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미국에 증설 or 증설준비중인 2차전지 소재기업 현황
1.양극재:미국과 FTA체결 국가에서 조달가능(미국 증설이 필수는 아님).
->그러나 포스코퓨처엠은 GM과 캐나다에 증설 진행 중이고 LG화학도 테네시에 증설.
에코프로비엠은 SK온,포드와 함께 퀘벡에 증설.
엘앤에프는 Redwood와 JV추진했으나 우리나라 정부에서 저지, 재추진 예정.
2.음극재:미국과 FTA체결 국가에서 조달 가능(미국 증설이 필수는 아님).
->포스코퓨처엠 국내 증설 진행하여 미국에 공급할 예정.
호주 Syrah는 국내 셀 메이커 3사와 음극재 미국 공급협약 체결.
SK온은 추가적으로 Urbix 및 Wetstwater와 배터리 음극재 공동개발.
3.분리막:미국 지역 증설 필수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조지아주 확정하고 부지 물색중
SKIET, WCP, LG화학&Torray JV는 연내 증설 확정 예정.
4.동박:FTA체결국가에서 조달 가능하나 최근 미국 에너지부(DOE)가 Critical Materials에 ‘구리’를 포함시키며 구리로 만드는 동박도 핵심 소재로 지정될 가능성.
따라서 일정 비율 이상 북미 생산 필요
->솔루스첨단소재 퀘벡에 증설, SKC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연내 증설 확정 예정.
5.전해액:미국 지역 증설 필수
일찌감치 Battery Components에 포함되어 세액공제(AMPC)를 받기위해서는 미국 증설이 필수였음.
그런데 AMPC 발표 전부터 전해액 기업들은 이미 미국에 증설을 시작했었는데 전해액은 유통기한이 짧고 이송시에도 냉장기능이 있는 리퍼 컨테이너를 사용, 특수 용기에 담아서 이송해야함.
따라서 무조건 현지생산이 필수였고 셀 메이커 증설과 맞물려 가장 빨리 증설을 시작했었음.
미국 증설에 따른 실적이 가장 빨리 나오는 2차전지 소재주는 전해액!
엔켐은 3분기부터 2만톤 조지아 공장의 실적이 반영될 예정이고 미시간 4만톤, 켄터키 4만톤, 오하이오 2만톤등 24년까지 14만톤의 증설 예정.
동화기업의 자회사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테네시에 86,000톤을 증설, 23년 6월 착공 24년 3분기~4분기 완공 예정.
덕산테코피아의 자회사 덕산일렉테라도 테네시에 60,000톤 증설, 22년 9월 착공 24년 상반기 완공 예정.
거기다 테슬라를 필두로 ESS가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될텐데 LFP를 이용한 ESS가 대세로 흘러갈 경우 전해액 사용량은 NCM에 비해 거의 2배가까이 많이 쓰임.
그런데? 주가는 전해액 기업들이 가장 못갔다는게 아이러니.
올 하반기 2차전지 소재주롤 볼거면 난 닥치고 전해액 기업을 보겠다.
현재 양극재기업들 25년뿐만 아니라 27년, 30년실적까지 땡겨와 주가 펌핑했는데 전해액기업들은 미국증설을 통한 실적 가시성이 가장 빠르며 셀 메이커들과 공급계약도 나올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https://t.iss.one/stockroller
1.양극재:미국과 FTA체결 국가에서 조달가능(미국 증설이 필수는 아님).
->그러나 포스코퓨처엠은 GM과 캐나다에 증설 진행 중이고 LG화학도 테네시에 증설.
에코프로비엠은 SK온,포드와 함께 퀘벡에 증설.
엘앤에프는 Redwood와 JV추진했으나 우리나라 정부에서 저지, 재추진 예정.
2.음극재:미국과 FTA체결 국가에서 조달 가능(미국 증설이 필수는 아님).
->포스코퓨처엠 국내 증설 진행하여 미국에 공급할 예정.
호주 Syrah는 국내 셀 메이커 3사와 음극재 미국 공급협약 체결.
