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태양광 셀의 증착공정 장비인 건식진공펌프와 스크러버를 공급하는 엘오티베큠과 지앤비에스 에코의 2023년 2분기 실적이 모두 좋은 실적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도체 업황이 좋지 못한 상황에서도 두 업체는 태양광 관련 매출 호조로 인해 호실적을 보여주었는데, 두 업체는 모두 2023년 2분기 기준 태양광 매출이 반도체 매출을 넘어섰습니다.
2022년 하반기 중국의 태양광 설치 확대로 인해 두 업체 모두 중국 태양광관련 매출이 2022년 하반기부터 늘어나기 시작하였는데, 중국 태양광 capex가 향후 수년에 걸쳐 지속될 예정이기 때문에 두 업체의 관련 매출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중국 외, 미국과 인도에서의 태양광 셀 생산시설 증설도 2023년 말부터 본격화될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직 반도체 장비투자가 활발하지는 않지만, 태양광 산업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반도체 투자도 살아나게 된다면 두 업체의 실적은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반도체 업황이 좋지 못한 상황에서도 두 업체는 태양광 관련 매출 호조로 인해 호실적을 보여주었는데, 두 업체는 모두 2023년 2분기 기준 태양광 매출이 반도체 매출을 넘어섰습니다.
2022년 하반기 중국의 태양광 설치 확대로 인해 두 업체 모두 중국 태양광관련 매출이 2022년 하반기부터 늘어나기 시작하였는데, 중국 태양광 capex가 향후 수년에 걸쳐 지속될 예정이기 때문에 두 업체의 관련 매출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중국 외, 미국과 인도에서의 태양광 셀 생산시설 증설도 2023년 말부터 본격화될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직 반도체 장비투자가 활발하지는 않지만, 태양광 산업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반도체 투자도 살아나게 된다면 두 업체의 실적은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LS전선, 해저케이블 사업에 약 1555억 추가 투자 - 딜사이트
https://dealsite.co.kr/articles/108471
https://dealsite.co.kr/articles/108471
딜사이트
LS전선, 해저케이블 사업에 약 1555억 추가 투자 - 딜사이트
KT서브마린 인수로 시공 역량 강화…"해외사업 투자 확대"
Forwarded from 주식독학
#일기 #단상 #중국 #단체관광
이게 약간 성공인지 아닌지 모르는 상태에서 초전도체 주식이 기대감만으로 급등하는거나,
오매불망 몇년째 기다리던 중국인들이 정말 미국 일본 같이 열린상황에서 한국으로 놀러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중국 수혜주가 급등하는거랑 뭐가 다른건지 잘 모르겠네
둘 다 기대감으로 오르는건 똑같은거 같은데, 한쪽은 투기가 어쩌고 테마주가 급등주라고 괄시를 받는걸보면,
관전자 입장에서는 오늘 중국 소비재 관련주를 매매하는 사람이나, 초전도체 관련주를 매매하는 사람이나 모두 수익을 추구하는 시장 참여자로 보이긴 함.
중국 소비재 오늘 급등에 매수하면서 최근 수출이 밸류가 어쩌고 이러는건, 그냥 내가 급등하는 주식을 사지만 나는 테마주를 사는 사람과는 다르다고 스스로 합리화시키는거 아닌가 싶음.
아, 나는 이런 주식이 올라야 이게 맞는거고, 니가 사는 그런주식은 사면 안된다 이런 내로남불 스탠스가 별로라고 말하고싶은거임.
자기꺼 안오른다고 다른 주식 탓하는 사람들이 요새 많아진거 같은데 자기 딴엔 FOMO라고 표현하더만,
FOMO는 혼자 느끼는 감정인거고, 그걸 밖으로 표현해서 남들한테 들리게하는건 징징거림이라는 것을 구별할 줄 모르는건가?
이게 약간 성공인지 아닌지 모르는 상태에서 초전도체 주식이 기대감만으로 급등하는거나,
오매불망 몇년째 기다리던 중국인들이 정말 미국 일본 같이 열린상황에서 한국으로 놀러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중국 수혜주가 급등하는거랑 뭐가 다른건지 잘 모르겠네
둘 다 기대감으로 오르는건 똑같은거 같은데, 한쪽은 투기가 어쩌고 테마주가 급등주라고 괄시를 받는걸보면,
관전자 입장에서는 오늘 중국 소비재 관련주를 매매하는 사람이나, 초전도체 관련주를 매매하는 사람이나 모두 수익을 추구하는 시장 참여자로 보이긴 함.
중국 소비재 오늘 급등에 매수하면서 최근 수출이 밸류가 어쩌고 이러는건, 그냥 내가 급등하는 주식을 사지만 나는 테마주를 사는 사람과는 다르다고 스스로 합리화시키는거 아닌가 싶음.
아, 나는 이런 주식이 올라야 이게 맞는거고, 니가 사는 그런주식은 사면 안된다 이런 내로남불 스탠스가 별로라고 말하고싶은거임.
