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PP의투자
이번주 관심종목
이오플로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0900453
https://news.medtronic.com/2023-05-25-Medtronic-to-acquire-wearable-insulin-patch-maker-EOFlow
Medtronic will also undertake a public tender offer to acquire up to all outstanding public shares at a price per share of KRW 30,000. The public tender offer will be subject to a minimum condition such that after the closings under the SPA, SSA and the public tender offer, which will occur on the same day, Medtronic will hold at least a majority of the shares outstanding on a fully diluted basis. With these transactions, Medtronic intends to acquire all outstanding shares in EOFlow and delist the company.
전부 공시와 메드트로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
10월 25일이 거래종결예정일인데, 그러면 이번주~다음주쯤에는 공개매수가 나와야하지않을까 생각.
전에 채널에 언급했지만, 인슐렛은 원래 소송을 남발하는 회사고, 작년부터 관련 이슈는 있었다.
얘기가 이미 다 나온 상태에서 메드트로닉이 이오플로우를 인수한 것.
메드트로닉으로 인수가 되는 시점부터 메드트로닉의 유통망을 통해서 이오플로우 제품이 깔리기 시작하는 그림이 시작되기에,
사실 공개매수가격 30,000원도 너무 싸다고 생각.
시장이 흔들리는데, 지금같은 시기에 편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이디어로 보인다.
유한양행&오스코텍
연휴간에 여러 채널들에서 전부 얀센 마리포사 1 임상성공 얘기가 엄청 많은데,
일단 뉴스로 갭으로 올라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장이 안 좋을때는 따라가면 물릴 가능성이 높으니 눌릴때 잘 보자는생각.
보로노이/퓨쳐켐/지아이이노베이션/티움바이오
최근에 한올바이오부터 유한양행&오스코텍까지 바이오에 긍정적인 뉴스들이 나오면서,
ESMO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ESMO 참가기업에 더 집중해야할 것 같은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오를때 따라가기보다는 눌릴때 잘 보자.
개인적인 탑픽은 보로노이. 여기서 한발 더 나가서 미국주식 ORIC도 봐야한다고 생각.
한올바이오파마
연휴간에 이뮤노반트가 크게 조정을 받아서, 한올이 혹시나 내일 빠지면 매매로 기회를 봐야한다고 생각.
알테오젠
알테오젠에 대한 생각은 계속 남겨놨고, 그대로다.
비독점->독점 계약이..박순재 대표의 성향상 인터뷰에서 저렇게 말했을정도면 근시일내에 나올거라 생각.
독점 계약이 되면 할로자임보다 시총이 더 높아져야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빠지면 그냥 기회라고 생각하고 비중을 크게 늘려볼 예정.
삼천당제약
안 좋은 소리는 진짜 안 하고싶은데..삼천당은 IR을 너무 짜증나게 한다.
채널에도 언급했듯이, 회사나 계약 그리고 아일리아 시장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다.
시장이 어떻고, 할인이 어떻고, 계약이 어떻고, 그런 얘기를 하면서 안티를 하는건 그냥 현재의 상황과 아일리아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거라 생각.
바이오시밀러 출시 후에 얼마가 할인이 되고 하면서 휴미라, 허셉틴 등의 바이오시밀러 데이터를 들이대는데..
경쟁사가 10개가 넘는 바이오시밀러와 28년까지 경쟁사가 없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비교하는게 바보도 아니고 정상적인 비교라고 생각하는건가 싶다.
그냥 그러면 그렇게 생각을 하고 본인이 투자를 안 하면 된다.
투자아이디어와는 별개로..IR을 왜 이따위로 하는지는 진짜 이해가 안 된다.
기한이 임박했는데, 실사 레포트 같은 이슈가 있으면, 미리 연장공시를 하던가,
아니면 IR을 통해서 이런 이슈가 있어서 딜레이가 될 수 있다고 소통을 하던가.
5월이랑 똑같이 아무 문제 없다고 당장 나와도 이상할게 없다고 소통을 하더니,
연휴 전날 연장 공시를 내는 건 뭐하는건가싶다.