SK온은 추가적으로 Urbix 및 Wetstwater와 배터리 음극재 공동개발.
3.분리막:미국 지역 증설 필수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조지아주 확정하고 부지 물색중
SKIET, WCP, LG화학&Torray JV는 연내 증설 확정 예정.
4.동박:FTA체결국가에서 조달 가능하나 최근 미국 에너지부(DOE)가 Critical Materials에 ‘구리’를 포함시키며 구리로 만드는 동박도 핵심 소재로 지정될 가능성.
따라서 일정 비율 이상 북미 생산 필요
->솔루스첨단소재 퀘벡에 증설, SKC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연내 증설 확정 예정.
5.전해액:미국 지역 증설 필수
일찌감치 Battery Components에 포함되어 세액공제(AMPC)를 받기위해서는 미국 증설이 필수였음.
그런데 AMPC 발표 전부터 전해액 기업들은 이미 미국에 증설을 시작했었는데 전해액은 유통기한이 짧고 이송시에도 냉장기능이 있는 리퍼 컨테이너를 사용, 특수 용기에 담아서 이송해야함.
따라서 무조건 현지생산이 필수였고 셀 메이커 증설과 맞물려 가장 빨리 증설을 시작했었음.
미국 증설에 따른 실적이 가장 빨리 나오는 2차전지 소재주는 전해액!
엔켐은 3분기부터 2만톤 조지아 공장의 실적이 반영될 예정이고 미시간 4만톤, 켄터키 4만톤, 오하이오 2만톤등 24년까지 14만톤의 증설 예정.
동화기업의 자회사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테네시에 86,000톤을 증설, 23년 6월 착공 24년 3분기~4분기 완공 예정.
덕산테코피아의 자회사 덕산일렉테라도 테네시에 60,000톤 증설, 22년 9월 착공 24년 상반기 완공 예정.
거기다 테슬라를 필두로 ESS가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될텐데 LFP를 이용한 ESS가 대세로 흘러갈 경우 전해액 사용량은 NCM에 비해 거의 2배가까이 많이 쓰임.
그런데? 주가는 전해액 기업들이 가장 못갔다는게 아이러니.
올 하반기 2차전지 소재주롤 볼거면 난 닥치고 전해액 기업을 보겠다.
현재 양극재기업들 25년뿐만 아니라 27년, 30년실적까지 땡겨와 주가 펌핑했는데 전해액기업들은 미국증설을 통한 실적 가시성이 가장 빠르며 셀 메이커들과 공급계약도 나올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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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제룡전기 (비비리서치_20230813).pdf
1.6 MB
✅ 제룡전기 다섯 번째 정기 보고서
그동안 제룡전기 보고서를 네 차례 소개했으며, 제룡전기의 2분기 보고서와 함께 우리 비비리서치도 다섯 번째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비비리서치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그동안 제룡전기 보고서를 네 차례 소개했으며, 제룡전기의 2분기 보고서와 함께 우리 비비리서치도 다섯 번째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비비리서치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Brain and Body Research
제룡전기 (비비리서치_20230813).pdf
수출입 관련 통계 및 많은 좋은 글을 공유해주는 BB리서치에서 제룡전기 다섯번째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OPM 42.9%라는 경이로운 실적을 낸 제룡전기 관련 해당 보고서 내용 참고 부탁 드립니다.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파두에 대해
1.5조. IR에서 밝힌 미래성장의 가치와 파두가 가진 논리적 약점이 어우러진 현재 시총이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파두에 포지션을 늘려도 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한다. 나의 모든 투자가 그렇지만 나는 어떤 분야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오픈된 정보에 내가 생각한 논리를 적용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그것이 맞고 손익비가 탁월하면 투자 의사결정을 내린다.
파두의 성장성에 대해선 IR과 투자설명서에서 충분히 얻을수 있는 정보가 많다. 경쟁사대비 우월한 4대 평가지표와 전력효율은 파두가 넘치는 해자를 가지고 있음을 말해준다. 데이터가 맞다면 빅테크 입장에선 파두의 SSD컨트롤러를 안쓸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더좋은 성능에 더적은 전력을 소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빅테크가 파두의 SSD컨트롤러를 낸드 생산업체에 먼저 요구했다는 스토리 또한 파두의 경쟁력을 입증해 주는 요인이다. 내가 공부한 바로는 파두가 가진 기술적 해자는 탄탄한것 같다.