자기꺼 안오른다고 다른 주식 탓하는 사람들이 요새 많아진거 같은데 자기 딴엔 FOMO라고 표현하더만,
FOMO는 혼자 느끼는 감정인거고, 그걸 밖으로 표현해서 남들한테 들리게하는건 징징거림이라는 것을 구별할 줄 모르는건가?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한턱 기준?
📚재미있는 판결이 있어 한번
올려봅니다📚
(서울 남부지법 민사조정 판례)
우리는 가끔 술한잔 하면서
"내가 한턱 쏠께" 하면서 술 한잔 할때가 있지요
한턱 어디까지가 한턱일까요?
서울 남부지법 민사조정 판례를
한번 보겠습니다
A씨가 B씨에게
한턱을 쏘겠다고 하고,
술집을 가서 술을 마시고 나오는데~
에구머니나
계산을 하려고 보니 너무 많이 마셨는지
술값이 글쎄
90만원이나 나왔지 멉니까?
그래서
A씨는 B씨에게
넘 부담되니
나눠내자 하였으나,
B씨는
당신이 한턱 내겠다고 했으니,
나는 못내겠소 하고 완강히 거절
결국 서로 다투다가
A씨가 경찰에 고소를 했다더군요
법원에서 소액심판을 받았는데,
판결이
한턱 이라함은
맨 처음에 주문한 것이 한턱이므로
추가된 것은
나눠 내야 마땅하다 고
판결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최초 주문한 20만원은
한턱 내겠다고 한
A씨가 부담하고
나머지 70만원은
각각 35만원씩 부담시켰다고 합니
페북 이성규님 글
https://www.facebook.com/100013287858538/posts/pfbid02pb3kZyF4XDCWaCQoRgEeaX9KyTD9R3vceqyPcf7aEne5dkBBqgcCTcFHZ3XisSHpl/?mibextid=5eVWNK
📚재미있는 판결이 있어 한번
올려봅니다📚
(서울 남부지법 민사조정 판례)
우리는 가끔 술한잔 하면서
"내가 한턱 쏠께" 하면서 술 한잔 할때가 있지요
한턱 어디까지가 한턱일까요?
서울 남부지법 민사조정 판례를
한번 보겠습니다
A씨가 B씨에게
한턱을 쏘겠다고 하고,
술집을 가서 술을 마시고 나오는데~
에구머니나
계산을 하려고 보니 너무 많이 마셨는지
술값이 글쎄
90만원이나 나왔지 멉니까?
그래서
A씨는 B씨에게
넘 부담되니
나눠내자 하였으나,
B씨는
당신이 한턱 내겠다고 했으니,
나는 못내겠소 하고 완강히 거절
결국 서로 다투다가
A씨가 경찰에 고소를 했다더군요
법원에서 소액심판을 받았는데,
판결이
한턱 이라함은
맨 처음에 주문한 것이 한턱이므로
추가된 것은
나눠 내야 마땅하다 고
판결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최초 주문한 20만원은
한턱 내겠다고 한
A씨가 부담하고
나머지 70만원은
각각 35만원씩 부담시켰다고 합니
페북 이성규님 글
https://www.facebook.com/100013287858538/posts/pfbid02pb3kZyF4XDCWaCQoRgEeaX9KyTD9R3vceqyPcf7aEne5dkBBqgcCTcFHZ3XisSHpl/?mibextid=5eVW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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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고PER에 매수해서 저PER에 매도하기
주식 격언 중에 고PER에 매수해서 저PER에 매도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PER = 주가 / 주당이익
고PER는 주당이익이 좋지 않거나 주가가 높다는 의미이고 저PER는 주당이익이 높거나 주가가 낮다는 의미입니다.
그냥 보면 저PER주가 더 저렴하다는 느낌이 들죠.
하지만 주식은 선행지표입니다.
현재 주당이익이 아닌 향후 6~12개월 이후의 주당이익이 더 중요한 것이죠.
기업의 주가가 엄청나게 상승하지 않았다는 전제 하에 주당이익이 좋지 않으면 고PER가 되는 것이고 주당이익이 좋으면 저PER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산업은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산업 섹터 자체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주당이익이 높아지면 결국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낮아지면 높아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고PER라는 것은 산업 사이클 상 주당이익이 낮다는 의미이고 향후 주당이익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인 반면 저PER라는 것은 산업 사이클 상 주당이익이 높다는 의미로 향후 주당이익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가 됩니다.
DI동일의 예를 들면 2021년1분기부터 2022년2분기까지 매년 사상 최대 주당이익을 찍었음에도 주가흐름이 좋지 않았는데 이는 DI동일이 저PER 상황이기 때문에 향후 주당이익이 감소할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DI동일은 2022년3분기부터 실적이 감소하기 시작하여 2023년1분기 또는 2분기 중에 바닥을 확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DI동일은 고PER 상황인 것이죠.