IR 하는 것만 보면 기분이 나쁜건 사실이지만, 투자아이디어에서 달라진건 하나도 없고,
주식을 감정적으로 접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결국 근시일내에 나올거라 보고있고, 시간이 갈수록 유럽, 미국, 경구용 인슐린 IND 모두 더 시기가 임박해지는거기에,
모멘텀은 더 강해지고 주가만 조정을 받았다고 생각.
이오플로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0900453
https://news.medtronic.com/2023-05-25-Medtronic-to-acquire-wearable-insulin-patch-maker-EOFlow
Medtronic will also undertake a public tender offer to acquire up to all outstanding public shares at a price per share of KRW 30,000. The public tender offer will be subject to a minimum condition such that after the closings under the SPA, SSA and the public tender offer, which will occur on the same day, Medtronic will hold at least a majority of the shares outstanding on a fully diluted basis. With these transactions, Medtronic intends to acquire all outstanding shares in EOFlow and delist the company.
전부 공시와 메드트로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
10월 25일이 거래종결예정일인데, 그러면 이번주~다음주쯤에는 공개매수가 나와야하지않을까 생각.
전에 채널에 언급했지만, 인슐렛은 원래 소송을 남발하는 회사고, 작년부터 관련 이슈는 있었다.
얘기가 이미 다 나온 상태에서 메드트로닉이 이오플로우를 인수한 것.
메드트로닉으로 인수가 되는 시점부터 메드트로닉의 유통망을 통해서 이오플로우 제품이 깔리기 시작하는 그림이 시작되기에,
사실 공개매수가격 30,000원도 너무 싸다고 생각.
시장이 흔들리는데, 지금같은 시기에 편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이디어로 보인다.
유한양행&오스코텍
연휴간에 여러 채널들에서 전부 얀센 마리포사 1 임상성공 얘기가 엄청 많은데,
일단 뉴스로 갭으로 올라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장이 안 좋을때는 따라가면 물릴 가능성이 높으니 눌릴때 잘 보자는생각.
보로노이/퓨쳐켐/지아이이노베이션/티움바이오
최근에 한올바이오부터 유한양행&오스코텍까지 바이오에 긍정적인 뉴스들이 나오면서,
ESMO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ESMO 참가기업에 더 집중해야할 것 같은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오를때 따라가기보다는 눌릴때 잘 보자.
개인적인 탑픽은 보로노이. 여기서 한발 더 나가서 미국주식 ORIC도 봐야한다고 생각.
한올바이오파마
연휴간에 이뮤노반트가 크게 조정을 받아서, 한올이 혹시나 내일 빠지면 매매로 기회를 봐야한다고 생각.
알테오젠
알테오젠에 대한 생각은 계속 남겨놨고, 그대로다.
비독점->독점 계약이..박순재 대표의 성향상 인터뷰에서 저렇게 말했을정도면 근시일내에 나올거라 생각.
독점 계약이 되면 할로자임보다 시총이 더 높아져야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빠지면 그냥 기회라고 생각하고 비중을 크게 늘려볼 예정.
삼천당제약
안 좋은 소리는 진짜 안 하고싶은데..삼천당은 IR을 너무 짜증나게 한다.
채널에도 언급했듯이, 회사나 계약 그리고 아일리아 시장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다.
시장이 어떻고, 할인이 어떻고, 계약이 어떻고, 그런 얘기를 하면서 안티를 하는건 그냥 현재의 상황과 아일리아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거라 생각.
바이오시밀러 출시 후에 얼마가 할인이 되고 하면서 휴미라, 허셉틴 등의 바이오시밀러 데이터를 들이대는데..
경쟁사가 10개가 넘는 바이오시밀러와 28년까지 경쟁사가 없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비교하는게 바보도 아니고 정상적인 비교라고 생각하는건가 싶다.
그냥 그러면 그렇게 생각을 하고 본인이 투자를 안 하면 된다.
