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소라게아빠)
하루를 마감하는 오늘의 글은 아이씨디 투자 아이디어 간략하게 작성해봤습니다.
OLED 및 디스플레이쪽 세대교체는 이미 정해진 답안지라고 생각합니다.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153433705
OLED 및 디스플레이쪽 세대교체는 이미 정해진 답안지라고 생각합니다.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15343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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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디 투자 아이디어 (`23.07.11)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1. FC-BGA위주
2. MSB 점유율 1위
3. 동사만 1.2조 -> 3.2조 증설
4. 적용처 확대 및 탑재량 증가
5. HBM
6. 40%이상의 고마진
7. 메모리=솔더볼 비메모리=MSB 올해는 DDR5 교체 & FC-BGA 적용처 확대로 둘 다 좋아질 듯
8. 덕산 넵코어스 수주금액 증가&주석가격 안정화
9. 신성장 동력인 P&F 신사업은 아직은 매출이 작지만 솔더볼과 비슷한 크기의 시장
2. MSB 점유율 1위
3. 동사만 1.2조 -> 3.2조 증설
4. 적용처 확대 및 탑재량 증가
5. HBM
6. 40%이상의 고마진
7. 메모리=솔더볼 비메모리=MSB 올해는 DDR5 교체 & FC-BGA 적용처 확대로 둘 다 좋아질 듯
8. 덕산 넵코어스 수주금액 증가&주석가격 안정화
9. 신성장 동력인 P&F 신사업은 아직은 매출이 작지만 솔더볼과 비슷한 크기의 시장
Forwarded from YM리서치
🌟HBM 관련 생각 정리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사실상 현 단계에서 HBM 관련주들은 '모두다' 테마주라고 보는 것이 맞아보임. 많은곳에서 언급하듯, HBM의 비중은 전체 DRAM대비 미미함. 삼/하에서 HBM 증설 이야기가 나오기는 하지만 종목들의 실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될지도 미지수.
하지만 시장이 원하는 색깔을 가진건 분명해보임. 2차전지 상승 시에 리튬과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가 더 가파르게 올랐던 것을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음. 섹터에 물이 들어올 때는 "가장 섹시해 보이는 아이템"을 가진 종목 위주로 오르게 되어있음.
HBM은 현시점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테마인 AI와 엮여있고, 수요는 증가할 수 밖에 없고, 가격은 탄력적이고 메이커는 제한되어있음. 'KOREA ONLY'라는 점도 시장 참여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는 아이템. 올해의 주도주들과 많은 면이 닮아있다.
반도체 턴은 언제오느냐의 문제지 어차피 오게 되어있음. 둠대종조차도 주가가 너무 빠른 상황이라고 했을 뿐, 실적예상치는 상향시킴. 반도체 섹터에 실적이 다시 돌기 시작했을때 조금이라도 더 빨리, 더 많이 실적성장을 가져올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보자면 HBM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도 사실.
이런 복합적인 상황을 놓고 봤을 때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서 에코프로/금양과 같은 상승을 보여줄 수 있는 종목이 나올 아이템으로 보임.
관련주 정리
지난번 HBM 관련주 정리에서 꽤 많은 종목 후보군이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HBM공정과 관련있는 종목이 슬슬 추려지는 것이 보임. HBM 호소주들이 많긴 하지만 2차전지 사이클에서 얻은 교훈을 두고 봤을때 '지금 가는놈이 더 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에스티아이(시총 3600억)
명실상부한 대장주. 삼성에 리플로우 장비 납품하다가 하이닉스까지 납품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꼽힘. 해외 장비를 국산화했다는 것도 포인트. HBM 후공정에서 '현재 명확히'사용되는 Reflow 장비를 납품한다는 것이 시장참여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비춰지는 듯.
CCSS 업체인만큼 증설사이클이 온다면 초반에 매출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피에스케이홀딩스(시총 4600억)
Reflow, Descum이 메인(개별)인데 두 장비 모두 HBM과 깊게 연관되어있음.