정리하면 산업섹터 자체의 레벨업이나 특이사항이 없다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는 기업은 매도를, 어닝 쇼코크를 기록하는 기업은 분할매수를 하며 실적 바닥을 확인하는 것이 우월한 전략이라는 것입니다.
이상 고PER에 매수해서 저PER에 매도하는 이유에 대한 개인 생각을 공유드려 봤습니다.
PS.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DI동일은 사실상 2021년2분기 이후 매도 타이밍이었고 2022년4분기부터는 분할매수를 해야 할 타이밍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투자는 어려운 것이고 투자에 대해 한가지 더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주식 격언 중에 고PER에 매수해서 저PER에 매도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PER = 주가 / 주당이익
고PER는 주당이익이 좋지 않거나 주가가 높다는 의미이고 저PER는 주당이익이 높거나 주가가 낮다는 의미입니다.
그냥 보면 저PER주가 더 저렴하다는 느낌이 들죠.
하지만 주식은 선행지표입니다.
현재 주당이익이 아닌 향후 6~12개월 이후의 주당이익이 더 중요한 것이죠.
기업의 주가가 엄청나게 상승하지 않았다는 전제 하에 주당이익이 좋지 않으면 고PER가 되는 것이고 주당이익이 좋으면 저PER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산업은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산업 섹터 자체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주당이익이 높아지면 결국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낮아지면 높아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고PER라는 것은 산업 사이클 상 주당이익이 낮다는 의미이고 향후 주당이익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인 반면 저PER라는 것은 산업 사이클 상 주당이익이 높다는 의미로 향후 주당이익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가 됩니다.
DI동일의 예를 들면 2021년1분기부터 2022년2분기까지 매년 사상 최대 주당이익을 찍었음에도 주가흐름이 좋지 않았는데 이는 DI동일이 저PER 상황이기 때문에 향후 주당이익이 감소할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DI동일은 2022년3분기부터 실적이 감소하기 시작하여 2023년1분기 또는 2분기 중에 바닥을 확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DI동일은 고PER 상황인 것이죠.
정리하면 산업섹터 자체의 레벨업이나 특이사항이 없다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는 기업은 매도를, 어닝 쇼코크를 기록하는 기업은 분할매수를 하며 실적 바닥을 확인하는 것이 우월한 전략이라는 것입니다.
이상 고PER에 매수해서 저PER에 매도하는 이유에 대한 개인 생각을 공유드려 봤습니다.
PS.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DI동일은 사실상 2021년2분기 이후 매도 타이밍이었고 2022년4분기부터는 분할매수를 해야 할 타이밍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투자는 어려운 것이고 투자에 대해 한가지 더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 줄 요약]
1. 아몰퍼스 변압기는 기존 변압기보다 에너지 효율적이다.
2. 50~1000kVA 수준의 중소형 변압기에 적합, 노동집약적인 고가의 변압기이다.
3. 아몰퍼스 변압기로 전환이 빠르지는 않을 것. 하지만 충분한 이점이 있다!
[내용]
1. 2022년 12월 미국 에너지부(DOE)는 ‘기존 전기강보다 전력 효율적인 아몰퍼스를 사용’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제안이 받아들여지면 2027년부터 효력을 갖습니다.
2. 아몰퍼스는 에너지 효율적인 금속 재료입니다. 겉면이 분자 배열이 무작위로 놓인 자갈과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어 분자 간의 충돌을 감소시켜 전력 이동으로 인한 마찰을 방지하고,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출처: 챗GPT)
3. 미국 에너지부는 효율적인 에너지 배분은 물론, 에너지 안보 포지션을 강화하며 전기 그리드를 안정화하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아몰퍼스와 같은 전기 그리드의 주요 부품을 미국내에서 생산하고자 하는데 이는 꽤나 어려워보입니다.
4. 아몰퍼스는 기존 변압기보다 70~80% 정도 효율적입니다. CO2 배출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데, 상당히 노동집약적인 생산 과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상
5. 단, 아몰퍼스 원재료는 주로 미국 외에서 수입되기 때문에 전기강판 업체들과 협의가 필요합니다. 아몰퍼스 위주로 전환이 이뤄지게 되면 기존 미국내 전기강판 업체들의 생산성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관련주 CLF)
6. 아몰퍼스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점) 저손실, 고효율 및 긴 수명, 대기전력 절감
(단점) 소음, 가공이 어려움, 비싼 가격, 높은 부하에서 적은 효과, 용량의 한계(보통 50-1000kVA 등급에서 사용) 출처
7. 원재료가가 비싸지만, 에너지 효율성으로 인해 수요가 크고, 재료 공급에 있어 공급이 제한되기 때문에 수요 탄력성이 떨어집니다. 그럼 뭐다? 가격 전가력이 높아진다(=영업이익률이 올라간다)
📌 결론: 아몰퍼스 = DOE가 인정한 효율성 제품. 수요가 많고 원자재가도 비싸서 가격 전가력도 높을 것!
