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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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요즘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 경험을 할 기회가 많이 없다며, 유튜브·SNS 등의 알고리즘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비슷한 것만 보며 살아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신의 신념과 일치하는 정보는 받아들이고 신념과 일치하지 않는 정보는 무시하는 ‘확증 편향’이 점점 심해진다는 것이다.

본인의 생각이 점차 공고해져 이 세상의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고 착각한다며, 다른 생각을 가진 상대를 보면 ‘틀렸다’고 판단해 비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동귀심리학과교수
Forwarded from 잡담방
채널에도 공유 할께요

#삼천당제약
유럽계약파토 찌라시
-주담통화 : 무산될 이유가 전혀 없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유럽 계약 파토 찌라시?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ㅋㅋㅋㅋ
캐나다 본계약이 나왔는데 아직도 그런 말도 안 되는 루머를 만드는 사람이 있나보네요.
파토를 왜 낼까요. 파트너사가 더 원하는 상황인데?
이미 캐나다 계약때도 봤겠지만,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알면 그것도 문제구요.
투자자가 해야할건 저런 찌라시를 믿을게 아니라 현재 상황에 대한 판단해야죠. 계약이 왜 나올수밖에 없는지, 계약에서 누가 우위에 서있는지.
잘 생각해보시고 투자판단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누가 말을 만든건지 알 것 같은데..너무 웃기네요ㅋㅋㅋㅋ그냥 뭐 같이 지켜보시죠.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제 전공이 기계공학입니다.
졸업하면 뭐 현대차 같은데 주로 갑니다.
"화학" 관련한 공부를 해 본 것은 1학년 1학기 교양과목 일반화학이 끝입니다.
"소재"와 관련해 다루더라도, 그 소재가 얼마만큼의 "응력"을 버틸 수 있는지에
집중해서 공부하지, 전기적 특성, 화학적 특성 이런 거 다루지 않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고등학교 때 배우는 "물리"의 1단원, "역학"만 미칠듯이 후벼판 사람들이
완성차 업체의 핵심 연구인력들입니다.

완성차 업체가 배터리 내재화를 추진하는 이유는
전기차 전환에 따라 필요없어지는 인력을
배터리 생산으로 돌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그 인력들 중 핵심들은 대학교 1학년 이후는
"화학"을 들여다 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주기율표도 20번 이후에 뭐였는지 가물가물합니다.
고3 때 지금보다 화학을 훨씬 잘 했습니다.)

그러면, 기계공학 전공자들을 다 잘라내고
새로 화학공학 전공자들을 그만큼 채워넣어서 배터리 산업을 한다?
그건 기존 인력을 배터리로 돌려서 구조조정의 여파를 최소화하는
자동차 업계의 고민과 정반대 방향입니다.

(자동차 업계 구조조정이 좋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저도 구조조정 없이 성공적으로 전기차 전환에 성공하면 좋겠습니다.
다만,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기계공학과 학생들이 졸업 후 주로 자동차업계로 갔다면
화학공학과 학생들은 주로 정유업체로 많이 갔습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배터리 산업은 화학공학"입니다.
각 업체를 이루고 있는 핵심 연구인력의 구성.
정유가 핵심산업이어서 화학공학 연구인력이 중심이었던
LG화학이 배터리 산업의 중심으로 들어올 수 있었고
기계공학 연구인력이 중심인
현대차가 배터리 산업에 진입하기 어려울 거라 보는 이유입니다.

PS) 이런 관점에서, 자동차학과 교수들이 배터리 어쩌고 하는 것도 웃긴 이야기입니다.
그 분들도 마찬가지로 기계공학 전문가들일테고,
화학공학에 대해서 아는 게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만큼이 아닐 게 뻔하니까요.

박사모
[한투증권 채민숙] 침착하십시오

● TSMC의 시계는 메모리보다 느리다
- 전일 반도체 주가는 TSMC의 장비 입고 지연 기사가 반도체 수요 부진 우려로 이어지면서 하락
- 그러나 이번 메모리 반도체 타임라인은 TSMC와 다름. 메모리는 TSMC 등 파운드리보다 앞서 다운턴을 맞이해 재고 조정을 먼저 시작했기 때문
- 메모리 주요 고객사인 모바일, PC 업체들이 메모리 재고 조정을 시작한 것은 작년 2분기부터
- 이를 반영해 메모리사 실적은 작년 3분기부터 감소했고, 투자 축소와 감산 또한 작년 3분기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음
- First-in, First-out, 먼저 다운턴을 맞았던 메모리 반도체가 업턴으로의 턴어라운드도 먼저 시작할 것