투자아이디어와는 별개로..IR을 왜 이따위로 하는지는 진짜 이해가 안 된다.
기한이 임박했는데, 실사 레포트 같은 이슈가 있으면, 미리 연장공시를 하던가,
아니면 IR을 통해서 이런 이슈가 있어서 딜레이가 될 수 있다고 소통을 하던가.
5월이랑 똑같이 아무 문제 없다고 당장 나와도 이상할게 없다고 소통을 하더니,
연휴 전날 연장 공시를 내는 건 뭐하는건가싶다.
IR 하는 것만 보면 기분이 나쁜건 사실이지만, 투자아이디어에서 달라진건 하나도 없고,
주식을 감정적으로 접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결국 근시일내에 나올거라 보고있고, 시간이 갈수록 유럽, 미국, 경구용 인슐린 IND 모두 더 시기가 임박해지는거기에,
모멘텀은 더 강해지고 주가만 조정을 받았다고 생각.
Medtronic News
Medtronic to acquire wearable insulin patch maker EOFlow
Acquisition will expand company's ability to serve more people living with diabetes around the world within one seamless Medtronic ecosystem of support DUBLIN and SEONGNAM, South Korea, May 25, 2023 /
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 10/3 기술주 조정 속에서 Intel이 1% 상승하며 선방하는 이유 - BK 테크인사이트 ]
- 인텔은 최근 Intel 4 공정을 아일랜드 팹에서 대량 생산하고 있다고 보도
- 이후 CEO의 인터뷰가 다양한 언론에서 이루어졌으며 대만의 디지타임즈도 무시할 수 없다고 코멘트
- Intel 4 는 Intel 이 처음으로 EUV를 적용한 공정이며 타사 4나노 공정과 유사하다고 판단하여 Intel 4라고 네이밍
- 하지만 Paper 상 스펙을 보면 TSMC 4나노보다 낫고 TSMC 3나노에 근접한 것으로 예상됨
- EUV 적용으로 제조 공정이 오히려 단순해지며 수율은 이전 Intel 7 / 14나노 등 구공정보다 생산 수율이 더 높게 나오고 있음
- 아일랜드 팹에서 곧 이어 Intel 3 기반의 데이터 센터 반도체를 생산할 예정이며 Intel 4 대비 와트 당 성능을 더 높일 예정
- Intel 3는 Intel 4의 개선 공정으로 예상보다 개발 일정이 앞당겨졌음
- 인텔이 약속한 개발 스케줄이 다가오고 있고 결과물들이 나오고 있는 만큼 2024년에는 Intel에 대한 확실한 팔로우 업이 필요함
바바리안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Barbarianglobal
바바리안 리서치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
- 인텔은 최근 Intel 4 공정을 아일랜드 팹에서 대량 생산하고 있다고 보도
- 이후 CEO의 인터뷰가 다양한 언론에서 이루어졌으며 대만의 디지타임즈도 무시할 수 없다고 코멘트
- Intel 4 는 Intel 이 처음으로 EUV를 적용한 공정이며 타사 4나노 공정과 유사하다고 판단하여 Intel 4라고 네이밍
- 하지만 Paper 상 스펙을 보면 TSMC 4나노보다 낫고 TSMC 3나노에 근접한 것으로 예상됨
- EUV 적용으로 제조 공정이 오히려 단순해지며 수율은 이전 Intel 7 / 14나노 등 구공정보다 생산 수율이 더 높게 나오고 있음
- 아일랜드 팹에서 곧 이어 Intel 3 기반의 데이터 센터 반도체를 생산할 예정이며 Intel 4 대비 와트 당 성능을 더 높일 예정
- Intel 3는 Intel 4의 개선 공정으로 예상보다 개발 일정이 앞당겨졌음
- 인텔이 약속한 개발 스케줄이 다가오고 있고 결과물들이 나오고 있는 만큼 2024년에는 Intel에 대한 확실한 팔로우 업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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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여의도 찐고수들이 구독하고 있는 미국주식 콘텐츠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엔터_실적추정_총정리_by_헌터헌터.pdf
1.8 MB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씨에스윈드(1126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9.6
매출대비(%) : 9.6
금액(원) : 1,325 억
내용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미국)
계약조건 : FCA CSW America (미국법인 생산납품)
시작일 : 2023-10-04
종료일 : 2024-04-12
기간 : 6 개월
※ 시총 : 2.1 조원
※ 현재가 : 50,200 원
※ 2023-10-04 12:16:22
공시링크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9.6
매출대비(%) : 9.6