💬 관련주는 제룡전기가 있습니다. 성바님 블로그, 6숭이님 블로그 통해서 아몰퍼스 변압기 매출비중 관련 정보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내용 정말정말 좋으니 한번 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기사1] ENERGY.COM
[기사2] POWER
[참고1] 성바님블로그
[참고2] 6숭이님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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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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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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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feat. 구독자_업종지도님, 농구천재님)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농구천재님 블로그 내용]
1. 2022년 상반기부터 미국 변압기 수입 금액이 의미 있게 증가, 농구천재님 말씀에 따르면 ‘업황의 강도는 더 강해지고 사이클 자체가 더 길어지고 있는 것 같음.‘
2. 중국 점유율 축소, 태국, 대만, 한국 점유율 확대. 상승세가 가장 가파른건 한국(현 점유율 4%)
[업종지도님 제보 내용]
1. 구독자님 제보 "HSCODE:8504는 인버터 등을 포함하기 때문에 상세로 발라내서 봐야합니다."
2. 보내주신 데이터 확인결과 2023년 1~5월 기준 미국의 변압기 수입 비중 1위는 46.5%의 멕시코, 2위는 15.0%의 한국!으로 알려진 것보다 높은 침투율.
3. 수주물량 잔뜩 쌓아놓은 Big 3가 초대형 물량 늘려가면 침투력은 더욱 빠르게 늘어갈 것입니다.
4. 소형 변압기 비중은 18.4%로 한국 전체15.0% 비중 대비 훨씬 높은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데, 많은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듯, 아몰퍼스, 전기강판 등 구성품을 구하기 원활한 데서 얻는 이점으로 추정합니다.
(노동집약적인 소형 변압기에서도 침투율이 높다는 건, 결국 고부가가치 상품에 대한 니즈가 증가했다고 보기 때문)
📌 결론: K-변압기는 이미 미국 시장에 잘 침투하고 있으니까 쫄지 말자!
- HSCODE:8504 전체가 아닌 변압기 수입코드로 발라내면 더욱 높은 침투율 확인 가능. 수치가 명확하게 증명해내고 있으니 K-변압기, 가보자고!
💬 수입 데이터 모아서 제보해주신 업종지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참고] 농구천재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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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엘오티베큠
이렇게 되면 엘오티베큠을 더 좋게볼수밖에 없음. 메인 아이디어 그대로 국내 유일한 건식진공펌프 사업자 해자에, 적용산업이 다양화되면서 붙을수 있는 멀티플. 교과서에서 보는 전형적인 EPS와 멀티플이 동시에 상승하는 회사.
이번 실적시즌에서 반도체 장비주 중 드물게 서프라이즈를 보여준 회사. 사실 상당실적이 태양광이었으니 더이상 반도체 장비주로 평가해야 하는 것이 아닌 건식진공펌프 회사 그 자체로 평가해야함.
반도체, 태양광, 2차전지, 디스플레이 산업의 범용장비이지만 하이테크 진입장벽이 있고 동시에 회사 자체로 희소한 투자가치가 있음. 멀티플도 반도체 평균 POR 10배의 20%는 할증해서 12배줘도 되지 않냐 였는데, 이제 굳이 캡을 씌울 이유가 없어진 느낌임.
HPSP나 파크시스템스는 각각 상당한 OPM을 기록하고 있고 마땅한 멀티플을 받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엘오티도 이번에 OPM이 올라가면서 충분히 레버리지가 있음을 증명했음. 진공펌프 주요 플레이어가 유럽, 독일 회사인 것을 감안하면 중국향 태양광은 앞으로 계속 더 좋을 가능성이 크고 적용 산업은 계속 확대되고 있음.
태양광은 회사의 수주잔고가 엄청나게 쌓이고 있고, 하반기에는 P3와 테일러가 기다리고 있는데 논리적으로도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이 더 좋아질수밖에 없다고 생각. 그러면 연간 OP 700개 정도가 되는건데 이정도의 해자와 수익성을 갖춘기업이 POR 6배 라는건 반도체 통틀어서 가장 좋은 회사가 아닌가? 질적으로 가치적으로. 게다가 진공펌프 수요가 2차전지와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어떻게 확대될지 모르는데? 그냥 여전히 실적대비 반도체 부수장비 회사쯤으로 평가받는 밸류는 기회라고 생각함.
이렇게 되면 엘오티베큠을 더 좋게볼수밖에 없음. 메인 아이디어 그대로 국내 유일한 건식진공펌프 사업자 해자에, 적용산업이 다양화되면서 붙을수 있는 멀티플. 교과서에서 보는 전형적인 EPS와 멀티플이 동시에 상승하는 회사.
이번 실적시즌에서 반도체 장비주 중 드물게 서프라이즈를 보여준 회사. 사실 상당실적이 태양광이었으니 더이상 반도체 장비주로 평가해야 하는 것이 아닌 건식진공펌프 회사 그 자체로 평가해야함.