하지만 파두는 논리적으로 약점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로, 기관들의 오버행 우려. 두번째로, 하이닉스출신 모 애널의 파두 경쟁력에 관한 코멘트가 있는데 1번은 그렇다 치더라도 2번은 근원적인 문제일 수있기 때문에 깊게 생각해 봐야한다.
경쟁력에 대한 우려 요지는 SK하이닉스가 자체 SSD콘트롤러 개발에 성공하면 파두의 설 자리가 위태로운것 아니냐는 것이다.
일단 파두는 낸드 생산자가 아니기 때문에 근본적인 우려이긴 하다. 낸드는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WD, 키옥시아가 과점하고 있는 시장이고 파두는 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시장이다. 하지만 이런식의 우려는 독점회사의 경쟁자 등장이라든지 독점기술에서의 더 뛰어난 기술의 등장이라든지 근원적인 물음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만약 낸드업체들이 뛰어난 SSD컨트롤러를 생산할만한 기술력이 있었다면 애초에 파두는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거대자본을 가진 낸드 업체들중 데이터센터용 SSD컨트롤러는 삼성만이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다. 삼성 제외 낸드 업체에서도 오랫동안 연구했지만 만들어내지 못한 제품을 파두는 하이닉스의 낸드에 자사의 SSD컨트롤러를 붙여 메타에 납품을 한 것이다.
파두의 IR에서 보면 파두의 태생기원은 18년전부터 SSD컨트롤러를 연구해온 서울대 연구실인데, 과연 그때부터 SSD컨트롤러를 연구했던 집단이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내 결론은 2위 이하의 낸드 업체들이 낸드의 M/S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와중에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SSD 수요는 앞으로 AI, 자율주행 등으로 급속히 커질수 밖에 없는 환경이고, 여기에서 1. 상당기간 삼성이외 낸드 업체들이 경쟁적인 SSD컨트롤러를 만들지 못할 것이고 2. 그럴수록 파두의 영향력은 커질수밖에 없고 3. 설사 하이닉스에서 비슷한 성능의 컨트롤러를 만든다고 해도 검증에 2년여의 시간은 필요하고 4. 3위이하의 업체들은 여전히 파두의 컨트롤러를 필요로 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도 빅테크업체는 듀얼밴더를 중요시한다는점에서 파두에게 앞으로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질 것이라는건 논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현재 가장 앞서있는 SSD컨트롤러가 파두인데 어쩌면 파두에 투자하는게 논리적으로도 당연한것이 아닌가?
주식을 매수할때는 항상 업사이드와 다운사이드를 생각하는데 손익비 측면에서 업사이드가 훨씬 크다면 일부들고가는게 포트폴리오 수익 측면에서 항상 도움이 되었다. 루닛이나 메지온이 대표적으로 손익비가 너무 큰종목이라고 생각했는데 결론적으로 좋은 투자였다. 그런데 지금은 파두가 그런것 같다. 내년 내후년에 당장 파두의 매출이 커지지 않더라도 대표가 밝힌 청사진이 전혀 허황된 스토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진짜 현실화 되면 업사이드는 에코프로나 테슬라처럼 엄청난 상승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한다.
1.5조. IR에서 밝힌 미래성장의 가치와 파두가 가진 논리적 약점이 어우러진 현재 시총이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파두에 포지션을 늘려도 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한다. 나의 모든 투자가 그렇지만 나는 어떤 분야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오픈된 정보에 내가 생각한 논리를 적용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그것이 맞고 손익비가 탁월하면 투자 의사결정을 내린다.
