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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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오늘 발표된 한투증권의 컴투스 추정치는 7천억이지만 대표의 22년 목표는 1조원입니다.

개발사와 증권사와의 크로니클 매출 추정에 대한 온도차이가 크다고 보여집니다. 증권사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잡히는게 일반적이라 특이한 사항은 아닙니다.

물론 게임사 매출 목표만큼 뜬구름 잡는 것은 없긴합니다. 목표가 거창하게 출시된 게임이 망하는게 흔하기 때문에 매출목표는 그냥 참고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건 게임회사가 통제할 수 있는 스케쥴의 변수입니다.
저희가 채널 체크를 통해 파악한 것은

1) C2X 상장우려
- 지분관계가 있는 코인원이 아닌 해외거래소 상장이 유력.
- 시기는 올해 연말 가능성 높지만 늦어도 1월 초.
- 거버넌스 코인 상장 이후 유틸리티 코인들은 차후 상장 예정. 컴투스와 직접 지분관계에 있는 회사들은 힘들겠지만(데브 등) 지분관계 없는 회사들은 코인원 상장 가능성 존재

2) 신작 출시 스케쥴은 아직까지는 큰 이상없음
-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크로매틱소울 등

등 입니다.

올해 연말부터 c2x 상장, 컴투버스 진행, 크로니클 소프트 런칭 등 상반기 중에 기대되는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오픈될 전망입니다.
...........
조선업

제이피모건


선호도

1. 현대미포조선 9만2천원 매수

2. 한국조선해양 12만5천원 매수

3. 삼성중공업 6천3백원 중립
............................................................................
J.P. Morgan Korea Top Picks and Avoids

TOP PICKS

SK하이닉스 16만
삼성바이오로직스 114만
삼성SDI 백만
현대차 31만
SK이노베이션 35만
LG생활건강 160만
하나금융지주 6만7천
삼성화재 34만
펄어비스 15만
KT 4만천
SKC 26만
강원랜드 3만천
신세계 40만

AVOIDS

셀트리온 19만
셀트리온헬스케어 6만7천
한화생명 2천5백
금융위, P2E 금융관련법 저촉사항 없다고 언급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단독+팩트경제신문이라는 못 보던 언론사인데,
설마 금융위를 사칭하지는 않을거라는 합리적 의심과
당한게 많아서 불안함이 있습니다.

자금 세탁 등 특정 이슈가 아니면 큰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내용은 P2E 밸류체인에 모두 긍정적입니다.

관련주 : 위메이드,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게임빌, 네오위즈, 네오위즈홀딩스, 조이시티, 룽투코리아 등.

[단독]'돈버는 게임' 합법화 논란에 금융위 "법 저촉 사항 없다"
https://www.fact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841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과 정태호 사무관은 9일 팩트경제신문과 통화에서 "P2E 게임이 전자금융거래법에 저촉되는 부분은 없다"고 전했다. 그는 "포인트를 받아 금전적인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대부분 게임과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며 "보상이 암호화폐라고 해서 특별히 법에 위배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다만 게임 요소 외적인 것들은 경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정 사무관은 "해당 게임이 암호화폐의 사적 유통이나 자금 세탁 등에 저촉되는지는 지켜볼 필요성은 있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을 담당하는 금융혁신과 최민혁 사무관도 금융관련법엔 저촉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P2E 게임이 블록체인·NFT를 바탕으로 하고있다는 특징이 있지만, 금융관련법에는 문제될 사항이 없다"며 "(해당 게임이) 현금으로 교환해주는 거래를 주요한 업으로 삼는다면 사업자 신고를 해야될 필요성은 있다"고 말했다.
스톰체이서_삼성.pdf
6.7 MB
삼성증권 2022 Tech 연간전망

[STORM CH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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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반도체 : 반도체 는 내년도 좋습니다

기다리던 메모리반도체 사이클의 급락은 오지 않는다 . 바이러스와 지정학적 위험 등 상존하는 우려로 고객은 적정 재고를 높게 유지하고 있고 , 공급증설 투자는 줄어들고 있다 . 디지털로의 전환은 더욱 빨라지고 있어 2022 년은 전년보다 개선되는 방향으로 예상되고 , 특히 더욱 짧아진 사이클은 변동폭을 줄여갈 것이다 . 줄어든 변동성 이 높은 가치로 이어지는 과거의 사례를 감안할 때 , 반도체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PART 02
전기전자 부품 : 모바일 수요에 부는 훈풍

지난 2 년 동안 기대 이하였던 모바일 수요는 훈풍이 예상된다 . 팬데믹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며 빠르게 늘어난 교체주기는 대기수요를 유발할 것이다 . 재택근무를 하며 PC 와 TV 를 사용하는 시간이 늘었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도 늘었다 . 사용하는 시간이 늘면 수요는 증가한다 . 중국의 재고조정과 팬데믹으로 인한 신흥국 수요의 부진이 개선되고 , 공급망 이슈로 부품부족이 완화되는 것도 긍정적이다


PART 03
디스플레이 : OLED 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다

공급의헤게모니가 중국으로 넘어가버린 디스플레이 전망은 부진하다 . TFT LCD 의 경우 공급과잉이 악화되고 중소형 OLED 도 공급과잉이 예상된다 . Silver lining (반등의 여지)은 한국이 주도하는 OLED 가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과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 지정학적 Risk 로 인해 LCD 와 OLED 에서 얼마나 삼성과 LG의 콜라보가 전개될 지도 흥미롭다


PART 04
스몰캡 : 고객사 , 어플리케이션의 확정성이 있는 업체에 주목

스몰캡에서는 올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New kids on the block 새롭게 등장하는 기업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 특히 반도체에서 비메모리 성장 , 강화되는 후공정의 중요성 , 글로벌 고객군 확대 등이 배경이다
양시장은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로 하락 마감 하였습니다

특히 코스닥은 투신까지 가세하면서 낙폭이 코스피보다 더 컸습니다

어제 지수가 선물 순매수로 인한 인위적인 상승으로 인해 일부 헷지펀드들이 1조원에 가까운 공매도를 때리면서 금일 지수의 반락이 어느정도 예견되기도 했었습니다.

게다가 해외증시의 약세로 생각보다 낙폭이 컸던것으로 보입니다

2차전지 관련주와 게임주등 기술주 성장주들의 낙폭이 컸으며 이슈가 있었던 카카오페이와 포스코도 지수하락에 일조하였습니다

하락장에서도 LG전자를 비롯해 SK이노베이션 삼성SDS 크래프톤 등은 견조한 상승세를 보여줬고 다날과 일부 컨텐츠 게임주들도 상승 마감 하였으며

일부 제약바이오주들도 기존의 상승세를 이어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금일 미국은 CPI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다음주 열리게 되는 FOMC의 전초전 역할도 할 수 있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수치에 대한 우려로 어제 미리 빠져 버린 면도 없지 않기에 시장의 반응이 어떨지는 지켜봐야 겠습니다

계속해서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장이 계속 되고 있으나
항상 박스권을 염두에 둔 매매전략을 가지고 여유있는 자세로 임해야 겠습니다

편안한 금요일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엠텍 이랜텍에는 긍정적 뉴스입니다.

"09년생 부터 평생 담배 못 산다" 금연국가 선언한 뉴질랜드
https://naver.me/xUBzrUED

다만 법안 대상에서 전자담배 판매를 제외한 것은 한계로 지적된다. 올해 뉴질랜드 고등학생 1만9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약 20%가 매일 또는 하루에 수차례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