금액(원) : 1,325 억
내용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미국)
계약조건 : FCA CSW America (미국법인 생산납품)
시작일 : 2023-10-04
종료일 : 2024-04-12
기간 : 6 개월
※ 시총 : 2.1 조원
※ 현재가 : 50,200 원
※ 2023-10-04 12:16:22
공시링크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0.04 14:05:00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2,42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제조용 가압 장비(Wafer 가압 Cure)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5억
계약시작 : 2023-09-27
계약종료 : 2024-01-30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9.8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049001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2,42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제조용 가압 장비(Wafer 가압 Cure)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5억
계약시작 : 2023-09-27
계약종료 : 2024-01-30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9.8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049001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Forwarded from PP의투자
#메디톡스
영업 비밀(Trade Secret) No.1은 균주가 맞습니다.
균주가 달라서 철회한게 아니라, 애초에 ITC는 균주를 영업 비밀로 인정해주지 않아서 뺀게 맞을겁니다.
그럼 왜 인정을 해주지도 않은걸로 소송을 걸었을까? 국내 소송때문입니다.
지난달인 9월에 휴젤은 ITC에 균주를 제출했고, 메디톡스는 휴젤의 균주 분석결과를 얻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얻어낸 균주 정보로 국내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사는 마치 ITC 소송에서 균주 문제가 제외된 것이 휴젤의 국내 소송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것처럼 적어놨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휴젤의 균주 분석결과를 메디톡스가 확보하게 된 것이고, 애초에 영업 비밀로 인정받지 못 했던 균주를 소송의 안건으로 넣었던 것은, 균주 분석결과를 얻기 위해서였습니다.
휴젤과 메디톡스의 균주가 같은지 안 같은지는, 휴젤이 지금까지 해온 행동을 보면 유추할 수 있지않을까싶습니다.
이제 균주 정보를 확보했으니, 휴젤의 국내 소송 리스크는 더 커졌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영업 비밀(Trade Secret) No.1은 균주가 맞습니다.
균주가 달라서 철회한게 아니라, 애초에 ITC는 균주를 영업 비밀로 인정해주지 않아서 뺀게 맞을겁니다.
그럼 왜 인정을 해주지도 않은걸로 소송을 걸었을까? 국내 소송때문입니다.
지난달인 9월에 휴젤은 ITC에 균주를 제출했고, 메디톡스는 휴젤의 균주 분석결과를 얻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얻어낸 균주 정보로 국내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사는 마치 ITC 소송에서 균주 문제가 제외된 것이 휴젤의 국내 소송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것처럼 적어놨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휴젤의 균주 분석결과를 메디톡스가 확보하게 된 것이고, 애초에 영업 비밀로 인정받지 못 했던 균주를 소송의 안건으로 넣었던 것은, 균주 분석결과를 얻기 위해서였습니다.
휴젤과 메디톡스의 균주가 같은지 안 같은지는, 휴젤이 지금까지 해온 행동을 보면 유추할 수 있지않을까싶습니다.
이제 균주 정보를 확보했으니, 휴젤의 국내 소송 리스크는 더 커졌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월간 조주회] 23년 9월호 - by 리아멍거
종목명 : JYP ENT.
a) 투자아이디어
1. e2024년 Base 시나리오 매출액 7,500억 OP 2,300억으로 Fwd PER 20배로 벨류 하단에 위치.
2. 4분기 스키즈, ITZY, NMIXX 컴백과 VCHA, Project C 데뷔로 모멘텀이 풍부.