파두의 성장성에 대해선 IR과 투자설명서에서 충분히 얻을수 있는 정보가 많다. 경쟁사대비 우월한 4대 평가지표와 전력효율은 파두가 넘치는 해자를 가지고 있음을 말해준다. 데이터가 맞다면 빅테크 입장에선 파두의 SSD컨트롤러를 안쓸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더좋은 성능에 더적은 전력을 소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빅테크가 파두의 SSD컨트롤러를 낸드 생산업체에 먼저 요구했다는 스토리 또한 파두의 경쟁력을 입증해 주는 요인이다. 내가 공부한 바로는 파두가 가진 기술적 해자는 탄탄한것 같다.
하지만 파두는 논리적으로 약점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로, 기관들의 오버행 우려. 두번째로, 하이닉스출신 모 애널의 파두 경쟁력에 관한 코멘트가 있는데 1번은 그렇다 치더라도 2번은 근원적인 문제일 수있기 때문에 깊게 생각해 봐야한다.
경쟁력에 대한 우려 요지는 SK하이닉스가 자체 SSD콘트롤러 개발에 성공하면 파두의 설 자리가 위태로운것 아니냐는 것이다.
일단 파두는 낸드 생산자가 아니기 때문에 근본적인 우려이긴 하다. 낸드는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WD, 키옥시아가 과점하고 있는 시장이고 파두는 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시장이다. 하지만 이런식의 우려는 독점회사의 경쟁자 등장이라든지 독점기술에서의 더 뛰어난 기술의 등장이라든지 근원적인 물음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만약 낸드업체들이 뛰어난 SSD컨트롤러를 생산할만한 기술력이 있었다면 애초에 파두는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거대자본을 가진 낸드 업체들중 데이터센터용 SSD컨트롤러는 삼성만이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다. 삼성 제외 낸드 업체에서도 오랫동안 연구했지만 만들어내지 못한 제품을 파두는 하이닉스의 낸드에 자사의 SSD컨트롤러를 붙여 메타에 납품을 한 것이다.
파두의 IR에서 보면 파두의 태생기원은 18년전부터 SSD컨트롤러를 연구해온 서울대 연구실인데, 과연 그때부터 SSD컨트롤러를 연구했던 집단이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내 결론은 2위 이하의 낸드 업체들이 낸드의 M/S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와중에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SSD 수요는 앞으로 AI, 자율주행 등으로 급속히 커질수 밖에 없는 환경이고, 여기에서 1. 상당기간 삼성이외 낸드 업체들이 경쟁적인 SSD컨트롤러를 만들지 못할 것이고 2. 그럴수록 파두의 영향력은 커질수밖에 없고 3. 설사 하이닉스에서 비슷한 성능의 컨트롤러를 만든다고 해도 검증에 2년여의 시간은 필요하고 4. 3위이하의 업체들은 여전히 파두의 컨트롤러를 필요로 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도 빅테크업체는 듀얼밴더를 중요시한다는점에서 파두에게 앞으로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질 것이라는건 논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현재 가장 앞서있는 SSD컨트롤러가 파두인데 어쩌면 파두에 투자하는게 논리적으로도 당연한것이 아닌가?
주식을 매수할때는 항상 업사이드와 다운사이드를 생각하는데 손익비 측면에서 업사이드가 훨씬 크다면 일부들고가는게 포트폴리오 수익 측면에서 항상 도움이 되었다. 루닛이나 메지온이 대표적으로 손익비가 너무 큰종목이라고 생각했는데 결론적으로 좋은 투자였다. 그런데 지금은 파두가 그런것 같다. 내년 내후년에 당장 파두의 매출이 커지지 않더라도 대표가 밝힌 청사진이 전혀 허황된 스토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진짜 현실화 되면 업사이드는 에코프로나 테슬라처럼 엄청난 상승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한다.
Forwarded from 주식 기록 (Always Awake)
NAVER
미국 변압기 PPI
다시 신고가.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JYP 급락에 대한 문의가 너무 많아서...
https://naver.me/xWBrw2UW
기사에서는 실적 때문이라고 하는데,
컨센 소폭 하회한 실적 때문이 아니라
텔레그램발 "받)" 소문들 때문입니다.
