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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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퍼가요~♡
# 센텀호랑이님

중국 전기차의 침투에 대한 경계가 심해진 유럽 관련 내용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206697107.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인텔리안테크 탐방 후기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저궤도통신위성사업은 우리나라와 같이 기간망이 잘 갖춰진 나라에선 큰 효용이 없겠지만, 땅덩어리가 너무 커서 통신 커버리지가 제한적인 미국, 유럽 등지의 음영 지역에 큰 효용
- 5G가 지지부진하지만, 무조건 6G는 5G를 거쳐야만 개화되는 것은 아님. 인도도 3G, 4G, 5G 모두 다 있음. 특히 6G는 속도 뿐만 아니라 음영 지역 통신을 커버하는 데에도 의의가 있음.
- 전쟁, 재난 상황 등 특수상황에서도 백업 통신망으로서의 기능을 하기도 함

- 현재 원웹향 파라볼릭 안테나 대량 양산, Company A향 그라운드 게이트웨이 개발 진행중(수주공시). Company A향은 양산물량이라서 의미가 깊음.
-Company A향 그라운드 게이트웨이에 수주를 뚫었다는 것 자체가 원웹 내 그라운드 게이트웨이와 Company A 내 파라볼릭 안테나 진출의 포석이 될 전망
- 원웹은 지금 막 통신위성을 모두 쏘아올렸고 사업화를 목전에 두고 있기에, 앞으로도 더 많은 안테나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스페이스X도 현재 안테나 CAPA가 다 차서, 동사가 스페이스X 물량을 아웃소싱하는 가능성도 없지는 않은 것으로 보임
- 이외에도 SES, TELESAT 등 중궤도 통신위성 사업자들에게서도 꾸준히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

- 시장이 잘 모르는 '평판형 안테나'는 의외로 저궤도통신사업의 '게임체인저'임
- 평판형 안테나는 납작하다는 특징 덕분에 여러 모빌리티의 기능을 해치지 않고 채용가능(일반적인 접시 안테나를 항공기나 자동차에 달 수 없기에...)
- 아직까지 평판형 안테나는 한번도 개척되지 않은 시장. 동사의 유상증자 역시 평판형 안테나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내부적 결정.
- 평판형 안테나가 개발성공하여 채택되면 앞으로 자율주행이 가능한 여러 모빌리티에 동사의 제품 납품 가능
- 농업 생산에서 자율주행 드론을 이용하겠다는 구상도 있는데, 이것이 가능하려면 결국 저궤도통신위성을 통한 통신이 필수적(동사의 평판형 안테나도 필수적)

- 23년 매출액 가이던스 3,000억 초중반 / (CEO 인터뷰에 따르면) 24~25년 매출액 6,000억 / 26~30년 매출액 2조 원 목표
-해상과 저궤도 사업비중이 올해 각각 7:3 → 내년 6:4 → 내후년 5:5 예상으로, 사업체질이 우주향으로 확연하게 변하고 있음
- 군 납품 안테나는 매출 비중이 그리 높지는 않음(5% 미만)

- 사업 특성상 4분기에 매출이 크게 발생해서 매출채권이 높아짐. 원웹은 1달 주기로 매출채권을 회수하고 있어서, 현금흐름은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
-원자재 가격 하향 안정화. 특히 반도체 부문이 수급에 큰 이상 없음
-수주 잔고나 점유율은 집계 불가..ㅠ
1+2 공장 전체 CAPA 6,000억 원으로 케파 자체는 충분한 상황. 양산물량 받으면 점진적으로 가동률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자취백과사전_2023.pdf
12.7 MB
자취백과사전
60만 유튜버 자취남 님 https://www.youtube.com/@jachinam 이 자취방 구하는 법을 176p 책자로 만들어 배포하셨습니다.
등기부등본 확인하는 법, 계약서 특약 조건, 이사 절차 등 꼭 사회초년생이 아니더라도 유익한 정보가 많이 담겨있네요.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jachinam/articles/15233?useCafeId=false&tc
현실적인 목표를 좀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학원강사 수명이 짧기 때문에. 50세부터는 학부모님이랑 학생들이 안찾아 줍니다ㅜㅜ
그래서 노후대비로 주식투자를 준비한거였고 일단 10억정도를 목표로 하고 시작했습니다. 목표가 너무크면 몇백프로/몇천프로 수익률을 노리게 되고 그리되면 테마주/개잡주 투자로 빠지게 됩니다.
그걸 두세번 반복하면 자포자기하게 되고 강제 욜로족으로 가게됩니다. 저도 이런식으로 3번을 깡통찼습니다. 작은부자를 목표로 하시고 운이 좋으면 큰부자가 되는겁니다. 다들 홧팅입니다♡
Forwarded from 증시 뉴스.자료 모음
오늘 파주엘 다녀왔습니다.
오후 들어 출발한 여정인데.... 차가 많이 막히더군요.
차가 막히니 가는 속도는 당연히 느려지고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와중에 외국산 차량 한대가 미꾸라지처럼 요리저리 움직이면서 앞서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운전하면서도 성격이 나온다고.... 저 역시 운전하다 난폭운전을 만나거나 무례한 운전을 하는 걸 보면 자동적으로 욕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원래 운전할 떄 과속이나 거친 운전을 거의 안합니다.
특히 이렇게 막히면 아예 포기하고 그냥 천천히 가기로 맘을 먹습니다.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뻥 뚫린 고속도로처럼 마구 질주할 시기가 있기는 합니다.
제 기억을 돌아보면 IMF 이후 정부가 강력한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막대한 환 차익과 저가의 자산을 노린 외인들의 매수세로 인한 고속 상승시기, 그리고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질주한 자산버블, 2009년에서 1년 정도 있던 금융위기가 정리되는 와중에 이른바 7공주의 대대적 상승, 그리고 2020년 3월 하순부터 시작된 코로나 팬데믹 직후의 상승.

