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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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에게 너무 좋은 앱이죠..

2016년 설립된 한국신용데이터는 전국 85만 자영업자의 사업 데이터를 관리하는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일반 재무회 계 솔루션이 회계 실무자를 위한 기능이 많은 반면 캐시노트는 전문 회계 지식이 없는 사업자도 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특히 국내 8개 카드사의 데이터를 모아 사업주에게 대금 정산 주기 등 자금 흐름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강점이다.
#캐시노트
https://naver.me/G407EZw3
Forwarded from 매일경제
내년 1월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시범서비스 중인 마이데이터 사업이 초반 난항을 겪고 있다. 충분한 준비가 되지 않은 탓에 부정확한 정보가 전달되거나 정작 필요한 정보는 받지 못할 가능성이 보이는 등 네 가지 '..

via 매일경제 : 경제·금융 신문기사 https://ift.tt/3GBCwKl
Forwarded from 매일경제
◆ 위기의 주유소 ◆ # 경기 포천시에 있는 A주유소는 폐업 후 수년째 방치돼 있다. 캐노피(주유소 지붕)는 물론 지하저장탱크 등이 고스란히 흉물로 남아 있다. 폐업 후 이처럼 방치돼 있는 이유는 바로 비용 부..

via 매일경제 : 경제·금융 신문기사 https://ift.tt/3GF3DUC
김범수 의장이 아이폰 발표를 듣고 이건 세상을 바꾸겠다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무엇을 만들어야하지 고민하다가, 샤워하던도중 스마트폰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라고 깨달음의 순간이 왔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대체 크립토의 본질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계속 담고 다녔다. 그러다 문득 내가 해온 일들과 추구해온 일들이 크립토와 이어진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게 본질이었구나 생각했고, 그래서 적은 글이 오너십 이코노미 글이었다. 디지털 세계에서 소유권을 만들어내는일. 기존에는 사람들끼리 합의에 의해 소유권이 인정되거나, 정부의 인증이 있기 때문에 소유권이 인정되었는데, 이제는 알고리즘을 통해 소유권의 주장이 가능해진 것이다.

아래 영상에서 애니모카 대표님도 똑같은 이야기를 한다. 심지어 이분은 2~3년전에 크립토키티를 보고 이걸 깨달으셔서 투자라는 행동으로 옮겼고, 올해 초대박을 치셨다. 이 영상을 보니 내 생각에 조금 더 확신이 들고, 다가올 미래가 구체적으로 상상되는 것 같다.

https://youtu.be/wuNgnJaw-dw
https://m.mk.co.kr/news/it/view/2021/12/1131165/

17만명이 몰릴 만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국내 첫 '돈 버는(P2E)' 게임에 대해 규제당국이 시장(앱마켓)에서 퇴출시키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관련 조치에 돌입했다. 현행법상 P2E 게임은 사행성과 불투명성에 대한 우려 등으로 국내 유통이 금지돼 있어 해당 게임은 출시와 함께 논란을 몰고 왔다. 이번 조치로 인해 전 세계적 열풍으로 떠오른 P2E 게임 산업의 국내 확산이 변곡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12일 게임업계 등에 따르면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 내부 회의체를 열고 최근 국내 시장에 출시된 블록체인 기반 '무한돌파 삼국지 리버스'(무돌 삼국지) 게임에 대해 '등급분류 결정 취소'를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컴투스와 컴투버스 협약을 맺은 닥터나우 이용자 증가 추이가 생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V9KQJAVR

병원 접수·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굿닥의 월간활성 사용자수(MAU)는 최근 15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원격진료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닥터나우도 서비스 개시 10개월 만에 이용자가 50만 명을 넘어섰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12월 셋째주 증시전망

11월 미국 CPI 상승률은 6.8%로 40년래 최대치였습니다. 그야말로 눈이 튀어나올 정도였죠. 차차 안정을 찾아가겠지만 테이퍼링 가속화를 피해갈 순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이 와중에 미국시장에서 52주 신고를 경신하는 종목군이 있어 눈에 띕니다.

바로 주택건설주인데요. D.R호턴, 레나 등 단독주택을 지어 파는 회사들 뿐만 아니라 셔윈윌리엄스(페인트), 빌더스퍼스트소스(건자재), 홈디포(건축소매점)까지 동반 급등 중입니다.

2008년 모기지 버블 붕괴 후 인수합병/대형화가 전개되면서 주택공급이 많이 줄었는데 가격이 급등하자 업황이 급격하게 개선되고 있는거죠.

인플레 때문에 어려워지는 섹터가 있는가 하면, 인플레를 누리는 섹터도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유동성 밀물장에서 썰물장으로 바뀌면 투자 난이도는 크게 올라가겠죠. 그러나 단가 인상, 투자 확대가 나타나는 업종은 분명 Next 주도주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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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오미크론 우려 완화에 2주 연속 반등. 반면 12월 FOMC 테이퍼링 경계감에 성장주 약세. 국고 3년물 금리 10bp 급락해 1.80%, 원/달러 환율은 1,181원으로 보합권

▲ 업종/종목 : 가치주군 전반 반등했으나 에코프로(-6.9%), 위메이드(-4.9%) 등 게임/2차전지 등 최근 주도주군 차익실현 뚜렷. 덱스터(-21.8%), 위지윅스튜디오(-13.5%) 등 영상/컨텐츠주도 약세

- 52주 신고/근접 : 성신양회, 이수페타시스 / 파트론, 다날, 넥슨지티, NHN벅스, 디와이피엔에프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상승 마감. 11월 CPI 상승률 6.8% 기록했지만 컨센서스 수준으로 충격 없었음. 애플(+2.8%), 브로드컴(+8.3%), DR호튼(+2.5%) 등 사상 최고치 경신. GM(+6.0%), 포드(+9.3%) 등 자동차주도 급등

▲ 종합판단 : 연준 긴축 압력 지속될 가능성 높아 고밸류 성장주 경계적 관점 유지. 12MF PBR 1배 지점인 2,790선 전후 Rock Bottom 예상. 2022년 주도주는 반도체/에너지 등 투자 사이클에서 찾아야
POSCO[005490]지주사_체제_전환,_어떻게_봐야_하나_20211213_Hana_75556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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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POSCO[005490]지주사 체제 전환, 어떻게 봐야 하나_20211213_Hana_755568.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