Descum의 경우 TSV공정에서 더 많이 사용됨. HBM 증설시 수혜 예상.
아쉬운점은 후공정인 개별회사 매출비중이 15%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긴 한데 그렇게 치면 CCSS업체인 에스티아이도 비슷한 상황.
프로텍(시총 6600억)
LAB가 선단공정인 것은 맞으나 현재 HBM 제조에 쓰이고있지는 않은 것이 팩트로 보임. 하지만 HBM이 붙어야하는 AI칩의 2.5D 패키징에 쓰이는 만큼 큰 틀에서는 관련주라고 보는것이 맞음. 독점계약이 해제된 만큼 AMKOR 외의 후공정업체들에서 오더가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
회사 자체가 후공정에서 기술력있는 업체인 만큼 후공정이 중요해질 수록 각광받을 기업.
레이저쎌(시총 1000억)
LAB(레이저 리플로우)를 TSMC에 납품이력.
가지고 놀기 좋은 시총이라는 것이 장점+단점.
인텍플러스(4300억)
어드밴스드 패키징 노출도가 큼. 프로텍과 비슷하게 HBM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기보다는 AI칩 2.5D 패키징에 관련. TSMC의 2.5D 패키징을 하는 후공정 업체들에 납품하는 만큼 AI칩으로 인한 후공정 증설/선단공정 증가의 수혜업체.
덕산하이메탈(4300억)
I/O가 많아지는 만큼 솔더볼이 많이 사용될 수 밖에 없음. 특히 I/O가 많아질수록 마이크로솔더볼이 많이 사용되는데 글로벌 점유율 1위업체, 증설까지 진행 중.
결론
종목들을 보면 2.5D패키징 수혜 업체와 HBM 수혜업체가 섞여있는 상황임. HBM관련주라기 보다는 AI칩 관련주라고 보는것이 좀 더 정확할듯.
이미 AI칩 관련으로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가 FPER 20배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꿈의 크기는 아직 남아있는 상황.
하지만 일정 시점이 지나면 반도체섹터인 만큼 실적의 배수로 평가받게 될 것. 턴어라운드 시기에 실적을 빠르게 채워줄 수 있는 기업 위주로 골라보는 것이 좋아보임.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사실상 현 단계에서 HBM 관련주들은 '모두다' 테마주라고 보는 것이 맞아보임. 많은곳에서 언급하듯, HBM의 비중은 전체 DRAM대비 미미함. 삼/하에서 HBM 증설 이야기가 나오기는 하지만 종목들의 실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될지도 미지수.
하지만 시장이 원하는 색깔을 가진건 분명해보임. 2차전지 상승 시에 리튬과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가 더 가파르게 올랐던 것을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음. 섹터에 물이 들어올 때는 "가장 섹시해 보이는 아이템"을 가진 종목 위주로 오르게 되어있음.
HBM은 현시점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테마인 AI와 엮여있고, 수요는 증가할 수 밖에 없고, 가격은 탄력적이고 메이커는 제한되어있음. 'KOREA ONLY'라는 점도 시장 참여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는 아이템. 올해의 주도주들과 많은 면이 닮아있다.
반도체 턴은 언제오느냐의 문제지 어차피 오게 되어있음. 둠대종조차도 주가가 너무 빠른 상황이라고 했을 뿐, 실적예상치는 상향시킴. 반도체 섹터에 실적이 다시 돌기 시작했을때 조금이라도 더 빨리, 더 많이 실적성장을 가져올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보자면 HBM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도 사실.
이런 복합적인 상황을 놓고 봤을 때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서 에코프로/금양과 같은 상승을 보여줄 수 있는 종목이 나올 아이템으로 보임.
관련주 정리
지난번 HBM 관련주 정리에서 꽤 많은 종목 후보군이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HBM공정과 관련있는 종목이 슬슬 추려지는 것이 보임. HBM 호소주들이 많긴 하지만 2차전지 사이클에서 얻은 교훈을 두고 봤을때 '지금 가는놈이 더 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에스티아이(시총 3600억)
명실상부한 대장주. 삼성에 리플로우 장비 납품하다가 하이닉스까지 납품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꼽힘. 해외 장비를 국산화했다는 것도 포인트. HBM 후공정에서 '현재 명확히'사용되는 Reflow 장비를 납품한다는 것이 시장참여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비춰지는 듯.