반도체, 태양광, 2차전지, 디스플레이 산업의 범용장비이지만 하이테크 진입장벽이 있고 동시에 회사 자체로 희소한 투자가치가 있음. 멀티플도 반도체 평균 POR 10배의 20%는 할증해서 12배줘도 되지 않냐 였는데, 이제 굳이 캡을 씌울 이유가 없어진 느낌임.
HPSP나 파크시스템스는 각각 상당한 OPM을 기록하고 있고 마땅한 멀티플을 받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엘오티도 이번에 OPM이 올라가면서 충분히 레버리지가 있음을 증명했음. 진공펌프 주요 플레이어가 유럽, 독일 회사인 것을 감안하면 중국향 태양광은 앞으로 계속 더 좋을 가능성이 크고 적용 산업은 계속 확대되고 있음.
태양광은 회사의 수주잔고가 엄청나게 쌓이고 있고, 하반기에는 P3와 테일러가 기다리고 있는데 논리적으로도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이 더 좋아질수밖에 없다고 생각. 그러면 연간 OP 700개 정도가 되는건데 이정도의 해자와 수익성을 갖춘기업이 POR 6배 라는건 반도체 통틀어서 가장 좋은 회사가 아닌가? 질적으로 가치적으로. 게다가 진공펌프 수요가 2차전지와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어떻게 확대될지 모르는데? 그냥 여전히 실적대비 반도체 부수장비 회사쯤으로 평가받는 밸류는 기회라고 생각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HBM3은 높은 ASP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24년 HBM매출을 크게 끌어올릴것으로 예상합니다. 22년에는 HBM시장에 공급이 충분하였지만, 23년 폭발적인 수요로 인해 공급이 부족해지며 생산업체들은 한계까지 생산하고 있습니다. 트렌드포스의 예측에 의하면 공급업체들의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대로 인해 24년 HBM공급충분률 예상치를 -2.4%에서 0.6%로 상향조정 합니다.
또한 23년에 주요 HBM수요가 HBM2e에서 HBM3 (엔비디아 H100등에 탑재됨)로 이동하면서 각각 HBM시장에서 50%/39%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3를 채택하는 칩셋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24년에는 HBM3가 전체 HBM시장에서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수요급증과 HBM3의 높은 ASP로 인해 내년 HBM수익은 크게 증가 할 것입니다.
현재 SK하이닉스가 HBM3에서 제일 선두에 있으며 엔비디아 서버 GPU의 주요 공급업체입니다. 삼성전자는 CSP의 주문에 집증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시장 점유율 격차는 CSP의 삼성전자 HBM주문 증가로 인해 크게 좁혀질 것입니다. 23년, 24년에는 두 회사가 HBM시장에서 비슷한 파이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마이크론은 HBM3e에 집중해왔기 때문에 향후 2년간 점유율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23년에 주요 HBM수요가 HBM2e에서 HBM3 (엔비디아 H100등에 탑재됨)로 이동하면서 각각 HBM시장에서 50%/39%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3를 채택하는 칩셋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24년에는 HBM3가 전체 HBM시장에서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수요급증과 HBM3의 높은 ASP로 인해 내년 HBM수익은 크게 증가 할 것입니다.
현재 SK하이닉스가 HBM3에서 제일 선두에 있으며 엔비디아 서버 GPU의 주요 공급업체입니다. 삼성전자는 CSP의 주문에 집증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시장 점유율 격차는 CSP의 삼성전자 HBM주문 증가로 인해 크게 좁혀질 것입니다. 23년, 24년에는 두 회사가 HBM시장에서 비슷한 파이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마이크론은 HBM3e에 집중해왔기 때문에 향후 2년간 점유율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Advanced packaging 대략적인 투자 금액 및 후공정의 방향성 관점에서 상당히 좋은기사라고 봅니다
NVIDIA의 1분기 컨콜에서 칩의 공급을 가장 중요시했었는데 아래 기사내용 처럼 2차 3차 공급사에게 적극 지원 요청중으로 보입니다
NVIDIA GH200
백엔드 패키징 ASE 자회사 slilconware, Amkor
테스트 KYEC
Amkor 23년 패키징 capa 월 3k
24년 상반기 capa 월 5k
24년 하반기 capa 월 7k 증설 예정
TSMC Cowos 2.5D 패키징 capa 11k~12k
24년 하반기 capa 30k~32k 추산
Amkor os -> Cow까지 확장계획 제시
주요 제조업체들 Amkor Advanced packaging 인증 프로세스 시작 했으며 23~25년 까지 2.5D 패키지 강한 수요 예상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671198_WAZ28QSK8DQPDJ9T1Y9DD
NVIDIA의 1분기 컨콜에서 칩의 공급을 가장 중요시했었는데 아래 기사내용 처럼 2차 3차 공급사에게 적극 지원 요청중으로 보입니다
NVIDIA GH200
백엔드 패키징 ASE 자회사 slilconware, Amkor
테스트 KYEC
Amkor 23년 패키징 capa 월 3k
24년 상반기 capa 월 5k
24년 하반기 capa 월 7k 증설 예정
TSMC Cowos 2.5D 패키징 capa 11k~12k
24년 하반기 capa 30k~32k 추산
Amkor os -> Cow까지 확장계획 제시
주요 제조업체들 Amkor Advanced packaging 인증 프로세스 시작 했으며 23~25년 까지 2.5D 패키지 강한 수요 예상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671198_WAZ28QSK8DQPDJ9T1Y9DD
DIGITIMES 科技網
Amkor「類CoWoS封裝」產能明年倍增 五大客戶在握、NVIDIA貢獻8成以上
「AI狂熱」持續延燒,NVIDIA日前宣布超級AI晶片GH200、通用伺服器晶片L40S等新品大軍即將量產,由導入新型高頻寬記憶體(HBM3e)與CPU/GPU異質整合,台積電的CoWoS先進封裝仍不可缺。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2.5d패키징에서 기존 개념은 인터포저상단 , 즉 cow는 tsmc가 전담하고, 하단 패키징을 osat들이 하는것인데
위 기사상으론 amkor가 cow 까지 맡는것으로 나옴
삼성전자가 2.5d패키징을 활용하여 ai칩을 원스탑으로 제조하는것에 , 아직 퀄테스트중이라며 우려가 있는듯한데, 3나노 gaa도 아니고, osat수준에서도 가능한것을 ...