(소문과 덥석 믿어버린 사람들의 콜라보)
스스로 공부하는 소신파 투자자가 아니라
부화뇌동파 투자자의 비중이 높아졌을 때
생기는 흔한 수급 쏠림 해프닝입니다.
실적발표 당일에 "받) JYP 700억, 받) JYP 800억"
돌리셨던 분들은 말의 무게를 깨달으시고
조금 더 신중하게 행동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소문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다음 분기 실적을
스스로 계산해서 추정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JYP는 엔터사업 부문 밖에 없어서
실적 추정의 난이도가 타사대비 훨씬 낮습니다.
장투 분들은 해프닝 정도로 넘기시면 됩니다.
(회사의 성장 경로는 변한 것이 없습니다.)
🐺주가가 회사상황을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주가가 오르던 떨어지던 StrayKids는 이번주
수요일부터 대규모 돔 투어를 시작할 것이고,
8회 32만명분 티켓이 5분만에 매진되었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MD폭증은 덤)
-관련 글 : https://t.iss.one/gaoshoukorea/37966
#엔터 #하이브 #SM #YG #JYP #실적
https://naver.me/xWBrw2UW
기사에서는 실적 때문이라고 하는데,
컨센 소폭 하회한 실적 때문이 아니라
텔레그램발 "받)" 소문들 때문입니다.
(소문과 덥석 믿어버린 사람들의 콜라보)
스스로 공부하는 소신파 투자자가 아니라
부화뇌동파 투자자의 비중이 높아졌을 때
생기는 흔한 수급 쏠림 해프닝입니다.
실적발표 당일에 "받) JYP 700억, 받) JYP 800억"
돌리셨던 분들은 말의 무게를 깨달으시고
조금 더 신중하게 행동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소문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다음 분기 실적을
스스로 계산해서 추정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JYP는 엔터사업 부문 밖에 없어서
실적 추정의 난이도가 타사대비 훨씬 낮습니다.
장투 분들은 해프닝 정도로 넘기시면 됩니다.
(회사의 성장 경로는 변한 것이 없습니다.)
🐺주가가 회사상황을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주가가 오르던 떨어지던 StrayKids는 이번주
수요일부터 대규모 돔 투어를 시작할 것이고,
8회 32만명분 티켓이 5분만에 매진되었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MD폭증은 덤)
-관련 글 : https://t.iss.one/gaoshoukorea/37966
#엔터 #하이브 #SM #YG #JYP #실적
Naver
“눈높이 너무 높았나”…JYP Ent. 사상 최대 실적에도 급락
JYP Ent.가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2분기 성적표를 받아 들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0분 현재 JYP Ent.는 전일 대비 1만4400원(11.10%) 내린 11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내용]
1. 변압기는 무게가 엄청나기 때문에 운반에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든다는 것을 영상으로 느껴보았습니다.
2. 미국 수입 데이터를 보면 변압기 전체 수입금액이 증대하고 있는데 10,00kVA 이하 중소형이 더 많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3. 운송비에서 캐나다와 멕시코가 압도적일 수밖에 없는데 이런 불리함을 이겨내고 있는 K-변압기의 장점을 좀 더 알아봐야겠습니다👀
4. 영어는 중요하지 않고 이렇게 어마어마한 규모의 노동이 필요하구나 정도만 체킹해주시면 될 갓 같습니다!
💬 이번 글은 쉬어가는 글입니다. 영상으로 보시면 사진으로 보는 것과 또 다르니 한번 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보시면 오르막 길은 차로도 안 돼서 불도저로 밀어서 올라가요ㄷㄷ
[작성] 피카츄 아저씨
[영상1] New York Power Authority
[영상2] Buckingham Heavy Transport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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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안녕하세요 ISC IR 팀입니다. 금일 당사는 2Q 실적공시를 진행했습니다.
2분기는 1분기 대비 국내 고객사들의 단가인하, 강력한 감산 드라이브, 해외 고객사들의 수주 이월, 감산 등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나 비메모리 R&D 수주가 증가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하반기는 3분기 비메모리 , 4분기 메모리 순으로 업황 회복이 예상됩니다.