CCSS 업체인만큼 증설사이클이 온다면 초반에 매출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피에스케이홀딩스(시총 4600억)
Reflow, Descum이 메인(개별)인데 두 장비 모두 HBM과 깊게 연관되어있음.
Descum의 경우 TSV공정에서 더 많이 사용됨. HBM 증설시 수혜 예상.
아쉬운점은 후공정인 개별회사 매출비중이 15%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긴 한데 그렇게 치면 CCSS업체인 에스티아이도 비슷한 상황.
프로텍(시총 6600억)
LAB가 선단공정인 것은 맞으나 현재 HBM 제조에 쓰이고있지는 않은 것이 팩트로 보임. 하지만 HBM이 붙어야하는 AI칩의 2.5D 패키징에 쓰이는 만큼 큰 틀에서는 관련주라고 보는것이 맞음. 독점계약이 해제된 만큼 AMKOR 외의 후공정업체들에서 오더가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
회사 자체가 후공정에서 기술력있는 업체인 만큼 후공정이 중요해질 수록 각광받을 기업.
레이저쎌(시총 1000억)
LAB(레이저 리플로우)를 TSMC에 납품이력.
가지고 놀기 좋은 시총이라는 것이 장점+단점.
인텍플러스(4300억)
어드밴스드 패키징 노출도가 큼. 프로텍과 비슷하게 HBM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기보다는 AI칩 2.5D 패키징에 관련. TSMC의 2.5D 패키징을 하는 후공정 업체들에 납품하는 만큼 AI칩으로 인한 후공정 증설/선단공정 증가의 수혜업체.
덕산하이메탈(4300억)
I/O가 많아지는 만큼 솔더볼이 많이 사용될 수 밖에 없음. 특히 I/O가 많아질수록 마이크로솔더볼이 많이 사용되는데 글로벌 점유율 1위업체, 증설까지 진행 중.
결론
종목들을 보면 2.5D패키징 수혜 업체와 HBM 수혜업체가 섞여있는 상황임. HBM관련주라기 보다는 AI칩 관련주라고 보는것이 좀 더 정확할듯.
이미 AI칩 관련으로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가 FPER 20배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꿈의 크기는 아직 남아있는 상황.
하지만 일정 시점이 지나면 반도체섹터인 만큼 실적의 배수로 평가받게 될 것. 턴어라운드 시기에 실적을 빠르게 채워줄 수 있는 기업 위주로 골라보는 것이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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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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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변압기도 업데이트 합니다.
효성중공업은 시장의 대장주 같네요. 대단합니다.
현일/효중 미미한 컨센 상향 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 제룡전기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효성중공업은 시장의 대장주 같네요. 대단합니다.
현일/효중 미미한 컨센 상향 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 제룡전기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알음다트
티에스아이(27788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매출대비(%) : 21.01
계약 금액 : 313 억원
계약 내용 :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계약 상대 : 공개유보
유보사유 :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
시작일 : 2023-07-11
종료일 : 2025-02-19
유보기간 : 2025-02-19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290011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매출대비(%) : 21.01
계약 금액 : 313 억원
계약 내용 :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계약 상대 : 공개유보
유보사유 :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
시작일 : 2023-07-11
종료일 : 2025-02-19
유보기간 : 2025-02-19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2900119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오늘 후배와의 대화
A: "형~! 매도할 때 멀티플 계산이 너무 힘들어요
누구는 얼마 누구는 얼마 솔직히 보는 사람 마음인 거 같은데 어떻게 목표가를 설정하죠?"
B: "회사 마다 비즈니스에 따라 다를 텐데 혹시 멀티플 함정에 빠졌니?"