위 기사상으론 amkor가 cow 까지 맡는것으로 나옴
삼성전자가 2.5d패키징을 활용하여 ai칩을 원스탑으로 제조하는것에 , 아직 퀄테스트중이라며 우려가 있는듯한데, 3나노 gaa도 아니고, osat수준에서도 가능한것을 ...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버핏의 성공도 마찬가지다. 한 개의 작은 성공을 계속 반복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에는 철학이 존재한다. 우리는 이 철학에 대한 간접경험을 얻을 수 있지만, 우리가 내재화 시킬 수는 없다. 왜냐하면 성공이라는 건, 베낄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배워야 하는 점은 그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다. 그런 사고 방식을 베낀 다음에,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것이다. 그러다가 한 개가 노력 대비해서 성과가 크게 돌아오면, 그게 나와 맞는 방식의 노력인 것이다. 그 다음부터 거기에 몰두하는 것이다.
노력을 할 때, 노력을 반복해도 변화하는 게 없으면,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고, 다른 방식을 첨가해 봐야한다. 한 우물만 진득하게 한가지 방법으로 파는 건 무식한 것이다.
위대한 장인들은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배우게 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그들이 얼마나 다양한 시도를 했는지 알 수 있다. 특히 훌륭한 스타트업들을 보면, 그들은 다양한 시도를 하다가, 한 개가 얻어 걸렸고, 그게 노력 대비 성과가 더 잘 나와서 성공한 것이다.
대부분의 한국은 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 모든 교육의 핵심은 단정하기다. 인생을 단정짓는 것을 참 좋아한다… 일종의 성공 패턴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ㅡㅡㅡ
개인적으로 누구보다 새로운 도전과 반복을 기피하는 것은 Z세대라고 생각한다. 그들에겐 이미 거의 모든 분야의 매뉴얼이 존재한다. 어려서는 게임, 나아가서는 음식, 뷰티, 학습, 업무 등.
일례로 우리 시대에는 어려서 슈퍼마리오 한 판 깨려고 혼자 열나게 고민하고 깨지고 했다면 요즘 애들은 인터넷에서 쉽게 공략법을 찾아 엔딩을 본 경우가 많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레시피를 스스로 실험하기 보다는 sns에 유행하는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해보는 한편, 맛집 역시도 유명인이, 인플루언서가 추천하는 집에는 우르르 줄을 서도 새로운 집에는 선뜻 가보려 하지 않는다. 누가 꼰대인가?
이러한 획일화가 극에 달한 z세대 혹은 알파세대의 미래는 실패가 없는 성공시대일까, 서서히 침전하는 퇴보의 시대일까.
#성공 #문화 #꼰대
https://m.blog.naver.com/richyun0108/223179531958
우리가 배워야 하는 점은 그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다. 그런 사고 방식을 베낀 다음에,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것이다. 그러다가 한 개가 노력 대비해서 성과가 크게 돌아오면, 그게 나와 맞는 방식의 노력인 것이다. 그 다음부터 거기에 몰두하는 것이다.
노력을 할 때, 노력을 반복해도 변화하는 게 없으면,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고, 다른 방식을 첨가해 봐야한다. 한 우물만 진득하게 한가지 방법으로 파는 건 무식한 것이다.
위대한 장인들은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배우게 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그들이 얼마나 다양한 시도를 했는지 알 수 있다. 특히 훌륭한 스타트업들을 보면, 그들은 다양한 시도를 하다가, 한 개가 얻어 걸렸고, 그게 노력 대비 성과가 더 잘 나와서 성공한 것이다.