1. 2분기 매출 (연결 및 별도)
1) 연결 : 360억원 / 영업이익 : 65억원 (영업이익률 : 18%)
2) 별도 : 344억원 / 영업이익 : 76억원 (영업이익률 : 22% )
2. 반기 누적 매출 (연결 및 별도)
1) 연결 : 823.6억원 / 영업이익 : 385.3억원 (영업이익률 19.7% )
2) 별도 : 775.4억원 / 영업이익 : 164.8억원 (영업이익률 21.3%)
3. 매출 리뷰
1) 비메모리 / 메모리 매출 비중
- 상반기_ 비메모리 : 70% / 메모리 : 30%
- 2분기_ 비메모리 : 80% / 메모리 : 20%
2) 제품군 별 매출 비중
- 데이터센터 / AI / 서버 : 55%
- 모바일 : 20%
- 오토모티브 : 10%
- 웨어러블 디바이스 : 10%
- 기타 : 5%
4. 하반기 전망
1) 메모리 : 3분기까지는 계속 감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NAND 중심으로 감산 드라이브는 걸고 있어 메모리 회복은 4분기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비메모리 :
•모바일 : 국내 고객사의 신규 모바일 AP R&D향을 수주해 양산 시 매출 증가 수혜가 예상됩니다.
•데이터센터 / AI : 북미 주요 팹리스와 빅테크기업의 CPU, GPU R&D와 양산을 수주해서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오토모티브 : 국내외 주요 자동차 기업들의 자체 칩 수요에 힘입어 현재 R&D용 소켓 수주를 했으며 차량용외에 배터리핀까지 포트폴리오가 확장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지난 6월부터 비용절감, 공정 자동화를 강력하게 진행하고 있어 하반기부터는 영업이익률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3분기부터 비메모리 고객사 수주가 증가하고 있는 점 역시 하반기 실적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분기는 1분기 대비 국내 고객사들의 단가인하, 강력한 감산 드라이브, 해외 고객사들의 수주 이월, 감산 등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나 비메모리 R&D 수주가 증가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하반기는 3분기 비메모리 , 4분기 메모리 순으로 업황 회복이 예상됩니다.
1. 2분기 매출 (연결 및 별도)
1) 연결 : 360억원 / 영업이익 : 65억원 (영업이익률 : 18%)
2) 별도 : 344억원 / 영업이익 : 76억원 (영업이익률 : 22% )
2. 반기 누적 매출 (연결 및 별도)
1) 연결 : 823.6억원 / 영업이익 : 385.3억원 (영업이익률 19.7% )
2) 별도 : 775.4억원 / 영업이익 : 164.8억원 (영업이익률 21.3%)
3. 매출 리뷰
1) 비메모리 / 메모리 매출 비중
- 상반기_ 비메모리 : 70% / 메모리 : 30%
- 2분기_ 비메모리 : 80% / 메모리 : 20%
2) 제품군 별 매출 비중
- 데이터센터 / AI / 서버 : 55%
- 모바일 : 20%
- 오토모티브 : 10%
- 웨어러블 디바이스 : 10%
- 기타 : 5%
4. 하반기 전망
1) 메모리 : 3분기까지는 계속 감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NAND 중심으로 감산 드라이브는 걸고 있어 메모리 회복은 4분기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비메모리 :
•모바일 : 국내 고객사의 신규 모바일 AP R&D향을 수주해 양산 시 매출 증가 수혜가 예상됩니다.
•데이터센터 / AI : 북미 주요 팹리스와 빅테크기업의 CPU, GPU R&D와 양산을 수주해서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오토모티브 : 국내외 주요 자동차 기업들의 자체 칩 수요에 힘입어 현재 R&D용 소켓 수주를 했으며 차량용외에 배터리핀까지 포트폴리오가 확장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지난 6월부터 비용절감, 공정 자동화를 강력하게 진행하고 있어 하반기부터는 영업이익률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3분기부터 비메모리 고객사 수주가 증가하고 있는 점 역시 하반기 실적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세 줄 요약]
1.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 생각보다 zero-emission을 위한 동력은 빠르게 움직이고 있음!