● DRAM 수요는 컨텐츠 증가가 주도한다
- IT 수요는 스마트폰, PC, 서버 세트 수에 밀접하게 연동
- 이러한 전방 세트 수요 회복세가 아직 보이지 않기 때문에 반도체 수요 우려가 지속 제기되고 있음
- 지금은 DRAM의 전 응용에 걸쳐 컨텐츠 증가가 나타나고 있음
- DDR4에서 DDR5로 가면서 칩 하나 당 base die 용량은 8Gb에서 16Gb, 24Gb으로 늘어남. 애플은 아이폰에 오랜 기간 DRAM 6GB를 탑재해왔으나 최근 출시한 15 Pro 이상 모델에 8GB DRAM을 적용하기 시작
- 일반 서버는 대당 평균 649GB의 DRAM을 채용하지만 AI 서버는 평균의 10배가 넘는 최대 8TB까지 DRAM 탑재가 가능
- HBM은 칩 당 용량을 16GB에서 24GB로 늘리고 있으며 다음 버전 제품에서는 36GB로 용량 확대를 노리고 있음

● 메모리 반도체 비중확대 유지
-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업황 턴어라운드시 투자 재개의 수혜가 가장 클 전공정 장비 기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DRAM에 대한 수요 우려는 과도하다는 판단
- DRAM 계약 가격은 3분기부터 DDR5를 중심으로 상승이 예측되고 있고 현물가격 상승도 지속 중
- DRAM ASP 상승은 21년 4분기 이후 7개 분기만. 주가 하락은 저점 마수의 타이밍으로 판단

본문: https://zrr.kr/CaIC
텔레그램: https://t.iss.one/KISemicon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DI동일은 어제 이어 오늘도 52주 신고가를 기록하였습니다.

오늘은 종가 기준으로도 52주 최고가였습니다.

DI동일은 시간외단일가에서 1.4% 상승한 29,050원에 마감하며 2022년3월7일 이후 1년 6개월 내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시간외단일가 거래량도 14,320주로 적지 않았으며 장 막판 40분간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오늘밤 미연준의 금리인상 관련 돌발변수만 없다면 내일 29,000원을 돌파하며 장중에서 1년6개월 내 최고가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직도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여기까지 온 것도 모두 소액주주님들 덕분입니다.

DI동일 사측이 DI동일 소액주주연대와의 상생을 선택하며 1) 지배구조 개선, 2)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 제고 그리고 3) 빠른 증여 또는 상속 완료를 통한 상속 리스크 제거 등을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K-Space, 아무나 못해도 우리는 한다.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1. 과거 우주산업 국가 주도였지만, 스페이스X 이후 발사 서비스의 사업 경제성이 부각되면서 추세는 민간 주도로 옮겨가고 있음.

2. 2017년 1월 스페이스X는 첫 1단 로켓 재사용 미션을 성공하면서 발사비용 절감&리드타임 축소를 이뤄냈음.

3. 너도나도 SPAC을 통한 우회상장을 하며 시장을 키워왔지만, 고금리 시대에 진입하면서 파산하는 업체들도 나오기 시작했음.

4. 현재 우주산업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파트는 위성산업

5.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스페이스X가 우크라이나에 스타링크를 지원해줬는데, 덕분에 우크라이나는 지상 통신시설을 공격받은 상황에서 저궤도 위성 통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쟁 상황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었음.

6. 글로벌 우주산업 규모는 2021년 540조원(2040년 1,320조원), 그 중 위성산업 규모는 2021년 391조원이며 위성 서비스 42%, 위성 제조58%(지상장비 51%, 위성 제작 5%, 발사체 제작 2%)로 구성.

7. 위성산업은 그 중 소형위성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Euroconsult 자료에 따르면 소형위성 시장 규모는 2019년 약 8억달러에서 2029년 약 250억 달러로 30배 가까운 성장이 예상됨(2031년 556억 달러), 위성 수요는 2019년 205기에서 2029년 5,687기로 약 28배 성장이 예상)

8. 위성의 종류는 저궤도(LEO, 180-2,000km, 지연율 30-50ms), 중궤도(Meo, 2,000-36,000km, 지연율 100-130ms), 정지궤도(GEO, 36,000km초과, 지연율 560-700ms)로 구분할 수 있음.

9. 기존에는 최소한의 위성으로 최대한의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는 정지궤도(GEO:Geospatial Orbit) 위주로 진행되었으나, GEO 특성 상 처리량과 속도에 약점이 있어 해상/항공 등 특정 분야에만 사용되어 왔음.

10. 스페이스X가 비용절감을 이뤄낸 결과, 최근에는 지구 저궤도(LEO:Low Earth Orbit)의 활용가치가 부각되기 시작했음.

11. LEO의 선두주자는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원웹, 아마존 등이 있음.

12. Allied Market Reasearch에 따르면, 위성 통신(인터넷) 시장은 21년부터 연평균 20.4% 성장해 2030년 1,860억 달러(247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2040년 약 5,000억 달러,662조원)

13. 이러한 위성 통신은 자율주행(저지연성)/UAM(고도 300m 이상 통신거리)/AR,VR(15ms 이하의 지연)/IoT(농업/유틸리티/기후관측)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필수 요소임.

14. 조금 먼 이야기로 들릴 수 있는데, 가까운 포인트로는 낮은 전세계 인터넷 보급률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가 위성 통신임.

15. 21년 기준 북미/유럽, 아시아 일부 국가의 인터넷 보급률은 87%를 넘었지만, 전세계로 보면 67.9%에 불과함

16. 결국 인터넷 보급률의 양극화 해결을 위해서는 LEO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임.