물론, 섹터별 급등의 시기는 있었지만 그건 말 그대로 일부의 흐름이었고 큰 그림의 대세상승은 지난 30년동안 손에 꼽습니다.
그런데 투자를 오래해 보지 않았던 분들은 코로나 이후의 상승만을 생각하고 고속 질주를 생각하고 투자를 하게됩니다. 그러다 안되면 이리 저리 차선을 바꿔가면서 어떻게 해서든 최대한 빨리 가고자 시도를 하지요.
그래봤자 몇 분 차이 안나는데.... 그 차이를 내기 위한 무리는 때로는 돌이키기 어려운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주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을 필요로 하는 시기라면 인내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물론, 반대로 뻥뻥 뚫리는 상황에서 내가 투자한 종목만이 못 간다면 그건 고장난 차가 앞에서 가로 막고 있거나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크기에 차선을 변경하듯 바꿈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굳이 무모한 액션을 취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난폭운전은 본인도 위험하지만 주변 역시 위험에 처하게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의 투기가 가정을 위협할 수 있고 인척을 위협할 수도 있고 때로는 주변 지인들을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급할 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스로의 투자 방식과 투자 종목에 대한 지속적인 고찰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편히 쉬십시오.
9월10일 기준
엔터주 밸류에이션
전반적으로 엔터주들 밸류에 대한 부담이 없을만큼 조정이 나온듯 합니다.
#하이브 #JYP #에스엠 #와이지 #큐브엔터 #엔터
예전에 DRAM과 HBM의 차이에 대한 글을 올려드린 적이 있는데, 이때 생각과 여전히 동일합니다.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HBM은 1) 범용제품이 아니고 주문제작 형식이기 때문에 가격이 메모리처럼 지속 하향할 수 없으며, 2) AI GPU가 신제품이 매년 나오듯이 HBM도 신제품이 매년 나온다는 점입니다.

신제품이 매년 나온다는 점은 아주 중요합니다. 새로운 버젼이 등장하면서 가격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되고, 성능이 계속 발전하면서 당연히 ASP 프리미엄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DRAM은 거의 7~8년 주기로 DDR 사이클이 변화하는데 HBM은 매년 탑재 단수가 계속 높아지면서 HBM3E, HBM3E advanced, HBM4 등으로 계속 새로운 버젼이 등장하게 됩니다.
차세대 배터리 개발 방향과 전망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1) 차세대 배터리의 핵심 ①원가 절감 ②에너지 밀도 향상 ③안전성 향상
- 현재 대세 리튬이온배터리의 가장 큰 과제 : ① 원가절감 ② 에너지 밀도 (주행거리) 향상 +충전 시간 단축 & 화제 폭발 위험 경감도 중요.
- 현실적으로, ①, ② 동시 추구하기 어려워 하나에 중점을 두고 연구개발 진행 중 (한국 VS 중국)
- '원가 절감' 측면에서는 리튬, 코발트, 니켈 등 고가의 금속 비중 낮추거나, 저렴한 소재로 대체하는 방향 (리튬 대신 저렴함 나트륨, 칼슘 등 시도) 단, 이 경우 에너지 밀도 저하 불가피
- '에너지 밀도 향상' 측면에서는 소재 변경 (망간, 알루미늄 등 사용), 배합 조정 및 배터리 구조 변화 (파우치형, 원통형, 각형 등)를 통해 배터리 단위 부피 또는 질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추진.
- 화학적 특성상 고가 핵심 광물인 리튬의 역할 오랜 기간 지속될 전망.
- 현실적으로 리튬 대체는 오랜 기간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

2) 차세대 배터리 예시

① '원가 절감' 측면 : 나트륨 이온 배터리
② '에너지 밀도 향상' 측면 : 전고체 배터리, 리튬황 배터리, 금속공기 배터리 등
→ 나트륨 이온 등 저밀도, 저가 배터리 분야 : 중국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진행
→ 전고체 & 리튬황 등 고밀도 배터리 분야 : 한국과 일본 업체들이 주로 중점을 두고 연구개발 진행.