대부분의 한국은 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 모든 교육의 핵심은 단정하기다. 인생을 단정짓는 것을 참 좋아한다… 일종의 성공 패턴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ㅡㅡㅡ
개인적으로 누구보다 새로운 도전과 반복을 기피하는 것은 Z세대라고 생각한다. 그들에겐 이미 거의 모든 분야의 매뉴얼이 존재한다. 어려서는 게임, 나아가서는 음식, 뷰티, 학습, 업무 등.
일례로 우리 시대에는 어려서 슈퍼마리오 한 판 깨려고 혼자 열나게 고민하고 깨지고 했다면 요즘 애들은 인터넷에서 쉽게 공략법을 찾아 엔딩을 본 경우가 많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레시피를 스스로 실험하기 보다는 sns에 유행하는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해보는 한편, 맛집 역시도 유명인이, 인플루언서가 추천하는 집에는 우르르 줄을 서도 새로운 집에는 선뜻 가보려 하지 않는다. 누가 꼰대인가?
이러한 획일화가 극에 달한 z세대 혹은 알파세대의 미래는 실패가 없는 성공시대일까, 서서히 침전하는 퇴보의 시대일까.
#성공 #문화 #꼰대
https://m.blog.naver.com/richyun0108/22317953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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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성공의 비밀.
투자 뿐 아니라, 인생도 마찬가지라 생각하는 편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성공에 대한 갈망이 늘 매우 컸다. ...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메디톡스 2분기 실적 리뷰
- 내수 톡신 150억이 거의 다 코어톡스 가지고 올린 실적이라는 점에서 고무적임. 코어톡스는 고가 라인업임.
- 뉴럭스 나오면 저가 라인업 추가되므로 일단 내수 매출 한단계 업그레이드 가능.
현재 코어톡스 만으로도 3공장 고정비 커버하고 이익이 나는 상황. 톡신은 제조원가율 매우×매우 낮아서 고정비 이상 매출 하면 대부분 이익으로 꼽힐수 있음.
- 2분기 판관비는 230억 쯤.
대규모 인력채용 일단락됨. 판관비 증가 역시 멈출듯. 비용구조는 여기가 베이스.
- 코어톡스 중국향 보따리상 통한 수출이 점점 증가하는듯. 왜냐면 내수 톡신 분기 150억 저거 다 코어톡신이라 가정시 연환산 600억인데, 우리나라 전체 시장 규모 대비 점유율이 좀 과한 느낌이 있음. 이거 고가 라인인데? 기존에 알려진 제오민 매출 및 점유율과 비교해도 전부다 내수라 보기 약간 과함
-> 중국 보따리상 증가중이라고 판단.
* 근데 과거 전성기때 메디톡신 암흑의 경로로 중국 수출되는 규모가 꽤 컸음.
하반기가 원래 더 성수기이고(계절성)
중국 보따리상도 성장 기대. 코어톡스는 3공장이라 캐파 제한도 없음. 보따리상 화이팅.
뉴럭스 예상대로 승인되면 4큐부터는 뉴럭스도 매출 기여 할 듯.
- 내수 톡신 150억이 거의 다 코어톡스 가지고 올린 실적이라는 점에서 고무적임. 코어톡스는 고가 라인업임.
- 뉴럭스 나오면 저가 라인업 추가되므로 일단 내수 매출 한단계 업그레이드 가능.
현재 코어톡스 만으로도 3공장 고정비 커버하고 이익이 나는 상황. 톡신은 제조원가율 매우×매우 낮아서 고정비 이상 매출 하면 대부분 이익으로 꼽힐수 있음.
- 2분기 판관비는 230억 쯤.
대규모 인력채용 일단락됨. 판관비 증가 역시 멈출듯. 비용구조는 여기가 베이스.
- 코어톡스 중국향 보따리상 통한 수출이 점점 증가하는듯. 왜냐면 내수 톡신 분기 150억 저거 다 코어톡신이라 가정시 연환산 600억인데, 우리나라 전체 시장 규모 대비 점유율이 좀 과한 느낌이 있음. 이거 고가 라인인데? 기존에 알려진 제오민 매출 및 점유율과 비교해도 전부다 내수라 보기 약간 과함
-> 중국 보따리상 증가중이라고 판단.
* 근데 과거 전성기때 메디톡신 암흑의 경로로 중국 수출되는 규모가 꽤 컸음.
하반기가 원래 더 성수기이고(계절성)
중국 보따리상도 성장 기대. 코어톡스는 3공장이라 캐파 제한도 없음. 보따리상 화이팅.
뉴럭스 예상대로 승인되면 4큐부터는 뉴럭스도 매출 기여 할 듯.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소라게아빠)
변압기 제조 중소기업 중 매출이 가장 많은 산일전기가 코스피 상장을 추진한다. 북미 지역의 수출 호조로 회사가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들자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기업공개(IPO)에 나서는 것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산일전기는 내년 8월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지난 3월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 산일전기는 지난 2002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했다가 철회한 바 있는데, 지난해 1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면서 코스피 시장 진출을 결정했다. 코스피에 상장하려면 최근사업연도 매출액이 1000억원 이상이면서 최근 3년 사업연도 평균 매출액이 700억원 이상이어야 하는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1987년 설립된 산일전기는 변압기, 철도차량부품, 광센서 등을 생산하는 회사로, 특히 변압기 부문에서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 변압기는 교류전압을 높이거나(승압) 낮추는(강압) 기계다. 승압에 필요한 대형 변압기는 대기업이, 강압 단계의 변압기는 중소·중견 기업이 주로 제조한다.