17. 뿐만 아니라, 6G를 위해서도 LEO가 필요함.

18. 한국에서는 KT SAT이 무궁화 위성 6호와 5G 통신망을 연결하여 데이터를 전송하는 위성 5G(5G_SAT) 기술 시험을 2019년에 성공한 이력이 있음.

19. 결국 6G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지상+위성 혼합 네트워크가 이루어져야하고, 이를 위해서는 국내에도 LEO가 필요한 상황임.

20. 원활한 위성통신과 6G 개화를 위해서는 LEO가 절실한 상황이지만, 국내 우주산업은 이제 막 개화하기 시작했음.

21. 정부는 22년 12월 대전(우주연구/인재개발), 경남(위성), 전남(발사체)로 구성된 우주 3각체제를 발표하며 우주산업 클러스터(특화지구)로 지정했음.

22. '경남'에는 한국항공우주(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다수 우주 분야 기업, '전남'에는 국내 유일 우주 발사체 발사장인 나로우주센터, '대전'에는 핵심 연구기관과 교육기관이 밀집되어 있음.

23. 우선 발사 인프라 구축을 통해 발사장을 확보하면, 민간 업체도 저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24. 아직까지는 정부 주도 사업개발 비중이 높아 B2G 시장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지만, 비용 절감 이후 위성 서비스 시장도 동반 성장하게 되면서 B2B, B2C로 비즈니스 모델 확대를 기대하고 있음.

25. 정부는 민간 우주 시장 개발 확대를 위해 2030년까지 총 130여기의 공공위성 개발 사업을 추진 중.

26. 결국 정부주도에서 민간주도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위성(KT SAT,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쎄트렉아이, 제노코, AP위성), 안테나(인텔리안테크, 한화시스템), 발사체/소재(한화에어로스페이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세아베스틸지주), 영상레이더(LIG넥스원)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함.

#우주항공 #위성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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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내성 없는 보톡스의 필수성]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상기에서 말하는 독일제 보톡스는 멀츠사의 제오민입니다.

추가적으로 상기 스샷에 조금 틀린 내용이 있는데, 이미 내성이 생긴 상태에서는 내성 없는 보톡스인 제오민을 맞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내성이 없어질 때까지 보톡스를 장기간 맞지 않은 뒤에(최소 6개월에서 1년 이상) 맞아야 하며, 만약 내성이 없어지지 않으면 평생 보특스 시술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가격이 비싸도 내성 없는 보톡스로 시술받는 게 중요합니다.

저 역시도 내성에 대한 공포가 있어서 처음부터 제오민으로 시술받았고 6개월 주기로 계속 시술받는 중입니다.😀

결론적으로 보톡스 시술을 받는 연령대가 낮아지고 + 수요가 증가 할 수록 내성없는 보톡스의 필수성은 지속적으로 부각됩니다.

현재 내성이 없는 보톡스는 단 2가지 제품밖에 없습니다.

제오민(멀츠), 코어톡스(메디톡스)가 필연적으로 성장 할 수 밖에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메모장
#블로그 #전력인프라

3줄 요약

1. 업황 사이클이 앞으로도 많이 길 것 같다.

2. 업황을 이끄는 건 IRA로 대표되는 리쇼어링, 신재생, 전동화, 노후 인프라 교체

3. 해외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은 업황 호조를 반영하는 것 같다.

https://blog.naver.com/aoqek2/223210069730

여기서 이야기했던 내용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 해외 기업들 IR 자료를 개괄적으로 본 내용이라 글이 붕 뜨는 느낌이 있기도 한데 이왕 정리해서 올려둔 것이라 한번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전력기기 업체들이 업황이 좋지만 이미 과거 대비 주가가 많이 오른 것도 맞기 때문에

업황의 위치와 주가의 위치 둘을 잘 놓고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두산로보틱스][정정]투자설명서(2023.09.19).pdf
3.7 MB
이번 공모주 청약 할까 말까

두산로보틱스

일반청약일 : 9/21 ~ 9/22

청약강도 ★★★★★

희망공모가액 : 21,000 ~ 26,000원
확정공모가 : 26,000원 (상단 초과)
26,000원 이상 참여 건수 : 1,820건 (94.79%)
수요예측 경쟁률 : 271 : 1

의무보유확약 : 51.6%
상장 후 총발행주식수의 약 25%만이 매매 가능, 나머지 75%는 보호예수물량으로 매도 제한

주간사 : 한국투자 / 미래에셋

(별5개 : 손품발품 팔아 가족계좌 전부 청약
별4개 : 손실 볼 가능성 거의 없음
별3개 이하 : 패스)

시초가 매도 아시죠?
9시30분도 늦습니다. 9시10분 전에 파시는 겁니다.

[첨부파일 : 투자설명서 (19일 정정 최신)]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소형 변압기(100kVA 이하) 관련종목 : 제룡전기

2023년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단 20일만에 지난달과 비슷한 수출을 기록했습니다. 수출단가는 더 올랐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초고용량 변압기(일만 키로와트 이상) 관련종목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등

2023년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