짜리 장기적 방향성은 여전, 글로벌 및 국내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feat. 이베스트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 줄 요약]
1. 큰 방향에서 글로벌 피어 및 국내 피어 대비 과도한 할인폭
2. 4Q23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실적 미스 예정: 비경상적 비용 처리, Big Bath, 임단협 등
3. 중공업 부문: 통상적 비용 반영, 임단협 과정 파업으로 매출, 이익은 최초 예측 대비 낮을 것으로 예상(단, 시장 환경은 여전히 좋음) / 건설 부문: 부산 해링턴 마레 청약 부진했으나, 26년말 완공 예정이고 시공만 참여하여 재무부담 제한적(충당금 설정도 없음)

[내용]
1. 2023년 12월 한달내내 효성중공업 주가가 하락했고, 이는 시장에서 부산 해링턴 마레 미분양에서 '건설부문 리스크'가 부각되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2. 해당 사업장의 경우 2026년말 완공 예정인 곳으로 공사대금수취에 대한 우려는 아직 이릅니다. 또한 조합주택사업으로 시공에만 참여했기 때문에 조합을 통해 공사비가 회수 가능하므로 재무부담 또한 제한적입니다.(성종화 위원에 따르면, 손실이 발생하는 구조가 아니고 4Q23 충당금 설정도 없다고 합니다.

3. 다만, 4Q23 실적에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미스 예정이라고 합니다. 산업 전체가 아닌 효성중공업의 특수상황 때문이며 1) Big Bath 컨셉의 비경상적 비용 처리 2) 임단협으로 인한 파업 3) 4Q23이 아닌 1Q24로 이연된 프로젝트 4) 임금 변화분 반영으로 요약됩니다.

4. 정리하자면 변압기 시장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개별 기업 이슈(4Q23 실적 미스 예상, 건설부문에 대한 지나친 우려)로 하락했던 것으로 이러한 오해/이슈는 1Q24 해소되며 다시 폭발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5. 중공업부문 2024E 이베스트 매출 33,615억원 / 영업이익 3,429억원(OPM 10.2%) 다올 매출 34,409억원 / 영업이익 3,396억원(OPM 9.9%)으로 내년에도 중공업 분야 OPM의 상승을 전망합니다.

6. 따라서 글로벌 PEER는 물론 국내 PEER 대비해서도 과도한 저평간 구간입니다. 중공업 부문 이익이 2024년 대폭 확대되며, 건설 부문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 전망합니다.

📌 결론: 전력 인프라 시장 방향성은 꾸준히 확대 중, 지금이 비중확대 기회

- 변압기 및 전력기기 분야는 선별적으로 수주를 통해 꾸준한 성장 중에 있습니다. 지금처럼 건설 리스크로 인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되었을 때가 기회로 판단합니다.
- 단, 4Q23 실적 미스가 나면 단기적으로 나올 물량이 더 있다고 봐서 당장 매집하기보다는 1Q24실적까지 차분히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하인환 위원님의 <그린테크 트랜지션>을 보면서 전력기기에 대해 좀 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완독하는대로 정리해서 같이 공유드리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출처]
다올투자증권
[출처]
이베스트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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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올해도 핵심은 당뇨와 미용

I. Pitch
2024년 카카오헬스케어 파스타 출시와 함께 만성 질환 환자에 대한 디지털 헬스케어 관심도 부각 예정이며, 아이센스 Top pick 제시. 미용 의료기기 업종의 핵심은 홈뷰티. 의료 접근성 떨어지는 해외의 홈뷰티 시장은 빠른 성장 기대. 홈뷰티 사업부 포함된 기업들 주목

II. 홈뷰티 디바이스
에이피알 상장 앞두고 홈뷰티 디바이스 주목. 기술 개발에 따라 피부 관리의 영역 다분화. 홈뷰티는 피부과용 미용 의료기기 기기 대비 출력 낮으나 낮은 가격으로 관리/유지 목적으로 접근. 의료 접근성 낮은 해외 확장 가능성 높음. 에이피알 포함 6개 상장사 홈뷰티 사업 전개 중. 2023E 에이피알 및 동국제약 홈뷰티 디바이스 매출액 각각 2천억원 및 2백억원. 클래시스 2024.01월 홈뷰티 신제품 출시 예정

III. CGM은 디지털 헬스케어의 핵심
2월 카카오헬스케어 파스타 출시 예정이며 3월 아이센스 CGM 유럽 CE 인증 획득 예정. 당뇨 환자 치료 솔루션을 포함한 디지털 헬스케어 부각됨에 따라 CGM 중요성 부각. 추가적으로 2H24E 국내 2형 당뇨 CGM 건강보험 적용 기대. 믹국/유럽/일본은 2형 환자에 대한 CGM 보험 급여 제공 중

IV. 4Q23E Preview vs. 컨센서스
상회: 아이센스
부합: 제이시스메디칼, 덴티움, 휴젤, 대웅제약
하회: 클래시스, 원텍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NVQnB7 >
여기 들어오신 분들이 제 글을 보고 매수/매도를 하지는 않으시겠지만 엔켐 언급을 제가 많이 했어서 말씀드리면,

엔켐의 경우 (보유 종목입니다.)