중국의 배터리 산업 현황 및 국내 배터리사 발전 현황

1) 글로벌 시장에서의 중국 배터리의 추격 동향

- 한국과 일본 업체들의 주된 영역인 고밀도·고가의 삼원계(NCM, NCA) 배터리 vs 중국 업체들의 주된 영역인 저밀도·저가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로 나누어짐.
- 중국 업체들의 경우 가성비를 무기로 중국 외 시장 진출을 모색 중이며, 삼원계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높은 대신 희귀 금속이 포함되어 원가가 높음.
- 삼원계 배터리는 니켈 함유량이 많을수록 에너지 밀도가 높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어 니켈 함유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기술 진보 진행
- 중국 배터리 제조업체 중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이 있는 기업은 CATL, BYD(비야디) 등 상위 일부에 불과하며 많은 업체들이 중국 내에서 자연 도태될 전망
→ 상위 업체 위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 (국내의 경우 3사 위주 재편 완료)

- LFP 배터리 기술 진보 및 유럽 내 전기차 보조금 감소로 테슬라, 포드, 폭스바겐 등도 LFP 배터리 탑재한 전기차를 출시. 선진국에서도 가성비 구매가 늘어나고 국내 업체들도 채택 비율이 증가할 전망.
→ 중국 업체들의 배터리 기술 진보 관련 홍보성 발표는 과거 사례를 보면 과장된 경우가 많아 추후 검증 필요.

2) 국내 배터리 업계 동향 및 전망

- 배터리 시장 전체 성장을 통한 이점 > 중국의 추격 우려. 하지만, 전체 시장이 커지며 나트륨 이온, LFP, 삼원계 배터리 시장 세분화되며 동반 성장 전망
- 국내 완성차 업체의 경우 향후 중저가 전기차 모델 탑재 확대 계획
- 국내 배터리 업체 : 새로운 배터리 활용 중저가·보급형 시장을 대상 본격적인 대응 계획
→ 2025년부터 LFP, 리튬망간인산철, 미드니켈-망간리치(니켈↓ 망간↑), 코발트프리 등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점차 확대되고 있는 중저가 및 보급형 시장에 세분화된 배터리 타입으로 본격 대응할 계획
- 배터리 진화는 ① 원가절감 ② 에너지밀도 두 축으로 진행. 일부에서 너무 원가절감 측면과 중국의 추격 우려가 강조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향후 자동차 외에 다양한 모빌리티와 로봇 등으로 배터리 수요가 확장될 것이고 높은 에너지밀도 향상은 필연적인 진화 방향이기도 하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됨.
→ 에너지밀도가 높아지게 되면, 적은 양으로도 높은 주행거리를 나타낸다는 의미이기에 자연스럽게 가성비가 좋아짐. 특히, LFP 배터리 가성비 대응한 하이망간 배터리는 LFP와 비교해 에너지 밀도는 높으면서 가격도 저렴한 배터리. (니켈 가격의 1/10 수준인 망간을 60%까지 탑재하여 가성비 극대화 배터리)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낸드는 답없다, 높은재고, 모바일/pc수요부진, 서버향 ssd 부진등 총체적난국을 보라 에서
그러나 8월 현물가반등이 있었슴이 드러났고, 9월 마이크론의 가격인상이 기대되는 가운데, 한순간에 분위기가 달라지는 국면
물론 수요개선이 아닌, 공급발 가격인상이라서, 시장에서 얼마나 받아줄런지가 관건이며, 결국 일시적인 반등이 아닌 지속적 추세전환이(p와 q의 동시상승) 일어나려면 결국 수요가 붙어야하는것이고, 그렇지못할경우 "반쪽짜리사이클"에 그칠수있기떄문
결국 사이클산업이고, 매크로 최악의 국면에서 많은 시간을 지체했으며(작년하반기부터 연초까지 쏟아져나온 수많은 반도체산업인뎁스자료들 숫자는 가히 역대급이다), 반대로 반등까지 남은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있는것
변곡점에서 상방으로 트는 과정이 시작되고있다는게 고무적인 현상임

#뜻밖에낸드가먼저
Forwarded from 메모장
노후 전력망 교체 관련해서 외국 IB에서 "메가 테마"로 진단한다고 하는데

"아니 이게 얼마나 메가 테마인데?"라는 궁금증이 드실만하다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서 북미 전력인프라 기업 Quanta Services의 IR Presentation 자료를 참고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