변압기 부문에서는 중소 제조업체 중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작년에는 전년대비 97.3% 오른 1279억3451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창립 이래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어섰다. KP일렉트릭(728억1434만원), 제룡전기(860억6116만원) 등 경쟁사를 웃도는 실적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4억8136만원에서 171억4955만원으로 급증했다.
산일전기는 HD현대중공업과 한국전력,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에 변압기를 납품하면서 성장했다. 1990년대 후반부터 일본과 중동, 유럽 등지로거래처를 다변화해 무역협회로부터 1000만불 수출탑(2009년), 2000만불 수출탑(2013년), 3000만불 수출탑(2014년)을 받았다. 올해는 1억불 수출탑 수상이 예상된다.
최근에는 북미지역의 변압기 수요 증가가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전기차 보급이 늘고 신재생에너지 인프라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전력망 건설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미국의 경우 기존에 설치된 변압기의 70%가 평균 설치 수명인 25년을 초과하면서 교체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산일전기는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일본 TMEIC(도시바-미쓰비시 합작법인) 등 글로벌 인버터(직류를 교류로 변환하는 장치) 제조기업을 핵심 고객사로 두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천연가스·전기 공급회사인 PG&E, 풍력 발전회사인 지멘스 에너지 등으로 거래처를 확대했다.
산일전기 관계자는 “회사가 본격적으로 성장기에 들어서면서 고객사의 발주량 증가에 대응하려면 공장 증설 등 투자가 필요하다”며 “기업이 훨씬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고 상장을 결정하게 됐다”고 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산일전기는 내년 8월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지난 3월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 산일전기는 지난 2002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했다가 철회한 바 있는데, 지난해 1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면서 코스피 시장 진출을 결정했다. 코스피에 상장하려면 최근사업연도 매출액이 1000억원 이상이면서 최근 3년 사업연도 평균 매출액이 700억원 이상이어야 하는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1987년 설립된 산일전기는 변압기, 철도차량부품, 광센서 등을 생산하는 회사로, 특히 변압기 부문에서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 변압기는 교류전압을 높이거나(승압) 낮추는(강압) 기계다. 승압에 필요한 대형 변압기는 대기업이, 강압 단계의 변압기는 중소·중견 기업이 주로 제조한다.
변압기 부문에서는 중소 제조업체 중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작년에는 전년대비 97.3% 오른 1279억3451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창립 이래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어섰다. KP일렉트릭(728억1434만원), 제룡전기(860억6116만원) 등 경쟁사를 웃도는 실적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4억8136만원에서 171억4955만원으로 급증했다.
산일전기는 HD현대중공업과 한국전력,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에 변압기를 납품하면서 성장했다. 1990년대 후반부터 일본과 중동, 유럽 등지로거래처를 다변화해 무역협회로부터 1000만불 수출탑(2009년), 2000만불 수출탑(2013년), 3000만불 수출탑(2014년)을 받았다. 올해는 1억불 수출탑 수상이 예상된다.
최근에는 북미지역의 변압기 수요 증가가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전기차 보급이 늘고 신재생에너지 인프라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전력망 건설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미국의 경우 기존에 설치된 변압기의 70%가 평균 설치 수명인 25년을 초과하면서 교체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산일전기는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일본 TMEIC(도시바-미쓰비시 합작법인) 등 글로벌 인버터(직류를 교류로 변환하는 장치) 제조기업을 핵심 고객사로 두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천연가스·전기 공급회사인 PG&E, 풍력 발전회사인 지멘스 에너지 등으로 거래처를 확대했다.
산일전기 관계자는 “회사가 본격적으로 성장기에 들어서면서 고객사의 발주량 증가에 대응하려면 공장 증설 등 투자가 필요하다”며 “기업이 훨씬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고 상장을 결정하게 됐다”고 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11 09:15:25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2,51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N
매출: 459억(예상치: 0억)
영업익: 197억(예상치: 0억)
순익: 158억(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2Q 459억 / 197억 / 158억
2023.1Q 303억 / 85억 / 75억
2022.4Q 384억 / 91억 / 55억
2022.3Q 250억 / 66억 / 61억
2022.2Q 131억 / 10억 /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1000079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2,51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N
매출: 459억(예상치: 0억)
영업익: 197억(예상치: 0억)
순익: 158억(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2Q 459억 / 197억 / 158억
2023.1Q 303억 / 85억 / 75억
2022.4Q 384억 / 91억 / 55억
2022.3Q 250억 / 66억 / 61억
2022.2Q 131억 / 10억 /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1000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