A: "지난번 시장 하락할 때 멀티플이 다 하락해서 싸도 싼 게 아닌 걸 겪고 나서 멀티플을 신뢰 못하겠어요
성장구간이라 멀티플 프리미엄 구간이라는데 얼마나 줘야 할까요?"
B: "야!! 야! 야!! 성장하는 데 멀티플을 왜 줘!!"
A: "무슨 말이죠?"
B: "오늘 IR 같이 들은 덴티움을 예시로 생각해 보자~ 올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더 좋고 올해보다 내년이 좋지?
연간 평균 30% 정도의 성장이 나오잖아~ 이게 1~2년 바짝 좋은 것도 아니고 시크니컬 같은 비즈니스도 아니고 일종의 B2C 사업이라
지속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공감하지?"
A: "네 연간 30% 성장이라서 저는 아쉬웠어요. 중국 VBP 시행 이후 폭발적인 성장일 줄 알았는데요 30% 정도 성장이라고 해서 멀티플을 얼마나 줘야 할지
올해 컨센대비 지금 PER 15배 정도 되더라고요. 과거 PER랑 덴탈 업계들 살펴보니 대충 20~25배 정도 되던데
그 정도면 무난한 멀티플인가요?"
B: "그래! 여기서 바로 멀티플 함정에 빠지는 거야 지금 올해 실적만 보고 있는 거잖아 내년은? 내후년은? 계속 회사가 성장하는 고 성장 구간이잖아
30% 성장이라는 게 시크니컬처럼 잠깐 성장하는 게 아니라 중국 시장이 점점 개화 되고 있다는 걸 생각해
투자하다 보면 그렇게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 회사들이 잘 없어~
밸류라는 것도 올해는 15배지만 내년에는 11배가 될 수도 있고 내후년에는 9배가 될 수도 있어
뭐 30% 성장한다는 추정이라 틀릴 수도 있지만 결국 고 PER에서 저 PER로 가는 구간인 거야
이럴 때는 멀티플의 한계를 두는 게 아니라 성장이 꺾이거나 확실히 둔화 되는 지점까지 계속 보는 거야
당장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알 수는 없겠지만 계속 회사를 추적 관찰하면서 성장을 체크하는 거지"
A: "아 그럼 결국 지속 성장이 가능한 사업인지가 중요하겠네요"
B: "비즈니스라는 게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은 없어 블루오션이었지만 결국 레드오션이 되는거고
그 안에서 최대한 경제적 해자가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블루오션을 즐길 수 있는 회사에 우리는 숟가락 올려야겠지"
A: "형~! 매도할 때 멀티플 계산이 너무 힘들어요
누구는 얼마 누구는 얼마 솔직히 보는 사람 마음인 거 같은데 어떻게 목표가를 설정하죠?"
B: "회사 마다 비즈니스에 따라 다를 텐데 혹시 멀티플 함정에 빠졌니?"
A: "지난번 시장 하락할 때 멀티플이 다 하락해서 싸도 싼 게 아닌 걸 겪고 나서 멀티플을 신뢰 못하겠어요
성장구간이라 멀티플 프리미엄 구간이라는데 얼마나 줘야 할까요?"
B: "야!! 야! 야!! 성장하는 데 멀티플을 왜 줘!!"
A: "무슨 말이죠?"
B: "오늘 IR 같이 들은 덴티움을 예시로 생각해 보자~ 올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더 좋고 올해보다 내년이 좋지?
연간 평균 30% 정도의 성장이 나오잖아~ 이게 1~2년 바짝 좋은 것도 아니고 시크니컬 같은 비즈니스도 아니고 일종의 B2C 사업이라
지속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공감하지?"
A: "네 연간 30% 성장이라서 저는 아쉬웠어요. 중국 VBP 시행 이후 폭발적인 성장일 줄 알았는데요 30% 정도 성장이라고 해서 멀티플을 얼마나 줘야 할지
올해 컨센대비 지금 PER 15배 정도 되더라고요. 과거 PER랑 덴탈 업계들 살펴보니 대충 20~25배 정도 되던데
그 정도면 무난한 멀티플인가요?"