2. 우리가 주목할 것은 총 3가지
1) 발전: 신재생에너지
2) 배전: 전력인프라(변압기,케이블)
3) 저장 및 사용: ESS(이차전지), 전력거래시스템
3. 신재생 에너지 ‘발전’, 노후화된 전력 설비의 '교체'와 '설치', 그리고 만들어진 전기에 가치를 더할 ‘저장’에 포인트를 잡기
[신재생 에너지(풍력, 태양광)]
1. 신재생에너지 발전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습니다.
2. 2050년 탄소배출 제로를 목표로 하며 움직이는 정부 및 에너지 당국에 그 뜻이 있습니다. 실제로 산유국인 노르웨이,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등은 신재생 에너지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3. 신재생에너지 생산은 크게 풍력 및 태양광 플랜트를 통한 대량 발전, 그리고 (주로) 태양광 패널을 활용한 소량 자가발전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수력 제외
[전력 인프라]
1. 신재생 에너지 생산지와 수요처가 다르기 때문에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여 ’신규 전력 인프라‘를 설치해야합니다.
2. 기존 전력 인프라 교체 기한이 도래하여 전력 인프라 교체+신규설치의 수요가 맞물립니다.
3. 전력 인프라 수요는 전세계적으로, 공급 대비 수요가 강하게 나타납니다. 가장 큰 소비자인 미국조차 변압기 리드타임이 늘어나는 게근거 중 하나입니다.
4. 우리나라는 전력효율적인 전기강판을 생산할 수 있는 포스코가 있어 변압기 생산에 상당히 유리한 입장입니다.
[ESS, 이차전지, 전력거래시스템]
1. 아시다시피 ‘전기’는 저장이 어렵습니다. 만들어지면 그 즉시 사용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부족하면 블랙아웃이 오고, 너무 넘쳐도 전력계통에 위협이 됩니다.
2. 때문에 전기 수요를 촉진시키기 위해, 시간대에 따라 ‘마이너스 전기세’를 부과하기도 합니다.
3. 전기의 이런 약점을 보완해줄 수단이 바로 ESS입니다. ESS는 1) 전기를 저장해주는 수단인 동시에 2) 전기의 값어치를 올려주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4. 태양광 발전이 활발한 낮에는 공급자 우위로 수요의 법칙에 따라 전기 가격이 저렴한데, 태양광 발전이 어려운 밤에는 전기 가격이 비싸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보통은 퇴근해서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낮-밤의 공급-수요가 불일치함에 따라 현저한 가격 차이를 만듭니다.
5. 비유를 들자면, ESS는 냉장고 같은 겁니다. 상할까봐 해체하자마자만 먹을 수 있던 고기(=전기)를 오래도록 먹을 수 있게 해서 가치를 높여주는 것이죠.
6. 잉여분의 전기는 거래를 통해, 버려지지 않고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게 돕는 것이 전력 거래시스템입니다.
📌 결론: 대-신재생 에너지 시대, 제로-탄소배출이라는 출발점에서 발걸음을 차근차근 걸어보면 답이 있다!
- 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려면? 발전을 신재생으로 해야하고
- 신재생으로 발전하고 나면? 이걸 도심에서 쓸 수 있게 조치를 해야 하고
- 신재생 에너지 특성상 생산시간이 들쭉날쭉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배터리를 활용해서 냉장고처럼 저장해서 쓰면 되고!