3. 일본 쟈니스 사태로 일본 내 남자 아이돌 개편 가능성.
- 일본 내 스키즈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며, 쟈니스의 공백을 니지 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b) 리스크
- A2K, Project C, 니지2 해외 현지화 프로젝트 실패.
- 아티스트 부상, 활동 중단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메크로가 불안한 상황에서 내년도 증익이 확실한 섹터 중 하나는 엔터라고 생각.
2023년은 스키즈, 트와이스등 앨범판매 증가로 회사가 성장했다면 2024년은 아티스트 팬덤 확대로 콘서트와 MD 판매량 증가를 주목.
- 2024년 스타디움 투어 가능 그룹: 트와이스, 스키즈, 니쥬등 3팀으로 증가.
2021년 BTS 일본 앨범 판매 100만장 기록 당시 일본 총 매출액 185억엔 달성 (CD+DVD+블루레이+ 기타 등)
스키즈 이번 일본 앨범 100만장 돌파로 내년도 일본 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 가능성 높음.
쟈니스 성추행 사건으로 일본 내 급격히 여론이 악화되며 광고 퇴출 및 사명도 변경.
일본에서 절대적인 위치(특히 남돌)에 있는 쟈니스 몰락의 반사 수혜를 KPOP이 빠르게 침투할 수 있음.
스키즈는 세븐틴과 함께 일본 남돌 시장에서 TOP 위치가 되었으며, 일본 그룹의 빈자리는 니지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훌루 인기순위 및 멤버들 실력과 외모가 좋음)
e2024년 매출액과 이익 추정은 신인데뷔 매출은 제외한 금액으로 VCHA, 니지2, Project C, 라우드등 신인 아티스트 성공 여부에 따라 벨류 상단은 높아지며 하방은 막혀있고 상방은 뚫려있는 구간이라 생각.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종목명 : JYP ENT.
a) 투자아이디어
1. e2024년 Base 시나리오 매출액 7,500억 OP 2,300억으로 Fwd PER 20배로 벨류 하단에 위치.
2. 4분기 스키즈, ITZY, NMIXX 컴백과 VCHA, Project C 데뷔로 모멘텀이 풍부.
3. 일본 쟈니스 사태로 일본 내 남자 아이돌 개편 가능성.
- 일본 내 스키즈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며, 쟈니스의 공백을 니지 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b) 리스크
- A2K, Project C, 니지2 해외 현지화 프로젝트 실패.
- 아티스트 부상, 활동 중단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메크로가 불안한 상황에서 내년도 증익이 확실한 섹터 중 하나는 엔터라고 생각.
2023년은 스키즈, 트와이스등 앨범판매 증가로 회사가 성장했다면 2024년은 아티스트 팬덤 확대로 콘서트와 MD 판매량 증가를 주목.
- 2024년 스타디움 투어 가능 그룹: 트와이스, 스키즈, 니쥬등 3팀으로 증가.
2021년 BTS 일본 앨범 판매 100만장 기록 당시 일본 총 매출액 185억엔 달성 (CD+DVD+블루레이+ 기타 등)
스키즈 이번 일본 앨범 100만장 돌파로 내년도 일본 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 가능성 높음.
쟈니스 성추행 사건으로 일본 내 급격히 여론이 악화되며 광고 퇴출 및 사명도 변경.
일본에서 절대적인 위치(특히 남돌)에 있는 쟈니스 몰락의 반사 수혜를 KPOP이 빠르게 침투할 수 있음.
스키즈는 세븐틴과 함께 일본 남돌 시장에서 TOP 위치가 되었으며, 일본 그룹의 빈자리는 니지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훌루 인기순위 및 멤버들 실력과 외모가 좋음)
e2024년 매출액과 이익 추정은 신인데뷔 매출은 제외한 금액으로 VCHA, 니지2, Project C, 라우드등 신인 아티스트 성공 여부에 따라 벨류 상단은 높아지며 하방은 막혀있고 상방은 뚫려있는 구간이라 생각.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Telegram
조기주식회 공부방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