B: "그래! 여기서 바로 멀티플 함정에 빠지는 거야 지금 올해 실적만 보고 있는 거잖아 내년은? 내후년은? 계속 회사가 성장하는 고 성장 구간이잖아
30% 성장이라는 게 시크니컬처럼 잠깐 성장하는 게 아니라 중국 시장이 점점 개화 되고 있다는 걸 생각해
투자하다 보면 그렇게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 회사들이 잘 없어~
밸류라는 것도 올해는 15배지만 내년에는 11배가 될 수도 있고 내후년에는 9배가 될 수도 있어
뭐 30% 성장한다는 추정이라 틀릴 수도 있지만 결국 고 PER에서 저 PER로 가는 구간인 거야
이럴 때는 멀티플의 한계를 두는 게 아니라 성장이 꺾이거나 확실히 둔화 되는 지점까지 계속 보는 거야
당장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알 수는 없겠지만 계속 회사를 추적 관찰하면서 성장을 체크하는 거지"
A: "아 그럼 결국 지속 성장이 가능한 사업인지가 중요하겠네요"
B: "비즈니스라는 게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은 없어 블루오션이었지만 결국 레드오션이 되는거고
그 안에서 최대한 경제적 해자가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블루오션을 즐길 수 있는 회사에 우리는 숟가락 올려야겠지"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반도체 밸류체인 정리. 시황맨
예전에 한 번 올린 자료긴 합니다.
요즈음 HBM, DDR5 등 반도체주들이 핫하길래. 각 종목들은 원래 뭐 하는 회사인지 공부 및 자료 공유 차원에서 올립니다.
이런 것 PC에 저장해 두면 좋죠.
예전에 한 번 올린 자료긴 합니다.
요즈음 HBM, DDR5 등 반도체주들이 핫하길래. 각 종목들은 원래 뭐 하는 회사인지 공부 및 자료 공유 차원에서 올립니다.
이런 것 PC에 저장해 두면 좋죠.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전기전자/IT하드웨어/배터리 장비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배터리 장비 박준서]
피엔티(매수/Maintain)
고객사들의 위시리스트
1) 2분기 프리뷰
2Q23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23%, 영업이익 -26%로 전망 (매출액 1,132억, 영업이익 179억)
상반기 코로나로 인한 물류 지연과 고객사들의 공장 설립이 예상보다 늦어져 일부 매출 인식이 지연될 것으로 판단
2)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 92,000원으로 상향 조정
강력한 수주 모멘텀과 해외 독점 소재장비 국산화 성공에 대한 기대감 반영
7월부터 SK온 BOSK 2차 물량, 서산 증설 라인 발주와 LGES향 북미 물량 발주 기대
3) 투자포인트
하반기 강력한 수주 모멘텀 존재
국내 셀 3사의 미국 증설 발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셀 3사 납품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이번 북미향 장비 사이클에서도 수혜 전망
고객사 다변화와 더불어, 21년 기수주한 해외 신규업체들의 파일럿 라인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양산 물량 발주 기대
4) 3분기 추정치 상향
3분기 실적은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 +12%, 영업이익 +15%로 상향 조정(매출액 1,858억, 영업이익 306억)
작년 기 수주한 SK온 폴란드와 중국 사이트 향 장비들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인식되며 전분기 대비 크게 성장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10568.pdf?attachmentId=2110568
피엔티(매수/Maintain)
고객사들의 위시리스트
1) 2분기 프리뷰
2Q23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23%, 영업이익 -26%로 전망 (매출액 1,132억, 영업이익 179억)
상반기 코로나로 인한 물류 지연과 고객사들의 공장 설립이 예상보다 늦어져 일부 매출 인식이 지연될 것으로 판단
2)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 92,000원으로 상향 조정
강력한 수주 모멘텀과 해외 독점 소재장비 국산화 성공에 대한 기대감 반영
7월부터 SK온 BOSK 2차 물량, 서산 증설 라인 발주와 LGES향 북미 물량 발주 기대
3) 투자포인트
하반기 강력한 수주 모멘텀 존재
국내 셀 3사의 미국 증설 발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셀 3사 납품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이번 북미향 장비 사이클에서도 수혜 전망
고객사 다변화와 더불어, 21년 기수주한 해외 신규업체들의 파일럿 라인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양산 물량 발주 기대
4) 3분기 추정치 상향
3분기 실적은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 +12%, 영업이익 +15%로 상향 조정(매출액 1,858억, 영업이익 306억)
작년 기 수주한 SK온 폴란드와 중국 사이트 향 장비들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인식되며 전분기 대비 크게 성장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10568.pdf?attachmentId=2110568
Forwarded from YM리서치
조선 기자재에서는 엔진이 부릉부릉🛟
5월부터 조선 섹터의 움직임이 매우 좋습니다.