💬일론 머스크는 현재 10% 수준인 에너지 부문이 테슬라 매출의 5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소, EV(저장소겸용), ESS를 판매하는 그가 부족하다고 외친 건 ‘전력 인프라’였죠.(내꺼 사라 아님)
💬 그러면 개별 기업은 어디가 있을 지, 그리고 실제 매출-이익으로 이어질 지는 공부하면서 차차 적어보겠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꼼꼼하게 공부해서 2편도 준비해보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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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효성중공업 23.2Q. 반기보고서 정리
#효성중공업#반기보고서 개인 생각 정리 매수, 매도 추천X 가방 끈 짧음. 지극히 저의 이익만 우선 생각합니다. 언제라도 생각이 바뀔 수 있음. 효성중공업 사업보고서가 이렇게 친절했었나..!? 내가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좀 높아진건지.. 그건 아닌거 같고 ㅋㅋㅋㅋ 작년 사업보고서 그리고 1분기랑 비교해보니 확실히 좀 더 상세하고 친절해졌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사항들까지 자세히 적어줬다. 회사의 연혁도 생기고 신사업 관련한 설명, 해외 지사(자회사)의 사업영역, 제품, 내수인지 수출인지까지 정말 상세히 적어줬다. 사업보고서 꼼꼼히만 잘 읽어도 정말 큰 도움이 될 듯 싶다. 감사합니다~~ 읽는 내내 사업보고서에서도 회사의 톤.......
📜📜📜본문보기📜📜📜
#효성중공업#반기보고서 개인 생각 정리 매수, 매도 추천X 가방 끈 짧음. 지극히 저의 이익만 우선 생각합니다. 언제라도 생각이 바뀔 수 있음. 효성중공업 사업보고서가 이렇게 친절했었나..!? 내가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좀 높아진건지.. 그건 아닌거 같고 ㅋㅋㅋㅋ 작년 사업보고서 그리고 1분기랑 비교해보니 확실히 좀 더 상세하고 친절해졌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사항들까지 자세히 적어줬다. 회사의 연혁도 생기고 신사업 관련한 설명, 해외 지사(자회사)의 사업영역, 제품, 내수인지 수출인지까지 정말 상세히 적어줬다. 사업보고서 꼼꼼히만 잘 읽어도 정말 큰 도움이 될 듯 싶다. 감사합니다~~ 읽는 내내 사업보고서에서도 회사의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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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변압기 회사 가동시간 훑어보기(feat. 가동률 nono, 가동시간 yesyes)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용]
1. 제룡전기
1Q23 41,783시간
➡️ 2Q23 45,573시간(+9.1%)
* 반기 데이터에서 1분기 데이터 마이너스하여 구한 값
2. 효성중공업(중공업부문)
1Q23 454,011시간
➡️2Q23 481,813시간(+6.1%)
* 반기 데이터에서 1분기 데이터 마이너스하여 구한 값
3. HD현대일렉트릭
1Q23 763,648시간
➡️ 2Q23 793,912시간(+4.0%)
* 반기 데이터에서 1분기 데이터 마이너스하여 구한 값
4. LS ELECTRIC(전력부문)
1Q23 148,558시간
➡️ 2Q23 147,936시간(-0.4%)
* 반기 데이터에서 1분기 데이터 마이너스하여 구한 값
** 단, 철도도 전력에 포함됨
📌 결론: 전반적으로 늘어난 가동시간!
- 제룡전기는 비비리서치 보고서 5,6페이지 참고해주시면 가동시간 증가에 대한 답이 들어있습니다.(찡긋)
- 가동률이 아닌 가동시간을 보는 이유는 HD현대일렉트릭 반기보고서에서 발췌해왔습니다. ‘당사의 가동률은 제품의 다양성으로 인해 일반 제조업체의 제품 생산과는 달리 공장 생산설비의 가동률로 측정하기는 곤란’
- 다시 말해, 맞춤형 제품 제작으로 인해 단순 가동률로만 측정하기는 어렵다는 얘기!
💬 가동률 말고 가동시간 봐달라고 말씀해주신 구독자님, 그리고 영양가 넘치는 제룡전기 리포트 제공해주신 비비리서치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 각 회사의 가동 시간이 꼭 생산실적과 직결되는 것은 아니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가동률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만 기억해주세요 :)
[작성] 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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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룡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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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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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RT Story - Core Journal (수짱도약)
우양 (현재가 6170원)
2분기 매출 487억. 영업이익 14.5억.
비비고 핫도그 8월 미국 등 상륙.
못참지ㅋ
2분기 매출 487억. 영업이익 14.5억.
비비고 핫도그 8월 미국 등 상륙.
못참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