1) FEOC 영향 전해액 섹터가 부각되면서 단기간 주가 상승이 강했고,
2) 단기간 급등한 가운데 어제자 선대인 방송 영향으로 단타 매수가 많이 들어온 것이 금일 급상승 후 윗꼬리를 달고 내려온 영향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장중 11% 찍은 후 현재 보합권인 상황입니다.
(선대인 방송이 엔켐 매수를 유도했다는 뜻이 아니고, 해당 방송의 영향력이 큰 것을 이용한 주가 흐름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함)

단기 급등한 점 유의 부탁 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속 홀딩 예정입니다. FEOC 부품의 경우 2024년부터 시작인데 분리막의 경우 현재 증설도 시작이 안되서 FEOC 당장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섹터는 전해액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이고, 모멘텀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참고 부탁 드립니다.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오늘자 엔켐 시가총액. 어느덧 2조 근접

함의는 없음. 시가총액 계산이 매우 어려운 엔켐의 특성을 고려하여 업로드
Forwarded from 선수촌
은근 기분좋은 사람들이 많을듯 (2)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수익사정관님 3,000명 축하드립니다!
☆코스모신소재 홍동환대표 인터뷰 한장정리

- LCO사업을 하면서 양극재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하게되어 삼원계 접근에 상당한 도움이 되었음. 세한미디어 시절의 기술과 양극재 기술이 매우 흡사. 특히 코발트를 핸들링 했던 경험이 도움이 됨.

- 2007년 부터 세한미디어 때의 기술 중 전구체를 합성하는 기술도 이미 가지고 있었음.

- 18년 삼원계에 진입하여 다양한 것들을 핸들링 하고 잔 심부름 하면서 9반반, NCA까지 안해본게 없음. 요구만 있다면 충분히 대응 가능. 미드니켈이라는 코발트가 들어가지 않은 것들은 지금 들어가도 늦이 않다고 생각해서 샘플을 진행중. LFP는 중국과 경쟁이 되겠나 싶어서 하지 않을 생각.

- 오랜 경험으로 어떻게 하면 분진, 이물질을 잡는지는 몸에 체득되어 있음. 과거부터 분체분야를 하도 만져서 특화되다보니 소입경에 특화. 소입자는 생산성이 낮고 로스도 많음. 코스모는 생산성도 비교적 높고 삼성과 LG가 우리를 인정.

- 소입경은 분쇄, 분급, 분채이송 등등 총체적인 융합기술이 들어가야해서 단순하지 않은 경험적인 기술과 역량.

- 10만톤 24년 상반기 조기 증설 이후 바로 빈 부지에 증설을 이어갈 예정. 최대 10만톤 추가 증설 가능.

- 헝가리에 27년까지 공급되어야 하는 물량이 있어 25년 말 부터는 투자가 들어가야 하기에 검토중. S사는 최근 국내 양극재 업체와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도 양이 모자라 추가 몇만톤을 요구하는 상황으로 케피탈 검토.

- 미국은 2.5~3만톤 규모를 맥스로 JV검토중.

- 현재로서 국내 3사 모두 거래 가능한 유일한 기업.(에코도 조만간 가능할것 같은데 ㅎㅎ)

- 대기업에서 대응 해주지 않는 물량을 코스모에서 소화할 예정. 그쪽은 인증이 필요없어 자체 전구체를 통해 대응. 코스모 화학의 기존 역량을 이용 공정 단계를 줄여 중국보다 원가를 낮 출 수 있고 양극재의 30% 물량 대응 예정이며 초기 10만톤 케파 완성시 2~3만톤 규모가 될 예정.

- 3년 전부터 광물부분에 상당히 신경을 썼으며 중국 파트너와 니켈, 미국 파트너와 리튬 지분투자. 1~2%소량으로 광범위 하게 지분투자 식으로 검토.

- 공정기술을 강화하여 역량을 키울 예정이며 이 분야도 세월이라는 경험적인 영량이 필요.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18049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