계속 쌓이는 수주잔고에도 잠잠하던 주가는 1분기 실적이 나오면서 '조선도 돈을 벌 수 있다'는걸 증명하면서 주가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아마 2분기도 좋은 실적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을 것 같고, 실적이 증명된다면 과거의 사이클을 일부 재현할 수 있을 걸로 보여집니다.🙆♂️
2분기부터는 기자재에서도 실적을 증명할 회사들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무거운 조선주가 단기 2배 넘게 오르면서 전반적으로 기자재 대비 조선주가 아웃퍼폼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에는 서로 키맞추기 하면서 가지 않을까 싶네요.
저처럼 조선에 대한 깊이가 얕은 사람들은 기자재 종류도 많고 어느 회사가 어떤 선종🚢⛴🛳🛥🚤에 따른 수혜를 받는지도 모르겠다~ 싶을 수 있는데 아래 모소대나무님 글 처럼 엔진이 가장 편안한 선택지이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환경 규제로 인해 신주 발주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엔진만 교체하는 수요도 존재하고, 국내 조선소 뿐만 아니라 유럽, 중국 등 해외에도 나가고 있기 때문에 상승하는 산업 사이클에 퓨어하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쪽으로 보여집니다.
조선기자재 회사들이 많다보니 전부다 볼 시간이 부족하다면 엔진을 먼저 공부한 다음 다른 쪽으로도 넘어가서 두루두루 공부해보시는게 좋은 전략이지 않을까합니다.
모소대나무님 글 : 엔진을 더 선호하는 이유
https://blog.naver.com/likemoso
5월부터 조선 섹터의 움직임이 매우 좋습니다.
계속 쌓이는 수주잔고에도 잠잠하던 주가는 1분기 실적이 나오면서 '조선도 돈을 벌 수 있다'는걸 증명하면서 주가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아마 2분기도 좋은 실적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을 것 같고, 실적이 증명된다면 과거의 사이클을 일부 재현할 수 있을 걸로 보여집니다.🙆♂️
2분기부터는 기자재에서도 실적을 증명할 회사들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무거운 조선주가 단기 2배 넘게 오르면서 전반적으로 기자재 대비 조선주가 아웃퍼폼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에는 서로 키맞추기 하면서 가지 않을까 싶네요.
저처럼 조선에 대한 깊이가 얕은 사람들은 기자재 종류도 많고 어느 회사가 어떤 선종🚢⛴🛳🛥🚤에 따른 수혜를 받는지도 모르겠다~ 싶을 수 있는데 아래 모소대나무님 글 처럼 엔진이 가장 편안한 선택지이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환경 규제로 인해 신주 발주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엔진만 교체하는 수요도 존재하고, 국내 조선소 뿐만 아니라 유럽, 중국 등 해외에도 나가고 있기 때문에 상승하는 산업 사이클에 퓨어하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쪽으로 보여집니다.
조선기자재 회사들이 많다보니 전부다 볼 시간이 부족하다면 엔진을 먼저 공부한 다음 다른 쪽으로도 넘어가서 두루두루 공부해보시는게 좋은 전략이지 않을까합니다.
모소대나무님 글 : 엔진을 더 선호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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